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상기 내용의 독거노인의 욕구는 무엇이라 생각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어떠한 모델로 접근할 것인가?]Ⅰ.서론최근 사회복지사와 관련하여 다큐 프로그램을 봤는데, 사회복지사로 경력이 오래된 팀장님이 계셨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클라이언트의 환경을 눈으로만 보고 캐치해내어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서비스가 지원가능한지에 대해 말하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알아내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클라이언트에게 희망을 주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경력이 없다고 일을 못한다는 말은 절대 아니지만 ‘경력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듯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실천이론을 기반으로 클라이언트가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개인적인 실천지식을 발전시키는 것에도 목표를 두며,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 판단하고 결정을 내릴 때에는 이론에 근거하여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만약 다음과 같은 사례가 있을 때, 그 클라이언트에게 어떠한 모델로 접근해야 하는가를 생각해보았다.Ⅱ.본론( 사례 : 아흔이 넘은 독거노인(남)이 있다. 이분은 한국전쟁 시에 이북에서 넘어오셨으며 30세경에 처를 만나 결혼을 했고 아들한명을 두었다. 그러다가 아내는 독거노인이 60세 되던 해에 질환으로 사망하였고 아들은 정신장애로 인해 정신병원에 입원중이다. (후략) )1)본인이 판단하는 독거노인의 실제적 욕구와 및 그 이유사례를 본 결과 제일 아차 싶었던 부분은 ‘대소변을 집안이나 마당 등에 아무데나 보심으로 위생면의 문제’ 인데 독거로 지낸지 약 20년이고 연세가 벌써 90세를 넘었다고 생각했을 때 인지저하 및 치매가 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다.독립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주위의 도움만 받으며 살아갔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막상 퇴거를 요청하기엔 나이가 너무 많으시고 오갈 곳이 없는 노인이기 때문에 내보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실제적으로 노인이 필요한 욕구 및 서비스는 주거 해결이 우선적이라고 생각한다.물론 빈곤해결과 아들과 같이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례의 사회복지사가 독거노인을 찾아뵙게 된 주된 이유는 집주인의 연락이 아니었을까 싶고, 빈곤해결과 아들과 같이 살고 싶은 욕구가 있었다면 노인이 스스로 해결을 했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붕괴의 위험도가 높은 집에서의 생활, 주변의 도움으로 식을 해결하며 살아가고 있던 것은 아무래도 독거노인이 환경을 인식하지 못하고 스스로 도움 요청을 하기 어려운 상태인 치매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된다.2)접근하고자하는 실천모델 및 실천모델명을 선택한 이유독거노인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때, 본인은 위기개입모델로 접근하고자 한다. 위기로 인한 인간의 스트레스는 정서적으로 불균형을 초래하고 그에 대응하여 정서적 균형과 평형상태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새로운 행동을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과정에서 개인적인 노력이 어렵다면 사회적, 지역사회 적으로 서비스의 자원 여부를 확인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는 것이 사회복지사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3)선택한 실천모델을 통해 접근하였을 때의 장단점위기개입모델을 통해 접근하였을 때의 장점은 최단 시간 내, 최소한의 재정과 전문적인 자원으로 최대한의 치료적 효과를 지향하는 실천모델이기 때문에 위기 상황에 사회복지사가 즉각적,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단기적으로 문제 해결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위기개입모델에서의 주요 개입기법으로 클라이언트에게 위기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다양한 정보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환기를 통해 긴장된 감정을 완화할 수 있다. 그리고 사회적인 지지와 잘못된 정보를 줄이며, 통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에게 신뢰적이고 정서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하지만 단점으로는 가장 큰 욕구 해결을 위해 신속한 개입으로 혹시나 다른 욕구나 도움을 미처 더 확인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4)선택한 실천모델을 통해 접근하는 단계별 프로세스(1)사정단계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위기에 대해 파악해야 하며 어떠한 자원을 가져와서 제공할 수 있는지, 어떤 과거력이 있는지 확인하여 대처기술을 파악해야 한다.독거노인의 지지체계가 없는 점을 고려하여 구체적이고 지시적인 접근이 필요하다.(2)계획단계클라이언트 주변 자원들의 반응이 어떠하고 어떤 도움과 어느 정도의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할 뿐만 아니라 가능하면 잠재적인 대책들을 고려하고 이들의 장단점을 평가한다. 또한 사정단계에서 확보한 정보와 자료들을 통해 대안을 탐색 및 대처 방안을 강구한다.
