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 리더소개- 선정이유- 리더십이론Ⅱ. 본론- 리더십 이론에 근거한 리더분석- 해당 리더십 유형이 적합한 상황- 임상현장에서 리더십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Ⅲ. 시사점 및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리더 소개리더 : 정은경주요경력?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센터장?질병관리본부장?질병관리청장초대 질병관리청장을 맡게 된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질병관리 분야에서 25년간 일해온 전문가이다. 2017년 7월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질병관리본부장에 올랐고 올해 BBC가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여성 100인’에 꼽힐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 질병관리청장의 자격으로 코로나 19가 발생한 후로 매일 같이 브리핑 연단에 올라 상황을 침착하게 설명하며 국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으며, 정은경 청장은 기존 감염병 조사 업무에 더해 코로나 19와 같은 감염병 감시와 예행 예측, 연구, 정책기능까지 수행한다. 또한 보건복지부 중심으로 이뤄지던 감염병 치료 병상 확보와 백신 수급은 물론 만성질환 관리 업무도 수행한다.2. 리더 선정 이유그녀는 2017년부터 질병관리본부를 이끌며 이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였다. 그녀는 현장 중심 실무형 리더의 대표 주자로 꼽힌다. 성실한 뿐더러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기에 조직 내부와 외부에서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어려운 시기에 지금까지 밝혀진 감염의 개요와 기전에 대한 설명,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 이들에 대한 애도, 모두가 처음 접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개념에 대한 설득까지, 그의 절제되고 힘 있는 말들이었다. 정례 브리핑부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브리핑까지 아우르는 친절한 설명은 고위 공직자의 말과 품위를 생각하게 했다.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림대 강남 성심 병원 감염 내과 이재갑 교수는 그녀의 리더십에 대해 말한 바 있다. 그는 정은경 청장의 리더십의 핵심은 바로 책임감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뜻이다. 더욱이 공인, 정치인,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언행이 일치하지 않으면 구성원 간 신뢰가 깨지고 그의 리더십은 유명무실해 질 것이다.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리더의 시대이고, 언행일치가 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구성원들이 그를 믿고 따를 것이다. 또 그는 정은경 청장의 리더십은 정보에 대한 투명성과 그녀가 가진 전문성으로 정점을 찍었다고 봤다. 이와 더불어 정은경 청장은 3번 확진자 관련 브리핑 때‘저희가 내막을 파악하는데 착오가 있었다.’라고 바로 인정하였다. 리더는 아는 건 확실하게 안다라고 말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정확히 얘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코로나 19뿐 아니라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투명성이야말로 리더가 갖춰야 하는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차분하고 꾸준히, 정직하고 투명하게 모두가 습득 가능한 정보를 전달하는 일이 얼마나 고된 일인지, 동시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보고 깨닫게 되었다. 감염병으로 인한 난세에 우리에게 나타난 진정한 리더라 생각되어 선정하게 되었다.3. 리더십 이론민주형 리더십은 2원론적 관점에서 전제형 리더십과 대칭을 이루는 리더십으로 평등주의적, 협조적, 집단중심적, 성원중심적, 자유적인 리더십이다. 3원론적 관점에서 리더십 유형 모형을 본다면 전제형은 권력이 리더에게 있고, 민주형은 책임은 부하와 함께 나누며 자유방임형은 책임이 부하에게 있다는 차이가 있다.