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삼성서울병원 신규간호사 합격1. GSAT 준비방법 (10일 공부)2. 팁(헤어, 메이크업, 복장)3. 실제 받았던 문제 (1차, 2차 자료)4. 기출문제 (1차, 2차 자료)제 생생한 팁과 면접후기, 준비했던 기출들입니다.의상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세세하게 다 적었습니다.면접 준비 = 스터디와 동영상 찍어보기를 추천해 드립니다.눈 깜박이나, 표정 등 저의 말할 때 버릇들을 교정하는데 효과가 좋기 때문입니다.1. GSAT 준비방법 (10일 공부)인강 없이 공부하기2. 팁(헤어, 메이크업, 복장)3. 실제 받았던 문제 (1차, 2차 자료)4. 기출문제 (1차, 2차 자료)* 끝까지 멘탈관리 잘하기*미소와 질문에 당황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답하기!1. GSAT 준비방법중간고사와 실습기간이 겹쳐있어서 실질적인 공부는 10일 정도 했습니다.간준모의 GSAT를 구매했지만 제가 추천 드리는 것은 해커스 GSAT 파랭이책입니다.GSAT의 경우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간호지식 총 5개 영역입니다.1. 간호사의 GSAT의 경우 직무상식부분을 연습하기 위함이었습니다.2. 해커스 GSAT의 경우 난이도는 높았지만 실제 시험이 쉽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간호사 GSAT로 공부해도 좋지만 조금 쉬운 감이 있어서 애초부터 어려운 문제로 풀었습니다.인강까지는 필요 없고 GSAT의 경우 스킬 싸움이기 때문에 주사위, 쌓기나무, 3단 논법, 소금물 등 이런 문제 유형은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영상 보고 공부했습니다. 유튜브 영상만으로도 스킬 익힐 수 있으니 꼭 추천 드립니다.!!☆ 공부할 때 스킬 마스터 한다는 생각으로!!GSAT의 경우 운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시간 안에 정확하게 푸느냐, 주저 없이 다른 문제로 넘어가느냐(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풀었다면 다음 문제로!) 등그러니 포기하지 마시고 페이스대로 쭉 풀길 바랍니다.☆ 참고로 틀린 문제는 감점이라는 말도 있어가지고(정확하진 않습니다.)저는 헷갈리는 것만 찍고 나머지는 빈칸으로 마킹하지 않았습니다.2. 팁(헤어, 메이크업, 복장)★ 의상무난한 의상 = 검은색 투피스에 흰색 블라우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구두 같은 경우도 검은색 둥근코로 저는 150후반이라 7cm 정도 되는 굽 신었습니다. 키가 작아서 높은 것을 신은 것도 있지만 신어보고 자연스럽게 걸을 수 있는 굽이 좋은 것 같아요!★ 헤어, 메이크업저는 1차 때 받고 2차 때는 직접 해서 갔습니다! 유투브 보고 연습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샵에 갔었는데 이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하지만 직접 머리망 하고 오신 분들도 많았습니다.메이크업 같은 경우는 직접 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것은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음영정도로 깔끔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을 마주치며 미소와 함께 바른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준비, 팁저는 스터디를 몇 번 했습니다. 면접 자료를 구매한 후 정리해서 스터디 분들과 함께 대답, 눈빛, 태도 등을 연습했습니다. 문장을 모두 외우기보다는 키워드를 하나씩 만들어 대답할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올해 1차면접때 케이스 면접을 시행했습니다. 따라서 간준모 면접책에 나오는 상황면접 부분을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또한 동영상을 찍어서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눈동자 움직임, 눈 깜박거림, 손동작을 주의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1차 때는 면접관 : 지원자 = 3 : 4 / 2차 때는 2 : 4였습니다.인사 구호는 따로 맞추지 않았고 (대기 전에 준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그래서 그냥 들어가서 인사했습니다.