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코로나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고 있다. 마스크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고 이제는 공공장소에 출입시 마스크가 없다면 버스나 택시 승차거부는 당연시되고 어디를 가도 출입이 통제되는 현상이 생겼다. 이러한 불편함은 전염병 확산의 예방취지가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나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불편함이 생긴 것은 기정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러한 통제들이 무조건 단점만은 있는 것이 아니다. 국가에서 사재기현상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마스크 품귀현상이나 사재기현상은 잠깐 일시적으로만 체감하고 현재는 현명하게 이 시국을 극복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문제는 늘 예상하지 못한곳에서 출연하기 마련이다. 그 문제점은 바로 의료진의 문제다. 의료진은 단순히 환자를 돌봐야된다는 사명감 하나로 악조건을 버텨왔고 열악한 장비와 근무 환경으로 인해, 의료진도 코로나에 감염됬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코로나가 처음 발병됬던 시기는 겨울말 봄초여서 그 때 당시에는 더위에 대해 크게 체감을 하지 못했던 시기였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고 우리는 의료진을 단순히 손가락 수화 하나로 잘했네 감사합니다 말로만 응원하는게 아니라 그에 상응한 대책이 필요했던 것이다. 현재 과재물을 쓰는 계절은 여름이다. 여름에도 이러한 방역복장을 착용하고 코로나 환자들을 돌봐야하는 의료진들은 날씨의 악조건이 더해져서 분명 고통은 배가 될 것이다. 봄철에 의료진 보호복을 착용하고 의료진을 체험해본 기자는 속옷까지 젖은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환자들은 진료소, 보호소, 병원 등 쉬운 표현으로 잠깐 지나가는 사람일뿐이다. 완치가 되면 집으로 갈것이며, 안타깝게 생명을 잃으신분들도 있겠지만 의료진들이야 말로 정말 악조건에서 병마와 고군분투하고 있다. 더군다나 평생을 자기 경력과 건강을 담보로 일을하고 있다는 부분에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로만 격려만 할 것이 아니라 의료진의 처우를 생각 안해볼수 없는 상황이다.
1.유비쿼터스 혁명에 대해서 설명하시오.유비쿼터스 혁명이라는 표현은 교수님께서 강의간에 조금 강하게 주장하셔서 혁명이라는 표현이되었으나 공간발전의 역사 전자공간과 물리공간의 연계 그리고 나아가 유비쿼터스 공간을 알게되면 왜 혁명이라는 것인지 알수 있다. 정답을 적어 제출하는 조대형학생도 교수님과 매우 같은생각을 하고 있다.유비쿼터스 환경은 언제,어디서나, 어떠한 통신 단말기를 가지고, 어느 정보통신망을 통해서든, 원하는 정보통신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환경이다. 인간을 중심으로 여러장소에 숨어있는 컴퓨터를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지각이 없는 상태로 이용하는 유비쿼터스 IT사회를 말해준다.공간발전의 역사를 알아보면 도시혁명 이란 말이 있듯이 대규모의 도시사회를 기반으로 복합적인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구조이다. 이는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정치적 결속을 이루어내서 국가 나라의 개념으로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