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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닝 A+] 미래소비사회와 상품 중간과제(2020)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변화 예측 및 분석‘코로나19’는 소비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정부에서는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같은 캠페인을 시행하면서 각종 행사 및 모임 참가 자제, 외출 자제, 재택근무 확대 등을 권장하였다.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서 쇼핑을 하기 위해서 백화점, 아울렛을 방문하거나 장을 보기 위해 대형마트를 찾는 소비자도 줄었다. 여행이나 레저는 물론 취미를 위해 극장을 찾는 소비자도 극단적으로 감소했고 외식은 물론, 맛집에 줄을 서는 풍경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됐고 영화관 같은 다중 이용 시설엔 발길이 뚝 끊겼다.감염자가 언제, 어디를 다녀 갔을지 모르는 불안감은 직접 마트를 찾아 가는 대신 온라인으로 음식 재료를 주문하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이들은 대부분 ‘쿠팡 로켓배송’, ‘마켓컬리’, ‘이마트몰 새벽배송’ 등 신선식품을 다음날 재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선택했으며, 외식은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과 같은 음식 배달 업체를 통한 음식 배달로 대체되었다. 바이러스 사태의 확산으로 마트 및 외식을 기피하고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급증했다는 것이다.‘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음식 배달 전문 업체들은 이미 코로나19의 사태 이전부터, 기존 음식 배달 외에 배달의 민족의 ‘B’마트 및 편의점 등의 물건을 배달하는 것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2015년 메르스 사태와 함께 ‘쿠팡’의 매출이 3배 이상 급증하면서 쿠팡이 이커머스 시장 1위로 올라서는 계기에 촉매가 되었던 것처럼, ‘코로나19’ 이슈는 모든 온라인 플랫폼들의 성장을 야기하는 촉매가 될 것이다.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한 12조3906억원으로 조사됐다. 이미 소비 행태의 온라인화가 진행되고 있어 서서히 변해가고 있던 소비 행태들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더욱 더 빠르게 옮겨 질 것이다.업했다. 문을 닫은 음식점, 치킨집, 카페 등은 전년 대비 9%나 증가한 것이다. 경기 침체로 경기가 악화된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부진이 본격화되자 폐업한 식당들이 지난해보다 더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소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오프라인 업체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를 통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시도를 할 것이다. 또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사업 실행이 증가할 것이다. 자영업자들의 활동 범위는 대체로 오프라인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점차 온라인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온라인이라는 플랫폼 안에서는 권리금이나 임대료 같은 고정비용이 없기 때문에, 작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가져올 수 있으며, 오프라인보다 훨씬 좋은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우리는 이미 비대면 서비스 소비자로 변화했다. 자급자족의 경제에서 물물교환을 거쳐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되었던 것처럼, 기존 오프라인 쇼핑이 익숙했던 40대 ~ 60대 소비자들에게는 온라인 쇼핑이라는 편리한 플랫폼으로의 이동이 발생했고, 이런 변화를 고도의 소비사회로의 변화라고 볼 수 있다.시장 경제의 변화는 소비자의 가치 변화인 휴먼벨류가 변화의 요소이며 영향 요인이며, 이는 소비 사회를 변화시킨다. 온라인으로의 소비 행태를 멈출 수는 없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를 비롯해 옴니채널 등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업체들도 생존을 위한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이러한 소비사회의 변화에서 나타날 테크놀로지 변화로 인한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에 비대면 온라인 상품이 활성화됨에 따라, 첫 째, 다중시설은 일인실과 같은 나 홀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할 것으며 둘 째, 무인점포 운영과 같은 비대면 서비스 구조로 변화할 것이다.‘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확진자가 다녀간 시설들은 방역 작업 이후에도 이용객이 끊겼고, 굳이 확진자가 다녀간 시설을 제외하고도 사회적 거리두기나 다중시설 기피 현상으로 인해서 이용객이 끊겼다.이 때문인지 ‘CGV’에서는 “나 혼자 본다”라는 이벤트를 일부 지점에 것이다.또한, 호텔업계에 따르면 최근 호텔 식음업장의 현재 매출은 국내에서 코로나19 이슈가 발생하기 시작한 설 명절 전과 비교해 10~20% 가량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본래 2월은 졸업 입학 시즌이다보니 호텔 뷔페로서는 성수기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특히 뷔페 업장의 경우 평소 대비 30~35% 가량 매출이 급감했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여러 사람이 음식을 공유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진탓이다.호텔뷔페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과 달리 프라이빗룸(별실)을 갖춘 레스토랑은 점심과 저녁 식사시간 만석을 기록하는 곳이 나오고 있어 대조를 이룬다. 이런 프라이빗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방문 한 달 전 미리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필립 코틀러는 시장의 진화를 3단계로 설명했다. 1단계는 시장이 성장하는 산업화 시대로, 공급이 부족한 시기다. 이 시기엔 상품을 잘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단계는 공급이 넘쳐나기 시작하는 단계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비가 뒷받침 되지 않을 경우 생산품의 가격과 가치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 마지막 3단계는 ‘가치주도’의 시대다. 산업과 기업들은 소비자를 이성과 감성, 영혼을 지닌 인간으로 바라봐야 한다. 필립 코틀러는 이 시대에는 “고객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기본이고 공감과 소통, 참여를 통해 영혼까지 감동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필럽 코틀러의 마케팅론은 국내 한우산업의 성장기와도 맥락을 같이 한다. 일소로 쓰이던 한우가 고깃소로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던 1990년대 한우업계는 어떻게 하면 높은 품질의 쇠고기를 생산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다. 