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과제 작성토양반응과 작물생육과의 관계를 조사ㆍ설명하시오. (토양 pH와 작물양분, 토양반응에 대한 작물의 적응성)11포인트, 180퍼센트목차Ⅰ. 서론Ⅱ. 본론1. 시설재배토양의 특성1) 염류집적2) 양분불균형3) 특정 미생물의 증가와 가스장해4) 토양전염성 병충해의 발생2. 친환경적 관리방안1) 물을 이용한 제염2) 작물재배에 의한 제염3) 유기물 시용에 의한 제염4) 심토반전에 의한 제염5) 환토 및 객토 방법6) 하우스 피복제거7) 토양염류도를 고려한 균형시비Ⅲ. 결론출처 : 류수노외, 『환경친화형농업』, 2021,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Ⅰ. 서론친환경농업은 단순히 자연농업 또는 유기농업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며 화학물질인 비료나 농약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병해충종합관리(IPM), 작물양분종합관리(INM), 천적과 생물학적 기술의 통합이용 등 최첨단 농업기술을 이용하고, 윤작·간작·두과 작물재배 등 흙의 생명력을 배양하는 동시에 농업환경을 보전하는 모든 형태의 농업을 포함하는 개념이다.시설재배란 사전적인 의미로 농업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언제든지 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어서 작물을 기르는 일인데, 다른 일반 작물 재배와 달리 상시 생산이 가능하려면 시설의 도움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토양의 특성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게 된다. 일반적인 자연환경과 차단되는 조건에서 일정한 고정시설에서 작물이 재배된다는 점에서 어떤 토양의 특성이 시설재배를 좌지우지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론1. 시설재배토양의 특성 및 친환경적 관리방안1) 염류집적시설재배토양은 강우에 의한 양분용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양분 축적이 쉽게 진행될 수 있다. 수치상으로는 전기전도도(EC, dS/m) 기준으로 적정 수준인 2.0dS/m보다 높은 2.8dS/m 정도이다. 작물을 재배하지 않는 휴한기에는 지표면 가까이에 염류가 많이 집적되는데 이때에는 관수를 하지 않고 때로는 하우스를 밀폐시켜 놓으므로 하우스 안이 고온건조 상태가 되어 염류가 지표면에 남고 수분만 증발하게 되기 때문이다.하우스 시설재배에서 지표에 집적되는 염류는 물에 잘 녹는 질산칼슘, 염화칼슘, 염화마그네슘이며, 인삼염과 같이 물에 녹기 어려운 염은 거의 축적되지 않는다. 지표 가끼운 곳에 염류가 집적되는 현상은 특히 토양을 건조시키는 여름철 휴한기에 심하다.또한 염류는 토양 내에 이동을 하는데 이는 재배기간과 작부횟수에도 영향을 받지만 관리방법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2) 양분불균형시설재배토양은 노지재배에 비해 작형이 다양하고 재배작기가 많아 시비하는 횟수가 증가하여 양분축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일반토양에 비해 유기물 함양이 풍부하여 pH가 알맞은데 유효 인산의 함량이 적정 수준의 두 배 이상이며, Ca, Mg, K 등 양이온의 함양도 적정 수준보다 높다. 철은 인산과 칼슘이 많은 경우 염으로 고정되고 불용화되어 부족증상을 일으키고 망간은 과습 조건과 유기물의 환원이 조장되면 가용화가 촉진되어 과잉흡수를 하게 된다. 또한 붕소는 염류집적 상태에서는 불용화가 촉진되어 부족증상을 일으킨다.3) 특정 미생물의 증가와 가스장해, 친환경적 관리일반적으로 밭작물은 암모니아태질소보다 질산태질소를 많이 흡수한다. 질산태질소를 흡수하면 잎 색깔이 약간 연하고 성장도 좋으며, 순조롭게 생육하지만 암모니아태질소가 많아지면 작물의 잎이 검어지고 잎과 줄기의 신장도 나빠진다. 따라서 밭작물 채소재배를 위해서는 암모니아태질소보다 질산태질소가 많도록 관리하여야 한다.시설재배토양의 지상부는 시설로 인해 외부와 차단되는 경우가 있는데 질소질 비료를 시비하거나 덜 썩은 유기물질을 뿌려줄 때 토양으로부터 생성된 암모니아가스, 아질산가스가 대기 중으로 휘산 되지 못하고 비닐 내부에서 농도가 짙어진다. 그리고 지온이 일정 온도 이상으로 높아지는 경우에 미생물의 활동이 왕성하여 사용된 비료의 분해가 빨라져 가스발생이 심하다.4) 토양전염성 병충해의 발생시설재배토양은 근권에 생육저해물질이 집적되어 병원균과 선충 등 토양전염성 병충해의 발생이 증가한다. 