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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노인 인구와 고령화에 대하여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설명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과제명: 우리나라의 노인 인구와 고령화에 대하여 다른 나라와 비교하여 설명하시오.우리나라의 노인과 고령화과목명: 사회복지개론Ⅰ. 서론머리말Ⅱ. 본론제1절 고령화1. 고령화의 개념2. 고령화의 원인과 특징가. 결혼연령 나. 합계출산율 다. 기대수명연장제2절 다른나라와의 비교1. 우리나라의 노인인구와 고령화2. 해외의 고령화정책 비교가. 일본 나. 미국 다. 유럽제3절 고령화사회에 대한 대응방향1.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가. 노인 빈곤 및 부양부담 나. 근로세대 감소 다. 복지지출 증가2. 해결방안가. 노인 기본소득 보장과 돌봄의 사회화나. 출산 및 아동복지정책 활성화다. 재취업과 노동력 유입Ⅲ. 결론맺음말참고문헌Ⅰ. 서론머리말고령화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슈이다. 이러한 고령화 추세는 선진국이 중심이 되어 범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이기지만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 사회를 지나 고령사회로 빠르게 진행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적인 추세인데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특히 화제인 이유는 단순히 증가하는 노인의 수 때문이 아니라 그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 데 프랑스와 미국 그리고 일본이 각각 115년, 75년, 20년의 시간을 두고 진행되는 반면 우리나라는 현재 18년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를 아무런 대책 없이 맞는다면, 노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불안감을 조성시킬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는 고령화와 우리나라의 노인인구에 대해 다른 나라와 비교하며 앞으로의 해결방안을 살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제1절 고령화1. 고령화의 개념고령화란 사회 전체 인구의 평균수명 증가로 인하여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총인구 중에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현상을 뜻한다. U.N. 은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 중 비율이 7% 이상을 차지하면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 총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 중 비경우는, 후기고령사회(Post-aged society) 혹은 초고령 사회라고 정의하고 있다.2. 고령화의 원인과 특징가. 결혼연령지난 30여 년 우리나라 인구의 연도별 초혼 연령을 보면, 남자의 경우 1995년 28.36세, 2005년 30.87세, 2017년 32.94세이고, 여자의 경우 1995년 25.32세, 2005년 27.72세, 2017년 30.24세로 남자와 여자 모두 결혼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에 기인하여 결혼연령이 높아지는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나. 합계출산율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TFR)은 여성 1명이 가임 기간(15~49세) 내에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로 연령별 출산율(ASFR)의 총합이며, 출산력 수준을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이다. 30여 년간 합계출산율 추이를 살펴보면, 2000년 1.48명, 2015년 1.24명, 2018년 0.98명으로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다. 기대수명연장기대수명이란 출생자가 출생 직후부터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연수를 말한다. 수명의 연장 인구 고령화의 1차적인 원인은 수명의 연장에 있는데 1970년에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62.3세였으나 2017년에는 82.6세로 20년 이상 수명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2065년에는 기대수명이 90세를 넘어서게 된다. 이는 영양상태의 호전, 의료기술의 발전, 건강에 대한 관심 등에 기인한 것으로 이는 노후기간이 점차 길어짐을 뜻한다.제2절 다른나라와의 비교1. 우리나라의 노인인구와 고령화우리나라는 2000년 65세 이상 인구의 비중이 7.2%로 UN이 정한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였고, 2019년, 2026년 경에 각각 고령사회와 초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 문화 대백과 사전에서는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00년에 총인구의 7.2%에 이르러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으며 2018년에는 14.3%로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2026년에는 20.8%로 초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6년 3월에 발표된 미국 통계국의 ‘늙어가는 세계 2015’ (The Aging World : 2015)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2015년 65세 이상 인구 비율 40.1%인 일본에 뒤이어 한국이 35.9%로 세계 2위이다. 한국은 1990년에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불과 5.1%였지만, 2015년에는 13.0%에 다다랐고, 2050년에는 37.4%까지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고령화 속도가 전 세계 국가들 중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장래가구추계에 의하면, 2017년 고령자 1인 가구 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2045년 371만 9천 가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 해외의 고령화정책 비교가. 일본통계청 인구추계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고령화율은 2065년까지 계속적으로 증가해 42.5%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일본과의 차이점은 일본의 고령자가 비교적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하는 것에 비해 2016년 기준 우리나라 고령자의 46.5%는 빈곤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높은 고령화율에 대한 일본의 대응책은 무엇일까? 