면접관들과의 눈 맞춤, 경청하는 자세, 미소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이에 더해 떨리더라도 자신감 있는 태도로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면접관분들도 저희가 긴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미소를 지으며 말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경청하는 자세로는 다른 사람이 말할 때 웃으며 살짝살짝 고개 끄덕임을 보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3. 실제 받았던 문제★ 1차면접 (실제 받았던 문제) 면접관 : 지원자 = 3 : 41차 면접 때 들어가기 전 방으로 들어가 번호를 뽑습니다. 뽑힌 번호의 케이스 종이를 받아 5~10분정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갖습니다. 준비된 후 면접장으로 들어가 1차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저는 케이스로 전립성 비대증 수술 환자에 대해 받았습니다.수술을 12시에 받았고, 지금 폴리 제거 후 4시간이 지났지만 배뇨하지 못한 상태이다. 환자는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이런 내용의 케이스를 받았고 방마다 달랐지만= 저희 방은 어떤 간호중재를 시행할 것인가? 이유는? 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간호진단, 중재 둘 다 물어본 방도 있음)= 4명의 지원자가 모두 말한 후에 자기소개 시작했습니다.(다른 사람의 것 보충할 사람 손들고 말하고 한 방도 있음)- 1분 자기소개 (공통)개별질문- 가장 힘들었을 때 극복방안은 무엇인가?- 내가 간호사로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실습을 하면서 개선되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 2차 면접 (실제 받았던 문제) 면접관 : 지원자 = 2 : 4공통질문과 함께 개별질문 몇 개 있었습니다. (꼬리질문 많았음, 또한 말하다가 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1차때보다는 압박느낌이 있었습니다.)공통- 나를 뽑아야 하는 이유와 함께 자기소개 짧게- 신규로서 무엇이 가장 힘들 것 같은가?- 따라서 선배, 병원이 무엇을 해줘야 할 것인가?개별- 인턴십 지원했는가? (저는 안해서 여기서 끝났습니다.)- 자소서에서 소통이 어렵다고 했는데 학교에서 다 배우고 오지 않았는가?주로 자소서에 관련된 질문을 하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면접 때 개별질문 많이, 적게 받았다고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저는 2차 때 질문을 적게 받았기 때문입니다.)2차를 할 때 저에게 질문도 많이 안오고 말을 좀 버벅거려서 있어서 합격 힘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당황하지 않고 말을 끝마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4. 기출문제★ 1차면접 (기출 문제)- 학창시절 위주로 자기소개를 해보아라- 데이 출근이라 5시에 일어났는데 열이 난다 어떻게 할 것인가?- 선배와 후배와의 관계에 대해- 좋은 선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좋은 후배란 어떤 사람인가- 학교생활에서 선배와 후배와의 관계 때문에 어려웠던 점- 삼성병원 간호사의 이미지와 본인의 어떤 점이 그 이미지와 맞는지- 간호사로서 개방성이 중요한데 본인은 어떤 점에서 개방적인지- 아파서 입원한 적이 있는지?-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실습하면서 힘들었던 것- 자신을 버리고 변화, 혁신 되어본 적.- 우리병원이 날 안뽑으면 왜 후회하는지- 근거중심간호를 경험한 사례에 대해서 말하는 것- 자신이 가고싶은 부서와 자신의 어떤 점이 그 부서에 맞는지 그래서 10년 후 어떤 간호사가 될지- 간호사가 돼서 자신이 경험할 것 같은 힘든 일과 어떻게 극복할건지- 간호 업무가 일적으로나 사람을 상대한다는 것이나 동료들 사이에서도 힘이 많이 들 건데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실습 중 간호사 선생님이나 간호학생 등 어려운 상황을 해결했던 사례가 있는지, 어떻게 해결 했는가- 친절한 간호사와 똑똑한 간호사 중 어느 간호사가 더 맞다고 생각하나- 삼성서울병원에 들어오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였나- 삼성서울병원이 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어떤건가-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