시설재배토양에서 많이 발생하는 병은 시들음병, 잿빛곰팡이병, 역병, 노균병 등이다. 시설재배 연작 토양에서 가장 중요한 해충은 선충으로, 재배연수가 늘어난 시설재배에서 많이 발생하며, 피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작물을 재배하면서는 완전방제가 어렵기 때문에 밀도를 낮추어 피해가 없는 수준으로 토양을 관리하는 방법이 필요하다.2. 친환경적 관리방안1) 물을 이용한 제염염류는 물에 쉽게 녹는 특성이 있어 이 성질을 이용할 수 있는데 담수제염방법 보다는 흘려보내는 방식이 좋으며 투수성이 좋은 곳에서 제염효과가 높기 때문에 배수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보비력이 낮은 모래땅은 담수를 하면 제염이 쉽지만 점토 함량이 많고 보비력이 높은 토양은 모래땅보다 염류 제거가 훨씬 느린 특성이 있다.2) 작물재배에 의한 제염흡비작물을 이용하여 토양의 염분농도를 줄이면 윤작과 함께 유기물 공급원 또는 양분을 유기태로 전환하여 일시적인 농도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만약 흡비작물을 재배했을 때 양분 함량이 아주 높지 않은 경우에는 양분 함량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방법을 사용하고 양분량이 너무 많으면 흡비작물을 하우스 밖으로 꺼내어 양분 총량을 줄이는 방법도 좋다.3) 유기물 사용에 의한 제염볏짚과 파쇄목을 사용하면 염류피해를 줄일 수 있다. 작물 수확 후에는 토양에 잔류하는 질소, 인산, 칼리의 양이 적어져 염류 농도(EC)가 낮아지고 토양의 용적밀도를 낮추어 물리성이 개선되었다.4) 심토반전에 의한 제염하우스 토양의 염류는 지표면 가까운 층에 많이 집적되어 작물뿌리에 장해를 주기 때문에 휴한기에 심경하고 표층의 염류를 심층에 넣고 정토층의 염류 농도를 낮추는 것이 제염의 한 방법이다. 이렇게 제염하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염류가 심층까지 혼합되어 희석되는 효과가 있고 또, 심경에 의해 밑으로 물 침투가 잘 되면 다량관수할 때 물이 쉽게 빠지는 효과가 있다.
2021 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과제 작성기후 생태계가 변화했다는 가정하에, 우리 나라의 기후가 사계절이 사라지고 년중 25℃ 이상의 고온과 스콜현상이 일상화되었다고 할 때,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장려품종 벼에서 나타날 생육상의 변화를 예측하라.목차Ⅰ. 서론Ⅱ. 본론1 : 현재 우리 나라의 주 재배종의로서의 벼에 대한 이해Ⅲ. 본론2 :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의 벼 성장의 변화 예상Ⅳ. 결론출처 : 한국농어민신문(http://www.agrinet.co.kr)출처 : ‘기후변화에 따른 국내 벼 품종과 재배기술의 적응성에 대한 고찰’ 서영철 외 저Ⅰ. 서론지구 온난화 현상이 심해지면서 세계적으로 모든 산업에 걸쳐서 온난화의 속도를 늦추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농업분야도 그 예외는 아니기에 각종 규제와 예방책등이 등장하고 있다. 만약, 이런 지구 온난화의 속도를 늦추지 못하여 우리나라의 점점 사라지고 있는 봄, 가을의 계절적 특성을 더욱 없애, 현재의 동남아시아와 흡사한 날씨가 연중 계속 된다면 과연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벼의 생육상의 변화가 어떻게 될지 예측해 보도록 하자.Ⅱ. 본론1 :현재 우리 나라의 주 재배종의로서의 벼에 대한 이해벼는 여름에 덥고 비가 많은 기후에 잘 적응하였다. 그러므로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아시아 몬순지대에서는 논에 물을 가두어 짓는 벼농사 중심의 농경문화가 발달하였다.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닌 것이 벼 재배 시 여름에 강우량이 많고 온도가 높아 벼농사에 적합하고 주식으로 벼를 섭취하고 있다. 2006년 현재 우리나라의 농경지 면적은 전국토의 약 18%인 180만 ha 정도이며, 그 중 논 면적이 약 108만ha이다. 따라서 우리의 논 면적은 전국토의 약 11%이고 농경지의 약 60%에 해당한다.