< 초등 2학년 학생들의 독서 흥미유발을 위한 강화계획 >Ⅰ. 서 론Ⅱ. 본 론1. 강화계획의 의미1) 고정간격계획2) 변동간격계획3) 고정비율계획4) 변동비율계획2. 강화계획의 실천Ⅲ. 결 론참고문헌Ⅰ. 서 론스키너의 행동주의적 학습이론은 당시의 지배적 이론이었던 정신분석에 반대되는 관점을 내세우며 성격이론의 확대에 지대한 기여를 하였다. 스키너에 의하면 인간의 내적인 창조적 힘에 의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유전적 요인과 환경에 따라 조건 지워진다. 특히 그는 대부분의 인간행동이 내적 충동보다 외적 자극에 의해 동기화된다고 보았다. 그가 사용한 주요 개념 중에 행동재현의 가능성을 높이는 ‘강화’라는 개념이 사용된다.강화는 정적강화와 부적강화로 구분되며, 인간을 포함한 모든 유기체에게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행동을 학습시키고 유지시키기 위해 강화계획을 세울 수 있다.본 보고서에서는 강화계획의 의미와 각각의 강화계획을 살펴보고 초등학교 교사인 제가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독서 흥미유발을 위해 사용한 강화계획을 소개하고자 한다.Ⅱ. 본 론1. 강화계획의 의미강화계획은 원하는 행동을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서 강화를 얼마나 자주 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계획이다. 강화계획은 크게 연속적 강화(continuous reinforcement)와 간헐적 혹은 부분적 강화 (intermittent or partial reinforcement)로 구분된다. 연속강화는 발생한 모든 반응에 강화물을 제공하는 경우로 일반적으로 실제적인 생활상황에서 발견되는 경험이 아니다. 반면에, 간헐적 강화는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 정해진 계획에 따라 강화물이 제공되는 것으로, 강화계획은 특별한 시간간격 혹은 특별한 반응비율에 근거할 수 있다. 간헐적 강화에는 시간과 비율을 바탕으로 효과적인행동통제를 위해 사용되는 4가지 강화계획이 있는데 고정간격계획(fixed-interval schedule), 변동간격계획(variable-interval schedule), 고정비율계획(fixed-ratio schedule), 변동비율계획(variable-ratio schedule)이 있다.1)고정간격계획 : 일정한 시간 간격마다 강화물이 주어지는 경우로, 대상의 반응의 수와 관계가 없다. 예측 가능하고 강화물이 주어지는 시간이 가까워지면 목표 행동 빈도가 증가하며, 강화물을 받은 직후에는 다시 빈도가 심하게 떨어지는 현상(일시적 휴지기)이 발생한다. 직장에서 일하고 월급을 받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2)변동간격계획 : 일정한 시간 간격 없이 우선적으로 강화물이 주어지는 것으로, 역시 대상의 반응의 비율과는 관계가 없이 변동된 시간에 따라 강화물이 제공된다. 예측이 불가능하고 반응이 강화를 받지 못하는 시간 간격의 길이가 어떤 평균을 중심으로 변화하게 된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경우이다.3)고정비율계획 : 일정한 반응비율에 따라 강화물이 주어지는 것으로, 시간과관계없이 대상자의 반응의 수에 근거한 강화계획이다. 강화이후 휴지기의 길이는강화물의 크기 및 기타 변인에 따라 달라진다.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10잔 마시면보너스로 1잔을 제공해 주는 것이 해당된다.4) 변동비율계획 : 변동된 반응비율에 따라 강화물이 불규칙적으로 주어지지만, 평균적으로는 일정한 횟수의 반응 뒤에 강화가 주어지는 강화계획이다. 강화 후 휴지기가 평균비율 및 최저비율에 영향을 받으며, 강화를 받는데 필요한 반응 수는 매번 시행할 때 마다 다르다. 변동비율강화계획은 네 가지 강화계획 중 가장 강하게 학습이 발생한다.2. 강화계획의 실천1) 대상 ; 제가 담임을 맡고 있는 지방 대도시의 초등학교 2학년 학생 10명으로 책에는 관심이 없고 놀이와 동영상 특히 유투브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다. 선생님과 부모님이 매일 말을 해도 겨우 1권을 읽을 정도이며, 이것도 만화에만 관심을 보이고 글로 된 책은 읽지 않으려 하고, 30쪽 분량의 그림책 한 권을 끝까지 읽지 못한다.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아이들의 특징이 조리 있게 의사표현을 못하여 친구들과 갈등이 있을 때 대화로 해결하지 않고 싸움을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업에 대한 이해가 어렵고, 문제 풀이를 할 때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여서 여러 가지 곤란한 경우가 많아서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으로 책 읽기를 강화하고자 강화계획을 실천했다.2) 사용한 강화계획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도록 하는 것이 표적행동이었기 때문에 1년 동안 주로 사용한 강화계획은 정해진 양의 책을 읽으면 강화물이 제공되는 고정비율계획이었으며, 한시적으로 이벤트처럼 변동비율을 사용하였다.3) 강화의 과정학년 초에 독서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독서를 많이 하면 어떤 점이 좋은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게 하고 매주 2회 독서록 검사를 할 것이라고 알려준다. 