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IT의 이해 REPORT프로젝트 1: 자율주행 자동차1) 프로젝트 내용 : 자율주행차는 운전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주행환경을 인식해 위험을 판단하고 주행경로를 계획해 스스로 운전하는 스마트카의 핵심 기술이다. 이는 감지시스템, 중앙제어장치, 액추에이터 등으로 구성되며 로봇 및 컴퓨터공학, GPS, 정밀센서, 전자제어 등 수십 가지의 최신기술을 요구한다. 자율주행은 현재 5단계로 분류되어지는데 Level 5에 가까워질수록 자율주행의 범위가 확대되어진다. 최근에는 속도지연 없이 실시간 전송이 가능한 5G 네트워크 기술을 자율주행차에 접목시킨 기술을 개발 중 이다. 개발을 완료하면 우리나라에서도 Level 4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에 한발 다가갈 수 있게 된다.2) 프로젝트 목적 : 자율주행은 크게 사람들의 편의성, 그리고 안정성을 위하고 있다. 운전자는 더 이상 운전대와 페달을 이용하지 않고 운전 이외에 독서, 스마트폰 사용 등 안전하게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질과 생산성을 향상 시킨다.3) 적용 사례 : 미국 최대 슈퍼마켓인 ‘크로거’가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였는데, ‘뉴로’라는 이름의 자율주행자동차로 배송한다. 스마트폰 앱이나 컴퓨터로 주문을 하면 직원이 주문 물품을 자동차에 싣는다. 그러면 자율주행차는 배달에 나서고 문자 메시지로 차 문을 열 수 있는 번호를 받게 된다. 이렇게 상용화가 점차 진행되고 있다.4) 기대효과 : 자율주행차가 완전히 정착이 된다면 현 교통사고 원인의 대부분인 운전자 부주의, 보복운전을 현저히 줄여 사고율을 낮출 수 있게 된다. 또한 교통정체를 감소시키고 자율주행차는 장애인, 특히 시각장애인들에게 높은 수준의 이동성과 독립성을 제공해줄 수 있다. 또한 택시와 같은 인건비를 낮출 수 있다.5) 본인의 생각 : 완벽하게 상용화가 된다면 삶의 질이 매우 향상될 것 이다. 하지만 2035년은 되어야 자율주행차가 35%정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나 현재 각종 오작동, 사망 사고까지 일어나는 것을 보면 몇 년 간은 믿고 탑승하기 불안할 것 같다. 그리고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따라 일자리를 잃어버리는 운전기사들에 대한 사회적 대책도 같이 필요해보인다.↓ 프로젝트1) 자율주행차에 관한 사진입니다.프로젝트 2: 몰입경험(몰입기술)1) 프로젝트 내용 : 몰입 경험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통해 사람들이 디지털 세상을 인식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게 된다. ICT 기술은 빠른 네트워크 처리 속도, 초고화질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360도 영상 카메라 기술, 입체 음향 기술 등이 모바일, 웨어러블 기기등 다중 경험 환경과 연결되어 우리를 둘러싼 환경 그 자체를 컴퓨팅 환경으로 만든다.2) 프로젝트 목적 : 수백개의 디지털 세상과 사람들을 보다 더 긴밀하게 연결시키고 AR과 AI를 합한 처리를 통해 개인의 일상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여 산업의 발전을 촉진시킨다. 또한 개별적인 디바이스를 벗어나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합하여 사람들을 디지털 세상과 연결시켜 궁극적 목적으로 우리 환경 자체를 거대한 컴퓨터로 만드는 것 이다.3) 적용 사례 : 소니의 A Multisensory Food Fantasy는 일본의 전통 요리과정을 체험하는 프로젝트로, 사용자가 디지털 인스톨레이션을 통해 실제로 요리를 하는 체험을 하는 동시에 촉각적인 상호작용을 형성한다. 사용자의 손이 디지털 인스톨레이션에 닿는 순간 작은 입자들이 생성되며 요리 과정은 자연스럽게 비주얼 작업이 이루어진다. 또한 SK에선 2019년 8월에 5G 기술을 토대로 만든 ‘AR동물원’의 문을 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