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록체인 기술 블록체인의 개념은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낸 논문에서 등장하며 해당 논문에서 제시한 ‘비트코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가상 화폐의 등장으로 시작되 었다. 일반적인 사이버 화폐들과는 다르게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관리 단체가 존재하 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대신 P2P(Peer to Peer)방식을 기반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때, 거래 시 사용하는 방법이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다. 블록체인이란 말은 블록(Block)들을 잇달아 연결(chain)해 놓은 모음이다. 각각의 블록에는 여러 확정된 거래 내역들이 담기며 등록에 들어갈 거래 내역들을 결정하는 것은 개개인의 사 람이다. 모든 사용자들은 하나의 블록체인 사본을 가지고 있으며, 과반수가 넘는 사용자가 동 의한 거래내역만 진짜로 인정하며 영구적으로 보관할 블록으로 엮는다. 그리고 새롭게 만들어 진 블록은 이미 구성되어있는 블록체인 뒤에 덧 붙여서 이어나간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모 두가 관리하는 하나의 장부를 만든다. 마찬가지로 구성된 장부 즉 블록체인에 대한 사본은 해당 네트워크에 속한 사람들이 모두 나눠 가지고 있다. 이렇게 나눠가진 장부를 서로 감시·감독한다. 이렇게 P2P거래상에서 여러 사람들의 감독 하에서 거래되며 관리하는 이와 같은 방식을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한다. 블록 체인 기술이 독자적으로 있을 때에는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비트코인이라는 탈중앙화된 화폐의 거래 방식에 적용되며 큰 의미를 갖게 되었다.2. 블록체인의 기능앞서 블록체인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보면서 빛을 발했다고 언급했다. 일반적인 사 이버 상에서의 P2P거래는 탈중앙화 된 상태로는 이중 거래를 입증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블 록체인을 사용하게 되면,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모두 타당한 거래라고 승인 받아야 하기 때문 에 이중거래는 불가능하게 된다.
Abstract : 첫 번째 실험에서는 실험에서 사용하는 각 균들이 cellulase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지의 여 부를 알아보기 위하여 CMC plate method를 이용한다. cellulase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면 염색과 탈색 후 clear zone과 주황색의 색 변화를 관찰해야 하며, 그 결과 아무 반응이 없는, 즉 활성이 되지 않은 균 (1248,1266)을 구별해낼 수 있었다. 1248번 균이 활성이 되는 균임에도 실험 결과 활성이 되지 않은 균으 로 나온 이유로는 균이 잘 도말이 되지 않았거나 다른 균에 의해 오염되어 잘 자라지 않은 경우를 고려해 본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각 균주의 cellulose 활성 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정량분석) 각 균에 따라 반응 이 일어난 tube와 일어나지 않은 tube를 만들어 그 OD값의 차이를 구하였다. 열을 가하는 과정은 높은 온도에서 glucose가 환원당으로 이용되어 DNS reagent와 잘 결합하여 색을 변하게 하는 데에 기인한다. 세 번째 실험에서는 glucose의 concentration에 따라 standard curve와 그 식을 얻어내었으며 두 번째 실험에서 측정한 OD값을 대입하여 각 균주의 glucose의 concentration을 알아냈다. 몇 균들의 cellulase 가 활성화조차 되지 않았다고 나온 결과의 원인으로는 용액들을 섞은 후 바로 열을 가하지 않은 점, 용액 을 만들 때의 오차 등이 고려된다.Introduction : DNS 환원당 정량 방법은 환원당(reducing sugar)을 DNS(3,5-dinitrosalicylic acid)와 Rochelle 염으 로 발색하여 흡광도를 측정하는 환원당 정량법이다. 이 방법은 조작이 간편하면서도 저렴하게 원하는 결과 를 얻을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saccharides에 free carbonyl group(C=O)이 있으면 환원력이 나 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