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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국제 사회의 이해 예상문제 답안 평가A+최고예요
    2016년 6월 23일 영국의 EU탈퇴 찬반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실시되었고, 투표결과 EU탈퇴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투표결과에 대해 분석해보면 브렉시트의 주요 지지층은 저학력, 저소득, 고령층, 백인이 많았고 러스트 벨트 거주자가 많았습니다. 이를 통해 브렉시트지지 계층은 세계화 경쟁에서 소외된 반이민정서, 반자유무역 정서를 가진 중하위 서민계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그에 반해 EU 잔류 지지층은 고학력, 고소득자, 젊은 세대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런던과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지역의 거주자가 많았습니다.이 결과를 통해 영국인이 EU 탈퇴를 선택한 이유는 첫 번째, 외국인 이주자와 난민에 대한 거부감입니다. 이민자들이 일자리를 뺏고 임금을 하락시키고, 이민자들이 복지재정을 축내고 복지혜택을 하향평준화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영국의 전통적인 반EU정서입니다. 영국은 전통적인 반EU정서를 가지고 있고 자국주권에 대한 애착이 있습니다.
    학교| 2021.10.11| 3페이지| 3,000원| 조회(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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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국제사회의 이해 ㅇㅈㄱ 예상문제 답안 (A+)
    국제사회의 다양한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네 가지 접근법은 현실주의, 자유주의, 급진주의, 구성주의자적 관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네 가지 사례를 중국의 성장으로 중국과 일본의 지역패권경쟁을 벌이고 있는 동북아관계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네 가지 접근법 중 첫 번째는 현실주의자적 관점입니다. 현실주의자적 관점은 국제관계를 ‘힘’의 관점에서 보는 관점으로 국가가 유일한 행위자이고 국제기구는 명목상 기구로서 친선활동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주의자적 관점에서는 중일관계에 대해 동북아시아 지역의 안정은 일본과 중국의 힘의 균형에 토대를 두고 있고, 특히 일본은 세계최강국인 미국과 동맹관계인데, 그러면서 일본과 중국은 서로를 위협으로 생각하고 있고 자신의 생존을 위해 군비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힘의 균형이 유지되고 있는데 이 힘의 균형이 깨진다면 동북아 국제사회는 매우 불안하게 될 것이고, 특히 중국과 일본 사이에 군사적 갈등이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 2021.10.11| 4페이지| 3,000원| 조회(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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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국제 사회의 이해, 2008 북한의 식량위기 감상문 (A+)
    과목명국제사회의 이해이 름시청각자료 제목kbs 스페셜 2008 북한 식량위기학과 학년학 번전체 내용 (줄거리, 포인트 등)이 영상은 북한의 식량위기와 남북관계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는 북한의 식량위기가 심각한 수준이고, 최근 남북관계로 인해 남북 간의 식량원조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중국과 미국에서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 인도적인 차원에서 식량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영상은 첫 시작부터 굶어죽은 모자의 이야기와 북한 주민들의 인터뷰로 시작한다. 북한 주민들은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 길거리에서 음식을 주워 먹고 길모퉁이에서 자다가 깨어나지 못하고 죽는 사람, 면역이 약해져 굶어죽는 사람, 학교에 나오지 않아 데리러 가보면 굶어 죽어있는 아이들 등의 이야기를 하며 북한의 식량난에 대해 증언한다. 그리고 좋은 벗들이 주최한 기아실태보고회에서 좋은 벗들 이사장인 법륜스님은 이 사태가 심각해지면 올겨울에서 내년 봄까지 대량 아사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또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신의주와 접해져있고 북?중 교류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단둥세관은 북한과 중국 간의 무역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곳이다. 차량행렬이 장사진을 이루던 작년과는 달리 지금의 단둥세관앞 주차장은 텅 비어있다. 그 이유는 최근 중국 당국이 북한으로의 식량반출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2007년 북한의 대중 무역량은 전체의 약 67%였고 특히 식량 수입의 대부분은 중국에 의존하고 있었다. 