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학기-3학년 여성건강간호학2 - 레포트분만(산욕)관련 다양한 문화를 찾아서... (정보검색 & 생각 혹은 느낀점)반:학번:이름:분류내용 (양식의 크기는 조정해서 쓰셔도 좋습니다^^)사례1네덜란드의 출산문화네덜란드는 한국과 달리 보건소에 가서 산부인과 의사가 아닌 산파분께 임신여부를 확인하고, 아이를 어떻게 낳을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처음에 집에서 낳으라고 권하고병원에 가서 낳으려면 산파, 주치의 소견서가 필요하다고 한다.분만 전에 산모는 집에서 침대 높이를 올리는 일만 하면 되었고, 진통이 왔을 때 산파분께 연락을 드리면 산파, 간호사, 출산도우미를 포함하여 총 4분 정도가 집에 와서 체계적으로 출산을 위한 모든 준비를 하여 집에서 편안하게 출산하기 좋은 시스템이라고 한다. 분만이 끝나면 축하한다는 말과 딸인지 아들인지 말해주면서 블랙커피를 권한다고 한다. 과거 한국에서는 산후통풍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여 샤워를 바로 하면 안 된다고 하였는데 네덜란드는 바로 샤워해도 된다고 했다고 한다.또한 집 밖에 아기를 집에서 낳았다는 표시를 한다. 딸은 분홍색, 아들은 파랑색으로 표시를 한다. 그리고 출산 다음 날부터 지인들이 방문을 하여 선물을 주며 다 같이 축하를 해주고 손님들에게 딸일 경우 분홍색, 아들은 파랑색의 마우셰스라는 과자를 대접한다.집에서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건강 문제는 없는지 걱정할 수도 있는데, 출산 1~2주 후에 의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을 확인한다. 방법은 아이를 침대에 던져서 아이의 반응을 보며 확인한다고 한다.출산을 축하해주러 온 손님들에게 대접하는과자 ‘마우셰스’[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_sbJ-vhEnTQ, 아직도 집에서 아기를 낳는 네덜란드 출산문화사례2중국의 산후조리중국은 출산 후 30일 정도를 산후조리하는 기간으로 정해둔다. 과거에 이 기간 동안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서 샤워, 목욕 심지어 머리 감는 것도 제한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출산 후에 주로 술을 먹는다. 그 술은 그냥 술이 아니라 끓여서 알코올을 증발시킨 상태로 음료처럼 먹는데 혈액계 순환이나 체온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풍습으로 내려온다고 한다. 또한 사과를 끓여 만든 사과즙과 오리알을 삶아서 보양식품으로 많이 먹는다.출산 후 6주정도가 지나면 요가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몸의 균형과 같은 변화된 체형을 관리한다고 한다. 또한 전자기파가 몸에 안 좋다고 생각하여 한 달에서 길게는 1년 동안 TV나 핸드폰을 보지 않고 전자기파로부터 엄격하게 제한된 생활을 한다고 한다.[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OyMi_vnnFI4,각 나라별 산후조리 이렇게 합니다.사례3베트남베트남에서는 산후에 샤워를 하지 않고, 따뜻하게 유지하며, 너무 돌아다니지 않도록 하고, 특정 음식을 제한하기도 한다. 베트남 여성의 경우 샤워를 하지 않는 이유는 출산 후에는 모공이 열려있어 샤워를 한다면 열린 모공으로 인해 감기에 걸리기 쉽게 되며, 지금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해도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고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출처]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문화별 산후조리의 전통과 실재에 대한 고찰, 배경미, 조혜숙, 이인선THE JOURNAL OF ORIENTAL OBSTETRICS & GYNECOLOGYVOL.22 NO.1 : 231-242 (2009)본인의 생각이나 느낀점출산 과정과 산후조리는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산후조리에 신경을 써서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은 언어나 문화가 다르더라도 출산의 기쁨과 고통의 무게는 비슷하며, 산모를 배려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목 차]Ⅰ. 진단명Ⅱ. 원인 또는 유발요인Ⅲ. 증상Ⅳ. 진단방법Ⅴ. 감별진단을 요하는 질환Ⅵ. 치료Ⅶ. 간호 및 교육Ⅷ. 합병증Ⅸ. 예방Ⅹ. 참고문헌Ⅰ. 진단명 : 당뇨, DM(Diabetes Mellitus) typeⅡ당뇨병은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병이다. 정상인의 경우 소변으로 당이 넘쳐나지 않을 정도로 혈당이 조절된다. 여기에는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중요한 작용을 한다. 이러한 인슐린이 모자라거나 제대로 일을 못 하는 상태가 되면 혈당이 상승하며, 이로 인해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가 된다. 이러한 상태를 당뇨병이라고 한다.? 병태생리인슐린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세포 내로 들어가도록 도와줌으로써 대사를 돕는다. 인슐린은 포도당이 근육과 지방세포로 들어가는 데 필요하며, 지방세포에서 지방사용을 방지하며, 간과 근육세포에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한다. 그러나 포도당이 신경세포나 혈관조직으로 들어가는 데는 인슐린이 필요하지 않다. 인슐린의 화학성분이나 분자구조는 세포막의 수용기에 잘 맞도록 형성되어 있다. 