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사고와 토론읽기자료 리포트목차☞소비자본주의-보는 것과 느끼는 것⑴ ‘보는 것’ 내용요약⑵ ‘느끼는 것’ 내용요약⑶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내용요약⑷ 비판적 주장☞일-돈벌이⑴ ‘신의 일과 닮아 있는 인간의 일’ 내용요약⑵ ‘먹고살기 위해 하는 일’ 내용요약⑶ ‘돈이 전부?’ 내용요약⑷ 비판적 주장이름 :학번 :학과 :담당과목 :담당교수 : 교수님제출일 :1. 소비자본주의-보는 것과 느끼는 것기술의 발달로 칼라 TV와 영상 매체 및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소비자본주의가 시작되었다. 소비자본주의는 기호 가치 즉 브랜드를 통해서 상품을 파는데, 주로 감각적 인상을 사용한다. 소비자본주의가 성행하면서 젊은 사람들은 이에 동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에 치중하여 섹시하다와 같은 꺼리는 용어 와 포르노 또한 일상에 자리 잡은 지 오래이다. 우리는 이러한 보는 문화에서 매체들에 의해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특히 장사꾼들은 매체가 없다면 장사를 할 수조차 없을 것이다. 매체를 통해 홍보하는 것과 매체를 이용하지 않고 홍보하는 것을 비교해본다면 예상과 같이 매체를 통해 홍보하여 장사를 하는 것이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할 것이다. 매체를 통해 장사를 하면서 예술적 경지에 이르렀다. 이것이 상품 미학이다. 사람들은 참된 상품의 본래 모습에 신경 쓰기보다는 상품에 대한 강렬한 인상에 휘둘려 상품을 구매한다. 이것은 소비 자본주의의 논리대로 진행된 형태이다. 인간을 인간답게 형성하는 교육도 인적 자원 생산이라는 의미로 탈바꿈하고 말았는데 이는 돈 때문에 신체까지 팔고 있다는 생각을 지우지 못하게 된다.주체적으로 산다는 말은 진리와의 관계 가운데서 가능할 수 있다. 진리를 알아듣는 능력을 우리는 정신이라 명한다. 정신은 보이지 않지만 정신은 예술 작품과 철학과 역사를 비롯한 인문학과 종교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느껴져 왔다. 인류의 문화는 이들을 통해서 구성된다. 하지만 우리는 근원적 현실을 망각하고 눈에 보이는 것들에 저당잡혀 우리의 자유로운 삶을 포기당하고 살고 있다. 그래서 플라톤은 눈에 보이는 것에 사로잡혀 사는 감각적인 삶을 동굴 속의 삶이라 하였을 것이다.신체의 인식 기관 중에서 대상을 가장 빠른 속도로 그리고 대상을 가장 강렬하게 인식하는 것은 눈이다. 소비 자본주의는 강렬한 인상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사회다. 돈을 벌기 위해 눈에 호소하는 사회가 바로 소비 자본주의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눈을 통해 만들어낸 감각적 인상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들어내며 이 세상을 참 세상이라 여기고 이러한 세상에 갇혀 살게 된다. 만약 우리가 눈을 감아 버리고, 소비 자본주의 문화에 눈을 감아버린다면, 참된 세계가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소비 자본주의에 계속 빠져 살다가는 우리 사회에 피폐해 질 것이며, 소비와 향락 그리고 끊임없는 욕망을 재촉할 것이다.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소비 자본주의 문화에서 벗어나 참된 진리를 탐구하여 좀 더 근원적인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것에서 벗어나 철학이나 역사를 탐구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서 인간의 정신을 느껴야한다.2. 일-돈벌이‘외부로 향하는 일’과 ‘내부로 향하는 일’은 서로 구별되어야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들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으로 향하는 작용 없이 절대로 외부로 향하는 작용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생물들은 주로 외부로 향하는 일을 한다. 물론 그들에서도 외부로 향한 일은 내부로 향한 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긴 하지만, 그들의 내부로 향한 일은 주로 생물학적인 것과 관계를 가질 따름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바꾼다. 인간은 일을 통하여 법과 제도를 만든다. 즉 인간의 일은 다른 생물들과는 전혀 딴판으로 내부로 향하는 일이 주종을 이룬다. 우리는 건강하게 사는 한, 한 평생 일을 하고 산다. 따라서 우리가 하는 일이 만족스럽고 보람 있다면 우리는 한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신이 일을 한다면, 그의 일은 온전한 일임과 동시에 온전한 놀이일 것이다. 왜냐하면 신에게는 결핍도 없을 것이며, 자신의 바깥에 해당하는 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