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문제는 제출 답안에 반드시 풀이과정을 기재 하시기 바랍니다.다음 각 사례를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주)백두는 사업확정을 위한 과도한 투자로 인하여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부도가 발생하였다. (주)백두는 한라은행으로부터 대출을 통해 투자자금을 확보하였으며, 한라은행은 대출금에 대하여 (주)백두가 소유한 본사 건물에 대해 2016년 2월 25일에 근저당권을 설정해두었으며, 대출금의 회수를 위해 동 건물의 공매를 신청하였다.거주자 A가 20X4년 귀속 소득세 5,000,000원을 납부하지 않아 관할세무서장은 A의 재산을 압류하여 20X5년 9월 29일에 매각하였다. 매각대금은 10,000,000원이 발생하였고 압류된 재산에 설정된 저당권에 의한 담보채권(저당권 설정일 20X5년 7월 30일)이 4,000,000원, 거주자 A에 대한 체납처분비가 3,000,000원이 있다.[물음 1]에서 (주)백두가 납부해야할 20X5년에 대한 법인세가 1,000,000원이고 금강은행이 대출금에 대하여 20X6년 1월 3일에 (주)백두의 본사 건물에 대해 근저당권을 설정해 두었다면 배당 우선순위는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이유를 서술하시오.재산 매각대금에서 소득세로 징수할 수 있는 금액은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를 가진다. 1순위는 공익비용으로 사례2의 체납처분비가 이에 해당한다. 2순위는 소액임차보증금의 일부, 혹은 최종 3개월동안의 임금채권, 3년동안의 퇴직금이나 재해보상금을 포함한다. 3순위부터는 법정기일 이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되었는 경우와 법정기일 이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된 경우로 우선순위가 달라진다.3순위부터는 법정기일 이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되었는 경우와 법정기일 이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된 경우로 우선순위가 달라진다. 만약 전자라면 3순위는 피담보대출, 4순위는 이외의 임금채권, 5순위는 담보설정일 이후의 법정기일인 국세와 가산금, 6순위는 공과금 및 일반채권이 해당된다. 이와 달리 후자의 경우에는 3순위는 법정기일이 담보설정일 이전의 국세와 가산금, 4순위는 피담보채권, 5순위는 그 밖의 임금채권, 6순위는 공과금 및 일반채권이 차지한다.이 사례에 따르면 ㈜백두의 법인세 신고일(국세 법정기일)이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법인세 신고일이 근저당설정 등기일보다 이전인지, 이후인지에 따라 배당 우선순위가 달라진다.첫째, 법정기일 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된 경우, 대출금이 법인세에 우선한다. 세법 상 조세 상호간의 우선순위에 의거하면 근저당설정 등기일인 20X5년 7월 30일이 국세 법정기일인 법인세 신고일보다 빠른 경우에는 대출금의 배당 우선순위가 법인세보다 높기 때문이다.둘째, 법정기일 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된 경우, 법인세가 대출금에 우선한다. 이는 세법의 조세 상호간의 우선순위에 따르면 대출금이 법인세 신고일(국세 법정기일)보다 늦은 경우에는 법인세가 대출금보다 우선하기 때문이다.[물음 2]에서 소득세에 대해 징수할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하시오.위의 세법 상 조세 상호간의 우선순위에 따라 에서 매각대금 중 소득세로 징수할 수 있는 금액은 두 가지 경우로 나뉜다.첫째, 법정기일 이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된 경우, 소득세에 대해 징수할 수 있는 금액은 300만원이다. 즉, 소득세 신고일이 저당권 설정일인 20X5년 7월 30일 이후인 경우에는 소득세로 300만원이 징수될 수 있다. 이 경우 1순위는 체납처분비 300만원, 2순위는 피담보채권 400만원, 3순위가 법정기일이 담보설정일 이전의 국세와 가산금인 소득세가 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매각대금 1000만원에서 체납처분비 300만원, 피담보채권 4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300만원이 소득세로 징수된다.둘째, 법정기일 이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된 경우, 소득세에 대해 징수할 수 있는 금액은 500만원이다. 즉, 소득세 신고일이 저당권 설정일인 20X5년 7월 30일 이전인 경우에는 소득세로 500만원이 징수될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1순위는 동일하게 체납처분비 300만원이나 2순위는 법정기일이 담보설정일 이전인 국세와 가산금인 소득세가 차지하고 3순위가 피담보채권이다. 이에 따라 매각대금 1000만원에서 체납처분비 300만원을 배분한 뒤 체납된 500만원의 소득세가 징수될 것이며 남은 200만원이 피담보채권으로 배분될 것이다.