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요약연구제목간이식 수혜자의 자가간호이행, 사회적지지, 생리학적 지표연구의 필요성간이식은 고형장기 이식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 간이식 시행 초기에는 의료진들이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 단기 생존율을 높이고 초기 합병증을 예방하는것에 집중하였으나, 이제는 장기 생존율의 향상으로 인해 수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치료의 목적을 두고 있어 이식 장기의 기능을 유지하고 거부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의료인은 수혜자들이 정기적인 외래 방문과 지속적인 면역억제제 복용 등의 자가간호를 잘 이행하도록 도와주고, 간호중재가 필요한 시점을 파악하여 중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간이식 수혜자를 대상으로 한 자가간호 이행에 관한 국외 연구로는 복약이행에 관한 연구가 대부분으로 이외의 자가간호에 관한 연구는 많지 않으며 자가간호 이행과 사회적지지, 생리학적 지표와 관련된 연구는 찾아보기 어려워 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연구방법? 연구 대상자? 연구도구? 자료수집방법? 자료 분석1. 연구 대상자국내에서 간이식 수술을 받고 1개월 이상 경과한 만 20세 이상의 의식이 명료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한 환자 중, 본 연구의 참여를 서명으로 동의한 자로 2013년 4~5월 서울 시내에 소재한 Y대학교병원 이식외과 외래에 내원한 간이식 수혜자 118명2. 연구도구1) 자가간호 이행외래방문 및 검사(3문항), 감염예방(10문항), 상처 및 배액관 관리(3문항), 식사(7문항), 수면(3문항), 약물복용(7문항), 일상생활(7문항)의 총 40문항의 7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문항에 대하여 5점 척도로 항상 그렇다(5점)부터 전혀 아니다(1점)까지 응답하도록 하여 점수의 범위는 최저 40점에서 최고 200점까지로 점수가 높을수록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2) 사회적지지가족지지 12문항과 의료인지지 12문항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문항에 대하여 매우그렇다(5점)부터 전혀 그렇지 않다(1점)으로 응답하도록 하였으며, 점수의 범위는 24~12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사회적 지지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3) 생리학적 지표임상에서 간이식후 수혜자의 상태를 관찰하기 위해 혈액학적 자료인 GOT, GPT, total bili-rubin, total cholesterol, estimated glomerular filtration rate, creatinine, serum glucose와 키, 체중, 혈압자료는 이식 수술후 경과 기간에 상관없이 연구에 참여한 내원일 당일에 측정한 수치로서 전자의무기록지에서 수집하였다.3. 자료수집방법대상자에게 본 연구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후 참여를 허락한자에 한해 서면동의를 받고 연구참여 중 중단하고 싶을때는 중단할수 있음을 미리 설명하였으며, 배부한 설문지 총124부중 121인의 수혜자의 전자의무기록 자료중 혈액검사 결과, 키, 체중, 혈압, 진단명, 진단일, 간이식 수술일, 성별, 연령의 자료를 수집하였다.4. 자료 분석수집된 자료는 SPSS/WIN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전산처리 하였으며,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및 질병 관련 특성은 실수와 백분율로 산출하고, 자가간호 이행, 사회적 지지는 평균, 표준편차, 평균평점으로 제시하였으며, 생리학적 지표는 정상범위에 따라 정상, 비정상으로 구분하여 실수, 백분율로 산출하였다.연구결과(통계)1. 대상자의 특성성별은 남자가 76.3%로 많으며 50세 이상이 83%로 대부분이다. 지각하는 경제 상태는 ‘중‘이 65.3%로 가장 많았으며, 주 돌봄 제공자는 배우자가 80.5%로 대부분이 동거가족이 있었다. 수술후 경과기간은 평균 2년 8개월로 이식수술 후 재입원 경험이 있는 경우가 56.8%였으며, 재입원 횟수는 평균 2.93회였다.2. 자가간호이행자가간호이행 정도는 200점 만점에 172.11점으로 측정되었으며 각 영역으로 보면 수면영역이 3.44점으로 가장 낮으며 감염예방 영역은 4.11로 그다음으로 낮았다. 자가간호이행 정도는 지각된 경제상태가 낮을수록 낮았고, 수술후 경과기간이 3~5년 미만인 경우가 161점으로 가장 낮았으며 이식전 동반질환이 있었던 경우는 168.14점으로 동반질환이 없었던 경우의 174.30점보다 낮았다.3. 사회적지지사회적지지는 120점 만점에 평균 109.26점이며 그중 가족지지는 60점 만점에 평균 55.34점, 의료인지지는 53.92점이었으며 사회적지지 정도는 주 돌봄 제공자가 없는 경우 98.57점으로 배우자가 돌보는 경우의 110.41보다 낮았으며 공여자가 형제자매, 친척, 친구, 지인인 경우는 100.60점으로 자녀인 경우의 110.85점이나 뇌사자의 111.47점보다 낮았다.4. 