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랑스철학 중간고사 예상문제 정리1. ‘진리의 증가’의 두가지 의미(1) 과학의 발달 과정을 생각해보면, 과학적 진리는 근진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데, 이와 마찬가지로 철학적 진리 또한 명증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점점 진리의 성장을 이룬다. 이를 통해서 과학에서의 물질의 방향은 철학에서의 지성의 방향이 나아가는 것과 유사하다. 언젠가는 이러한 방향이 절대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포한다.(2) 헤라클레이토스가 ‘존재는 운동이다’ 라고 한 반면에 베르크손은 ‘운동이 존재한다’ 고 말했는데, 운동이 실재이기 때문에 실재가 증가하고 진리도 증가한다는 것이다. 즉 운동은 지속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이를 우리가 제과점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크로와상, Croissant, 부품, 성장의 의미로 표현한다.2. 생명과 물질생명은 개체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상승의 운동이다. 물질은 하강의 운동이다. 생명과 물질이 만나서 일시적인 균형이 이루어지는데, 이를 생명체라고 한다. 생명체 안에는 여전히 생명의 운동이 진행되는데, 그게 의식이다. 생명은 변화하면서도 자기 동일성을 잃지 않는다.물질의 운동과 생명의 운동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는 지각할 수 있다.3. 지성과 직관지성과 직관은 분리될 수는 없는데, 지성의 과정을 통해서 직관으로 나아간다. 지성의 과정은 반성과 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철학도 언어를 사용하는데 이는 지성적 행위이다. 운동을 파악하는게 직관인데, 직관에 도달한 이후, 지성으로 풀어써야한다. 그래야 산다. 직관과 지성은 구분될 수 있지만 분리되지 않는다. 지성없는 직관은 없는데, 지성이 없는 직관은 곤충들이나 하는 것이다.+) 직관의 두 가지 종류1) 지성적 직관: 창조의 능력, 신의 능력, 감각자료로 만들어낸다.2) 감각적 직관: 수용의 능력, 인간의 능력, 지성의 개입 없이 이루어진다, 물자체에 대한 접근을 애초에 불가능하다.4. 시간과 공간의 속성 비교시간은 나누어질 수 없으며, 단번에 주어지지도 않는다. 나누면 다른 것이 되며, 끊임없이 새로운 무언가가 만들어지는 창조성을 가진다. 시간은 셀 수 없으며, 하나가 있으면 사라진다. 그래서 같이 놓일 수 있는 공간적 병치가 필요하다. 하나 라는 것이 베르크손에게는 공간적인 개념이다. 공간은 무한히 나누어지는 가분성이 있으며, 모든 것이 주어져 있다. 예컨대 시간이 배제되어야 수를 말할 수 있는데, 여기서 수는 공간적이다. 직관을 통해서 시간을 파악할 수 있다.5. 운동베르크손의 철학은 운동의 철학이다. 운동은 나누어질 수 없으며, 단지 리듬만 변화하고 운동은 계속하고 있을 뿐이다. 이 운동을 나누면 다른 운동이 된다. 운동과 정지의 선후관계를 논하자면, 운동이 진행되고 나서 정지가 나타난다.시간이 나누어질 수 없다고, 운동도 나누어 질 수 없다고 해서 둘은 같지 않다. 시간과 운동은 다르다. 전혀 다른 것을 같다고 생각해서 종종 역설이 발생한다.6. 리듬물질계와 우리 의식의 리듬과 동통적인 부분을 찾아서 아침/점심/저녁을 구분한다. 물질이 지속한다는 것은 닫힌체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7. 행동행동은 회고적 논리에 따라서 발현된 행동의 원인을 찾아가는데, 지성은 벌어진 행동을 설명한다. 행동의 원인은 본능, 습관, 감정이며 지성은 행동을 설명하는 변명의 역할을 한다. 베르크손에 따르면 철학은 행동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변하기 위한 것이다.8. 의식인간은 지성으로 나의 의식을 파악하는데, 의식은 지속해서 흐른다. 과거밖에 인지하지 못한다. 측정하지 않고 보고자할 의식은 공간화 하지 않고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 본다는 것은 공간적이지 않는 것이다. 직관은 공간을 배제하고 직접 느끼는 것이다. 인식은 대상에 대한 앎이다. 인식은 대상에 대한 앎이다. 나의 존재 자체를 앎이라고 할 수 있다. 의식은 무엇에 대한 의식이다. 공간성이 없는 나와 관찰되려는 나가 일치, 접촉된 사태가 되야 삶의 유동을 파악할 수 있다.9. 과학 & 철학과학은 예견하기 위해 존재하는 반면에, 철학은 사변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자연과학에서는 체계를 배제하는데, 그들은 물질을 연구하기 때문이다.예컨대 밤하늘의 별이 있다. 100년 후의 밤하늘의 별자리를 계산해서 가능성을 인정할 수 있따.10. 과거 & 현재시간의 과거와 현재를 구분했는데, 구분할 때 공간에서 분리하는 공간적 분리를 행했다. 그런데 어떤 의미에서 과거와 현재는 하나이다.에 의하면 과거를 현재에 밀어놓고 미래로 끊임없이 나아가는 것. 모든 과거는 보존되고 풍선 마냥 부풀어 오른다.과거가 어디에 존재하는 지는 말하기 어렵다. 과거가 언제 존재하는 지 물었을 때는 현재에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다. 감각운동기제라고 생각했을 때 마치 몸이 이는 듯이 현재 기억이 여기서 영향을 준다. 살기 위해서 전과거가 필요한 것들만 떠올리게 된다.11. 언어언어는 실제적 삶에 유용하다. 우리는 사유를 통해서 언어를 규정하는데, 이미 여기에는 공간적인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하나의 단어는 다른 단어와 불연속성을 가진다.지성의 방향: 지각-언어-상식-수양-과학 으로 나아가는데, 이것 모두 공간적 사고에 해당한다.12. 스냅사진(영화적 기법)우리 인간의 지각방식은 스냅사진과도 같다. 스냅사진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모형으로 사진을 찍고 연속으로 붙여서 재현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실제 움직이는 것을 촬영해서 스냅사진으로 만드는 것이다. 지각은 고정된 것이고 우리는 정지를 선호한다. 하지만 우리는 움직이게 본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생명력이 있기 때문이다.13. 자유의 문제시간과 공간을 혼동해서 발생한 대립이 있다. 자유는 베르크손의 처음부터 끝까지 논의되고 있다. 진정한 시간을 파악한다면 자유의 문제는 해소될 것이다. 예컨대 짬뽕 또는 짜장면을 먹어야 할 상황을 가정하자. 시간은 흘러가고 변하지만, 마치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을 때 시간이 멈춰있는 것처럼 보인다. 시간이 마치 공간적인 것처럼 보인다. 시간이 가역적일 수 있다.
