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폴리틱스에 대해서 알아보고 스포츠계에서 가장 민감하고 정치적인 논쟁 중 하나인 성별 정체성과 공정성 문제에 대해서 조사하시오.전공연락처과목학번담당교수이름-목차-1. 젠더폴리틱스에 대해서 알아보고 스포츠계에서 가장 민감하고 정치적인 논쟁 중 하나인 성별 정체성과 공정성 문제에 대해서 조사하시오.1) 젠더폴리틱스란?2) 스포츠 성별정체성, 공정성 문제1. 젠더폴리틱스에 대해서 알아보고 스포츠계에서 가장 민감하고 정치적인 논쟁 중 하나인 성별 정체성과 공정성 문제에 대해서 조사하시오.1) 젠더폴리틱스란?젠더폴리틱스란 단어를 들어본 적이 없어 Riss에 검색해보니 해당 주제로 쓰여진 논문은 없었다.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을 해도 단어에 대한 명확한 해설이 없는 것으로 보아 최근 생긴 신조어인 것으로 판단된다. 젠더와 폴리틱스의 합성어라 볼 수 있으니 성별+정치 참여의 합성어라 볼 수 있을 것이며, 조금 더 넓게 보자면 성별+정치 참여+사회 적용(사회변화)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젠더이슈 및 갈등은 현재 모든 나라에게 통용되는 문제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듯하다. 한국리서치 2025년 4월 22일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57%가 젠더갈등이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필자가 생각하기에 젠더갈등이 시작된 시점은 오랜 세월이 지났으나,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리고 젠더이슈에 정치가 개입된 시점도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이 발생한 이후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였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생엔 부디 같이 남자로 태어나요”라고 적으면서 본격적으로 정치에 젠더가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발언 이후 남녀갈등이 심화된 것을 넘어 정치권에서 젠더문제에 발언을 하는 것이 표심을 잡는 하나의 전략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명확한 의도는 모르지만, 정치에서 젠더를 이용하기 시작한 첫 사례라 볼 수 있는 것이다.문재인 전 대통령은 “저는 페미니스트 대통령이 되겠습니다”라 말한 것을 실제로 지키듯, 각종 여성 정책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남녀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문재인 전 대통령 후에 반대당(국민의힘)의 대선후보로 나선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도가 떨어지자 “여성가족부 폐지”를 들고 나왔고 이는 선거에 매우 큰 도움이 되기도 하였다.이번 대선 역시 젠더갈등이 크게 나타났다. 20대 남성의 37.2%가 이준석 후보를 찍었는데, 반면 20대 여성의 58%는 이재명 대통령을 뽑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종 지지율이 51.7%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리 큰 차이는 아닐 것으로 보이나, 이준석 후보의 최종 지지율이 7.7%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엄청난 ‘몰표’가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젠더갈등은 큰 일이 없는 한 앞으로도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정치인들이 젠더갈등을 통해서 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이미 확인했기에 이용하고 또 이용하려고 할 것으로 보인다.2) 스포츠 성별정체성, 공정성 문제중앙일보 2024년 8월 8일 사설(박지원 우석대 태권도학과 교수)에 의하면 “‘XY 염색체’를 보유한 이마네 켈리프(66㎏급)와 린위팅(57㎏급) 선수의 파리 올림픽 출전이 논란이다. 국제복싱협회(IBA)는 지난해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선수가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며 실격 처분했다. 이를 근거로 두 선수의 이번 올림픽 출전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문제 되지 않는다며 출전 기회를 줬다. 논란 와중에도 두 선수는 각각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실제로 IOC는 2004년부터 트랜스젠더의 출전을 허용하고 있는데 이는 성별 정체성 문제를 야기하며, 동시에 공정성 문제가 발생한다. 왜 이것이 공정성 문제로 작용하는가? 트랜스젠더는 여성호르몬을 맞기 때문에 남성호르몬의 수치가 남성보다는 낮다. 그러나 태생이 남성이고 남성으로 오랜 기간 성장해왔을 가능성이 높기에 뼈나 골밀도가 여성에 비해 높을 가능성이 높고 키나 체격 역시 여성에 비해 강하다. 