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11월 1일, 대한간호협회에서 개최한 ‘2018 간호정책 선포식 및 널싱 나우 한국위원회 출범식’에 참가하였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모여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충체육관도 다 차서 우리 학교 학생 중 일부만 체육관에 들어갔고 나는 다른 곳에서 유투브로 실시간 방송되는 것으로 선포식을 진행하는 것을 보았다. 먼저 1부에서는 간호정책선포식(본행사)를 하였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간호정책선포식의 슬로건인 “대한민국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간호사가 주도하겠습니다.”이었다. 아직 사회적으로 간호사의 위치가 간호사의 노력과 책임감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책선포식에 참가한 사람들이 저 슬로건을 외칠 때에는 간호사의 위상과 주도적인 모습을 적극적으로 보여주겠다는 굳건함이 느껴졌었다. 또한 슬로건의 말처럼 보건의료의 변화의 바람이 간호사에서부터 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간호정책 8대 중점과제는 ‘①국민 중심으로의 보건의료체계 혁신, 간호법 제정으로 실현, ②간호정책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정부 내 간호전담부서 설치, ③장기근속 간호사 확보, 간호사의 8시간 노동 준수로 실현, ④간호 중심의 입원료 수가체계, 상대가치점수 개편으로 실현, ⑤대한간호협회 지역 간호조직으로 커뮤니티 케어의 실현, ⑥고령사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방문간호 중심 통합재가서비스로 실현, ⑦간호직 전담공무원 제도, 지역보건법 개정으로 실현, ⑧전문간호사 업무 법제화로 간호 전문직 위상 제고’이었다. 아직 간호법이 제정되지 않아 간호사의 처우가 보장되지 않고 있고 그로 인해 환자들 또한 적절한 간호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간호사의 근무환경이 개선되고 전문성이 인정되면 간호사도 수준 높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고 높은 이직률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멀리 본다면 간호법의 제정이 발전하는 길이라고 생각된다.올해 간호정책선포식에서 간호대상은 소록도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가 받았다. 선포식 당시 방영했던 TV 공익광고에서 나왔던 분들이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반가웠다. 요즘에도 저 분들처럼 무보수 봉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내 경우였다면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반성도 하며 많은 생각을 가져보았다. 또한 많은 국회의원 분들이 참가해서 대한간호협회를 지지하였는데 다들 간호법 제정에 힘을 싣겠다고 발언하였다. 그 중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의 말이 제일 인상 깊었는데 “간호사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다는 것이 보건의료의 혁신이고 개혁”이라는 말에서 간호사의 처우가 아직도 좋지 않으며 이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많은 국회의원들이 참가한 만큼 조만간 꼭 간호법이 제정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2부에서는 Nursing Now 한국위원회 출범식이 있었고 국제간호협의회(ICN) 아네트 케네디 회장님이 내한해 특별강연을 하였다. 먼저 ‘Nursing Now’캠페인이 '간호사의 역할 강화 없이는 각국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을 달성할 수 없으며 지금이 바로 간호사를 병원과 지역사회에 충분히 배치하고 역할을 강화시키는데 투자하고 지원해야 할 때'라는 메시지를 담아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실현하는 길, 그 해답은 바로 간호사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출범식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글로벌 사회인 만큼 우리나라에서의 의견 뿐만 아니라 외국의 정세도 따라가야 함께 발전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nursing now 출범식이 조금은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이라도 국제정세를 따라가려는 노력이 꼭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약물보고서상품명화학명분류투여경로용량작용 및 효과부작용주의사항(환자/가족교육)DigoxinDigitalis glycosides강심제IV0.25mg/1cc울혈성 심부전, 심방세동, 조동에 의한 빈맥, 발작성 심방성 빈맥, 심부전 등에 효과가 있다.