[물음 3]에서 저당권에 의한 담보채권이 2,000,000원이라면 소득세에 대해 징수할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하시오.담보채권이 200만원인 경우 또한 법정기일 이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되었는 경우와 법정기일 이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된 경우로 소득세로 징수될 금액이 달라진다.첫째, 만약 법정기일 이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되었다면, 500만원을 소득세로 징수할 수 있다. 이 경우 1순위는 체납처분비 300만원, 2순위는 피담보대출 200만원, 3순위가 소득세이기 때문에 매각금액 1000만원에서 체납처분비 300만원, 피담보대출 200만원을 제외한 500만원이 소득세로 징수될 것이다.둘째, 만약 법정기일 이후에 피담보채권이 설정되었다면, 소득세로 징수될 수 있는 금액은 물음 2의 경우와 동일하게 500만원이다. 이는 우선순위가 1순위는 체납처분비 300만원, 2순위가 소득세, 3순위가 피담보대출로 이루어진다. 이 경우, 소득세가 피담보대출에 우선하기 때문에 피담보대출의 금액 변동이 소득세로 징수할 수 있는 금액에 변동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각대금 1000만원에서 체납처분비 300만원과 체납된 500만원의 소득세가 배분된 뒤 200만원의 피담보채권이 마지막으로 배분될 것이다.
광고가 사회에 부정적인 효과를 준다면 규제의 대상이 되지만 과도한 규제는 광고시장의 창의력을 억제시킨다. 광고 규제에 대하여 광고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보는 입장과 광고의 규제적 측면에서 보는 입장, 즉 자유론적 입장과 규제론적 입장이 있다.1. 자유론적 입장(1) 주장광고의 자유론적 입장은 광고를 표현행위와 경제행위라는 두가지 특성을 동시에 지니는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표현행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광고 영업행위와 동일시되면 안되며 경제활동과 동일한 규제를 받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의미한다.헌법 제 21조 2항에 적힌 것처럼 ‘언론 출판의 자유’는 매체마다 차이를 두지 않고 반드시 보장되어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자유론적 입장은 이를 바탕으로 인간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 경쟁하는 것이 가능해야만 정상적인 사회제도를 이룰 수 있다는 의견이다.(2) 내 의견자유론적 입장의 대표적인 예시인 ‘동아일보’ 사태를 통해 나는 이 자유론적 입장이 타당하다 생각한다. 동아일보 사태는 광고주들인 기업들에 대한 유신정권의 탄압을 인하여 동아일보에 계약된 광고들이 모조리 해약되어 백지로 광고면을 내보낸 사건이다. 동아일보 사태는 언론에 대한 지나친 정부규제가 언론사의 존폐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시이다.자유론적 입장을 비판하는 주장의 가장 대표적인 근거는 정부 규제가 없음으로써 광고로 인한 부정적인 효과에 제재를 가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나는 자유론적 입장은 무조건적인 사회 규제를 반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의견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유론적 입장은 최대한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되 허위, 오도, 사기와 같은 명백한 위법행위가 아닌 이상 정부의 규제는 신중하게 이루어져야한다는 것을 주장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자유론적 입장에서의 광고 규제에 대한 견해를 지지한다.2. 규제론적 입장(1) 주장규제론적 입장은 광고 시장의 성장과 영향력에 비하여 광고에서 사회적 책임을 창출할 수 없다는 점을 전제로 한다. 자유론적 입장과 달리 규제론적 입장은 광고가 사익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경제행위임으로 표현행위로 정의될 수 없기 때문에 정부 통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표현의 자유보다 무조건적으로 정부의 규제를 우선시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수준의 통제를 통해 기업 간의 공정한 경쟁을 유도하여 소비자를 보호하는 일에 주안점을 두는 입장이다.(2) 내 입장정부 규제의 부족으로 광고가 사회에 해악이 되는 경우는 힘들게 찾을 필요가 없다. 과거에는 문제시 되지 않았던 광고들이 많았겠지만 사회 구성원들의 인식 변화로 인하여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광고들이 많다. 예를 들어 남자친구와 해어져 명품선물을 더 이상 받지 못하여 슬픈 마음을 자신들의 음료로 위로하라는 공차의 광고, 매장 내 진상 고객 사례를 묘사한 그림에 민폐 고객을 모두 여성으로 묘사한 스타벅스 광고, 카메라 필터로 인해 실제 얼굴과 다르다는 이유로 소개팅에 나온 여성의 뺨을 때리는 남성을 묘사한 스노우 광고 등이 그 예시이다.
