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을 통한 창의성의 발견: 익숙함은 과연 창의적이지 않은 것일까?2021학년 2학기 문화콘텐츠와 창의성000대학교 00000000 000학과 000Ⅰ. 서론여러 가지 기술의 발달과 소통이 빠르게 전해지는 사회환경이 미디어에도 영향을 주게되면서 단기간에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특히 요즘 각종 미디어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살펴보다 보면 항상 무언가 특별한 사건과 일들 또는 한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가는 경우가 많고 특히 최근에 들어서는 대부분의 드라마들이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요소들을 사용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미디어의 환경이 변화하고, TV의 시청자 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유발하기 위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과연 색이 강한, 즉 개성이 강한것들만이 창의적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특별한 일들이 없어도 사람들의 소소한 하루 일상처럼 익숙하고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창의적이라고 말할수 없는 것인가? ‘창의적’, ‘창의성’이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지 신원호 PD라는 인물을 통해 풀어내 보도록 하겠다.Ⅱ. 이름이 장르가 된 신원호 PD문화콘텐츠에서 관심있게 보아야 하는 사람들중 하나로 신원호 PD를 선정해보았다. 신원호 PD는 어렸을 때부터 영화감독이 꿈이였지만 아버지의 권유로 전혀 다른 화학공학과로 가게되고 자신의 꿈이였던 영화감독을 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영화 관련으로 각종 일을 해보면서 이 직업이 얼마나 힘들며, 돈을 벌기 힘든 직업이라는 현실을 알게되, 조금은 더 안정적인 방송국 PD로 전향하여 KBS 27기 PD로 입사를 하였다. 교양국을 원했던 그의 바램과는 다르게 예능국으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조연출을 시작으로 예능의 흥미를 붙이고 되었고 그 후로도 , , 등을 통해 PD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되었고, 2011년에 나영석, 이우정과 함께 CJ E&M으로 이적해 영화감독을 꿈꿔왔었던 갈증을 드라마 제작을 통해 도전을 하게 되었다.신원호 PD의 드라마 작품은 , , , , , 가 있으며 모든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였다. 신원호 PD가 곧 장르라고 불리우는 이 작품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이 작품들의 특징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풀어 담아낸 드라마 이다. 즉, 휴머니즘을 강조한 드라마인데, 그냥 사람들이 살면서 있을 법한 소소한일들을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보여주며 공감을 이끌어 내고, 주인공들만의 내용을 풀어가는 것이 아닌 작은 주변의 인물들의 내용도 함께 풀어가면서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은 기존의 의학드라마와 다르게 병원 안의 내용을 풀어내면서도 주인공들을 인생을 더욱 집중해서 드라마 안에서만의 내용이 아닌 옆의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요즘들어 대부분의 드라마들이 공격적이고 강하게 표현해 사람들이 찾아보게 만드는데 그 속에서 편안하고 소소한 감동과 재미를 모두 가지고 있는 드라마를 찾는다면 신원호 PD의 작품을 좋아하게 될 수 밖에 없다.신원호 PD의 작품이 가지고있는 휴머니즘은 다른사람들이 따라하기 힘든 그러한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신원호 PD는 드라마 제작을 하기전 기존에는 예능프로그램을 제작했었고, 예능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서 웃음이 사람들의 경계심을 풀며 감정을 보여주기 아주 중요하고 좋은 요소인지를 파악하였다. 그곳에서 쌓아왔던 경험들을 잘 활용해 자신이 추구하는 생각들과 섞어서 다른 드라마들과는 차별화된 신원호장르의 드라마가 탄생했다. 만약 신원호 PD가 예능프로그램을 제작을 해왔었던 경험이 없었다면 신원호 장르가 탄생하지 못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드라마들중 신원호 PD가 만든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고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이 중심인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기 때문일 것이다.Ⅲ. 결론사람들이 디지털 시대로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다른사람들의 생각을 너무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현 상황이 우리들의 생각을 더 자유롭고 깊게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은 자연스럽게 없어지고 남들이 정해놓은 정의를 그저 정보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그 정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132R1모두를 위한 디자인, 유니버셜디자인도시문화와 디자인 / OCU / VER2021_0102●학교/ 학번000대학교 / 00000000유의사항1. 아래한글로 작성하시오.2. 글자체는 맑은고딕 10pt 행간 160%입니다.3. 보고서는 표지를 만들지 마시오.4. 보고서는 5페이지 이내로 작성하시오.5. 이미지는 적당한 사이즈로 삽입하시오.