식욕부진, 구토, 설사, 부정맥, 빈맥, 현저한 서맥, 시각장애, 어지러움, 두통, 착란, 피로, 발진, 두드러기 등- 고혈압 심부전 및 급성 심근경색시 주사속도를 천천히 해야 한다.- 부작용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지 관찰한다.- 2-3주 이내에 디기탈리스제제 또는 기타의 감심배당체가 투여되었는지를 확인한다.DobutamineDobutamine hydrochloride강심제IV250mg/5cc베타-아드레날린성 수용체를 자극시킨다. 심장질환이나 심장수술로 인해 수축력이 저하된 심부전증의 단기치료시 심박출량을 증가시킨다.부정맥, 과도한 혈압상승, 협심통, 전흉부부열감, 흉부불쾌감, 숨이참, 저혈압, 복부통 등- 수축기압이 100mmHg 미만이거나 쇼크 증상이 있을 경우는 피한다.- 중단시 서서히 tapering한다.- 알칼리성 약물과 같은 Line에 투여하지 않는다.CordaronAmiodarone항부정맥약물: 칼륨통로차단제IV150mg/3cc칼륨통로를 막을 뿐만 아니라 나트륨통로와 칼륨통로도 차단한다. 또한 베타와 알파-아드레날린성 수용체 역시 차단한다. 그 결과 대부분의 심실위부정맥과 심실부정맥에 이용할 수 있다.어지러움, 떨림, 조화운동불능, 갑상샘기능저하 혹은 갑상샘기능항진, 폐섬유증, 느린맥, 다원성심실빠른맥, 심장부전, 전부정맥 등- 임산부나 수유 중인 여성은 금기이므로 임산부나 수유 중일 경우 알리도록 교육한다.- 부작용에 대해 알려주고 부작용이 나타날 시 알리도록 교육한다.NaHCO3BivonSodium bicarbonate해독제IV12~60mEq산증, 금성두드러기알칼리증, 고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고삼투압농도, 혈액 응고시간 연장, 경련, 강직, 목마름, 부정맥, 감정이나 정신변화, 빈혈, 구역, 서맥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과량투여로 인한 알칼로시스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이 약을 정맥주사로 투여시 동맥/정맥 혈액의 pH와 이산화탄소치 분석을 투여전과 투여 중에 실시한다.- 대사성산증과 호흡성산증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 과잉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기 위해 폐환기와 관류 등 적절한 지지요법을 실시한다.AtropineAtropine Sulfate Hydrate진경제IV0.5mg/mL위장관의 경련성 동통, 담관·요관의 산통, 경련성 변비, 위ㆍ십이지장궤양에서의 분비 및 운동 항진, 방실전도장애, 미주신경성 서맥, 마취전투약, 유기인 살충제ㆍ부교감신경흥분제 중독동공확대, 조절장애, 녹내장, 시야몽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갈, 구역, 구토, 삼킴곤란,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갈, 구역, 구토, 삼킴곤란,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시력조절장애, 동공확대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중인 환자는 자동차 운전 등 위험이 수반되는 기계 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DexamethasoneDexamethasone Disodium Phosphate부신호르몬제IVIM5mg/mL내분비 장애, 류마티스성 장애, 피부질환, 알레르기성 질환, 안과 질환, 위장관 질환 등에 효과가 있음.월경이상증, 혈당증가, 부종이 생기고, 혈압이 높아지거나, 현기증이 나고, 머리가 아프거나 밤에 잠이 잘 안오고 우울증이 생기거나 식욕의 변화, 입이 마른다.- 이 약 투여전에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과 예방접종의 유무를 확인한다.- 면역억제제를 투여중인 환자(소아)는 건강한 사람(소아)보다 감염되기 쉽다.