생리학적 지표각 항목을 임상적인 기준으로 정상군과 비정상군으로 구분하였으며 모든 항목에서 자가간호 이행 정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5. 자가간호 이행과 사회적 지지의 상관관계자가간호 이행은 사회적 지지와 순상관관계가 있었다.논의 및 결론본 연구 결과 간이식 수혜자의 성별은 남자가 76.3%, 평균연령은 56.2세이며 60세 이상이 32.2%로 60세 이상의 수혜자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현상은 최근 수술 기술과 면역 억제제 및 수술 전후 관리 기술이 향상되어 고령에서도 간이식 수술이 성공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의료진과 간질환 환자의 간이식 수술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가간호 이행 정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31점으로 높은 수준이였는데, 본 연구의 대상병원에서는 전담 간호사가 퇴원 시기가 비슷한 수혜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퇴원전 집단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시행하였기에 간이식 환자들의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가장 낮았던 수면영역은 수면의 질은 삶의 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수면장애는 면역기능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될수 있으므로 수혜자의 수면습관과 수면과 관련된 문제를 파악하여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재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 간이식 수혜자는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기 때문에 감염을 예방하는 자가간호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감염예방은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두 번째로 낮았던 영역으로 정기적인 치과 검진과 예방접종에 대한 자가간호 이행정도가 낮았다. 구강환경의 변화는 세균감염의 가능성을 증가시킬수 있기 때문에 간 이식수술후에는 구강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수혜자들이 적절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 지각된 경제상태가 낮을수록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낮았는데, 그 이유는 간이식 수혜자가 생계유지를 위해 건강관리에 신경쓸 여유 없이 살아가는 경우, 자가간호는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밖에 없어 이식 수술 준비 단계에서부터 수혜자와 가족의 경제상태를 확인하고, 지각하는 경제상태가 낮은 환자의 경우 입원기간부터 자가간호 이행이 습관화되도록 규칙적으로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퇴원후 전화나 문자로 동기부여를 하며, 활용 가능한 지역사회 지지체계와 연계하는 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 간이식 수술후 경과기간이 3년에서 5년 미만일 때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6개월 미만보다 유의하게 낮았으며, 5년이상 경과하면서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다시 증가하는 형태를 보였다. 이는 간이식 수혜자는 생명을 보존하는 것이 절박했던 상황에서 이식수술을 받았으므로 초기에는 자가간호를 잘 이행하였으나, 3-5년 정도 경과하면서 잘 이행하려던 각오가 점차 느슨해진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5년 이상 경과하면서 자가간호가 다시 증가한 것은 장기 생존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와 부작용을 직접 체험하게 되면서 자가간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것으로 생각되어 수술후 3~5년 미만인 수혜자를 대상으로 간호사 주도의 면담과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술전 동반질환이 있는경우가 없는 경우보다 자가간호 이행점수가 낮았는데, 동반질환이 없는 수혜자의 경우 간이식으로 이전의 건강을 되찾을수 있다는 기대감이 동반질환이 있던 수혜자에 비하여 더 높을수 있어 이에 따라 자가간호 이행 정도가 높은거라 추정된다. 