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자주 매스컴에 등장하는 가족문제(아동학대, 노인학대, 부부폭력 등)의 해결방안으로가족생활교육이 제시되고 있다.학습자는 이에 대해 가족생활교육이 가족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관계의 질을 높이는데도움이 된다고 보는지(찬성), 그렇지 않다고 보는지(반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자신의 입장에 대한 이유도 함께 제시하도록 한다.또한 도움이 된다고 보는 입장(찬성)에서는 가족생활교육이 더디게 발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에대해 의견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 입장(반대)에서는 가족생활교육의대안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도록 한다.가족생활교육이 가족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관계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가족문제의 발생 원인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사고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내 자식을 가르친다며 훈육을 하는 경우는 현대 사회에서는 아동학대로 비춰지는 경우가 많고,부부폭력의 경우 남존여비사상이나 가부장적인 가족의 모습들, 또한 성차별적인 문제이기도 하지만 여성의희생을 당연시하는 모습들이 아직까지 남아있음에 따른 결과라고 보여집니다.가족생활교육이 가족관계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가족생활교육을 받게 되면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던 상대방의 생각이나 가치관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질 것이고본인이 살아오며 생각하던 것과 다른 현대인들의 생각이나 가치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더불어 자신이 가지고 있던 가치관이나 생각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을 것이며, 각자 개인의 삶이 합해져 살아가는 가족구성원, 즉 상대방에 대해서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하지만 현재의 우리사회는 현대적인 사고와 전통적인 사고의 충돌이 일어나는 시기라고 보여집니다.사람은 잘 바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지금껏 가지고 살아오고 있던 사고 자체를 깨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또한 자신이 살아온 시간들의 환경에 대한 부분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기대수명의 증가로 인해 100세 시대, 장수사회가 도래했습니다.앞서 강의에서도 설명한 것과 같이 이러한 사회의 변화는 한국 가족의 구조, 기능, 가치관의 변화를야기하고 있으며, 나아가 개인의 삶의 모습의 변화까지도 이끌고 있습니다.가족복지영역에서 일할 당신은 이러한 가족의 변화된 모습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현재 한국 가족은 위기인가요? 아니면 변화에 적응하고 있는 것인가요?제시된 동영상 중 하나를 시청한 후, 현재 한국 가족의 변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의견)을 적어주세요.영상링크 : http://www.imbc.com/broad/tv/culture/mbcspecial/vod/index.html노후, 생각해 보셨나요? MBC 스페셜 729회 (2017)30대의 삶을 즐기는 모습과 60대의 삶을 즐기는 모습이 격차가 없었으면 좋겠어요.(31/강지희)지금까지 살아왔던 제가 경험한 일들을 책으로 쓰고 싶고, 그 내용으로 강의를 하고싶다(박종서/47)합창단을 꾸려 요양원을 가서 봉사를 하고 싶고.음악이나 미술 스포츠 등 자기 개발에 힘쓰지않을까.여유있는 인생2막을 누구든 꿈꿀 것이다. 그리고 빙긋 웃게 되기를 바란다.30년가량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박금자/6010시간을 일하는 택시기사는 사납금을 채우고 나면 하루 5만원남짓,72세에 할 수 있는 일은 택시기사아니면 경비원.한달 300시간 일함-경비우리시대 아버지들의 마지막일자리라는 경비원.목표를 위해 달려가기 때문에 실망하지 않는다는 과일 갑판대어르신.현재 우리나라는 변화에 적응해감과 동시에 위기라고 생각합니다.빠른 변화에 따라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대처가 조금은 느린 편이라고 생각됩니다.물건이 쏟아지기전에 예방을 하는 것보다는 물건이 쏟아진 후 수습을 하는 것에 익숙해진 나라라고 보여집니다.제시된 동영상이 하나밖에 안보여서 '노후,생각해보셨나요?'를 보았는데 누구나 꿈꾸듯 은퇴 후에는 즐기면서행복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은 그저 마음으로 끝나버리고 계속해서 미래를 준비해나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이 부분에서는 아직은 자식의 자리에서 바라보는지라 은퇴 후의 인생보다는 자식의 도리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그에 반해 또 다른 목표를 위해 달려간다는 어르신을 보며 젊은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현재의 우리나라는 위기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이 분명하지만 노력에 따라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 조사론]? 