트랜스젠더 선수들은 압도적인 기량을 보이고 있고 파워가 워낙 강해 일반 여성 선수에게 뇌진탕, 두개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히기도 한다.물론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을 옹호하거나 포용하는 입장도 적잖은 것이 사실이다. 트랜스젠더 선수가 어찌되었던 결국 성전환을 하였고 본인의 성별 정체성을 ‘여성’이라 느끼기에 이를 존중하고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테스토스테론의 수치를 기준으로 출전을 허용하고 있기에 큰 문제가 없다는 주장 역시 존재한다.반대론자의 입장 역시 만만찮다. 트랜스젠더 선수가 여성호르몬을 지속적으로 맞는다고 해도 성장기에 남성으로 지냈기에 체력, 체격 등에서 우위에 있으며, 호르몬 수치로 출전을 제한하는 것 역시 일관성이 없다는 비판점이 존재한다.트랜스젠더 스포츠 종목 출전 관련한 나의 생각은 지극히 부정적이다. 왜냐하면, 남성과 여성은 신체적 차이가 극심하기 때문이다. 스포탈코리아 2017년 7월 24일 기사에 의하면 월드컵 우승을 한 미국의 여자대표팀이 중학생 유소년팀에 2-5로 패배하였다. 심지어 미국 중학생 국가대표팀도 아니었는데도 말이다. 남성 중학생과 여성 성인도 위와 같은 정도의 격차가 발생하는데, 트랜스젠더 선수가 성인까지 남성으로 자라다가 성별을 바꾼 경우라면, 이보다 더 큰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경쟁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그러한 격차를 통해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 선수가 진정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필자는 아니라고 본다. 트랜스젠더 선수를 출전시키지 않는 것 역시 성차별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차별이 과연 맞을까? 일반 여성 선수들을 고통받게 하는 역차별이 아닐까 싶다. 일반 여성 선수들이나 트랜스젠더 선수들이나 모두 열심히 연습하고 훈련한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트랜스젠더 선수들은 재능, 노력 외에도 신체, 체력적으로 여성 선수들보다 뛰어난 경우가 많다. 기본적인 하드웨어에서의 차이가 나는데 이를 공정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성차별 문제도 아니다. 자신이 느끼기에 ‘여성’이고 나도 그 성별을 인정해주려고 한다. 하지만 스포츠적으로 봤을 때 트랜스젠더를 여성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스포츠는 머리도 쓰지만 주로 몸을 많이 사용한다. ‘몸’이 키워드라는 이야기인데, 정신이 ‘여성’일지라도 몸이 ‘남성’에 준한다면 단순하게 스포츠로 봤을 때 그 사람은 ‘남성’이라고 생각한다.
메가 스포츠 이벤트 개최를 하려는 정치적 유산에 대해서 알아보고 경제학적으로 어떠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지 조사하시오.전공연락처과목학번담당교수이름-목차-1. 메가 스포츠 이벤트 개최를 하려는 정치적 유산에 대해서 알아보고 경제학적으로 어떠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지 조사하시오.1) 메가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정치적 유산2) 경제학적으로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는지(1) 88올림픽(2) 2002년 월드컵1. 메가 스포츠 이벤트 개최를 하려는 정치적 유산에 대해서 알아보고 경제학적으로 어떠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지 조사하시오.1) 메가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정치적 유산메가 스포츠 이벤트의 정의는 다소 애매한 편이다. (하계)아시안게임도 참여국가가 1만 명이 넘어서 올림픽에 준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만 벌써 3번 개최했고 정치권에서도 적극적으로 유치하려고 하지 않기에 아시안게임은 제외하도록 하겠다.아시안게임을 제외하면, 우리나라는 두 개의 메가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첫 번째는 1988년에 이루어진 올림픽(이하 88올림픽)이고 하나는 2002 한·일 월드컵(이하 2022 월드컵)이다. 88올림픽은 정치적 유산의 대표적인 결과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매일경제 2023년 12월 27일 기사에 의하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올림픽을 유치하려고 했으나 10·26 사태로 사망하게 되고 최규하 대통령은 올림픽 유치 포기선언을 하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전두환이 12·12 사태를 일으켜 스스로 대통령 자리에 오른 후 여론이 좋지 않자 올림픽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 했다.