- 장기투여시 속발성 부신피질부전이 나타날 수 있으며 투여 중지 후 수개월까지 계속될 수 있다PeniraminChlorpheniramine Maleate항히스타민제SC, IV, IM4mg/2cc고초열, 두드러기, 소앙성 피부질환(습진 피부염, 피부소양증, 약진, 곤충자상), 알레르기성비염, 혈관 운동성 비염에 사용된다.쇼크, 경련, 착란, 재생불량성빈혈, 무과립구증, 발진, 광선과민증, 박탈성 피부염, 두드러기, 졸음, 신경과민, 감각이상, 복시, 불면, 어지러움, 구갈, 빈뇨, 저혈압, 심계항진 등-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중인 환자는 자동차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알코올, 중추신경억제제와 병용투여 시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클로르페니라민을 페니토인대사를 억제하여 페니토인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IsoptinVerapamil Hydrochloride혈관확장제IV5mg/2mL협심증, 부정맥에 사용된다.어지럼, 두통, 증상을 수반한 저혈압, 구역,복부 불쾌감, 서맥, 중증의 심계항진 등- 심전도를 연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혈압측정을 자주 한다.- 투약 중에 서맥과 혈압저하 등이 관찰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투여를 중지하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처치를 한다. .- 혈압강하작용에 의해 어지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고소작업, 자동차운전 등 기계조작 시 주의한다.DopaminDopamine Hydrochloride순환계용약:아드레날린 효능약IV200mg/5mL심근경색, 외상, 내독성패혈증, 수술후·신장애·만성심대상부전증(울혈성심부전)으로 인한 쇽, 핍뇨, 무뇨증, 심박출량 감소로 인한 저혈압에 사용된다.심실성 기외수축, 심방세동, 심실빈맥, 말초의 허혈, 빈맥, 협심증, 심계항진, 호흡곤란, 저혈압, 서맥, 구역, 구토, 복부팽만, 복통, 두통, 불안 등- 각각의 쇽 상태에 따라 필요시 수액, 수혈, 호흡관리, 스테로이드제제 투여 등의 처치를 고려한다.- 혈량이 부족하면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혈액이나 혈장을 투여하여 보충한다.- 투여 시 맥박이 저하되면 투여량을 감소하고 환자를 주의 깊게 관찰한다.- 투여 시 요량, 심박출량, 혈압에 주의하여 투여한다.- 대량 투여 시 맥박수의 증가가 보일 경우 및 요량의 증가가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이 약을 감량하거나 투여를 중지한다. 회복되지 않을 경우에는 α-차단제를 투여한다.norpinnorepinephrine아드레날린효능제 및 도파민제IV4mg/4cc각종 질환에 따르는 급성저혈압, 쇼크의 보조치료, 심정지 보조치료, 중증 저혈압, 심근경색이나 심부전심혈관계 : 심계항진, 서맥, 흉내동통, 혈압 이상상승, 심부정맥, 사지 괴저, 때때로 두통, 어지러움, 진전, 불안 구역, 구토, 호흡곤란혈액량 부족으로 인한 저혈압 환자, 고혈압 환자, 갑상선기능 항진증 환자, 크롬친화성 세포종 환자, 중증 신기능 장애 환자, 중증 부정맥 환자에게 투여 금지epinephrineepinephrine inj.교감신경 효능약alpha-and beta-adrenergic agonistIV1mg/1cc기관지 천식 발작의 완화, 혈청벼으 두드러기, 맥관신경성 부종의 증상 완화, 약물에 의한 쇼크, 심정지의 보조치료, 국소마취제 효력의 지속CPCR상황일 때 3분마다 side shooting심계항진, 빈맥, 부정맥, 안면홍조, 창백, 혈압상승, 협심증, 심정지, 두통, 어지러움, 불안, 구역, 구토, 호흡곤란 등동맥경화증 환자, 기질성 심질환 환자, 심확장 환자, 고혈압 환자, 기질성 뇌손상 환자, 만성 코카인 중독환자, 정신신경증 환자,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 당뇨병 환자, 폐쇄각 녹내장 환자, 폐렴환자나 개혈의 위험이 있는 환자 등에게 투여 금지KTAS(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 KTAS 분류는 위급한 환자를 우선 진료할 수 있도록 하는 지표로 빠르고 안전한 진료가 가능하다.- KTAS의 궁극적 목표는 "적절한 환자를, 적절한 장소,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치료자에게"이다. 'Right patient, Right place, Right time, with Right care giver'.
