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from : ~을 제외하고against all odds : 모든 역경을 딛고adhere to : 고수하다aim to do : ~할 작정이다as well as : 게다가according to : ~에 따라at the discretion of : ~의 재량으로along with : ~와 함께bring up : 문제를 제기하다by all means : 반드시be affiliated with : ~와 제휴하다be unwilling to do : ~를 꺼리다be supposed to V : ~를 하기로 되어 있다culminate in : 결국 ~이 되다cope with : ~에 대처하다consist of : ~으로 이루어지다do one’s up most : 최선을 다하다figure out : ~을 알아내다familiar with : ~에 익숙하다on occasion : 때때로not to mention : ~은 말할 것도 없이restrict A to B : A를 B로 한정하다refratin from : 자제하다in accordance with : ~와 일치하여~에 따라서in observance of ~을 기념하여in line with : ~에 따라, ~와 일치하여in terms of : ~의 면에서in case of : ~의 경우에는in order to : ~하기 위해서in rows : 줄지어서in place of : ~를 대신하여to one’s advantage : ~에게 유리하게with respect to : ~에 관하여get used to : ~에 익숙해지다by oneself : 혼자 힘으로take the place of : 대신하다take place : 발생하다take turns : 교대로look up to : ~을 존경하다look up : 존경하다out of order : 고장나다on the ropes : 궁지에 몰린on the wane : 감소하는, 쇠약해지고 있는out of stock : 재고가 없는put up with : ~참다, 견디다go over : 복습하다go through : 겪다look out : 조심하다rain check : 우천 교환권peel off : 껍질을 벗기다grab a bite : 간단히 먹다seek to do : ~하려 애쓰다even out : ~을 균등하게 나누다side by side : 나란히be in the black : 흑자 나다be in the red : 적자 나다well in advace : 훨씬 앞서서be suited for : ~에 적합하다combine A with B : A와 B를 결합하다rule out : 배제하다pass out : ~을 나누어 주다interfere with : ~을 방해하다succumb to : ~에 굴복하다take part in : ~에 참가하다take down : ~을 받아적다to start with : 우선, 첫째로run a meeting : 회의를 진행하다stare into : 응시하다put in an offer : 제안하다put off : 연기하다, 미루다hold back : 억제하다the bottom line : 요점to the point : 적절한, 핵심을 찌르는stand up for : 지지하다stand on : ~에 기초하다, ~에 의하여sit through : 끝까지 자리를 지키다turn out : ~로 판명나다show around : 찾아오다keep A up to date : A에게 최근 소식을 알려주다
44 건국동맹 (여운형)45 얄타 → 포츠담 → 광복. 건준 (여운형·안재홍 / 우익 탈퇴) → 인공 (이승만·여운형)모스크바 3상회의 (미·영·소. 임시민주정부 · 신탁 · 미소공위)→ 반탁운동 : 김구(신탁반대국민총동원위원회) + 이승만 (독촉) →독촉 국민회(46)46 1차 미소공위 → 정읍발언 → 좌우합작운동 (김규식·여운형. 7원칙 - 미소공위 속개, 입법기구창설, 유상-무상)→ 남조선 과도 입법 의원 설치 (의장 김규식)47 남조선과도정부 → 2차 미소공위 → 여운형 암살 → 2차 미소공위 결렬 → UN상정(인구비례), 여운형 X.48 UN 소총회 (남한단독) → 남북협상·김구 3천읍고 → 제주4·3 → 5·10총선 → 8·15정부수립 →10·19여수→ 보안법 → 반민법(9월) → 국가보안법 : 여수사건 이후 좌익군인 대상(12월)49 농지개혁법(6월, 농지O · 임야X) → 귀속재산처리법(12월)50 농지법 실시 → 6·25 → 서울 X → 안보리의 침략행위 규정, UN군 파병 → 낙동강 → 인천상륙 → 38선 돌파→ 압록강변 → 중국군 → 흥남철수.51 1·4후퇴 → 교착 → 소련(참전X)의 휴전 제안이승만 자유당 조직52 부산 정치파동 → 1차 발췌개헌 : 직선제, 양원제 규정 (실시X)⇒ 2대 대선 자유당 이승만 당선53 이승만 반공포로 석방, 휴전반대 → 휴전협정체결 → 긴급통화조치 → 한미상호방위조약 (→54. 제네바협약 결렬)54 2차 사사오입 개헌 : 초대대통령 중임 제한 철폐55 민주당 조직. 미국잉여농산물 → 삼백산업56 ⇒ 3대 대선 : 자유당 이승만, 민주당 장면, 무소속 조봉암 약진5758 진보당 사건 (조봉암X). 보안법 개정 → 신국가보안법(군인+정치인 대상) 미국 무상 → 유상원조 전환59 경향신문 폐간, UN 지원 → 충주비료공장60 3·15부정선거 → 자유당 이승만·이기붕 당선 → 마산의거 → 김주열X → 고려·서울대 → 경찰발포·계엄령 → 장면사임→ 이승만 하야 → 허정 과도 정부 수립3차 합의개헌 : 내각책임제·양원제 (참/민) ⇒ 민주당 장면 정부 수립. 국회에서 4대 윤보선 선출.61 5·16 군사정변 → 국가재건최고회의, 정보부 구성. → 농어촌 고리채, 부정축재자처리법62 정치활동 정화법. 1차 경제개발, 김종필-오히라 비밀회담. 화폐개혁. 5차 개헌 : 대통령, 의회 단원제.63 민주공화당 창당, 5대 대선 박정희64 63시위 → 위수령. 베트남 파병. 울산 정유공장65 계엄선포. 한일 협정 (2억/5억)66 브라운 각서. AID차관, 한미 행정협정.67 6대 대선 박정희68 국민 교육헌장. 포항 재철 설립. 향토 예비군69 닉슨 독트린 → 박정희 위기. 6차 삼선개헌 : 3선 연임 허용. 국회의원 겸직 허용70 전태일 분신. 경부고속도로 완공. 새마을 운동. 마산 수출 자유지역. 8·15 평화공존, 선의의 경쟁71 7대 대선 박정희 (vs 김대중) 광주 대단지 사건. 통일벼. 남북 적십자 회담.72 74 남북 공동선언(자주·평화·민족. 남북조절위원회 구성) → 유신선언→ 7차 유신개헌 : 대통령 임기6년, 간선제. 통일주체국민회·유신정우회 설치.8·3 사채 동결73 개헌 청원. 1차 석유 파동. 김대중 납치 사건. 6·23 외교선언 : UN동시 가입 제안, 공산국가 문호 개방선언74 민청학련 언론 자유 실천 선언7576 3·1 민주 구국 선언. 함평 고구마 사건.77 수출 100만불78 2차 석유 파동 → 불황. 9대 대선 박정희. 통일주체국민회의 간선.79 YH무역사건 → 김영삼 제명 → 부마항쟁 → 10·26사건 → 계엄령 → 10대 최규하 → 12·12군사반란 → 신군부80 5·17 비상계엄 확대 (제주포함) → 5·18진압 → 국가보위비상대책위 설치 → 최규하 X. 11대 전두환→ 8차 개헌 : 7년 단임. 간선 → 민주정의당 창당 → 12대 전두환818283 해외여행 자유화848586 3저 호황, 흑자달성87 박종철 X → 4·13호헌조치 → 민주헌법쟁취본부 → 이한열 X → 6·10국민대회 → 6·29민주화선언→ 9차 합의개헌 : 5년 단임제, 직선제. → 13대 대선 노태우.
