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1학기 출석수업대체(과제물)(온라인 제출용)※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학번:?성명:?연락처:○ 과제명 :1. 청소년교육의 개념 및 요소 그리고 청소년기의 개념적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청소년교육에 대해 피력하시오. (최소 10문장 이상)- 이하 작성1. 청소년교육의 개념 및 요소1) 청소년교육의 개념청소년교육이 어떤 교육인지를 영국의 알렉스 스미스 경이 청소년교육 개념의 변화를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눈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사회 보충교육’으로서의 청소년교육이다. 학교로부터의 정규적인 보살핌과 교육을 받지 못한 청소년을 주목하여 자기 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그들을 건실하게 육성하려는 발상이라고 한다. 청소년의 자아 발달과 사회성 발달을 포함하여 시민 자질을 기르기 위한 청소년교육 유형이라고 한다. 두 번째는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여러 가지 부적응이나 비행과 같은 범죄를 일으키는데 왜 일어나는지 그 원인을 청소년 개인의 정신과 심리적 특성의 결핍 또는 왜곡으로 파악하고 이러한 것을 개선하려는 것이다. 청소년들은 각자 사회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지적·정서적·기술적으로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사회적·심리적 기능을 준비시켜주는 것을 ‘자기 통제력 및 사회성 증진’을 강조하는 청소년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바로 두 번째이다. 청소년교육의 측면을 범죄와 비행 등에 대한 문제 청소년의 교육에 중점을 두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이나 독일, 일본 등에서 청소년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성행하게 된 청소년교육 개념인 것이다. 세 번째는 ‘사회의식 증진’을 강조하는 청소년교육이다. ‘사회의식 증진’이라는 것은 청소년으로 하여금 사회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하고 그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연습을 시킴으로써 사회개선의 능동적 선도자로 키우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이 부딪히는 사회적·개인적 문제의 뿌리는 사회구조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개인의 변화와 결단으로는 고치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사회 자체가 바뀌어야 한다는 상황을 인식하고 그런 구조적인 문제를 예민하게 받아들여 이를 개선하려는 기술과 의지를 습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청소년이 사회문제에 대한 내적·외적 병리 현상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강구하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 네 번째는 ‘지역사회 참여경험의 확대’를 강조하는 청소년교육이다. 서구 선진국의 청소년교육자들 사이에서 중요시하고 있는 청소년교육 하나의 유형으로 주로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청소년교육의 표준적인 유형으로 인정받고 있는 교육이다. 궁극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청소년교육의 의미를 ‘청소년으로 하여금 그들이 살고있는 사회적 상황에 비판적이면서 건설적인 안목을 가지고 참여하여 실제로 사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연관지어 파악하게 한다. 지역사회에 대해 적극적인 경험을 하여 공동체의 의미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참여하는 ‘시민’의 육성에 관심과 청소년의 자발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속의 가치 있는 개인’을 주된 목표로 한다.2) 청소년교육의 요소청소년 교육의 요소를 네 가지로 구분해서 설명해보자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학 활동이나 청소년 예술제, 청소년 음악회처럼 청소년이 참여하는 활동은 청소년교육 활동이며, 청소년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교육적인 목적에서 성인들이 청소년들을 참여시키는 과정이라고 한다. 두 번째로는 청소년을 위한 가치 지향적인 활동을 지니고있는 교육을 이야기한다. 일반교육처럼 청소년교육에서도 어떤 교육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하는 좀 더 세부적인 계획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한다. 세부적인 계획과 함께 청소년으로부터 사회경제적으로 독립하여 특정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가치지향성을 요건으로 한다. 만약 비교육적이고 반사회적인 행동을 교육하게 된다면 이는 청소년교육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청소년에게 성인이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떤 행동을 습득시키는 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런 활동은 청소년을 위한 활동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 번째는 청소년의 행복을 목적으로 하는 청소년교육이어야 한다. 모든 교육이 학생의 미래의 꿈이나 삶을 위한다고는 한다. 하지만, 우리 교육의 현실은 눈앞에 놓인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등의 진학을 목표로 상급학교에 진학한 뒤에 자신의 인생문제가 결정된다고 하고 있다. 그렇지만 상급학교에 진학을 목표로 하기에는 인생에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상급학교 진학으로 자신의 인생문제가 결정된다고 한다면 박사과정에 이르러서야 자신의 인생문제를 고민하고 결정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이 과연 자신에게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해본다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인생의 행복은 생애 어느 단계에서의 희생으로 인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생 전체로 봤을 때, 매 순간 자신이 행하는 모든 날이 행복해야 그럴 수 있다고 본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행복의 상태라는 것은 다양한 의미가 있겠지만,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때를 이야기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람을 느끼는 마음 등을 행복이라고 인정한다. 앞에서 언급한 행복의 논리는 자유가 어떤 제약이 없는 것을 더불어 바람직한 것을 주체가 되는 어떤 가치와 같다는 것이다. 이에 청소년의 행복을 위해 그들이 무언가를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고, 보람을 얻을 수 있도록 전개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청소년교육은 청소년이 포함되어있는 가정과 학교 및 사회의 조직적인 교육 활동이다. 예를 들면 교육의 유형 중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등이 있으나 이 세 가지의 교육들이 화합을 이루어 조직화하는 개념인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현실적으로 가정교육과 학교교육과 함께 사회교육은 서로 연관성이 많으며 상호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 교육들을 따로 구분하여 설명하거나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교육은 가정이나 각 학교, 사회의 시설 또는 자원 등을 이용한 교육을 포함하는 사회 모든 영역에서 포괄하는 의미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모습의 교육적 요소들을 체계화하고, 연계되어야 완전해질 수 있는 것이다.2. 청소년기의 개념적 특징청소년기에는 신체 및 생리적 발달과 심리적인 발달의 특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고 한다.1) 청소년기 신체 및 생리적 발달청소년기 신체 발달에는 일반적으로 키와 몸무게의 급격한 성장이 있으며 일시적으로 신체 비율의 불균형이 올 수 있고, 동작하는데 있어 어색함과 부자연스럽거나 자신의 신체에 대한 불만이 생길 수 있다. 지금은 과거에 비해 성장이 더 일찍 시작되거나 더 빨리 자라기도 하며 더 일찍 크게 자라기도 한다는 것이다. 남자의 경우에는 고환과 음경의 성장, 사정과 몽정 등으로 인해 당황하기도 하고 불안과 만족, 기대가 공존하기도 하며 여드름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생길 수 있다. 청소년기 내내 운동 능력이 향상되지만 여자는 14세 이후 거의 변화가 없어 청소년 후기에는 격차가 더욱 벌어진다고 보면 된다. 또한, 여자 청소년은 체중증가로 인한 스트레스와 월경이 시작되면서 자랑스러움과 불편함, 당혹감과 혼재 등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생리적 변화에는 호르몬 변화와 성적 성숙으로 나눠서 이해해보자면, 사춘기에 발생하는 생물학적 변화는 청소년기의 행동적 특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이다. 사춘기에는 특정 호르몬의 양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면서 독특한 신체적 변화를 유발하게 되는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등이 있고, 안드로겐, 테스토스테론 등의 남성호르몬의 활성화가 된다는 것이다. 사춘기에 특정 호르몬이 활성화가 된다. 기본적인 이유로는 선천적인 성숙계획표에 따라 전개되는 것으로 인위적·사회적 환경 등에 의한 환경적요인은 성숙계획표의 속도와 전개시기에 어느 정도 작용하기 때문이다. 성적 성숙은 남녀 모두 공통적으로 발모와 여드름이 나타나는 2차 성징이 생긴다. 성숙의 시기와 속도는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따라 결정된다.
2022학년도 1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미래사회와 유아교육?학번:?성명:?연락처:?과제유형(공통형/지정형):공통형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과제 작성1. 미래형 시범 연구유치원 운영 결과보고서 30개 정도의 사례 중 1가지를 고른 후, 자신이 선택한 유치원명과 인상 깊었던 내용을 제시하고 그 이유를 서술하시오.현직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원격수업이 잦아지고 준비했던 교사로서 제주 동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OK놀이에 흥미를 갖게되었다. 어떻게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로 원격수업을 해왔던 놀이 및 학습이 미래사회에 대한 유아교육이 추구하는 인재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OK놀이’ 연구 결과보고서를 보고 유치원에서 구안한 놀이뿐만 아니라 유아들이 만들어낸 놀이가 많고, 다양한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아이스크림 막대로 배를 만들어 띄우기, 아이스크림 폭탄놀이, 막대 가위바위보를 유아들이 만들어 내었고, 빨대로 검줄 만들기, 알세사리 만들기, 종이컵으로 볼링, 종이컵 발사, 접착메모지로 작은 그림 그리기, 실 만들기, 종이봉투로 무드등 만들기, 옷 만들기, 솔방울을 활용하여 볼링, 팽이치기, 물총으로 벽에 종이 붙이기, 컵 쓰러뜨리기 등 정말 다양한 놀이들을 만들어냈고, 놀이명을 보고 어떻게 놀이를 했는지 알고 싶어질 정도였다.유치원에서 가정에 배부한 놀이꾸러미와 함께 놀이 방법의 예시와 놀이안내도를 각 학급 플랫폼을 통해 안내하여 처음 유아들이 놀이 재료를 접해 놀이방법을 터득한 후에 유아들이 스스로 ‘또 어떻게 놀이를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놀이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하며 했을 것 같은 상상이 들며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르는 결과 보고서였다. 연구 결과 보고서를 보면서 이 연구 교수 방법이 스스로 생각해보는 힘을 많이 길러줄 수 있다는 것과 하나의 놀이 재료로 어떤 놀이를 할 수 있는지 탐구하는 과정이 즐겁다는 것과 놀이를 통해 물체의 속성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수학적, 과학적인 개념을 내면화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는 어떻게 놀이할지, 친구는 어떻게 놀이했는지 공유하며 창의성과 주도성 뿐만아니라 사회성과 의사소통의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에 미래사회에 대한 유아교육이 잘 이루어진 것 같다.2. 제주 동화초등학교 병설유치원(OK놀이) 운영결과보고서 사례와 관련하여 미래사회의 인재상 및 역량, 교사 역할 및 역량에 어떤 부분들이 사례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하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1) 미래사회가 추구하는 인재상 및 역략과 교사 역할 및 역량해당 사례에 대한 미래사회의 인재상 및 역량, 교사 역할 및 역량에 어떤 부분들이 사례에 반영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먼저 미래사회가 추구하는 인재상 및 역략과 교사 역할 및 역량에 대해 알아보았다.미래사회에는 점점 출산률이 낮아지고, 점점 고령화가 가속화 되어지고 있다. 또한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미래사회의 전망도 그러할 것이라고 본다. 기술발전에 대비하여 기술의 중심적인 사회가 될 것이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변화되는 기후, 환경문제에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 우리나라를 예로 들자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사계절이었던 날씨에서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에서 접근한 미래사회의 맞춰 미래 유아교육의 방향을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출산율과 노년인구의 비율이 점점 높아지는 고령화로 인한 맞벌이 가족과 조손가족, 한구모가족, 다문화 가족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해야 하고, 문화적으로 다양성 증가로 인한 사회구조 변화와 일반 지식교육에서는 암기 위주로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을 하게 되고, 답이 정해져있는 객관식 문제 출제로 인한 정답형 교육이 주가 되어 획일적이고 개성 없는 교육이 되어가고 있다. 지식교육의 위기를 상상력과 창의력, 구성력을 강조하고 복합적 문제에 정답이 없는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창의적 해결을 위한 감성능력의 창의형 지식학습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디지털, 가상공간 활성화로 인해 점점 사람들과 접촉이 줄어들어 사람 간에 정서적 교류가 약화될 것을 생각하고 유아들에게 교육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유아들이 인간의 기계화, 기술에 지배되지 않도록 바른 인성과 감성 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에서만의 교육이 아닌 학교 안과 밖의 학습경험을 연계하여 사이버 공간에서 윤리적 판단을 함양할 수 있는 능력을 지원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미래사회 인재와 핵심역량으로 미래사회 유아교육을 대비하여 어떤 교육을 추구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나 미래사회에는 어느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어떠한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은 부적절할 수도 있다. 불확실하고 비동시대성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고 창조해 나갈 인재상과 개성과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화된 인간상을 요구할 수 있는 교육이 되어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 ‘유아들에게 어떤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힘과 특정한 일을 하는데 필요한 기능과 그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지식과 기술, 태도를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통합적, 지속적, 맥락적, 반성적, 진보적 성향에 핵심을 둘 필요가 있어보인다.2) ‘제주 동화 병설유치원 운영결과보고서’ 사례와 관련하여 미래사회의 인재상 및 역량을 위한 환경구축제주 동화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의 ‘OK놀이’ 운영 연구는 기술 융합을 통해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영역 간의 경계가 없어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첨단기술의 발전 및 미래의 불확실성이 증가되면서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과 변화대응력에 대비하였다고 보았다. ‘OK놀이’는 교사가 주제별로 계획하는 것이 아닌 유아가 스스로 자료를 탐색하고 분석아여 능독적·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놀이라고 생각했다. 