자연지리학개론 답사보고서일시2022년 4월 13일 수요일, 9:00-15:00답사 지역응봉산, 서울숲답사 준비물운동화, 필기도구, 휴대폰, 보조배터리, 물답사 경로응봉산 ? 서울숲 - 인공습지 ? 수도박물관 - 해산답사 내용1. 응봉산(해발 94m)응봉산은 매봉이라는 지명이 있었다. 전망이 좋아 매들이 즐겨찾는 장소로서 유래되었다. 이러한 전망은 차별침식으로 인해 구릉이 형성되어 경치가 좋은 전망으로 자리잡았다.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돌출 산지이다. 물 빠짐이 좋고 건조하다. 식생은 주로 소나무가 즐비해있으며 개나리가 많이 피어있다. 언덕이 가파르고 응봉산 정상에서 한강과 서울 동부권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중랑천이 한강으로 합류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한강 본류와 뚝섬 서쪽에서 만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과거에는 한강에 의해 범람원이 형성되어서 홍수 시 피해가 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개나리꽃의 명소처럼 등반하는 동안 곳곳에 개나리가 피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2. 서울숲(공원)서울 도심 내에 있는 숲을 테마로 한 공원이다. 서울숲은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이 시민의 참여로 이루어진 최초의 공원이다.문화예술공원, 생태숲, 자연체험공간, 습지생태원, 한강수변공원 등 5개의 테마구역으로 이루어져있다. 서울 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서울 도심 한복판의 숲은 탄소를 흡수하고 지표의 온도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필터의 역할을 한다. 또한 도시의 숲은 자동차 소음 75%까지 줄여 도시를 쾌적하게 한다. 특히 숲을 조성하는 나무의 역할은 장대하다. 나무 한 그루는 연간 이산화탄소 2.5톤을 흡수하고 1.8톤에 이르는 산소를 내뿜는다. 도시숲은 도시열섬현상도 줄여준다. 이처럼 숲은 건강과 생산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3. 수도박물관수도박물관은 1908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정수장인 뚝도수원지 시설을 기반으로 한 상수도 박물관이다. 이 곳에서는 국내 상수도의 역사, 문화, 물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었다. 이 곳에서는 물의 순환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전시해 놓은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서울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공급되고 있는 한강 물의 여과 과정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었다. 수도박물관은 물과 환경 전시관, 본관(송수펌프실), 별관(취수펌프실), 야외 공간, 뚝도아리수정수센터로 구성되어 있었다. 먼저 물과 환경 전시관은 물의 순환 과정과 일상생활 속에서 물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전시로 구성되어 있었다. 다음으로 본관(송수펌프실)은 국내 상수도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과거 청계천과 중랑천이 수질오염이 심각했던 것과 다르게 뚝섬은 유량이 풍부하고 물을 취수하기 적절한 환경을 갖추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다음으로 별관(취수펌프실)에서는 한강 물을 뚝도수원지까지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던 곳으로, 기획전시가 진행되고 있었다. 다음 별관으로 완속여과지 구조물을 구경했다. 그곳은 친환경적인 정수시설로 모래층, 자갈층이 불순물을 걸러내는 방식이었다.느낀점먼저 첫 번째 답사지 응봉산을 등반하는 길은 나무데크를 밟는 코스라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기왕이면 땅을 직접 밟으면서 대지의 기운을 느껴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나무데크 코스로 되어있어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화강암 특성상 인간이 직접 등반하기에는 위험한 돌산이라서 안전성을 고려해 나무데크가 설치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정상에 도착하니, 세차게 부는 바람 때문에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교수님의 야외수업을 들었다. 응봉산의 역사와 지명의 유래, 그리고 응봉산에서 바라본 전경인 중랑천과 한강의 흐름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뜻깊었다.