전제형 리더십민주형 리더십? 부하 직원에 대한 태도가 위협적이다.? 책임만은 부하 직원에게 돌린다.? 부하 직원의 특성을 강요한다.? 부하 직원을 쫓아다니며 감독한다.? 권위주의적, 독재적, 리더중시적? 원격관리를 하며 부하의 행동의욕을 가미시킨다.? 책임은 리더가 진다.? ‘우리 함께 일하자’는 적극적이며 협조적 방법에 의존한다.? 평등주의적, 협조적, 집단중심적전제형 리더십은 항상 예측가능한 안정된 집단활동을 가져온다. 즉 구성원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집단의 혼돈을 완화시키며 생산성이 높다. 그러나 창의성, 자기동기화, 자율성이 감소된다. 따라서 전제형 리더십은 위기상황에서 유용하고 군대와 같은 큰 관료집단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때로는 강압적인 방식으로 자신의 의견이나 방식을 최선이라고 주장하며, 구성원들에게 이를 강요하며 조직 내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한다민주형 리더십은 집단에 대한 통제를 최소화하며, 경제적 보상과 자아보상으로 동기를 부여시킨다. 또한 제안과 안내로 지시하며 상의하달과 하의상달 의사소통이 자유롭게 일어나 구성원들을 의사결정에 참여시킨다. ‘나’, ‘너’보다 ‘우리’를 강조하며 건설적 비평을 한다. 구성원들의 자율성과 성장을 증진시키므로 구성원들 간의 협동과 조정이 필요할 때 특히 효과적이다. 또한 민주형 리더십은 많은 개인의 의견이 수렴되어야 하므로 시간을 많이 요하며 신속한 결정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혼돈을 가져올 수도 있다. 여러 연구 결과 민주형 리더십은 전제형 리더십보다 양적으로는 덜 효율적임을 보여준다.Ⅱ. 본론1. 리더십 이론에 근거한 리더분석정은경의 리더십 유형은 민주적 리더십에 해당한다. 민주적 리더십은 의사결정과정에서 구성원을 많이 참여시키는 특징이 있는데, 정은경은 매일 브리핑 시간 전에 짤막하게 회의시간과 건의시간을 가지도록 하여 구성원들이 중요한 문제나 논의해야 할 상황이 생겼을 경우 구성원들이 바로 해당 사항을 인지하고 서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관리자 독단으로 당면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개방적 의사소통을 통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므로 민주적 리더십이라 볼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의 질문이 있는 경우 그 내용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으며 그 의견이 어떠한지도 개방적으로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의사결정에 구성원들을 많이 참여시키고, 허용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리고 구성원들과의 주기적인 면담을 통하여 업무적인 것은 물론이고 개인적 건의사항, 문제점과 특성 등 구성원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었다. 전체적인 업무나 문제점도 구성원들과 상의하여 결정하시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모두 들을 수 있도록 온라인매체를 이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정은경 본부장은 구성원과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제도를 도입하여 업무하고 있어 구성원들 간의 협력이 잘 되는 편이다.2. 해당 리더십 유형이 적합한 상황의사결정과정에부서원 참여-보건소 바닥 보수작업 예정인 상황.언제로 날을 정해야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을지 부서원들의 의견을 물어 정함-보건소에 새로 들어온 백신을 비치할 위치를 부서원들에게 물어 실무에서 잘 활용하게 함조직 내 단합이잘 이루어짐-교육이나 행사를 공지하면 부서원들이 불평호소 없이 대체로 잘 참여함제안과 안내로 지시-업무를 지시할 때‘~해야 될 것 같아요,’ ‘~해주시겠어요.’ 식의 말투 사용칭찬이나 비판 시 객관적인 입장-개인적으로 친하지 않더라도 업무를 잘 했으면 칭찬을 하고,친하더라도 업무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함.3. 임상현장에서 리더십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 간호 관리자가 업무를 통해 구성원들의 목표 및 조직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업무를 분담해준다.- 조직 구성원 개개인의 목표 혹은 가치관을 통해 조직 전체의 목표를 세워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어떠한 업적을 올리면 그에 따른 바람직한 보상을 해주어 더 높은 단계의 성취 욕구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일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준다.