일본 내각부의 2016년 자료에 따르면, 일본의 사회보장 비용 중 연금, 고령자 의료, 개호보험(장기 요양 보험) 비용도 전체 사회보장 비용의 68.1%를 차지했다. 또한, 고령화 및 인구감소에 대비해 2015년 11월 '일억 총 활약 국민회의'를 통해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고, 고령화 부분에서는 다음 세 가지를 계획하고 있다. 장기 요양서비스(개호 서비스) 공급 확보를 위한 기관 정비 및 인력 확보 종합 대책 개호 서비스 지원 정책 추진을 위한 가족 근로 형태 다양화 등의 지원 예방에 초점을 맞춘 보건 의료체계 개혁, 고령자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다양한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연금 체계를 개선하고 있다.나. 미국미국은 국가의 노후대책을 연방 정부 연금과 소득 재분배를 통해 달성하는 국민 사회보험 제도인 사회보장 법과 연방정부가 노인의 소득 보장 및 건강보호뿐만 아니라 노인이 당연한 제반 문제 해결을 위해 복지 서비스를 고용과 관련하여 40세 이상의 근로자들이 나이를 이유로 차별받는 것을 제제하는 연령차 별 금지법을 시행하고 있다. 또,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논의를 위해 관련 분야의 학자, 서비스 제공자, 공무원, 입법 의원 등이 모여 백악관 고령화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2016년 미국은 고령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세포치료제 대량생산기술에 국가 차원의 투자 및 적극적인 법과 제도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다. 유럽유럽의 고령화 관련 주요 정책으로는 고령화를 비롯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가장 큰 역점을 두고 가장 많은 예산을 배정하는 Horiwon 2020과 자체적인 연구개발 프레임워크 프로그램(FP)을 추진하며 7차 프레임워크(2007-2013년)은 의료보건뿐만 아니라 ICT를 활용한 주거,이동성 개선, 교육 등의 연구개발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또, 실버 경제 고령화와 관련된 재화 및 서비스를 주요한 시장으로 인식하고, 고령자 수요 대응을 얻기 위한 7가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유럽 건강노화 전략 및 활동 계획 인구 고령화를 건강노화로 해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4가지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제3절 고령화사회에 대한 대응방향1.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가. 노인 빈곤 및 부양부담고령인구 비중의 급속한 증가와 생산연령인구의 감소로 노년부양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나이 든 부모의 부양을 책임진다는 생각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98년 '노부모를 모셔야 한다.'라고 대답한 젊은이들의 비율은 89.9%였지만 갈수록 줄어 2016년에는 부모의 노후 생계 책임에 대해 30.8%로 감소했다. 이처럼 부양의식이 변한 것에 반해 노후 준비 수준은 매우 낮은 실정이다. 고령사회의 개인은 노후생활에 대한 불안요소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빈곤율 및 노인자살률 모두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가족 부양이 없는 노인이 늘고 고착된 빈곤으로 인한 생계형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나. 근로세대 감소고령화는 노동과 자본 공성장력을 제한할 우려가 크다. 근로세대의 감소는 인력시장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또한 납부자인 근로자들의 인구를 감소시켜 공적연금의 집중 수혜자인 노령층의 증가하는 공적연금을 충당하기 위한 복지지출이 증가할 수 있다. 반면 노인들의 건강수준이 개선되어 잠재적인 노동 공급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근로세대 감소를 상쇄할 수 있다고 보기도 한다다. 복지 지출 증가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은 경제의 잠재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부각될 우려가 크다. 또한 고령화는 재정수입을 감소시키며 복지지출 증가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층의 증가로 국민연금 수급권자들이 증가하고 국민연금을 구성하는 조세부담이 증가하면서 세금을 증가시켜야 하기 때문에 조세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자치단체별로 장래 생산 가능인구 1명이 부양해야 하는 유소년 및 노인인구는 2016~2040년 사이 연평균 2.71 % ~ 3.43 %씩 늘어나 2040년엔 2016년 대비 89.74 % ~ 124.67 % 증가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단체별 장래 생산 가능인구 1명이 부담해야 하는 사회복지 비용은 2016년부터 2040년 사이 연평균 0.54 %~1.71 %씩 증가해 2040년엔 2016년 대비 13.67 % ~ 50.06 % 확대되는 것으로 예측된다.2. 해결방안가. 노인의 기본소득 보장과 돌봄의 사회화노부모에 대한 돌봄 기능이 약화되어 이제 노부모 부양 문제를 전통적 가족 기능에 맡길 수 없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따라서 노부모 돌봄 기능을 사회적 돌봄으로 전환해야 한다. 우리나라 노인의 고착화된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들의 실질소득을 보장해야 한다. 노인을 위한 소득보장정책으로서 노령연금, 기초노령연금 등이 시행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지급액과 대상 범위를 확대하는 방법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우므로 전체 국민 개개인의 기본소득을 보장하는 정책을 법률에 담아야 한다. 기본소득 보장은 연금뿐만 아니라, 일자리 제공, 사회적 임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과 제도로 노인의 실질소득
    사회과학| 2019.10.16| 6페이지| 1,000원| 조회(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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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실천현장에 대한 이해와 클라이언트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내가 관심 있는 사회복지실천 대상과 문제점 및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서 기술하시오.