< 의사결정과정을 적용한 사례 >당신은 ○○병동의 수간호사이다. 당신은 해당 병동으로 발령 받은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규 수간호사이다. 해당 병동의 침상 수는 65개이며 전체 간호사수는 수간호사, 정맥간호사를 포함해 21명이다. 변형된 팀간호, 기능적분담방법, 모듈간호법이 혼합된 간호전달 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수간호사의 전반적인 관리 하에 1인팀 체계로 병동을 4개 part로 나누어 간호사 한 명당 12~20명의 환자를 맡아 care하는 형식이다. 평일 day 간호사는 수간호사를 포함하여 6명, evening은 정맥간호사를 포함하여 5명, night는 4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말은 day 4명, evening 4명, night 4명이다. 병동 내 간호사 수가 2월에 41명이었는데 병원 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외상센터 오픈 등으로 인한 인력 재배치로 현재 9월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9월 23일 간호학생이 이 병동에 처음 실습을 나와 vital sign을 재고 간호사 선생님께 줬는데 “이거 왜 이렇게 했어요? 한 종이에 주는 건 처음 보네. 왜 이렇게 한 거야? 나 이런 거 진짜 싫어.“라며 정확한 방법을 알려주지 않은 채 무조건적인 질책으로 인해서, 똑같은 내용을 새로운 종이에 옮겨 적느라 시간 지연이 발생하였다.9월 24일 A(선배간호사)가 환자에게 투약할 약을 확인하던 중 약의 개수가 맞지 않아 간호학생들에게 약을 처방전과 확인하고 가져왔냐고 물어봤는데 실상 약국을 갔다 온 B(후배간호사)가 혼날 것을 두려워해 아무 말 하지 않고 있어 약국을 갔다 온 학생을 찾느라 A의 업무가 지체되었다. 또한 C(후배간호사)가 약을 약국에 반납하도록 간호학생에게 시켰는데 C가 D(선배간호사)와 같은 약을 반납시켜야 되는 상황이어서 D가 C에게 “그거 내꺼 반납인데? 내가 한 건데? 그럼 니꺼 반납도 했어야지.”라고 떠넘겼다.또한 9월 25일 막내인 C가 출근하자마자 투약할 약을 확인 후 mix해놨는데 수간호사가 미리 mix해 놓지 말고 인계 후 하라고 해 mix해 놓은 약물을 버리고 30분 뒤 다시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렇게 권한 위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질책과 비난으로 인해 업무가 지체되고 사기가 저하되는 상황이다. 이 때 당신은 어떤 의사결정을 하겠는가?? 객관적 자료1. 간호 인력이 부족하다.- 간호인력 산정 시 54명인데 비해 현 간호사수는 21명임2. 간호학생과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처음 나온 간호학생에게 구체적인 매뉴얼을 주지 않은 채 V/S을 재도록 한 후 원하는 대로 안 해오자 화를 냄.(“이거 왜 이렇게 했어요? 한 종이에 주는 건 처음 보네. 왜 이렇게 한 거야? 나 이런 거 진짜 싫어.“)- V/S의 똑같은 내용을 새로운 종이에 옮겨 적느라 시간 지연이 발생함3. 간호사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다.- “그거 내꺼 반납인데? 내가 한 건데? 그럼 니꺼 반납도 했어야지.”4. 지속되어온 잘못된 관행- 투약할 약물을 미리 mix 해놓음- 자신이 타온 부족한 약에 대해 침묵하고 다른 간호사가 간호학생을 질책하도록 내버려둠1. 가치관의 우선순위- 원활한 의사소통- 정확한 위임- 질적 간호2. 행동목표?장기목표: 나는 간호제공자들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유연한 간호환경을 만들 수 있다.?단기목표- 병동 내 간호인력 간의 의사소통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수평적 의사소통 교육을 간호인력을 대상으로 2019년 10월 1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실시할 것이다.- 10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day번 선임간호사들에게 후임간호사들을 이끌고 교육하는 방법을 교육할 것이다.- 10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day번 후임간호사들에게 자신의 권리와 권리를 올바르게 요구하는 법에 대해 교육할 것이다.- 2달 내에 간호인력 간의 의사소통에 대한 스트레스가 감소할 것이다.3. 문제진술수직적 구조 및 잘못된 관행으로 인한 병동분위기 위축과 관련된 불충분한 대인관계 기술 Interpersonal skills, inadequate4. 