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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인간 발표자료 모음집 ppt
    1. 정부의 석탄화력 에너지 단가와 재생에너지, LNG 단가 차이극복.LNG의 유일한 단점인 단가차이를 정부가 어떤방식으로 해결해왔는지 실제 사례를 소개할 때 사용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정부의 ‘에너지 전환 선언’ 이후 천연가스 발전량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여서 친환경 전력정책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2017년 10월(현재) 천연가스 발전량은 전년 동월 대비 30.7% 감소한 반면 석탄화력은 오히려 1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정부는 8차 전력수급계획에서 발전 생산단가에 배출권 거래 비용, 약품 처리비, 석탄폐기물비용 등 환경 관련 비용을 추가해 석탄과 LNG의 발전단가 차이를 좁힌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LNG는 ㎾h당 8.2원, 석탄에는 19.2원을 기존 연료비 단가에 추가적으로 반영해 비용 격차를 줄여 LNG발전의 가동률을 높이는 방안이다.또 정부는 2016년과 2017년 4월 유연탄에 붙는 개별소비세를 ㎏당 6원 인상했다. 또 관계부처 합동으로 유연탄과 LNG간 세율을 추가로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올해 4월부터 개별소비세 6원을 더 인상해 유연탄에 ㎏당 36원의 개별소비세가 부과된다.현재 LNG에는 ㎏당 60원의 개별소비세를 비롯해 관세 3%, ㎏당 석유수입부과금 24.2원, 안전관리부담금 4.8원을 부과하고 있다. 유연탄의 경우에는 ㎏당 30원의 개별소비세를 제외하고 관세, 석유수입부과금, 안전관리부담금이 면제되어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유재선 한화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2017년 11월 기준) 조세 및 부담금을 보면 LNG가 12.7원으로 가장 높지만, 내년 유연탄 개별소비세를 비교하면 유연탄이 12.2원에서 14.6원으로 LNG보다 다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8차 전력수급계획에 빠진 환경비용 등 사회적 손실을 발전단가에 반영하는 균등화발전비용단가제도(LCOE)의 명문화가 필요하다. 미국과 영국 등이 사용하는 균등화발전비용단가제는 발전소 발전기의 수명 기간 동안 소요되는 총비용을 총발전량으로 균등하게 배분해 카타르는 지난해 6월 사우디·UAE 등과 외교 단교로 아직까지 리스크가 존재하고 있는 실정이고 한국의 제2 LNG 수입국인 호주는 지난해 10월 자국 가스안정화 정책에 따라 LNG 수출 제한조치를 시행하고 있다.한국은 이에 미국의 셰일가스 도입 확대 및 러시아 PNG 도입 검토 등을 추진해 수입국의 다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우리나라는 지난해 4월 SK E&S가 셰일가스를 직도입해 운영하는 파주발전소를 준공했고 7월에는 가스공사가 미국산 셰일가스(7만 4000톤 규모, 여름 수요 최고치 하루분 해당)를 통영기지를 통해 들여오며 미국과의 거래량을 늘리고 있다.3. 친환경에너지로 전환시 전기요금 인상의 문제점친환경에너지로의 문제점중 가장큰 원인인 전기요금인상에 대해 조사했습니다.문 대통령은 과거 정부가 에너지 공급 확대 정책에 따라 원자력과 석탄화력을 무분별하게 늘렸다는 판단에 따라 2030년까지 원전 비중을 현재 30%에서 18%로 낮추겠다고 공약했다.대신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 비중을 20%에서 37%, 신재생에너지를 5%에서 20%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LNG와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발전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문제는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한데 국민적 합의가 가능하겠느냐다. 문재인 대선캠프에서 환경에너지팀장을 맡았던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교수는 "2030년까지 에너지 분야 공약이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전기요금이 지금보다 25% 안팎 인상될 것"이라며 "원전이나 석탄 발전에 따른 각종 사회적 비용을 고려하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현재 5만5080원인 4인가구 월 전기요금(350kwh 사용 기준)이 1만3770원 정도 오르는 셈이다.반면 황주호 한국원자력학회장은 "앞으로 추가 원전 건설 및 계속 운전을 하지 않으면 21GW를 대체해야 하는데 LNG로 대체 시 추가 비용은 약 14조원, 전기요금은 25% 상승하고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시 추가 비용은 약 43조원, 전기요금은 79% 상승할 것"이라며 "전면적인 탈핵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맞지만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국민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4. 과연 탈원전시 전기요금이 폭등하는가?하지만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시 전기요금이 폭등한다는 사실이 정확하지 않음을 나타내주는 자료로 소개하면 좋을것같습니다.‘폭등’ 근거가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는 에경연의 자료가 핵발전과 석탄화력발전을 중심에 두고 예측을 했다고 지적했다.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단가가 계속 낮아지고 있는데, 현재의 발전단가를 2029년까지 일률적으로 적용했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에너지청(EIA)과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 등이 2022~2025년께에는 핵발전이 액화천연가스는 물론 신재생에너지보다 더 비싸질 것이라는 예측 보고서를 내놓은 것도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한다. 