가정과 유치원이 연계하여 시·공간의 제약 없이 유아의 놀이 경험을 공유하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놀이였다. 이렇게 하기 위해 학급에서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놀이 안내 자료를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스마트기기와 실물자료의 연계를 통해 유아들이 온라인 뿐만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놀이가 분리되지 않도록 하였다.미래사회의 인재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유치원 내에 ‘OK놀이’가 이루어지도록 한 환경구성을 먼저 구축하였다. 스마트 패드를 연구 대상에 해당하는 연령 학급에 비치하여 유아들이 자유롭게 경험 및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교실에 배치된 스마트 패드를 활용하여 유아들이 증강현실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스마트패드를 활용하여 유아들이 직접 만드는 동화책으로 매 페이지에 그림을 직접 색칠 할 수 있는 ‘우리 유리색칠동화’, 원하는 색으로 칠한 후에는 전용 앱을 통해 책 속의 캐릭터들이 입체적으로 바뀌어 유아들이 손으로 터치하면 화면에서 색깔로 바꿀 수 있고 게임도 할 수 있는 ‘증강현실 색칠나라’로 유아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에 도움이 되는 놀이자료이다. 다음은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4가지 테마의 동물을 유아 스스로 조종하거나 먹이를 주는 행위로 놀이를 통해 동물의 행동과 습성을 이해할 수 있는 ‘에듀알체험카드’, 유아가 그린 평면의 그림이 입체로 변해 나타나는 ‘3D 스케치 월드’의 놀이자료를 제공해주었다. 이 연구는 놀이 자료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유아들이 증강현실 체험이 가능한 도서를 구입하여 평소 학급에서 활용하고 매주 주말에는 가정에서 희망하는 도서를 빌려가 적극적으로 유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로 인해 시·공간의 제약이 더 많아진 요즘 공간을 따로 만들어 유아들의 예술경험과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해 빔프로젝트를 설치하여 가상 미술관, 가상 박물관 등을 체험하여 조금이나마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3) ‘제주 동화 병설유치원 운영결과보고서’ 사례와 관련하여 미래사회의 인재상 및 역량, 교사 역할 및 역량제주 동화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의 교육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해 학교 내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과 지역사회 유치원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참여를 통한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학부모교육 및 놀이지원이 실시되었다.먼저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에서 보면 유아들에게 스마트 패드나 증강현실 전용 앱을 사용하는 방법은 전달하기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하였다. 유아의 놀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온·오프라인 놀이가 유아와 놀이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상호 연계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수를 하였고, 그 연수를 통해 ‘OK놀이’ 소개 영상 제작을 위해 디지털 기기를 다룰 수 있고, 쌍방향 원격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OK놀이’를 위해 놀이안내도 제작을 위한 협의와 놀이영상 제작을 위한 촬영과 편집을 위해, 계획하고 교환 및 확장 방법을 모색하여 모든 교사들이 협의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역사회 유치원 교사들과 함께 2019 개정누리과정 방향에 따라 유아들의 놀이가 더욱 재미있고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로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바깥놀이, 자연놀이, 유치원-가정 연계에 대해 서로의 지식을 나눔으로 인해 역량강화한 모습이 인상정이었다. 이는 OECD 2030 학습개념틀에 맞춰 ‘미래사회를 위해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미래사회에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를 실현하여 역량을 함양하고 역량교육의 실행방법을 탐색하는 교수-학습방법 활용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지역사회 유치원 교사들의 관계형성과 공동작업, 의사소통 능력인 협동역량과 비젼 및 계획 추진과 수업 설계, 수업관찰, 수업분석, 교실운영 및 교수 기술 능력을 비롯해 교과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컨텐츠 개발능력에 대한 학습·수행역량을 비롯해서 교과 및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미래사회에 대한 이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의 역량까지 모두 갖추고 있었던 연구라고 생각하였다.
2022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청소년교육개론?학번:?성명:?연락처:- 이하 작성1. 인간중심 교육과정2. 청소년의 스마트폰1) 이용실태2)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나의 생각3. 참고1. 인간중심 교육과정 (20점)교육과정에는 크게 경험 중심 교육과정, 학문중심 교육과정, 교과 중심 교육과정, 인간 중심 교육과정으로 나뉜다. 시대적으로 강조되어온 교육과정이 다르지만, 청소년교육의 목표와 영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청소년교육은 주로 경험 중신과 인간 중심 이론을 바탕으로 근거하여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이 둘의 교육과정 이론에 근거하여 양적, 질적으로 확대되고 심화될 때 보다 효과적으로 청소년교육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제에서는 과제명에 나와있는 인간중심 교육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설명해보겠다.교육에서는 학습자가 어떤 교육이 필요하고 어떤 교육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가 강조되면서 생활적응 교육을 목적으로만 해왔던 경험 중심교육과정이 점점 줄어들고, 지식 학문 중심 교육과정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학문 중심 교육과정은 학습자의 지적인 측면에만 치중되어 전인으로서의 인간 교육이 점점 소홀해졌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1970년대 들어 전인적인 측면에 관심을 두고 학습자를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교육과정인 인간 중심 교육과정이 생겼다. 과거의 경험 중심 교육과정이 학습자의 필요와 흥미를 중심으로 했던 것과는 다르게 그동안 학습자의 정의적 측면과 지적 측면과 함께 고루 발달시키는 전인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교육과정은 흥미와 감정, 가치관과 태도, 그리고 자아개념과 신념 등과 같은 정의적 측면도 생각해두었다. 이들은 의미있는 학습자와의 만남을 위한 교육과정은 정의적인 것에 근거를 두고, 인간 중심 교육과정은 인간소외에도 포함되어 관심을 두고 있다. 이 흐름에는 비판적 사회학 입장, 인본주의 심리학 입장, 실존주의 입장으로 총 세 가지가 있다.사회적인 관점에서 인간 중심 교육과정을 하는 사람의 주관적 조건에 달려있다는 것인데, 이들은 주관적 조건을 형성하는 감정, 자아개념, 동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접근에서는 엄격한 법칙보다는 개인의 주관적 경험에 초점을 두고 이해하고 있어 각각의 개인에게 만족스럽고 의미 있는 경험들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들은 교육이 지나치게 지적 교육으로만 편중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인지적 측면만을 강조했던 이전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정의적 측면에서의 교육과 올바른 태도와 건전한 자아개념의 형성, 정서 교육 등을 실시할 것을 제한한 것이다.또한 실존은 본질에 우선이라는 명제 아래 시작된 실존주의는 신이나 인간이나 절대자, 사회 등 외적 힘에 의해 미리 정해 준 의사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유의사에 의해서 스스로가 자신의 존재를 결정하고, 그 존재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자신의 실존을 인지하고 자신의 본질을 창조하기 위해 자각하고 절대적 자유를 지녀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영향을 받아 교육에서도 개인의 창조적인 자아실현과 성장을 강조하고, 자신의 삶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을 강조하며, 지적인 것에 치중되기 보다는 인성과 도덕 교육을 강조하는 인간중심교육과정 이론이 주장되고 있다.2. 청소년의 스마트폰 (30점)스마트폰은 전화와 문자 메시지 외에는 외에 인터넷 강의, 인터넷에서 하는 정보검색, 게임, 음악, 동영상 플랫폼 등의 기능이 더해진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이다. 안부나 간단한 대화를 하기 위해 쓰여진 통신수단이 아닌 정보습득 도구나 놀이기구, 창조공간으로서의 의미가 더해졌다는 것이다. 또한, 요즘 스마트폰은 이동성, 즉시성, 간편성 등의 기기적인 특징을 더불어 사회성, 오락성, 문화성 등의 내용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는데 스마트폰이 빠지지 않고 사용하게 되고 손에서 놓지 못하고 계속 들고 다니는 것이다. 이러한 스마트 환경과 청소년들의 삶의 연계성은 점점 늘어나고 보유율 또한 늘어나고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들어 줌으로써 과거에 비해 다양하고 폭넓은 소통을 가능하게 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스마트폰이 꼭 놀이에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일정을 관리하거나 메모를 할 수 있으며, 인터넷 강의같은 학습활동 도구로도 자주 사용하며, 영화나 만화보기, 그림그리기 등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취미생활까지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중학생의 경우 게임을 하는 경우가 많고,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SNS 및 메신저 사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청소년들에게는 스마트폰이 용이하게 쓰여 긍정적인 기능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중독증 또는 가상현실의 몰입이라는 부정적인 심리적 의존증을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의 경우에는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심리적으로 우울증이나 불안감 등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집중력이나 체력적으로 저하가 올 수 있으며, 학업 또는 업무상의 손실, 소액결제와 같은 통신비용 등의 경제적인 지출, 현실적인 측면에서의 대인관계에서의 소외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스마트폰의 사용이 점점 많아지고 이제는 이른바 MZ세대 청소년들에게 일상화되고 있으며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실하고 있다.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교류하며 일상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실시간으로 채팅하는 것은 이제 청소년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지나치게 스마트폰을 수업과 같은 자신이 해야하는 일, 집중해야하는 일을 할 때에 많이 이용하는 등 무절제하게 사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스마트폰 중독인 청소년들이 더 급속하게 많아질 수 있으므로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에 ‘청소년미디어이용실태 및 대상별 정책대안방안 연구 보고서’참고문헌과 함께 정확한 청소년의 스마트폰 이용실태에 따른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생각을 이야기해보았다.1) 이용실태‘청소년미디어이용실태 및 대상별 정책다면 하루 평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보았다. 스마트폰 중독에 초점을 두고 과제를 작성하려하기 때문에 연구보고서에서 5시간 이상의 이용실태를 주로 확인해보려고 한다. 남성은 27.1%로 2시간 이상~3시간 미만의 시간동안 사용하는 이용자가 많았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5시간 이상 이용하는 이용자가 29.2%로 나왔다. 여성의 경우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이 많은 것이다. 교급에서는 고등학생이 중학생에 비해 대체적으로 많이 사용하나 차이가 그리 많이 나지 않았다. 5시간 이상 이용하는 이용자를 학년으로 봤을 때는 중1·고1에 비해 중3·고3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3학년의 경우 적응기가 있다보니 마지막 학년이 공부를 더 많이 하는 나이일 것 같음에도 오히려 마지막 학년이 더 스마트폰 하루에 이용하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더 많은 것 같다. 학급성적과 경제수준을 보았을때는 모두 하위권이 30%이상으로 이용자가 많았으며, 대도시 보다는 읍면지역이 5시간 이상 이용하는 이용자가 더 많았다. 대도시는 스마트폰 이외에도 게임시설, 도서관, 영화관 등 놀거리가 많은 반면 읍면지역의 경우 대도시에 비해 적다보니 스마트폰을 더 많이 이용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는 최근 6개월 동안의 스마트폰 이용 기능 순위이다. 가장 높은 사례만 언급해 보자면, 남성과 여성 모두 유튜브 이용률이 높았다. 또한, 중·고등학생 학년 상관없이 성적, 경제수준, 부모중재, 지역규모 등 모두 유튜브 이용률이 압도적으로 가장 높았다. 스마트폰 이용시간을 주중으로 봤을 때는 1시간 이상 3시간 미만이 가장 많았으며, 2순위로는 3시간이상 6시간 미만이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이용 중독 정도는 어떻게 될까, 먼저 학업이나 업무수행할 때, 스마트폰 이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그렇지 않다’의 비중이 높았으나 여성, 고등학생, 중3~고3, 중·하위권, 중소도시에서는 ‘보통이다’에 비율이 더 높았다. 그 다음‘한 달에 1~4번’이용하는 것으로 나왔다. 또한, 미용/뷰티/패션의 주제로 이용자는 보통 여성을 제외한 남성, 학년, 학급성적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전혀 이용하지 않은 비율이 가장 높았다. 먹방이나 요리, 영화 또는 TV드라마, 코미디/예능 TV프로그램에 대해서는 비율이 고르게 분포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자주 사용한 소셜미디어에서는 ‘인스타그램’을 남성, 여성, 교급, 지역규모 등 모든 조건에서 상관없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이용실태를 보면 현재 청소년들은 비디오 게임, 인터넷의 언어, 컴퓨터에 익숙하듯 이전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디지털환경에서 많은 시간을 살고 있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지니고 있는 스마트폰은 이젠 생활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 되었으며, 이를 통해 유튜브를 시청하고 디지털 게임을 하며 타인과 더 많은 교육을 소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주로 유튜브에 몰입했다면 중·고등학교 시기에는 초등학교 때 보다 또래 관계가 긴밀해지면서 유튜브는 물론 SNS까지 열중하는 편이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뿐만 아니라 감정을 나누고 교류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짜뉴스의 노출이 많아지고 어떤 것이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인지 판단이 어려워지고, 특정집단을 비하하거나 남을 괴롭히는 표현들도 온라인공간에서 넘쳐나 온라인 환경에서의 위험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그 문제점들을 파악해보고, 그 문제점들의 개선방안을 생각해보았다.2)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나의 생각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이용과 관련하여 이들의 문제점을 보자면, 먼저 사이버 폭력과 혐오의 노출이 더욱 확대되었다. 청소년기에 사이버 폭력은 적지 않게 일어나는 시기이다. 2019년 사이버 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해오고 있는데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 폭력 경험률이 26.9%로 나타났으며 가해 경험률은 18.0%, 당한 피해 경험률은 19.0%였다. 사이버 폭력은 개인으로 이루어지었다.