선택안(option)1) 간호사들에게 수평적 의사소통의 장점과 방법, 인식개선에 대해 교육한다.2) 간호사들에게 태움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교육한다.3) 선임간호사들에게 올바른 리더십과 후임간호사들을 이끄는 법에 대해 교육한다.4) 간호사 인권과 관련된 문제 사항을 병동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전용부서를 만들어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5) 후임간호사들에게 현재 주어진 권리와 권리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교육한다.6) 훌륭한 의사소통행위를 진행한 모범 간호사에게 강의를 진행시켜 팁을 공유시키며 모범간호사에게 이익을 주도록 건의한다.7) 매주 화, 목 인수인계 시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여 비교한다.(도구 1)대인관계 스트레스 정도문항전혀 그렇지않다그렇지않은편이다보통이다약간그렇다정말그렇다1.나의 상사는 나의 능력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2.나의 상사는 종종 부당한 업무 지시를 한다고 생각한다.3.나의 상사는 내가 하는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4.나의 상사는 내가 한 업무를 공정하게 평가하지 않는다.5.나의 업무 수행 시 상사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6.나는 동료들과 생각,감정,기대 등을 공유하는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7.나는 내 목표와 동료들의 목표가 잘 조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8.나는 내 동료들을 신뢰할 수 없다.9.나는 내 동료들에게 나에 대한 지원을 기대할 수 없다.10.나는 동료들과 업무 문제로 자주 마찰을 일으킨다.11.나의 부하는 가끔 나의 권한을 침해하는 경우가 있다.12.나의 부하는 가끔 내 지시를 불이행하는 적이 있다.13.나의 부하는 내 생각과 상반되는 행동을 자주 한다.14.나의 부하가 수행하는 업무는 왠지 불안한 느낌이 든다.15.나의 부하는 업무에 자신이 없어 종종 회피하는 것 같다.상사,동료,부하와의 관계 스트레스에 대한 질문입니다. 설문내용을 읽고 본인의 생각과 가장 일치하는 곳에 check해주시면 됩니다.5. 대안의 분석대안대안의 분석우수성가능성위험성비용시간합계순위*************2****************************************************343*************5*대안의 분석 기준(0~10점)-우수성이 높을수록 점수가 10점에 가깝다.-가능성이 높을수록 점수가 10점에 가깝다.-위험성이 낮을수록 점수가 10점에 가깝다.-비용이 적게 들수록 점수가 10점에 가깝다.-시간이 적게 소요될수록 점수가 10점에 가깝다.6. 의사결정1순위대안 1. 간호사들에게 수평적 의사소통의 장점과 방법, 인식개선에 대해 교육한다.2순위대안 3. 선임간호사들에게 올바른 리더십과 후임간호사들을 이끄는 법에 대해 교육한다.3순위대안 2. 간호사들에게 태움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교육한다.4순위대안 5. 후임간호사들에게 현재 주어진 권리와 권리를 올바르게 요구하는 방법을 교육한다.5순위대안 7. 매주 화, 목 인수인계 시 의사소통 문제로 인한 대인관계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여 비교한다.6순위대안 6. 훌륭한 의사소통행위를 진행한 모범 간호사에게 강의를 진행시켜 팁을 공유시키며 모범간호사에게 이익을 주도록 건의한다.7순위대안 4. 간호사 인권과 관련된 문제 사항을 병동 자체적으로 해결하지 전용부서를 만들어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7. 평가- 간호 인력을 대상으로 한 수평적 의사소통 교육이 12월까지 8회(13번 중)이상 시행되었는가?- 10월 한 달간 목요일 day번 선임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후임간호사들을 이끌고 교육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3회(5번 중) 이상 실시되었는가?- 10월 한 달간 금요일 day번 후임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한 자신의 권리와 권리를 올바르게 요구하는 법에 대한 교육이 3회(4번 중)이상 실시되었는가?- 11월까지 간호인력 간의 대인관계 스트레스 정도가 10월 4일 설문 결과에 비해 20% 이상 감소하였는가?1) 의사결정은 우수성, 가능성, 비용, 시간소요 등의 기준에 의해서 분석, 평가되었으며 문제 상황과 관련지어 우선순위가 고려되었는가?