문 헌 고 찰질환명(scenario)외상후스트레스장애(PSTD)post-traumatic stress disorder정의심각한 외상을 보거나 직접 관련되거나 또는 들은 후에 불안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심각한 외상이란, 죽음이나 신체적 손상을 초래하는 충격적인 사건을 의미하며 전쟁, 자연 재앙, 사고, 폭력 등이다.해부생리쉽게 놀라거나 과도하게 경계하거나 과도하게 예민한 상태, 쉽게 화를 내는 것, 수면 곤란, 집중 곤란 등을 의미한다. 외상 사건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람은 종종 세상을 위험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공격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긴장과 경계 상태를 유지한다. 그러나 이러한 각성 상태가 정말 위험한 상황은 물론 전혀 위험하지 않은 상황에도 지속되면서 과민해지고 불안해한다.이 밖에도 죄책감, 거부감, 수치심을 보이며 공황 발작이나 환각을 경험할 수도 있다.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행동, 우울 등을 나타낼 수도 있으며 기억력과 주의 집중에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한다.원인 및 증상정신역동적 입장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이전에 해결되지 못한 심리적 갈등이 외상에 의해 재활성화되는 것으로 본다. 현재 경험하는 외상 경험으로 인해 아동기에 겪은 외상 경험이 재현되며 퇴행을 야기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거의 갈등이 현재 경험하는 외상 경험으로 인해 상징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본다.진단미국정신의학회에서 네 번째로 개정하여 발표한 정신 장애 분류 체계 DSM-Ⅳ-TR의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다.1. 외상성 사건을 다음과 같은 방식 가운에 1가지(또는 그 이상)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재경험된다.2. 외상과 연관되는 자극을 지속적으로 회피하려 하거나, 일반적인 반응의 마비(numbing)(전에 없었던)가 다음 중 3가지 이상으로 나타난다.3. 증가된 각성(arousal) 반응의 지속적인 증상(외상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이 2가지 이상 발생한다.4. 장해(진단 기준 B, C, D)의 기간이 1개월 이상이다.5. 장해가 사회, 직업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급성: 증상 기간이 3개월 미만만성: 증상 기간이 3개월 이상지연된 발병: 외상 사건 이후 적어도 6개월 이후에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간호진단:#2.PTSD로 인한 복합적 증상과 관련된 안위 손상신체적, 정신적, 환경적, 문화적, 사회적 영역에서 안락감, 안도감과 초월감이 부족하다고 인지하는 것사정: 주관적자료: “엄청 조금 자고 편하지 않아요.”“꿈을 꾸는 데 기억은 못해요. 근데 잠에서 깨면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있어요.”“항상 두통이 있어요.”“지금도 걱정이에요. 머리가 아파서..”객관적자료: 수면장애, 악몽을 꾼다고 함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우면 엄청 큰 폭발 소리가 들려서 다시 깬다고 함주호소 : headache파병 이후 시작된 편두통 병력이 있음/편두통 치료제인 Topiramate, sumatriptan 처방 받음두통 때문에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함/불안과 두려움, 긴장감, 우울감을 느낌/안절부절 못함목표: 장기목표:대상자는 3개월 이내에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말로 표현한다.대상자는 3개월 이내에 수면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말로 표현한다.대상자는 3개월 이내에 두통이 완화되었다고 말로 표현한다.단기목표: 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수면을 방해하거나 촉진하는 요인을 인식한다.