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니1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동반성장
    목차한국 기업의 동반 성장 사례2한국지역난방공사2포항제철소 3웨이고3동반 성장이 기업에 주는 효과4문제점 및 개선 방안5한국 기업의 동반 성장 사례 3가지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 지역난방공사란 우리나라의 냉난방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동반성장 VISION 선포식’을 개최했다. 상생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산업 선도’ 라는 비전을 대내외 선포했고, ‘다같이 WIN-WIN’이라는 슬로건 하에 에너지 공기업 동반성장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천명했다. 2007년부터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사업을 시행해왔다.협력 연구개발 사업이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연구개발 자원과 중소기업의 우수한 생산시설 및 기술 자원을 상호 결합하여 집단에너지 관련 기자재 연구개발 및 신기술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민 관 공동투자 기술개발 사업이란? 정부와 대기업 공공기관 등의 수요처가 공동으로 중소기업에 기술 개발에 투자하는 지원 자금 (협력 펀드)을 미리 조성한 후, 선정한 중소기업에 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매 조건부 신제품개발 사업이란?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술력과 잠재적 성장성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과 협력을 통해 우수한 신기술을 개발하는 대표적인 동반성장프로그램이다.이러한 동방성장사업에 참여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월드에너지’가 있다. 월드에너지는 흡수식 냉동기와 에너지 절약 기기를 제작하는 회사로서, 한국지역냉방공사와는 지역 냉방과 관련된 공동연구개발, 제품기술표준화 연구, 해외공동사업수행 등 다방면으로 협력하고 있다. 2013년부터 월드에너지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기술개발촉진 지원사업, 산업혁신운동, 상생서포터즈, 에너지 동행 사업 등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반성장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다. 다양한 동반성장사업에 참여한 결과 월드에너지는 여러 가지 성과를 창출해왔다. 해외마케팅 지원사업과 해 등의 해외 판로가 꾸준히 증가하여 2017년에 수출규모가 회사 매출 50%인 약 100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가 있었고, 3차례에 걸친 산업혁신운동을 통해서 경영의 합리화, 공장의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도 있었다. 특히 에너지 동행 사업을 통해 회사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파악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방법론 등을 전수 받았으며, 저효율 설비의 개선작업을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구 있게 되었다.포항제철소, 고객사 기술지원으로 동반성장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중소 고객사에 기술지원을 통해 현장 문제를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포항제철소 선재부는 두 달여간 (주)코스틸 포항공장에 현장 컨설팅을 제공해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 포스코 철강재를 가공해 선재 제품을 생산하는 코스틸은 올해 초 권취 설비(선재를 코일상태로 감는 설비) 를 새로 도입했으나 품질 불량이 개선되지 않아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다. 수차례 정비 점검과 회의를 했음에도 문제 해결이 어렵자 지난 8월 포항제철소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권취설비 운영경험이 풍부한 포항제철소 선재 부 직원들이 나서 문제점을 진단했다. 이들은 제품 생산과정과 설비 구성을 관찰한 끝에 고 숙련 전문가만이 진단할 수 있는 파이프 재질 및 내경, 낙하 각도 등 여러 문제점을 발견했다. 이후 4차례에 걸쳐 방문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자 생산성은 개선 전에 비해 대폭 향상됐다. 또한 코스틸은 개설된 설비로 극저탄소강의 고수익 선재 제품도 생산할 수 있어 향후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포항제철소는 선재 부 고객사가 안정적으로 설비를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재 부 관계자는 ‘고객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풍부한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카카오모빌리티와 택시운송가맹사업자 타고솔루션즈 IT기업택시업계 간 동반성장의 첫 사례로 승차거부 없는 택시 서비스를 선보인다. 카카오 측은 택시 업계와 상생을 위해 딥 러닝 기반 AI 배차 시스템, 자동결제 겠다는 방침이다. 타고솔루션즈는 가맹 택시 서비스 '웨이고 블루'를 선보였다. 김현미 장관은 "현재 택시업계는 장시간 근로와 낮은 수익, 50%의 낮은 가동율로 근로자와 사업자 모두 매우 힘든 상황이며, 국민들도 심야 시간대 택시 부족과 잦은 승차거부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웨이고는 기존에 없던 택시 서비스로 50개의 법인택시 관계자들이 '사회적 대 타협 기구' 합의 이전부터 준비하고 실행에 옮긴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양사는 승차거부 없는 택시 서비스 '웨이고 블루'와 여성 전용 택시 '웨이고 레이디'를 선보였다. 타고솔루션즈는 지난달 서울시로부터 웨이고 블루와 웨이고 레이디를 운영할 수 있는 택시운송가맹사업 면허를 인가 받았다. 