벼의 생육과정은 양적 생장이 이루어지는 영양생장기와 질적 변화가 일어나는 생식생장기로 구분되며 우리나라에서 중생종의 생육일수는 160일 정도이며 제때 재배할 경우 영양생장기가 약90일, 생식생장기가 약 30일, 어뭄 때는 약 40일이 된다.우리나라의 벼농사 기간인 4~10월의 기상조건은 모내기 때 비가 적고 영양생장기에 비가 많으며, 생식생장기는 볕이 많은 특징을 나타낸다.Ⅲ. 본론2 :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의 벼 성장의 변화 예상벼의 생육에 적합한 기온은 생육과정별로 다르며, 품종이나 벼의 생리적 상태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 볍씨가 싹이 틀 때에는 30~32도의 고온이 알맞으나, 못자리 때에는 일 최저 10도 이상이면 최고, 평균 25도 이상은 모의 생육을 저해한다. 모내기 후 이삭패기까지 약 50일간은 평균기온 24~28도가 적온이며, 익음 때에는 최저 10~12도 이상이고 최적온도는 21~11도이다. 이와 같은 벼 생육온도에 맞추어 온대지역의 벼재배는 최저기온이 12~13도 되었을 때 모내기를 하고, 가을 최저기온이 13도 이하로 낮아지기 전에 수확을 한다.생육과정최적온도최저온도최고온도싹틀 때30~321045못자리 때20~251035뿌리내릴 때25~2812~1335이삭밸 때(감수분열기)30~3217~1938추수, 개화기30~351550수정30~3317~2035익음때(40일간 평균)21~2210~1230[표] 벼 생육과정 별 최적 및 최저, 최고 한계온도(단위 : ℃)벼가 저온에 가장 예민한 시기는 화문모세포의 감수분열기 및 이삭팰때와 꽃필때이다. 이 시기에 기온이 20도 이하로 내려가 여러 날 지속되면 감수분열과 수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여 이삭꽃의 쭉정이 비율이 매우 높아지며 적온범위 내에서 밤낮의 일교차가 큰 것이 생육과 여뭄에 좋다.이런 벼의 생육 특성을 기반으로 A1 시나리오를 통해 CERES-Rice 모형을 전국 시군구단위에서 벼의 생산량 예측을 한 결과 2050년대에는 8.7%, 2080년대에는 16.5%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벼 생산량 민감도가 미래로 갈수록 매우 민감도로 변화하는 것으로 예측되었고 특히, 전라도 남서쪽 해안이 가장 민감도가 높은 것으로 예측되었다.그리고 고온다습한 기온에 의해 벼 생장 시에 스트레스 증가뿐만이 아니라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예로, 세균벼알마름병은 여름철 이상고온, 강우로 인해 발생과 피해가 증가하며이삭누룩병은 이삭이 패고 여물 때까지 25~35℃의 기온이 유지되고 비가 자주 오는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쉽다.
2021 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과제 작성토양반응과 작물생육과의 관계를 조사ㆍ설명하시오. (토양 pH와 작물양분, 토양반응에 대한 작물의 적응성)11포인트, 180퍼센트목차Ⅰ. 서론Ⅱ. 본론1. 토양반응(pH) 개량1) 토양반응과 작물생육2) 산성토양의 개량3) 토양 pH를 낮추는 방법2. 양이온치환용량(CEC)과 염기포화도1) 양이온치환용량(CEC)2) 염기포화도Ⅲ. 결론출처 : 류수노, 권순옥, 『재배학원론』, 2021,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출처 : ‘귀농인을 위한 기본적인 토양관리’Ⅰ. 서론토양 중 작물양분의 유효도는 pH에 따라서 크게 다르며 중성 내지 약한 산성에서 가장 높다.작물생육에 없어서는 않되는 원소를 필수원소라 하는데 필수원소는 작물의 요구량에 따라서 다량원소와 미량원소로 나눈다. 다량원소는 탄소(C), 수소(N), 인(P), 칼리(K), 칼슘(Ca), 마그네슘(Mg), 황(S)의 9원소이며, 미량원소는 철(Fe), 망간(Mn), 구리(Ca), 아연(Zn), 붕소(B), 몰리브덴(Mo), 염소(Cl)의 7원소로 알려져 있다. 필수원소 중에서 탄소, 수소, 산소는 물과 공기로부터 공급되고 나머지는 토양으로부터 뿌리를 통하여 흡수 이용된다.일반적인 토양에서는 대부분의 필수원소가 충분한 양이 저장되어 있어서 작물생육에 지장을 주지 않지만 질소, 인산 및 칼리 성분은 토양중의 함량으로는 부족하므로 사람이 공급해 주게 되는데 이를 우리는 비료라고 한다. 토양의 화학적 성질은 토양양분의 저장력에 관계하는 토양반응(pH) 및 토양양분간의 상호작용 등으로 구분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Ⅱ. 본론1. 토양반응(pH) 개량1) 토양반응과 작물생육토양의 화학적 성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토양의 반응이다. 