서울숲에서는 숲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산림청이 발표한 우리나라 산림의 가치가 221조원이라는 사실이 굉장히 놀라웠다. 평소 두루뭉술하게 숲은 단지 공기의 정화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숲의 가치를 경제적 가치로 환산해서 계산해보니까 한 사람에게 해마다 428만원이라는 공익적인 혜택을 준다는 사실에 굉장한 충격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놀라움을 잠시 뒤로한 채, 숲에서 고즈넉하게 벤치에 앉아서 눈을 감고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숲에서 맡는 공기 덕에 정신과 육체가 맑아지는 경험을 했다. 숲에서 느낀 그 맑은 공기와 새소리는 마치 과제에 치이고 아르바이트에 치여서 심신이 지쳤었는데, 숲에서 고요히 눈을 감고 유유자적하니까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이처럼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숲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지만, 그 다음 답사 일정이 있기에 길을 나섰다. 다음으로는 예정에 없던 수도박물관을 견학했다.
송명철학이기심성 4가지가 중간고사 시험 범위 / 오픈북 / 줌시험3/2 (수)송대 명대 철학-교양강의의 연장선범주로 보는 주자학 교재 준비(주자학 개념 위주)대빈호: 일본 분, 기대어 정리한 내용범주로 보는 주자학주로 송대 주자학에 관한강의오하마 아카라서술: 세밀하고 체계적임, 학술적 수준, 진전해서송대 이후고증학에 대한 연구성과 기초로 해서 성리학의 철학적인 이야기를 엄밀히 진행코자한 분우리나라 18세기 유학자. 19세기에는 주자대전차이지법.이라는 책이라는 상세한 저작에 대한 고증 주석 작업. 같고 다름에 대한 고찰. 명제들 사이에 모순된게 많음. 그걸 통합해서 이것은 이런관점에서 이야기한것이고 이건 자런관점에서 이야기 한 것이다. 통합적 시도.고전적인 저작과제: 레포트 중간, 기말 2개 (성의 있게 작성)과제 독후감, 자유주제(부교재 포함해서 ,A4 4쪽이상)고대문명에 대란.한 하나의.해석- 유학 형성- 보편적 가치(인과 예)- 인과 예를 통해서 인을.통해서 인간적 이상 참된인간에.대한 현상, 예를 통해서는 어떤것이 참돤인간을 구현하는 문명인가. 예라고 하는 것은 당시 어떤 국가적인 강제. 새로운 하나의 문명. 그러한 문명. 법률문명ㅇ 야만성, 폭력성, 고대 문명의.가치.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공자의 핵심: 인과예, 당시에 고대문명의 보편적 가치를 확인하는 과정- 이것이 진전- 맹자(인의 개념과 생각에 집중해서 자기 논의 전개)- 순자(예에 초점 두어서 공자가 만든 유학에대해서 진전, 사람들 죽이고 전쟁 동원, 유가라고 하는 가치가 지니는 것, 선진시대, 춘추 전국이 진에 의해 통일-진시대-진한시대인데 그 전의 유학)한당유학(한나라 당나라유학)경학시대. 통치이념으로서 정립. 경이 만들어짐. 경은 국가권력에 의해서 공인된 텍스트들. 종교가 아닌 국가라는 단위에서 형성. 늘 국가에.대해 고민. 강력한 독재국가가 아닌 지방의.자율성을 존중하면서 동시에 중앙집권 형성해나가는 균형시스템 만들어짐. 그것의 중요한 역할이 유교.국가 유교가 형성. 국교로서의.유교을. 없는 것. 규범적 절대성이라는 것을 굉장히 확보하고자 하는 그런 노력.3)실리로서의 리리는 무의 측면도 있지만 허위실. 유의 것으로서 이 세계를 형상하는 하나의 실재적 근거로서 실재적인 것이다. ‘실리’: 우리나라에서 주자학자들도 많이 이야기함. 실심. 공허한 형이상학이 아니라 이 세계를 실제적으로 구성하고 실제적 삶과 관련된 하나의 형이상학. 천하의 만물은 실리지소위다. 불교의 공을 염두에 두고 있다. 조선 후기에 실리실심할 때에는 형이상학적 논의들. 실생활에 밀착한 그런 리. 그것을 추구하는 마음. 세계를 구성하는 무라고 하는 것을 도가적인 사유들에 대해서 실리라고 하는 것이 있다. 결코 공허하거나 일시적인 환상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의 리가 현현된 것으로서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것이다.리가 없어지면 기도 없어진다. 천하의 사물이 이러서는 반드시 각각 가지고 있다. 주자에 따르면 리는 소이연(그것이 있게되는 바의 이유 까닭-이유), 소당연(마땅히 그러해야할 바의 규칙)이다. 조화발육. 만물이 만들어져서 변화하고 피어나서 자란다. 스스로 멈출 수 가 없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할 이유가 있어서 존재하고 있다. 모든 존재가 그렇다.사람이 어떻게 해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작용을 통해서 발현. 이 세계를 형상하고, 이 세계 속에서 발현되고 있다. 그 발현을 유행이라는 말로 흘러가서 실행된다 또 주재라고도 할 수 있다. 리의 주재를 자각적으로 실현하면서 주재하는 주재자. 심의 주재의 측면과 리의 주재의 측면이 겹쳐있으면서 구별된다. 그래서 도덕적 실천을 한다는 것은 양 측면을 다 가지고 있다는 의미. 하지만 기의 실현이라는 측면이 강해서 심의 주재성을 발휘.4) 理의 성격 ? 상반되는 두 가지 성격절대성/잠재성, 상호의존관계 합과 리. 의존하는 어떤 것으로서 두 가지는 분리. 분리와 결합. 두가지 측면이 상호 의존관계.3/28 (월)일반?백성들과?구분되는?사대부들이?공부하는?내용,정당성에?대한?이야기리?라는?개념을?통해서?송대?사대부의?학문적?태동을건한 사람, 부드러운 사람이 있음강한 사람도 있고 약한 사람도 있음. 강강유약. 꼭 그렇지는 않는다. 헛되이 논하다.헛되이 다만, 기질지성만 논하고, 불하지 않는다. 본원으로부터 그것을 말하지 않으면기질지성이라고 하더라도 기질지성 이면에는 본연지성이 있다.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순 있지만, 표층적으로 드러나는 근원에 있는 지선한 본성의 측면. 성선.그 지점에서 성선이라고 함. 그 지점을 놓치게 됨.도덕실천의 방향성이 잘못가게 된다. 불명함이 있게 된다. 