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독특한 구성 - 만문만화한국문학과 문화 읽기 기말 과제로 이 책을 접했을 때 그냥 다른 책들과 같이 조선 시대부터 근대까지 역사를 써 놓은 그런 평범한 책인 줄만 알았었다. 그런데 단순한 역사 서술이 아니라 경성의 모던걸과 모던보이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또한 다른 책과는 다른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었다. 그 시대 조선일보에 실렸던 안석영의 만문만화를 예를 들어 그 사회를 보여 주고 있는데 마치 옛날 신문을 보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만문만화는 처음 듣는 생소한 말이었는데 이것은 일본의 만화만문이라는 것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안석영이 처음으로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시대상황이 시사 만화를 허락하지 않자, 30년대의 도시 풍경을 주된 내용으로 다루는 만문만화가 발전한 것이다. 그리고 이 만문만화를 통해서 우리는 당시 경성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그 당시의 모습을 살펴보면 식민지 통치는 이미 공고하게 자리를 잡았고, 근대 서구 자본 주의와 근대 문화가 일본을 거쳐 조선에까지 상륙했다. 근대 도시 경성은 화려한 불빛으로 시골뜨기를 유혹했고, 새로운 문명과 소비문화를 즐기는 모던걸․모던보이들은 풍요로운 청춘을 노래했다. 그러나 이 불빛의 뒷면은 어두웠고 대공황이나 관동대지진, 금융공황 등으로 경제적 위기가 날로 심화되고 있었다. 이러한 모습은 만문만화에 잘 나타나 있다.[본론1] 근대의 서울. ‘경성’이라는 공간에 대하여.....
나의 취미- 독서중 인상깊은 내용 메모나의 특기- 저학년 학생 진로상담 멘토링한 문장소개(30)‘도전정신’을 가지고 좌절없이 나아가는 긍정적인 사람지원동기(400)저는 대학생들의 올바른 꿈 길라잡이 활동이 중학생시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중학생때 드림클래스와 같은 활동의 멘티로 참여하여 당시 멘토에게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정신인 ‘도전정신’을 가지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성적이 원하는 만큼 안나와서 재수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좌절하지않고 바로 재수학원에 입소하였고 대학교 2학년때는 원하는 꿈을 위해 편입을 준비하여 원하는 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드림클래스를 통해 중학생들을 만나게 되는 것은 어쩌면 중학교 때의 저를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절망하고 실패의 좌절감을 느끼기에는 아직 너무 어린 학생들에게 곁에서 응원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존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성장과정(400)어릴 때는 시골에서, 초등학교 입학 이후에는 서울 외곽 그리고 중학교 입학 이후에는 서울 도심에서 지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서울, 일산, 김제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면서 다양한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서로 다른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태도를 함양할 수 있게 되었고, 어려운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도 대처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새로운 환경과 문화에 대한 수용의 벽을 허물고 사고의 확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학생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드림클래스의 전반적인 흐름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개개인의 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할 것입니다.성격의 장단점(400)저의 성격의 장점은 매사에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점입니다. 실패를 겪어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계기로 생각했고, 사람들의 단점보다는 장점에 집중했습니다. 한번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친구에게 장점을 일깨워 준 적이 있는데 굉장히 고마워한 기억이 납니다.단점으로는 긍정적인 나머지 우유부단하다는 점입니다. 그 결과 저는 제 주관보다 남들의 결정에 따라가는 피동적인 사람이 되어갔습니다. 이를 깨닫고 난 후 저는 상황을 나누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소신대로 결정하고,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했습니다. 서로의 책임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조율을 통해 결정을 하여 긍정과 우유부단의 경계를 명확히 하며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리더십 경험(400)대학교 3학년 때, 편입생 1기 자치회 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편입 특성상 3학년으로 중간에 입학한거라 재학생들과 어울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도 학교 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임원으로서 이 상황을 개선하고자 교내 편입생들의 성명서와 고려대를 비롯한 타학교내 총학생회 부속 편입생 자치회 결성 사례들을 모아 학교측에 정식으로 자치회 결성을 건의하였습니다. 또한 고려대 편입생 자치회와 조인하여 재학생들과 어울러지는 합동응원오티를 무사히 개최하였습니다. 중간중간 포기하고 싶어지는 상황도 많았지만 내년도 입학생들을 위해서 기반을 갖춰놔야 겠다는 생각에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고 이때 도전정신이 다른 무언가를 하는데 큰 원동력이 됨을 느끼고있습니다.과외경험(400)인천소재의 보육원에서 가정 형편이 안돼 학원을 못다니는 고등학교1학년 학생의 수학공부를 도와준 적이 있습니다. 적당한 핑계를 대고 하지 않을 수 있었지만 열정이 가득한 눈동자를 보고 차마 그러기는 어려웠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는 그 친구와의 과외 시간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능력에 맞게 도움을 준다는 것에 행복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 친구는 현재 수능을 잘 보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여 저처럼 보육원에서 다른 친구를 과외해주고 있습니다. 그 친구는 항상 저에게 그때 자신이 포기 안하게 자극시키며 과외를 해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저는 드림클래스를 통해 그때 느낀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노력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큰 변환점이 된다면 주저없이 기회를 잡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