하지만 세계 곡물가격 폭등으로 곡식 재고량이 바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중국은 1월부터 주요 곡물들에 대한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했고 이 상황은 북한의 식량난을 더 악화시켰다.2000년대 이후로 줄어들었던 몇 명씩 떼 지어 다니는 어린아이들인 일명 ‘꽃제비’들이 최근 다시 늘고 있고, 현재 북한 주민들이 의존하고 있는 장마당의 곡물가격도 폭등했다. 2006년 10월 북한의 핵 실험으로 미국을 비롯한 서양 국가들로부터의 식량지원이 거의 중단된 상황에서 세계 곡물가격이 폭등했고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마저 어려워지면서 식량공급의 통로가 거의 막혔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부지원이 들어올 때는 쌀값이 내리고 지원이 없을 때는 쌀값이 오르는 일이 생기며 장마당의 가격도 들쑥날쑥하게 되었다. 곡창지대인 황해북도에서도 식량난으로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개인 텃밭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이 채소가 심어져있고 도둑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주민들의 유일한 연료를 구하는 방법이 나무이기 때문에 나무를 베고 밭을 만들어 산림의 황폐화가 가속화되고 그로인해 2006년 2007년에 연이어 대홍수가 일어나 아사자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다.북한의 고난의 행군 이후 북한 주민들은 장마당에 식량과 생필품을 의지하고 있는데 2005년부터 북한 당국의 장마당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었다. 하지만 주민들이 배급제 대신 시장거래에 의지하는 정도가 매우 강해 북한정부의 통제력은 약해지고 있다. 그리고 식량난이 장기간 계속되면서 많은 가정들이 가족해체를 겪고 있고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은 꽃제비로 전락해 장마당을 배회하게 되었다.이러한 상황에서 2001년부터 우리 정부는 매년 40만 톤의 쌀을 북한에 지원해왔는데 이명박 정부의 출범 이후 대북정책의 원칙은 ‘선 핵포기 후 지원’을 근간으로 하게 되었고 이후 남북관계는 급속도로 냉각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춘궁기에 들어서자 UN 세계식량계획 등에서는 북한의 대량 아사사태를 경고하는 메시지가 나왔고 국내 대북 지원 단체들은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며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촉구했고 이런 국내외 여론의 움직임이 강해지자 정부는 북한이 직접 요청을 할 경우 식량지원을 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하지만 북한은 지금까지 요청을 하지 않은 상태인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남한이 유일한 식량공급원은 아니기 때문이다. 중국은 곡물 수출제한 조치를 취하는 와중에도 지난 1월 북한에 5만 톤의 옥수수를 지원했고 최근 남북관계는 악화되고 있는 반면 북미관계는 빠르게 호전되고 있다. 북미 간 싱가포르 회담에서 핵 신고를 성실히 하는 조건으로 미국의 테러 지원국 지정 철회를 약속받았기 때문이다. 미국은 대북 식량지원을 빠르게 결정함으로써 북핵 협상에서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북한 당국도 ‘농사제일주의’라는 방침을 내려 자체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남측의 민간단체들도 농업기술지원을 통해 북한의 생산력 향상을 도우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2005년 남측의 지원으로 처음 시작된 비닐하우스를 북측이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큰 규모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해결책 중의 하나로 해외식량기지 확보가 있다.
    경영/경제| 2021.10.11| 2페이지| 1,500원| 조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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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국제 사회의 이해, 1퍼센트의 기적 착한거래 Fair trade 리포트 (A+)