주제 :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논하시오.Ⅰ. 서론[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통점과 차이점]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기본인 과학부터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분리하여 알아보았고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차이점을 따로 정리해보았습니다Ⅱ. 본론1) 과학과학은 학문이라는 말과 거의 같은 말로 사용되며 간단히 과학의 정의를 내린다면 과학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과학은 특유의 방법을 가지고 문제들과 그에 대한 해답들을 제시하며 독특한 전제들을 가지고 있다. 점점 개척되어져 가면서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으로 나뉘었고, 자연과학은 자연 현상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사회과학은 인간의 사회 현상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데 이번 레포트의 주제처럼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을 비교해 보려고 한다.2) 사회과학사회과학의 생성과 발전과정을 볼 때 사회과학에 속한 학문분야의 대상과 범위는 사회와 문화 발전에 따라 영향을 받아왔다.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의 인간,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속의 인간을 연구하는 것이 사회과학이다. 사회과학은 학문적 범주이고 집단적인 인간행태를 말한다. 경험과학이며 규범과학, 그리고 정책과학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이 학문에는 연구대상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다. 사회과학은 사회의 변화와 작용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지만, 모든 일은 우연히 일어날 수는 없기 때문에 적용보다는 연구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사회과학은 과학적 방법론을 차용하기 때문에 자연과학과는 보편적인 법칙을 추구한다는 것에서 비슷한 일면이 있지만, 사회과학은 인간 사회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모든 경험과학으로써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고, 누적적 결과로 나타내게 된다. 흔히 사회학, 정치학, 경제학, 심리학 등을 대표적으로 포함하고 있고 정치현상과 경제현상, 그리고 협의가 사회현상을 대상으로 삼을 때 사회과학의 학문분야는 분류된다.3) 자연과학자연과학은 자연현상, 자연의 합법칙성에 관한 이론체계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과 자연 전체를 자연과학의 엄밀한 법칙성에 따르는 물질적, 기계적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과학이라 하면 이 ‘자연과학’을 떠올리는 것이 일반적이고, 대상은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으로 나뉜다. 초창기 과학은 신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 현상을 자연 자체의 원리로 설명하게 된다. 초창기의 학문은 자연 현상, 사회 현상에 관련된 인간의 지식 모두를 포괄하는 ‘철학’이었지만, 자연과 사회 모두를 포함하는 세계 전체를 이해하고자 하면서 과학이라는 학문이 생겨나게 되고 체계화되기 시작했다. 인간지식이 증대됨으로 인해 지식의 영역이 분화되어지면서 발전하기 시작했고, 이런 방식으로 수학, 물리학, 의학 등 여러 가지의 개별적인 과학들이 나타났다. 일반적으로는 과학이라 하면 ‘과학기술’을 떠올리지만 인문과학이나 사회과학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과학이 자연과학이란 측면에만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과학'이라고 하면 습관화 되어 자연과학이나 기술력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허나, 과학이란 단순히 자연과학을 통해 축적된 지식이나 기술력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이 어떠한 사실이나 의문을 확인하기 위하여 질문제시, 관찰과 탐색, 자료수집, 답 찾기를 통해 발견된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줌으로써 합의된 ‘과학적 사실’을 형성하는 활동 과정이다. 즉, 실험을 통해 입증 된 사실만이 ‘진리’가 된다는 것이다. 각 개인이 얻은 지식들은 후대에 계승되게 되며, 또 다른 사람들의 연구에 의해 얻어진 지식과 비교되며 후대에서는 수정되어지기도 한다. 즉, 자연과학은 연구대상을 자연현상으로 하고, 구체적인 경험 현상과 합리적 연결이 가능해야하며 정상적으로 과학의 설명 내에서 자연의 영역을 벗어나지 않는다는 조건을 가지며 자연 과학은 자연적 현상에 대한 개념정의를 과학적으로 할 수 있는, 자연현상을 객관적으로 기술할 수 있는 이론적 학문이어야 한다. 그렇다고 명확하게 모든 답이 나오는 건 아니라는 부분도 간과하지 말아야할 것이다. 이 속에는 과학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경험성, 객관성, 합리성을 내포하고 있다.4)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공통점우선적으로 과학의 진리인 과학적 방법론을 차용하고 있고,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 둘다 지식을 획득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지식을 획득하는 방법을 중요히 생각하고, 일정한 법칙으로 설명하고 싶어 하는 것이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고, 결론을 추출해 내는 과정이 보편적 과학 방법을 따랐냐 아니냐에 의해 정해진다. 