2022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생활과건강?학번:?성명:?연락처:- 이하 작성1. 심혈관계의 해부생리적 특성을 상세히 기술하시오. (10점)심장에는 혈액이 들어오는 방 2개와 혈액을 내보내는 2개의 실로 이루어져 있다. 각 방과 실에는 출구가 있는데, 이 출구에는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막아주는 얇은 판막이 있다. 심장은 사람을 사는 동안 쉬지 않고 스스로 움직여 주기적으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근육성 펌프라고 불리며 혈액을 전신으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심장에서부터 혈액의 흐름을 보면 심장의 왼쪽에 있는 좌심실이 수축하게 되면 대동맥으로 방출된 혈액이 전체적으로 온몸에 순환하면서 동맥, 세동맥, 모세혈관 순으로 전신에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고 몸 안에 있는 조직에서부터 생기는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가지고 정맥혈관을 통해 우심방으로 들어와 우심실로 흘러 들어가는 것이다. 우심실에서는 수축하게 되면 혈액이 폐동맥을 타고 폐로 들어가 산소를 충분히 받은 수 폐정맥을 통해 좌심방으로 들어간 다음 다시 좌심실로 보내지게 된다. 이렇게 순환은 사망하기 전까지 계속되는 것이다.심혈관과 관련하여 생길 수 있는 건강문제로는 고혈압과 허혈성 심장질환이 있을 수 있다. 먼저 고혈압에 대해 알아보자면, 심장이 끊임없는 펌프 운동을 반복하는데 이때, 혈액이 동맥혈관 벽에 부딪히면서 생기는 압력을 혈압이라고 한다. 심장은 혈액순환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게 되는데, 심장이 수축할 때, 혈액이 혈관벽에 부딪힐 때 생기는 힘을 수축기 혈압이라고 하며, 다시 혈액을 채우기 위해 심장이 확장할 때에 생기는 압력을 이완기 또는 확장기 혈압이라고 한다. 좌심실 근육이 강력하게 수축하면서 형성되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이 수축기 혈압이라고 하며,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는 것은 이완기 혈압이다. 대동맥 혈관의 탄력성으로 인해 수축기 때 형성된 압력이 어느 정도의 힘을 유지하며 이완기까지 그 힘은 혈압의 3분의 2정도가 되고 이를 이의해 2차적인 다른 질병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초기에는 고혈압의 증상이 거의 없으므로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리는데, 고혈압이 진전되면서 후두부 통증이나 현기증 또는 허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고혈압으로 인해 뇌졸증, 심근경색증, 협심증, 안구 내 출혈, 심부전 등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유의해야한다. 고혈압으로 진단을 받게 된 경우 성인 만성질환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고혈압이 생기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뚜렷한 방법이 없어 조기 발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규칙적으로 혈압을 측정하여 검사받는 것이 바람직하며 규칙적인 운동,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 염분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기, 카페인 섭취와 음주량 제한하는 등의 지속적인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2. 허혈성 심장병에 해당하는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4가지 이상의 상태 및 증상 (15점)심장근육에는 관상동맥이라고 하는 혈액을 공급해주는 것이 있다. 이 관상동맥의 내벽에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혈관벽이 딱딱해지고 두꺼워지면서 ‘동맥경화증’이 발생하여 혈관이 완전히 막히거나 좁아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렇게 되면 심장근육이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심근경색증이나 협심증이 나타나는데, 혈류가 부족하여 허혈성 심장병 또는 관상동맥질환의 질병들이 발생할 수 있다.먼저 협심증의 상태 및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첫 번째, 일시적으로 심근에 혈액공급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두 번째로는 갑작스럽게 흉골 밑부분인 가슴 중앙 부위에 누르는 듯, 쥐어짜는 듯, 조이는 듯한 심한 통증이나 불편한 압박감이 있으며, 왼쪽 어깨, 목, 턱 등과 팔 등으로 통증이 갑작스럽게 나타나게 된다. 세 번째로는 자주 발생하기도 하며 점점 시작해서 심해진 상태에서 30초~30분 정도 지속되다가 안정을 취하고 활동을 중단하면 보통 증상이 사라진다. 마지막으로는 보통 계단을 오르기나 갑자기 뛰는 등 활동량이 증가하거나, 추운 곳에 노출되어있는 등의 산소가 많이 필요한 운동을 할 때, 정신적년기 이후 여성의 경우 그 위험도가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요인 이외에도 여러 요인으로 혈액 내 지방, 비만, 흡연 등으로 인해 심장질환 위험이 증가될 수 있다. 흡연의 경우에는 흡연자는 심정지 확률이 2배 이상 높으며, 간접흡연의 경우에도 심장질환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다음으로 심근경색증의 상태 및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심근경색증의 경우에는 협심증보다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첫 번째, 심장근육이 괴사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운동과 무관하게 매우 심한 흉통이 장시간 지속된다. 두 번째로는 협심증보다 강도가 심한 흉통을 느끼며, 지속기간이 길다. 세 번째로는 심근괴사로 심박출량 감소, 심장리듬의 장애나 부정맥으로 인한 쇼크가 발생할 수 있다. 심근괴사로 환자는 허약감을 느끼기도 하며, 심장리듬의 장애로 부정맥이 생기거나 심박출량 감소로 쇼크가 나타나 신속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심장기능이 멈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한다. 네 번째로는 환자가 극심한 상태의 불안을 겪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의식상태가 저하되기도 한다. 다섯 번째로는 위장질환이나 급성체증으로 오인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는 사망위험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만약 급성 심근경색증이 발생하게 된다면 가능하면 움직이지 않는 게 좋다. 그리고 흉통이 발한 후에도 막연하게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며 기다리기보다는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119를 불러 관상동맥 중재 시술이 가능한 병원이나 경우에 따라 개인병원 등을 방문해야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증상 발생한 후에 최대한 빨리, 6시간 ~ 12시간 이내에 방문해야 심근 괴사를 보다 최대한 막을 수 있을 것이다.이렇기에 허혈성 심장질환의 위험인자를 잘 관리하고 평소의 생활양식을 좀 더 개선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며 적극적인 관리 방법이 필요하다. 보통 피가 잘 통하게 하는 시술로 좁아진 관상동맥을 넓혀주는 것을 관상동맥 풍선성형술과 스텐트 삽입술 그리고 관상동맥 우회로술 등이 이에 포함된다. 관상동맥 풍선성형술은 좁아진 혈 가지 통증관리를 위해서는 약물 투여가 보다 호과적인데 협심증으로 인한 통증에는 니트로글리세린을 복용하면 완화가 되지만 심근경색증의 경우에는 모르핀을 투여해야 통증이 덜 들수 있다.3. 우리 몸에서 간(liver)이 맡고 있는 주요 기능을 6가지와 상세한 설명 (15점)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선으로 무게는 약 1,200~1,500g으로 오른쪽 늑골 바로 밑에 위치해있다. 간은 쐐기 모양으로 오른쪽 횡격막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 몸의 간은 갈비뼈가 보호하고 있다. 간은 두 개의 간엽으로 크게 오른쪽과 왼쪽으로 나뉘며, 두 개의 간엽에는 약 10만개의 소엽으로 되어있다.첫 번째, 식사 후에 위장관에서 포도당이 풍부한 혈액으로 간에 공급되면 포도당 대사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 포도당이 풍부한 혈액이 위장관으로부터 간으로 공급하게 되면, 간세포는 들어온 포도당을 글리코켄으로 바꾼 뒤에 저장한다. 우리 몸에서는 혈중의 포도당이 부족할 것을 대비하거나 저혈당의 상태가 되었을 때, 다시 포도당으로 바꿔 몸의 혈중 포도당 농도를 정상화적인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혈액 내로 분비하게 된다. 글리코겐의 경우 탄수화물을 저장하고 내뱉는 과정에서 혈액 속에서 항상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량을 가지고 있을 수 있도록 완충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간에 저장되어있는 글리코겐의 양은 얼마되지 않아서 며칠 굶게 되었을 때, 다 써버리게 되는데 이때, 근육 등에 있는 단백질 조직을 녹이면서 포도당을 신생합성하게 된다. 단백질 대사가 떨어지면 몸에 암모니아 농도가 상승하여 머리가 혼탁해지고, 기억력이 떨어지며 심각한 경우에는 헛소리를 하는 간성혼수가 올 수도 있다. 또한, 알부민을 형성하는 간에서 단백질대사 장애가 생기면 알부민 수치가 떨어져 부종이 발생해 몸과 다리가 부을 수 있다. 두 번째로는 담즙을 생산하고 분비하여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간에서 분비된 담즙은 담낭이라는 곳에 일시적으로 저장했다가 지방의 소화과정을 돕기 위해 장으로 유입이 많다고 더 빨라지지 않고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것이다. 독한 술을 빠르게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빠르게 마시면 마실수록 그만큼 혈중 알코올 농도만 더욱 많이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보통 체중 kg 당 한 시간에 100mg의 알코올을 대사한다. 70kg의 남성이 한 시간 동안 마신 알코올을 대사할 수 있는 양은 8g 정도로 보통 소주 한잔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술을 조금만 마셔도 두통이 오거나 얼굴이 빨갛게 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대게 알데히드 탈수소효소의 기능이 다른 사람에 비해 낮게 나오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생기는 데도 불구하고 술을 계속 마시게 되면 알데히드 탈수소효소 기능이 정상적인 사람과 비교했을 때, 그에 비해 간을 상하게 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체내 농도가 높아져 알코올성 간질환이 더 잘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네 번째로는 구리, 비타민 A, B, D와 B복합체, 아연 및 철분 등을 저장한다. 혈액응고에 필요한 혈장 단백질이나 몸의 부종에 관여하는 알부민 등 우리의 몸에서 필요한 영양소를 합성한 후,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기본적으로 신체 기능을 유지시키는 것이다. 다섯 번째로는 포식세포인 쿠퍼세포가 간에서 혈액을 통해 들어온 세균, 박테리아 등의 특정 물질을 90~100% 제거한다. 이때, 활성화된 쿠퍼세포에서 염증 물질들이 과도하게 생성되면 간을 외부 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만 간 섬유화(간경화증)을 촉진시키기도 한다. 정상적인 간 조직이 섬유조직으로 대체되어 섬유조직의 결절과 증식이 널리 퍼져 간의 기능이 상실되는 만성질환이다. 초기 진행이 느려 증상이 뚜렷하지는 않으나 간이 커지기도 하고 딱딱해지며, 점차 영양결핍에 의한 문맥성 고혈압, 비장의 크기 증가, 복부통증 등이 나타나고 간 기능이 급속히 저하되어 간성혼수 및 정신적·인지적 기능의 황폐화와 신부전 등을 초래할 수 있다. 간경화의 경우에는 정상상태로 회복하기에는 어렵다보니 더 이상의 파괴되는 것