0. 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저는 매사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자 노력하는 지원자 ooo입니다. 저는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특히 도시사회학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좋은 도시란 바다나 숲과 같은 도시의 자연유산이 사유화되지 않고 모든 사회적 계층의 사람들이 공유하며, 원주민이 소외되지 않는 도시개발이 이루어지고, 모든 사회적 계층의 사람들이 얼굴을 맞댈 수 있는 공원이나 광장이 많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산시의 공무원으로서, 그런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저는 어떤 과업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성격입니다. 예전에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자신만만했던 영어가 통하지 않아서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같은 조사팀원들과 난감해하며 섣불리 말을 붙이지 못하고 시간만 흘려 보내고 있었는데, 제가 나서서 주도적으로 설문조사를 이끌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공무원이 된다면, 이런 저의 성격이 적극 행정을 수행하는 데에 좋은 장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1. 지원 동기대학교 2학년 여름쯤, 당장의 학점을 위해 공부를 하던 저에게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에, 내가 배운 지식과 경험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하는 고민이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공무원을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사회학을 전공하면서, 특히 도시사회학이나 오리엔탈리즘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분야를 배우고 제가 나름 생각한 것은, 좋은 도시란, 바다나 숲과 같은 자연경관이 사유화 되지 않고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도시개발은 원래의 주민이 소외되지 않고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시가지, 공원, 영화관, 대형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 장애인, 어린이, 노인들이 방해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2. 원하는 근무 부서만약 기회가 된다면, 저는 oo시의 도시계획과나, 도시재생정책과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저는 사회학을 전공하면서, 특히 도시사회학이나 오리엔탈리즘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분야를 배우고 제가 나름 생각한 것은, 좋은 도시란, 바다나 숲과 같은 자연경관이 사유화 되지 않고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도시개발은 원래의 주민이 소외되지 않고 상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시가지, 공원, 영화관, 대형 쇼핑몰 등 공공장소에 장애인, 어린이, 노인들이 방해받지 않고 활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도시계획과 업무 - 도시기본계획 관련업무, 국토종합계획 관련업무,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관련업무3. 롤모델책임감이 투철하신 저희 부모님을 롤모델로 꼽고 싶습니다. 아버지는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시는데, ‘상도라는게 있지’라는 말씀을 종종 하시며, 당장의 손익도 중요하지만, 직원들과 거래처에 대하여, 사회인으로서 늘 책임을 다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씀하시곤 하십니다. 또한, 제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아버지가 처음 사업을 시작하시던 초창기에는 새벽에 출근하셨다가 밤9시, 10시가 되어서야 들어오시곤 했습니다. 사회인으로서 직장에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정 안에서 부모로서의 책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에 항상 잠 들기 전 책을 읽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공무원으로서, 또 한 조직의 부하직원, 직장동료로서 두루 책임감을 갖고 임하도록 하겠습니다.4. 공무원에게 필요한 자질공무원에게 필요한 자질에는 성실의무, 복종의무, 친절공정의무, 비밀엄수의무, 청렴의무, 품위유지의무가 있습니다.5. 