또한 성질은 다르지만 규칙성이나 예측도 중요히 작용한다. 그리고 객관성을 띄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적 사실이나 법칙은‘보편타당한 진리’라는 의미를 내포하기 있기 때문이다. 과학적 사실이나 사회현상에 따라 측정되어지는 값은 다를 수 있으나, 과학적 물리적인 부분에서의 객관성은 시대가 지남에 따라 혹은 사람이 달라지더라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객관적일 수밖에 없다.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법칙’이 바뀔 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사람들이 어떠한 드러난 사실이나 의문점을 확인하기 위해 질문을 던지고, 체계적인 관찰과 탐색을 하고, 자료 수집을 하고,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의문에 대해서 답을 구하고, 그 과정을 통하여 발견된 ‘검증된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림으로써 합의된 ‘과학적 사실’을 형성하는 일련의 활동 과정을 한다는 것은 공통점이다.5)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차이점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는 차이점은 사회과학은 인간사회에 적용되어지는 것들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이고, 자연과학은 자연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식의 내용을 찾는 방식이 원칙적으로 다르다. 자연과학의 대상이 물리현상이든 생물현상이든 상관없이 관찰할 수 있는 현상적인데 반해서 사회과학이 대상으로 하는 사회현상은 언뜻 보면 그 존재 양식이 한편으로는 자연 현상의 존재양식과 유사하게 보여 애매하기도 하고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명확히 다르다. 말 그대로 자연과학은 자연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있고, 사회 과학은 인간 사이의 문제, 그리고 인간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와 그런 사회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연구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제일 큰 차이점일 것이다. 그리고 실험이 진행되는 양상도 큰 차이점으로 볼 수 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이, 이러한 연구 대상에 따른, 그리고 실험 진행에 따른 분류이면서도 때로는 그 의미 속에 연구 방법에 따른 분류를 내포할 때도 있어서, 자연과학은 수학적 연역과 실험을 포함하는 것을 의미하고, 사회과학은 관찰과 통계를 이용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사람들이 ‘수학’이라고 하면 자연과학을 떠올리고 ‘사회과학’이라고 하면 “학문인가?” 하는 의문을 갖는 것은 이 때문이라고 보인다.
[사회복지정책론]? 주제 : 사회복지정책을 잔여적, 제도적 측면에서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현행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잔여적 또는 제도적 측면에서 과제를 작성하세요.Ⅰ. 서론사회복지정책을 잔여적, 제도적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현행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정책 중에서 장애인사회복지정책을 예로 들어 잔여적 측면의 사회복지정책과 제도적 측면의 사회복지정책으로 나누어 설명해 보았습니다.Ⅱ. 본론사회복지정책은 잔여적 사회복지와 제도적사회복지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잔여적 사회복지를 먼저 살펴보자면 잔여적이라는 말은 시혜적, 선별적으로도 쓰인다. 가족이나 시장경제에서 사회기능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을 때, 즉, 가족이나 시장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못할 때 그 안에서 벌어지는 문제를 보완하거나 해소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렇다고 해서 사회복지의 잔여적인 기능을 평생 동안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임시로 나라에서 보충을 해주는 것으로 일시적인 서비스로 받아들이면 된다. 현대 사회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가지고 있고 그중 소위 '없는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은 많지 않다고 보인다. 하지만 그들도 국민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보충적인 역할을 해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보여 진다. 하지만 관리자들의 부분에서는 조금은 노력해야 할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가령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의 경우 비밀보장을 더욱더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 센터를 갔다 본 적이 있다. 