정의천의 이야기를 기질지성, 본연지성의 관계 속에서 설명.반드시 성과 기를 합해서 다하다. 남김없이 완결될 수 있다.성은 곧 기다. 본연지성은 기질지성에 즉해있고. 그 두 가지가 하나의 전체성을 이룬다. 구별되지만 하나의 전체성을 이룸.리는 기에 즉해있고, 기는 리에 즉해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같다.본연지성만 이야기하고 기질지성만 이야기하면 안되고, 기질지성만 이야기하고 본연지성만 이야기하면 안됨.이 두가지가 합해진 성이 발현되는 것이다.기질지성이 발현하는 가운데에 본연지성이 발현. 본연지성이 발현하는 것은 기질지성이 발현되는 것을 통해서 있다.본연지성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같고 다름을 포괄하는 그러한 이론을 제시해야 한다. 모든 사물들의 근거를 이루는 보편적인 것.그것이 정밀/조잡에 관계없이 그러한 이치를 가지지 않은 것이 없다. 본연지성이 근거를 이루고 있다.주자는 맹자를 알지못한다. 주자는 성선설에서 이탈했다고 비판받음. 주자의 논의는 기질지성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두가지 긴장을 가지고 있기에 성악설이다.욕심이 많다그런 측면이 계승 된게 퇴계이황. 균형성.을 강조. 균형성을 가지고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실천적으로. 그러한 긴장 가운데에서엎치락 뒤치락 하는 가운데에서 생김. 어느 한 쪽을 생각해서 하는 게 아님.4.양성의 방법성을 기른다. 성과 관련할 때, 통성, 통정,분노가 폭발했을 때, 그걸 제어해야 함. 불이 확 붙을 때 불을 꺼야함.될 수 있으면 불이 안나게 만들어야함. 폭발했을 때 제 듣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의 공부. 외부세계와의 감각지각이 열리기 전의 공부. 의식이 발현하기 이전의 공부. 그게 계신공부. 일종의 경의 한 표현. 미발상에서의 경 공부. 막혀놓은 리. 숨어 있는 것보다 더 드러나느 것은 없고, 미세한 것보다 더 현저한 것은 없다. 음미한 순간. 미세함. 기미의 순간. 그 순간처럼 아주 현저하고 우리에게 드러나 있는 것은 없다. 그게 바로 독. 독의 순간. 그러므로 군자는 독을 삼간다.(심독 공부) 사람은 보지 못하지만 나는 그것을 혼자서 알고 있는 것. 이 것은 두가지 의미. 나 혼자 있을 때 (독처), 무언가 숨어있는게 다 드러난다. 주자는 그렇게 보지 않고 (독지). 사람들은 알지 못하지만 나는 아는 것.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데, 내가 혼자 아는 것. 내면의 순수한 동기.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가? 대학에서는 자기를 숨기는 이야기함. 자기는 자기를 속일 수 있음. 대체로 자기가 어떤 의도를 가진다는 것은 자신이 잘 알고 있다. 사람들은 알지못함. 드러나면 어떤식으로든 표현이 됨. 마음이 드러나면 표정,말행동이된다. 인간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순간에 있는 것은 드러나진 않았지만 자기를 속이지 않으면 자기를 알 수 있다., 는 두 가지 모두 받아들일 수 있다.그래서 막혀놓은 소위 음미한 사이에 타인은 보지 못하지만 내가 유독 그것을 알고 있고, 그 일의 성실한 것이 무불현정 한 것이 성실무불현정. 나에게 너무나도 더 현저하게 드러남. 내 속에 있을 때 그것은 나만 알고 있으니까 어떤 것 보다도 현저하고 분명하다. 그래서 학자는 마땅히 그 생각이 바야흐로 싹틀 때, 자세하게 함. 선악이 나뉘는 것을 조심스럽게 대응해야 한다. 천리와 인욕에 대해서 천리의 길을 선택하는데에 있어서 중요함.그 순간에 공부가 있는데, 아직 그렇지 않을 때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다. 미발공부는 예방하는 공부다. 계심공부는 미발에서 미리 예방하는 공부이고, (소극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건강을 증진시키는 공부 때문에. 인은 안에, 의는 밖에 있다.맹자 : 의는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기도. 나의 품성과 관련. 나의 존재를 성장시키는 것.. 실제는 안에 있는 것이다.호연지기를 기르는 방법: 어떤 것을 이야기하다. 어떤 것을 계획.그래서 무언가를 발휘해야 할 때 자꾸 좌절, 마음으로서 그것을 잊지말고 조장하지도 말라. 호연지기를 기르는 중요한 하나의 방법.싹이 자라지 않는 것을 걱정해서 알지자. (그것을 뽑아 올리는 사람이 있었다.) 자기 집 식구들에게 말하기를 ,이익이 없다면서 버려두는 것은 알지자? 잘하는 것을 돕는 자는 알묘자.의와 도를 꾸준히 실천-> 호연지기 자람(기가 자람)-> 이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행동과. 서로 밀접하게 관련.주자는 이치를 아는 것이라고 해석. 무언가 가리는 바가 있는 것.어디에 빠졌다는 것을 보여줌. 그 사람의 말을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의 내면을 읽어낼 수 있다는 것. 정치에서 나타나는 것이 결국 이를 헤치게 된다.부동심? 앞의 맥락에서 그것을 이해.05/16 (월)도道: 길, 공리성 공공성의 의미, 함께 가는 길. 길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길. 목표점에 도달할 때 가는 통로. 진리개념, 전통적으로 도는 도가철학에서 사용하는 개념. 인간의 길보다는 하늘의 길.도가철학에서는 천도가 중심. 대체로 서양철학에서 자연철학이 인간 철학에 앞선다. 자연철학자들이 등장하고, 인간을 중심으로 하는 철학자들. 서양철학에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인간의 윤리를 중시하는 철학자등장. 철학도 노자철학, 유가철학이 있다.도가가 유가보다 앞선 철학의 출발점. 천도가 인도보다 먼저 추구되었다. 그것이 꼭 옳은 것인지는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인도에 초점이 맞춰져서 만들어짐. 천도와 인도의 문제는 중국철학에서 중요한 논쟁거리. 중국에서는 인간 철학에서 출발. 철학의 내용을 다르게 형성하는 큰 이유. 도는 길이고, 그것은 행=실행. 행사가 도와 밀접. 도는 형체가 없다. 추상적인 구상물. 추상적 신체를 의미. 전통적으로 형이상자. 형체를 넘어서 있다. 형체 이전이다것이다.