- 고려되었다. 가장 우선순위로 선정된 1번 대안(간호사들에게 수평적 의사소통의 장점과 올바른 방법, 인식개선에 대해 교육한다.)은 다른 대안들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목록이며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안이다. 또한 대상자를 특정 짓지 않아 선임, 후임 간호사를 가리지 않고 실시 할 수 있어 파급력 또한 상당하다. 가능성 점수가 가장 낮은데 인식개선과 습관처럼 배어있는 의사소통방법을 쉽게 개정하기 어렵기에 가장 낮게 측정되었다. 하지만 그 외 다른 항목은 우수해 총점이 가장 높게 측정되었다.2) 의사결정은 행동 목표를 반영하는가?
감염관리 개인과제-2015메르스 사례와 감염관리의 전망-▶MERS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처 사례와 외국의 대처 사례2015년도 한국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 있었다. 2015년 5월, 바레인에서 입국한 남성 A씨에게서 시작한 ‘메르스 사태’이다. 바레인에 머물다가 카타르를 경유해 한국에 온 A 씨는 입국 당시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었으나 일주일쯤 지난 5월 11일부터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 병원 진료를 받았다. 그러나 차도가 없어 세 차례 병원을 옮긴 A 씨는 결국 5월 19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 지정 입원 치료 병상으로 옮겨졌다.이후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력을 낮게 봤고, 밀접 접촉자 기준을 좁게 설정해 역학조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감염병 표준 매뉴얼은 신종 감염병 환자가 보건소에 신고되면 보건소는 이를 질병관리본부 또는 시·도에 보고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또는 시도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역학 조사를 실시해 접촉자 명단을 파악한 후 이를 시·도를 거쳐 보건소에 통보해야 한다. 이를 통해 격리와 능동 감시가 이뤄지는 체계이다. 하지만 이번 메르스 사태에선 이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았다. 감염 의심자들은 자유롭게 다른 병원으로 빠져나갔고 이들은 2차, 3차 감염자를 탄생시켰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대응한 곳이 없었다. 그 결과, 2015년 5월 20일 메르스 첫 확진자가 나온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감염자가 100명을 넘어섰다. 여기에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나온 것은 물론 3차에 이은 4차 감염까지 속출하고,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던 10대 환자와 임신부 감염자까지 발생했다. 이와 같은 메르스의 확산에도 감염자가 경유하거나 확진됐던 병원명 비공개 방침을 고수하던 정부는 결국 병원명 공개를 촉구하는 여론과 일부 지자체의 움직임이 일자 뒤늦게 24개 병원의 명단을 공개해 비난을 샀다. 한국-세계보건기구(WHO) 합동평가단은 한국 정부가 정보 공개를 늦춘 탓에 초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방역 정책의 실패를 불러왔다고 평가하기도 했다.결과적으로 보건당국은 2015년 12월 23일 자정을 기해 메르스 종식을 공식 선언했다. 총 186명이 감염됐으며 이중 38명이 사망해 국내 메르스 치사율은 20.4%로 나타났다.미국 사례를 보면 미국에서 발생한 메르스 환자는 신속대처로 모두 생존하였다. 첫 번째 사례는 2015년 4월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거주하며 의료업계에 종사하던 미국인 A씨는 리디아 공항에서 사우디를 떠나 영국 런던을 거쳐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도착했다. 이 환자는 입국 나흘 뒤 고열, 기침, 숨 가쁨, 콧물 등 증상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은 환자의 여행력을 파악하고 바로 격리 조치한 뒤 바이러스 검사로 메르스를 확진했다. 