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수면을 증진하는 식이를 수행하고 습관을 변화시킨다.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편두통 치료제의 복용 방법과 부작용 등에 대해 알고 정확하게 복용한다.계획내용이론적 근거1.환자와의 치료적 관계 형성 후에 불안, 두려움, 긴장감, 우울감 등의 감정에 대해 소리 내어 표현하도록 한다.걱정거리를 소리 내어 말하면 문제가 논의될 수 있고 고립감이 감소될 수 있다. 또한 생각과 감정을 확인하고 문제해결에 참여하도록 도울 수 있다.2.수면 사정을 시행한다.-Pittsburg Sleep Quality Index로 수면의 질과 양상을 사정한다.-수면문제의 특성, 증상과 징후, 발병 시기와 기간, 중증도, 유발요인과 원인, 미치는 전체적인 영향 등을 사정한다.PSQI는 대상자가 자신의 수면양상을 스스로 사정하는 도구로서, 수면사정을 통해 평소의 수면습관과 수면문제의 특징을 파악하여 수면을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3.수면-각성 일지를 작성하도록 한다.-신체적 활동, 식사, 섭취량 및 종류(알코올, 카페인), 낮잠 횟수 및 기간, 초저녁과 취침시간의 일과, 잠자고자 하는 시간, 밤중에 깨는 횟수, 아침 기상 시간, 수면을 방해/촉진하는 습관 등-이때 아내의 도움을 받아 대상자가 잠들거나 깨는 횟수 기록을 돕도록 한다.수면-각성 일지 작성을 통해 장기간 동안 하루의 수면-각성 양상의 변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보를 바탕으로 적절한 중재를 계획할 수 있다. 대상자가 본인의 수면-각성 양상에 대해 정확하게 모를 수 있으므로 가족의 도움을 받으면 좀 더 정확한 사정이 가능하다. 또한 수면은 주관적인 경험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습관이 누군가에게는 방해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개별화된 수면 사정이 필요하다.4.사정 결과를 바탕으로 수면 중재를 실시한다.4-1.환경조절-20~22도 정도의 적당한 실내온도를 유지한다.-환기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TV, 전화기, 시계 종소리 등 소음을 제거한다.-대상자가 선호하는 침대와 베개를 마련하도록 한다.-적절한 조명을 유지한다. 커튼을 통해 빛을 완전히 차단하거나 필요 시 작은 램프를 비치한다.모든 사람은 편안한 실내온도와 적당한 환기, 소음의 최소화, 편안한 침대, 적당한 조명과 같은 잠자기 좋은 환경을 필요로 한다. 대상자마다 원하는 환경의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사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수면 환경을 마련한다.4-2.습관증진-같은 시간에 취침하고 같은 시간에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심호흡, 음악 듣기 등 이완요법을 교육하고 시행하도록 한다.-취침 전 배뇨하도록 한다.일관성 있는 취침 습관은 대상자의 수면-각성 리듬을 강화한다. 이완요법을 통해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체를 준비하면 수면을 촉진시킬 수 있다.4-3.안위증진-부드럽고 편안한 소재의 잠옷을 입도록 한다.사람은 편안하고 이완감을 느낀 후에 잠에 든다. 적절한 잠옷은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다.4-4.시간설정-낮 동안 활동을 증가시키고 낮잠을 줄이도록 한다.-적어도 취침 2시간 전에는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한다.낮잠은 야간에 충분한 수면을 방해한다. 반면 낮 동안 활동을 증가시키면 수면 문제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4-5.그 외-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 (심호흡, 아로마테라피, 명상, 잔잔한 음악 듣기 등)-취침 전 적절한 간식을 먹도록 한다.(유제품, 크래커 등)-취침 전 알코올, 카페인이 든 음식(커피, 홍차, 콜라, 초콜릿)은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스트레스는 수면 불능으로 인해 과민하고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유제품은 L-tryptophan을 함유하여 수면 증진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은 흥분제로 작용하여 잠들지 못하거나 밤에 자주 깨도록 한다. 또 카페인과 알코올은 이뇨제로 작용하여 밤에 배뇨를 위해 깰 수 있다.5.일주일에 한 번씩 통증을 주기적으로 사정한다.-시간(시작, 지속 기간, 양상), 위치, 강도, 질, 악화/완화 요인통증의 특성을 사정함으로써 통증의 형태 및 양상, 완화효과를 가져오는 중재의 종류를 이해할 수 있다.시간에 따른 주기와 통증의 양상을 아는 것은 통증이 발생하거나 악화되기 전에 중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통증이 항상 같은 지점에서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위치에 대해서도 사정한다. 강도는 중재 전후에 통증 정도를 사정하여 중재가 통증 경감에 효과가 있는지 파악할 때 매우 유용하다. 악화/완화요인을 파악하면 중재 계획에 도움이 된다.6.두통일지를 쓰도록 한다.-음식섭취, 수면양상, 스트레스 사건 등 두통의 발생과 관련 있는 사건들을 기록하도록 한다.