    과제명: 전문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실천현장에 대한 이해와 클라이언트의 문제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내가 관심 있는 사회복지실천 대상과 문제점 및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서 기술하시오.아동사회복지사의 길과목명: 사회복지실천론Ⅰ. 서론머리말Ⅱ. 본론제1절 사회복지실천현장1. 사회복지실천현장의 개념2. 사회복지실천현장의 분류제2절 아동복지1. 아동복지법가. 아동복지법의 이해2. 아동복지의 문제점과 개선방향가. 아동학대예방 강화나. 시설아동 보호 기간 확대다. 요보호 아동(시설보호 아동)의 대응책 확립제3절 아동사회복지사의 역할1. 아동사회복지사가. 역할나. 태도다. 능력Ⅲ. 결론맺음말참고문헌Ⅰ. 서론제1절 머리말지난 20세기에는 아동의 인권과 권리 사상의 발전으로 아동복지의 기초가 확립되고, 국가와 민간에 의한 다양한 형태의 개입으로 아동복지가 발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 우리 사회는 경제사회적 문제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빈곤과 위기, 결손가정의 아동, 학대아동, 학교폭력, 청소년 비행 등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어 그에 따른 아동에 대한 복지 서비스에 대한 개발이 사회의 핵심과제가 되어 아동 복지의 새로운 대응이 요청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동 복지 영역의 분화와 전문성 강화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여기에서는 우리나라 아동복지의 미래에 일조하기 위하여 아동복지의 대상인 아동에 개입할 필요성이 있다.Ⅱ. 본론제1절 사회복지실천현장1. 사회복지실천현장의 개념사회복지실천의 장(場)은 사회복지실천이 이루어지는 곳을 말하며 사회복지실천 현장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사회복지실천 현장이란 단지 ‘장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복지실천이 행해지는 ‘장’(setting), '문제‘(problem), '대상 집단’(client)을 모두 아우르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좁은 의미의 사회복지실천 현장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제공하는 장, 사회복지실천이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장소로 사회복지 기관분야(field), 혹은 서비스의 초점이 되는 문제, 대상 집단(client)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이나 장소가 아닌 실천분야 대상별, 영역별, 장소별)를 말한다.2. 사회복지실천현장의 분류사회복지실천 현장은 사회복지 기관의 목적, 기관을 설립한 주체 및 재원조달 방식, 서비스 제공 방식, 서비스 내용에 따라 구분된다. 첫 번째, 기관의 기능 혹은 목적에 따라 1차 현장과 2차 현장이 있다. 1차 현장은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기관으로 사회복지사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한다. 2차 현장은 필요에 의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기관의 일차적인 목적은 목표 달성에 긍정적 효과성이 있음이 인정되어 부분적으로 사회복지실천이 수행된다. 두 번째, 기관 설립주체 및 재원조달 방식에 따라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있다. 공공기관 사회복지사의 업무는 정부 규정이나 지침에 따른다. 서비스를 계획·관리·지원하는 행정체계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집행체계로 나뉜다. 민간 기관은 사회복지 관련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 기부금, 후원금, 기타 서비스 이용료 등을 주요 재원으로 한다. 세 번째, 서비스 제공 방식이다. 행정기관은 사회복지서비스 전달 체계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서비스 기관은 주요대상이나 문제영역에 따라서 서비스기관이 분류되며, 클라이언트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네 번째, 주거서비스 제공 여부이다. 생활시설은 주거서비스를 포함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말하고 이용시설은 자신의 집에서 거주하는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말한다.제2절 아동복지1. 아동복지법의 이해아동이 건전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하기 위하여 1961년 12월 제정된 법으로서, 제정 당시에는 「아동복리법」이었던 것을 1981년 4월 전문 개정하면서 법률명이 「아동복지법」으로 바뀌었고, 2000년 1월 12일 전문이 개정되었다. 2000년 말 현재 전문 43조등은 이들 아동을 보호, 양육하고 사회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육성할 것을 의무화하며, 어른들로 하여금 이러한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어린이에 대한 애호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하고 있다. 둘째, 도와 시·구·군에 아동위원을 두어 아동복지에 관한 각종 상담과 지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구·시·읍·면에는 지역 유지 등 덕망 있는 인사를 명예직 아동위원으로 위촉하여 이들이 당해 지역 내의 아동에 대하여 항상 그들의 생활상태나 가정환경을 상세히 파악하고, 관계행정기관이나 아동복지지도원 등과 상호협력하여 문제아동의 발생을 사전에 막고 아동의 건전한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기능을 하도록 하고 있다. 셋째, 특별시·광역시·도·시·군에 아동복지지도원을 두어 일을 수행한다. 넷째, 아동의 건전한 정서생활을 유지, 개발하기 위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는 아동이 항상 이용할 수 있는 아동복지시설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2. 아동복지의 문제와 개선방향가. 아동학대 예방요즘 뉴스를 보고 내 주목을 끌었던 것은 아동학대 기사였다. 하루에도 몇 개씩, 비슷한 내용으로 관련 기사를 듣곤 했다. 이런 아동학대의 기사들을 분석해보면, 모두 처음이 아니었다. 아동학대가 발견되더라도 부모에게 학대를 입은 아이들이 분리되지 않고 가정으로 복귀하는 사례가 많은 것은 또 다른 문제점이다. 