2022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미래사회와 유아교육?학번:?성명:?연락처:- 이하 작성1. 크로마키 앱을 활용한 실습 (20점)2. 디자인씽킹 접근방법 ? 스탠포드 디스쿨 모델 : 생활 속 문제해결방법 (20점)1) 문제 선정 및 이유2)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기술3)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그림 표현3. STEAM교육의 RST모형을 참조하고, 제품의 기술 및 성능을 활용하여 유아에게 적용 (10점)4. 유아교육분야의 원격수업에 대한 의견 (경험 반영) (10점)5. 참고1. 크로마키 앱을 활용한 실습 (10점)1크로마키 앱에서는 초록색의 물건을 인식한다고 하여 찾다가 색깔 돋보기를 떠올렸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궁금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초록색 펠트지는 그대로 인식되겠지만, 과연 색이 있는 반투명의 스테인 글라스도 인식이 되는지 확인해보고 싶은 생각에 색깔 돋보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2색깔 돋보기로 여러 색을 합쳐도 보고, 안으로 보는 세상은 유아들에게 다양한 상상력과 신기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유아들이 보통 호기심을 가지고 보는 우주행성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실제 행성을 그리기보다는 지구 이외에 행성은 실제 있는 행성이 아닌 제가 유아라면 “이 행성에는 누가 살까?”,“이렇게 생긴 행성도 있을까?”의 질문을 던지며 왼쪽 사진과 같이 그려보았습니다.3크로마키 앱을 활용해본 결과 초록색의 펠트지뿐만 아니라 반투명인 초록색의 스테인 글라스 역시 인식하고 전체적으로 우주 행성 그림이 보이는 결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실습을 하면서 실제로 유아들과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 자신이 그린 그림으로 변하는 것을 보는 유아들의 반응이 어떨지 상상이 되어 재밌었습니다.2. 디자인씽킹 접근방법 ? 스탠포드 디스쿨 모델 : 생활 속 문제해결방법 (20점)1) 문제 선정 및 이유 어린이집·유치원의 경우 통원버스를 운영하는 곳이 있다. 통원하는 유아가 많을 경우 차량 지도교사가 안전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사례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차량 내에 벨을 설치하여 유아가 혹시라도 혼자 남겨졌을 때, 누를 수 있도록 교육하기도 했다. 이 통원버스 내에 있는 벨의 경우, 실제로 침착하게 벨을 누를 수도 있지만, 유아가 혼자 남겨졌을 때, 당황하거나 무서움에 울어버리기도 하고, 자고 있어 자신이 혼자 버스에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여름과 같은 더운 날 차에 혼자 방치되어 결국 질식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어 통원버스 내에 벨만 설치하는 것만으로는 그 걱정을 모두 떨쳐버리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2)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기술 마트 주차장에 가면 자리가 비어있을 경우 주차 자리 칸마다 위에 LED 불빛이 켜져 있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스탠포드의 디스쿨 모델의 아이디어 기법 중 하나로 SCAMPER에서 ‘C(결합하기)’를 사용하여 통원버스에 설치하는 것이다. 통원버스 각 의자 시트 천장에 센서 감지기와 LED 조명을 설치하여 교사가 내릴 때, LED 조명의 ON/OFF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확실하고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천장에 설치가 어려운 경우 의자 등받이 또는 궁둥이가 닿는 밑에 센서 감지와 LED 조명을 설치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본다. 여기서 중요한 또 다른 하나는 LED 조명과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통원버스 담당 지도교사 또는 차량 기사가 정기적으로 확인을 꼭 해야 한다. 이렇게 현재 시행하고 있는 통원버스에 설치되어있는 벨과 함께 의자 불빛 센서를 설치하면 조금 더 제시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다.3)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그림 표현 통학버스 의자 등받이에 센서와 LED 조명을 설치한다는 가정하에 시안을 그려보았다.(2번에서 아이디어 기술과 같이 궁둥이가 닿는 시트 또는 천장도 가능)3. STEAM교육의 RST모형을 참조하고, 제품의 기술 및 성능을 활용하여 유아에게 적용 (10점)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실제 RST모형을 바탕으로 유아에게 적용하는 사례교사가 이야기하는 모습에 흥미를 보인다. 글자가 적혀지는 네모모양의 검색 칸에 글자가 생겼다. TV가 교사의 말을 이해하고 미세먼지 안전교육 영상을 틀어주는 것을 보며 신기해하거나 어떻게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교사에게 물어본다. 교사는 유아들에게 리모컨을 보여주며 해당 버튼을 누르고 마이크에 대고 말하면 말소리를 글자로 적어준다고 이야기를 해주자, 유아들이 한 번씩 경험을 해보고 싶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유아는 “안녕하세요”라고 말하자 네모모양의 검색 칸에 ‘안녕하세요’라고 적혀있었다. 글자를 모르는 유아를 위해 교사가 칠판에 적어서 네모모양의 검색 칸 글자와 똑같은지 관찰하고 판단하면서 자연스럽게 글자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활동은 통해 인공지능 음성인식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의 말을 이해하는지 설명하여 유아들의 이해를 더 높여보도록 한다면, 교사는 여러 그림 자료와 함께 “마이크와 같은 센서를 통해 입력된 음성신호를 단어나 문장으로 변환시키는 기술을 음성인식 기능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사람들의 여러 가지 많은 음성을 수집하여 그 음성, 말소리에 특징을 알아내고 패턴을 발견하여 구분할 수 있도록 학습을 하는거야. 학습한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이 판단하고 구분할 수 있게 되는거지. 이런 기능을 통해 전화를 걸거나 불 끄기, 검색하기, 등을 현재 쉽게 접할 수 있어”라고 설명을 해주며 원리를 유아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유아들과 이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창의적 설계’단계로 넘어간다. 창의적 설계에서는 두 가지의 활동을 통해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상황제시’시간에 유아들이 흥미를 보였을 때, 리모컨에 있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버튼을 눌러 사용해보거나 두 번째는 ‘삼성 주니어 SW아카데미 AI에디터’라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학습모델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하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적거나 프로그램에 관심을 보이는 원리를 탐구하며 이 기능을 유치원이나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 더 편하게 지낼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상호작용을 하는 방법이 있겠다. 한 유아는 “제가 글자를 잘 모를 때, 엄마, 아빠가 바쁘면 인공지능 음성인식에 이야기하면 글자를 알 수 있겠네요?”라고 하자, 다른 유아가 “그럼 글자 공부할 때에도 좋겠다.”라고 하며 자유롭게 생각하며 설계하고 있다.마지막 단계인 ‘감성적 체험’에서는 탐구한 원리를 가지고 유아 자신이 설계한 제품을 소개하거나 공유 해보는 것이다. 한 유아는 종이에 한 사람이 목걸이를 하고 있으며 입을 벌리는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설명하기를, 손을 다쳐서 불편한 사람들에게 음성인식 목걸이를 주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나 TV를 볼 때, 자유롭게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 로봇을 그린 유아가 자기는 학습지 하는 것을 싫어하는데 엄마가 해야 한다고 해서 글자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로봇이 자신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책에 적어 대신 숙제를 해주는 것이라고 친구들에게 설명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4. 유아교육분야의 원격수업에 대한 의견 (경험 반영) (10점)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원격수업은 학생과 교사가 멀리 떨어져 거리상으로 교육을 받기 어려울 때, 학생과 학생이나 교사와 학생 간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교육의 형태이다. 2020년 ~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등원하지 못하는 유아들을 위해 원격수업을 하는 어린이집·유치원이 많았다. 2020년 만 4세 담임이었을 때, 코로나-19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절반 이상이 등원을 하지 못하게 되는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원격수업을 진행했었던 경험이 있다. 원격수업에서는 안전교육, 미술놀이(만들기), 부모님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관련 브레인스토밍, 동화 등을 했었다. 지속되는 가정보육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끼는 유아도 있었으며,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부모님들의 걱정이 많아 원격수업의 참여율을 비교적 높았으며,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아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꾸러미(원격수업 때 필요한 교재 및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교사와 함께 원격수업을 하는 것만으로 진행이 되었으나 미술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원격수업 전 필요한 재료나 동화 활동의 경우 동화책을 일차적으로 부모님 또는 유아를 보육하는 조부모님 중 한 분이 원에 방문하여 받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유아들과 상호작용을 교사들이 하는 데 있어서 유아의 성향일 수도 있고, 대면교육처럼 생동감의 부족으로 능동적인 참여가 어렵거나 질문했을 때, 바로 질문에 대한 답이 오기보다는 다시 한번 더 질문하거나 다른 곳에 집중이 분산되어 집중력이 떨어지는 등의 의사소통의 문제가 조금씩 보이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유아 혼자서 원격수업을 참여하기에는 아직 익숙하지 않아 어른과 함께 있어야 했기에 부모님하고 사는 유아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퇴근하고 난 후에 참여할 수 있거나 조부모님이 주 양육일 경우에는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방법을 어려워하시는 경우 참여가 어려운 등의 문제점도 보였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들을 대상으로 원격수업을 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직접 친구들을 만나 사회성을 기르고, 손과 발, 눈, 귀, 입 등 다양한 신체와 오감을 활용해서 놀이하고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기에 원격수업은 유아에게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부득이하게 코로나-19 같은 여러 상황에 의해 꼭 해야 한다면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를 먼저 도와주고 원내에서 경험해보며 익숙해지는 활동이 필요해 보였다. 요즘은 영어, 기초 수학을 배울 수 있는 학원 대신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하는 유아들도 있어 이것에 대한 교육은 원에서 원격수업을 하지 않더라고 원에서 인성교육으로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가령, 원격수업에 대한 이해에는 원격수업을 패드 또는 휴대폰, 노트북으로 하는 경우에는 이용 시간 조절이나, 온라인 상에서 필요한 인격 형성 등의 능력을 포함하여, 원격 수업 시에는 주변에 방해가 될만한 만화가 방영되고 있는 TV, 다른 가족의 잦은 이동