포켓몬빵 품귀현상의 심리적 요인1. 들어가며최근 MZ세대 열풍인 ‘포켓몬빵 품귀현상’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Z세대인 필자는 MZ세대만의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과 사고방식에 기반한 편승효과에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사례로 2022년 상반기부터 MZ세대를 막론하고 대유행하기 시작한 ‘포켓몬빵 품귀현상’에 주목하려고 합니다. 특히 ‘포켓몬빵 품귀현상’이 발생한 원인과 과정, 결과를 동조와 연결하여 비판적으로 분석할 것입니다. 특히 마음과 탄생 강의를 들으며 인상적이었던 ‘밴드 왜건 효과’와 결부하여 동조 현상의 발생 원인과 영향(긍정적,부정적)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2. 연구방법필자는 기존에 진행된 바 있는 ‘벤드 웨건 효과’ 에 대한 15주차 마음과 탄생 수업자료를 기반으로 필자의 문제의식을 드러내고 ‘포켓몬빵 품귀현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3. 연구 사례얼결에 20분 줄 서 구입한 ‘포켓몬빵’… 열풍 언제까지 갈까◆판매 2000만봉 돌파…업계 앞다퉈?‘포켓몬’ 마케팅?2022-05-20포켓몬빵 열풍은 출시된 2월 24일부터?3개월이 다 되도록 꺼지지 않고 있다. 20일 포켓몬빵 제조사인 SPC삼립에 따르면 지난 2월 24일 출시 후?20일까지 총?2350만봉이 팔려나갔다.?하루 평균 27만봉 꼴이다.SPC삼립은?포켓몬빵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달 제품을 확장했다. ‘피카츄 망고 컵케익’?‘푸린의 피치피치슈’?‘피카피카 달콤 앙버터샌드’ 등 냉장디저트 3종이다. 냉장디저트에는 포켓몬빵과 마찬가지로?‘띠부띠부씰’이 들어 있어?“없어서 못팔 정도로 인기”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냉장디저트는 4월 7일 출시 후 44일 만인 이날까지 260만개가 팔렸다.SPC가?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의 맛으로 ‘피카피카 피카츄’와 ‘나와라! 꼬부기’를 출시했다. 이달의 케이크로 출시한 ‘잡아라! 포켓몬 몬스터볼’은 재활용이 가능한 몬스터볼 용기 속에 담긴 아이스크림 케이크다. 또 다른 SPC 브랜드인 던킨도너츠도?지난달 말선 식품기업은 3곳에 불과하다.이에 타 업체들도 포켓몬 인기에 편승하고 있다. 하림은 BGF리테일과 함께 20여종의 포켓몬 홀로그램씰이 담긴 치즈너겟과?치즈핫도그 등 냉동간식 2종을 출시했으며, 농심켈로그는 포켓몬과 협업한 ‘첵스초코 VMAX 카드 기획팩’을 한정 출시했다.일본의 장수 만화 캐릭터인 포켓몬스터가 광풍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는 것에 대한?곱지 않은 시선도 있다. ‘노재팬’ 운동이 무색해졌다는 비판과 함께 국내에도 인기 캐릭터가 많은데 일본 캐릭터 상품 인기로 일본에 막대한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포켓몬빵의 인기는 어린이들의 동심, 어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캐릭터 마케팅일 뿐이며, 결국 이를 뛰어넘는 국내 캐릭터 개발만이 답이라는 의견도 나온다.소비자들은 언제까지 포켓몬 빵을 구하기 위해 줄을 서야할까. SPC측은?“출시부터 지금까지 매일 풀케파(생산할 수 있는 가장 많은 양)로 생산하고 있다”면서 “그 이상 생산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포켓몬빵은 1999년 국내 처음 출시됐을 당시에도 품귀현상을 일으켰다. 당시 포켓몬빵은 2년 만엔 2001년 생산이 중단됐다.?포켓몬스터의 인기가 식으면서 샤니가 새롭게 등장한?‘디지몬’ 캐릭터로 빵을 내놨기 때문이다.?디지몬 빵도 당시 하루 70만봉이 팔렸을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디지몬 역시 일본 캐릭터다.이번 포켓몬빵 재출시에 이어 디지몬빵 재출시 가능성도 업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SPC 관계자는?“재출시한 상품이 어른들의 향수를 자극해 이렇게 큰 인기를 누릴?줄 예상하지 못했다”면서?“트렌드는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캐릭터 인기도에 따라 상품과 마케팅 방식은?언제든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4. 문제 제기최근 MZ세대는 각종 SNS에서 포켓몬빵 씰을 얻기위해 너도나도 포켓몬빵을 구매하려고 한다. 심지어 편의점의 빵 배송 일자에 맞추어 불굴의 의지를 발휘하여 늦은 시간 편의점 앞에 대기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그 뿐만이 아니라 SNS에는 포켓몬스터 씰을 자랑 하는 MZ세대들의 행동을 보라 내포된 의미에 대해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볼 가치가 있다. 포켓몬빵 품귀현상의 핵심은 빵이 아니라 빵에 함께 동봉되어있는 ‘띠부띠부씰’이다. 띠부띠부씰은 떼었다 부쳤다 하는 일종의 스티커로서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약 150개 이상의 다양한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 포켓몬빵에는 이 띠부띠부씰이 내용물인 빵과 함께 랜덤으로 들어있다. 포켓몬빵 구매 소비자는 빵을 뜯기 전까지 어떠한 씰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요소가 된다. 무려 150여개나 되는 상당히 많은 띠부띠부 씰을 모으는 것은 MZ세대들의 경쟁의식을 자극하는 승부사가 되었다. 