또 국토교통부로부터 광역 가맹사업 면허를 추가로 받아 성남시에서도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오광원 타고솔루션즈 대표는 "웨이고 블루, 웨이고 레이디는 승객들에게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택시 서비스를, 기사에게는 완전 월급제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택시 시장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IT 플랫폼 사업자들과 협업해 더 많은 이용자가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웨이고 블루는 택시 호출 시 목적지가 표시되지 않는 자동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승객이 호출하면 주변에 빈 차량이 무조건 배차되는 형태다. 운행 기사 전용 앱에 승객의 목적지가 표시되지 않으며, 5초 후 자동 수락된다. 타고솔루션즈 측은 상습적 승차 거부가 확인될 경우 경고 조치에 이어 크게는 해당 기사의 '콜'까지 제한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택시업계 문제점으로 지적돼 온 사납금제도 폐지, 완전 월급제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한다. 월급은 한 달 만근(26일·약 226시간) 시 260만원 수준으로 500만원을 기준으로 추가 실적을 올릴 경우 5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택시 수요가 많은 출근 및 심야 시간대에는 필수 승무 시간을 지정해 에서 100대의 웨이고 블루를 시범 운행하며, 다음달 정식 출시 이후 연내 3000~4000대 규모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호출 외 배회 영업도 가능하며 예약 서비스의 경우 추후 논의를 통해 구간 또는 시간 요금제를 추가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기본 이용료는 3000원으로 실시간 수요공급에 따라 탄력 요금제가 적용된다. 여성전용 예약 택시인 '웨이고 레이디'도 연내 카카오T 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여성 운전 기사가 운행하며 여성 승객들만 이용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남자아이에 한해 동승 탑승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애완동물의 이동을 위한 '펫 택시', 노년층을 위한 '실버 택시', 소화물 운송을 위한 '심부름 택시' 등 차별화된 이동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동반성장이 기업에 주는 효과과거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계는 일본, 유럽, 미국 등 외산 디스플레이 장비가 대부분이었다.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초기였던 1998년 LG디스플레이의 LCD 장비 국산화율은 6%에 불과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LG디스플레이와 중소 협력회사가 긴밀히 공조해 장비 국산화를 이끌었다. 파주 공장이 완공된 2006년 50% 수준으로 올라섰고, 올해 들어서는 80%를 넘어섰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LG디스플레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8년 연속 세계 1위를 유지할 수 있었고, 협력회사들도 해외 동반진출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다. LG디스플레이의 국내 30개 핵심 장비 협력회사의 경우, 원가와 설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매출액이 2007년 1조 4천여억원에서 2016년 4조원 규모로 18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고용 인원은 4천 5백여명에서 8천 3백여명으로 80% 이상 늘었다. 이렇듯 서로 협력사 간의 매출 이익과 글로벌 시장 등의 진출로 인해 영업이익은 크게 늘며, 사회적 문제인 고용문제에도 큰 효과를 얻어지고 있다.문제점 및 개선 방안대기업의 노력으로 1차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은 상당려가면 그 성과가 여전히 미흡한 실정이다. 납품대금 지급의 경우 30대 그룹의 현금결제 비율은 81.7%, 현금성 결제 수표, 만기 60일 미만의 어음대체결제 수단(구매 카드, 구매론,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으로 결제한 액수의 비율은 16.9%로 현금과 현금성 결제 비율이 98.6%이다. 반면 1차 이하 협력사 간 현금결제 비율은 60.1%, 현금성 결제는 11.2%로 현금 및 현금성 결제 비율이 71.3%였으며 어음 결제는 28.5%이다. 대금의 신속한 지급 정도를 나타내는 대금지급 일수의 경우, 대기업은 12.1일로 한 달에 2회 이상 결제를 실시하고 있다. 반면 1차 이하 협력사에서는 현금의 경우 33.9일, 어음의 경우 37.9일로 나타나 대기업보다 대금이 약 3배 정도 늦게 지급되고 있다. 또 공정거래위원회 자료(2015년 기준)에 따르면 하도급 법 위반으로 신고된 사건 중 1천325건 중 83.5%(1천106건)이 중견기업·중소기업 간 거래에서 발생했으며 대기업은 16.5%(219건)에 불과했다. 최근 3년간 하도급 법 상습 위반 업체도 대부분 중견·중소기업이다. 이는 아직까지 중소기업 간 공정거래가 미진함을 의미한다. 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에 대한 체감도 조사'에 따르면, 2차 이하 협력사의 경우 25%만이 동반성장 문화가 '개선됐다'고 응답했다. 1차 협력사의 절반에 불과한 수치이다. 동반성장 현황에 대해 대기업의 협력사 지원액이 매년 증가하는 등 대기업과 1차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활동은 활성화되고 있으나, 2·3차 협력사로의 동반성장 문화의 확산은 아직 부족하다. 동반성장 정책 강화로 최대 수혜를 받고 있는 1차 협력사가 하위 협력사에 지원을 확대해야 동반성장이 뿌리를 내릴 수 있다. 주요 정책 대상을 대기업에서 1차 협력사로 전환하고, 이를 위한 평가제도 구축 및 인센티브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기업과 1차 협력사 간 동반성장과 공정거래는 양호한 편이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에서 중견-중소, 중소-중소기업간 1
    경영/경제| 2021.11.12| 6페이지| 1,000원| 조회(180)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4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