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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 문화인류학 과제] 문화인류학 관점에서 본 환경파괴의 원인과 대책
    [A+ 문화인류학 과제] 문화인류학 관점에서 본 환경파괴의 원인과 대책
    문화인류학 관점에서 본 환경파괴의 원인과 대책오늘날 인류가 경험하고 있는 환경파괴의 비극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문화에 몰입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을 개릿 하딘(Garett Hardin)은 이라는 글에서 우화적으로 그려 보여 주었다. 공동으로 소유하는 푸른 목장이 있었다. 이곳은 누구든지 자기의 소를 끌고 와 풀을 먹일 수 있는 곳이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가능한 한 많은 소를 공동의 초지에 놓아먹이려 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가능한 많은 소를 공동의 초지에 놓아먹이려고 했다. 과거 수백 년 동안은 가뭄, 질병, 부족 간의 전쟁 등이 초지를 이용하는 인간과 짐승의 수를 제한했기 때문에 공동 목장은 유지될 수 있었다. 이제 사회적 안정이 이루어지면서 사정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소득을 중대 시키려고 방목 가축 수를 증가시켰다. 지나치게 늘어난 가축은 초원을 황폐화시켰고, 결국 가축들은 굶어 죽기 시작했으며 소를 기르던 사람들 역시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되었다.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노력이 인간사회를 유지 시키는 환경을 파괴한다는 것이다.화석 연료의 사용이 생태 파괴적인 온실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이 과학적 사실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우리가 하고 있는 행위를 멈추지 못하고 있다. 자동차의 배기가스가 환경파괴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우리의 생활 양식이 자동차가 필요한 것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에 멈추지 못한다. 자동차 산업은 우리나라에서 주요 산업이기에 수천 개의 관련 산업들로 연결되며 수백만 명의 생계가 여기에 달려있기 때문에 개인의 수준에서 자동차를 포기할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레슬리 화이트가 지적하고자 하는 문제 상황이다. 문화의 토대 자체가 바뀌지 않는다면, 실질적으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우리의 행동을 바꾸는 일 또한 어렵다는 것이다.환경오염은 곧 문화의 문제이다. 그렇다면 문화의 토대를 바꾸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문화의 변화는 개개인의 삶의 방식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생태적으로 조화로운 삶의 방식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우선 개인의 생산과 소비 패턴을 재구성해야 한다. 지금은 흔한 친환경 자동차를 보면 처음 나올 때는 환경적으로 많은 장점을 가졌으면서도 대중화되지 못하였다. 2000년대 초반까지도 자동차는 내열자동차라고 인식하였다면 지금은 전기차, 수소차의 발전과 인식이 변화하면서 페러다임이 변화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대중들은 내열 자동차는 매연 등 환경의 주범으로 보고 현재와 미래의 자동차로 친환경 차를 대세로 당연히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다.그다음으로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은 식문화를 환경에 좋은 문화로 바꾸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비건 음식에 대해 관심이 많고 육식이 환경에 주는 문제점은 많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환경 뿐만 아니라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비건이 좋지만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 채식주의자가 단순히 육류를 안 먹으면 되는 줄 알았지만 문제점은 따로 있었다. 동물성 식품이나 제품 활용이 보편화 된 사회에서 완전히 채식을 하는 것이 어렵다는 점이었다. 내가 먼저 변화를 시작한다면 내 주위 사람들도 이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고 그 관심이 커져 문화의 변동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콩고기에 대해 나온 적이 있다. 예전 콩고기에 식감과 맛의 안 좋은 인식으로 소비가 안 되었다면 요즘 콩고기는 일반 육류제품과 거의 동일할 정도로 식감과 맛 그리고 다양한 종류로 제품이 나와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며 시식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생활/환경| 2023.12.27| 2페이지| 1,5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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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4차 산업혁명 시대 나의 직업 찾기
    4차 산업혁명 시대 나의 직업 찾기
    4차 산업혁명 시대 나의 직업 찾기-인문학으로 살아남기-4차 산업혁명을 통해 새롭게 등장한 기술들은 인간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 삶의 질을 높여준다. 그러나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로봇 지능 기술들도 발전하였다는 점에서 점차 현재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잃게 될 수도 있다는 부정적인 현상도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사라지는 직업은 물론 새로운 직업도 생길 것이다. 보통 새로운 직업에는 로봇이나 인공지능(AI) 관련 이공 계열 직업이 많으며 미래 유망 직업 또한 그러하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문학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사람 간의 소통, 공감, 감성 케어는 기계나 로봇으로 대체할 수 없기에 공감 · 소통 역량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사람이 기계보다 더 잘할 수 있는 분야는 감성과 커뮤니케이션 등의 분야이다. 