문 헌 고 찰질환명(scenario)우울증(depressive disorders)정의최소 2주 동안의 우울한 기분 또는 대부분의 활동에서의 흥미 또는 즐거움의 상실이다. 또한 이러한 필수 증상 외에 식욕 및 체중의 변화, 수면의 변화, 정신운동성 초조나 지체, 피로감, 무가치감 또는 죄책감, 사고력 및 집중력의 감소, 자살 사고 또는 시도 등에서 4개 이상의 증상이 최소한 2주 이상 나타나야 한다.해부생리필수 증상 중 우울한 기분은 성인이 아닌 청소년, 소아에게는 쉽게 화를 내는(과민한) 상태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활동에서의 흥미 또는 즐거움의 상실 때문에 대인 관계 활동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며, 식욕은 감소하는 경우나 증가하는 경우로 나타난다. 수면에서는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나타나지만, 일부는 수면 과다를 보이기도 한다. 피로감의 경우, 신체적 운동이나 힘든 활동을 하지 않아도 피곤함을 호소한다. 노인 우울증에서 사고력 및 집중력의 감소는 치매와 구분해야 하는데, 보통 인지 기능이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는지 또는 우울증과 함께 급작스럽게 나타났는지를 보고 감별한다. 모든 우울증에서 자살의 위험성 높다.원인 및 증상생물학, 인지, 발달, 정신분석, 인본주의적 관점 등 다양한 관점이 있다.뇌 신경과학의 방법론적 발달로 인해, 우울 장애의 생물학적 원인 규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우울 장애는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신경계와 노르에피네프린 신경계의 기능 저하로 인해 생긴다는 가설이 지배적이며, 실제 이러한 신경계의 기능을 증강시켜 주는 SRI, SSRI 등의 약물을 통해 증상이 호전되기도 한다.진단주요 우울 장애의 필수 증상은 한 번 이상의 주요 우울증 삽화이며, 동시에 조증, 경조증, 혼재성 삽화의 과거력이 없어야 한다(이러한 삽화가 존재하는 경우, 양극성 장애로 진단한다). 이러한 기분 장애가 약물 등의 물질이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에 기인할 때는 주요 우울 장애로 진단하지 않는다. 또한 분열 정동 장애로 주요 우울증 삽화가 잘 설명되지 않아야 하며, 정신 분열증 등 정신증적 장애의 경과 중에만 삽화가 나타나서는 안 된다.간호진단: #1. 자해와 관련된 자살의 위험객관적자료:? 빈 약병으로 둘러싸인 화장실 바닥에서 울고 있는 모습을 발견함 by 보호자? 심각한 우울증과 자살 시도로 응급실에 입원함? 3년 전 우울증 진단을 받음? 식욕 부진으로 지난 한 달 동안 몸무게가 10파운드 감소함? 지난 3년 약물 과다 복용으로 두 번의 자살시도를 함? 우울 척도 검사 시 23점으로 측정됨주관적자료? “이렇게 살 수 없다.”? “저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 많은 것이 걱정돼요.”?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요.”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자살 증상 및 증후를 보이지 않는다.단기목표: 대상자는 일주일 이내 자살 생각이 줄어들었다고 말로 표현한다.계획내용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자해 행동과 자살에 대한 지각 정도를 사정한다.- 자살 행위에 대한 질문 시 한 가지 이상의 행동을 할 수 없다고 말함- 우울 척도 검사 시 23점으로 측정됨1. 우울과 자살행동은 분노가 자신의내부로 향하여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2. 대상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한다.- 대상자 소지품 중 잠재적인 위험이 있는 물품을 관리함- 낮은 조명과 소음, 단순한 장식, 방문객 제한 등을 유지하여 대상자에게 편안한 환경을 조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