또한, 부모님들에게도 독서의 중요성과 함께 담임의 독서교육 방침을 안내하고 가정에서 매일 책을 읽도록 했다. 강화물은 독서록 2권마다 스티커를 주고, 이것을 교실 뒤쪽 게시판의 독서판에 붙이게 해서 서로 선의의 경쟁도 하고, 긍지를 느끼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독서록 100권이 되면 전체 앞에서 칭찬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간식을 선택하고, 상장도 주었다. 방학이 가까워지면 학생들이 독서의 열기가 약해지므로 2주정 도는 고정간격강화와 더불어 간헐적으로 10권 또는 20권이 되면 칭찬하면서 간식을 제공하는 변동비율강화를 실시했다.4) 강화의 결과학기 첫 주부터 방학할 때까지 꾸준히 검사하면서 스티커와 칭찬, 간식, 독서 상장을 시행한 결과 대부분의 아이들이 100권이상의 책을 읽고, 아침시간에 처음에는 멍하니 있거나 친구와 이야기하던 아이들이 교실의 책꽂이에 가서 책을 읽고, 70%의 학생들은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책을 찾아서 읽고 등교하면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을 해서 읽었다. 자신의 독서록 권수가 늘어날 때마다 자랑을 하면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권수를 이야기 했다. 아이들은 자신의 독서스티커가 쌓일 때마다 뿌듯해하면서 책을 읽고, 간식을 받으면 자랑을 하면서 집에 가서 가족들과 나눠먹었다. 이러한 결과는 학부모의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게 된다.
우리지역의 프로파일과 지역문제 해결방안-광주광역시 광산구-Ⅰ. 서론Ⅱ. 본론1. 지역사회 프로파일 - 광주광역시 광산구2. 광산구에서 복지사업 추진하려 할 때 파악해야할 정보3. 광산구의 사회문제 및 해결방안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오늘날의 현대 사회는 매우 복잡하고 거대해지고 있어 사람들의 다양한 사회적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따라 각 지역사회들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보다 가까이서 주민의 욕구를 파악하고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지역사회의 구성원이자 주체로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바로 알고 지역의 문제 상황에 대처하는 일은 매우 유의미할 것이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나의 거주지역인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대한 지역정보를 수집·파악해 보고 현재 광산구가 직면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진단해 봄으로써 지역사회복지를 이해하는 데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한다.Ⅱ. 본론1. 지역사회 프로파일 - 광주광역시 광산구(1) 기본현황 (2019.1 기준)기본현황사회복지현황.2017년 기준면적222.9 ㎢ / 광주의 44.5%●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8,742세대 14,671명● 등록 장애인? 17,102명● 저소득 한부모가족 - 2,461가구● 노인인구 ? 49,080명독거노인- 4,809명●다문화가정 자녀 2,162명●한부모가족시설 2곳●장애인복지시설 7곳인구417,501명(외국인 18,707명 포함)남-204,880명 / 여-202,093명인구밀도 1km²당 1,867명재정자립도27.8%(사회복지예산 58.9%)예산규모5,959억원(일반 4,978억원, 특별 186억원)공무원수1022명 / 공무원 1인당 주민수 407명산업구조1차 산업 15%, 2차 산업 40%,3차 산업 45%(2) 광산구의 주요특징? 광산구는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의 하나로 광주시의 서북부에 위치하며 자치구로 전국에서 가장 넓고 성장하는 지역이다.? 광주의 산업도시 ? 광주를 대표하는 5개 산업단지가 있으며 광주 산업체 수의 50%를 차지한다.? 주민 평균나이 36.4세, 유소년 인구비율 18.3%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다.? 다양성의 도시 ? 도시와 농촌, 첨단과학과 전통문화, 신도심과 구도심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이다.? 광주 외국인의 절반이 광산구에 거주하여 다양한 문화가 생동하는 도시이다.2. 광산구에서 복지사업 추진하려 할 때 파악해야할 정보1) 광산구 환경 및 여건 전망(1) 인구? 행정동별 인구 분포를 살펴보면 인구 최다 동은 수완동으로80,719명이고, 임곡, 동곡, 평동, 삼도, 본량동은 농촌 지역으로 면적은 광산구의 50%이상이지만 인구는 평균 25,00여명이다. 수완동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있는 신흥 주거지역으로 아동복지, 주차문제가 있고, 농촌지역은 노인비율이 높아서 노인복지가 필요하다.? 공단과 농촌지역이 많아서 외국인이 18,707 인구대비 4.5%로 이중 15,268명이 한국국적이 아닌 사람들로 문화적 갈등의 문제가 있다. 