REPORT[ 선별주의와 보편주의에 대한 개인의 견해를 서술하고, 장단점을 분석하시오. ]Ⅰ.서론사회복지급여서비스 제공 기준에 관한 가치들 중에 선별주의와 보편주의로 구별하여 말할 수 있다.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의 자격이나 범위들을 어떤 기준으로 두고 어떤 방식으로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가치로 두 가지의 모습이 다르다고 말할 수 있다.Ⅱ.본론먼저 선별주의란 사회복지 대상자를 자산조사를 통해 일정한 범위내로 제한하는 주의로, 도움을 정말로 필요로 하는,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여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복지급여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즉 자원의 낭비가 적고, 경비가 적게 든다는 점, 목표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결정할 때 자산조사가 필요하여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기 때문에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떨어진다. 또한 낙인효과나 사회적 짐 등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보편주의는 선별주의와 다르게 자산조사를 없애고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주의로, 어느 누구나 요구가 있다면 평등하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고,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은 선별주의의 단점을 보완하여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고, 궁핍을 미리 방지하여 인권 침해를 받지 않게 하였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받기 때문에 낙인효과나 수치감 등을 느끼지 않도록 해줄 수 있다.하지만 모든 국민이 사회복지서비스 대상이기 때문에 그 중에서도 꼭 필요한 사람은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없을 수 있는 단점이 있고 국가에게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는 단점이 있다. 또한 자원의 낭비가 많이 발생하고 목적효율성이 낮게 나타난다. 사회적으로 평등함은 유지가 되나 국가에게 책임을 가중시킬 수 있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Ⅲ.결론그렇기 때문에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나의 견해로는 선별주의가 더 우선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산조사를 중심으로 생각해볼 때 경제적으로 저소득층을 먼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해야 필요한 욕구를 충족시켜 경제적 활동, 사회적 활동이 활발해지고 그에 따라서 사회적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대학시절을 생각해보면 A친구는 집이 잘사는데도 장학금을 늘 받는 친구였다. 굳이 따지자면 저소득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장 이혼으로 한 부모 장학금을 받는다던가, 부모님이 사업을 하는데 소득을 적게 받는다는 식으로 하여 장학금을 받는 친구들도 몇몇 있었다. 그 때는 잘 몰랐으니까 항의와 신고도 어려울뿐더러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고, 오히려 머리를 잘 써서 혜택을 받는 것이 부럽기도 했던 것 같다. 또한 지금 직장과 관련하여 장기요양서비스가 꼭 필요한 어르신은 등급이 나오지 않고, 받지 않아도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어르신은 등급이 있어서 혜택을 받고 있어서 좀 의아 했던 부분이 있었다.