이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환자 A씨를 치료한 의료진 53명, 가족 6명 등 역시 혈액검사를 실시했고 A씨가 탑승한 비행기와 버스에 함께 탄 고객 정보를 입수해 약 100여 명과 연락을 시도해 전염증상을 확인했고 그 결과 메르스 관련 증상을 보인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르스가 언젠가는 미국에 도착하리라 기대하고 있었다”던 당시 미국 검역 당국 책임자의 말대로 조치는 신속했다. 이 환자는 11일 만에 건강한 몸으로 병원 문을 나섰다.며칠 뒤 플로리다에서 첫번째 환자와 관련 없는 또 다른 환자가 발생했지만 과정은 비슷했다. 의료진은 환자의 여행력을 파악하자마자 격리를 실시했다. 이 환자는 9일 만에 퇴원했다.미국 질병관리센터(CDC)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메르스 대응 지침을 운용하고 있다. 환자를 격리한 뒤 환자와 ‘2m 이내에서, 혹은 같은 방 안에서 상당 시간 동안 밀접하게 접촉’한 경우를 찾아낸다. 이런 과정에서 첫 번째 환자와 접촉한 사람을 메르스 환자로 확진했다가 번복하는 소동도 있었다.2014년 4월은 중동에서 메르스가 월간 300명 이상 발생할 정도로 기승을 부려 전세계 의료진의 경각심이 높았고, 환자 자신도 사우디에서 의료 서비스에 종사한 만큼 메르스에 대한 지식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도 미국의 대응은 올해 우리나라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했다.질병관리본부도 2013년부터 메르스 중앙방역대책반을 운영해왔다. 국내 감염 사례가 없는 기간에도 월요일마다 회의를 열고 중동지역의 메르스 전파 현황 등을 파악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대비책이 제 때 제 기능을 발휘한 반면, 국내에서는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는 점이 차이점으로 드러났다.▶사례를 통한 우리나라와 외국의 감염관리 비교미국의 경우 미국에서 메르스가 발생하지 않았어도 중동에서 월간 300명 이상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정확한 기초 정보와 이를 토대로 대응 매뉴얼을 준비했다. 하지만 메르스가 중동지역 외에는 나라별로 많은 수가 감염되지 않았으므로 우리나라는 메르스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다. 또한 환자를 사정하는 단계에서 환자가 어디를 여행했는지 말하지 않았고 의료진 또한 물어보지 않았다. 그래서 환자에 대한 격리가 빨리 이루어지지 않아 그동안 환자가 돌아다녀 메르스를 전파시켰었다. 하지만 미국은 환자에게 여행력을 물어봤고 즉시 격리와 동시에 검사를 실시하고 환자와 함께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접촉했던 사람 모두를 조사했다. 빠른 조치와 역학조사로 인해 전파를 막을 수 있었다.외국과 한국 병원의 큰 차이점 중 하나는 간병인의 차이다. 서양은 간호사 인력이 많아 간병인 대신 간호사가 환자를 간호하지만 우리나라는 간호 인력이 부족해 가족들이 병실에서 생활하며 환자를 돌보는 상황이다. 그래서 접촉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병원 외부로 출입하면서 감염관리가 취약한 실정이다. 두 번째 차이는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국가 방문자에 대한 검역과 추적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신종 감염병 위험 지역에 대한 사전 교육 미흡하고 이로 인해 방문자들이 감염병 위험을 가볍게 생각하고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세 번째는 우리나라의 위기상황 대응은 선보고·후조치로 빠른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 국민에게 전염병 환자 발생과 관련 의료기관 정보가 국민과 다른 의료기관에 늦게 공개되어 그동안 국민들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감염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외국에 비해 치료 시설이 미비하다. 메르스 당시 격리음압병상으로 메르스 전파률을 낮추려 했지만 이용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격리음압병상이 부족했었다.