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환자의 간호과정과목명:교수명:학과:학번:이름:췌장암 문헌 고찰악성 췌장 종양- 췌관 선암종가장 흔한 유형의 악성 종양으로, 췌장 종양의 85~90%가량을 차지합니다. 60~80대 남자에게 잘 발생하며, 일부는 담도(膽道)나 십이지장의 폐색과 복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선방세포 암종췌장 외분비 종양의 1~2% 이내로 드문 종양이며, 중 노년의 남자에게 많이 생깁니다.- 신경내분비 종양발생 빈도가 인구 10만 명당 1명 이하인 아주 드문 종류로, 대부분은 호르몬을 분비하지 않는 비기능성 종양입니다. 호르몬을 생성하는 기능성 신경내분비 종양일 경우, 그 호르몬의 종류에 따라 인슐린종, 가스트린종, 글루카곤종 등으로 나눕니다.위험요인· 흡연췌장암의 발생과 관련이 깊은 발암물질은 담배입니다. 흡연을 할 경우에는 췌장암의 상대 위험도가 2~5배로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담배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입니다.· 비만비만인 경우 췌장암 발생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었으나 연구 결과들이 일치하지 않아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뇨병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췌장암과 연관된 2차적인 내분비 기능 장애가 당뇨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앞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는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등의 연구 보고가 있습니다. 어느 견해도 무시할 수 없는 만큼, 당뇨병을 장기간 앓고 있는 사람과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사람은 일단 췌장암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만성 췌장염만성 췌장염은 정상적이던 췌장 세포들이 염증을 앓는 가운데 섬유조직으로 변해가면서 췌장 전체가 매우 딱딱해져 기능을 잃게 되는 병으로, 처음부터 만성형으로 발병하기도 하고 반복적인 급성 염증이 만성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만성 췌장염이 있으면 췌장암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이것을 췌장암의 원인 질환으로 봅니다.· 가족성 췌장암직계 가족 가운데 50세 이전에 췌장암에 걸린 사람이 하나 이상 있거나, 발병한 나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이나이는 췌장암뿐 아니라 다른 암들의 발생에도 중요한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췌장암 발생률은 높은 연령대에서 크게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췌장암 발생의 평균 나이는 65세로, 30세 이전에 췌장암이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50세 이전에도 많지 않습니다.· 음주이전의 연구 보고들에서는 과음이 췌장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주장이 많았으나, 많은 음주자가 흡연을 즐긴다는 점을 고려하면 술보다는 흡연의 영향이 컸을 수 있습니다.· 식이최근 들어 식이 또는 식이 습관이 췌장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역학 연구에서 육류나 지방,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 과다한 열량과 높은 체질량 지수가 췌장암의 위험도를 높이는 반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류, 비타민 등은 위험도를 낮추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는데, 연구 결과들이 일치하지 않아서 확언하기는 어렵습니다.예방법· 담배는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으로 알맞은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암뿐 아니라 모든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육류 중심의 고지방, 고칼로리 식이를 피하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쪽으로 식생활을 개선하십시오. 단백질도 식물성의 것을 많이 섭취하십시오.· 당뇨병이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니 당뇨 환자는 꾸준히 치료를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만성 췌장염도 췌장암 발생 위험도를 높이므로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췌장암의 일부는 유전적 요인에 의한 것입니다. 직계 가족 가운데 50세 이전에 췌장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 이상 있거나, 발병 연령과 상관없이 두 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가 있다면 가족성 췌장암을 의심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일반적증상· 복부 통증췌장암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통증입니다. 약 90%에서 나타나지만, 초기의 증상이 애매해서 진료를 받지 않고 넘어가는 사람이 많습니을 호소하는데, 이처럼 요통이 왔을 때는 병이 이미 꽤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암세포가 췌장을 둘러싼 신경으로 퍼지면 상복부나 등에까지 심한 통증이 옵니다.· 황달황달 또한 췌장암의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로, 췌두부암의 약 80%에서 나타납니다. 종양 때문에 총담관이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막혀서 담즙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그에 따라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할 경우에 발생합니다. 