본인의 치부(군사 쿠데타, 5·16 민주항쟁 강제진압, 독재 및 검열, 부정부패)를 가리기 위해 시작한 88올림픽이었지만, 당대 우리나라에게는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했던 것은 분명하다. 과거 외국인들은 우리나라를 전쟁발생 가능 국가, 가난한 나라 등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하지만 88올림픽을 통해 우리나라가 많이 발전했음을, 그리고 서울이라는 도시가 놀라울 정도로 도시화되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는 국제적 위상의 강화로 이어졌고 국민단합에도 놀라운 효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해 경기장을 짓고 도로 및 각종 인프라가 확충되었다.2002 월드컵 역시 정치적 입김을 통해 개최된 메가 스포츠 이벤트이다. 문민정부의 첫 대통령을 하게 된 김영삼은 후보시절부터 월드컵 유치를 강력하게 주장했고 취임 직후에는 더더욱 강경한 스탠스를 보였다. 사실 2002 월드컵은 아시아, 그중에서도 가장 발전된 나라인 일본이 유력했다. 우리나라는 일본의 국제적인 위치에 있어 한참 뒤져있었지만 대통령의 적극적인 푸쉬와 한일 외교 등을 통해 공동개최를 이루어내게 되었다. 월드컵 개최가 확정되면서 서울월드컵·대구월드컵·인천문학·울산문구축구·수원월드컵·광주월드컵·전주월드컵·제주월드컵·대전월드컵 경기장이 지어졌다.월드컵 개최를 통해 남겨진 유산은 크게 세 가지였다. 첫째, 월드컵경기장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게 되면서 여러 시민구단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이는 대한민국 풀뿌리 축구에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지금도 해당 구단의 유소년 팀(U-12, 15, 17 등)에서 성장하여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 둘째, 대한민국 축구의 위상이 전반적으로 크게 올라가게 되었고 그 결과 수많은 선수가 유럽에 진출하게 되었다. 셋째, 메가 스포츠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기에 국민적인 단합과 스포츠 응원문화 등이 탄생하게 되었다.2) 경제학적으로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는지(1) 88올림픽세계일보 2012년 8월 12일 기사에 의하면 1984년부터 2008년까지 열린 7차례의 올림픽 중 1996년 미국 애틀랜타 올림픽을 제외하면 모두 크게 적자였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을 개최한 호주는 올림픽 여파로 해당 년의 GDP가 떨어질 정도였고 그리스는 올림픽에 160억 달러를 쓰면서 재정위기사태까지 발발하였다. 대부분 88올림픽 뒤에 발생한 것이지만, 그 이전에도 경제적 문제가 크게 다가올 정도로 올림픽 개최는 개최국에게 ‘독이든 성배’로 작용했다.오마이뉴스 2017년 9월 1일 기사에 의하면 88올림픽 준비예산은 무려 2조에 달했다. 서울시는 예산문제를 이유로 하여 공식적으로 반대를 할 정도였다. 이처럼 많은 예산이 필요한 이유는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공원(각종 경기장 포함), 한강종합개발사업, 한강체육공원사업, 올림픽대로 건설, 각종 문화재 보존사업, 선수촌 사업 등이 한꺼번에 이루어져야 했기 때문이다. 대략적인 필요예산만 2조일뿐, 더 들어갈 수도 있는 큰 사업이었던 것이다.올림픽이 추진되기 시작한 해에 우리나라 예산이 5조 8000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최소 1년 예산의 35프로에 가까운 돈을 썼어야 한다는 것이다. 1981년부터 바로 준비해서 올림픽의 모의고사인 1986년 아시안게임 전까지 거의 대부분 준비되어야 했기에 약 5년 만에 해당 예산을 전부 준비했었어야 했던 것이다. 이러한 엄청난 우려에도 불구하고 선진국으로 나아가겠다는 정부와 국민의 열망이 더해져서 국민 성금, 기념주화 판매, 기업들의 기부금 등을 통해 어떻게든 예산을 마련해냈다.중앙일보 1989년 3월 29일 기사에 의하면 88올림픽의 수익이 3,361억 원이라고 하는데, 앞서 말한 경제적인 우려를 딛고 성공을 해냈다. 오히려 인프라를 대규모로 단기간에 구축해내었고 기존 서울이 가지고 있던 각종 교통, 쓰레기, 수질(상하수도), 녹지 문제 등도 어느 정도 해결해낼 수 있었다. 투자가 대박난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2) 2002년 월드컵2002년 월드컵 역시 적자에 대한 걱정이 매우 많았던 것 같다. 중앙일보 2002년 2월 25일 기사에 의하면 당대 서울 시민(1047명)의 23%가 경제적 손실 우려, 19%가 국민 부담증가를 언급하였다. 이를 합치면 전체의 40% 이상이 ‘경제적인 문제’를 걱정한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헤럴드경제 2022년 11월 23일 기사에 의하면 2002년 한·일 월드컵은 가장 큰 액수의 적자가 발생한 경기로, 약 6조5195억 원의 손해가 발생하였다. 