가족지지와 의료인 지지로 이루어진 사회적지지 정도는 5점만점에 4.55점인 높은 수준을 나타내며 이는 간이식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수혜자의 건강관리를 실질적, 심리적으로 도와줄수 있는 다양한 지지체계 파악의 중요성, 공여자의 종류를 함께 고려해야함을 시사하고, 가족 지지체계가 없는경우엔 의료인 지지를 좀더 강화하여 퇴원후 전화, 문자, 이메일, 방문간호의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 생리학적 지표는 두 집단 모두에서 자가간호 이행정도가 통계학적 차이가 없었는데, 이는 본연구의 대상자인 외래를 방문한 수혜자의 대부분은 생리학적 지표가 안정되고 치료에 적극 참여하는 수혜자들이므로 이와 같은 결과가 보였을거라 사료된다. 자가간호 이행과 사회적 지지는 순상관관계가 있으며 이는 한 선행연구에서 사회적 지지가 수혜자가 지속적인 치료과정에서 스트레스에 잘 대응할수 있는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자가간호 이행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돕는 다는것과 유사한 결과로 자가간호 행위의 이행을 돕도록 이식 전.후 상담, 진료 및 교육을 위한 간호중재를 계획할 때 가족 및 이식팀에 있는 다양한 건강전문가집단의 사회적 지지역할을 강화할수 있는 전략이 포함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한 대학병원에 국한된 결과로 수술후 경과기간에 상관없이 한 시점의 검사 결과를 가지고 연구하였으므로 모든 간이식 수혜자에게 본 연구결과를 일반화시키는데 한계가 있다.
1)논문제목 및 저자, 학회지, 년도여성 청소년의 임신 경험과 자살행동의 관계에 대한 융합연구, 박경란, 한국융합학회, 20182)여성건강의 문제청소년기는 급격한 생리적 변화와 함께 정체감 형성이 요구되는 시기로,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부적절한 성행위는 임신과 출산을 직접 경험하게 되는 여학생들에게 심각한 문제로 여겨진다. 2014년 한국의 여성가족부 보고 자료에 의하면,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이면서 성관계 경험이 있는 여학생의 8%가 임신경험이 있었으며, 2013년 한국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피임 실천률은 39.0%이고, 성관계 시작연령은 평균 12.8세로 둘다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한국 여성청소년의 임신 경험률은 0.2%로 이 중 인공임신중절 수술 경험률은 66.1%로 보고되었다.3)그로 인한 여성건강에 미치는 영향청소년 자살은 평소 잘 지내던 청소년도 갑작스런 스트레스나 어려움을 회피하려는 충동적인 욕구 등의 다양한 요인이 결정요인이 될 수 있는데, 청소년 시기에는 자신의 괴로움을 극단적인 방법으로 표현한 경우가 많아 예측하지 못한 임신은 여성 청소년에게 있어서 큰 괴로움이자 스트레스 사건이므로 자살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 임신을 경험한 여성청소년들의 자살행동은 임신을 경험하지 않은 여성청소년들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국내의 선행연구에서도 임신 경험이 있는 군의 자살 사고의 비율이 61.1%로 매우 높아 예기치 못한 임신, 인공임신중절, 미혼모가 되는 일련의 상황적 위기가 자살의 위험을 높이는 커다란 요인으로 꼽혔다. 청소년들은 예기치 못한 임신으로 충격을 받아, 자신의 준비부족과 무능력으로 인해 임신한 사실을 확인한후 자살 시도까지 하게 된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성경험 시작시기가 15세 미만일 경우 자살사고와 자살시도가 높다고 보고되었다.4)여성건강을 위한 간호성경험이 빨라지는 현 세대에서, 어린 여성 청소년에게 건강한 자아 형성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자살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여성 청소년의 조기 임신 예방 자체가 중요해 자신의 감정과 어려움을 토로할 수 있도록 학교 보건교육 담당자와 학교 상담가를 통한 중재가 원할히 제공되어야 한다. 청소년들의 조기 임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방적 성 문화의 파급효과 및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인한 성 관련 콘텐츠가 무분별하게 미디어로 보급되는 현 시점에서 맞춤형 임신 예방을 위한 교육과 대처가 필요하며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성 건강 증진 및 성관계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시작되어야 하고, 연령에 맞추어 피임을 포함한 실질적인 성교육이 요구된다.5)본인의 생각이나 의견고3때 옆학교의 여학생이 임신을하여 학교도 그만두고 애기를 낳아 기르는 모습을 종종 볼수 있었다. 또래의 친구들은 다들 학교생활을 하고 놀러다니는데 아기를 낳은 여성 청소년은 남들이 공부하러가고 놀러다닐 때 하고싶은것도 많은 나이에 집에서 아기만 봐야하니까 하고싶은것도 포기해아하는 상황에 이르니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되는 것 같다. 