이름000Ⅰ 서론① 유니버설디자인 개념과 탄생 배경② 유니버설디자인 선정 이유Ⅱ 본론① 생활속에 스며든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1) 손잡이(2) 전동칫솔(3) 수도꼭지② 보편화 되었으면 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1) Erect-Bottle(2) Clamp Basket(3) PriestmanGoodeⅢ 결론① 유니버설디자인 사례분석을 통해 느낀 점※ 참고문헌 ※-------------------------------------------------------------------------------------------------------Ⅰ 서론① 유니버설디자인 개념과 탄생 배경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의 단어를 알아보면 Universal은 보편적인, 광범위한, 전체의 등의 뜻을 가지고 있고 유니버설디자인이란 상품, 시설, 서비스의 사용자들이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으로 인해서 제약을 받지 않도록 한 ‘모든사람을 위한 디자인’, ‘보편적 디자인’을 의미한다. 최근에는 공공교통기관 등의 손잡이, 일회용품 등이나 서비스, 주택이나 도로의 설계 등 넓은 분야에서 쓰이는 개념이다.유니버설디자인은 1960년 말에 일어난 두가지의 큰 사회적 요인으로 인해서 만들어졌다. 첫 번째는 베트남 전쟁으로 미국은 엄청난 수의 사망자 명단을 만들었는데, 수많은 부상자들과 그 부상자들을 사회로 복귀시키기 위해서 필요로 했던 것이 미국형 유니버설디자인의 태동이었다. 두 번째는 그 당시부터 북유럽은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었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부족하고 변화무쌍한 북유럽 날씨 때문에 고령자들은 도움을 받지 않고 유니버설 디자인의 시작이였다. 이러한 원인으로 몸이 불편한 사람들과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잘 생활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 즉, 배리어 프리(barrier free)의 개념이 유니버설디자인의 바탕이 되었다. 배리어 프리란 고령자나 장애인 같은 사회적 약자들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으로 제도적인 장벽을 허물자 하는 운동을 말한다. 그렇다면 유니버설디자인과 베이어 프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유니버설디자인은 사회적 약자와 일반인, 어떤 사람이건 모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말하고 베이어 프리는 사회적 약자만을 위한 시설물을 디자인하는 것을 말한다.유니버설 디자인은 미국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교수이며 건축가인 로널드 메이스(Dr. Ronald L. Mace, 1941-1998)가 처음 만들어 냈으며 유니버설디자인의 7원칙도 만들어 냈다. 유니버설디자인의 7원칙 ① 누구나 공평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 누구라도 차별감이나 불안감, 열등감을 느끼지 않고 공평하게 사용 가능한가? ② 사용성의 융통성 : 서두르거나, 다양한 생활환경 조건에서도 정확하고 자유롭게 사용가능한가? ③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 : 직감적으로 사용방법을 간단히 알 수 있도록 간결하고, 사용시 피드백이 있는가? ④ 쉽게 인지 할 수 있는 정보 : 정보구조가 간단하고, 복수의 전달 수단을 통해 정보 입수가 가능한가? ⑤ 오류에 대한 포용력 : 사고를 방지하고, 잘못된 명령에도 원래 상태로 쉽게 복귀가 가능한가? ⑥ 적은 물리적 노력 : 무의미한 반복동작이나, 무리한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자세로 사용이 가능한가? ⑦ 접근과 사용을 위한 충분한 공간 : 이동이나 수납이 용이하고, 다양한 신체조건의 사용자와 도우미가 함꼐 사용이 가능한가? 이렇게 총 7개의 원칙을 유니버설 디자인의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② 유니버설디자인 선정 이유전공과목 수업중에 유니버설 디자인에 관하여 디자인을 진행하는 수업이 있었는데 유니버설디자인처럼 선한 디자인을 통해 모든 사람들을 차 있다는 것에 큰 관심이 생겼었다. 우리가 흔히 접하고 있는 것들은 휠체어를 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출입구에 만들어진 경사로나 장애인 화장실, 시작장애인들을 위한 버스정류장 또는 엘리베이터 등에 존재하는 점자 정도가 있다. 하지만 우리가 대부분 알고있는 것은 장애인들을 위한 것들인데 나이, 성별, 장애, 언어에 상관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유니버설디자인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번 도시문화와 디자인 과제 주제들 중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이라는 주제를 본 순간 한치의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됬다.Ⅱ 본론① 생활속에 스며든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1) 손잡이우리의 일상속에서 예상치 못했는데 유니버설디자인이었던 것은 무엇일까? 첫 번째로는 손잡이를 뽑았다. 손에 힘을 주어서 돌려야 문이 열리는 과거의 문 손잡이를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어떠한가? 요즘에는 원형으로 된 손잡이를 잘 사용하지 않고 가로로 된 손잡이를 더 자주보았을 것이다. 손에 별로 힘을 들이지 않고 아래로 살짝 누르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문을 열 수 있게 해놓았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쉽게 문을 열 수 있게 만든 대표적인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이다.(2) 전동칫솔두 번째로는 전동칫솔이다. 하루에 세 번은 하는 양치질은 귀찮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행동일수도 있다. 