연세가 지긋하신 노인분이 쌀을 가지러 오셨는데 이름을 크게 부르며 응대를 하는 모습이었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더 조심성 있게 조금 더 예의를 갖추며 비밀보장을 위한 노력을 해줄 수 있게 관련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 일반적으로 잔여적 사회복지는 선별적, 보충적, 잔여적, 시혜적 등으로 해석되어지게 되며 선별적으로 시행됨으로 인해 재정을 낭비 하지 않게 되는 장점이 있으며 낙인감이 부여되는 것이 내 생각에는 제일 큰 단점이 아닐까 싶다. 아이든 어른이든 같겠지만 특히 어린 학생이나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더더욱 상처를 받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제도적 사회복지를 살펴보자면 제도적 개념으로 보는 사회복지는 현대사회에서 정상적인 일선의 기능으로 사회복지의 기능이 실행될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으로 안정과 평등을 강조한다. 사회복지는 현대사회의 각자 개인의 자아완성을 돕기 위해 정당하고 타당하다고 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개인의 힘만으로는 충분하게 대처할 수 없는 경우, 즉 아동, 노인, 장애인 등 가족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인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과 가정의 안정을 위한 기능을 한다. 이러한 기능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매우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기능을 한다. 특히 현대사회에서는 여러 세대가 모여 사는 것이 아닌 핵가족화가 불가피한 상태이고 그에 따라 가족기능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아동의 양육이나 노인, 장애인의 보호와 함께 이들의 사회화를 가족만이 전적으로 책임지는 것은 힘들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경제제도가 산업과 분배에 따르는 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했던 실직이나 빈곤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이러할 때 국민들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제도적 사회복지라고 생각한다. 즉 제도적인 관점에서는 사회구조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구조적인 책임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현행사회복지정책 중에서 장애인 복지를 살펴보려한다. 우선 장애인이라 함은 내부나 외부, 즉 신체적인 장애나 발달장애, 그리고 정신적인 질환으로 발생하는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의 많은 제약을 받는 자를 뜻한다.장애인복지정책은 사회보장의 차원에서 모든 국민에 대해 장애 발생이 없게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해서는 의료와 보호, 교육훈련, 고용증진과 수당의 지급 등을 통해서 장애인의 자립 그리고 보호, 생활안정에 기여하려는 사회복지서비스이다. 예전의 우리 사회는 장애인에 대해 모든 것을 개인적인 불행으로 돌리는 태도를 취했다.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거나 그 가족의 책임으로 돌리고 또한 편견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럼으로 인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복지는 발전이 되지 않았었으나 UN국제연합에서 1972년 '정신지체자의 인권선언'과 1975년 '장애인의 권리선언'을 채택하면서 1981년 '국제 장애인의 해'로 선포하였고 그럼으로 인해 장애인 복지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장애인복지를 말하자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선별적'이거나 ‘시혜적’인 복지라는 것이다. 물론 제도적으로 장애인복지정책이 마련되어 있어 법으로도 규정하고는 있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다른 이야기다. 대체적으로 현대사회의 일반 사람들의 인식이 그러하기 때문에 잔여적, 제도적으로 나누지 않고 전체적으로 장애인 복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 한다.장애인복지정책의 기본 목표는 장애인들이 우리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비장애인들과 더불어서 살아가고 보편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고, 이를 통해 그들 모두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이 실현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런 목표를 실현하기 이한 정부의 대응방안을 장애인 복지정책이라 한다. 장애인복지정책에는 소득보장정책 중 직접적으로 장애수당제도, 국민연금, 국민기초생활보장 등의 정책이 있으며 간접적인 소득보장으로는 자동차 특별 소비세 면제, LPG차량, 소득세 인적공제, 장애인 의료비 공제, 장애인 차량에 대한 등록세 및 취득세 등의 자동차세 면제, 여러 가지 요금 할인 등이 있다. 또한 의료보장 정책으로는 장애인의 의료비 부담을 감안한 의료급여 및 건강보험의 급여 기간을 확대해주고 있으며, 장애의 진단과 재활치료, 의료상담 등을 수행할 목적으로 하는 재활병원이나 재활의원들이 설치되고 있다. 