따라서 법적 처벌 강화와 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학대받은 아동을 보호·치료할 수 있는 시설 확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피해 아동에 대한 본래 가정보호 비율이 높은 것은 아동학대 예방의 궁극적인 목적이 가족 보존의 가치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인데 이에 따라 법원 판결 후에도 학대 위험도가 심각한 수준이 아닐 경우 가족기능 회복을 위해 부모에게 돌아가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물론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협의점이겠지만, 무조건적으로 돌아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학대 부모의 친권을 박탈하는 경우는 1%가 채 안 된다고 한다. 반동학대 사례의 9.5%에 달한다.또한, 피해 아동의 가정복귀는 재학대와 함께 은폐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문제다. 우리나라의 아동학대 발견율은 아동 1000명당 1.1명에 불과하다. 미국과 호주는 각가 9.1명과 17.6명인데 비하면 훨씬 낮은 수준이다. 이는 학대받는 아동이 적은 게 아니라 감춰진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신고율도 우리나라는 29%에 불과해 미국(60%)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 특히 6세 미만 영유아가 부모에 의해 재학대를 받을 경우 성장 및 발달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부모에 대한 법적 조치 외에 보호 및 치료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를 위한 대표적인 쉼터가 현재 우리나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따라서, 미국 등 외국의 제도를 참고하여 우리나라에도 아동학대 관련 친권 일시 제한 조치 및 쉼터 인프라 구축 활성화를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나. 시설아동 보호기간 확대가족의 돌봄 기능이 약화되거나 상실됨에 따라 자녀 양육 문제도 가족의 기능에만 의존할 수 없게 되었으므로 '돌봄의 사회화'를 통해 해결해야 할 것이다. 첫째, 공적 양육지원 시스템을 확충하고 다각화해야 한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실시한 2018년 전국 출산력 및 가족보건·복지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공적 서비스 이용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정 내 양육부담 해소 방안 마련 등 양육 지원 서비스의 다각화가 필요하다. 둘째, 기업에서 가족친화제도를 확산해야 한다. 2009년부터 시행된 이 가족친화인증사업은 기업의 특성이 반영되지 않고 정부 주도로 추진되어 아직 사회적 인식이 낮고 대기업과 달리 상대적으로 복지수준이 낮은 영세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복지의 역진성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취업부모가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직원 자녀 양육이 지원될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제도를 개선하고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확산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다. 요보호아동(시설보호아동)의 대응책 확립요보호 아동을 말한다. 이들을 그대로 방치할 수 없기에 사회적으로 가정 외 보호를 강구하는 해결책으로 고아원 같은 대규모 양육시설, 가정위탁, 그리고 그룹홈인 공동생활 가정이 운영되고 있다. 가정위탁은 대개 조부모 양육이 80%를 차지한다. 그룹홈은 일반주택에 가정집을 구입 또는 임대해 요보호 아동 7명 이내 단위로 사회복지사 자격 종사자가 함께 일반 가정처럼 숙식하며 공동생활하는 양육시설을 말한다. 대규모 보육 시설인 고아원이 아닌 그룹홈의 예산은 열악한 실정으로 등록 아동 수는 늘고 있지만 양육시설 수는 정체돼 있어이러한 탁아, 보육 시설을 대폭 지원해야 하는 대응책을 확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제3절 아동사회복지사의 역할1. 아동사회복지사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간의 수용적·협조적인 관계가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실천의 전과정이 이론적인 근거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이 없으면 효과적인 개입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클라이언트가 갖고 있는 문제의 원인과 현재 상활을 객관적 이론에 근거해서 파악하여야 하며, 이들 이론에 기초한 실천기술과 개입방법을 강구해야 하며 특히, 아동복지사는 클라이언트와 상호작용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머리와 마음을 모두 활용해야 한다.가. 역할아동 사회복지사의 근무처는 다양하지만 대체적으로 아동보호시설이 주로 현장이 된다. 전반적으로는 아동들의 학습 및 생활 지도, 상담 등을 진행하며 그 외 사례관리, 지역사회 자원 발굴 및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종사사의 역할을 살펴보면 첫째, 조직에 대한 이해와 효율적 기관운영을 위한 업무를 해야 한다. 둘째, 업무량 관리 및 자기개발을 해야 한다. 셋째, 프로그램 개발과 모금을 위한 업무를 해야 할 것이다. 넷째, 기관들 간의 협조와 연계 업무이다. 지역사회 내 사회복지 기관들 간의 자원과 정보의 공유나 교환은 서비스의 중복을 줄이고 부족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필요하다. 다섯째, 지역사회와의 협조업무를 해다.
    사회과학| 2019.10.16| 6페이지| 1,500원| 조회(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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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장 직장생활예절Ⅰ. 직장인의 기본행동과 근무자세1. 직장인의 자세사람은 유년기와 노년기를 제외한 가장 생산적인 시기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 인생에서의 성공과 실패, 명예와 불명예도 직장을 통해서 나타나므로 스스로의 인생을 성공과 영관으로 이끌고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개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바람직한 직장인의 모습은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도록 주어진 책임과 의무에 성실하며,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인간관계에 임하고 직장에 대해서는 주인 의식을 갖는 것이다.1) 선 자세? 허리와 가슴을 펴고 머리를 곧게 세운다.? 두 다리와 발꿈치를 붙이고 몸의 균형을 잡는다.? 양팔은 자연스럽게 옆으로 내리어 손가락을 붙인다.? 상사나 윗사람 앞에서는 뒷짐을 지지 말고 두 손을 앞으로 마주잡아 겸손한 자세를 취한다. 또한 시선은 상대방의 넥타이 매듭 위치를 보는 것이 좋다.* 유의해야할 자세① 턱이나 배가 지나치게 앞으로 나오지 않게 한다.