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천 서1. 대 상 자성 명학 과학 년학 번연 락 처2. 추천사유OOO 장학금에 지원하게 된 OOO 학생을 살펴본 결과, 이번 장학금 지원에 적합한 인재라고 판단하여 이렇게 추천하고자 합니다.OOO 학생은 평소 적극적이고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부문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총학생회에서도 OO국장으로 활동하며 학생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업에 대한 열정도 크며 우수한 학업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강좌에서 지각, 결석 없이 성실하게 수업에 임했으며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학습하였고 전공과목인 ‘OOOOO’, ‘OOOOO’, ‘OOOOO’, ‘OOOO’ 등에서 A+를 받아 전공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학업 측면에서 우수한 학생입니다.또한 전공 수업 이외에도 위 학생은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높아 ‘OOOOO OO OOO’과 같은 활동에도 참여하여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여러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신의 진로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탐색하는 노력이 두드러지는 학생입니다.본인은 학과장으로서 OOO 학생과 같은 우수 인재를 학과의 일원으로 가르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학문적으로 더욱 성숙해 지도록 꾸준히 지도할 것입니다. 위 학생은 학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는 태도와 주변과 원활한 소통을 할 줄 아는 능력을 보여주며 올바른 학교생활에 임하고 있습니다. 항상 밝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OOO 학생을 위 OOO 장학의 장학생으로 추천합니다.
1. 4차 산업혁명산업통상자원부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파괴적 기술들의 등장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이 서로 연결되고 지능화되면서 업무의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 삶의 편리성이 극대화되는 사회 경제적 현상’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 증강현실 등 다양한 기술이 발명되었으며 이러한 기술들이 서로 연결되어 상호보완적으로 이끌어가는 혁명을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특히 AI와 빅데이터 관련 기술은 벌써 우리 생활에 녹아들어 있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로봇청소기, 자율주행 자동차, 음성인식 스피커 등은 이제 흔히 찾아볼 수 있으며 우리가 사용하는 모바일 내비게이션 앱, 고객 맞춤형 추천 서비스 등에는 사용자들로부터 수집된 빅데이터가 활용된 사례에 해당한다.4차산업혁명은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빅데이터에 따라서 통합시키고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신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 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적인 세계의 통합은 O2O(Online to Offline)를 통해 수행되고, 생물학적 세계에서는 인체의 정보를 디지털 세계에 접목하는 기술인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헬스케어를 구현할 수 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도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접목에 해당할 수 있다. 단순히 자동화 생산, 대량생산에서 벗어나서 고객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맞춘 다품종소량생산이 가능해질 것이다.4차 산업혁명은 현재도 계속 진행 중이다. 따라서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따라 가까운 미래는 큰 변화를 맞이할 것임을 예측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정·재계 수뇌들이 모여 경제에 대해 논의하는 다보스 포럼에서는 ‘일자리의 미래’ 보고서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상당히 많은 기존 직업이 사라지게 될 것임을 전망하였다. 다보스 포럼에서는 노동시장에서 71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백만 개 이상의 새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수치로 미래를 전망하였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65% 이상은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롭게 생기는 일자리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정부 역시 과학기술과 미래 성장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상황이다.2. 성공 비즈니스 모델 예측가. 메타버스의 정의최근 ‘메타버스’가 엄청난 이슈이다. 단순히 메타버스와 관련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주식이 급등하기도 했으며 페이스북은 회사명을 ‘메타’로 바꾸며 본격적으로 메타버스에 뛰어들기도 했다. ‘메타버스’란 대체 무엇이기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일까?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 따르면 메타버스는 아바타를 통해 실제 현실과 같은 사회, 경제, 교육, 문화, 과학 기술 활동을 할 수 있는 3차원 공간 플랫폼으로 정의된다. 메타버스에서는 현실과 가상의 결합이 현실 세계가 되어 그 안에서 상호작용하고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최근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MZ세대(밀레니엄과 Z세대)를 중심으로 기존의 온라인상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가상공간에서의 소통과 새로운 경험에 매료되어 메타버스가 확산되고 있다. MZ세대는 어려서부터 인터넷, 스마트기기에 익숙하고, 특히 Z세대는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정체성을 드러내는 ‘멀티 페르소나’의 특성을 보인다. 