    과목명국제사회의 이해이 름시청각자료 제목1%의 기적 착한 거래 Fair trade학과 학년학 번전체 내용 (줄거리, 포인트 등)‘1%의 기적’은 소비자가 생산자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불공정한 무역구조를 공정하게 바꾸자는 운동인 ‘페어 트레이드’에 대한 영상이다. 이 영상은 생산자들이 얼마나 열악한 삶을 살고 있는지와 생산물이 불공정하게 거래되는 것을 보여주고, 영국의 페어트레이드 운동을 소개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전 세계에서 하루 25억 잔이 팔리는 커피는 석유에 이은 세계 제2의 교역상품이다. 하지만 이 커피는 어떤 이들에게는 눈물과 착취의 또 다른 이름이다. 커피 콩 1kg으로 커피 100잔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서 커피콩을 생산하는 농부의 손에는 커피 한 잔의 값도 돌아가지 않는다. 가난한 나라의 케냐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커피 생산국이다. 이곳에서 연간 4천 톤의 커피가 생산되고 수확철이 되면 무려 만여 명이 이곳에 모여든다. 이곳의 일꾼들은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회초리를 든 감독관의 감시를 받으며 잠시도 한눈을 팔지 못하고 일한다.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도 거른 채 하루 종일 고된 노동에 시달리지만 이들의 일당은 보잘것없다. 고작 2,200원이 이들의 일당이다. 생계를 위해 10살 정도의 어린아이들까지 학업을 포기하고 농장에 오지만 이들이 손에 쥐는 돈은 고작 1~2달러에 불과하다. 우리가 먹는 커피는 이들이 흘린 땀과 고통의 산물이다. 커피농장에서 일하는 유니스 씨의 가족은 3평 남짓한 좁은 공간에서 다섯 식구과 그저 하루하루 끼니를 연명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유니스 씨는 “나는 이렇게 살고 있지만 내 아이들과 가족은 이런 삶을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가족들이 나처럼 커피 농장에서 일하기를 원치 않습니다.”라고 말한다. 메루에서 30년째 커피 농사를 하는 위디암씨는 소규모로 나마 자신의 땅을 가지고 농사를 짓지만 생활은 어렵다. 그 이유는 중간 상인에게 받는 커피 가격이 턱없이 낮기 때문이다. 그가 중간 상인에게 받는 가격은 우리 돈 260원으로 생산 비용만큼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영세 커피 농가들이 점점 커피 농사를 포기하고 있다.선진국의 커피가게에서 비싼 값에 팔려나가는 커피가 원산지에서는 왜 이렇게 낮은 가격으로 매겨지는 것일까? 그 이유는 중간 상인, 유통업자, 대기업이 농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몫을 착취하기 때문이다. 케냐에서 생산되는 모든 커피가 모이는 커피 경매소에서 중간 상인들이 농민들에게서 사들인 커피 원두가 경매를 통해 각국으로 팔려나간다. 보통등급의 커피 원두가 4달러, 최상급은 8달러 선에서 거래된다. 그러나 이것도 중간 상인들이 받는 경매 가격일 뿐 생산자인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가격은 극히 일부이다. 커피 수익은 대부분 중간 상인과 유통업자, 대기업들의 몫으로 농민의 이익은 0.5%에 불과하다. 오랜 세월 세계 부자 나라들은 식민지인 아프리카의 값싼 노동력과 천연자원에 의존해 부를 축적해왔고 이는 21세기에도 마찬가지로 전 세계 재화의 80% 이상을 부유한 1세계가 소비하고 있기 때문에 가난한 나라는 부자 나라의 소비자들을 위해 그들이 원하는 제품을 계속 값싸게 생산하는 운명에 처해있다. 이런 불평등한 구조에 대한 반성이 페어트레이드를 만들었다.영상은 소비자의 행동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거래를 하기 위해 페어트레이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런던 시내의 한 교회에서 패션쇼를 위해 사람들이 모였다. 이날 쇼에 선보일 의상은 모두 제3세계 생산자들이 만든 것으로 공정무역 제품이다. 또 유기농 시장에서는 페어트레이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주부 사라씨는 열렬한 페어트레이드 제품 옹호가로 그녀의 식탁의 모든 과일과 음료는 페어트레이드 마크가 붙은 재료들이다. 그녀는 이웃들과 페어트레이드 제품을 함께 먹고 마시면서 페어트레이드의 의미를 함께 나눈다. 그리고 카페 다이렉트는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페어트레이드 커피이다. 카페 다이렉트에 커피를 공급하는 무역회사 트윈은 현재 직접 계약을 맺은 9개나라, 25개의 제3세계 생산자 조합과 페어트레이드를 하고 있다. 트윈은 국제 커피 가격에 관계없이 농민에게 최저가격을 보장해 준다. 그리고 5년 단위의 장기 직거래를 통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하고, 판매 수익의 일부는 기금으로 조성한다. 이건 모든 페어트레이드 단체가 준수하는 공통된 원칙이기도 하다. 또한 영국의 소도시 엔도버는 페어트레이드 마을이다. 영국은 페어트레이드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페어트레이드 마을을 지정하고 있다. 이 마을 시내 상점 곳곳에서는 페어트레이드 마크가 발견된다.이 영상에서는 이런 페어트레이드로 인해 생산자들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도 보여준다.탄자니아의 대표적인 커피 산지에선 400여의 커피 농가 중 65%가 페어트레이드에 참여하고 있다. 농장 주인 사무엘씨는 페어트레이드 이전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가격으로 커피를 판매하고 있다. 최저가격을 보장받게 되면서 가격 폭락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고 생활이 안정되면서 사무엘씨 부부는 5명의 자녀를 모두 교육할 수 있었고, 막내딸은 공인회계사가 되었다. 그리고 페어트레이드 이후 농민들은 질 좋은 커피를 재배할 수 있는 생산기술을 지속적으로 교육받고, 더 좋은 가격을 받는 만큼 더 좋은 커피를 재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영상 속 한 커피 농장주는 “페어 트레이드는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것은 저희 삶을 바꿨습니다.”라고 말한다.