② 한 쪽 어깨를 기울이거나, 벽, 책상 등에 기대어 이야기 하지 않는다.③ 주머니에 양손을 넣은 채로 이야기 하지 않는다.2) 앉은 자세? 등과 등받이 사이가 주먹1개 정도의 간격을 두고 바른 자세로 앉는다.? 자리를 뜰 때에는 의자를 책상이나 테이블 안으로 밀어 넣는다.? 상사나 윗사람과의 대화 시 허리와 가슴을 펴고 앞을 바라보며, 무릎을 붙이고 두 손을 가볍게 무릎위에 놓는다.*유의해야 할 자세① 무릎을 벌리고 앉지 않는다.② 책상이나 서류함 등에 걸터앉지 않는다.③ 의자에 기댄 채 몸을 흔들지 않는다.④ 양손을 벌려 기지개를 켜거나 하품을 하지 않는다.⑤ 다리를 꼬거나 반만 걸치고 흔들지 않는다.⑥ 책상에 몸을 지나치게 기대거나 팔꿈치를 세우지 않는다.3) 걷는 자세? 상체를 곧게 세우고 어깨를 흔들지 않고 똑바로 걷는다.? 가급적 왼쪽 통행을 한다. 특히 점심시간이나 출퇴근 시간 등 혼잡할 경우 옆으로 나란히 걷지 않아야 한다.? 사내 통로에서 나란히 서서 걷지 않아야 한다. "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등의 인사말과 가벼운 목례를 하면서 지나는 것이 좋다.? 보행 시 양손을 주머니에 넣거나, 신발을 끌며 걷는 일이 없어야 한다.4) 실내 출입? 문을 열 때에는 반드시 노크를 한 후, 사람이나 물건이 들어 갈 정도 열고 뒷사람이 있을 경우 뒷사람이 손잡이를 받아 쥘 때까지 기다린다.? 문을 열고 닫을 때 소리가 나지 않도록 유의 한다.? 상사나 윗사람 방에서 나갈 때 뒷걸음으로 2~3보 한 후 돌아서 나가는 것이 좋다.Ⅱ. 직장에서의 인간관계1) 윗사람을 대할 때? 윗사람의 호칭은 직책명에 ‘님’을 붙이고, 높임말을 쓰며 존대 어휘를 사용한다.? 윗사람이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더라도 자기가 알면 인사한다.? 보행 중 윗사람을 만나면 걸음을 멈추고 반 경례로 인사하며 윗사람이 지나간 후 다시 걷는다.? 윗사람이 호명하거나 용무가 있어 가까이 다가오면 일어나서 맞이한다.2) 아랫사람을 대할 대? 직책이 있는 아랫사람은 직책명으로 부르고 직책이 없는 아랫사람은 ○○씨라고 부르며, 사람의 연령에 따라 ‘하시오’, ‘하오’를 적절히 쓴다. 아랫사람이라도 자기보다 연장자는 나이에 맞는 대접을 한다.? 아랫사람의 업무와 인품을 이해하며 일방적으로 지시하지 않고 공평하게 대한다.? 윗사람이라도 아랫사람에게 공적인 관계에서는 존댓말을 사용하도록 한다.? 아랫사람이라도 자기가 아는 사람이면 인사하기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인사하며, 아랫사람이 인사하면 바쁘더라도 친절?명쾌하게 답례한다.3) 동급자와 동료를 대할 때? 호칭은 나이에 따라 달리하며 말씨는 친숙하지 않은 연상의 상대에게는 높임말씨를 쓰고, 친숙하게 친구로 지내는 사이에는 반높임말씨(하오)나 보통말씨(하게)를 쓴다.? 동급자간에는 누가 먼저 하는지를 가릴 것 없이 먼저 본 사람이 인사한다.? 좌석은 상석이나 편안한 자리를 상대에게 권하고 상대에게 불편을 주거나 불이익이 되는 일을 할 때는 반드시 양해를 구하고 사과한다.? 윗사람에게는 물론 동료에게도 반말보다는 존경어를 쓰도록 한다.4) 거래처 사람을 대할 때? 거래처 사람이 초면인 경우 긴장하기 보다는 가능하다면 미리 그 사람에 대한 성격?인상?특징 등을 알아두도록 한다.? 거래처와 관계되는 실수나 문제는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처리한다.? 다른 부서로 갈 때에는 후임자와 같이 거래처에 방문하여 거래? 거래처 측에서 후임자에 대해 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후임자의 좋은 점, 믿을 수 있는 점을 강조한다.? 거래처와 회사에 인계할 내용이 있으면 양식을 이용하여 인계 내용을 간단하게 빠짐없이 작성한다.5) 신입사원을 대할 때? 신입 사원에 대한 인사와 언행은 항상 모범적이어야 하며 일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지도한다.? 신입 사원에게 회사 조직 및 규칙을 잘 설명하여 잘 모르는 일이나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상담에 응해 주고 직장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입사원의 근무 부서?관련자?관계처에 신입 사원을 잘 소개해준다.6) 고객을 대할 때? 직장을 찾아오는 고객이나 거래처 사람에 대한 말씨는 높임말로 하고, 존대 어휘를 선택하여 쓴다.? 모르는 고객은 일단 ‘손님’,‘선생님’이라 호칭하고, 아는 고객은 최대한의 존칭을 쓴다.? 고객이나 거래선의 직함을 알면 그 직함을 쓰고, 자기보다 상위직이면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한다.? 어떤 경우라도 손님을 기다리게 하거나 의구심이 나지 않게 한다.? 자기에게 용무가 있는 손님으로 인해 상급자가 동료 또는 아랫사람에게 불편이나 수고를 끼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한다.Ⅲ. 직장에서의 근무 예절1. 근무? 대화는 간결하고 요령 있게, 동작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절도 있는 태도를 취한다.? 남에게 말을 걸 때는 상대가 하는 일의 상황을 살펴보고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일과 관계없는 잡담 등은 피하고 타인의 사생활을 최대한 존중하도록 한다.? 응접실, 회의실, 임원실로 들어갈 때는 노크한 다음 문을 연다.? 자리를 뜰 때는 옆 사람에게 행선지 알리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고, 시간이 걸릴 것 같으면 행선지와 돌아올 시간을 말해 둔다.? 자리를 비운 사이에 예상되는 일에 대해서는 옆 사람에게 이야기해서 대신 일 처리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자리를 뜨기 전에 휴지 및 폐품을 치우고 주변을 정리한다.2. 결근과 휴가? 결근과 휴가 날짜는 일찍 보고하여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고 처리할 사항 등은 선배나 동료들에게 미리 말해 둔다.? 급한 일로 결근해야 할 때는 출근 시간 전에 그 사유를 전화 등으로 보고?연락한다.? 장기간 결근 시에는 기간 중 연락을 취하고, 유급 휴가는 가급적 업무 사항에 따라 부서 윗사람과 상의 후 결정한다.3. 지각 및 조퇴? 특별한 경우 외에는 퇴근 후 일찍 귀가하여 다음날 근무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 지각할 때는 도중에 그 사유와 함께 부서에 연락을 취한다.? 지각했을 때 말이 없거나 당연하다는 표정을 짓지 말고 미안한 태도로 인사한다.? 조퇴를 해야 할 때는 출근 즉시 윗사람이나 책임자에게 보고하여 허락을 받는다.? 조퇴의 사유는 사실대로 말하고 하던 일 중 계석해야 할 사랑은 선배나 동료에게 부탁하여 일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4. 외출? 외출할 때는 반드시 행선지를 윗사람 또는 동료에게 알리고 외출 기록부가 있을 때는 기록하고 외출한다.? 나갈 때는 반드시 가볍게“다녀오겠습니다.”하고 인사하며, 윗사람에게 인사하고 떠난다,? 사외 근무 중에도 윗사람에게 중간보고와 자기의 소재지, 중간 변경 사항 유무를 수시로 연락한다.? 출장 근무를 핑계로 통상 업무를 지체하지 말고 외부 업무가 끝난 즉시 귀사하여 윗사람에게 출장 보고하고 필요하면 서면으로 작성하여 제출한다.? 윗사람에게 사전에 출장 사유를 말하며 외출 용건은 가급적 짧은 시간 내에 끝내도록 한다.5. 전속, 전근, 퇴직? 