소비자들은 띠부띠부 씰을 얻기 위한 소비자들의 경쟁이 불꽃 튀듯 하다. 심지어 자주 등장하지 않는 희소한 띠부띠부씰은 중고 어플에서 기존 빵 값의 수 배 이상로 판매되고 있다. 마치 어른들이 복권을 구매할 때 느끼는 느낌과 유사한 원리이다. 원하는 포켓몬스터 캐릭터 씰이 나오면 마치 복권에 당첨되는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필자는 나름대로 ‘포켓몬빵 품귀현상’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몇 가지 의문을 제기해보았다.첫 번째는 포켓몬스터 캐릭터의 두터운 매니아층으로부터 비롯된 인기이다. 너도나도 포켓몬빵을 찾는 현상의 기저에는 포켓몬 캐릭터의 두터운 매니아층이 있을거라는 추측이다. 포켓몬스터에 대한 특정 마니아 계층이 많이 분포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마치 방탄소년단의 두터운 팬덤 문화로 방탄소년단의 굿즈가 중고 시장에서 기존의 경제적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것처럼 가상의 포켓몬 캐릭터가 마치 연예인처럼 수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지 궁금했다.두 번째는 포켓몬빵의 주 소비자인 MZ세대의 일반적인 성향이다. MZ세대는 어린시절 TV프로그램으로 많은 애니메이션을 접하면서 자랐다. TV프로그램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보며 자라온 그들에게 TV에 출연하는 캐릭터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이처럼 MZ세대는 또래들과 함께 공통적인 애니메이션을 시청함으로써 공유할 수 있는 추억과 기억을 상은 이미 사회 집단에서 만연해 있는 흔한 현상이다. 전체 내의 일반적인 개인은 스스로를 합리적이고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체의 개인으로서 행동하던 사람이 집단에 귀속되어 행동하게 되면 개인으로서의 신념을 저버리고 집단의 신념에 따르는 대세에 편승하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심리학적 용어로 ‘밴드 왜건 효과’, ‘카피캣 효과’, ‘편승 효과’, ‘동조 현상’ 이라고 부른다.대중의 마음을 사로 잡는 비법,?더 많은 고객을 유인하는 방법,?여러 분야에서 응용되어서 활용되고 있는 개념.?동조현상은 더 고전적이고 널리 알려지는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로 이러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밴드 왜건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에는 두 가지의 근본적 원인이 있다. 먼저 첫째는 다른 사람들으로부터 소외 받고 싶어하지 않는 인간의 심리적 욕구이다. 두 번째는 개인으로서의 나보다 집단으로서의 대중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으므로 집단의 의견에 따르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두 가지 근본적 원인을 토대로 포켓몬빵 품귀 현상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해보려고 한다. 또한 앞서 언급한 포켓몬스터 캐릭터의 매니아층과 폭발적인 인기, 포켓몬빵의 주된 소비자인 MZ세대의 일반적인 성향, 남들이 구매하니까 나도 구매하려는 일종의 동조 현상에 대해 개별적으로 검토하고 필자의 생각을 밝힐 것이다.5. 연구 분석먼저 첫 번째 첫 번째는 포켓몬스터 캐릭터의 매니아층과 폭발적인 인기이다. 너도나도 포켓몬빵을 찾는 현상의 기저에는 포켓몬 캐릭터의 두터운 마니아층이 있을거라는 추측이다. 그래서 필자는 포켓몬스터의 특정 마니아 계층이 얼마나 많이 분포하고 있는지, 국내에서 포켓몬스터의 인기는 어느정도 되는지에 대해 궁금했다. 그래서 필자는 포켓몬스터에 대해 면밀하게 조사하며 포켓몬스터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주식회사 포켓몬 코리아는 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다. 영화, 애니메이션, 카드, 게임, 스낵, 의류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었다. 다양 동심이 가득한 어린 시절로 회귀하고 싶은 마음을 대변한다. 귀여운 포켓몬스터 캐릭터 씰을 손에 쥐면서 팍팍한 일상의 작은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생각한다. 포켓몬빵을 구매하는 심리 기저에는 MZ세대의 소확행 심보가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면서, 소비를 함으로써 확실히 얻는 행복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MZ세대의 특성상 무언가에 꽂히면 그것에만 몰두하는 성향이 대체적으로 있다. 이러한 MZ세대의 특성을 고려한다면 포켓몬빵 품귀현상은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다. 결국 이러한 MZ세대의 독특한 특성이 구매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요인이 된 것이다.마지막 세 번째는 포켓몬빵 품귀현상을 구매 동조 현상과 결부해서 논의할 것이다.포켓몬빵이 불티나게 팔리는 현상을 소비자들이 타인에게 동조하는 현상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본 레포트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 대부분 인간은 타인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이 다를 때 불안함을 느낀다. 그러한 불안한 심리 때문에 대다수의 의견에 동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즉 자신의 의견을 양적으로 더 많은 다수의 의견에 끼워 맞추는 행위를 통해 개인의 불안감을 해소한다. 