자신을 ‘본캐릭터’와 ‘부캐릭터’로 나누어 자유롭게 넘나들며 놀이처럼 즐기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이용자 특성은 자신을 아바타로 구현하여 가상의 공간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의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콘서트, 입학식, 신입사원 연수, 대통령 선거 운동, 가상부동산 등 사회 및 경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지난 대선 당시 닌텐도 게임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아바타를 통해 선거 유세를 펼쳤다. 가상부동산 거래 사이트인 ‘EARTH2’는 지구를 그대로 복제하여 가상 세계에서 지구의 부동산을 판매하는데, 최근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과 함께 가상 세계의 부동산 가격도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나. 메타버스와 관련된 비즈니스 모델1) 플랫폼 운영 비즈니스메타버스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미국의 로블록스와 포트나이트, 마인크래프트, 한국의 제페토를 꼽을 수 있다. 이들은 게임, 공연 등의 엔터테인먼트, 가상생활과 소통의 공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과거에는 공급자가 제공하는 아이템만을 구매하는 등 서비스 제공자가 중심이었다면 현재는 이용자가 콘텐츠 및 아이템을 개발, 제작하여 판매가 가능한 이용자 중심의 형태로 변화하였다. 즉, 개발자와 이용자 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플랫폼 내에서 창출한 수익이 현실경제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환경이 구축되었다.2) 콘텐츠 제공 비즈니스메타버스에 콘텐츠를 이용한 비즈니스는 음반이나 비디오, 아티스트를 보유한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가장 활발하다. 2020년 9월 여성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가 네이버의 제페토에서 진행한 팬 사인회에 3,000만 명이 참여했으며, 3D 아바타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했다. 남성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도 2020년 9월에 포트나이트의 파티로얄에서 신곡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였다. 명품 브랜드들는 주로 아바타의 옷, 액세서리 등을 통해 메타버스 주 이용자인 Z세대에게 자사브랜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스킨십을 강화하는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구찌는 제페토와의 제휴를 통해 패션 아이템을 출시. 이용자들은 구찌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피렌체를 배경으로 한 가상공간 ‘구찌 빌라’에서 아이템을 착용하고 구매가 가능하다. 루이비통은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와 협업하여 게임 속 캐릭터가 루이비통 옷을 입고 루이비통 문양이 새겨진 무기를 들고 싸울 수 있는 스킨을 제공하고 있다.3) 메타버스 인프라 지원메타버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대용량 데이터가 실시간 처리되는 클라우드 서비스, 데이터센터 등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이 메타버스 성장과 함께 막대한 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와 같은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높은 사양의 그래픽 기술도 필수적 요소이다. 엔비디아, AMD 등 높은 사양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제공이 가능한 기업이 보다 실감나는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의 요구와 함께 성장할 것으로 전망이다.
1. 지원동기(0.5장 이내)‘주식’으로 돈을 벌 수는 없는 걸까?‘주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다.’ 중, 고등학교 시절 어른들께 자주 들어왔던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관념이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있는 이유가 궁금했고 관심이 생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와 관련된 주식에 무척 흥미를 느꼈습니다. 주변에 주식을 하는 친구들을 보며 ‘왜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돈을 잃는가? 주식은 경제 상황과 맞물려서 움직인다는데 경제는 어떤 요소를 기준으로 움직이게 되는가? 여러 자료를 통해 경제를 예측할 수는 없을까?’와 같은 궁금증은 항상 제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세계 경제의 현황을 파악하고 전망을 예측해 투자하는 증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대학교 희망 전공을 결정할 때 큰 고민 없이 정말 배우고 싶었던 ‘경제학과’라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학에서도 세부적으로는 거시, 미시, 계량, 환경과 같은 전공으로 나누어지지만 저는 최소한 각 세부전공의 기초강의는 모두 수강해 전체적인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자 노력해왔고 현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인문100년장학금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2. 학업?진로 계획과 기여방법(1.5장 이내)'용기란 겁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겁이 나도 하는 것이다'저는 대학교에서 전공 강의를 들으면서 핀테크(FinTech)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기존에는 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과 관련된 단어들은 경제학과인 저와는 관련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핀테크개론'이라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러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크롤링에 대해 처음 배울 때였습니다. 