보통의 사람들 조차 양치를 할때 팔이 가끔 아프기도 한데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굉장한 체력을 요하는 행동일 수 있다. 그래서 모두가 간편하고 편안하게 양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 바로 전동칫솔이다.(3) 수도꼭지세 번째로는 수도꼭지이다. 과거에는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이 따로 있었고 힘을 주어야만 가능했지만 요즘에는 한 개의 손잡이로 위, 아래 또는 왼쪽, 오른쪽으로 살짝 밀기만해도 원하는 물을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최근에는 터치나 센서를 이용한 수도시설도 나오고 있다.② 보편화 되었으면 하는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1) Erect-Bottle이제부터는 내가 보편화 되었으면 하나, 목 관절이 약한 노인들이 추가적인 보조기구없이 물을 보다 간편하고 쉽게 마실 수 있는 휴대용 물병디자인인 ‘Erect-Bottle’ 을 소개해 보겠다. 이 제품은 2019년 제 14회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한 제품이고 입구에 기울기가 있어서 마실 때 다른 곳에 닿지않고 고개를 뒤로 젖히지 않아도 물을 끝까지 다 마실수 있고 열 때 손이 닿는 부분의 면적이 넓어서 적은 힘으로도 열 수 있다. 또한 입구가 180도 돌아가서 원하는 자세로 선택해 마실 수 있고 분리도 되 깨끗하고 오랬동안 사용할 수 있다. 최근들어 스마트 기기의 사용량 증가와 자세 불량 등으로 남녀노소 나이불문하고 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물 또는 음료를 마실때는 대부분 목을 젖힌채 먹어야 하는 데 목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쉽지 않은 행동이다. 그래서 이 제품이 그러한 사람들에게 최적의 제품이 되겠다는 생각에 사례로 가지고 와보았다.(2) Clamp BasketK-DESIGN AWARD INTERNATIONAL 18 Winner두 번째는 공간이 작고 지저분한 테이블 위를 추가적인 도구나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도 훨씬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 해주는 간편함을 강조한 ‘Clamp Basket’ 이다. 이 제품은 K-DESIGN AWARD INTERNATIONAL 18에서 수상을 한 제품이며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인 Clamp Basket을 테이블에 설치하고 청소 도구가 별도로 필요없이 브러쉬가 달린 커버로 밀어 담기만 하면 되어서 공간 활용도가 아주 높은 제품인 것 같아서 가지고 와 보았다. 사실 공부나 그림을 그리면 테이블이나 책상이 복잡해지고 더러워지는데 특히 그림을 그릴때는 지우개 가루들이 굉장히 거슬리지만 일일이 손으로 쓸어서 쓰레기통에 가지고 버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따로 청소 도구를 들고오기는 귀찮고 몸이 불편해서 힘든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실용적인 아이템인 것 같아서 가지고 와보았다.(3) PriestmanGoode마지막 세 번째는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프이동을 도와주는 기구를 합친 디자인인 ‘인생을 위한 스쿠터’ 개념으로 디자인 되었다. 이 제품은 접이식 소형 마트의 카트 같이 생겼으며 사용자의 연령과 상황에 따라서 앉거나 일어서서 탈 수 있게 되어있고 PreiestmanGoodes는 2017년 1월에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열린 전시에서 큰 주목을 이끈 제품이다. 나는 이 제품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 또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휠체어나 지팡이와 같은것들 대신 조금 더 세련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생각되어서 가지고와 보있다.Ⅲ 결론① 유니버설디자인 사례분석을 통해 느낀 점유니버설디자인의 여러 사례를 통해 느낀점은 우리가 이렇게나 많이 유니버설 디자인 제품들과 가깝고 흔하게 쓰고 있었던 것을 다시 한번 깨닫았고 이렇게 좋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낸 사람들도 있구나라는 생각에 놀라움에 연속이었다. 사실 손잡이, 전동칫솔, 수도꼭지와 같은 사례들은 내가 흔하게 접하고 있었지만 유니버설디자인이라는 사실은 전혀 알지 못했고 그런 사실을 안뒤 굉장히 부끄러워졌다. 또한 내가 ‘보편화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해 가지고 와본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들 중에 한가지만 제외하면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사례들인데, 그 사례들을 소개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요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에 심각하게 준비하고 대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게 사실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특히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지 않고 일반인들에게만 초점이 맞춰저 있는 나라라고 알고있고 실제로 잠깐이지만 내가 목발을 사용했을 때 사소한 것에 불편함을 많이 느꼈었다. 조금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배려해서 다양하고 좋은 제품들과 시설들이 생겨나고 개선이 된다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쾌적한 나라가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의 뜻을 가진 유니버설 디자인이 더욱 더 많아 지길 바라면서 이번 과제를 진행하며 얼마나 사람들이 고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