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컴퓨터는 켜는 것과 인터넷에 들어가 개인의 관심사를 찾아보는 것만 할 줄 알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에프터 이펙트, 프리미어, 코딩 프로그램 등 무언가 공유하기 위한 결과물을 만드는 다양한 툴을 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당장 디지털 노마드가 되기 위해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디지털 노마드가 되는 내 모습을 그린다면 돌쟁이 아기가 한걸음을 떼듯 일단 그 첫걸음부터 내디뎌야 한다.그 중대한 첫걸음으로는 가장 쉬운 방법을 선택해 단 한번의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것이다. 그 가장 쉬운 방법으로 필자는 전자책을 만들어 출판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말이 전자책이고 말이 출판이지 거창한 수식어 다 빼고 내가 다룰 수 있는 가장 손쉬운 툴을 활용하여 공감가는 글을 쓰고 저장하여 판매해 보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내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영상을 촬영하여 간단하게 편집후 유튜브에 올려보는 것이다. 많은 초보자들이 처음에 전자책 출판이라는 키워드를 실행하려고 할 때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이라는 디자인툴을 배우려고 하거나 E-BOOK을 만들기 위해 SIGIL이라는 프로그램 툴 등을 공부하려고 한다. 사실, 필자 역시 포토, 일러, 인디자인, E-BOOK을 만들 수 있는 SIGIL 이라는 툴 등은 마스터한 상태이기 때문에 SIGIL 툴을 사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보았다. 이 툴은 HTML, CSS, JAVASCRIPT 코딩을 할 수 있는 사용자들에게는 쉽게 공부할 수 있는 툴이고 이 툴을 활용해 만든 전자책은 다양한 화면 사이즈의 디바이스 즉, 사람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데스크탑의 화면 사이즈가 각기 다른 상황에서 각 화면에 맞게 레이아웃 즉 컨텐츠의 배치들이 잘 정돈되는 장점과 예스24, 알라딘, 리디셀렉트, 교보문고 등 E-BOOK 전자책을 판매하는 사이트에 등록하여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중 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