전속, 전극 명령은 원칙을 따라야 하고, 인계는 세부 사항까지 철저하고 친절히, 중요사항은 서면으로 인계하도록 한다.? 모르는 일은 솔직하게 알아보고 일처리를 하며 전근했을 때 부임에 따르는 제 신고를 잊지 않도록 한다.? 퇴직 사유로 자기변명, 허세, 불평 등을 늘어놓으면 자신의 품위를 낮출 뿐이다. 사직서의 제출은 사직이 결정되면 일직(1개월 정도), 늦어도 15일 전까지는 제출한다.6. 출퇴근? 출근시간 10~20분 전까지는 직장 자기 부서에 도착하여 작업복이 있는 경우는 옷을 바꾸어 입고 근무 자세를 취한다.? 정리정돈, 청소는 업무 개시 전에 하여 정시에 일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뜻밖의 사고 등으로 늦어질 경우 그 상황을 회사 업무 부서에 연락한다.? 퇴근 시간 전에 하던 일을 챙겨 넣거나 옷을 갈아입어서는 안 되며, 시간이 되었다고 하던 일이 끝나지 않았으면 적당한 부분까지 끝내고 퇴근한다.? 다음날 할 일을 퇴근 전에 계획을 세워두고 책상 위 전용서류함?사무용품 등을 정리하고 중요한 서류는 따로 보관한다.? 퇴근 시간 후에 남은 일이 없으면 일찍 퇴근하나 야근하는 사람에게 사담은 삼가며 도와 줄 수 있는 일이면 돕는다.? 퇴근할 때는 윗사람, 선배, 동료에게 확실하게 퇴근 인사를 한다.Ⅳ. 직장에서의 이미지1. 남자 복장예절1) 외모- 항상 깨끗이 면도하고 코털 제거를 해 깔끔한 모습을 유지- 머리카락이 이마와 귀, 와이셔츠 깃을 덮지 않도록 주의- 화려한 색의 염색은 자제- 손톱은 짧고 청결하게 관리2) 복장- 정장은 검정색이나 감색이 기본, 와이셔츠는 흰색이 기본- 구김이 없는 다림질이 잘 되어 있는 상태 유지- 바지의 길이는 서 있을 때 구두 등에 가볍게 닿는 정도- 소매 길이는 손등위로 살짝 덮이는 정도- 넥타이는 벨트버클을 약간 덮을 정도의 길이가 적당3) 구두- 구두의 색깔은 양복 색과 맞추는 것이 좋음
    인문/어학| 2019.10.16| 7페이지| 1,000원| 조회(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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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에 접속하여 우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영유아와 아동/청소년 대상 복지정책을 중심으로) 아동복지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요약하고, 외국의 아동복지정책 중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 한 가지를 정하여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시오.
    과제명: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에 접속하여 우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영유아와 아동/청소년 대상 복지정책을 중심으로) 아동복지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요약하고, 외국의 아동복지정책 중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 한 가지를 정하여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시오.우리나라의 아동복지정책과목명: 아동복지론Ⅰ. 서론머리말Ⅱ. 본론1. 아동복지정책의 개념2. 보건복지부 영유아와 아동/청소년 아동복지정책3. 외국의 아동복지정책의 현황과 특징가. 영국과 미국의 아동복지정책나. 스웨덴의 아동복지정책4.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 한 가지Ⅲ. 결론맺음말참고문헌Ⅰ. 서론머리말지난 20세기에는 아동의 인권과 권리의 발전으로 아동복지의 기초가 확립, 국가와 민간에 의한 여러 형태의 개입으로 아동복지가 발전했다. 그럼에도 현대 사회는 경제·사회적 문제와 함께 새로운 빈곤과 위기, 결손가정의 아동, 학대아동, 학교폭력, 청소년 비행 등 아동-청소년의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어 그에 따른 아동에 대한 복지 서비스에 대한 개발이 사회의 핵심과제가 되어 아동 복지의 새로운 대응에 대한 필요성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동 복지 영역의 분화와 전문성 강화가 요구되는데 여기에서는 우리나라 아동복지의 미래에 일조하기 위하여 현 아동복지정책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제1절 아동복지정책1. 아동복지정책의 개념아동복지란, 아동이 건전하게 출생하여 행복하고 건강하게 육성되도록 생활을 보장하는 일을 말한다. 아동은 생활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아동의 생활은 관습적·범규범적으로 부모의 생활의 일부로서 유지되고 있다. 따라서 아동의 생활하고 발달하기 위해 소비하는 생활 자원의 양과 질은 가족의 생활수준에 따라 정해진다. 이와 같이 아동문제의 원인에는 가족의 생활수준의 문제가 따라다니는데 경제생활의 불충족과 정신적인 면의 불일치가 아동의 생활에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으며, 또한 아동문제는 경제 불황이나 전쟁 등과 같은 사회경제적 혼란과 변동이 원인이 되어 일시에 대량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2. 보건복지부 영유아와 아동/청소년 아동복지정책가. 영유아-만 0-5세 보육료 지원사업: 영유아의 보육료를 지원하여 양육의 부담을 덜고, 가정의 경제를 돕습니다.-지역아동센터 지원: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합니다.-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다문화 가저에 방문하여 한국어 교육, 부모 교육, 자녀생활 교육을 제공하고 다문화 가족의 정착과 자녀양육을 돕습니다.-가정양육수당 지원: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가정 양육 시, 부모의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고 보육 서비스 선택권을 보장합니다.-어촌 가사도우미 지원: 어업인 및 어촌지역의 고령.취약가구에 가사도우미를 지원하여 기초적인 가정생활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사망일시금: 독립유공자 혹은 그 유족이 사망한 경우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사망일시금을 지원합니다.-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저소득층 가구의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기저귀와 조제분유를 지원합니다.-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검진비 지원: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미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에 적합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성장과 발달 사랑을 추적 관리하고, 보호자에게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발달재활서비스: 장애아동의 인지, 의사소통, 적응행동, 감각, 운동 등의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재활서비스를 지원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가정폭력.