이처럼 개인은 타인과 집단에 동조하는 성향이 있다.쉽게 말해 동조 현상은 다들 구매하니까 나도 구매해보고 싶은 인간의 심리적 욕구에 기인한다.?즉 이러한 현상은 심리학적 용어로 밴드 왜건 효과라고 불린다. 이는 자기 자신의 진리가 아니라 대세에 편승하고자 하는 인간의 심리 현상이다.?개인으로서 각각 개인은 각자 훌륭하고 합리적이지만 집단적인 대중으로서의 개인은 갑자기 행동패턴이 달라지기 시작한다.?실제로 마케팅이나 경제학 쪽에서는 고객,?구매자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특정 제품을 구매도록 대중들의 지지를 획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밴드 왜건 효과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다.필자는 밴드 왜건 효과의 두 가지 근본적 원인을 바탕으로 포켓몬빵 품귀현상을 분석하려고 한다. 먼저 첫 번째는 다른 사람들으로부터 소외 받고 싶어하지 않는 인간의 심리적 각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요약엮은이 | W.해밀턴 파이프옮긴이 | 김재홍출판사 | 고려대학교 출판부【제 6 장】비극은 진지함과 그 자체로서 완전한, 일정한 길이의 행동을, 즐거움을 주는 장식적 요소와 어울리는 언어로 모방하는 것이다. 이 두 요소는 작품의 여러 부분에서 분리되어 나타난다. 도한 비극은 극적이거나 비설명적 형태로, 연민과 공포를 일으켜 주는 사건들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감정의 정화, 즉 카타르시스를 이룩하게 해준다. 기쁨을 주는 장식적 요소의 언어라는 것은 언어에 리듬과 화음, 혹은 노래가 부가되어짐을 의미하며, 분리된 종류라는 것은 어떤 작품은 운문으로만 완성되고 어떤 작품은 역으로 노래로만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1 > 이야기가 행동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첫째로 장경이 전체의 몇 부분이어야 한다는 사실과 둘째로 가락과 조사법이 그들 모방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 뒤따르게 된다. 여기서 조사법이란 그저 운문의 작법을 의미하며, 가락이란 완전히 이해할 수 있어 더 이상 설명을 요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더 나아가 표현된 주제 역시 행동을 통해 구현되며, 행동은 성격과 사상 양면에서 현저한 특질을 필연적으로 지녀야 하는 행위에 의해 행하여진다. 우리가 어떤 특질을 그들의 행위에 기인한다고 보는 것은 이런 것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물이 자연적 질서를 이룸에는 그들 행위의 두 원인이 있으니 성격과 사상이 그것이다. 이 두 가지 결과로 그들 삶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현실의 행동이 극에서는 여러 이야기와 구성에 의해 표현된다. 행동의 모방이 바로 플롯이다. 우리가 현재 생각하는 구성이란 용어의 의미는, 이야기상에서 이루어지는 사건과 행위의 결합이며, 거기에서 성격이라는 것은 어떤 도덕적 특질이 행위자에게 기인한다고 우리에게 생각하게 해주는 것이다. 또한 사상이라는 것은 특이한 점을 증명하거나 혹은 보편적 진실을 드러내려 할 때 그들이 말하는 모든 언어행위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비극은 그 질을 결정하는 여섯 개의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니, 구성, 성격, 조사법, 사상, 장경, 그리고 멜로디 이다. 이들 중 둘 (조사법, 멜로디)은 모방의 수단에서, 하나(장경)은 모방의 양식에서, 셋(나머지)는 모방의 대상에서 나온 것이다. 이들 여섯 외에 다른 것은 없다. 사실상 대부분의 극작가들은 이 요소들을 사용했다. 모든 작품이 장경, 성격, 구성, 조사법, 멜로디, 그리고 사상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2 >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상의 사건을 결합하는 것, 즉 구성이다. 비극은 본질적으로 사람의 모방이 아니라 행동과 삶, 행복과 불행의 모방이다. 모든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행동양식을 취하며 우리 삶의 궁극적 목적도 어떤 종류의 활동이지, 성질은 아니다. 성격이 인간의 성질을 알려주지만, 우리가 행복하고 불행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 행동을 통해 드러난다. 따라서 극에서 그들은 성격을 전해주기 위해 행동하는 게 아니라 행동함으로써 성격을 그 속에 지니게 된다. 그러므로 비극의 결과이며 목적인 것은 그것 속에 있는 행동이며, 그 결과는 어디서나 중요한 것이다. 또한 비극은 행동 없이는 불가능하지만 인물의 성격 없이는 가능할 수 있다. 근래의 많은 비극 작가는 무성격적이다. 여러 종류의 시인들이 가지는 공통적 결점이다. 제욱시스(Xeuxis)의 그림을 폴리그노투스의 그림과 비교하는 것과 같다. 폴리그노투스는 성격면에서 강한데, 제욱시스는 작품은 그 점을 결하고 있다. 또 어느 시인이 조사법과 사상에 있어 잘 마무리된 일련의 성격적 대사를 작품에 나타내고 있다 하여도 그것만으로는 아직 진실한 비극적 효과를 낳았다고 할 수 없다. 비록 이러한 점에서 미숙하다 하여도 구성, 즉 사건의 결합을 내표하고 있는 비극은 더 성공을 가져올 것이다.그리고 비극에서 흥미를 끄는 가장 강한 요소인, 급전(急轉)과 발견은 구성의 일부분이다. 하나의 증거로 시작 초보자들은 이야기의 구성보다 조사법과 성격에 쉽게 능하게 되는데, 거의 모든 초보 극작가에게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가장 본질적이고도 핵심적인 비극의 생명이며 영혼인 것은 구성이고, 성격은 이차적으로 오는 것인즉, 이는 무질서하게 아름다운 색깔만 칠해 놓아, 단순하게 흑백으로 그린 초상화만큼의 기쁨도 주지 못하는 그림에 꼭 맞게 비유할 수 있다. 