각종 경기장과 인프라 구축 과정,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손실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일본과 합친 경제적 손실이라 이보다는 실제로 적겠지만 말이다. 다만, 경제적 손실은 개최를 진행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했다는 것이 큰 문제점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한국일보 2006년 7월 23일 기사에 의하면 2006년 당시 월드컵 경기장 활용 문제로 큰 곤란을 겪은 듯하다. 경기장마다 10~20억 원의 적자가 나고 있고 홍수, 가뭄 등의 각종 재해가 발생하면 더 큰 적자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타계하기 위해 시에서는 시민구단, 기업구단을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다.
10년 후의 결혼과 가족 - 사회적 변화와 나의 미래상 전공 연락처 과목 학번 담당교수 이름 -목차- Ι. 서론 Ⅱ. 본론 1. 한국사회의 결혼과 가족 변화 전망 2. 나의 10년 후 결혼과 관련 미래상 1) 내가 바라는 미래 가족의 모습과 그 이유 2) 비혼, 동거, 결혼에 대한 내 생각 3) 나의 10년 후 결혼과 가족 Ⅲ. 결론 Ⅳ. 참고문헌 Ι. 서론 우리나라는 2024년 기준 출산율이 0.75명이고 30대 미혼율은 51.3%에 달한다. 2014년에 출산율이 1.21명, 2015년에 30대 미혼율이 36.3%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10년 만에 출산율은 0.46명 감소하고 미혼율은 15프로 증가한 것이다. B tv news 2025년 5월 19일 기사에 의하면 2030세대 미혼 남성의 41.5%, 미혼 여성의 55.4%가 결혼할 의사가 없거나 결정하지 못했다고 한다. 무조건 이대로 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겠지만, 전망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앞으로 출산율이 반등할 가능성보다 유지되거나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이와 더불어 혼인율 역시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약 10년 동안 출산율, 혼인율, 혼인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한 극심한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보아 앞으로 10년도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특히, 가면 갈수록 AI, 인터넷, 각종 취미생활 등이 발달하게 되면서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 기술발달을 고려했을 때 이러한 현상은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위와 같은 사회적 현상은 앞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에 미래를 대비하는 측면에서 결혼과 가족의 변화 양상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본론에서는 한국사회의 결혼과 가족 변화 전망과, 나의 10년 후 결혼과 가족 관련 미래상에 대해 기술해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한국사회의 결혼과 가족 변화 전망 앞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 우리나라 젊은 세대가 결혼할 생각도 별로 없고 결혼한다고 해도 반드시 출산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기에 결혼과 가족에 대한 생각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필자의 생각에 앞으로 결혼, 그리고 출산까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 판단된다. 그리고 과거에 비해 이혼이 흠이라 볼 수 없기에 이혼을 쉽게 선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즉, 결혼을 하는 사람도 적어지고 결혼을 한다 해도 애를 낳지 않으며, 맞지 않는다 느끼면 이혼을 하는 사람이 증가하게 되어 가족의 결속력이 과거에 비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다만, 결혼·출산율이 지나칠 정도로 낮아지게 되면 정부에서 미혼가구를 대상으로 하여 싱글세를 걷을 수도 있기에 싱글세를 내지 않고자 결혼이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으나, 그게 출산율로 이어질지는 의문이다. 앞으로 가족의 범위는 사람과 사람만이 아닌, 사람과 애완동물로 인식될 수도 있다. 이미 애완동물을 사람이 아닌 가족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에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로 판단된다. 