민간 발전업계 관계자도 “에경연의 예측은 액화천연가스발전소가 원전·석탄을 대체한다고 가정할 때, 가동률(평균 40%)을 끌어올리지 않고 새로 짓는다고 전제해 발전비용 부담을 과도하게 예측했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이어지자 에경연은 해당 보고서를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민간 연구소도 탈원전·탈석탄을 하더라도 전기요금 폭등은 없을 것이라고 본다. 현대경제연구원은 5월 내놓은 보고서에서 “앞으로 5년 동안 석탄화력발전 일부를 천연가스발전으로 전환한다고 가정할 경우 연간 2.3조~2.6조원(총 12조원)의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를 가구당 비용으로 계산하면 월 1600원 정도가 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 “발전단가에 반영 안 된 사고위험 비용과 사회적 비용 등을 고려할 때, 수명만료 원전의 연장을 제한하고, 현재 건설 계획 중인 (신고리 5·6호기를 제외한)원전의 백지화를 통해 2030년까지 전체 발전원에서 원자력이 차지하는 발전량 비중을 22%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제안했다. 발전단가를 다시 따져봐야 한다는 뜻이다.더욱이 한전이 전기요금 상승분을 부담할 수도 있다. 핵발전과 석탄발전 비중이 높은 전기를 팔아온 한전은 201출돼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된다.대중교통- 자동차를 타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화석 연료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다. 지하철의 경우 전기를 이용해 운행하기 때문에 탄소배출량이 적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1인 탄소 배출량을 따져보면 거의 0에 가깝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여 자전거.태양광 주택- 지붕이나 창호, 옥상 등에 태양전지 모듈을 설치해 여기서 발생하는 전기를 이용하는 주택 태양전지 모듈을 지붕이나, 창호, 옥상 등에 설치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전기를 직접 이용하는 주택연료전지 주택- 연료용 가스에 포함되어 있는 수소와 대기 중의 산소를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생산해내는 연료전지를 이용하여 전기뿐만 아니라 급탕과 난방에도 이용하는 주택지열주택- 연중 약 15도로 일정한 지하의 온도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지열을 히트 펌프로 변화시켜 발생한 에너지를 난방, 냉방에 이용하는 주택소형풍력 주택- 바람의 운동에너지를 풍차의 회전에너지로 변환시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 이용하는 주택7.신 재생에너지 뉴에너지중 신재생에너지의 종류와 장단점에대한 설명입니다뉴에너지중 바이오매스(폐기물 에너지)의 소개를할 때 밑의 2개의 그림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메탄 하이드레이트뉴에너지중 신재생에너지 소개로 메탄 하이드레이트의 설명을 첨부하였습니다 사진첨부메탄 하이드레이트란?메탄 하이드레이트는 쉽게 말해 바닷속 깊은 곳에 있는 불타는 얼음을 말합니다.바닷속 미생물이 썩어서 생긴 퇴적층에 메탄가스, 천연가스 등이 높은 압력을 받으면서 물과 함께 얼어붙은 고체 연료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메탄 하이드레이트는 높은 압력과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진 메탄의 가스 분자가 물 분자 속에 밀폐되어 있는 것인데요. 외관은 드라이아이스와 비슷해 보이지만 메탄 하이드레이트와 드라이아이스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메탄 하이드레이트는 매장량이 엄청날뿐더러 이산화탄소 발생량도 적은 맑고 깨끗한 에너지입니다.현재 독도 주변 해역에는 6억톤 가량의학계에서도 유발지진 여부를 놓고 논쟁이 빚어졌다. 포항지열발전소는 2010년 12월 시작된 신재생에너지개발사업의 하나로 2012년 여름부터 시추 작업을 벌여 두 곳에 주입공을 뚫었다. 포항지열발전소는 인공으로 지열 저류층을 만들어 발전하는 ‘인공저류지열시스템’(EGS) 방식으로, 2016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1만3천여㎥의 물을 주입하고 다시 5841㎥의 물을 뽑아 올렸다.한국 연구팀이 포항지진을 유발지진으로 보는 근거는 지열발전을 위한 물 주입 시기와 지진 발생과의 시간차, 주입공 위치와 진원 사이 거리, 주입공 깊이와 진원 깊이, 주입공 위치와 지진을 일으킨 단층 위치의 비교 등이다. 우선 연구팀은 지열발전용 주입공을 시추한 이후 150여 차례의 미소지진이 발생한 데 주목했다. 이 지역은 기상청이 과학적 계기지진 관측을 시작한 1978년부터 2015년까지 규모 2.0의 지진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2006~2015년에 규모 1.2~1.9의 지진이 6건 관측됐을 뿐이다. 특히 주입공에 4번에 걸쳐 물을 주입할 때마다 며칠 뒤 미소지진이 발생했다. 물 주입이 끝난 뒤에는 미소지진이 급속하게 줄어들었다.-지열발전 부작용의 해결책투입된 물 다시 빼낼 수 없어…수용가능한 모든 방안 찾아야땅속의 높은 열기에 의해 물의 수온이 올라가고 수압이 높아지면 지표면이 흔들리거나 지진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추가적인 재난을 막기 위해서는 땅속 지열로 압력이 높아진 물에 대한 관리 방안이 전문가 TF 활동에 반드시 포함돼야 하는 이유이다.한편 TF는 각계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해 수용 가능한 모든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 지진 및 지하수 모니터링, 부지 응력 해석 등 고난도의 기술적인 검토도 수행한다.이를 통해 최종 결과가 도출되기 전이라도 필요한 대책이 나오면 상시로 정부에 조기 권고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중앙정부에 지열발전소와 CO2 저장시설을 즉시 폐쇄하고, 지진계측 자료 실시간 공개로 도민들의 불안해소 대책을
    생활/환경| 2019.11.28| 28페이지| 1,0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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