토양의 산성 혹은 알칼리성의 정도를 토양의 반응이라 한다. 토양의 반응은 토양 중에 존재하는 각종 양분의 유효도, 유해물질의 용해도, 식물뿌리와 미생물 체내의 생리화학반응 등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토양의 화학적 성질이다. 작물재배에 적당한 토양 pH에서 생육이 양호하다.토양이 산성화되면 칼슘, 인산 등의 양분유효도가 낮아지고 유용미생물의 활성이 저하되며, 알루미늄 등 중금속의 용해도가 증가되어 작물생육이 피해를 입기 쉽다. 또한 강산성이 되면 망간이 과잉 흡수되어 망간과잉장해가 발생한다. 산성토양에서는 시용한 비료의 효과가 떨어진다. 3요소비료 중에서 인산이 가장 큭 영향을 받는 성분으로 pH7.0에서 6.0으로 낮아지면 인산질 비료의 휴효도는 48%나 감소된다.토양의 pH가 중성보다 높아져도 식물의 생육에는 이롭지 못하다. 강우량이 낮은 지역에서 염류의 집적으로 토양의 pH가 높아지며 석회의 집적이 많으면 pH는 8.5까지 올라간다. 대개의 식물은 토양의 pH가 9이상으로 되면 생장이 멈추거나 죽게 된다. 알카리성 pH로 되면 미량원소의 용해도가 떨어지게 되며 특히 철, 망간, 아연, 구리 등이 결핍되기 쉽다. 그러나 몰리브덴은 다른 미량원소와는 달리 오히려 낮은 pH에서 유효도가 떨어진다.토양이 너무 산성화되거나 알칼리성이 되면 양분의 불용화로 인한 결핍 또는 양분의 과잉 용출로 인한 독성으로 여러 가지 생리장애를 나타낼 수 있다.토양의 pH는 1.0이차이가 나면 H+ 이온이 10배가 적고 2.0이 차이가 나면 100배, 3.0이 차이가 나면 1,000배가 적은 것이다.2) 산성토양의 개량산성토양을 개량하는 방법을 직접적인 방법과 간접적인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직접적인 방법은 석회를 주는 방법이고, 간적적인 방법은 양질의 유기물을 공급하여 토양의 완충 능력을 증대하고 미량요소를 공급하며, 인산의 고정을 예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산성 식물을 재배하는 것이다.산성토양 교정을 위한 석회소요량은 ORD간이검정법에 의하여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다. 석회시용 방법은 파종 15일전 토양전면에 고르게 살포한 후 경운하여 토양과 잘 혼합해 준다.산성토양 교정을 위한 석회물질로서는 소석회, 탄산석회 등의 농용석회가 주가 되며 최근에는 고토석회도 많이 쓰인다.석회를 주면 부분적으로 pH8까지 올라간다. 이때 암모니아태 질소성분이 있으면 암모니아질소의 휘산이 일어난다. 또한 석회와 인산질 성분이 직접 닿으면 인산이 불용성의 인산석회로 되어 인산고정이 일어난다. 따라서 석회를 미리 주어 산도를 교정한 후에 비료를 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3) 토양 pH를 낮추는 방법높은 pH(7.5이상)를 적정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는 황가루에 의한 중화법이 있다. 토양 pH를 1단위 낮추는데 필요한 황가루의 시용량은 토양의 완충능력에 따라서 다르므로 한가지로 말 할 수는 없지만 일례를 들면, 토양 pH7.5에서 6.5로 pH 1단위를 낮추는데 필요한 황소요량은 300평당 점질성인 식양토의 경우에는 약 130kg, 모래기가 많은 사질토의 경우에는 약 40kg정도이다.황가루를 처리할 때에는 적어도 아주심기 1개월 전에 하여야 하며, 토양 전층에 고르게 뿌려주고 토심 20cm깊이에까지 혼합되도록 심경과 로타리를 충분히 하여야 한다. 일시에 과다한 시용은 자칫 지나친 토양 pH 감소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한번에 10a당 150kg이 넘지 않도록 한다. 특히 과수재배 시에는 재식 구덩이에 처리하여야 한다.(2) 양이온치환용량(CEC)과 염기포화도1) 양이온치환용량(CEC)토양이 양이온을 흡착할 수 있는 능력을 양이온 치환용량(CEC)이라하고, 토양 1,000g이 흡착할 수 있는 양이온의 총량을 센티그램당량(cmol)으로 나타낸다. 양이온치환용량은 토양의 비료성분 보유능력을 말하는 것으로서 토양에 공급된 비료성분들이 빗물에 씻겨 나가지 않고 작물에 이용될 수 있도록 흡착 보존하면서 작물에 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작용은 토양의 가는 입자인 점토와 유기물이 썩어서 생성된 부식의 표면에 생기는 전기적 힘에 의하여 일어난다. 유기물의 양이온 치환용량은 매우 높으며, 점토입자의 양이온 교환용량은 점토광물의 종류에 따라 그 값이 매우 다르다. 따라서 양이온 치환용량은 점토의 함량이나 점토광물의 종류 및 유기물의 함량에 따라 다르다. 우리나라의 토양에는 유기물함량이 적을 뿐 아니라 카올리나이트가 점토광물의 주가 되므로, 양이온 치환용량은 매우 낮은 편이어서 평균 10cmol/kg 정도이다. 양이온치환용량이 높은 토양은 비료를 어느 정도 많이 시용하여도 과비 현상이 적으나 염기치환용량이 낮은 토양은 조금만 과비하여도 작물이 농도장해를 일으키기 쉽다.