2022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과제물)※ A4용지 편집 사용?교과목명:평생교육론?학번:?성명:?연락처:- 이하 작성1. 마을교육공동체1) 마을 교육 공동체가 마을에서의 중요성2) 학교와 마을의 관계 맺음3) 마을교육공동체의 의미2. 마을교육공동체의 실천 방안 및 사례·분석3. 참고1. 마을교육공동체과거 학교 모습은 계획되어진 교육체제 안에서 교육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졌었다. 초등학교를 떠올려봤을 때, 마을 또는 동네 안에 있지만, 마을의 한 구성원의 느낌이라기 보다는 고립되어 교육을 하고 받는 곳으로 존재해 왔다는 것이다. 학교 교육은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통해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근본적인 변화를 추구해왔다. 교육 혁신의 열망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과 마을 모두가 함께 해야한다는 필요성이 점점 확대되었으며 이런 필요성은 학교에서부터 울타리를 낮추고 마을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에 맞는 새로운 교육의 지향을 만들어 가고자 할 것이다.이렇기에 필요한 것을 마을에서의 교육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학생의 배움활동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기 보다는 학교는 지역 단위의 교육기관으로 어떤 하나의 저녁과 마을에 위치하면서 마을의 삶 또는 학생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마을과 학교를 넘나들면서 서로의 연결성을 가지고 배움의 활동을 이어 가기 때문이다. 학교와 마을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학교에서 일어난 일이 마을의 일이고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은 학교의 일인 것처럼 학교와 마을의 삶이 모두 동일하게 생각하고 끈끈한 연대의식과 공동체가 살아 있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학교운동회는 학교만의 교육활동 뿐만아니라 마을주민 모두가 함께 하는 마을 축제로 개최되어 학교와 학부모가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는 부모의 부담스러운 민원이 잦아지고 학교보다는 사교육의 더 힘을 쓰는 모습으로 인식되면서 서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게 되었다. 이런 문제를 없애고자 정부에서는 학교자율화 정책과 같은 정책 인해 자연히 학생 수도 급격하게 줄어들어 폐고 위기를 맞게 되는 것이다. 학생 수의 감소 또는 학교가 폐교되면 부모들은 교육 문제로 마을을 떠나게 되는 경우가 생겨 그 마을에서는 더 이상 아이들의 삶을 볼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생각해봐야하는 것은 아이들의 삶이 없는 지역 또는 마을을 떠올려보아야한다. 아이들이 없는 곳은 지역 인구가 감소한다는 이야기가 되고 지역·마을에서의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어떠한 생산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을 경우, 점점 지역·마을에서 발전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없어지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렇기때문에 학교 존립 위기에서 학교 구성원들 뿐만아니라 마을 주민이 힘을 모아 배움의 활동을 학교 밖으로 확장시켜서 학교와 마을의 발전을 도모한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에 공교육의 위기를 직시한 뜻있는 마을주민들이 학교의 문을 노크하기 시작하게 되었고, 학교가 적극적으로 응하면서 학교 교육의 문제를 마을과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이 전국적으로 시도되고 있다.하나의 예로 마을에서의 교육 공동체가 주는 마을에서의 중요성을 파악해보자면,고산향교육공동체는 농촌마을의 교육환경적 어려움을 마을구성원이 서로 힘을 모아서 해결하려고 조직한 교육 거버넌스이다. 전주와 인접한 고산지역의 부모들의 경우 좀 더 아이들이 나은 교육환경과 중·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주거지를 전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아졌던 것이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어 폐교 위기를 맞았다. 이에 학교를 지키려는 남아있으려는 학부모들과 교사는 ‘작은학교연구회’를 만들어 농촌에 적합한 교육모델을 찾기 시작했고, 읍·면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제안받아 학교 교장을 비롯해서 학부모, 교사, 교회 목사 등 마을 구성원들이 교육·문화 분과에 참여하였다. 먼저, 교육주체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만들고, ‘고산향 교육포럼’, ‘교산 산촌유학센터’, ‘고산향교육공동체 학부모교실’등을 구축하고 고산향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진로체험, 학부모 교육변화를 일으켰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지역·마을과 함께 했을 때, 우리가 지향하려는 교육의 본질을 회복할 수 있으며, 마을주민과 학교가 교육파트너로 손잡고 주민에 의해, 주민과 함께 협력하고, 주민의 평생학습을 학교가 지원하여 평생교육의 경계를 허물고 실천할 수 있기에 중요한 부분이다.2) 학교와 마을의 관계 맺음그동안 한국에서의 교육은 ‘교육은 학교에서’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학교와 마을이 함께 교육공동체의 협력관계로 발전되고 있다. 학교가 공교육의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학교 밖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을 교과과정에 결합하고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연대하여 협력하게 되기까지 적지않은 실험적인 시도가 있었다. 1999년 제정된 ‘평생교육법’과 이와 연동하여 개정된 ‘초·중등교육법’과‘교육기본법’에 평생교육 진흥을 명시하면서 시작되었다. 2001년 교육부의 ‘평생교육시범학교’ 사업을 시작하여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사업이 학교와 마을·지역이 만나게 된 사례로 볼 수 있다. 학교를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지역평생학습관으로 규정하여 출발한 ‘평생교육시범학교’사업은 학교의 우수한 인력과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을 위해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2001년~2003년까지 2년간 운영되었다. 그 이후로는 2007년 제2차 국가평생학습 진흥 기본계획이 수립되면서 학교와 지역을 연계한 ‘지함교 사업’으로 이어졌다. 지함교 사업은 비록 한시적으로 추진되었다가 중단되었지만, 단순한 학교 개방 차원이 아니라 학교와 지역의 강한 연계를 통해서 학교의 역할을 강조한 사업이었다. 지역과 연계하여 ‘지역통합형 평생교육’이라는 교육으로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학부모 및 지역주민의 관심과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려고 하였으며, ‘지역센터로서의 학교’를 제시하여 미래학교 시나리오는 학교의 유형을 현상유지형, 탈학교형, 학교개혁형으로 구분하고 학교는 기존의 고정관념적인 관료제적 현상유지형에서 학습조직의 개혁 모형이나 중핵평생학 지난 30년간 학교는 자의반 타의 반에 의해 공교육 위기의 혁신 운동을 전개해왔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교육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교육의 본직을 회복하려는 노력은 참교육실천운동과 공동육아운동이 연동하여 발전해 왔고, 공교육을 넘어서고자 하는 대안학교운동도 활발하게 일어났었다. 교육운동이자 사회운동의 성격을 가지는 혁신학교는 2009년 경기도교육청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민주성, 창의성, 지역성, 자발성을 바탕으로 기존 공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학생의 다양성을 생각하고 존중한 교과과정 구성과 지역 연계 교육활동을 함으로써 공교육 정상화를 꾀하였다. 또한, 이뿐만 아니라 학교 운영 전반에 걸쳐 개혁을 시도하였는데, 초기에는 저소득층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나 낙후지역 학교 등 열악한 학교를 대상으로 하여 혁신학교가 추구하려는 바를 온전히 파급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껴 혁신학교 운동은 혁신학교지구 사업으로 발전하였다.3) 마을교육공동체의 의미미래사회의 삶의 방식이 지금과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우리가 지난 40년간 산업화시대, 신자유주의 체제를 지나오면서 주력해 온 경쟁과 지식 위주의 학교 교육이 더 이상 통하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미래교육 담론이 점점 확산되면서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은 삶의 질이 좀 더 향상하는 것을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중심의 교육 패러다임이어야 한다는 관점이 지배적이다. 우리 사회가 당면한 교육과제중에서 미래교육에 대해 어떻게 나아갈지 방향을 설정과 준비하고 그 대안으로 마을교육공동체가 제시되고 있다.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에서만 배운다는 틀을 넘어 삶과 배움이 일치될 수 있도록 지역과 학교의 역할을 강조하는 자치활동이자 교육활동이다. 또한, 지역이 균형적으로 발전해야한다는 과제 하에 상생과 지속이 가능하고 공유와 협력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러한 마을을 만들고 마을공동체와 같은 사업들이 마을의 교육적 역량을 요청하여 자치와 교육운동을 넘어서 큰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마을교육공동강한 성장을 고민하고 참여하는 역량 있는 지역주체가 계속적으로 증가함으로써 이들 간의 연계는 활동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패러다임’으로서의 마을교육공동체는 사회의 구조적 변화가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점점 변화하는 것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으로 교육의 본질을 알고 회복하는 삶을 통일시키는 생활교육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을 하는 각 주체가 상호작용을 통해 지역과 마을을 하나의 학습생태계로 만드는 것인데, 3가지의 학습유형으로 나뉠 수 있다. 첫 번째는 ‘마을을 통한 교육’으로 지역에 있는 자원을 발굴하여 발굴한 자원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현재도 체험학습이나 문화예술 견학, 유적지 탐방과 같은 활동은 정규 교과과정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수동적으로 극히 한정된 범위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에 한계가 있다. 마을을 통해서 하는 교육은 마을의 배움 네트워크를 만들고 지역 내에 있는 모든 인적·물적 인프라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학습형태이다. 예를 든다면, 지역 내에 있는 다양한 직업의 재능기부자들이 직업교육을 할 수 있고, 마을 그 자체가 품고 있는 자연 역시 생태교육장이라고 할 만큼 손색이 없는 훌륭한 배움터라는 것이다. 이러한 배움터를 통해 마을과 학교, 주민과 주민, 학생과 주민이 상호작용하는 것이다. 두 번째, ‘마을에 관한 교육’은 자신이 지내고 있는 마을의 자연적·문화적·역사적·경제적 특수성을 학습하는 것으로, 학생들이 지역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지역지식을 쌓도록 하는 교육이다. 자긍심을 갖는 지역주민을 길러내는 데 소홀했던 학교 교육이 최근 마을교육공동체활동을 하면서 마을지도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마을 주민으로서의 삶을 책으로 발간하거나 마을의 문화·역사를 소개하는 일미 많아졌는데 이것이 바로 마을에 관한 교육의 실천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마을을 위한 교육’이다. 마을의 구성원인 학생이 살고있는 마을에 더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 위다.