    경영/경제| 2021.10.04| 2페이지| 1,500원| 조회(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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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명대 국제 사회의 이해, SBS 스페셜 인재전쟁 제 2부 - 세계를 경영하라 감상문 (A+)
    과목명국제사회의 이해이 름시청각자료 제목SBS 스페셜 인재전쟁 제 2부 - 세계를 경영하라학과 학년학 번전체 내용 (줄거리, 포인트 등)21세기는 ‘인재전쟁’의 시대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속에서 기업들은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수한 인재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고 뛰어난 인재를 가진 기업이 살아남는다. ‘sbs스페셜 인재전쟁’은 인재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기업을 바꾸는지에 대해 보여준다.P 생활용품 기업 신입사원인 김은혜씨는 신입사원임에도 대형 매장의 매출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김은혜씨는 하루 종일 불편한 신발을 신고 뛰어다니며 일하고 차에서 식사를 하고 밤 9시에 다시 회사로 돌아와 업무일지를 작성한다. 그녀는 자신의 일을 완벽하게 해내고 직원들의 사소한 변화까지 관심을 가지며 인간관계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렇게 바쁜 하루에도 “활동적으로 다닐 때 살아있는 느낌이 든다.”고 말한다. 보통 신입사원은 실수가 잦고, 시키는 일을 무사히 끝내기도 벅찰 텐데 능숙하게 매장을 점검하고 담당자에게 연락을 취하는 모습이 마치 팀장급 직책인 사람의 모습처럼 보였다.G 글로벌 금융회사의 백승헌 상무의 팀은 회사에서도 가장 인정받고 있는 팀이다. 그리고 그는 상무임에도 가장 먼저 출근하고 직장 생활을 하며 대학원을 다니고 있고 마케팅 석사학위와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증도 취득하면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상무라는 위치에서도 끊임없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자기 개발에 노력하는 모습은 본받기에 충분했다. 백승헌 상무를 보며 나도 항상 새로운 목표를 끊임없이 설정하고 그를 이루기 위해 몰두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느꼈다.LG전자의 인도 법인을 맡고 있는 신문범 사장은 인도인 직원들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일주일에 한 번 피자 회의를 연다. 그리고 현지에 최적화된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인도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인도인들의 취향과 요구를 조사해 조사 결과를 본사로 전달했다. 그리고 현지인들을 이사급 이상으로 채용해 월급과 직급도 한국인과 똑같이 대우해주었고, 그 결과 4~5위에 머물던 시장 점유율을 1위로 끌어올렸다. 신문범 사장은 “그 나라의 지역 문화를 잘 이해하고 맞춤형 리더십을 발휘해 주는 게 글로벌 회사로 가는 길이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비슷한 사례로 V 전자 김광로 부회장은 인도인들의 특유의 낙천적인 기질이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사실이지만 직원들을 다그치기보다 다양한 성과급 제도를 도입해 품질경쟁 개선을 유도했고 가는 곳마다 해외산업 기지를 구축하고 현지인들과 함께 성장했다. 그들은 해당 지역의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맞춤형 리더십 발휘가 글로벌 기업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태도라고 말한다. 이들의 이런 태도가 글로벌기업들의 경쟁 속에서 성공 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거기에 맞춘 경영이 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했다.세계 최대 서커스단인 태양의 서커스는 파산 직전의 마지막 공연에서 큰 인기를 얻었는데 25개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올림픽 체조선수부터 수영, 육상, 발레, 뮤지컬 배우, 스트리트 아티스트까지 스포츠와 예술계를 총망라한 인재를 모았다. 그리고 그들이 가진 고유의 문화코드와 창의력을 한데 녹여 새로운 서커스를 만들어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 사례를 보며 문화의 다양성과 융합, 혁신이 성공 요인이라고 느꼈다.
    경영/경제| 2021.10.04| 1페이지| 1,500원| 조회(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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