이들은 주로 공단이 가까운 월곡동, 하남동, 어룡동, 평동에 분포되어 있다.(2) 사회복지수급자(이용자) 현황? 2017년 10월 31일 기준, 사회복지수급자는 총 108,280명으로 광산구 인구의 약 21.8%에 해당되며 이 중 유아복지대상자 수가 30,907명으로 가장 많고,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 사회복지 전달체계(1) 공공복지 전달체계? 광산구 사회복지 업무는 복지문화국 산하 복지행정과, 노인,장애인 아동과, 여성가족과, 희망복지과, 공동체복지과 등 5개과에서 전담하고 있으며, 복지정책과는 복지대상자 통합조사?관리, 사례관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보훈단체 관리 등을 위해 4개 담당을 두고 있으며, 노인 장애인 아동과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 주민 지원, 장애인?노인복지 정책 추진, 복지시설 운영 및 관리업무를 지원하고 있고, 여성가족과는 여성 정책 추진, 출산 및 다문화가족 지원,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해 5개 담당을 두고 있으며 희망복지과는 통합사례관리, 방문형 서비스를 담당하며, 공동체복지과는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을 담당한다.? 사회복지 인력을 살펴보면 2019년도 8월말 기준으로 구의 경우 복지행정과에 44명, 노인장애인아동과 24명, 여성가족과 28명, 희망복지과 25명, 공동체복지과 90명으로 복지문화국 산하 사회복지업무 인력 211명이며 동 주민센터에는 일반직을 포함하여 21개동 40명(동 평균 2.3명)이다.(2) 민간자원? 광산구청의 위탁을 받은 사회복지법인, 종교단체 등의 민간부문에서 보육,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여성복지, 장애인복지, 노인복지, 다문화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사회복지서비스를 수행중이다.3) 광산구 주민들이 원하는 복지사업- 광산구 주민이 생활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어려움은? 양육과 교육>경제>신체?건강-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업은? 일자리>고령화정책>다문화가정지원>아동?청소년 지원- 성인이 겪게 되는 어려움은? 구직>자녀교육>경제적 빈곤>가정과 일 병행- 여성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것은? 구직> 건강>문화?여가> 일?가정 양립- 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는? 방문간호>가사지원>보호서비스-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은? 경제적 문제>이동권 문제>문화?여가 문제-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는? 복지정보 상담>일상생활 유지>여가? 문화, 고용서비스, 개인 맞춤상담서비스- 다문화가정에게 필요한 서비스는? 자녀양육 및 교육, 건강?의료, 문화?여가- 외국인 근로자에 필요한 서비스는? 고용안정, 문화갈등3. 광산구의 사회문제 및 해결방안1) 광산구지역의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 문제광산구 지역은 광주시의 80%이상의 생산을 담당하는 5개의 공단이 있는 곳으로 외국인이 18,707명 광산구 인구대비 4.5%로 이중 15,268명이 한국국적이 아닌 사람들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이다. 또한, 고려인 마을이 있어서 외국인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지역이다. 다양한 인종이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편협한 문화사상을 지양하는 여러 가지 정책이 있지만 문화의 다양성으로 인해 갈등의 요소가 많다. 광산구가 지원하는 공공시설은 광산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있다. 이 센터는 가톨릭 광주사회복지회에서 위탁운영하며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 다문화가정의 부부를 위한 코칭 프로그램 등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교회 등 민간에서 운영하는 다문화센터가 있는데 주로 한국어교육 및 생활문제 해결을 해주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민간시설이 영세하고 전담인력이 없어서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근로자의 필요한 요구를 해결하기 어렵고 한계가 있다.다문화가정 자녀들에 대한 지원은 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학교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지만, 문화적 차이로 인해 원활한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형성이 어려운 실정이다. 심각한 문제는 15000여명의 한국국적이 없는 외국인 근로자로 이들은 고용불안, 임금체불, 언어문제, 한국인 동료들과의 갈등 등의 많은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