이 세포막에서 인슐린은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기 쉽게 세포막을 변형시키고 포도당이 에너지를 생산하도록 효소계를 자극한다.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은 세포내로 들어갈 수 없어 포도당의 혈중 농도는 증가한다. 포도당의 혈중 농도가 증가하면 세포외 삼투압의 증가로 세포 내의 체액이 세포 밖으로 이동하고 사구체로 여과된다. 정상적으로 신세뇨관은 사구체에서 여과된 포도당을 전부 재흡수할 수 있다. 사구체에서 포도당의 농도가 신장의 역치를 넘으면 수분의 삼투성 변화(다뇨, polyuria) 와 함께 포도당은 물과 함께 소변으로 배설된다(당뇨, glycosuria). 소변을 통한 수분의 손실은 갈증(다갈증, polydipsia)을 일으키며 신장에서의 수분손실은 칼륨과 같은 필수 전해질을 함께 고갈시킨다.인슐린이 부족할 때는 단백질도 소모된다.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므로 간에서 단백질이 분해되어 뇨병이다. 보통 40세 이상 연령에서 발생하지만 그보다 젊은 연령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30세 이하의 젊은 제2형 당뇨병환자가 증가하고 있다.제2형 당뇨병환자는 비만하거나 과체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유전적 성향이 강하고, 제1형 당뇨병과 달리 가족력이 흔하다. 주요 발생 기전인 인슐린 저항성 증가와 상대적 인슐린 결핍 등에는 유전적 요인,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기인한 비만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Ⅱ. 원인 또는 유발요인당뇨병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어떤 한 가지 이유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이 함께 작용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1) 유전적 요인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만약 부모가 모두 당뇨병인 경우 자녀가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은 30%정도이고, 한 사람만 당뇨병인 경우는 15% 정도이다. 하지만 유전적 요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부 당뇨병 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 요인을 가진 사람에게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당뇨병이 생기게 된다.2) 환경적 요인① 비만: 계속된 비만은 몸 안의 인슐린이 혈당을 잘 낮추지 못하게 만들고, 췌장의 인슐린 분비기능을 점점 떨어뜨려 당뇨병이 생긴다.② 노화: 당뇨병은 중년 이후에 많이 발생하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병률이 높아진다.③ 식생활: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의 과다한 섭취는 체중이 증가하고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④ 운동 부족: 운동 부족은 비만을 초래하고, 근육을 약화시키며, 저항력을 저하시킨다.⑤ 스트레스: 우리 몸에 오래 축적된 스트레스는 부신피질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고 저항력을 떨어뜨린다.⑥ 임신성 당뇨병: 임신으로 인한 생리적 변화로 혈당이 올라가는 것으로 이전에 임신성 당뇨병이 있었거나 4kg 이상의 거대아를 출산한 병력이 있는 경우 당뇨병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⑦ 고혈압이나 이상지질혈증: 고혈압이나 이상지질혈증이 있으면 당뇨병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이 질환들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너지로 이용되지 못하므로 공복감은 심해지고 점점 더 먹으려 한다. 하지만 식욕이 증가하는 환자는 많지 않으며, 악화된 당뇨병에서는 도리어 식욕이 낮아지고 당뇨병성 혼수로 진행되기도 한다.3) 체중감소섭취한 에너지가 인슐린 부족으로 충분히 이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배출되며 이를 보충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된 지방, 단백질에서 포도당이 만들어지나 이것도 인슐린 부족으로 충분히 이용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렇게 저장되어 있는 지방과 단백질이 소모되기 때문에 식사량이 줄지 않았는데도 당뇨병의 악화와 함께 체중이 많이 감소할 수 있다.4) 체력저하, 피로, 무기력감, 졸음5) 비뇨·생식계통의 감염, 질염, 방광염, 전신 소양감 등 (여성)당뇨병의 증상Ⅳ. 진단방법당뇨병은 혈당검사로 진단한다. 이때 혈당검사란 손가락 끝에서 채혈을 하는 전혈 포도당 검사가 아니라, 정맥혈을 채취하여 피떡을 가라앉히고 상층의 맑은 혈장 성분만을 분리하여 포도당 농도를 측정하는 검사이다.① 당뇨병의 특징적인 증상인 물을 많이 먹고 소변을 많이 보는 증상이 나타남. 다른 특별한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가 나타남. 식사 시간과 관계없이 측정한 혈당이 200mg/dL 이상② 8시간 동안 열량 섭취가 없는 공복 상태에서 측정한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③ 경구 당내성 검사에서 75mg의 포도당을 섭취한 뒤 측정한 2시간째 혈당이 200mg/dL 이상④ 당화 혈색소가 6.5% 이상정상수치당뇨공복(mg/dL)70~99126이상식후 2시간(mg/dL)90~140200이상당화혈색소(%)4~5.76.5이상? 