방송인 사유리가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임신을 한 것과 같은 일이 앞으로 다소 흔하게 나타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 필자는 출산율과 가족관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것 중에 하나가 코로나19 바이러스라고 생각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때 사람 간의 만남이 크게 줄어들고 각종 비대면 서비스와 취미가 발달하게 되면서 굳이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점차 연출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제사나 명절 간 친척 모임 등이 크게 감소하여 결혼이나 출산 압박을 받는 경우도 크게 줄어들었다. 사실 주변 사람들이 계속 결혼 얘기하면 그걸 듣기 싫어서라도 소개팅을 계속 받아 사람을 만나는 경우가 있었던 것 같다. 이외에도 각종 기술의 발달로 혼자 즐길 수 있는 문화가 더욱 발달하게 되면서 연애 > 결혼 > 출산으로 이어지는 루트가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2. 나의 10년 후 결혼과 관련 미래상 1) 내가 바라는 미래 가족의 모습과 그 이유 일단 내 소개부터 하면 나는 20대 초중반의 여성으로 현재 가족은 부모님, 남동생이 있다. 우리 가족은 매우 화목한 편이며 부모님 간의 관계도 좋고 나는 남동생과의 관계 역시 좋다. 이러한 가정에서 자라다 보니 지금 당장 결혼 생각은 없지만 앞으로 언젠가는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 내가 바라는 미래의 가족은 “지금 가족 정도 같았으면 좋겠다”이다. 우리 가족보다 더 친밀하고 끈끈하고 사이좋은 가족들도 있겠지만, 나는 지금 가족에 만족하고 또 만족하고 있으며, 나도 부모님이 꾸린 가족 정도가 되고 싶다고 느꼈던 적이 있다. 2) 비혼, 동거, 결혼에 대한 내 생각 사실 결혼을 논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이기는 해서 결혼과 가족 대해서 직접적으로 생각을 해본 적은 거의 없었다. 이 과제로 인해 결혼, 가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는데 최초로 내린 답은 “비혼은 절대 하지 않겠다”이다. 친척 중에 나이가 40중반이 되었는데도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몇 보았기 때문이다. 그처럼 같이 산다면 지금은 당장 괜찮아도 10년만 지나도 상당히 쓸쓸하고 힘들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 다음 동거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보았다. 결혼 전에 동거를 하여 상대방의 생활주기 및 습관을 파악하는 것은 상당히 좋은 일로 판단된다. 이러한 일로 싸우는 경우가 매우 많고 이것이 이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지만, 나는 이혼은 정말 하고 싶지 않기에 결혼 전 몇 개월이라도 동거를 해볼 것이다. 물론, 내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은 동거가 아닌 결혼이다. 결혼이 전제로 하는 동거가 아니면 동거는 아예 하고 싶지도 않다. 결혼을 어떻게든, 반드시 해야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결혼을 하여 우리 가족 같은 가족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 3) 나의 10년 후 결혼과 가족 나는 10년이 지나도 30대 초반이다. 지표누리에 의하면 2024년 기준 여성 초혼연령은 31.55세, 2014년에는 29.81세였다. 10년 동안 1.74세 증가한 것으로, 이와 같다면 2035년 정도에는 33세가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게 만 나이이기에 실제나이는 거의 35세에 육박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고려한다면 그 당시 나는 결혼을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내가 결혼을 싫어해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커리어를 쌓고 평균 나이 즈음에 할 생각이기에 ‘아직’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다만,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할 준비를 천천히 하고 있거나 그 사람과 연애중일 것 같다. 혹여나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이랑만 잘 지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가족, 우리가족 모두 친하게 지내게 하고 싶다. Ⅲ. 결론 지난 10년이 그랬듯, 앞으로의 10년도 많은 사회적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된다. 