비극은 일차적으로 행동의 모방이며, 그것이 행위자를 모방함은 주로 행동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확인하게 된다. 결국 비극의 핵심원리는 구성이고 성격은 두 번째라 할 수 있다. 세 번째로 오는 요소는 사상, 즉 말하려 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 경우에 꼭 맞는 것을 말하는 힘이다. 이것은 비극의 대사에서 나타나며, 정치학과 수사학의 영역에 공통으로 속한다. 왜냐하면 고대시인들은 그 인물을 정치가처럼 이야기 하도록 했으며, 현대시인들은 수사학자처럼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것을 성격과 혼동해서는 안된다. 극에 있어서의 성격은 행위자의 도덕적 목적(즉 그들이 찾고자 하거나 피하고자 하는 어떤 것)을 보여준다. 그런데 순수히 동질의 주제에 대한 대사에서는 성격을 나타낼 여지가 없기에 그것은 불명확하다. 한편 사상은 어떤 특별한 점을 밝히거나 덮어주거나, 혹은 보편적 명제를 밝힐 때 인물이 말하는 언사에서 드러난다. 네 번째 것은 조사법이다. 즉 앞에서 설명한 바대로, 실제 운문이나 산문이 같다고 할 수 있겠는데, 언어로 그들의 사상을 표현하는 것이다. 남은 두 가지에 대해 언급하면, 우선 멜로디는 비극에 가장 즐거움을 주는 장식적 요소이다. 장경은 흥미를 끄는 것이지만 모든 요소 중 가장 미미한 미적 요소이며, 직사술과 관계가 가장 적다. 비극의 효과는 실제 공연과 배우없는 단순한 독서의 경우 모두에 가능하며, 더구나 장경을 설치하는 것은 시인의 일이라기 보다는 무대예술가의 일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제 13 장】이어서 우리가 이야기할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1) 시인은 구성을 짜는데 있어 무엇을 택해야 하며 무엇을 피해야 하는가? (2) 비극의 목적은 어떠한 수단에 의하여 달성될 것인가? 비극의 가장 아름당누 형태를 위하여 구성은 단순함을 피하여 복잡하여야 하며, 모방의 뚜렷한 기능으로 보아 동정심과 공포감을 일으켜 주는 행동을 모방한 것이어야 한다고 우리는 확신한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구성 형태는 피하여야 한다. (1) 선한 사람이 행복에서 비참함으로 전락함을 보여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공포감이나 연민감을 환기하기보다는 오직 도리에 어긋난 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2) 악인이 비참함에서 행복으로 바뀜을 보여서도 안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가장 비비극적(非悲劇的)이기 때문이다. 앞의 경우는 어떤 공포감도 동정심도 일으켜 주지 못하며 그저 지루함만 줄 것이다. 두 번째 경우는 비극적이라고 할 수도 없으며 비극에서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 내부의 인간적 감정에도 우리의 동정에도 공포에도 호소력을 가지지 못한다. 또한 (3) 지극히 약한 인간이 행복에서 비참함으로 떨어짐을 보여서도 안된다. 그런 이야기는 우리늬 인간적 연민을 일으킬 수도 있겠지만 동정심이나 공포감을 일으켜 주지는 않는다. 동정심은 적절한 불행을 보고 일어나는 것이며, 공포감은 우리 자신과 똑같은 인물의 불행을 보고 일어나는 것이기에, 이 경우에는 어떤 동정도, 공포도 일어날 만한 것이 없다. 또 한가지 종류의 인물이 남아있다. 그 인물은 지극히 착하지도 정직하지도 않으며, 그의 불운이 악한 점이나 약점에 의해서가 아니라 판단력의 어떤 과실에 의해 다가오는 그런 사람이다. 그는 큰 명성과 번영을 누리는 사람(예를들어 오이디푸스, 티에스테스, 혹은 이와 유사한 사람들)이기도 하다. 따라서 완전한 구성은 단일해야 하며 두 가지일을 함께 따루어서는 안된다. 주인공의 운명은 비참함에서 행복으로가 아니라, 반대로 행복에서 비참함으로 바뀌어야 하며, 그 반대의 원인은 어떤 결점에 의해서가 아니라 주인공에 있어서의 어떤 큰 잘못에 의하여 이끌어내져야 한다. 앞서 말한 바처럼 인물은 보통 사람 이상으로 훌륭하게 기술되어야 하며 악한 존재로서 다루어져서는 안된다. 비록 시인이 전해져 오는 이야기를 아무 것이나 소재삼아 쓰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오늘날 가장 훌륭한 비극 작품은 몇몇 가계(家係)에 대한 이야기(알크메온, 오이디푸스, 멜데아거, 티에스테스, 펠레퍼스 가(家)의 이야기와 여기에 포함될 수 있는 다른 것들)를 공포감을 주는 행위를 내세워 행위자나 감정고무자들로 택한 것이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가장 훌륭한 비극은 말한 바처럼 단일한 구성을 가진다. 그러므로, 유리피데스가 그의 비극작품에서 이 점을 지켰고 한편 불행한 결말을 많이 제시했다는 이유로 비난하는 비평가가 있다면 잘못된 것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그 점을 지키는 것은 정당한 것이기 때문이다. 좋은 증거로 이런 것이 있다. 무대 에서나 실제 공연에 있어 어떤 극이 잘만 이루어지면 가장 진실한 비극으로 보이게 된다. 유리피데스도 다른 여러 결점을 가지고 있겠지만 가장 진실한 비극으로 보일 수 있다. 이 점 다음에야 구성의 결합이 오게된다. 오디세이에서처럼 이중의 이야기가 선한 인물과 악한 인물의 대조적 결말을 가지고 이루어진다. 이것을 첫째로 꼽는 것은 청중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며, 청중의 뜻에 따라 글을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서의 기쁨은 비극의 기쁨일 수가 없다. 그것은 차라리 희극의 기쁨이라 할 수 있어, 거기에서는(오레스테스와 아이기스토스의 예처럼) 불구대천의 원수도 결국 친구가 되어 퇴장하고, 어떤 사람이 누구를 죽이는 일도 없이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