종합해보면 우리나라의 감염관리는 실질적이라기보다 형식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보다 빠른 대처와 판단으로 감염의 전파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우리나라의 감염관리와 간호 전망위에서 말했듯이 우리나라의 감염관리는 선진국에 비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이번 메르스 사태로 인해 감염관리 인력의 전문화가 이루어지고 인원을 늘리려하지만, 감염관리에 대한 전문 교육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감염관리 전문간호사가 있다 해도 그 일만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겸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인원을 늘릴 수 없는 이유는 경제적인 이유도 있다. 또한 종합병원만 감염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중소병원에서도 감염관리가 필요한데 중소병원에서는 정보공유도 느릴 뿐만 아니라 감염관리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메르스보다 치사율이 더 높은 신종 감염병이 전파되는데 역학조사와 대응이 늦어진다면 이번 사태보다는 훨씬 더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그래서 나는 우리나라의 감염관리 체계가 개선되지 않으면 교통과 과학의 발달로 어디든 접근성이 쉬워지고 있는 현재와 달리 우리나라의 감염관리는 뒤쳐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몇 가지 개선되어야 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다음과 같다.
● 간 호 진 단진단번호발생날짜간호진단해결날짜서명#210/08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위험성감염 위험성은 인체에 병원체가 침범할 우려가 높은 상태를 말한다. 관련 요인으로는 침습적 시술, 수술, 외상, 감염예방법에 대한 지식부족, 부적절한 일차방어기전(피부손상, 조직손상, 체액정체 등), 부적절한 이차방어기전(헤모글로빈 감소, 백혈구 감소, 염증반응 억제 등)이 있다. 감염은 국소적인 감염(국소적 부종, 홍조, 누를 때 압통, 감염부위의 열, 감염 부위의 기능 상실), 전신적 감염(발열, 맥박수와 호흡수 증가, 식욕감퇴, 오심, 구토, 피로, 전신쇠약)으로 나눌 수 있다. 대상자의 경우 복강경 수술을 시행하였고 유치도뇨, IV라인 등으로 침습적인 상태가 유지되어 있으므로 감염 위험성이 있다.- 여성건강간호학Ⅱ(2017), 박영주 외 공저, 현문사-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비판적 사고기반 간호과정의 적용(2015), 성미혜 외 공저, 수문사? 객관적 근거- 입원일부터 왼팔에 IV라인 유지 중임- 10/8 laparoscopic LTO cystectomy 실시함- 수술 후부터 Barovac 유지 중임- 수술 부위 드레싱 유지 중임- V/S 체크하러 갔을 때 보호자가 배액관 줄을 만지며 어떻게 관리하냐고 다시 알려달라 했었음10/802시06시14시17시20시21시체온36.936.637.037.337.537.7맥박6763737373-혈압110/70110/60110/60110/60110/60-호흡*************0/902시06시14시17시20시21시체온37.336.237.036.9-37.5맥박69678182-72혈압120/60110/60100/60100/60-100/60호흡19162018-1710/0710/09Lymphocyte(%)22.220.1▼monocyte(%)10.1▲12.5▲? 주관적 근거- “숨이 뜨거워요“-SN● 가) 간 호 계 획진단번호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감염징후가 나타나지 않는다.단기목표-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감염 예방법에 대해 말할 수 있다.- 대상자는 3일 이내에 V/S이 정상범위 내에 있다.- 대상자는 3일 이내 수술부위 사정 시, 출혈, 발적, 부종 등의 이상소견이 나타나지 않는다.- 대상자는 배액관 제거 시까지 barovac의 관리법에 대해 말할 수 있다.#2? 진단적 지시- 4시간마다 대상자의 Vital Sign을 측정한다.- 대상자의 CBC 검사수치를 모니터한다.- 드레싱을 교환할 때 마다 수술부위에 발적, 부종, 열감, 삼출물이 있는지 확인한다. - 대상자의 출혈 정도와 회음부 청결상태를 사정한다.- 대상자 소변의 감염 양상 유무를 사정한다.(혈뇨, 색)- 4시간마다 대상자의 I/O를 체크한다.? 치료적 지시- 대상자를 간호하기 전, 후에 손을 씻는다.- 수술 부위의 감염 예방을 위해 처방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한다.- 필요 시 해열제를 투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