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부분을 발표하게 된 000입니다.우선 배운 것 익히기 2.6부분 문제는 층화추출법과 집락추출법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입니다.층화추출법이란 모집단을 서로 겹치지 않는 여러 개의 동질적인 집단인 층으로 나눈 후, 각 층에서 단순랜덤추출법을 적용시켜 표본을 뽑는 방법입니다.집락추출법은 모집단을 조사단위 등으로 군집으로 나누고, 군집들 중 일부의 군집을 추출한 후 추출된 군집에서 일부 또는 전부를 표본으로 추출하는 방법입니다.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점은 차이점입니다.층화추출법은 집단 내에서 동질적이지만 집단 간 차이가 이질적인 반면,집락추출법은 집단 내에서 이질적이고 집단 간 차이가 동질적이다.말로는 이해가 잘 안 되니 예시를 들겠습니다.한 학교에서 학생을 뽑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층화추출법은 각 학년에서 일정한 수만큼의 학생을 단순랜덤추출하여 표본을 구합니다.
1.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이내, 띄어쓰기 포함)중학교에서 배웠던 과학은 빙산의 일각이었을 정도로 작은 것에 불과했습니다. 고등학생이 되어서 과학을 배우니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신기하기도 했고, 신기한 만큼 성실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글, 사진, 영상 등으로 배우기만 하고, 실제로 실험 등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직접 경험하지 못하여 아쉬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을 모아 물리화학을 사랑한다는 의미로 정물화(정말 물리화학이 좋아요)라는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것이나 책에서 본 것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을 때, 친구들과 상의하여 주제를 정하고 실험을 하여 심화학습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학교에서 생명 과학 시간에 배운 혈액형 실험을 동아리 날에 진행했습니다. 혈액형 판별에 대해 배웠던 것들을 바탕으로 실험결과를 예측하고 원리에 대해 서로 질의응답을 하고 실험했습니다. 이론대로 실험은 잘 진행되었습니다. 이 활동으로, 배웠던 지식에 대한 이해를 더 잘하게 되고 기억하기도 쉽게 되었습니다. 또한, 실험에 대한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이러한 자신감은 진동하는 화학이라는 실험에도 이어갔습니다. 부원들과 위험 약품을 다루는 방법과 주의사항을 파악하고, 원리 등을 배워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도 예상한 대로 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이 실험은 실패하였습니다. 촉매제의 비율과 양의 조절에 실패한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 준비한 부분을 알아내고 다시 시험약품의 비율을 조정하여 실험한 결과 성공하였습니다. 저에게 실험의 묘미란 직접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 실패해도 원인을 파악하는 즐거움이 있다는 점, 또한 도전해서 성공할 때의 쾌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묘미들이 저의 3년 동안의 학습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공부에서도 마찬가지로 성적이 안 나온다고 끝이 아닌, 실패 원인을 알고 피드백을 하며 재도전을 하는 자세, 즐기는 자세 등은 제가 앞으로의 학업을 계속해 나가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992자)2.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을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3개 이내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포함됩니다. (1,500자 이내, 띄어쓰기 포함)(다산 동아리)1학년 초반에, 친구 8명과 함께 ‘다산’이라는 토론, 토의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함께 모여 주제를 정하고 주말에 토론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한번은 저희가 동아리니까 창의적인 활동도 해보자는 생각에, 사회에서 발견되는 여러 문제점들을 주제로 설정하여 그것의 해결하는 표준화된 방안을 제시해 보았습니다. 3명씩 나누어 팀을 이루어 진행하는데, 초반에 아이디어 문제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렇게 토의를 하고, 의견을 나누는 활동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수정, 보완하여 문제점을 고쳐나가면서 주제가 다듬어져 나갔고, 저희 팀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등급제`라는 아이디어를 주제로 여러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완벽한 방안을 제시 못 했지만 이러한 것들을 다 해내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3년 동안 서로 토론을 하면서 갈등도 겪고, 잘 안되면 허탈하기도 해보고, 잘 될 때는 기뻐하기도 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었습니다.