장애인 고용정책으로는 의무고용과 보호고용이 있는데 사업장에 의무고용 강제화와 더불어 고용 장려금과 고용 부담금제를 운영하고 있다.그리고 보호고용은 장애인이 작업할 수 있는 시설이며 사용하는 장비나 환경에 대한 배려가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장애인 보호고용은 근로사업장과 보호작업장에서 이루어진다. 근로사업장에서는 보호고용과 함께 적응훈련과 직업 평가, 취업 및 사후지도, 전환 고용 및 지원고용 등 재활서비스도 제공한다. 보호작업장은 근로사업장에 비해 장애의 정도가 더 심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고용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장애인보호고용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크지 않아 보인다. 또 장애인복지정책에는 이동권 및 정보접근관련정책이 있다. 현대사회에서의 이동권과 정보 접근권은 기본 중에 기본으로서 사회통합과 함께 사회참여를 실현 할 수 있게 하는 기본적 삶의 질을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다. 접근권이나 이동권을 들여다보면 정신 장애인에게도 물론 해당되는 것이겠지만 신체 장애인에게 더 필요한 부분이라고 느껴진다. 우선 공공시설이나 교통수단의 경우, 신체가 불편한 사람을 대함에 있어 조금 더 큰 배려가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도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미비한 실정이다. 그리고 횡단보도의 신호기에서 소리가 나게 한다거나 하는 것과, 점자 블록 등의 시각이나 청각장애인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2017년 한국장애인단체는 ‘장애문제를 개인의 불행이자 극복해야 할 문제로 가두었던 장애인복지법의 역사를 끝내고 장애인 개개인이 존엄한 존재로서 보장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는 말과 함께 ‘장애인권리보장법’제정을 위한 연대를 출범하기도 했다. 이 부분만 보아도 우리나라에서의 장애인들이 입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누구라도 장애인의 가족이 될 수 있고, 또 그 누구라도 장애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가져야하지 않을까 싶다.
[사회복지행정론]? 주제 : 사회복지행정이 일반행정과 다른점을 기술하고, 사회복지행정이 필요한 이유를 제시해 봅시다.Ⅰ. 서론일반적인 삶을 살아온 저로써는 행정이라는 부분이 왠지 낯설고, ‘행정이라고 하면 주민 센터에서 하는 일’정도로만 알아온 터라 일반 행정과 사회복지행정의 기본적인 정의를 먼저 서술해보고, 사회복지행정이 일반 행정과 다른 점과 함께 사회복지 행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서술해보려 합니다. 첫 째로 일반 행정과 사회복지행정의 개념과 정의, 두 번째로 사회복지 행정과 일반 행정의 차이점, 세 번째로는 사회복지 행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서술해보겠습니다.Ⅱ. 본론일반 행정이란 ‘일반적인 행정은 법의 아래에서 법의 규제를 받으면서 국가의 목적이나 공익을 실현하기 위해 행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국가 작용’을 이야기한다. 즉 공익상에 필요한 결과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하여지는 기술적, 정신적, 그리고 법률에 관한 사무의 전체라고 보는 것이다. 또한 행정이란 법 아래에서 법의 규제를 받으면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국가목적에 대한 적극적인 실현을 향해 행하여지는 통일성을 가진 계속적이고 형성적인 국가 활동이라고 본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정의는 정부의 행정에만, 즉 공공행정에만 국한되어지는 개념이고 행정의 개념에는 이러한 공공행정과 함께 민간 기업의 경영에 따르는 사행정까지 모두 포함되기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행정의 개념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는 것은 사실상 쉬운 일이 아니다. 사행정까지 모두 포함된 행정의 개념에 대해서는 넓은 의미의 행정이라거나 일반 행정이라고 한다. 넓은 의미의 행정은 모든 조직에 적용 가능한 인간 협동의 측면에 초점이 두어진 개념을 말하는 것이고, 좁은 의미로서의 행정을 보자면 행정조직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구조와 공무원의 활동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런 개념은 단순하게 적용범위만을 놓고 구분한 것일 뿐이라 이야기할 수 있으며 행정은 행정을 파악하는 측면에 따라서 포함하고 있는 개념도 달라질 수 있다. 행정관리설에서는 관리적 측면에서 행정을 파악하면 국가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사람과 물자의 관리라고 말하고 있고. 통치기능설에서 통치적인 측면에서 파악하자면 행정이란 정치와 더불어 통치과정 중의 일부로서의 정책과정이라 볼 수 있고, 발전기능설에서는 바람직한 사회를 위한 방향으로 변화시킴과 동시에 발전을 도모하는 통치기능으로 볼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행정행태설에서는 행정인의 행동하는 양상에 초점을 모아서 행정을 파악하면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합리적이며 집단적인 협동 행위를 행정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사회복지행정이란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회복지'와 '행정'의 합성어이다. 