예를 들면, 학생을 가르치는 것은 인공지능 컴퓨터의 수준이 더 발전하겠지만, 학생들과 소통하고 상담하며, 사회화 과정과 학습방법을 지도하는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의료와 복지 분야에서 사람을 직접 대면하여 사람의 감정을 세심하게 다루어야 하는 의사나 간호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심리상담사 등의 직업도 기계로 대체되기 어렵다. 기술이 실제 인간사회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야 하고, 사람의 욕구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수요는 줄어들어도 사라지지 않을 거라 예상된다.또한, 인문사회계열 전공자들도 정보통신(IT)이나 컴퓨터에 관련하여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기에 ‘디지털 문해력 (Digital literacy)’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디지털 문해력’은 실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등의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관련된 소프트웨어나 컴퓨터 장비 등이 어떤 기능과 성능을 갖추고 상호 연계되고 활용될 수 있는지, 기업의 업무를 어떻게 전산화할 수 있는지 등을 판단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디지털 지식을 의미한다. 앞으로는 산업현장과 사회에서 인문사회학적 지식과 디지털 문해력을 접목할 수 있는 인재에 대한 수요가 더 증가하게 될 것이다.이번 자료를 통해 기술진보는 직업현장에서 기계가 사람을 대체할 가능성을 높이지만 한편으로는 인간만의 특성과 장점이 더욱 중요해지게 될 것을 느꼈다. 평소에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인문사회 계열 전공자들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프로그램 개발이나 컴퓨터시스템 구축 등 기술적인 부분은 컴퓨터공학 관련 전공자 등이 수행하겠지만, 프로그램이나 컴퓨터시스템을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획하고 세부적 항목 등을 정하는 것은 기획자들이 하게 되기 때문이다. 기획자의 역할은 경영이나 무역, 마케팅, 회계, 물류, 역사, 심리 등 다양한 인문사회 계열 전공자들에게 강점이 있다. 이러한 강점을 살려 복지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사회과학| 2023.12.28| 2페이지| 1,000원| 조회(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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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나에게 예술이란
    나에게 예술이란
    나에게 예술이란 무엇인가?-인생의 숙제-‘예술’과 ‘삶’은 우리 삶에서 함께 공존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예술을 접하고 있다. 예술은 우리 삶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상은 모두 예술에 담겨있다. 그렇기에 예술은 우리 생활 속 어디에서든 쉽게 찾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예술과 일상의 삶을 따로 구분해서는 볼 수 없는 이유이다. 자신의 발전과 행복을 위한 것이라면 그 어떤 것이 되든 그것은 모두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예술은 자신의 가치를 찾는 것, 내가 하는 일에 인정을 받는 것, 사람들의 의식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모든 것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예술 장르이며 자신의 발전을 통한 변화는 우리를 행복하고 즐겁게 한다.독일의 시인이자 작가인 괴테는 “자신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일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또 하나의 예술”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예술적 삶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예술은 지금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삶에 함께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사실 우리가 본다고 느끼는 것들은 그저 느슨하게 보고 지나치는 것들이 많다. 우리는 많은 것들을 놓치며 살아간다. 하지만 예술은 우리가 보고 느끼는 것을 보다 섬세하게 관찰하고 분명한 형태로 드러내게 만든다. 말이나 글, 그림이나 소리, 몸으로 표현할 때 우리는 우리가 경험한 것들을 더욱 확실히 기억할 수 있다. 또 누군가가 이미 기록해 놓은 것을 보고 공감도 하며 인식할 수도 있다. 설령 작품에 공감하지 못하더라도 그 다름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세상의 다양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상력과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며 따로, 또 같이 존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예술이 우리 삶 속에서 갖는 진짜 의미와 가치들이라고 생각한다.예술은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으므로 어렵다. 누구에게는 예술을 그리며 열정을 표현하며 누구는 예술을 보며 위로를 받는다. 각자의 사정과 감정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예술을 보다 매력적인 존재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 처음에는 예술이 멀게만 느껴졌다. 그러나 예술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예술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예술은 누군가의 꿈이며 희망이다. 예술은 글쓰기, 그림 그리기, 노래하기 등 모든 것을 다 표현하는 단어 같다. 아직도 예술은 어렵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 일부분이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과정일 것이다. 우리의 삶에 예술은 빠질 수는 없기 때문이다. 예술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어렵다. 그것이 바로 우리 삶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아마 죽기 전에도 숙제를 풀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속에서 배운 점만으로도 최선을 다했으며 보다 나은 사람으로 될 것이라 장담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생각의 전환만으로도 성장할 수 있던 것 같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말을 항상 마음에 지니며 살 것 같다.