2021 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과제 작성농촌진흥청 ‘흙토람’ 홈페이지(htto://soil.rda.go.kr/soil)에서 1)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또는 주말농장, 귀농이나 귀촌을 희망하는 지역의 토양 특성을 파악하여 정리하고 2) 그 지역 농경지의 밭과 시설재배지 2곳의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토양 화학성을 파악한 후 3) 비료사용처방 체험하기를 통해 재배하기를 원하는 작물에 대하여 밭과 시설재배지의 임시처방서 서비스를 받아 정리하시오.목차Ⅰ. 서론Ⅱ. 본론1. 토양특성2. 밭과 시설재배지 2곳의 화학성3. 밭과 시설재배지 임시처방서 서비스Ⅲ. 결론Ⅳ. 참고문헌김계훈 외, 2021, 『토양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Ⅰ. 서론한국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지원한 계기가 궁극적으로는 내가 소유한 토지에서 일부라도 재배를 하기 위함이다. 그런 차원에서 ‘흙토람’을 통해서 차후 재배를 희망하는 곳의 토양의 특성과 알맞은 시비방법을 확인하는 것은 간접적인 농사체험으로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단순히 재배를 하는 것과 재배를 하고자 하는 곳의 토양의 성질을 파악하여 사전에 준비 및 재배 시의 문제점을 진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흙토람’의 사용은 필수로 여겨진다.Ⅱ. 본론1. 토양특성내가 고려를 하고 있는 재배지역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일대로 일부 주거지역과 물류센터 등 소규모 공장과 인접해 있는 곳이다. 흙토람’에서 확인한 토양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참고 :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위치]토양부호는 JB 전북통이며 전북통은 오크릭층과 아질릭층을 보유하고 있고 토층은 100-150cm로 암반까지의 깊이는 5m 이상이다. 토양반응은 약산성 내지 중성이며 운모는 작고 있거나 많고 표토는 20-30cm로 두껍고 암회갈색 또는 회색, 올리브회색의 미사질양토이다. 황갈색, 황적색, 진갈색 또는 갈황색의 반문이 있으며 심토는 황갈색, 암황갈색, 갈색, 올리브갈색 또는 명올리브갈색의 미사질식양토이며 회색, 암회색, 암회갈색, 회갈색 또는 농암회갈색의 반문이 있다.토양 배수는 약간불량이며 투수성은 약간 느리고 유거는 보통 정체 내지 매우 느린 특성이 있고 이모작 논으로 이용하거나 겨울과 봄에는 보리를 재배하기에 적합하다.세부적인 토양의 특성은 하기 표와 같다.2. 밭과 시설재배지 2곳의 화학성신곡리 일대에서 선정한 2곳의 재배지는 [밭]7-1과 [밭]1058이며 ‘흙토람’을 통해서 확인한 화학적 특성은 하기 표와 같다.구분PH(1:5)유기물(g/kg)유효인산(mg/kg)치환성 양이온(cmol+/kg)전기전도도칼륨칼슘마그네슘고촌읍 평균6.720.5477.41.38.52.01.3[밭] 7-17.0010.00113.000.206.601.300.40[밭] 10587.3024.00134.000.408.101.400.303. 밭과 시설재배지 임시처방서 서비스상기에 선정한 2곳의 재배지에 대해서 화훼류인 장비 작물을 재배한다는 가정 하에‘흙토람’에서 제공하는 ‘비료사용처방’에 따라서 임시처방을 시행해 보았다.