특히, 크롤링으로 주가 시계열 데이터를 수집하고 LSTM이라는 모델을 이용해 주가를 예측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면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큰 도움이 되리라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빅데이터 분석에도 관심이 생겼고, 대학 재학 중에 관련 공부를 해보고 싶어 공공빅데이터 분석 국비 지원교육을 신청하여 데이터 분석에 대해 본격적으로 조금씩 배워가기 시작했습니다. 교육을 통해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던 프로그램의 사용법과 여러 가지 통계학, 분석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육을 수료하고 나서 여러 가지를 배웠지만 교육 과정에 있어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것은 통계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코딩을 통해 어떠한 분석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관련 통계 지식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다면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고 사용에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 복학한 후 통계학과 복수전공을 통해 저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기로 했고 현재까지도 열심히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처음으로 코딩을 배우면서, 처음으로 통계학과 전공 강의를 수강하면서 들었던 감정은 두려움이었습니다. 여태까지 문과라는 틀 안에서 공부하던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용기를 겁내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용기는 겁이 나더라도 도전하는 것’이라는 저만의 정의를 내리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두렵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저는 두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인문100년장학금은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장학금을 수혜하게 된다면 남은 대학 재학 기간 동안 부족한 경제와 통계 지식을 추가로 학습해 졸업 후에는 금융 데이터를 이용한 데이터 분석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올바른 투자란 무엇인가?‘저는 투자에 있어 손익으로만 성공 여부를 따지는 행동은 잘못된 투자이고 과정에 있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행동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라는 행위에 있어 ‘남들이 다 사니까, 급상승 목록에 있으니까’와 같은 이유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경제지표를 살펴봤고, 왜 이 상품에 투자했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 근거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최근 주식 광풍이 불었던 만큼 이러한 가치관의 중요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교육을 받았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을 항상 갖고 있었습니다.따라서 저는 멘토링이라는 활동에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는 대학생재능봉사 캠프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제가 어려운 학문이 아니고 우리의 실생활과 무척 밀접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프로그램을 계획해 진행했고, 대학에 복학한 후에도 약 1년간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멘티가 경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투자’에 대해 관심이 점점 증가하는 현재,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경제라는 학문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되는 것도 제 목표의 하나입니다. 따라서 졸업 후에도 멘토링 활동을 계속해서 진행해 나가며 많은 사람과 교류를 하고 싶습니다.3. 사회공헌 활동 실적 및 계획(1장 이내)'멘토링에서 느낀 소중한 경험‘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를 참가한 경험이 있습니다. 항상 ’멘티‘의 역할만 맡다가 처음 ’멘토’로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니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제 전공을 살려 ’경제’와 관련된 정보를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었기 때문에 활동 프로그램을 계획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단순히 설명만 하기보다는 흥미를 잃지 않도록 시각, 촉각과 같은 오감을 이용할 수 있게 학습 도구를 준비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었고 그 결과, 다행히도 멘티들이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제 입장에서도 무척 뿌듯했던 멘토링이었습니다.
20-2 거시경제학 보고서--소비자물가 상승가. 기사 원문 사진과 기사 링크기사 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02?input=1195m나. 기사 선정 배경평소에 사람들이 물가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물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관심을 두는 주제이다. 그래서 거시경제학 강의내용 중 물가에 관한 내용이 나왔을 때 매우 흥미롭게 들었다. 2학기 동안 꾸준히 경제 기사를 둘러보면서 헤드라인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물가에 관한 기사를 찾을 수 있었다. 그러던 중, 최근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인 코로나 19의 영향을 받았을 물가의 추이가 궁금하였고 수업 시간에 배운 KOSIS 국가통계포털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기사의 신뢰성 판단을 해보기 위해 소비자물가지수 관련 통계가 나와 있는 기사를 선정하였다.다. 기사 통계데이터 팩트체크1. 