식후 혈당 검사와 전통적인 경구용 당내성 검사는 아동에게는 진단의 정확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당뇨진단에는 사용하지 않는다.Ⅴ. 감별진단을 요하는 질환? 당뇨성 케톤산증(DKA): 인슐린 결핍에 의해 초래되는 최악의 상태? 산증이나 혼수의 다른 원인인 저혈당증, 요독증, 알콜성 케톤산증 등과 감별해야 한다.1) 저혈당증케톤산증은 수시간에서 수일간에 걸쳐 나타나지만, 저혈당증은 갑자기한하지 않는다. 운동은 활동의 강도와 기간에 따라 혈당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운동의 종류와 양은 아동의 흥미와 능력에 따라 결정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아동의 활동은 무계획적이므로 운동에 따른 혈당의 감소는 운동 전이나 운동 중에 간식을 제공함으로써 보완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기분전환과 함께 에너지를 소비함으로써 인슐린의 요구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3. 약물 치료1) 제2형 당뇨병환자의 약물요법: 경구약제① 메트포르민(metformin) 단독요법? 제2형 당뇨병환자에서 경구약제의 첫 치료법으로 우선적으로 고려? 환자 상태에 따라 첫 치료제로 메트포르민(metformin) 외 다른 약제를 선택할 수 있고, 진단 당시 혈당이 높은 경우에는 당뇨병 치료제를 2가지 이상 병합해 시작할 수 있다.? 단독요법으로 혈당조절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작용기전이 다른 약제를 병합하는데, 이때는 각 약제의 특성(혈당을 낮추는 정도, 체중에 미치는 영향, 저혈당 위험, 동맥경화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 가격 등)을 고려하여 개개인에게 적절한 약제를 추가한다.② 메트포르민(metformin)? 체내에서 인슐린에 대한 반응을 개선해(인슐린 저항성 개선) 혈당 조절? 직접적으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기 때문에 저혈당 위험이 낮고 체중증가가 없다.? 췌장 기능의 보존 및 죽상동맥경화성(동맥경화성) 질환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다.?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복부 불편감, 식욕부진 등과 같은 위장관 부작용?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신장 기능이 나쁜 경우 사용하기 어렵다.③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 2(sodium-glucose cotransporter 2, SGLT2) 억제제? 신장에서 포도당이 재흡수되는 것을 억제하여 소변으로 포도당을 배출시킴으로써 혈당을 낮춘다.? 포도당의 배출로 인해 체중이 감소될 뿐만 아니라 이뇨작용에 의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요로감염이나 케톤산증, 탈수 등의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하고, 신장 기능이 낮은 경우 사용할 수 없다. 작용제(1) 글루카곤유사펩티드(glucagon-like peptide, GLP-1) 수용체 작용제? DPP-4 억제제와 마찬가지로?인크레틴?약물의 일종이지만, DPP-4 억제제보다 훨씬 높은 농도의?인크레틴?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혈당 조절 효과가 크고, DPP-4 억제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식욕억제 효과, 체중감소 효과가 있다.? 인슐린 주사와 마찬가지로 피하지방에 환자 스스로 투여하고, 약제에 따라 매일 투여하거나 주 1회 투여한다.? 위장관 부작용이 흔하게 나타난다.3) 인슐린치료제2형 당뇨병환자에서 적절한 경구혈당강하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혈당조절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인슐린으로 혈당 조절을 하는 것이 추천된다. 경구혈당강하제만으로는 충분한 혈당 조절이 어려운 시기가 오면 이는 합병증 발생 위험과 직결된다. 인슐린은 이런 경우에도 효과적으로 혈당을 낮춤으로써 합병증 발생을 예방한다.제2형 당뇨병환자의 당뇨병 진단 초기에도 고혈당이 심할 경우 인슐린을 사용할 수 있다. 진단 초기 고혈당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인슐린은 혈당이 호전되면 중단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인슐린처음 작용시간최고 효과시간작용 지속시간초속효성15분 이내30~90분 후5시간속효성30분 이내2~4시간 후4~8시간중간형2~6시간4~14시간 후14~20시간지속형6~14시간10~16시간 후20~24시간Ⅶ. 간호 및 교육1. 입원 시 간호① 인슐린의 양과 식이 및 운동량을 조절한다.② 수분섭취 배설량, 소변의 포도당과 아세톤 수준, 투여된 인슐린의 양을 기록한다.③ 아동이 할 수 있는 경우 섭취배설량의 기록, 혈액과 소변검사, 인슐린 주사 등을 간호사의 감독과 안내를 받아 실시하여 자가간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④ 케톤산증이 있는 아동은 집중적인 간호가 요구되어 활력증상을 자주 측정하고 기록한다. 체온의 상승은 감염을 의미하는 증상이므로 즉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보고해야 한다.2. 아동과 가족의 교육① 질환식별? 아동에게 당뇨병 환자라는 질환 식별 표시를 착용시킨다.? 일반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