나의 주변에 청소년기에 임신한 여성들을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임신을 하게 되면 겁부터 먹고 혼날까봐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는 경우도 보았으며, 산부인과를 갈때도 친구와 둘이서만 방문한 경우도 보았다. 임신한 사실을 어디다 털어놓아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어도 들어줄 사람도 없으니 몰래 아이를 낳고 밖에다 버리는 사례도 티비에서 본적이 있어 이런 여성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줄수 있는 상담소들이 많이 활성화 되어 상담소에서 상담하는걸 거리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부분의 임신을 경험한 청소년들은 피임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해 계획에도 없는 임신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시절 학교에서 성교육을 배웠지만, 실제적으로 필요한 피임과 같은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년 여름방학에 기관에서 현실적이면서 실제 아이들에게 필요한 성교육을 진행해달라고 하여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진행한적이 있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라 어느 수준까지 준비해야하는지 고민을 하였는데, 책, tv, 컴퓨터 등 여러 매체를 통해 기본적인 성교육 지식들은 다 알고 있다는걸 확인을 하여 괜한 고민을 한 것 같았으며 성교육을 교육해달라고 부탁을 받았을당시 성교육이라 하면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교육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도 성교육에대해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같아 당당하게 수업을 하였으며, 성교육의 수업 내용은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인 변화와 심리적인 변화, 월경주기, 가임기, 피임도구, 성폭력신고와 대처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했었다. 우리 현대 사회에 개방적인 성문화의 컨텐츠들이 많이 보급되니 10대들도 여러 성문화의 컨텐츠들의 접하게 되어 잘못된 성문화의 지식과 교육으로 인해 10대의 임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걸 뉴스에서 흔하게 볼수 있었고, 청소년들의 잘못된 성문화의 지식을 바로 잡기 위해 학교차원에서 성교육을 진행할 때 현실적이면서 구체적인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성교육이 진행되면 올바른 피임도구의 사용으로 청소년들의 조기 임신을 예방할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약국에서도 피임도구를 팔지만 한 청소년이 구입하려고 하자 신분증을 요구해 사지 못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엇다. 사실 피임도구는 누구나 살수 있지만 나이 많으신 어른들께서는 보수적이라 청소년에게 피임도구를 판매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판매를 하지 않으면 학교에서 열심히 피임도구 사용법에 대해 배웠어도 무용지물이 되며 청소년의 임신률은 지금과 같이 높게 나타날 것이다. 우리의 어른들은 보수적인 성문화에서 개방적인 성문화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으며, 청소년이 피임도구를 구매할 때 어른이 피임도구를 구매할때와 동일하게 대우를 하고 판매해야 청소년의 피임도구 구매율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청소년의 피임률이 높아짐에 따라 청소년의 조기임신을 예방할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1) 우리나라 여성을 중심으로 인구동태 현황, 임신 및 출산현황, 모자관리 현황, 여성건강관리 현황에 대해서 기술하세요.인구동태 현황- 출생은 감소추세를 보이며, 사망은 증가추세를 보인다.- 우리나라 여성의 사망원인은 2017년 기준으로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폐렴>당뇨병>고의적 자해>고혈압성질환>알츠하이머병>만성하기도질환>패혈증 순이다.- 우리나라 인구구성 성비는 2015년엔 100.0, 2030년에 99.8로 여성이 더 많아질 전망- 우리나라 여성들은 경제력의 여성으로 결혼을 회피해 한국여성의 결혼비율은 낮으며 이혼건수는 줄고 국제결혼은 늘어나는 추세임신 및 출산현황- 우리나라 기혼여성의 총 임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나 정상출생(자연유산, 인공임신중절 및 사산은 제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바람직한 추세- 임신소모율은 감소 추세-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초저출산 사회 진입함에 따라 1.3명 이하의 초저출산율 보임- 첫 아이 출산 연령은 지속적으로 증가되어 고령화 되고 있다.