성폭력피해자 무료 법률지원가정폭력과 성폭력으로 고통 받는 남성, 여성, 아동 청소년의 법률적 문제를 돕습니다.나. 아동.청소년-스포츠강좌이용권: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활동 기회를 보장하여 체력향상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합니다.-시간연장형 보육료 지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에 대하여 보육료를 지원함으로써 부모의 자녀양육 부담을 덜고 원활한 경제활동을 돕습니다.-긴급복지 교육지원: 생계곤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청소년을 상담하고,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자립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지역아동센터 지원: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합니다.-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입양아동 양육수당을 지원하여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며 국내입양 활성화 및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도모합니다.-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 교통 여건이 열악한 도서 지역 주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 주고자 내항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여 여건 개선을 도모합니다.-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다문화 가정에 방문하여 한국어 교육, 부모 교육, 자녀생활 교육을 제공하고 다문화 가족의 정착과 자녀양육을 돕습니다.-산재근로자 복지지원(장학금): 산재를 당한 근로자 본인과 배우자, 자녀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본인과 자녀의 고등학교 학자금을 지원합니다.-급식비: 저소득층자녀에게 급식비를 지원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복지를 실현합니다.제2절 우리나라와 외국의 정책 비교1. 외국의 아동복지정책의 현황과 특징가. 영국과 미국의 아동복지정책영국은 1601년 구빈법 제정으로 인하여 전 세계에서 아동보호 원칙을 가장 먼저 수립한 나라이다. 그러나 18세기 산업혁명으로 전국의 가난한 노동자들이 도시로 몰려 빈곤가정과 결손 가정 아동들이 속출하였고 사회적 대책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1884년 아동학대방지협회 설립, 1889년 아동학대 방지법 제정, 1907년 교육법을 제정하고 모든 아동들에게 의무교육을 하였다. 1948년 아동법은 영국 아동복지 확립의 기본 골격으로서 분산되어 있던 아동의 보호와 양육에 관한 법을 통합하였다. 미국은 영국 청교도 집단 이주자들로 국가의 기틀이 갖춰져 미국은 영국의 사회복지제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미국의 사회복지제도는 중앙집권적이 아닌, 각 주가 중심이 되어 마련되었으며 아동복지도 각 주를 단위로 하여 독자적으로 발전해 왔다. 처음에는 종교단체의 주도로 시설보호를 위하여 실시하였고 1895년에는 아동복지법을 제정하였다. 1935년에 제정된 사회보장법으로 미국 아동복지사업의 국가적 체계가 갖춰졌으며 1980년대 이후에는 급증하는 학대, 방임, 비행, 가출 등의 문제에 포괄적 대처를 하지 않고 심각한 문제만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 서비스로 범위가 축소되었다. 1996년 이후에는 직업을 찾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로 전환되고 있으며 아도복지정책은 개별 구성원보다 가족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나. 스웨덴 아동복지정책스웨덴은 1853년 구빈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입법화한 구빈법을 계기로 체계적인 구빈제도가 성립되었다. 1901년 노동자 화재 보상법으로 아동복지에 많은 계기가 생겼고 1902년 입양법 제정으로 입양아의 건강과 보건에 힘쓰기 시작했다. 1924년에는 아동복지법을 제정하여 구빈법의 수혜 대상으로 취급되어오던 아동에 관한 법이 독립되었다. 스웨덴은 복지국가의 전형으로 전반적인 복지 수준이 사회보장의 최소한의 기준선을 넘어선 나라로 평가된다. 아동 성장발달의 결정적 시기에 부모가 아동과 함께 할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 줌으로 아동이 신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장애아는 거의 일반 가정에서 양육되고 있으며 이들에게 필요한 장애 아동 서비스 및 재정 지원이 지원되고 있다. 즉, 스웨덴의 아동 및 가족복지정책은 보편적 수준의 복지 지향이라고 할 수 있다.2.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 한 가지요즘 뉴스를 보고 내 주목을 끌었던 것은 아동학대 기사였다. 하루에도 몇 개씩, 비슷한 내용으로 관련 기사를 듣곤 했다. 이런 아동학대의 기사들을 분석해보면, 모두 처음이 아니었다. 아동학대가 발견되더라도 부모에게 학대를 입은 아이들이 분리되지 않고 가정으로 돌아오는 사례가 많은 것은 또 다른 문제점이다. 이렇게 피해 아동의 가정 복귀가 많은 것은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를 정당한 체벌로 보는 시선 때문이다. 이는 아동학대를 단순히 가족 간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보는 해외와는 상반된다. 따라서 법적 처벌 강화와 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학대받은 아동을 보호와 치료를 위한 시설 확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피해 아동에 대한 본래 가정보호 비율이 높은 것은 아동학대 예방의 궁극적인 목적이 가족 보존의 가치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법원 판결 후에도 학대 위험도가 심각한 수준이 아닐 경우 가족기능 회복을 위해 부모에게 돌아가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물론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가장 좋은 협의점이겠지만, 무조건적으로 돌아가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학대 부모의 친권을 박탈하는 경우는 1%가 채 안 된다. 반면, 다른나라는 어떨까? 미국에서는 1년동안 부모의 친권이 박탈당한 사례는 2014년 기준 6만 4천여명이 이르며 전체 아동학대 사례의 9.5%에 달한다. 미국은 부모가 잘못된 행동을 반성하고 개선할 때까지 친권을 제한할 수 있는 일시 제한 조치를 폭넓게 시행하고 있다.