빌리루빈은 수명이 다한 적혈구가 체내 대사 과정에서 파괴될 때 헤모글로빈이 분해되어 생기는 것으로, 담즙 색소의 주성분입니다. 황달이 생기면 소변이 진한 갈색이나 붉은색이 되는데, 황달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소변 색의 이상을 먼저 호소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대변의 색도 흰색이나 회색으로 변하고, 피부 가려움증이 따르며, 피부와 눈의 흰자위 등이 누렇게 됩니다.췌장의 몸통이나 꼬리에 종양이 생겼을 때는 5~6% 정도에서만 황달이 발생하지만, 암세포가 이미 췌장 전체에 퍼지고 간이나 림프절로 전이되었을 정도로 병이 진전된 상태일 때가 많습니다.황달이 발생하면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황달과 함께 열이 나면 막힌 담도에 염증이 발생했다는 신호입니다.· 체중 감소뚜렷한 이유 없이 몇 달에 걸쳐 체중이 감소하는 것은 췌장암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상적인 체중을 기준으로 10% 이상이 줄어듭니다. 원인은 암 때문에 췌액 분비가 적어지는 데 따른 흡수 장애와 식욕 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감소, 또는 췌장암의 간 전이나 원격 전이 등 여러 가지입니다.· 소화 장애상부 위장관 검사나 다른 소화기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는데도 막연한 소화기 증상이 지속될 때가 있습니다. 이는 종양이 자라면서 십이지장으로 흘러가는 소화액의 통로를 막아 지방을 소화하는 데 문제가 생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대변의 양상이 바뀌어, 물 위에 뜨는 옅은 색의 기름지고 양이 많은 변을 보게 됩니다. 암세포가 위장으로 퍼졌을 경우도 하며, 췌장염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위험요인 부분에서 이미 언급한 대로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종양 때문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력이 없이 갑자기 당뇨병이 생겼다면 췌장암의 발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증상대변의 상태 외에 배변 습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변비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오심, 구토, 쇠약감, 식욕부진 등 비특이적인 증상이 자주 나타나며, 환자의 5% 이하에서는 위장관 출혈, 우울증이나 정서불안 같은 정신장애, 표재성 혈전성 정맥염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간호사정주관적 자료(S)객관적 자료(O)안 먹어 입맛 없어.(대상자)힘이 없어 너무 피곤해.(대상자)아 맞다 까먹었어.(대상자)배가 너무 아파.(대상자)요즘 이상하게 먹어도 소화가 안 돼서 답답해.(대상자)모르겠어, 더 이상 물어보지마.(대상자)우리 아들들 보고 싶어.(대상자)우리 아침밥 먹었어?(대상자)올 때마다 악화되는 것 같아서 걱정돼요.(아들)힘도 없으시면서 음식도 드시지를 않으니 이러다가 큰일 나는 거 아니에요?(아들)77세 여자키: 158cm체중: 53kg(지난 6개월간 10kg 감소)걸음걸이가 허약한 것이 관찰되었다.의식이 점점 저하되고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낙상 위험점수 55점(지속적 고위험군)처치 불이행 관찰함.얼굴, 팔다리에 건조감 있고 창백함이 관찰입술 및 구강 점막의 건조감이 관찰구토, 식용부진, 상복부 불쾌감, 복통, 복부 경련, 설사 등의 증상이 때때로 관찰됨배설량이 대체로 적음힘이 없고 자주 피로해 보인다.간호진단간호진단: #1. 식욕 저하와 관련된 영양 불균형(영역2. 영양 과1 섭취 진단명 00002 영양 불균형: 신체 요구량보다 적음)목표 및 기대 결과: 장기목표: 대상자는 입원 기간 내에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다.단기목표: 대상자는 일주일 이내 식사량이 현재의 2배로 증가할 것이다.간호진단: #2. 우울 상태와 관련된 처치 불이행(영역1. 건강증진 과2 건이다.단기목표: 대상자는 5일 이내 간호사의 지시에 협조적일 것이다.간호진단: #3. 낙상 유발 가능 약품 복용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영역11. 안전/보호 과2 신체적 손상 진단명 00155 낙상의 위험)목표 및 기대 결과: 장기목표: 대상자는 임종 전까지 낙상을 경험하지 않을 것이다.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 낙상 방지 행동들의 필요성을 말할 수 있게 된다.간호계획#11. 가능한 식사를 실시한다.- 하루에 세 번(8시, 13시, 18시) 적절한 시간에 식사를 제공한다.- 오심, 구토, 소화불량, 복통 경향을 매 식사 30분 후에 관찰한다.- 매 식사 시 300ml의 수분을 제공한다.2. 영양소의 중요성을 매일 아침 식사 직전에 교육한다.- 영양소는 인체의 활동, 대사작용에 꼭 필요한 물질임을 교육한다.- 맵거나 하는 등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여 섭취할 것을 교육한다.- 수분의 기능에 대해서 교육하여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한다.- 갑작스러운 지방 섭취 시 소화를 잘 시키지 못하는 췌장암 특성상 지 방변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카페인, 음주, 설탕, 흡연은 피할 것을 교육한다.#23. 대상자와 의료인 사이의 밀접한 관계 형성을 한다.- 대상자가 비협조적일 경우에 치유가 지연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돌봄 제공자는 매일 저녁 식사 이후 자신의 의사소통방법과 교육 기술 에 문제가 있는지 스스로 점검한다.- 돌봄 제공자는 그동안 치료 용법이 너무 복잡하거나 길지 않았는지 판 단하고 만약 그렇다면 대상자를 조금 쉬게 한다.- 대상자와의 진료 약속을 꼭 지킨다.- 대상자와 더욱더 자주 의사소통하여 대상자와의 친밀도를 쌓는다.#34. 낙상 방지를 위하여 주변 낙상 위험 요인들을 제거하거나 피한다.- 바닥이 미끄럽기 때문에 발에 딱 맞고 마찰력이 강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을 대상자에게 제공한다.- 화장실 바닥의 물기를 제거하여 낙상의 위험을 줄인다.- 병실 침대 테두리에 난간을 올려서 취침 중 낙상을 방지한다.- 취침 시 바로 옆에 조명을 켤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