모자관리 현황- 모성사망비는 감소추세를 보이며, 모성사망률도 감소추세를 보인다.- 영아사망률은 2017년 2.8명으로 감소 추세이며 이는 OECD회원국의 평균 영아사망률인 3.9보다 낮은 추세- 모의 임신기간별 영아사망은 2017년 경우 37주 미만이 전체의 61%차지, 모의 연령별 영아사망에서는 고령모가 전체의 44.2%차지- 모성사망자는 2016년에 비해 2017년에 산후기에 관련된 합병증, 유산된 임신과 같은 사망원인들이 줄어들었다. 이는 우리나라는 한달에 한번 산전검사를 통해 산모와 아이의 사망을 예방했다.- 임신기간동안 평균 산전 수진 횟수는 평균 13.5회- 우리나라 기혼여성의 제왕절개분만율은 증가하고 있으며 산모의 연령이 높을수록 제왕절개분만율이 높음- WHO에서는 생후 6개월까지 모유수유를 권하며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생후 6개월 모유수유율을 2020년까지 66.8% 높이는 것을 정책 목표로 삼음- 15~49세 기혼여성의 피임실천율은 증가되었으며 피임 방법으로는 콘돔>월경주기법>질외사정법>정관수술>자궁내장치 순으로 사용됨여성건강관리 현황- 만성질환유병률은 2017년 기준 비만유병률>고콜레스테롤혈증>고혈압>빈혈>당뇨>고중성지방- 연도별 암 발생빈도를 보면 2016년 기준 유방암>갑상선암>대장암>위암>폐암>간암- 스트레스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은 2017년 기준 여성이 남성보다 높았다.- 2017년 기준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2017년 기준 여성이 남성보다 낮았으며, 활동제한율은 여성이 더 높았다.- 흡연, 음주, 신체활동은 여성이 남성보다 낮았으며 이는 우리나라 여성이 남성보다 정신적으로 취약하고 삶의 만족도가 낮은거로 해석할수 있다.2) 성발달이란 무엇인지 신체생리적 발달, 사회심리적발달로 나누어 설명하시오.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신생아의 건강문제(김염 및 안전사고 포함)를 선별하여 ①문제를 파악(문제제기)하고 현황을분석하여 ③간호학적 측면의 대안을 구성하여 작성하시오1. 문제 제기 ☞ 신생아 건강문제 중에서 본인이 작성하고자 하는 것을 1차로 선별하여 그 건강문제를 선택하게 된 동기와 이유를 포함하여 작성하시오.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신생아의 건강문제: 산후조리원내 신생아 감염동기: 우리나라의 산모들은 4명중 3명이 육아에 시달리지 않고 편하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는 이유로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다. 산후조리원의 이용하는 사람은 면역력이 떨어진 산모들과 면역체계와 방어기능이 미숙한 신생아들이라 이들은 감염에 취약해 의료진들은 각별히 감염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하지만, 최근 5년간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 감염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산후조리원의 신생아들은 개별적인 방을 쓰는 산모와 달리 여러 신생아들이 한데 모여있는 장소에서 케어를 받기 때문에 한명이 감염되기 시작하면 집단감염으로 이어질수 있어 사전에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래에 의료인이 될 우리들은 이러한 감염사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통계자료들을 통해 어떤 이유로 산후조리원내에서 신생아 감염이 발생하는지 분석하여 다시는 이러한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간호학적인 측면에서 대안을 제시하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2. 현황분석 ☞ 선별된 건강문제에 대한 문제제기가 되었으면, 해당 건강문제에 대한 통계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현황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건강문제 상황 파악 등을 자세하게 작성하시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출산후 6주 동안의 산후조리 현황에 가장 많이 이용한 장소는 2017년 75.1%로 산후조리원의 이용률이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산후조리원의 이용률이 높은만큼 산후조리원 내 감염 발생이 2015년 262건, 2016년 399건, 2017년 301건, 2018년 320건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에만 144건이 발생하였다. 신생아들과 산모들은 좁은 곳에 모여있어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에서 감염이 발생하면 사고 건수보다 피해자 수가 더 많이 발생한다. 2015년부터 2019년 6월 사이 발생한 감염사고는 1427건인데, 같은 기간 피해자는 1898명이 발생하였다. 