결혼이 지금보다 더욱 선택이 되고 딩크족이 더 자연스러워질 수도 있을 것이며, 실제 혼인은 안 되지만 여자와 여자, 남자와 남자가 사실혼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더욱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는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올 것이기에 급박하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위와 같은 사회적 변화가 내가 추구하는 미래 가족상과는 사실 맞지는 않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그나마 맞는 점이라고 한다면, 결혼이 늦어지는 것? 정도 일 것으로 보인다. 내가 추구하는 미래 가족상은 좋은 사람과 결혼하고 사돈 가족끼리 서로 종종 모이고 여행도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는 최소 1명, 여건이 된다면 2명은 낳고 싶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가족상을 나의 반려 혹은 가족이 불편해 할 수도 있기에, 순리대로 사회의 변화상대로 하고 싶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현 시대가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개인만 중요한 세상보다 같이 함께하는 세상 그리고 늦더라도 가정을 꾸리는 세상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글을 마친다. Ⅳ. 참고문헌 지표누리(https://www.index.go.kr ). 조선일보(https://www.chosun.com ). 똑스(https://www.dokdok.co). B tv news(https://news.skbroadband.com/news). 1)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5061 참조. 2)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4/10/31/MJW7VF73I5FZDOWM4I6XA3UJMY/ 참조. 3) https://www.index.go.kr/unity/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428 참조. 4) https://www.dokdok.co/world-news/marriage-rate 참조. 5) https://news.skbroadband.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117 참조. 6)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roadcast-media/2024/11/11/UKUVBBGKXZFGDEK5T4AJUGUX44/ 참조. 7) https://www.index.go.kr/unity/potal/indicator/IndexInfo.do?cdNo=2&clasCd=12&idxCd=H0006&upCd=2 참조.
사업계획서1. 사업명 : 대구 군위군 거주 독거노인을 위한 스포츠 관람< 부제: 스포츠로 하나 되는, 우리는 ‘대구’>2. 사업내용 및 추진 전략1) 사업 참여자 모집 전략(1) 참여 대상 및 인원핵심 참여자- 군위군 거주하고 있는 노인이자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사람(30명)- 삼성 라이온즈 프런트(야구, 1명)- 대구FC 프런트(축구, 1명)주변 참여자- 군위군청 문화관광과 내 체육진흥팀과 주민복지실, 정책추진단(각 팀당 2명)- 대구FC 엔젤클럽 소속의 자원봉사자(1~2명)- 삼성라이온즈 팬카페(사자사랑방) 소속의 자원봉사자(1명)총 인원수- 야구or축구 프런트 각 1명, 군위군청 직원 2명, 자원봉사자 2명, 노인 30명으로 총 인원 35명 내외(2) 참여자 선정 기준- 군위군에 거주한지 3년이 넘은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함.- 계단이 있기에 거동이 어느 정도 가능하며,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함.(3) 참여자 모집 방안홍보방법?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온라인 : 군위군청,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홈페이지, 카카오톡, 라인 등의 SNS를 통한 홍보- 오프라인: 1. 군위군청, 행정복지센터, 군위국민체육센터, 군위종합운동장, 군위버스터미널, 보건소 등에 현수막 설치2. 팜플렛을 제작하여 노인복지관, 노인정, 경로당 등에 적극적으로 홍보3. 군위군 내 종교시설(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을 통해 홍보2) 사업내용 및 사업 집행 전략(1) 세부 사업내용① 진행기간: 2026년 2월 ~ 11월(혹한기, 혹서기 제외)② 진행시간: 매월 2회(축구 1회, 야구 1회 예매가 가능할 정도로 널널한 날만), 혹서기인 2월과 시즌이 끝난 11월에는 선수들과의 만남③ 장 소: 대구라이온즈파크(수성구 연호동 648)대구iM뱅크파크(북구 고성동3가 2)(2) 사업 진행 일정① 사업 월별 계획기간주요내용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스포츠 관람(야구, 축구 각 1회)·2회2회2회사업 휴지기2회2회2회시즌총평선수와의 만남(야구, 축구 각 1회)2회·····2회유니폼 및 현수막 제작(야구, 축구 각 1회)1회···1회···② 프로그램 진행내용- 2월에 선수들의 훈련 관람하고 식사하기, 11월에는 시즌이 끝난 선수들과 대화 나누기- 2·8월에 단체 유니폼 제작하기, 군위군 노인 스포츠응원단 현수막 제작하기.