사회복지행정은 사회행정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사회행정은 더 넓은 의미로 사용되어지는 용어라 할 수 있다. 즉, 사회복지정책을 수립하고 정책을 집행하는 전체적인 과정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사회복지행정은 사회복지조직을 중심으로 하여 정책이 서비스로 변환되는 과정을 말하며 사회복지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인적자원과 물적 자원 모두를 전문 인력에 의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또한 사회복지정책을 사회복지서비스로 전환시킴에 필요한 사회복지 조직에서 행하는 총체적인 활동이라고도 한다. 즉, 휴먼서비스조직의 관리에 필요한 지식이 필요하며 사회복지조직과 함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며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라 할 수 있으며 사회구조적인 접근과 함께 잔여적인 접근과 혼합하여 개인의 치료는 물론이고 환경의 변화에까지 관심을 두는 사회복지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즉 사회복지행정은 복지와 관련된 행정이다. 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과 주민자치센터, 또 사회복지관이나 양로원 등의 복지시설에서의 행정활동들을 의미한다.사회복지행정이 일반 행정과 비교해볼 때 차이점을 살펴보면 일반 행정과는 달리 관리의 원칙이 적용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 사회복지서비스는 즉시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고, 또한 소멸성을 가지고 있어 비축해둘 수가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주체이다. 사회복지행정을 보면 행정가나 관리자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라 조직원 전체가 행정과정에 참여하고 어느 정도는 전체 조직의 사업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명확한 주체를 나눌 수 없다. 세 번째로는 사회복지행정은 특정한 집단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 존재하는 반면에 일반 행정은 지역의 전체 주민, 즉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네 번째로는 사회복지행정은 일반 행정과 달리 관리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초월하여 더 광범위한 범위를 가진다. 관리의 범위가 환경영역으로 확대되어서 지역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적 변화에 관해서 다양한 지식과 함께 관리기술을 요구한다. 다섯 번째로는 사회복지행정은 손상되어진 사회기능에 관심을 기울여 회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반면, 일반 행정은 공공 정책입안 및 집행을 주된 목표로 한다. 또한 사회복지행정의 성공과 실패에 관해서는 사회복지사의 직무수행에 의존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조직의 핵심적인 구성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는 전문성과 자율성을 가지고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클라이언트 집단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기 때문에 사회복지사들의 업무수행능력, 그리고 자질이 조직의 성패여부를 좌우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적으로의 사회복지행정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인정하는 민주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고, 사회복지행정은 법으로부터 자유로운 부분이 있는 반면에 일반 행정은 법과 제도로 제한성을 가지는 특징이 있다.현대사회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너무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복잡한 형태의 사회에서는 사회적 목표가 설정되고, 또 그 목표들이 구체화 되어진 형태의 서비스로 개인들에게 전달되기까지는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들이 존재하게 된다. 산업화로 인해 일어난 사회변동은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 즉, 빈곤이나 의료, 주택 등의 여러 가지 사회문제들을 불러오고 있고, 이에 따라서 사회전체에 대한 사회복지제도와 정책적인 개입이 점점 더 필요하게 되고 있다. 인간과 사회, 즉 환경과 인간은 분리되어져서 살아갈 수 없는 사이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체계와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그에 따라 지역사회 내의 인적, 물적 자원들을 효율적인 방식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합리적 행정과정이 필요하고, 또한 사회복지조직의 한정된 자원을 고려해보며 활용을 하는 면에서도 사회복지행정은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서비스들을 적절히 제공하기 위해, 또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