악성민원인 본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보통의 민원인이 악성민원인으로 변모한 때에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민원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악성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6. 공무원과 사기업의 차이추구하는 방향이 다른 것 같습니다. 우선 사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당장의 사업성, 효율성을 손익계산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사기업의 목적입니다. 반면에, 공무원은 당장의 성과나 효율성을 희생하더라도, 공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둔다고 생각합니다.7. 내부고발자같은 조직원으로서, 단기적으로 보면 내부고발자는 조직 내의 갈등을 유발하고, 조직의 업무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등, 불편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또 결과적으로 봤을 때, 내부고발자의 활동으로 인해, 기존의 과오를 성찰한 후 새롭게 리프레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내부고발자를 배척할 것이 아니라, 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사의 부당·위법한 지시 : 상사의 지시가 부당한 정도에 그친다면, 부하직원으로서 따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에 하급자에겐 부당해 보이더라도, 더 큰 그림을 보는 상급자에게는 최선인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위법한 정도로 심각한 정도라면, 주변 동료나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한 뒤, 상급자에게 면담을 신청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해결는 방법을 찾아볼 것 같습니다.- 제안개선정책여름이면 집중호우로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뉴스를 보다가, 물이 넘쳐 침수된 지하철이 밤사이에 직원분들의 노고로 순식간에 깨끗해졌다는 기사를 본 것이 기억납니다. 만약 지하철 역 입구가 개방되어 있지 않고, 지붕으로 덮여 있었더라면 침수피해가 덜 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전문가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가 연례행사처럼 매번 발생한다는 점에서, 예산을 투입하여 한번 재정비를 한다면, 장기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8. 갈등을 해결해 본 경험저는 친구들과의 갈등을 잘 해결해주는 편입니다. 교우관계가 중요하던 학창시절, 셋이서 친하게 지내던 모임이 있었는데, 두 친구가 심하게 싸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각자가 서로에게 가진 나름의 불만이 있었고, 다신 보지 않을 것이라며 절교를 선언할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아졌지만, 저는 한 명씩 따로 불러내어 친구들의 말에 충분히 공감 해 준 뒤, 한편으로는 다른 친구의 생각도 틀린 말이 아니라고 설득을 했습니다. 다행히 해결이 잘 되었고, 지금까지 쭉 우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 에드워드 사이드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살펴보고, 그의 저서 <오리엔탈리즘>에서 완성된 이론적 틀을 팔레스타인 문제에 대입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2. 에드워드 사이드 소개3. 에드워드 사이드는 팔레스타인 출신 영문학자입니다. 그는 팔레스타인에서 태어나 이집트에서 성장하였고, 이후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게 됩니다. 이러한 배경을 갖고 있는 사이드에게는 2가지 선택이 가능했는데요, 첫째는 성공한 아메리칸 드림의 표본으로써 살아가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균열된 정체성을 자각하고 비판적 지식인으로 살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3차 중동전쟁을 겪으면서 팔레스타인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자각하게 되면서 두번째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의 3부작으로 이어지는 오리엔탈리즘, 팔레스타인 문제, 이슬람 가리기가 자신의 정체성이 반영된 학문적 결과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4. 에드워드 사이드의 책 : 특히 팔레스타인 문제를 중심으로 밚은 평론을 저술했는데,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웠던 <오리엔탈리즘>에서는 동양에 대한 서양의 재현이 가지는 문제를 폭로했고, 다음 해에 발표한 <팔레스타인 문제>에서는 팔레스타인을 보는 서방의 언론, 특히 미국의 담론에 집중하였습니다. <이슬람 가리기> 이슬람에 대한 서구 미디어와 아랍 국가들의 재현이 갖는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문화 제국주의>에서는 이전의 3부작에서 이슬람으로 국한되었던 분석 대상을 전세계로 확대하여 저술했습니다. 사이드의 저서 전체를 통시적으로 보면, 서론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오리엔탈리즘>에서 서구의 지배 담론과 권력에 대한 이론적 분석틀을 마련해놓고, 이를 후기 저서에서 중동과 팔레스타인을 모델로 삼아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