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예과1. 백성들을 우선한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2. 인간중심주의를 꼽을 수 있다.3. 실용성을 꼽을 수 있다.4. 독창성이 있다.오장육부라고 하는 것은 우리 체간에 존재하는 기관들을 오장과 육부 5개의 장과 6개의 부로 나눠서 설명한 것입니다.간, 심, 비, 폐, 신 이 5개가 오장이고, 담, 위, 소장, 대장, 방광, 삼초 이 6개가 육부입니다.여기는 경희대학교 본초원입니다.연구에 필요한 한약재를 재배하는 곳인데요.같이 한번 들어가 보시겠습니다제가 오늘 여기에 온 이유는 개똥쑥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이게 자연 상태에서 자라고 있는 개똥쑥이고, 제 손에 있는 것은 이것을 말려서 약재로 쓰기 위해서 해둔 상태입니다.개똥쑥은 2015년 중국의 투유유 교수가 노벨 생리학 상을 타면서 유명해졌는데요여기에서 아르테미시닌이라는 말라리아 치료 유효성분을 추출해서 약재로 만들고, 지금 아프리카 등지에서 말라리아 환자 치료에서 굉장히 공헌을 많이 하고 있는 약재입니다.말라리아 치료제 하면 대부분 퀴니네이라고 많이 알고 있는데 사실 퀴니네는 굉장히 오래전에 개발된 약이고, 지금은 내성균이 생겨서 말라리아 치료에 곤란을 겪고 있는 상태에서 이 약재가 만들어졌습니다.대단히 중요한 업적이기도 하죠.자, 여기서 추출한 아르테미시닌은요.말라리아 원충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단백질 합성을 하는데 그 단백질 합성을 저해하고, 그 원충에 의한 신체손상을 최소화하는 약재입니다.이 말라리아 치료제로 쓰이는 개똥쑥, 우리 한자로는 청호라고 하는데 이 약재는 오래전부터 우리 몸에 열을 내리는 약재로 쓰여 왔습니다.이 약재를 짓이겨서 그 물을 마시면 학질, 말라리아를 치료할 수 있다고 되어 있죠기원 4세기경에 중국의 의학자 갈홍이라는 사람이 주후비급방에 개똥쑥, 청호가 학질을 치료한다고 되어있습니다.그래서 투유유 교수는 짓이긴다는 표현에 착안해서 저온추출법을 통해서 아르테미시닌이라는 유효성분을 추출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다음은 유럽의 사례인데, 유럽에서 오랫동안 해열제로 사용한 약재가 있습니 반복되면서 이것을 설명하는 레토릭으로 출발하게 되죠.인간은 자신에게 닥친 현상과 자신이 경험한 내용들을 좀 더 체계적이고, 계통적으로 이해하려는 욕구가 있습니다.어떤 대상에 대해서 범주화를 하지 않으면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기 때문이죠일종의 고차원 의식 활동인데, 어떤 주목할 만한 현상이 관찰되면, 예를 들면 개똥쑥을 먹고 말라리아를 치료했다거나 흰버드나무 껍질을 끓여 먹고 열을 내렸다는 현상이 파악되면 생각을 하게 되고, 그 현상을 설명 하려고 하죠.그리고 그 설명이 보편성을 얻게 되면 그 현상을 이해하는 방식이 됩니다.한의학을 비롯한 전통의학의 이론은 여기에서 출발하죠.그리고 그 보편성이라는 것은 당시의 지식체계와 의식세계를 반영하게 됩니다.한의학의 현재 모습과 역할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한의학은 현재 한의과 대학이라는 교육기관을 가지고 있죠.중국에는 중의학대학이 있어요.대만에도 있죠.-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은 일제 시대 때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그 어려움 속에서 교육기관을 건립하기 위한 노력들이 있었습니다.그 노력 대부분이 고종 때 어의였던 분이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그랬어요.일본사람들이 그걸 인정하지 않았죠. 한의과대학은 필요없다.이래서 못 만들었는데 그래서 교육기관을 만들기 위해서 강습소 같은 걸 만들어서 교육을 한다든지 그런 노력을 하다가 해방이 되고 나서 그분들이 교육기관을 설립하기 위한 노력을 했던 분들이 만들었습니다. 대학을.그것이 뭐냐 하면 동양대학관이라는 학교인데 그것이 나중에 경희대학교랑 합병되죠.대학을 통해서 전통의학을 연구하고 교육할 수 있다. 그래서 현재 경희대 한의과대학에서는 각종 분야가 다 있습니다.기초학하고 임상으로 나눠서 교육을 이루고 있습니다.기초학에서는 어떤 걸 하죠?양방하고 똑같이 생리학, 병리학 그런 게 있습니다. 한방생리, 한방병리. 한방이라는 말이 붙죠. 그다음에 해부학 같은 과목도 중요합니다. 인체구조를 파악해야 된다는 거죠.인체구조를 파악한다는 건 뭐겠습니까? 우리가 침을 놓거나 아니면 피부에 피부병이야이고 여러분 한약 먹을 때 한약 달여 놓은 거 보면 시커멓지 않습니까? 약물 하나만 달인 게 아니라 최소한 5개에서 10개 이상 그런 약물들 복합적인 약물로 달인 것인데 그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방제 그런 겁니다.처방제형 약이라고 하죠.우리 경희대학에서는. 복합약물을 연구하는 그런 분야가 또 있습니다.이런 식의 학문분야가 기초학이라고 볼 수 있고 우리가 임상으로 가면 뭐가 있습니까?경희대학교는 내과가 5개로 돼 있어요.간장, 신장, 비장, 폐장, 신장 이렇게 해서 5개로 돼 있고 그 하나하나가 다 담당하고 있는 분야가 있죠.