전체 피해자의 90.9%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들이며 이들은 한군데에 모아놓고 관리되고 있다.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한 주요 감염질환은 대부분 철저한 위생 관리로 예방할 수 있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가 32.8%로 가장 빈번하며 로타바이러스 23.2%, 감기 17.7% 순으로 차지하였다. 산후조리원에서의 산후조리와 관련하여 필요한 정책은 통계청에 따르면 산후조리원 경비지원이 48.7%, 감염. 안전관리 강화 26.7%, 정보공개 확대 12.8%,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6.8%, 종사자 자격기준 강화 4.7%를 각각 차지하였으며, 산후조리원의 감염관리를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견해로는 산후조리원 자체 감염관리 강화가 59.9%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이는 산후조리원 내 감염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과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느껴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온거라 생각된다.가장 최근에 발생한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 감염 사례로는 수성구 보건소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지난 4월 18일 신생아 한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 한 결과, 6일뒤 신생아 6명이 추가로 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산후조리원을 코호트 격리하고 나머지 환자들을 격리해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황이며, 다른 사례로는 2월 8일 울산의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4명이 RSV에 감염되어 해당 산후조리원을 폐쇄하였다.3. 간호학적 측면의 대안제시 ☞ 과제제목으로 건강문제를 선택하게 된 문제제기와 선택된 건강문제에 대한 현황분석이 적절하게 되었다면, 간호학적 측면으로 대안을 제시하시오(본인의 의견 포함).이러한 산후조리원내 신생아 감염문제를 해결하려면 애초에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다음과 같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1. 철저한 손위생을 실시한다.손위생은 모든 감염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중요한 방법으로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을 말한다. 의료인의 손은 여러 대상자를 만지고, 대상자의 혈액이나 체액으로 오염될 수도 있고, 여러 침습적인 기구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미생물이 있을수 있어 대상자를 만진후에 손위생을 하지 않고 다른 대상자를 만지면, 다른 대상자에게로 미생물이 전파될수 있고 이는 곧 교차감염으로 이루어진다. 나는 기본간호실습 수업을 할때 수업전 매번 손톱검사를 받았는데 손톱이 길면 손톱의 틈 사이로 세균이 들어갈수 있어 짧은 손톱을 유지해야 한다고 배웠다. 대부분의 간호사들은 학부때부터 나와같이 손위생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들었을거라 생각되며, 학부때 실습수업전 손톱검사와 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되면서 간호사가 될 때까지 자연스럽게 손위생은 이제 눈감고도 몸에 베일꺼라고 예상한다. 산후조리원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RSV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과 직접 접촉을 하거나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로타바이러스는 대변-입으로 감염되는 것이 주요 전파경로이다. 이 두가지 바이러스 모두 평소 손위생만 잘해도 감염 예방을 최소화 할수 있지만, 산후조리원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간호사들은 손위생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여러 번 손위생을 해야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몇몇의 간호사들은 손위생을 제대로 하지 않아 이러한 감염사례가 발생한거로 볼 수 있다. 손위생은 대상자 접촉 전과 후, 멸균장갑을 착용하기 전, 침습적인 기구들을 삽입하기 전,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체액이나 상처, 상처 드레싱과 접촉한 후, 한 대상자에서 진행되는 경우라도 오염된 신체부위에서 깨끗한 부위로 이동할 때, 대상자의 침대나 모니터링 기구 등을 접촉한 경우, 장갑을 벗은후, 신생아의 기저귀를 교환한 후, 식사 전과 후에 30초간 손위생을 실시해야 한다.2. 