    예체능| 2023.12.28| 2페이지| 1,0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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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비극에 대한 생각
    비극에 대한 생각
    비극: 견디는 힘우리는 흔히 ‘비극’ 하면 단순한 슬픈 결말이나, 죽음, 고통, 질병 등 온갖 괴로운 것을 연상합니다. 물론 그것들이 비극의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 비극을 설명하기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극은 언제나 우리 곁에 존재하며 그 사실도 비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상치 못했던 행운보다 생각지 못했던 불행이 훨씬 많은 것이 세상입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언제 어디서나 비극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슬픔보다 더한 비극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이러한 비극은 우리의 삶과 뗄 수 없는 만큼, 문학작품이나 여러 예술작품에서도 많이 등장한다. 아직도 비극적인 영화 은 제 마음속에 남아있습니다. 어린 딸을 위하여 모든 누명을 뒤집어쓴 아빠(용구)와 그를 살리고자 노력하는 동료들과 딸(예승)의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실화인 ‘춘천 강간살인 조작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더욱 비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의 줄거리에서는 그 딸이 아버지의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변호사가 되어, 재심 재판에서 억울함을 풀어주지만, 실화인 ‘춘천 강간살인 조작사건’에서는 누명을 뒤집어쓰고 15년이나 옥살이를 한 후에도 손해배상마저 받지 못하는 비극으로,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현실이었습니다. 권력에 대해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것과 권력기관의 협박 앞에 무기력한 개인의 모습이 허구가 아니라는 사실이 제일 비극적이었습니다. 이처럼 흔히 일상생활에서 비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가장 최근에 일어난 비극은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입니다. 그때의 슬픔은 말로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 특히 아버지의 눈물을 보았을 때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아버지의 눈물은 살면서 처음 본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장의 무게 때문인지 몰라도 한 번도 본 적 없었습니다. 저 또한 할머니에 대한 미안함으로 가득 찼습니다. 더 많이 찾아뵙지 못한 아쉬움만이 남았습니다. 이처럼 비극은 갑자기 준비 안 된 상태에서 찾아와 후회와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나중에 돌이켜보니 비극이었지만 삶의 한 조각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우리는 아무런 잘못도 마땅한 이유도 없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닥친 일. 즉 비극을 삶 속에서 쉽게 마주합니다. 아무도 비극을 원하지 않았기에 도망치고 싶지만, 도망갈 수 없으며, 마지막에는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결코, 비극은 익숙해질 수 없으며 무뎌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뎌진다고 해서 그 슬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비극도 우리의 삶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문/어학| 2023.12.28| 1페이지| 1,000원| 조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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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
    인간의 본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
    인간의 본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 서술하기인간의 본성은 ‘선’인가? ‘악’인가? 인간의 본성은 지난 수백 년 동안 논의되어온 문제입니다. 맹자는 이에 대해 인간의 본성은 성선설로, 본래 인간은 선하다고 주장하였고, 순자는 성악설로, 인간의 본성은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인간의 본성을 보는 여러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인간의 본성이 선인지 악인지는 태어나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따라 변화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내가 선해질 수도 있고 악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본성이 선인가? 악인가? 라는 질문에 답이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또한, 사회적 환경과 상황으로 인해 때로는 선해질 수도 있고 악해질 수도 있으며 그것으로 본성을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이든 말이든 집이든 각 사물이 충분히 발전했을 때의 상태를 그 사물의 본성”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사람의 본성을 선천적으로 선하다, 악하다 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에는 ‘선’도 붙일 수 없고, ‘악’도 붙일 수 없습니다.” 성선설과 성악설은 본성이 아니라 본능이며 그중에서도 두 가지 기본적인 욕구인 ‘생명 욕구’와 ‘안전 욕구’의 차원에서 나오는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실제로 좋은 사람들과 사귀게 되면 더 좋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이게 됩니다. 그들과 함께 있으면 좋은 행동을 하게 되고 또 일도 잘 풀리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그를 통해 삶이 더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반대로 나쁜 사람들을 사귀게 되면 그 주변에 나쁜 사람들이 모이게 됩니다. 그럼 서로 속이고 사기를 치고 상처를 주게 됩니다. 내 몸과 마음도 많이 다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즉 환경에 영향을 받아 사람은 언제나 바뀔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 하나가 생각납니다. 근묵자흑은 “먹을 가까이하면 자신도 검어진다.”라는 뜻입니다. 검은색인 먹물을 가까이하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검은색으로 물든다는 뜻으로 검은색은 나쁜 것, 부정적인 것들을 상징합니다. 즉. 나쁜 환경이나 친구, 무리와 가까이 지내다 보면 나쁜 것들을 보고 듣고 익숙해져 자신도 나쁜 행동에 빠질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를 통해 주변 환경이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주변 친구들을 보면 그 사람이 보입니다.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끼리 서로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보통 공부 잘 하는 친구는 공부 잘 하는 친구와 친해집니다. 그 이유는 관심 분야가 같아 스터디를 하는 등 친해질 접점이 더욱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들의 봐도 다 비슷비슷합니다. 다 비슷한 것은 아니지만, 말을 할 때 신중하게 하거나 주변 사람들을 잘 살피는 등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그건 바로 제가 그런 사람이라 그런 사람들이 모인 것일 수도 있지만, 저 역시도 친구들한테 영향을 많이 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럴 확률이 크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자신이 만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 모습이라는 말처럼 좋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극받아 성장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인문/어학| 2023.12.28| 2페이지| 1,000원| 조회(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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