2020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의 이해?학번:?성명:?연락처:?평가유형:과제물형(과제물형, 주관식형, 혼합형 중 해당 유형 표기)?주관식형:※ 주관식일 경우 문제번호 표기 후 답안 작성?과제물유형:( B ) 형※ 평가유형이 과제물형 경우 해당 유형 작성(예 : 공통 / A형 / B형 / C형 / D형 / E형)?과제명:유아기 발달적 특징 및 폭력유형에 대해 설명하고, 영유아교육기관에서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지도방안에 대해 논하시오.- 이하 과제 및 답안 작성 (※ A4용지 편집 사용)Ⅰ. 서론Ⅱ. 본론1. 유아기 발달적 특징2. 유아기 폭력의 유형3.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도방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최근 현대사회에서 학교폭력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큰 사회문제로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학교생활에 대해서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로 나올 정도로 학교에서의 현상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단어가 된 것이다. 이에 따라서 학교에서의 폭력에 대한 이해와 대처방법 등을 학습하는 것은 교사로서의 필수 소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도가 격상되었다. 해당 내용을 학습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과목인 ‘학교폭력예방의 이론과 실제’의 중간고사 대체과제로서 본 내용을 작성해보기로 한다. 다룰 내용은 유아기 발달적 특징과 그에 연관되어 있는 학교폭력의 유형에 대해서 알아보고, 교사가 학교폭력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도방안에 대하여 서술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유아기 발달적 특징유아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기위해서 교사는 유아기의 발달적 특징을 올바르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교사가 해당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문제행동을 저질렀는지 선별하기가 어렵게 되어 적절한 지도에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아래 내용을 통하여 유아기 발달적 특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한다.(1)신체발달유아기의 신체 발달은 영아기에 비해서 변화의 속도가 느린 편이라고 한다. 신체의 변화 속도는 느릴 지라도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신체를 통제하는 기술을 습득하며 자신의 능력에 따라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별하는 능력 등의 발달이 크게 이루어진다. 즉, 감각을 활용하는 능력과 신체의 균형 유지 및 기초적인 정도의 협응력과 대근육과 소근육의 기본 운동능력이 체계적으로 발달하게 된다. 어른의 행동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서 개인의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 다양한 운동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고, 그 결과에서 성취감과 자부심을 습득한다.(2)언어발달유아기의 언어발달은 어휘력이 빠른 속도로 늘면서 문장의 구사 능력이 크게 발달한다. 이는 문법의 규칙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되면서 가능해진다. 3세부터 6세까지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의 수가 3개에서 7개 정도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어릴 때에는 특히 부정적 의미의 문장을 구성하고 사용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자기표현능력이 크게 발달하게 되는 것이다.(3)인지발달유아기의 인지발달은 기억, 창의성, 개념, 지능의 발달로 인하여 많은 지식을 획득하면서 사고력이 발달된다. 유아기 아동의 생각 특성으로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과 타인의 생각 또는 감정이 동일하다고 생각하는 자아중심성 특성이 있다. 그리고 여러 상황을 한 번에 파악하기는 어려움을 느끼고, 한 번에 하나의 사건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중심화 특성 역시 나타난다. 사건이 발생한 뒤 인과 관계를 따져 원인을 찾아가며 되돌아가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을 가역적 사고방식이라고 하는데, 유아기 아동은 해당 방식으로 생각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비가역적 사고방식 특성을 갖는다고 할 수 있겠다. 이 말은 사고의 융통성이 부족하다는 뜻과 상통한다. 그리고 물질의 양, 수, 길이, 면적 등이 형태나 위치가 변하더라도 속성이나 실체는 변하지 않는다는 보존개념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서 해당 내용에 대해서는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모든 물체에 대해서 생명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물활론적 사고를 하기도 한다.(4)사회성 발달유아기의 사회성 발달은 자신을 성, 연령, 크기 등으로 특정 범주에 자신을 넣어서 표현하는 범주적 자아가 발달한다. 예를 들자면, 자신이 누구인지를 정의할 때 나이가 몇 살인지 소개할 수 도 있고, 이름 혹은 성별을 드는 식으로 특정 범주에 자신을 넣어서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자아개념이 발달하여 자신이 가진 것을 들어 자기를 소개하는 소유개념으로 자신을 표현하기도 하는 것이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누구인지, 혹은 어떤 장난감이나 옷을 가졌는지를 들어서 자신을 표현한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식의 발달 특성을 이해한다면, 교사는 아동이 가진 물건을 나누는 것을 가용하기 보다는 잠시 빌려주는 것을 제안하는 식으로 유도를 하는 방식이 올바른 교육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서 유아기에는 보다 복잡한 유형의 놀이를 하게 되는데, 혼자 노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친구들과 연합하여 놀거나, 협동을 하여 노는 등의 다양한 병행놀이가 가능해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양심과 같은 초자아가 발달하기 시작하여 본인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꾸중이나 벌을 회피하기도 하며, 죄의식 역시 생길 수 있는 시기이다.(5)정서발달정서란 특정 자극에 직면했을 때 발생하거나 자극을 받았을 때 수반하는 공포, 불안, 질투, 분노, 기쁨, 호기심 등 눈에 보이는 행동 등의 반응을 뜻한다. 2~6세에 걸쳐서 공포가 발달되는데, 대부분 체벌에 의한 기억이나 길을 잃었을 때 등의 과거 경험 또는 기억과 관련이 있다. 상상력 또한 발달하여 걱정과 불안을 쉽게 느끼게 된다. 2~3세 경에는 분노의 발달이 절정에 이르게 되고, 4세경에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하는 폭력 행동이 발현하지만 이유 없이 떼를 쓰는 행동은 줄어들게 된다. 4세쯤부터 자기조절이 가능해진다는 뜻이 되겠다. 질투는 3~4세쯤에서 제일 심한데, 이 시기에 동생이 태어나면서 관심을 뺏기게 되면 굉장히 심한 퇴행행동이나 부적응적인 모습을 보인다. 애정이나 기쁨은 미소로 표현하는데, 이 시기의 아동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를 좋아하며 기쁠 때는 웃으면서 감정을 표현한다. 호기심 역시 이 시기에 두드러진다.2. 유아기 폭력의 유형(1)신체폭력신체 폭력은 유아기 폭력유형에서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다. 유아기 아동의 공격성이 신체폭력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최근 맞벌이 가정의 증가에 따라 유아가 부모에게서 친사회적 행동과 상호작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면서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유아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유아는 신체를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충동적으로 보일 수 있는 공격행동이 보일 수 있다. 또한 욕구가 좌절되거나 분노를 느낄 때 사회적으로 이해되는 수준의 적절한 방법을 수행하는 능력이 미숙하다. 따라서 신체적으로 공격적인 표현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 때의 공격적인 표현이란, 또래 아동을 때리거나 할퀴는 등의 신체 공격은 물론이고, 욕을 하거나 빈정거리는 투로 얘기하는 등의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기도 하며, 주변 물건을 부수거나 집어던지는 등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논리적 사고 능력역시 부족하여 특정 상황에서 편파적 추론으로 인한 분노를 더 크게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위에 서술한 중심화 경향에 의해서 사건을 추론하기 보다는 한 부분에만 집중해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아기는 언어가 아직 발달중인 시기라서 언어를 활용하여 분노를 해결하기 보다는 신체가 먼저 움직이기 쉽다는 점 역시 이해가 필요하다. 언어적 표현 능력이 점차 능숙해짐에 따라서 신체공격보다 언어적 공격이 늘어나게 된다. 신체폭력의 대표적 유형으로는 때리기와 물건 빼앗기 등을 생각하면 된다.(2)언어폭력유아기에 언어적 표현 능력이 발달하게 되면서 신체적 폭력보다는 언어적 폭력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게 된다. 자신의 욕구 충족을 방해한 대상이나 자신에게 피해를 입힌 대상을 향하여 욕을 하거나 비웃는 등의 악의적 표현을 하는 식으로 언어적 폭력을 행사한다. 대부분의 어린 유아는 나쁜 말의 뜻은 정확히 모른 채로 쓰게 된다. 유아가 욕을 하거나 폭력적인 언행을 했을 때 교사나 부모가 놀라거나 크게 혼내는 등의 관심을 보이게 되면 유아의 나쁜 말을 강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무작정 야단치기 보다는 적절한 무시와 함께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올바른 표현방법을 구체적으로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유아기의 언어폭력은 욕이나 놀리는 말 들이 있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욕의 정확한 뜻을 모른 채 사용한다고 하는데 이런 현상은 유아 역시 마찬가지이다. 부모나 교사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뜻도 모른 채 욕설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비디오나 게임, 만화 등에서 욕설을 학습하게 되는데, 자신의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자주 사용하다보면 욕설이 습관화되어 교정하는데 큰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또래 아동을 놀리는 식으로 언어폭력을 행사하는데, 유아는 타인의 감정을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유독 또래 친구를 심하게 놀리는 유아가 있다. 어떠한 경우든 또래 친구가 싫어하는 말을 계속 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기에 꼭 교정해주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해당 행동을 교정하지 못하면 학령기에서 따돌림의 대상이 되는 씨앗이 될 수 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나누거나 역할 놀이 등의 활동을 진행하도록 한다.