- 3~11월에 걸쳐 스포츠를 관람하고 식사도 하며, 응원하기.3) 기관 연계협력 전략협력 기관명협력 계획비고군위군청 공무원(주체)- 이동수단 및 표값 무상지원- 야구 및 축구 프런트에 사업당위성 설파 및 협력추진행정복지센터, 노인정·경로당각종 종교시설- 사업의 당위성을 설파하고 홍보 협력 요청- 행정복지센터는 집결지인 군위군청으로 이동수단 제공야구 및 축구 프런트- 선수들과의 만남 주선 및 좌석 확보.엔젤클럽(축구)사자사랑방(야구)소속 자원봉사자- 노인 인솔 및 선수에 대한 설명3. 예산 편성(단위 : 원)목세목세세목계산출근거예산조달 계획신청금액비율(%)자부담비율(%)자부담재원인건비자원봉사자및 프런트(총 3명)이동지원비및 간식비2,700,0001명당이동지원비 35,000,간식비 15,000X 18회2,700,0001000소 계2,700,000사업비유관기관 방문음료400,0001회당 40,00010회 예상400,0001000홍보현수막 및 팜플렛제작비4,000,000현수막 40개 제작 및 설치비 1,500,000팜플렛 100부 제작비2,500,0004,000,0001000홍보활동비용1,000,000이동경비 및 출장수당(군위군청)1,000,0001000표값축구 및 야구 표값 지원8,400,000축구 E석야구 블루존 기준1인당 약 20,00035명 X 12회8,400,0001000식사 및 간식비10,500,0001회당 25,00035명 X 12회10,500,0001000소 계24,300,000관리운영비차량 대여료대여료3,000,000회당 250,000 X 123,000,0001000소 계3,000,000총 계30,000,0004. 사업 필요성1) 사업 계획 배경(1) 군위지역민들의 ‘대구’ 소속감 강화2023년 7월 1일부로 군위군이 대구광역시로 편입되었다. 그렇기에 군위군 사람들은 대구사람들이라는 인식이 매우 약한 상황이다. 또한, 대구 위쪽으로 뿔처럼 지역이 형성되어 있기에 대구임에도 불구하고 대구의 인프라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사람에게 소속감을 주기 쉬운 것 중에 하나가 스포츠 응원인데 이를 통해 ‘대구’라는 소속감을 느끼게 할 필요가 있으며, 이와 함께 대구의 대표적인 인프라 중 하나인 축구와 야구를 느끼게 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군위군에 대구 야구 및 축구 붐이 일어나게 된다면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2) 대구 인프라 활용측면지역 내에 축구와 야구프로팀이 모두 있는 곳은 전국적으로 볼 때, 서울, 인천, 수원, 부산, 광주, 대전 등으로 그렇게 많지는 않다. 대구 역시 그런 곳 중에 하나인 상황이다. 그렇기에 해당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대구FC는 시민구단이기에 대구의 시민이면 이를 관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판단된다.(3) 노인복지 측면뉴스1 2024년 7월 30일 기사에 의하면 군위군은 노령화지수가 전국 1위로 평균연령이 무려 59.1세이다. 군위군 인구는 현재 2만명 초반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노령화지수는 높고 인구가 적다보니 복지시스템 역시 미약한 상황이다. 현재 (구) 대구시에 사는 사람들은 2대 스포츠인 축구와 야구를 모두 누리고 있는데 대구로 편입된 군위군은 멀어서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 이제 이들도 대구시민이기에 이들을 복지측면에서 챙겨줄 필요가 있다.2) 기존 유사사업과의 차별성여러모로 찾아봤으나 비슷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곳을 찾지 못했다.3) 신청기관의 강점워낙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며, 야구 축구 구단 및 행정복지센터, 노인정, 경로당 등과의 협업이 필요하기에 일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그렇기에 군위군청 차원에서 나서서 사업을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군청에서 직접 나서는 것 자체가 매우 큰 강점 대구시 역시 군위군의 발전과 복지에 대해서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을 것이기에 군위군청에서 해당 사업을 요청한다면 타당성 검토를 진행한 후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5. 목표 및 평가1) 산출목표다른 사업과 다르게 산출목표가 매우 간단하다. 신청한 노인들을 출석하게 돕고 그 노인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2) 성과목표 및 평가 방법성과목표평가 도구 및 방법측정 시기지역의식 강화대구라는 소속감을 느끼게 되었는지에 대한 조사(스포츠 관람 전, 후 조사)사업시작 전과 후스포츠 관람의 즐거움 및 복지인식도스포츠 관람이 즐거웠는지, 그리고 즐거웠다면 복지로 인식되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사업 종료 후
