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ice Sandwich _ Sandra Cisneros1. 목에 열쇠를 두르고 있는 특별한 아이들은 구내식당에서 먹는다. 구내식당! 이름조차 중요하게 들린다. 그리고 이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그 곳을 간다, 왜냐하면 그들의 엄마들은 집에 없거나 너무 멀리 있기 때문이다. 우리 집은 멀지 않지만 또한 가깝지도 않다. 그리고 어쨌든 어느날 엄마한테 샌드위치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내가 구내식당에서 먹을 수 있도록 쪽지를 써달라고 해야겠다고 내 머릿속에서 생각했다. “오 안돼”, 내가 문제라도 일으킨다는 듯이 그녀는 버터 나이프를 나에게 가르키며 말했다. “그 다음은 너도 알다시피 모두가 도시락을 원할 테지. 나는 매일 밤에 일어나서 빵을 조그만 삼격형으로 자르고, 이거는 마요네즈랑, 이거는 머스타드와, 내꺼엔 피클 넣지말구요, 하지만 한쪽은 머스타드로 해주세요. 너희들은 내가 더 많은 일을 하길 좋아하는구나.”2. “하지만 Nenny가 말하길 그녀는 학교에서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댔어 왜냐하면 그녀는 학교 마당 건너편에 살고 있는 절친 글로리아와 집에가 것을 좋아하거든. 글로리아의 엄마는 큰 컬러 TV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하는 것은 만화를 보는거지. 반면 Kiki와 Carlos는 순찰대야. 그들도 역시 학교에서 먹는 것을 원하진 않아. 그들은 추운 밖에 서있는걸 좋아해 특히 비가 온다면 말이지. 그들은 굶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왜냐면 영화 ’300 Spartans‘에서 그걸 봤거든.”“나는 스파르타인이 아니고 그걸 증명하기 위해 가냘픈 손목을 가지고 있지. 나는 어지러움 없이 풍선을 불 수 조차 없어. 게다가, 나는 내 점심을 어떻게 만드는지조차 알아. 내가 학교에서 점심을 먹게 된다면 설거지꺼리가 줄어들 거야. 당신은 나를 더 조금만 보며 나를 더 좋아할 거야. 매일 정오 내 의자는 비어있을 거야. 좋아하는 딸이 어디있나하고 너는 울거야, 그리고 내가 마침내 오후 3시쯤에 집에 왔을 때 당신은 나를 환영할거야.”“알았어, 알았어,”라고 엄마가 삼일 후에 말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나는 엄마가 쓴 편지와 쌀 샌드위치를 가지고 학교에 갔다, 왜냐하면 점심으로 먹는 고기가 없기 때문이다.3. 월요일인가 금요일인가는 중요하지 않고, 아침은 언제나 느리게 가고 요즘 특히 그렇다. 하지만 점심시간이 마침내 왔고 점심시간에 학교에 있는 아이들과 함께 줄을 섰다. 모든 구내식당의 아이들을 외우고 있는 한 수녀가 나를 보고 말하기 전까진 모든 것이 괜찮았다. “너, 누가 일로 보냈니?” 그리고 나는 부끄럼쟁이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내 손에 있는 편지를 집어 들기만 했다. “교장선생님이 알겠다고 할 때까지 이건 좋지 않아. 위로 올라가서 그녀를 만나거나.”라고 그녀는 말한다. 그래서 나는 갔다.내 앞에 야단맞고 있는 두 명의 아이들을 기다려야 했는데, 한명은 수업시간에 무언가를 해서고, 다른 한명은 하지 않아서 불렸다. 내 차례가 왔고 교장선생님이 내 편지를 읽는 동안 나는 창문 아래에 있는 신성한 사진이 있는 큰 책상 앞에 서있었다. 편지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친애하는 교장선생님에게, 그녀가 너무 멀리 살고 피곤해하기 때문에 Esperanza가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먹을 수 있게 해주세요. 보시다 시피 그녀는 매우 말랐어요. 나는 그녀가 기절하지 않기를 신에게 바란다. 고마워요. E. Cordero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