2020학년도 2학기 기말시험(온라인평가) 제출용?교과목명: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의 이해?학번:?성명:?연락처:?평가유형:과제물형(과제물형, 주관식형, 혼합형(과제물+주관식) 중 해당 유형 표기)?주관식형:※ 주관식일 경우 문제번호 표기 후 답안 작성?과제물유형:공통형?과제명:1. 학교폭력의 원인을 다양한 요인별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논하시오(25점).2. 학교폭력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연령과 성별에 따른 학교폭력 양상에 대해 논하시오(20점).3. 최근 학교폭력 양상을 분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안으로 대응사례 및 예방프로그램을 찾아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25점).- 이하 과제 및 답안 작성 (※ A4용지 편집 사용)Ⅰ. 서론Ⅱ. 본론1. 학교폭력의 요인2. 학교폭력의 특성과 연령과 성별에 따른 학교폭력 양상3. 최근 학교폭력 양상과 대처 방안(대응 사례, 예방프로그램)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최근 현대사회에서 학교폭력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큰 사회문제로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학교생활에 대해서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로 나올 정도로 학교에서의 현상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단어가 된 것이다. 최근 발생하는 학교폭력은 다양한 원인이 기폭제가되어 발생하는데, 그 원인을 요인별로 분석해보도록 하겠다. 더불어서 학교폭력에는 어떠한 특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서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도 조사하여 서술해보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학교폭력의 양상과 그에 따른 대처 방안에 대하여 알아보는 것으로 본 과제를 마치도록 하겠다.Ⅱ. 본론1. 학교폭력의 요인(1)학교폭력의 구성요인i. 가해자학교폭력을 구성하는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가 가능하다.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관자가 있다. 가해자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가해자가 행하는 가해행동이란 한 명이상의 학생이 타겟 학생에게 지속적 혹은 반복적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이다. 여기서 서술하고자 하는 가해행동은 공격성이 보다 더 극단적인 형태이며, 학교폭력에서 주로 나타나는 유형이다. 한 학생이 그 집단에서만 사회적 우위를 점하는 것이 아닌 주변 집단에서도 조차 그 우위를 인정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며 인기를 끌게 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가해학생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역학관계 혹은 구조를 살펴서 이들이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었는지를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서 가해학생은 가해행위를 자행함에 따라서 얻을 수 있는 인기와 영향력을 얻게 되고, 후속으로 따라오는 혜택을 맛보게 되면 가해행동을 지속하게 되는 것이다.ii. 피해자학교폭력 피해는 피해 학생에게 부정적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는 내용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심리적으로도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피해 학생의 심리적 특성을 알아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피해 학생이란 가해자 항목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한 학생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한 명이상의 학생에게서 위해를 받는 학생이다. 피해학생의 유형과 피해의 유형에 대해서 아래에 서술하도록 하겠다.피해학생의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이 가능하다. 수동적 피해자와 도발적 피해자로 구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수동적 피해자부터 알아보도록 한다. 수동적 피해자는 자신의 생각보다 타인의 생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등의 요인에 의해서 본인의 감정이나 의견을 드러내지 못해서 주변의 학생들에게서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이 이에 해당한다. 이로 인해서 정서적 교감이 부족해짐에 따라 정서적 발달이 지체되고, 신체적 활동 역시 참가하기 힘들어져 신체의 발달 역시 더뎌질 수 있다. 반면 도발적 피해자는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받아치는 등의 방식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이런 특성을 가진 피해자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반항적인 특성을 가지며 산만하고 화를 잘 내는 특성을 갖는다. 이런 특성에 의해서 또래들이 기피하게 되면서 더욱 따돌림을 당하게 되고, 해당 피해자는 이런 과정에서 통제가 불가능한 극심한 분노를 경험하기도 한다. 피해 학생 중에는 타인을 무시하기도 하고 배려심이 부족하며 잘난 척하는 식으로 타 학격이 타 학생에 비해 튀는 경우에 조롱을 당하는 경우이고, 꼭 신체적 문제가 아닌 가정형편이나 성적 등 역시 조롱의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네 번째로는 장난형 왕따가 있다. 이는 가해 학생들이 장난을 핑계로 피해 학생을 괴롭히는 형태로, 피해의 경계가 모호할 수 있지만 피해 학생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줄 필요가 있겠다.다섯 번째는 강제형 왕따이다. 이는 가해 학생이 피해 학생에게 강제로 무엇인가를 지시하는 형태이다. 숙제를 시키거나 시험의 부정행위를 돕도록 협박하거나 요구하는 등의 행동 등이 해당될 수 있겠다.최근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것이 최근 학교 폭력의 경향이라고 하는데, 학교 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생들이 보복폭행을 행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는 본인이 받은 피해만큼 가해 학생에게 폭행을 가해도 된다는 식으로 합리화 혹은 정당화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식으로 경계가 모호해짐에 따라서 악순환이 발생하여 끊임없이 학교폭력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자각해야한다.iii. 방관자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해자와 피해자를 위주로 대처를 진행하던 것이 예전의 방식인데, 이런 방식으로 대처를 아무리 진행해도 또래들의 괴롭힘이나 학교폭력 문제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사실이 Oliver(1994)의 연구에서 드러났다. 따라서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을 도모하고자 했는데, 이 때 방관자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강조되었다. 학교폭력은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학생들에 의해서 그 문제가 더 견고해지고 해결하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개인적 문제로 접근했을 때 주변의 분위기에 따라서 해결이 불가능한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학교 폭력의 주요 구성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방관자 의 구체적 특성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 것이다.방관자 역시 피해 학생 유형처럼 분류가 가능하다. 일단 학교폭력의 참여자를 크게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로 분류하였는데, 다음 내용에서는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를인에 속하는 대부분의 학생은 방관자 유형에 해당한다고 한다. 방관자 유형은 해당 학생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사건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 왕따를 승인하고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하여 심각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마지막 유형은 방어자이다. 방어자는 피해 학생을 위로해주기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가해 행동을 막기 위해서 노력한다.위와 같은 유형의 방관자 유형의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학교 폭력사건의 진행 방향이 크게 바뀔 수 있기 때문에 해당 학생들의 개입이 적극적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2. 학교폭력의 특성과 연령/성별에 따른 학교폭력 양상(1)연령에 따른 학교폭력 양상학교폭력은 학생의 연령에 따라서 양적 변화가 생기는데, 그 변화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상당히 많은 연구에서 학생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서 학교폭력 현상이 줄어드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지만, 그 결과와 반대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서 학교폭력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2012년 교육과학기술부의 학교폭력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학교 15.2%, 중학교 13.4%, 고등학교 5.7%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학교폭력의 피해 경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2012년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서 학교폭력을 처음 당한 시기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로는 73%가 초등학생 때 학교폭력 피해를 처음 당했다고 응답하였고 중학교 24%, 고등학교 3%로 뒤를 이었다고 한다. 이는 학교폭력의 시작이 어린 연령층으로 당겨지고 있으며 초등학생 시기에도 학교폭력에 노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대부분의 조사에서는 위에 서술한 바와 같이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서 학교 폭력이 줄어든다고 보고되고 있는데, 일부 연구에서는 오히려 연령의 증가에 따라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한다.1998년 한국교육개발원의 연구에서 전국의 학생 약 7,00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피해경험을 조사했는데, 피해 경험은 중학생이 26.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초등학생이 25.1%를 기록하면서 령에 따라서 학교폭력의 절대량이 변화했다는 연구내용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음은 연령에 따른 학교폭력의 내용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한다. 연령이 낮은 초등학생의 경우 친구를 괴롭히는 이유가 외형적인 특성인 경우가 많다고 보고된다. 못생기거나, 약해보이고 공부를 못한다는 등의 이유가 학교폭력의 이유가 되는 것이다. 학년이 올라가게 되면 잘난 척하거나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등의 내면적인 특성을 이유로 학교폭력이 가해진다고 한다. 또한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물리적인 폭력이 가해지지만 연령이 증가하면서 학교 급이 올라갈수록 물리적 폭력보다는 언어적, 심리적 폭력에 의한 학교폭력이 주로 발생한다.2010년과 2011년에 진행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시기에 학교폭력을 처음 경험해봤다는 응답이 2년 동안 19% 증가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은 학교 급별로 폭넓게 경험했다고 응답했지만, 그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다는 것으로 밝혀져서 문제가 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이전인 6~7세 시기에도 공격적으로 또래를 할퀴거나 때리는 등 신체적 공격을 하고 놀리거나 과격한 언행을 행하여 언어적 폭력을 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자유 활동 시간에 짝을 끼워주지 않거나 식사시간에 같지 먹지 않고, 물건을 숨기거나 빼앗는 등 두 명 이상의 집단을 이루어서 또래를 고립시키거나 괴롭히는 현상이 있다고 보고되었다.학교폭력 피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데, 그 시기가 점점 앞당겨지면 피해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기 쉬워 문제가 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조사에서는 한 폭력이 어느 기간 동안 지속되었는지는 정확히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정확성에 대해서는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다.(2)성별에 따른 학교폭력 양상학교폭력은 남녀학생 중 어느 쪽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대부분의 연구에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훨씬 피해학생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학생 피해학생 비율이 높으면서, 해당 피해학생은
1. 코로나 19가 확산된지 1년 반이 지난 후, 사람들의 취미 변화코로나 19가 확산된지 벌써 1년 반이 지나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단체 생활을 안한지가 1년 반이 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른 우리의 일상속에서 변화하고 있는 취미에 대해 살펴보기 전 코로나 19가 확산되기 전에는 어떤 취미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는지 파악해보아야겠다.1) 코로나 19가 발생하기 전의 사람들의 취미사람들의 취미활동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점점 변화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낮잠이나, TV시청 등의 휴식을 취하는 여가활동의 소극적인 취미에서 점점 몰입된 여가에 더 초점을 맞춰 몰입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일처럼 어려운 일이 아닌 ‘쉽지는 않지만 일처럼 버겁지도 않은 어떠한 과제를 극복하는 것에 나의 실력을 온통 쏟아부을 때’몰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점점 소극적인 취미에서 적극적인 취미로 변해간다는 것이다. 적극적인 취미라는 것은 운동과 같은 스포츠 참여활동이나 여행을 할 수 있는 관광활동, 춤추기, 노래 연습 및 부르기, 그림그리기 등 문화예술에 참여하는 활동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취미들을 할 때에 비용이 적게 또는 많게 들기도 하며 한 사람이 취미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었을 때, 주기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런 적극적인 취미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취미를 즐길 수 있을 정도의 금전적로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있다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는 것이다.우리 사회에서는 개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자기 표현이 중요시 되고 있는데 사회 분위기의 영향도 무시하지는 못 할 것이다. 다른 사람과 만나 서로의 취미를 밝히고 그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분이기를 만들어가기도 하고, 취미가 없는 사람들은 취미가 없을 수도 있는 것인데, 없는 것으로 인해 열등감을 느낄 수도 있다. 취미가 없는 사람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좋아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는 요즘, 일과 분리되어 나를 위한 충전의 시간을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는 사람들 또한 많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예전에는 해야만 해서, 돈을 벌기위해 노동을 해오는 시선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노동을 한 만큼 본인에게 재 충전 할 시간을 주려는 현대 사람들은 일을 선택할 때에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노동을 하며 내가 느끼고, 나의 발전을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더 중심을 두고 있는 현대사회 사람들로서 ‘재충전’이라는 것을 중요시 여기고 있다. 취미 또한 그런 것이다. 취미를 함으로서 나에게 주는 플로우가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취미로 하던 것이 일이 되는 경우도 있다. 취미 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앞에서 언급한 것에 뒷받침을 해줄 수 있다.또한,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에는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이 취미생활은 우리 사회의 경제상황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았다. 