수소의 육질의 부드럽게 하기 위해 거세 기술일 본격화됐고, 근내지방도 침착을 위해 장기 비육이 이뤄졌다. 몇 번의 파동을 거친 한우산업은 2000년대 들어 사육두수도 안정되고 품질고급화의 목표도 어느 정도 이루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몰두했다. 농·축협과 영농조합 등 생산주체들까지 나서 산지 혹은 도심권에 직접있는 재료를 선택해 각 부위별 생선회나 스시를 제공하는 일식 오마카세가 한우고기에 접목된 것이라 할 수 있다. 2015년 본앤브래드가 개점한 이후 다양한 형태의 한우 오마카세 식당이 속속 문을 연 이후 각기 개성 있는 방식으로 한우고기를 요리해 제공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우 오마카세 식당은 최고급 재료인 한우를 활용하는 식당의 이미지와 정찬 요리 제공으로 1인당 비용이 최저 14만원에서 30만원 이상을 호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예약이 모두 차있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위 들의 사례처럼, 다중이용시설들을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분명 인기를 끌었을 것이다. 음식점의 프라이빗한 이용은 쉐프와 손님간의 거리를 좁혀, 소비자가 단순히 식사를 하는 욕구에서 벗어나 공감과 소통 및 참여까지 가능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사회의 변화는 이처럼 음식점, 영화관 등 다중 이용 시설에서 프라이빗 서비스가 트랜드로 깊게 자리할 것이다.‘코로나19’로 인한 소비사회의 변화로 인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는 무인점포와 같은 비대면 서비스의 확대라고 생각한다. ‘코로나19’사태를 계기로 소비 습관과 유통 방식이 비대면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어 무인 점포 전략은 계속해서 가속화 될 것이다. ‘언택트’마케팅은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한 제품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주문·배송 시스템을 말한다. 그러나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언택트 서비스는 무인계산대, VR쇼핑, 모바일 구매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고, 적용범위도 넓다. 스마트폰의 바코드 앱, 로봇커피, 무인 편의점 등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다.소비자들도 대체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좋고(비대면 서비스 적극 이용할 의향이 있다-62%, 손님과 점주의 갑을 관계 갈등을 줄일 것으로 본다-70.7%),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어 하는 심리를 파악 할 수 있다.(점원은 물어볼 때 빨리 응대만 해주면 된다–84.6%, 점원이 말을 거는 곳보다 혼자 조용하 직격타를 맞았다. 같은 물건을 공유하는 공유경제의 특성상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모든 공유경제가 피해를 입은 것은 아니지만, 대면, 비대면 등 서비스 제공 방식에 따라 영향이 다르다. 공간을 공유하는 업체 등은 상황이 매우 안좋고, 온라인이나, 어플리케이션 등 비대면 방식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에는 별 영향이 없었다.그러므로 비즈니스의 변화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나, 현재 상황에서는 비대면 서비스가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언택트 마케팅은 정말 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다. 매장 직원을 만나지 않고도 음료를 모바일로 주문할 수 있는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부터 시작해서 화장품을 직접 테스트해보지 않고 앱 내 증강현실(AR)을 이용해 피부 상태나 얼굴형에 따라 어떤 제품이 어울릴지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화장품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로레알’ 등 정말 많은 언택트 마케팅 사례가 있다.인건비 절감이나 고객의 정서적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의 기술과 접목하여 더욱 고도화 되고 있는 상태다. 현재는 상품의 결제 및 추천 정도가 가장 보편적이지만, 향후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해결하는 첨단 방안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산업혁명시대에 소비자를 무시한 생산과 달리 현재는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지위가 계속해서 탄탄해지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더 그렇게 될 것이다. 소비자들이 제품에 대해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너무나도 풍부하다. 쇼핑 전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일은 이젠 당연한 일이다. 가격 비교 서비스 등을 통해 제품의 객관적인 정보를 찾아볼 뿐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이 남긴 리뷰와 같은 주관적인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다. 즉, 이제는 매장 내 직원이 주는 안내보다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더욱 방대하고 유용하기 때문에 직원의 설명 같은 대면 접촉이 오히려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더 이상 필요 없어지게 된 것이다.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윤추구에
    학교| 2020.08.17| 6페이지| 5,000원| 조회(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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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소비사회 족보(2020년 1학기 +여름학기 업데이트) 평가A+최고예요
    1. 신상품 개발 단계를 바르게 표현한 것은 무엇인가요?환경분석 아이디어도출 및 콘셉트 개발 내부역량 분석 상품개발 및 마케팅 플랜 수립2. 신상품 개발에서 성공 요인에 속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낮은 상품차별성고객에 높은 가치 제공혁신성불필요한 위험의 회피3. 서비스 개발단계에서 내 외부 고객 자료를 수집하고 아이디어 창출 상품화 가능성을 분석하는 단계는 무엇인가요?고객니즈조사상품개발기획정보수집 및 관리상품 개발4. 소비사회에 특성을 설명할 수 있는 소비사회의 구성요소에 속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사회적 측면물직적 측면경제적 측면정신적 측면5. 소비자는 상품과 서비스의 구매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소비자 관점에서 편익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사회적 편익정치적 편익심리적 편익기능적 편익
    학교| 2020.08.17| 10페이지| 3,000원| 조회(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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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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