REPORT[사회보험의 구성원리와 사회보험과 사보험과의 차이점과 유사점을 구체적으로 서술한다.]Ⅰ.서론사회보험은 국민이라면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하여 국민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공적 보험제도로 사회의 연대성과 강제성이 적용된다. 반면 사보험(민간보험)은 자율적으로 개인이 희망하여 가입을 하는 것이며 비용 지불에 따라 보호의 양이 달라진다.사회보험은 시민사회에서 연대감을 증진하고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자본주의 경제체계가 지속되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에서 중요성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사회보험의 구성원리와 사회보험과 사보험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알아보려고 한다.Ⅱ.본론1)사회보험의 구성원리우리나라 4대보험제도는 질병과 부상에 대한 건강보험이나 질병보험, 업무상 재해에 대한 산업재해보상보험, 사망,노령 등에 대한 연금보험, 실업에 대한 고용보험제도가 있다. 사회보장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 한다.사회보험은 집단적 대응을 통하여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방식인 위험분산의 원리와 일정한 비용을 기여한 사람만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전에 부담한 비용에 맞게 혜택을 받는 수지상응의 원리에 따라서 적용되는 보험인데, 소득재분배의 원칙, 사회연대의 원칙, 강제가입의 원칙으로 다르게 적용된다.소득재분배의 원칙은 개인 능력에 다르게 보험료에 차이를 두어 고소득자가 저소득자보다 더 많이 보험료를 부담할 수 있도록 부담방식을 통해 소득의 재분배를 이룬다.사회연대의 원칙은 생애 주기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느 누구나 언젠가는 위험의 문제가 따르게 되는데 누군가의 보조를 받게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각 개인의 입장으로 시간적으로 소득재분배가 되어 위험분산의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강제가입의 원칙은 역선택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 강제 가입의 원칙을 적용한다.2)사회보험과 사보험의 유사점과 차이점(1)유사점위험을 이전하고자 하며 정해진 위험을 광범위하게 공동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적용 범위나 급여의 내용, 재정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또한 급여를 받을 자격과 양을 결정하기 위해 정확하게 계산할 필요가 있으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충당을 하기 위해서 기여금이나 보험료가 필요하다. 그리고 정해진 급여를 받고자할 때에 욕구를 증명할 필요가 없으며 경제적으로 안정을 제공하는데 있어 사회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역할을 해준다.(2)차이점사회보험구분민간보험최저생계 또는 의료보장목적개인적 필요에 따른 보장의무보험가입임의적공동부담부담대상본인부담정부 및 공공기관운영주체민간집단보험성격개별보험Ⅲ.결론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당연하듯 4대보험에 가입을 하였다. 사실 한 게 아니라 그냥 자동으로 가입이 되었다. 초년생일 때는 4대보험이 뭔지 사실 관심도 없었으며 그냥 월급에서 자동으로 떼어지는 높은 비용의 세금이라고만 생각했다. 월급은 오르지 않으면서 세금은 올려서 가져가는지 야속했는데 사회복지를 배우면서 이론적으로 조금 이해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또한 개인적인 민간보험이 하나도 없었을 뿐더러 중요성을 몰랐다.
REPORT[ 다문화가족의 사례관리 모형을 찾아보고 절차별로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기술하시오. ]Ⅰ.서론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의 활동 영역이 국제적으로 넓어지면서 다양한 민족과 인종들이 만나는 기회가 많아졌다. 이에 따라서 국제결혼 등으로 다문화가족이나 북한이탈주민이 증가하고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아지면서 한국도 다문화사회로 진입하였다.이들 일부는 사회에 잘 적응하여 살고 있지만 대부분이 언어와 문화차이의 문제, 경제적 문제, 취업문제, 청소년기 학교 적응력 문제, 차별문제와 가족 간의 갈등 등의 문제로 한국사회에서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다문화가족이 경험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회복지사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Ⅱ.본론사례관리 서비스에서 수행되는 기능과 이 기능 간의 상호관계를 중심으로 과정을 서술하는 모형(Rothman,1991)으로, 절차별 사회복지사의 역할로는 아래와 같다.1)사회복지사는 사례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를 효과적으로 찾아 접근하여 초기상담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찾아 사례관리 대상가구로 선정한다. 또한 사례관리의 의미와 정보를 설명하여 상황을 이해시키며 사례관리 대상자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2)다문화가족 사례관리 대상자의 어려움과 어떤 욕구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할 뿐 아니라 그 욕구에 따라 어떤 해결방안을 제시할 것 인지 생각해볼 수 있다.3)욕구 충족을 위한 해결방안으로 지역사회 자원 등을 파악하고 사례관리 대상자와의 변화 목적을 분명히 하여 목적 달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4)앞서 파악하고 계획한 목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황에 따른 환경 및 욕구 변화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5)사례관리를 점검하여 제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사례관리 대상자의 욕구 변화 또는 상호에 협의한 목적에 다다랐는지를 확인하고 살펴 사례관리를 수정 또는 보완할 수 있다.6)사례관리를 위해 사회복지사는 활용한 기술과 방법, 효과성 평과 및 성과 등의 분석할 수 있으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발판이 된다.7)종결이 적절한지를 심사하고 마무리를 지을 수 있는 단계이며, 사례관리가 종결이 된 이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잘 적응하여 생활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자원들과 대상자, 사회복지사와의 교류도 계속적이야 한다.Ⅲ.