올바른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자질이 필요하다. 나는 그 중에서도 수업 때 배운 2가지 요소를 고려하고자 한다.1. 동기부여와 보상수업에서 주로 다루었던 동기부여 이론은 상사와 부하간의 긍정적인 직장 분위기를 배웠지만 동기부여와 보상의 이론은 직장 외의 다양한 인간관계에 적용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사람간의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충분한 인정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충분한 인정이 상대가 한 특정 행위에 대한 칭찬 외에도 상대의 본연적인 특징에 대한 완전한 인정과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많이 하는 편인데 "너는 말을 할 때 부드럽게 해서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능력이 있는거 같아." 혹은 "너 웃으면 나도 웃게 된다."와 같은 칭찬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성립하게 하여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한다고 생각한다.2. 보편적인 한국사회 가치관 문제로부터의 탈피수업에서 배운 한국사회 가치관의 문제는 연고주의, 물질주의 등이 있다. 나의 경우에는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등 여러 국가 친구들을 사귀었든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형성하면서 느꼈던 점이 나는 참 연고주의와 공부에 얽매혀 있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나이가 어리지만 같은 학년이었던 호주 친구에게 계속 무언가를 가르칠려고 하는 소위 꼰대적인 모습과 시험 전 날 쉬는 홍콩 친구와 달리 밤새 공부하는 한국인적인 특성을 버리지 못한 나의 모습에서 친구들과 충돌한 적이 있었다. 나의 경험을 토대로 보아 올바른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연고주의 등과 같은 한국사회 가치관 문제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핵심역량이란 경쟁기업과 비교하여 독보적인 역량을 뜻하며 기업이 새로운 시작에 진입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핵심역량은 다양한 방식으로 확보할 수 있는데 경쟁우위를 통한 핵심역량 확보가 그 중 하나이다.경쟁우위란 기업이 경쟁기업에 비하여 우월한 성과를 내도록 개발한 위치로서 가격, 품질, 기술 등으로 통한 경쟁력으로 차별화전략을 펼친다. Michael Porter는 경쟁우위를 동일 제품을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전략인 비용우위와 차별화된 제품을 높은 가격으로 제공하는 차별화 우위, 이 두가지로 정의하였다.경쟁우위를 위한 핵심역량의 대표적인 사례가 나이키와 폭스바겐이다.나이키는 브랜드자산을 통한 차별화 우위 전략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나이키는 80년대 초반의 캐주얼 신발 제품을 출시했으나 실패한 이후 경영전략의 중심을 상품에서 브랜드로 바꾸었다.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나이키는 “JUST DO IT”이라는 카피문구와 함께 유명 스포츠 스타를 대중매체 광고에 노출시켰으며 가장 성공적인 예로 마이클 조던의 ‘Air Jordan’ 시리즈를 들 수 있다. 이 제품은 나이키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해주었다. 이후 나이키는 Air Jordan 시리즈 전략을 바탕으로 90년대 농구 외의 다른 스포츠 종목 시장에 진출할 때에도 동일한 전략을 반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쟁우위를 확보하였다.그러나 나이키의 윤리 경영은 협력 업체들의 아동 착취 문제가 논란이 되어 매출이 급감했다는 점에서 윤리 경영을 한 기업의 문제만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 기업의 제품과 관련된 전반적인 과정에 적용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주요한 사례라고 생각한다.