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환자 질환의 원인□ 골밀도가 약한 노인의 경우 가벼운 충격에도 발생□ 교통사고 같은 사고로 인해 외상을 입어 발생□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더 잘 발생□ 넘어지거나 낙상으로 인해 발생2)환자 질환의 병태생리대퇴골의 윗부분부터 대퇴골 골두의 아랫부분 까지를 대퇴골경부라고 하는데, 이 대퇴골경부가 부러진 것을 대퇴골경부골절이라고 한다. 대퇴골경부골절이 있으면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다리를 움직일 수 없고 따라서 걸을 수도 없게 된다.-chest AP:no active lesion in chest-CT Hip(3D):Lt femur neck fracture-L-spine AP Lat:no significant abnormal findings at spine-Both Hip AP:fracture of Lt femoral neck-Pelvis AP Inlet Outlet:fracture of Lt femoral neck-Both Femur AP:fracture of Lt femoral neck-Both Hip AP:S/P Bipolar arthroplasty-Lt Hip Axail:S/P Bipolar arthroplasty-Chest AP Portable:no active lesion in lung-Lt Hip Axail:S/P Bipolar arthroplasty-Both Hip AP:S/P Bipolar arthroplasty-진단 혈액 검사:ESR 17 H / Hct 37.9 L / RBC 4.02 L / PCT 0.16 L / Lymphocyte % 14.4 L / WBC 11.05 H / ANC 8.19 H / Eosinohil # 0.72 H-혈액가스 검사:PCO2 31.8 L-요경검 검사-임상화학 검사:T-Protein 6.24 L / Glucose 183 H / eGFR 69 L / T-ca 8.6 L / HDL-C 38 L / LDL-C 112 H / hs CRP 0.67 H-진단혈액 검사:ESR 81 H / Hb 9.1 L / Hct 25.9 L / RBC 2.75 L / MCH 33.1 H / PCT 0.17 L / Lymphocyste % 18.7 L-임상화학 검사:T-Protein 4.95 L / Alb 2.8 L / eGFR 88 L / Uric acid 2.3 L / Potassium(K) 3.3 L / hs CRP 13.15 H / Glucose 116 H3)환자에게 시행된 검사 및 전후 간호내용대퇴골경부골절은 다른 골절과 마찬가지로 뼈를 제대로 맞추고 나서 장시간 깁스로 고정해 치료한다. 하지만 대퇴골경부골절은 신체 여러 부분의 골절 중에서도 치료가 어려운 것 중의 하나로, 특히 대퇴골 골두에 가까운 부분에 골절이 일어났다면 잘 붙지 않고 흔들거리게 되기 쉽다. 또 뼈를 맞춘 뒤에 금속 못을 끼워 고정하는 수술이나 대퇴골 골두를 인공골두로 바꿔주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전위가 적은 안정형 골절은 침상 안정만으로 치료□ 전위가 적은 불안정형 골절은 핀고정을 통한 골유합술로 치료□ 가장 흔한 경우인 완전 전위가 일어난 경우는 해부학적 위치상 정복이 어려우며 정복을 한다고 해도 불유햡이나 무혈성괴사가 빈번하게 일어남으로 인공관절 치환술로 치료:침상안정종일 침대위에서 생활한다는 정도의 안정을 나타내는 말. 그러나 실제로는 시설에 따라서 그 정도에는 약간 차이가 있으며 절대안정에 가까운 상태에서 화장실 보행이 가능하다는 상태까지 여러 가지이다.:최소 침습 경피적 금속판 골유합술을 이용한 골절 치료골절 부위를 열지 않고 최소한의 피부 절개를 통해 금속판을 경피적으로 삽입 한 후 골절 부위의 근위부와 원위부의 주골절편만을 적절한 정렬하에서 고정하여 골유합을 도모하는 골절 수술의 최신 기법중의 하나로서 요즘 골절 치료의 주된 개념인 생물학적 고정을 이용한 금속판 고정술의 발전된 수술방법이다.생물학적 고정이란 과거의 골절 치료의 주요 개념이었던 기계적 고정이 골편의 정확한 해부학적 정복 후에 견고한 고정을 통하여 골유합을 유도하는 것임에 비하여, 가능한 골절 부위의 연부조직의 손상을 주지 않음으로써 골절된 부위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게 하고, 골편을 간접적으로 정복하여 골의 축과 길이, 회전등의 전체적인 정렬을 중심으로 하여 맞추고자 하는 고정 방법이다.이 술식은 사지의 거의 모든 골절에 적용가능하나 현재까지는 주로 큰 합병증 없이 금속판의 삽입이 용이한 대퇴골 원위부의 심한 분쇄골절이나 경골의 근위부 및 원위부의 분쇄골절등에 사용되고 있다.이 방법은 수술시에 연부조직의 절개를 최소화 함으로써 골절부위로 가는 혈액 공급의 차단을 줄일 수 있어 골절 치유가 빠르고, 불유합이나 감염등의 수술후 합병증의 빈도가 감소하며, 골유합을 위한 골 이식술등의 이차적 시술의 빈도가 크게 감소함은 물론 미용상으로도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이 새로운 시도로서 과거의 기계적 고정의 단점-즉, 해부학적 정복을 위하여 복잡한 골절등에서 지나친 연부조직의 박리로 정확한 정복과 견고한 고정을 이루었다 하여도 중단 골편의 괴사로 인하여 만족스런 골유합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점-을 상당부분 극복할 수 있게 되었다.:인공관절 치환술관절을 관절와, 골두를 모두 절제하고 인공재료로 만든 관절로 치환하는 수술. 