결론본론과 같이 다문화가족의 사례관리모형을 찾고 절차별로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았다. 여러 가지 사례모형들이 있지만 결국 다 비슷한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사회복지사들은 많은 단계를 거쳐 대상자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최종적인 목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다문화가족은 한국에 적응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그 부분을 이해하고 욕구와 불만은 충족, 해결해 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회복지사들은 모든 인간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며 결국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데, 사회복지사의 개인적인 일이 아닌 국가와 지역사회 등이 나서서 이제는 한국 사회의 일원인 다문화가족을 차별적 시선을 거둘 수 있도록 이해를 확대하는 역할로써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PORT[ 청소년의 참여권과 관련하여 투표권 연령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제시하시오. ]Ⅰ.서론청소년들의 정치 참여를 위해 선거 연령 하향 조정, 청소년 참정권의 요구는 약 십여 년 동안 많이 들려왔지만 청소년은 미숙하고 공부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는 등의 이유로 반대하는 세력으로 인해 막상 진행되기가 어려웠다. OECD국가 중에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선거연령이 만 19세인데, 만 18세가 되면 우리나라에서는 결혼, 공무원 시험 응시가 가능하고, 병역의무, 운전면허 취득 등이 가능하면서 참정권은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다.하지만 요즘 청소년들은 교과서에 나오는 정치이야기만 아는 것이 아니라 SNS나 인터넷에서 정치와 관련되어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 사회적 이슈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이에 따라서 투표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졌다.정부에서는 선거 연령 하향 조정에 있어서 어느 정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에 고등학생의 정치적 참여를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이 있어 찬반의 의견을 보여주었다.Ⅱ.본론최근까지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 선거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작년 12월에 통과된 ‘만 18세 선거권’은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부터(20년4월15일) 만 18세 이상은 투표할 수 있는 권리, 즉 약 14만 명 정도의 학생들이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학생들 대부분은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어서 좋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역시나 이 문제에 대해서 찬반의견이 갈렸던 부분이다.1)청소년 투표 반대 의견사회 경험이 적고, 투표의 중요성을 모르는 학생들이 많을 수 있다. 그리고 가정에서의 정치 성향과, 학교에서의 정치 성향이 알게 모르게 어깨 너머로 들은 것이 있으니까 선동 당하기 쉬울 수 있다. 그리고 아직 주관이 뚜렷하지 않고 미성숙하기 때문에 투표권을 주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또한 중요성을 모르고 장난식의 투표를 할 경우도 생각해 봐야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공부하는 곳인 교실이 정치화, 선거장화가 된다면 그만큼 큰 부작용이 없다고 말하며 학생들 사이에서도 정치와 관련하여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2)청소년 투표 찬성 의견사회에 관심이 없는 성인이나, 사회 정치에 관심이 많은 학생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성인이 되면 투표에 대한 중요성을 따로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주변 눈치 보며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는데, 청소년들에게만 투표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것이 모순이라고 생각하며, 성인 모두가 다 뚜렷하게 주관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성인이라고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면 이 또한 청소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자신이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의견을 내고 고민하면서 사회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Ⅲ.결론나는 만 18세 선거권에 대해서 찬성의 의견을 내고 싶다. 왜냐하면 앞으로 사회 발전에 있어서 꼭 필요한 인재들에게 투표권을 주어 본인이 참여함으로써 책임감과 사회, 정치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어 투표율을 올리고,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이라는 작은 사회에 나오게 될텐데, 어른들이 뽑은 정치인이 혹시라도 학생들에게 득이 아닌 실로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국민이든 다 맘에 들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본인의 투표로 인해 사회가 바뀐다는 그러한 책임을 알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번에 만 18세 선거권을 얻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아무래도 청소년들이 꾸준하게 본인의 권리를 찾으려고, 참정권을 보장해달라는 운동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청소년들이 의견을 내지 않았을 때에는 어른들이 생각도하지 못했던 부분일 수 도 있는데 그렇게 미성숙하여 투표권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권리를 찾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무작정 나가서 투표해라 하는 것 보다는 참정권에 대한 교육을 해서 좀 더 자신의 의견이 뚜렷해지고 선동당하지 않고, 투표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익히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