폭스바겐은 비교 우위와 차별화 우위를 동시에 취한 사례이다. 폭스바겐은 1938년 히틀러의 지시로 유명한 스포츠 카 디자이너인 포르셰 박사가 개발한 독일 국민차이다. 폭스바겐은 출시 당시 독일의 협소한 도로에 적합한 차량으로 당시 천문학적인 수익을 내었다. 1955년 폭스바겐은 대형 차량이 유행하던 미국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You think I’m small? Yeah, I am.”이라는 문구로 광고를 냄으로써 소형이라는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전환시키고 저렴하고 훌륭한 품질을 가졌다는 장점을 강조시켜 경쟁우위를 확보하였다. 그러나 이후 폭스바겐은 차별화 우위를 이용하여 프리미엄 가격으로 대형 고급차를 출시하였으나 실패하였고 경쟁 기업의 시장 진출로 인해 지속적인 하락세를 걸었다. 1994년 포르쉐 박사의 손자이자 아우디의 임원이었던 페르디난드 피치가 폭스바겐의 뉴비틀 컨셉카를 선보였고 기존 비틀에 비해 훨씬 개선된 성능과 디자인을 통해 미국에서 다시 압도적인 판매를 기록하였다. 뉴비틀의 성공요인은 2가지로 과거 향수를 자극한 것과 젊은 세대에게 엔지니어링관점과 디자인관점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성공적으로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비용우위 측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자동차 산업으로 유명한 독일의 기술을 적용하여 우수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고 뉴비틀만의 디자인을 고수했다는 점에서 성공요인을 찾을 수 있다.
1. 대미 환율이 올라 한국화폐가격이 하락한다.환율이란 두 나라의 화폐 교환 비율을 의미하며 보통 달러화 기준으로 환율을 표시한다. 원·달러 환율이 올랐다는 것은 예를 들어 이전에는 원화 1000원을 주고 1달러와 바꾸었는데 이제는 원화 2000원을 주고 1달러와 바꾼다는 의미다. 이는 원화 가치의 하락을 의미하며 원화가치와 환율은 반비례의 관계로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다.2. 수입원자재 가격이 올라 기업의 채산성이 하락한다.환율은 수출에 큰 영향을 준다. 위와 같이 원·달러 환율이 올랐다는 것은 이전에는 기업이 1달러 원자재을 수입하면 1000원을 냈는데 이제는 1달러 상당의 원자재을 수입하면 2000원이야 낸다는 것이다. 이는 수입원자재 가격의 상승을 의미하고 기업의 채산성, 즉 수익성의 악화로 직결된다. 이는 국내 물가 상승을 유발시킨다.3. 환율효과가 발생해 수출이 잘된다.원화가 약해지면 단기적 측면에서 수입이 감소하지만 수출이 증가하여 국제수지가 개선된다. 즉, 수출기업이 이전에는 1달러 상당의 제품을 원화 1000원을 받고 수출했다면 이제는 원화 2000원이나 받고 수출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는 가격경쟁력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가격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수출 단위당 이윤 상승을 의미하고 수출시장의 호황을 의미한다.4. 이에 따른 한국의 환율정책환율의 변화는 수출, 수입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에 전반적인 영향을 준다. 환율의 상승은 수출의 증가를 유도하고 수출이 증가하면 기업의 투자가 늘어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 지고 취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여 가계의 지출이 늘어나 나라 경제 전체가 좋아지게 된다. 물론 이는 기업의 매출 상승이 투자로 이어졌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그러나 환율 상승은 수입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국내 물가 상승을 발생시킨다. 또한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인해 원화 환산 외채 증가로 원금상환부담을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