취미라는 것 자체가 경제상황의 영향을 크게 받아왔던 만큼 앞으로도 경제 상황이 어떻게 변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회에서 경제가 양극화가 지속된다며 취미활동의 양극화도 계속적으로 급속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경우, 자신의 경제상황에 따라 취미를 즐기는 집단과 취미를 즐기지 못하는 집단으로 나뉘어 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현재 급속한 고령화사회이다. 이에 따라 고령인구에 맞는 취미가 생기기도 하지만, 고령인구의 경제적인 형편에 따라서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고령인구는 무엇보다 체력적, 육체적으로 한계가 있기때문에 활동적인 취미가 조금씩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 이런 다양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다양하게 소외되는 사람들 없이 모두가 취미할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적적한 기반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며, 집단 간에 불균형이 나타나지 않도록 모두가 세심하게 조정해야 할 것이다.2) 코로나 19가 장기화 됨에 변화된 사람들의 취미코로나 19가 벌써 1년 반이 지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확진자의 수에 따라 단계가 상향, 하향되면서 모일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적게는 2인에서 현재 2021년 09월 26일 예방접종 완료자가 있는 경우 최대 6인까지 모일 수 있다. 취미 종류는 수도 없이 많은데,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가 있는 반면 여럿이 모여서 해야하는 취미도 있다. 예를 들면, 축구모임, 여행가기, 취미로 맛있는거 함께 먹으러 다니기, 다같이 모여 독서하고 감상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등 무수히 많은 취미들 중에 함께 할 수 없는 날이 오게된 것이다. 또, 헬스장도 열지 않을 때가 있었으니 혼자서 헬스하는 사람들도 하지 못하고 지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경우 집에서 TV나 인터넷 매체를 통해 집에서 홈 트레이닝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실제로 집에서 운동하는 ‘닌텐도 스위치 운동’이 품절대란이 되기도 했었으며 모임 또한 줌을 통해 카메라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음식을 먹는 등의 문화가 바뀌었다. 다시 말하자면, 점점 다같이 만나서 하는 문화가 아닌 혼자 또는 같이 참여하되 만나지 않고서도 같은 취미를 하며 공유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문화로 바뀌는 것이라고 본다. 사람이 혼자 살아가지는 못할 것이다. 직접 대면으로 만나지 못하더라도 같은 것을 하는 것에 의미를 두며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또한, 영화관에 가서 팝콘을 사고 영화관 의자에 앉아 영화를 보기 보다는 영화를 보되 집에서 쇼파에 앉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넷플릭스’, ‘왓챠’등 드라마, 예능 뿐만 아니라 상영하고 있는 영화까지도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다. 코로나 전부터 이 플랫폼이 있었으며 ‘동시상영’이라는 것을 시도해왔지만, 코로나 전과 후로 보면 확실히 더 많아지고, 여러 영상 콘텐츠를 플랫폼을 통해 스트리밍하는 것이 많아졌다고 한다. 또한 축구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축구를 보러 다니는 취미를 갖고 있었던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예전처럼 모든 관중들과 함께 경기장에서 관람을 하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축구를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생중계를 통해 집에서 보기도 하지만, zoom을 통해 선수들에게 직접 응원의 목소리를 전해 주기도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같은 곳에 있지는 못해도 함께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취미의 방식이 변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가족단위로 여행을 다니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는 취미의 경우에도 여행을 다닐 수 없지만 어디든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지 않기에 우리 가족만의 공간이 있으면서도 여행의 기분을 가질 수 있는 ‘캠핑’이라는 취미가 늘어나기도 하였다. 중고 물품을 구입하고 판매하는 곳에서만 봐도 캠핑용품을 팔거나 사는 사람들의 글이 많아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만큼 캠핑을 하려고 하거나 그만하려는 사람, 그리고 다른 캠핑용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아진 것이고, 이는 곳 취미로서의 캠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이처럼 취미를 즐기는 과정이 변화된 것이지 적극적 취미에서 소극적 취미가 되었거나, 취미가 없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 물론 소극적 취미를 즐길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지내다보면 소극적 취미를 가지게 될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이 전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은 되나 취미 자체가 변화되었다고는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집 안에서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취미에 괌심을 많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 이하 과제 작성1. 제 1강 - 철학이란 무엇인가?1) 일상과 철학세상에는 여러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 리듬, 성격, 경험들은 모두 다 다를 것이다. 인간이 삶을 살다보면 매 순간 ‘선택’이라는 것을 하게 되는데 이 선택 또한 모두다 같지 않을 수 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서로 다른 경험과 생활,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자신의 생각과 신념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는 곧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있고,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철학에 따라 같은 경험 속에서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같은 선택을 하더라도 결과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철학은 우리와 상관없는 단어처럼 느낄 수 있지만, 이처럼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생각과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이처럼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철학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았다.2) 철학과 개별과학 & 위상철학은 모든 사람의 향상과 보존을 위해 필요한 지적대응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사람들의 생각과 신념이 곧 철학이라고 하면 철학이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나게 해주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이에 19세기 후반에는 ‘정체성 위기’라고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개별과학적 방법이나 전제와 목적, 결과가 언제가 우리의 삶을 살아가는데 보존을 위한 지식과 지혜로 귀결되는데 조화롭지 않는다 생각하기에 철학의 위상이 유지되어왔다. 철학의 위상이란 지혜에 대한 살아있는 고전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 또한, 고유한 탐구영역을 가지고 있기에 진리, 존재, 인강성, 세계, 영혼, 가치 있는 삶이라는 주제들이 옛날이나 오늘날에 변함없이 철학의 중심적인 주제고 여겨졌을 것이다. 이러한 내용들로 위상이 위지 되었던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갈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개별과학들 간의 서로 간의 내비쳐지는 차이와 갈등들은 볼명료성, 갈등과 혼란 등으로 인해 근본적인 비판과 분석 마지막으로 총체적이고도 유기적인 종합을 요구하기에 비판적인 성격과 총체성은 철학의 본질적인 셩격인 것이다.3)상이라는 존재자체가 근본적이고도 비판적인 관점에서 탐문해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철학의 주요 분과가 문제 되고 있는 그것과 같은 탐구의 내용들이 어떻게 인간의 삶의 보존과 향상을 위한 근본적인 탐문이 되었는지 불분명하다. 철학적인 물음들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고,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았다.존재자의 존재하는 근원의 세계에 대한 전체적이고 통일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존재의 근원과 내적 연관에 의한 성찰의 ‘존재론’, 개별과학 탐구방식에서 일반과 지식 일반에 곤한 반성적인 고찰로 모두 하나같지 않는 것에서 오는 의미와 진리의 기준에 대한 성찰인 ‘인식론’, 철학의 꽃이자 모든 가치들에 대해서 총제적이고 반성적인 고찰과 현실과 삶의 의미에 대한 성찰인 ‘가치론’, 개별과학적 언어 내지 판단들이 보다 더 자세하고 확실하게 사용될 수 있는 조건에 대한 탐문이 강조되면서 인식론적 문제 의식과 같이 현대 철학의 중심적인 영역으로 되두되는 사고의 형식적인 규칙에 대한 성찰인 ‘논리학’이 있다.5) 철학고 종교와 가치종교라는 것은 믿은 또는 깨달음을 통해서 얻어지게 된다. 반면에 철학은 냉철하게 지성으로 탐구하며 인식하고 비판하고자 한다. 조금 다른 결이 있기는 하지만 인간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상보적인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철학의 가치 또한 의미가 있는데 인간은 마땅히 철학을 해야 한다고 한 아리스토텔레스와 가지 성찰이 없는 삶은 사람으로서 살 가치가 없는 삶이라고 이야기한 소크라테스처럼 인간이 사는 삶에서 보존과 향상을 위해 보다 이성적인 비판과 반성에서 철학의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2. 제 4강 ?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사랑에 대한 성찰)1) 사랑의 정녕사랑이란, 아무리 복잡해도 답이 있는 수학 문제 풀이와는 다르다. 사랑이 단순할 수도 있지만 꼬일 때로 꼬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복잡한 상황에서도 수학 문제처럼 답이 쉽게 나오지 않을 때도 있다. 어떻게 보면 수학보다도 더 어려운 게 사랑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사랑 이야기에 많은 관대해 기쁨과 희망만 느끼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위험하고 사랑하고 있는 어떤 이의 모든 것을 파괴하기도 하는 그런 존재일 수 있다. 오랜 역사가 있는 인류에 사랑을 빼놓고 볼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 사랑에 대해 서양인들은 ‘아가페’, ‘에로스’, ‘필리아’ 이렇게 3개로 나누어 이해했다. 이 중에서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사랑에 가장 가까운‘에로스’에 대해 살펴보았다.2) 에로스로서의 사랑 ? 결핍의 충족사랑의 신이라고 불리는 ‘에로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사랑을 의미한ㄷ. 어떤 대상에 대해 가지게 되는 성적 열정의 욕망이기도 하다.- 아리스토파네스의 에로스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에로스는 사랑의 신이다. 에로스의 화살에 맞으면 어떤 사람도 사랑의 열정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그 누군가를 절대적으로 사랑에 대한 갈망을 하게 된다. 아리스토파네스의 이야기에서는 사람은 본래 남성과 남성, 남성과 여성, 여성과 여성이 하나의 몸에 붙어 서로 반대 방향의 얼굴이 두 개, 팔과 다리는 네 개였는데 신이 인간의 오만함에 둘을 쪼개였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은 한쪽을 그리워할 수 밖에 없게 되었으면 이를 짝을 찾아다니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결핍을 느꼈고, 충족을 하려고 하다보니 모든 노력을 다해 잃어버린 반쪽, 즉 사랑을 찾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이고 이것이 분리에 의한 결핍과 고통을 치유하는 행위인 것이다.- 바타유의 에로스바타유는 인간이 태어나기 전 엄마 배 속에서 엄마와 한 몸이었다. 태어남과 동시에 혼자가 되어고독함을 느끼는 것에 인간이 상실해버린 연속성에 대한 근원적인 향수를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그렇기에 인간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존재이기에 불연속적인 그들이 사랑을 하며 육체적인 결합과 심리적인 결합으로 연속성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루크레티우스의 에로스무분별한 쾌락, 최상의 쾌락이 필수적인 욕구를 채워진 후에 얻는 만족을 유지하는 ‘아타락시아’상태에서 느낄 수 있다고 보았다. 인간은 쾌락을 무한히 증가시키기를 원하는데 욕망을 채우려고 하는 것을 어리석다고 보고, 사랑의 열정에 동요하지 말고 현실적인 삶의 즐거움을 추구하기를 권고하였다.- 플라톤의 에로스사랑의 대한 결핍을 채우려고 하는 인간의 욕망에서 발생한다고 보았다. 일반인들이 정의하는 사랑과는 다르게 플라톤은 사랑을 하기위한 대상을 찾는 열정이 아닌 영혼의 완전한 상승만을 위해 바치는 ‘플라토닉’사랑을 의미한다.3) 사랑의 혼돈 ? 사랑에 대한 오해와 사이비 사랑인간은 보통 사랑을 하려하고, 사랑은 곧 행복이라고 af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소유의 욕구를 채우게 되었을 때, 그것을 잃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잃어버릴까 사랑에 대한 의심에서 시작되어 집착을 할 때가 있다. 이런 것을 사랑의 오해와 사이비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살펴보겠다. 사랑하고 있는 대상을 억압하는데서 시작하는 ‘우상숭배화’를 먼저 이야기 해보자면, 사랑하는 대상을 사랑하기 보다는 우상으로 생각하고 우상화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헌신적인 숭배를 하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부모가 자식을 과도하게 사랑한 나머지 자식을 통해 부모가 실현하고 싶었던 인생을 주입하려는 욕망인 ‘비이기적인 헌신’이다. 이런 헌신으로 아이들은 자신의 삶을 개척하지 못하고 실존의 욕구에 대해 충족하지 못해 불행해질 수 있다. 세 번째는 ‘갈등 없는 사랑’으로 사랑하는 상대방과 나는 다르다. 즉, 독립된 존재인데, 두 독립된 자신만의 모습을 숨겨 모든 갈등을 회피하는 상황이 생겨 거짓된 사랑의 울타리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랑과 자유’이다. 사람이 고독하다는 이유만으로 고독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하는 사랑은 사랑이라는 이유만으로 구속하고 사랑하는 대상을 옭아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까지 고립시켜 버릴 수 있기에 이것이 잘 되지 않았을 경우 폭력으로 변질 될 수 있다.3. 재 6강 ? 대중문화는 정말 대중의 문화일까? (대중문화의 철학적 로 그 시대의 주류 했던 세력이 무엇인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매체이기도 하다. 20세기 이전에도 문화가 없었던 것은 아니나 20세기부터 ‘대중문화의 시대’가 자리매김했다. 대중문화를 대중화할 수 있도록 가능하게 해준 것은 대중매체인데 이 대중매체로 문화가 대량생산하고 유통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대량생산을 넘어서 뉴미디어들이 나타나면서 대중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뉴미디어 시대에 이르러서 문화를 생산하는 주체와 소비하는 주체의 경계가 불분명해졌다고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대중문화가 대중들의 정체성을 반영하는 수단이 되었는데 이를 두고 두 개의 시선으로 나뉘어졌다. 20세기에 주류 문화로 성장한 대중문화가 신분의 차별에서 벗어나 모든 사람이 누리는 동질적인 문화가 되었으며 정체성을 반영하는 수단이 되었었다. 그러면서 대중문화가 상업화되었는데 대중매체의 발전과 운영에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 비용으로 인해 운영의 주체는 거대자본이 되었고, 자본을 가지고 있는, 운영하는 기업이 이윤의 창출을 하게 된 것이다. 상품화가 되었지만 대중문화의 영향력이 커지는 만큼 부작용을 일으키는 요소들이 나타나 시선들이 엇갈렸다. 부정적인 평가로로 상업성이 주가되어 초점을 맞춘 관점과 대중문화가 주가되어 초점을 맞춘 관점으로 나뉘어진다. 대중문화가 상업성이 주가된 관점에서는 자본주의 비판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다. 문화에 대한 자연성이 없어지고 표준화, 규격화된 문화를 공급받고 소비하는 존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것을 문화산업이라고 되었는데 대중문화의 질적 수준에 문제를 삼았던 대표적인 입장으로 니체는 대중들이 정신력이 매우 약하며 속물적이라고 보았으며 매우 질이 낮은 문화라고 평가를 내렸다. 반면 대중매체를 긍정적으로 본 관점은 민주주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다양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엘리트 중심의 문화를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본 것이다. 물론 전통전인 대중문화는 상실되었으나 새로운 대중예술의 시작이라고 보았다.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