    사회과학| 2019.10.16| 6페이지| 1,0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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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드 에이지와 에릭슨
    서드 에이지유럽에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미국, 호주, 캐나다 등지에서 인기를 끌며 중년기를 대체할 새로운 단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용어. 유럽에서는 생애주기를 네 단계로 나누는데, 첫 번째 ‘퍼스트 에이지(First Age)’는 배움의 단계(Learning), ‘세컨드 에이지(Second Age)’는 배움을 통해 사회적 정착을 하는 단계(Doing), ‘서드 에이지(Third Age)’는 40세 이후 30년 동안 인생의 2차 성장을 통해 자아실현을 추구해가는 단계(Becoming), ‘포스 에이지(Fourth Age)’는 노화의 시기로, 성공적인 삶을 이룩하고 젊게 살다가 삶을 마감하는 단계(Integration)를 뜻한다.Erikson의 8단계 이론Erikson은 전 생애에 걸쳐서 심리 사회적 발달 이론을 주장하였다. 그는 성격이 주로 타인의 존재와 관련하여 발달하고 결정된다고 보았다. 개인이 다음 단계에 발달해 가려면 이러한 과정을 잘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계에서 주어진 발달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다음 단계로의 진행이 원활하게 된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기에 달성하지 못한 갈등 요인이 성인기까지 장애 요인으로 남을 수 있다고 지적 하였다.1. 영아기(‘신뢰’ vs ‘불신’): 한 살까지를 말하며 기본적으로 불신감이 신뢰감보다 더 많이 체험되는 경우에는 앞으로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며 지속적인 인간관계를 수립 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이시기에 형성된 불신감은 성격 발달에 문제를 야기 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Erikson은 이시기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보았다.2. 유아기 초기(‘자율성’ vs ‘수치심’): 2세에서 3세까지를 말하며 유아는 근육이 발달하고 걸음마도 익히게 된다. 부모에게서 독립된 하나의 개체로 서서히 발달하게 되며, 독립적인 행동을 통해 유아는 자율성을 익히는 동시에, 배변 훈련이나 여러 가지 습관을 가르치려는 부모와의 욕구 갈등을 느낀다. 반면에 무관심한 부모에게서 자란 유아일수록 자율성 발달이 저하되기 쉽다. 따라서 유아가 자신감을 갖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며, 과잉 통제에 따른 수치심이 지나치게 커지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3. 유아기(‘주도성’ vs ‘죄악감’): 대개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의시기로, 부모를 동일시의 대상으로 삼는다. 유아는 매우 활발하고 경쟁을 하기도 하며,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고자 노력하기도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유아는 주도성을 익히게 되는데, 여기서 부모는 아동에게 탐구하고 실험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해 주고 부모가 아동의 질문에 성실히 답해 준다면, 주도성이 북돋아질 것이다. 그러나 아동의 활동을 제한하고 아동의 질문에 대한 일관성이 없고 귀찮아한다면, 아동들은 그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4. 학동기(‘근면성’ vs ‘열등감’): 보통 초등학교에 다니는 시기로, 아동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기술을 익히게 된다. 이 시기에는 지적인 성취를 함으로써 인정을 얻고 근면성을 유지하는 자아 능력을 발달시킨다. 이때 지나친 부적절감과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위험하며, 이러한 열등감은 학교나 사회가 아동에 대한 편견적 태도를 보일 때 발달되기 쉽다.5.청년기(‘정체감’ vs ‘정체감 혼란’): 청년기의 시기인데 중요한 것은 아동기부터 싹이 튼 자아 정체감을 통합ㆍ재편성하여 새로운 주체적인 자아 정체감을 확립하는 시기이다. 실패하면 자아 정체감의 혼란이 생기며, 정체감의 위기는 직업을 선택하지 못하거나 무력감, 허무감, 소외감, 부족감을 경험한다. 또 실생활의 다양한 국면에서 적절한 안정감을 찾지 못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Erikson은 이시기를 정체성 위기의 기간이라고 보았다.6.성인기 초기(‘친밀감’ vs ‘고립감’): 성년기로서, 친구나 이성 등의 타인과의 관계에서 우정, 사랑, 성적 친밀성이 과제가 되며 실패하면 고독에 빠지기도 한다. 즉, 이시기의 정체감은 다른 사람과 연합시키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
    인문/어학| 2019.10.16| 2페이지| 1,000원| 조회(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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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1일 화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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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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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