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자소서성장과정 및 학교생활 (최종학교 중심으로)(공백포함: 431자 / 750byte)부모님께서는 어려서부터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이 되라’는 신념을 가르치셨고, 약속시간을 지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쌓는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약속이 잡혔을 때 늦지 않기 위해 항상 10분 일찍 약속장소에 도착하는 습관이 생활화되어 초, 중, 고 12년 동안 개근상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수업 10분 전 미리 강의실에 도착하는 습관을 실천하여 ‘시간 잘지키는 책임감있는 사람’이라는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병원조직에서 책임감이란 매우 중요합니다. 간호사로써 자기가 맡은 환자를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보살피며 자신이 맡은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막연하게 간호사가 되고 싶단 생각만으로 간호학과에 왔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더 전공에 대한 흥미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임상의 분주함과 활발함에 매력을 느끼게되었습니다.지원부문과 관련한 자신의 장점 및 보완점(공백포함: 425자 / 749byte)남들보다 더 배우려는 자세와 적극적으로 임하는 열정 하나는 자신합니다. 선생님이 라운딩 다닐때 “학생 이제 그만 따라와도 돼요”라는 소릴 들을 정도로 라운딩을 따라다녔고 환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면 주저하지 않고 선생님께 바로 여쭈었습니다. 위관영양이나 석션 등의 간호수행시에도 동의를 구하고 선생님 감독하에 환자에게 실제 처치해보며 능동적인 자세로 실습에 임했습니다. 수줍음 많은 성격을 변화시키기위해 공연동아리 ETC회장을 자원하였습니다. 첫 공연연습시 회원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회원들에게 각자 문제점들을 터놓고 이야기하고 잘 다독여서 다함께 참여토록 동아리를 이끌었습니다. 동아리 분위기가 점차 단합하는 분위기로 탈바꿈되어 나선식날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습니다. 회원들에게 신임을 얻을 수 있었고 구성원들을 이끄는 리더쉽도 터득했습니다.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공백포함: 433자 / 744byte)올해 1월 삼성창원병원 간호학생 인턴십에 참여하여 ERICU에서 5일간 실습했습니다. 인턴십 과정동안 인퓨전 펌프 사용, N95마스크 착용, 체위변경방법, 물품 카운팅하는법을 배웠습니다. SPO2가 90%밑으로 떨어지거나 매시간 환자 소변량 측정하여 30cc/hr이하로 나오거나 위관영양이 흡인되지 않았는지 환자 상태를 계속 확인하며 이상이 생기면 즉시 선생님께 보고하고 응급처치되도록 도왔습니다. 5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생사의 기로에 있는 중환자들의 몸을 정성스레 닦아주고 끊임없이 눈맞춤 하시는 간호사님들의 헌신적인 모습은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삼성창원병원의 ICU전문간호사가 되고자 지원했습니다.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보다 더 나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