2021 학년도 2 학기 중간과제물(온라인제출용)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하 과제 작성1.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이해의 관점에서 강조되고 있는 인간관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종래의 과학적 인간관을 비판적으로 고찰하시오. (15점 만점)목차Ⅰ. 서론 : 인간이해의 관점Ⅱ. 본론1.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이해의 관점에서의 인간관의 특징1) 주체적, 자기형성적 존재로서의 인간2) 사회적, 역사적 존재로서의 인간3) 규범적, 합리적 존재로서의 인간2. 후기 현대철학적 인간관 관점에서의 과학적 인간관 비판적 고찰1) 과학적 인간관 특징2) 과학적 인간관 비판적 고찰Ⅲ. 결론 : 의미 있는 인간관Ⅰ. 서론 : 인간이해의 관점전통적인 인간 이해의 관점에 대해서 후기 현대 철학적인 인간관은 인간을 다르게 인식하며 인간이 존재 자체로서 중심적인 연구 대상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인간을 어떤 존재로 인식하느냐에 따라서 더 고찰적인 시각으로 인간의 본연을 바라볼 수 있고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열린 자세로 접근할 수 있다.Ⅱ. 본론1. 후기 현대 철학적 인간인해의 관점에서의 인간관의 특징1) 주체적, 자기형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인간의 본질이나 특성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경험에 의해 변화하고 발전한다. 그리고 인간은 주어진 세계를 어떤 고정된 틀과 기준에 의해 수동적으로 파악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관심과 선택, 동기와 목적, 신념과 가치관, 지식과 경험, 해석과 판단에 따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실천적으로 형성해 나가는 능동적이며 창조적인 존재다. 그런데 여기에서 말하는 주체성, 창조성은 ‘자의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세계에 대한 인간의 이해는 인간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의 상호작용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존 듀이(John Dewey)의 경우 아동의 경험과 교육에 대하여 ‘경험을 계속 재구성함으로써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존재, 즉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형성해 나갈 수 있는 교육적 존재’라고 정의했다.2) 사회적, 역사적 존재로서의 인간사회와 문화의 영향을 배제한 또는 그로부터 중립적일 수 있는 어떠한 개인도 가능하지 않으며,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사회적 산물로서의 언어나 문화로부터 독립된 인식이나 이해도 가능하지 않다. 이와 같이 사회적, 문화적 배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은 곧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며 이것은 인간이 교육적 존재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기존의 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화나 가치체계를 개인에게 습득시키고 내면화시키는 ‘사회화의 과정’이 곧 교육이기 때문이다.그런데 개인은 자신이 속한 사회의 전통과 문화의 영양 하에 형성되기는 하지만 그러한 젙통과 문화를 능동적, 주체적으로 평가하고 해석함으로써 전통과 문화를 새롭게 재창조해 나갈 수 있는 자기형성적 존재이다. 결국 인간은 자신이 속한 사회의 전통과 문화와 상호작용하면서 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완성시켜나가는 존재인 것이다.3) 규범적, 합리적 존재로서의 인간인간의 모든 행위와 삶의 과정은 근본적으로 가치선택과 판단의 과정이며, 가치선택과 판단을 배제한 삶은 논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가능할 수 없다. 또한 인간의 삶의 형식과 내용, 그리고 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가치이며, 모종의 도덕적 규범을 전제하지 않고서는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의 삶은 가능하지 않게 된다.인간은 자신의 관심과 흥미, 신념과 가치관, 해석과 판단에 따라 세계를 이해하고 그에 대해 반응하는 의지적 주체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관심과 흥미, 신념과 가치관, 해석과 판단이 갖는 임의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음미할 수 있는 ‘반성적 사고의 존재’이다. 