대상이 되는 질환은 변형성 관절증, 만성관절류마티즘, 관절근방의 골종양, 그밖에 관절기능의 고도의 황폐를 가져오는 질환이다. 고관절에서 가장 빨리 개발되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슬관절이 그 뒤를 잇는다. 그밖에 어깨, 팔꿈치, 손가락, 족관절 등에서도 사용된다. 인공관절을 만드는 재료는 금속(불수강이나 코발트ㆍ크롬 합금 등)과 플라스틱(폴리에틸렌, 포리에스터 등)이 주로 사용되고 금속과 금속의 짜맞춤도 있는데 금속과 플라스틱의 짜맞춤에 의한 것이 가장 많다. 인공관절을 뼈에 고정하려면 골시멘트(메틸메타아크릴레이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금속을 뼈에 찔러 넣거나 틀어서 넣는 방법도 있으며 또 금속의 표면을 미세한 구멍을 뚫은 그물코모양으로 해서 주위에서 골조직이 침입하도록 하는 등의 시도도 이루어지고 있다.4)환자에게 시행할 수 있는 내.외과적 치료내용5)환자에게 사용한 약물약물명용량 및 용법효능부작용한미파모티딘정1.성인 파모티딘으로서 1회 20mg 1일 2회(아침식사후, 저녁식사후 또는 취침시) 경구투여하거나 또는 1회 40mg 1일 1회(취침시) 경구투여한다.2.성인 : 파모티딘으로서 1회 10mg 1일 2회(아침식사 후, 저녁식사 후 또는 취침시) 경구투여하거나 또는 1회 20mg 1일 1회(취침시) 경구투여한다.1. 주효능 효과위ㆍ십이지장궤양, 문합부궤양, 상부소화관출혈(소화성궤양, 급성스트레스궤양, 출혈성위염에 의한), 역류성식도염, 졸링거-엘리슨증후군2. 다음 질환의 위점막 병변(미란, 출혈, 발적, 부종)의 개선 : 급성위염, 만성위염의 급성악화기범혈구 감소, 무과립구증, 재생불량성빈혈, 용혈성빈혈, 혈소판 감소. 간기능 장애, 황달, QT 연장, 심실빈박카바그라니세트론주 3ml이 약 1 mL(1 mg)를 0.9 % w/v 염화나트륨주사액에 희석하여 전체용량이 5 mL가 되도록 한 다음(다른 희석제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서서히(30초 이상) 정맥내 투여한다.1일 최대용량 : 24시간 이내에 이 약을 2 mL(2 mg)까지 투여할 수 있다.성인- 화학요법, 방사선요법으로 인한 구역 및 구토- 수술 후 구역 및 구토소아(2세 이상)- 화학요법으로 인한 구역 및 구토신경계 이상, 두통, 세로토닌 증후군, QT연장, 변비, 발진페인리스정초회용량으로 2정 투여를 권장하며, 그 이후 투여 간격은 최소 6시간 이상으로 하되, 1일 8정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중등도-중증의 급ㆍ만성 통증무력증, 피로, 홍조, 흉통, 경직, 실신, 금단증상, 고혈압, 저혈압, 부정맥, 심계항진, 빈맥제일에페드린염산염주사액4%성인 : 에페드린염산염으로서 1회 25 ~ 40 mg 1일 1 ~ 2회 피하주사한다.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1. 다음 질환에서의 기침 : 기관지천식, 감기, 급.만성기관지염, 상기도염2. 비점막의 충혈·종창심계항진, 빈맥, 전흉부통증, 혈압상승, 심실성 부정맥, 발진, 배뇨장애, 구역, 구토이연세파제돈주1g-성인세파제돈나트륨으로서 그람양성균에 의한 감염증의 경우 1일 1~2g(역가)을 2~3회 분할 정맥주사하고 그람음성균에 의한 감염증의 경우 1일 3~4g(역가)을 2~3회 분할 투여한다.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증 및 중등도 감수성균에 의한 감염증의 경우에는 1일 6g(역가)까지 증량할 수 있다.요로감염증, 담관염, 자궁내감염, 자궁부속기염등 부인과 감염증, 피부 및 연조직감염증, 골 및 관절감염증, 외과의 감염예방 및 잠재감염치료두통, 어지러움, 구역, AL-P, GOT, GPT의 증가, 복통, 빈번한 설사, 구내염, 칸디다증6)환자의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 및 유발원인: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대퇴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되어(무혈성) 뼈 조직이 죽는(괴사) 질환으로, 괴사된 뼈에 압력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면 괴사 부위가 골절되면서 통증이 시작되고, 이어서 괴사 부위가 무너져 내리면서(함몰) 고관절 자체의 손상이 나타난다. 뼈가 국소적으로 죽어 있을 뿐 뼈가 부패되는 것이 아니며, 주위로 퍼져 나가지도 않는다.원인적 위험인자로는 과다한 음주, 부신피질 호르몬(스테로이드)의 사용, 신장 질환, 전신성 홍반성 낭창(루프스) 등과 같은 결체조직병, 신장이나 심장과 같은 장기 이식을 받은 경우, 잠수병, 통풍, 방사선 조사, 후천적 면역결핍증, 우리나라에서는 없거나 매우 드문 겸상 적혈구 빈혈증이나 고셔병 등이 있다. 그러나 아무런 원인적 위험인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 외상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대퇴 경부 골절이나 고관절 탈구에 자주 합병된다. 이 두 가지 외상에서는 대퇴골두로 혈액를 공급하는 혈관이 손상되기 때문이며, 단순 타박상 등과 같은 기타의 외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