그다음에 외과, 오강과라는 것이 있습니다.여러분들 얼굴에 있는 이목구비 안이비인후과죠.피부과 그런 학문도 있고 소아과라는 거 있죠. 어린 아이들.요새는 소아과가 청소년과하고도 연결이, 어떤 질병을 바라보는 분야를 개척했습니다만 그다음에 부인과라고 있죠.부인과. 여성질환계통 그런 것들을 치료하는 것이 부인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그다음에 재활의학과 있죠.요즘 재활의학이 각광받고 있지 않습니까?추나라는 게 있죠.척추가 모든 병의 근원이다.척추를 잘 다스리면 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이것이 추나라는 학문, 척추를 치료하는 방법인데 그것이 재활의학하고 연결돼 있어서 사람의 몸이 병이 든 다음에 다시 건강함을 유지한다든지 척추 계통의 질환을 한다든지 그런 것이죠.그다음에 침구학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침구의학이라고 지금 명명하고 있는데 인체에 침과 뜸이라는 치료도구를 활용해서 거기다 부항까지 포함하면 넓어지겠죠.경락이라는 부분에다가 침과 뜸과 부항 이런 의료기기를 활용해서 건강하게 다스리는 방법.침구학이라는 분야가 하나의 중요한 분야가 되겠죠.이런 식으로 해서 한의과대학 교육이 체계화돼서 진행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아마 외국에서 전통의학을 치료하고 그다음에 전통의학을 치료하고 교육하는 여러 기관하고 비교한다면 굉장히 손색이 없는 거의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의 교육과 임상진료를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그다음에 우리가 정책, 진흥재단에서는 한의학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국가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노력들을 해 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죠.나름대로 이런 노력들이 점차적으로 결실을 맺어가고 있기 때문에 아마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한국한의학은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돼요.아마 여러분이 세계적으로 보완대체의학이라는 걸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alternative complementary medicine이라고 표현하죠.어떤 보완대체라는 게 뭘 보완대체하느냐.서양의학에서 말하는 패러다임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왜.그게 어떤 사물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만 보다 보면 자신의 약점을 커버할 수 없는 거죠.왜냐하면 서양의학은 바이오메디컬 패러다임입니다.그러니까 생의학적인 패러다임으로 해서 사람을 하나의 물질로써 그 물질이 서로 간에 대사 그런 측면에서 인체를 이해하는 것이죠.그렇게만 이해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인체를 너무 국한적으로 하나의 국소적인 그런 측면에서 바라보는 문제가 생기고 물질적인 치료방법 그런 건 뛰어나다고 볼 수 있지만 전신적으로 바라봐야 되는 부분에서는 약점을 갖고 있지 않은가.그래서 그것을 대안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거죠.그러다보니까 뭐예요.인도 아유르베다 메디신이나 여러분들 중동에서 나온 우나니의학이라는 전통의학 있죠.그런 방법이나 한국의 한의학, 그다음에 중국의 중의학 이런 것이 어떤 것이 되겠습니까?그것이 바로 보완대체의학이라고 거기에서는 표현하는 것이죠.우리의 용어가 아니라 서양에서 보완대체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 거죠.그런 보완대체의학적인 방법을 서양의학에다 접목시켜서 새로운 의학체계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현재 세계적인 추세입니다.그런데 우리나라는 전통의학이 서양의학하고 동등하게 따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그러니까 뭐예요. 보다 더 유리한 입장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죠.그래서 우리가 하나의 모델로 삼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중국을 한번 바라보시면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중의학이라는 게 중의학공정이라는 말을 그런 중의학공정이라는 말이 딱 정해져 있는 용어인지 모르겠어요.그런데 중의학공정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현재 중국에서 중의학을 세계화시켜서 모든 전통의학의 가장 우위에 놓겠다는 얘기예요.