신생아들이 사용하는 젖병을 소독한다.젖병은 신생아들이 입으로 물고 빨고 사용하는 기구로 세척만 하고 제대로 소독하지 않을 경우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장소이다. 세균은 우리눈에 보이지 않아 물에 살짝 젖병을 헹구어도 깨끗하게 보일수 있는데, 당장 우리눈에 안보인다고 소독하지 않은 이 젖병을 신생아에게 사용하면 로타바이러스 장염과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에 감염되어 구토와 발열, 묽은 설사를 할수도 있다. 젖병은 신생아들이 사용후 바로 씻어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분유가 메말라 젖병이 쉽게 오염되고 이 과정에서 세균이 많이 번식하게된다.
과제주제[Kidney의 기능]과 관련한 문제 만들기문제11분 동안 glomerulus에서 걸러진 양을 GFR이라고 한다. GFR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보기에서 찾아 모두 고르시오.----------------------보기-------------------------ㄱ.토리모세혈관압(GCP) ㄴ.교질삼투압(COP) ㄷ.정수압ㄹ.kidney 혈류량 ㅁ.토리막의 투과력---------------------------------------------------1. ㄹ2. ㄱ,ㄷ3. ㄷ,ㄹ,ㅁ4. ㄱ,ㄴ,ㄷ,ㅁ5.ㄱ,ㄴ,ㄷ,ㄹ,ㅁ답: 5번이론적 근거GFR은 양쪽 kidney이 만들어내는 분당 여과액을 말한다. 성인 남성의 정상 GFR은 분당 125ml, 24시간안에 180L이다. GFR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토리혈관과 보우만주머니 사이의 정수압의 차이, 교질삼투압, 콩팥혈류량, 토리막의 투과력이다. 만약 GFR이 너무 높으면 여과액이 너무 빠르게 renal tubule을 통과하여 정상적인 양의 수분과 용질을 reabsorpion할 수 없으므로 urin 배출량이 증가하고 탈수와 electrolyte불균형의 위험이 발생하고, GFR이 너무 낮으면 여과액은 renal tubule을 느리게 통과하므로 urin으로 배출되어야 할 노폐물이 reabsorpion되기 때문에 GFR은 정확히 조절되어야 한다.문제2다음은 kidney의 기능 중 blood pressure regulation에 관한 것이다. 옳지 않은 것은?1.chronic renal failure의 가장 흔한 원인은 diabetes mellitus과 hypertension이다.2.aldosterone은 nephron의 distal convoluted tubules에서 Na와 수분의 reabsorpion를 증가시킨다.3.renin-angiotensin-aldosterone system는 kidney에서 조절되는 hormone으로 blood pressure과 blood volume을 증가시킨다.4.blood pressure이 상승되면 juxtaglomerular cell에서 renin을 분비한다.5.ADH는 수분 reabsorpion를 촉진하고 vasoconstriction작용을 통해 blood pressure을 상승시킨다.답: 4번이론적 근거chronic renal failure의 가장 흔한 원인은 diabetes mellitus과 hypertension이며 전체 환자의 60~70%에서 나타난다. kidney의 blood pressure regulation에는 renin-angiotensin-aldosterone system와 ADH가 있다. renin-angiotensin-aldosterone system는 kidney에서 조절되는 hormone기전으로 blood pressure 상승과 blood volume을 증가시키는 두가지 주요 기능이 있다.blood pressure이 저하되면 juxtaglomerular cell에서 renin을 분비한다. renin은 liver에서 분비되는 angiotensiongen을 angiotensinⅠ으로 전환하는 효소이며, angiotensinⅠ은 angiotensiongen 전환효소에 의해 angiotensinⅡ로 변화된다. angiotensinⅡ는 peripheral blood vessel을 contraction하여 blood pressure을 상승시키고 blood volume을 증가시킨다. adrenal cortex에서 aldosterone분비를 자극한다.aldosterone은 Na와 수분의 reabsorpion를 증가시켜 blood volume을 늘린다. ADH호르몬은 수분 reabsorpion를 촉진하고 vasoconstriction작용을 통해 blood pressure을 상승시킨다.문제3다음은 kidney의 기능에 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1.kidney은 renin을 분비해 body fluid volume을 유지하고 blood pressure을 조절한다.2.kidney은 erythropoietin를 분비하여 blood 내 02 운반 능력을 돕는다.3.H+을 urin으로 reabsorpion하고 HCO3-을 blood으로 배출한다.urin4.kidney에서 활성화되는 vitD는 장의 ca 흡수를 증진시킨다.5.kidney기능이 상실되면 PG의 부족으로 hypertension이 초래된다.답: 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