효과적인 시장세분화의 요건 및 방법에 대해 서술하시오.개강반담당교수학습자명-목차-Ι. 서론Ⅱ. 본론1. 시장세분화란?1) 개념2) 요건3) 절차4) 기준2. 시장세분화에 대한 내 생각Ⅲ. 결론Ⅳ. 참고문헌Ι. 서론산업혁명이 발생하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공장을 통한 소량품종 대량생산이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되었다. 대량생산을 해도 전 세계 어디에서라도 구매해주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며, 소비자들 역시 대량생산에 전혀 의문점을 가지지 않았다. 하지만, 점차 중산층 소비자의 구매력이 올라오고 경쟁기업이 많이 생겨났으며,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사람들이 지식이 늘어나게 되면서 소량품종 대량생산이 기업생존전략으로 보기 어려워졌다.점차 다품종 생산이 주를 이루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특정품목이 인기를 얻을 경우 특화나 협업하여 일시적으로 대량생산하는 경우도 크게 늘어났다. 본론에서는 효과적인 시장세분화의 요건 및 방법에 대해 서술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시장세분화란?1) 개념김은영(2006)에 의하면 “시장세분화는 하나의 전체시장을 개인들의 욕구에 일치되는 마케팅 믹스를 설계할 목적으로 상대적으로 동질적인 상품 구매 욕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는 그룹별로 시장을 분할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고 매우 다양한 동기, 개성, 필요성을 지닌다. 필요, 욕구, 제품 선호가 유사한 소비자들은 전체시장에서 하위시장을 구성하게 된다.”2) 요건김은영(2006)에 의하면 시장세분화는 크게 네 가지 요건을 가지고 있다. “첫째, 시장세분화의 기준은 그 자체가 신뢰도와 타당성이 있는 항목과 차원에 의해 분석되어야 하며, 언제든지 재구성이 가능해야 한다. 세분시장의 안정성은 군집분류의 기준변수의 안정성에서 출발한다.”“둘째, 아무리 잘 세분화된 시장이라도 그 시장에 특정제품을 통해 침투하여 수익을 기대할 수 없다면 세분시장으로서의 가치가 없다. 이는 기업의 규모와 기대수익 등의 주관적인 측면과 시장에서의 도달 가능한 시장점유율 또는 목표 점유율 등을 비교 검토함으로서 분석되어야할 측면이다.”“셋째, 시장이 존재하고 수익 창출을 위한 충분한 크기가 되더라도 각종 마케팅 수단을 통해 그 집단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그 시장에 대한 관리는 불가능하다.”“넷째, 현재 고객의 니즈가 동일한지 아니면 이질적이어서 여러 시장으로 세분화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가 있다. 이를 측정하기 위해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법은 전체적인 고객 니즈에 세분 목록을 구한 후, 이를 유형별로 구분하고 이에 근거하여 고객을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가를 검토하는 것일 것이다.”3) 절차김은영(2006)에 의하면 시장세분화 절차는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첫 번째 시장세분화 단계에서는 측정 가능성을 높이고 그 기준에 입각한 세분화 결과 나타난 세분시장들의 프로파일을 접근용이성 관점에서 정교화한다. 두 번째 단계는 표적시장의 선정단계로서 세분시장의 매력도를 평가하는 방법의 개선을 통해 실질성 수익에 대한 평가를 개선하는 작업이다. 세 번째 단계는 이렇게 선정된 표적시장의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포지셔닝을 개발하는 계량적 방법들을 정리하고 아울러 포지셔닝 이외에 추가적인 마케팅 수당을 찾아내는 작업이다.4) 기준김은영(2006)에 의하면 시장세분화의 특성 변수는 “지리적 변수, 인구통계학(연령, 성별, 가족 구성원, 가족생활주기, 소득, 직업, 교육, 종교, 인종 국정)적 변수, 심리적 변수가 있다. 이중에서도 인구통계적 변수가 다른 변수보다 측정하기 용이하기에 자주 이용된다.”2. 시장세분화에 대한 내 생각지금 시대에 시장세분화는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서론에서 언급한 것처럼 최근에는 시장 초세분화, 단기 세분화가 유행하고 있다. 포켓몬 빵이나 크보빵(야구빵), 흑백요리사 출연자와의 협업을 통한 제품 출시 등, 사람들의 인지도에 따른 시장세분화까지 출현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이는 지속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정시점이 지나게 되면 생산에 대한 조절이 발생하게 된다.전국적으로 인기를 모아 되팔이 논란까지 있었던 포켓몬 빵은 지금 편의점에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일시적인 시장세분화까지 주목받고 있는 것이 현 시점의 시장세분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