이러한 반성적 사고를 통하여 보다 객관적이고 보편타당한 신념을 형성해나갈 수 있는 능력과 태도가 곧 합리성이며, 그런 점에서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이다.2. 후기 현대 철학적 인간관 관점에서의 과학적 인간관 비판적 고찰1) 과학적 인간관 특징과학적 인간관에 따르면 인간은 물질세계의 한 부분으로서 파악하며, 따라서 인간은 인과론적 법칙에 따라 행동하는 존재일 뿐이라고 이해한다. 그 결과 인간의 궁극적 존재 의미라든가 목적에 대한 형이상학적이고 규범적인 질문은 무의미한 것으로 간주되며, 경험적으로 관찰하고 측정하여 수량화할 수 있는 특성들만이 인간이해를 위한 탐구영역으로 인정받는다.또한, 과학적 인간관은 인간의 정신과 육제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인간의 모든 행동은 기계적이고 인과론적인 법칙에 따라 이루어지며 인간행동에 대한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설명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인간행동에 대한 예언과 통제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2) 과학적 인간관 비판적 고찰반면 후기 현대 철학적 인간관에 근거하면 이런 과학적 인간관은 비판의 여지가 있다. 우선, 인간은 다면적이고 복합적인 존재이므로 특정한 측면에서 파악되는 것이 아닌 종합적으로 이해되고 설명되어야 한다. 또한, 인간은 규범적으로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서 주체적인 존재일 수 있으며 인간은 수단적인 존재가 아니라 그 자체가 하나의 목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Ⅲ. 결론 : 의미 있는 인간관후기 현대 철학적 인간이해는 현재의 인간 모습에 하나의 시선이 될 수 있다. 능동적이고 창조적이며 교육을 통해 발전할 여지가 있다는 인간관이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범죄들의 기사를 매일 같이 접하게 되고 개인의 고독과 고립이 깊어지는 현상들에 긍정적인 면으로 개선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2. 피아제(Piaget)의 인지발달단계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 (15점 만점)목차Ⅰ. 서론Ⅱ. 본론1.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이론1) 감각운동기2) 전조작기3) 구체적 조작기4) 형식적 조작기Ⅲ. 결론Ⅰ. 서론피아제는 아동의 사고는 동화와 조절, 두 가지 과정을 통해서 발달해 나가며 여기에 덧붙여서 ‘대상 영속성’으로 표현되는 성숙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아동의 인지는 성장해 나간다고 보고 있다.Ⅱ. 본론1.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이론1) 감각운동기감각운동기는 0~2세의 시기이며 언어가 발달하기 이전이기 때문에 영아는 자신의 행동을 조작할 수 있는 수준에서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신의 지식을 구성할 수 있는 정도의 지적 해동을 보입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 자신의 감각을 사용하고 새로운 경험을 찾기 위해 운동능력을 사용하고자 애쓰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 결과 반사활동에서부터 제법 잘 조직된 활동을 할 수 있기까지 간단한 지각능력이나 운동능력이 발달한다. 단, 자신과 세상와의 관계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2) 전조작기전조작기는 2~7세의 시기이며 환경과 상호작용하지만 자기중심적이어서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언어활동과 신체적 활동을 통한 경험에서 개념을 획득하지만 아직까지는 직관에 의존한다. 그래서 이 시기의 아동은 자신과 세상과의 관계를 연결시키되 비논리적으로 연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