참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 중의학공정을 하고 있는 중의사들, 중국의 그런 정책을 펴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학문이 무엇일까.바로 한국 한의학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왜냐하면 한국 한의학은 숫자적으로는 많이 중국보다 떨어질지 모르지만 하는 사람들의 수준이나 그다음에 그동안 해 왔던 어떤 노력들 축적된 것이 많기 때문에 한국 한의학은 거의 중국하고 언젠가는 겨뤄본다면 아마 싸움을 한다면 나름대로 승산 있는 의학이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그래서 저는 앞으로 한의학이 세계화돼서 한국의 전통의학이 세계시장에서 호령하는 날이 오기를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한의사는 한약과 침술 등 한방 의료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인체의 질병과 장애를 치료하고 예방하는 일을 하는데 한의사는 몸이 불편한 환자를 상대하고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일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일단 한의사로써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질은, 환자와의 상담만으로도 질병을 파악하는 한의학에서는 인체의 구조와 다양한 약재에 관심이 있으며, 사람과 대화를 좋아하고 인체 및 생명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면 좋다. 그리고 한자로 기술된 한의학 전공 서적이 많기 때문에 한자에 대한 지식이 많으며, 인체 생리를 이해하기 위해 기본 과학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한의예과 지원을 언제부터 희망하였으며, 그 동기와 한의예과 진학을 위한 노력에 대하여 말해보세요.한의학 관련 서적에 대한 독서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지 또 느낀 점이 있다면 말해보세요.한의학과 한의술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해보세요.두 가지 약재가 있습니다. 하나는 100% 치료할 수 있으나 부작용이 심각하고, 다른 하나는 부작용은 없으나 치료율이 50%가 채 되지 않는다고 가정할 때, 당신이 한의사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요.
1. 자기소개서 저는 시골에서 자라 자연을 벗삼아 살았지만 교육자인 부모님의 영향으로 좀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는 필리핀으로, 중학교 2학년 때는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 및 한국문화전파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중 략>2. 지원동기 저는 어머니와 중학교 때 필리핀 팡가시난 과 캄보디아 씨엠립과 스로엠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포항 국제항 통역 봉사를 하면서 자국의 일자리 부족 및 낮은 임금으로 몇 개월간 가족들과 떨어져 외항선을 타는 선원들을 보며 정부의 역할이 국민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1. 자기소개서의 내용 및 준비- 자기소개서에 담겨져야 할 내용수험생들은 각 대학이 요구하는 자기소개서 양식의 겉모습이나 글자 수 보다는 어떤 내용을 담기를 원하고 있는지를 중시해야 합니다. 모든 대학의 자기소개서 양식은 조금씩은 다르지만 크게 분류하면 네 가지 정도를 근본적으로 묻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원자의 개인 이력 둘째, 지원자의 가치관 셋째, 지원자의 미래 목표 넷째, 자신에 대한 고찰<중 략>- 합격 자기소개서예시 1)『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가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기도 합니다. 저는 말수가 없고 속에 든 얘기를 쉽게 터놓지 않는 자신만의 세계 속에 있기를 즐기는 아이였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서 벗어나게 된 계기는 중학교 2 학년을 마치고 아버지의 근무지 발령으로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였습니다. <중 략>2. 면접시험 준비- 대표면접 문제 및 답변의학전문대학원/치의학전문대학원의 전문성, 그리고 그 전문성에 부합하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는 대학의 욕구를 고려하여 출제의도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세부내용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1. 의학인으로서 자질과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