(처음을 대하는 자세)1학년 때, 지구과학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오늘은 내가 선생님’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사람을 모집하셔서 경험을 쌓고자 참가했습니다. ‘별의 탄생’을 주제로 정하여 진행하였는데 준비 초반에는 이런 발표가 처음이었고,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쉬는 시간,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선생님께 질문을 하여 보충하고, 교과서 단원 뒤에 있는 자료 내용도 유심히 읽어 발표구성을 짜는 등 준비를 했습니다. 또한, 교탁 앞에 섰을 때 말을 더듬지 않기 위해 친구와 함께 모의발표 연습도 했습니다. 그렇게 수업에서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는 처음 해보는 발표라도 꼼꼼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으로 수행했듯이, 다른 일에도 차이가 없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험하지 못한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융합과학대회)2학년 때 학교에서 진행되는 대회에 다양하게 참여했습니다. 많은 대회 참여를 통해 저의 경험을 늘리고, 리더십도 길러 발전 가능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중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예술 분야의 배경지식을 통합해 주어진 과제를 해결한다는 융합과학 교내 대회에 흥미를 느끼고 팀을 구성해 참가했습니다. 신청자가 너무 많았기에 선생님들이 예선심사를 간단한 주제로 진행하셨고, 저희 팀은 본선에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본선에서는 특정 무게를 견디는 다리를 제작하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작품을 만들어 후배, 동기, 선배들 앞에 서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원들과 의논하고 제작하면서 시간 부족, 의견충돌 등으로 어려움이 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논의도 하면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또한, 이 기회로 선배님들과 후배들 간의 의견 교류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3.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이내, 띄어쓰기 포함)2학년 때 과학의 달 행사로 동아리에서 ‘생물실험 교실`에 보조 진행을 선생님께서 제안하셨습니다. 기쁘게 맡았으나 준비 과정이 원활하지는 않았습니다. 발표 내용 구성에 있어 서로의 것이 낫다고 주장하며 마찰이 발생했습니다. 처음에 다수결 원칙으로 하자며 소수의 의견이 무시되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각자의 것에서 의미가 있는 부분을 뽑아 분할 진행을 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서로의 의견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의 내용이 들어간 분할 진행 구성을 제작하였고 과학의 날 행사에서 색다른 진행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의 의견이 달라서 진행이 잘 안 된다고 강제적으로 한쪽의 의견을 억압할 필요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수이든 소수이든, 서로를 존중하고 부족한 부분을 상호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자기 생각만 고집한다면, 그 단체 내의 발전 기능성을 억제하는 상황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1학년부터 봉사단체에 들어가 장애인 복지관에서 봉사했습니다. 매달 청소를 깨끗이 하는 것인데, 청소하는 것으로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어 다른 봉사도 생각해봤습니다. 그래서 김치를 담그고 포장해서 직접 방문해 전해드리는 김장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김치를 만들어 불우이웃을 직접 봬서 드릴 수 있다는 점이 무언가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기에 뿌듯했습니다. 나눠드리면서 받는 분들의 표정을 보고 정말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한 할아버지께서 항상 고생이 많다고 악수를 하면서 말씀하시기에 저는 곰곰이 ‘과연 김장 봉사만이 의미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항상 청소만 하는 봉사는 별 도움이 안 되고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저의 생각은 큰 오산이었습니다. 특정한 일을 했을 때 도움 되는 정도가 크고 작음을 떠나 무슨 형태의 봉사를 하든지, 저의 마음가짐과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제수행1:효율적인 전기포트를 만드시오.(직접 만드는 활동),만들면서 활용된 표준화사례1가지,설계등 포트폴리오 작성세부사항:5분동안 가열하고나서 5분동안 나둔다음의 열을 측정한다.재료:열선(짜르는용도),막대전열기(물끓이는 것),비커.판자,칼등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준비되어있었다. 여기서 재료는 모든조에게 일정하게 주고 추가로 지급해주는 재료는 없었다.재료는 꼭 써라는 것은 없다. 즉 활용용도는 자유다.(하지만 막대전열기는 꼭 필요한 것이다. 물은 끓여야하니까. 비커와 같은경우는 마음대로다. 모든팀26팀중에 2팀은 비커를 사용하지 않았다. 우리조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물을 담는 것이니 써야하는 게 아닌가 싶다.)기타:총시간은 약 4시간에 20분정도 추가된 시간을 주었었는데 구상하고 만들고 시간배분과 역할분담이 필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