2일 통계청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5.(2015년=100)으로 작년 동월 대비 0.6% 상승했다.(3단락)표 1 연도CPI (2015=100)2019. 11104.872020. 11105.50기사의 내용인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을 비교하기 위해 2019년 11월과 2020년 11월 CPI 지수를 받아 표로 정리했다. 상승률을 계산하기 위해 (105.5-104.87)/104.87의 결과를 계산하면 0.6%의 상승률이 계산된다. 따라서 사실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2.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6월(0.0%)부터 7월(0.3%), 8월(0.7%), 9월(1.0%)까지 오름세를 키우다가 10월에 정부 통신비 지원 영향에 0.1%로 떨어졌고 지난달에도 0%대를 나타냈다.(4단락)기사에서 말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처럼 6, 7, 8, 9, 10, 11월의 전년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0%, 0.3%, 0.7%, 1.0%, 0.1%, 0.6%의 순서로 집계되고 있다. 6월부터 꾸준히 상승하다가 10월에릴 수 있다고 사료된다. 조사를 위해 기사를 처음 읽었을 때, 나는 이 단락을 전월 대비 상승률로 이해해 상승률을 조사했다가 기사의 내용과 다른 통계가 조사된 것을 보고 여러 가지 다른 통계들을 통해 비교하다가 전년도 동월 대비 상승률이라는 것을 알았다. 따라서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한 성장률인지 언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표 2 연도CPI (2015=100)전월 대비 상승률작년 동월 대비 상승률2019. 01104.242019. 02104.690.4%2019. 03104.49-0.2%2019. 04104.870.4%2019. 05105.050.2%2019. 06104.88-0.2%2019. 07104.56-0.3%2019. 08104.810.2%2019. 09105.200.4%2019. 10105.460.2%2019. 11104.87-0.6%2019. 12105.120.2%2020. 01105.790.6%1.5%2020. 02105.800.0%1.1%2020. 03105.54-0.2%1.0%2020. 04104.95-0.6%0.1%2020. 05104.71-0.2%-0.3%2020. 06104.870.2%0.0%2020. 07104.860.0%0.3%2020. 08105.500.6%0.7%2020. 09106.200.7%1.0%2020. 10105.61-0.6%0.1%2020. 11105.50-0.1%0.6%3. 농축수산물은 작년 동월 대비 11.1% 올랐지만 상승률은 10월(13.3%)보다 작았다.(6단락)표 3 품목별2019. 102020. 10작년대비상승률2019. 112020. 11작년대비상승률농축수산물114.86130.1613.3%109.67121.8111.1%농축수산물은 19년 10월 114.86에서 20년 10월 130.16으로 13.3% 상승했고, 19년 11월 109.67에서 20년 11월 121.81로 11.1% 상승했다. 작년 동월 대비 10월달의 상승률이 11월달의 상승률보다 2.2% 높으므로 기사의 내용을 사실이다.4. 농축수7단락)표 4 품목별2019. 102020. 10작년대비상승률2019. 112020. 11작년대비상승률농산물470.05544.2415.8%448.99508.0613.2%(농산물)채소128.13154.0620.2%117.56125.797.0%파109.93168.7153.5%106.32171.0860.9%양파71.94122.7970.7%72.87127.6775.2%사과91.72137.0549.4%91.98125.4236.4%고춧가루127.14154.3521.4%122.41160.0730.8%농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19년 11월 448.99에서 20년 11월 508.06으로 13.2% 상승했고, 채소는 19년 11월 117.56에서 20년 11월 125.79로 7% 상승했다. 파는 106.32에서 171.08로 60.9% 상승했으며 양파는 72.87에서 127.67로 75.2% 상승했고 고춧가루는 122.41에서 160.07로 30.8% 상승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기사의 내용은 통계에 기초한 사실임을 알 수 있다.5. 축산물은 코로나19로 '집밥' 수요가 늘면서 9.9% 올랐다. 돼지고기(18.4%), 국산쇠고기(10.5%)가 상승률을 끌어올렸다.(9단락)표 5 품목별2019. 102020. 10작년대비상승률2019. 112020. 11작년대비상승률축산물111.64119.967.5%106.87117.429.9%국산쇠고기121.75134.6510.6%121.45134.1710.5%돼지고기106.27116.9410.0%94.47111.8818.4%축산물 소비자물가지수는 19년 11월 106.87에서 20년 11월 117.42로 9.9% 상승, 국산쇠고기는 121.45에서 134.17로 10.5% 상승, 돼지고기는 94.47에서 111.88로 18.4% 상승했다. 이를 통해 기사의 내용은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다.6. 저유가 영향에 공업제품은 1년 전보다 0.9% 내렸다. 석유류가 14.8% 급락했고, 가공식품은 1.6% 올랐다. 전기·수도·가스는 4.1% 하.56-0.9%가공식품105.14106.601.4%105.01106.691.6%석유103.3488.87-14.0%103.0387.76-14.8%전기,수도,가스89.9886.34-4.0%89.9986.34-4.1%공업제품은 19년 11월 102.48에서 20년 11월 101.56으로 0.9% 하락했다. 석유류는 19년 11월 103.03에서 87.76으로 14.8% 하락했고 가공식품은 105.01에서 106.69로 1.6% 상승, 전기·수도·가스는 89.99에서 86.34로 4.1% 하락했다. 즉, 기사의 내용은 사실임을 통계를 통해 볼 수 있다.7. 유치원 납입금 정책 확대, 학교 급식비 지원 등 교육 분야 정책지원 효과로 공공서비스는 2.0% 하락했다. 정부의 통신비 지원 정책도 일부 영향이 계속되면서 휴대전화료는 3.3% 하락했다. 개인서비스는 1.3% 상승했다.(13,14,15단락)표 7 품목별2019. 102020. 10작년대비상승률2019. 112020. 11작년대비상승률공공서비스101.4594.76-6.6%101.3999.34-2.0%휴대전화비94.5374.05-21.7%94.4091.32-3.3%개인서비스110.49112.041.4%110.16111.631.3%공공서비스는 19년 11월 101.39에서 99.34로 2% 하락, 휴대전화비는 94.40에서 91.32로 3.3% 하락, 개인서비스는 110.16에서 111.63으로 1.3% 상승했음을 볼 수 있으며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다.8.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영향으로 개인서비스 가운데 외식물가 상승률은 0.9%, 외식 제외는 1.6%에 그쳤다. 집세는 작년 동월 대비 0.6% 올라 2018년 6월(0.6%)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세(0.8%)는 2018년 12월(0.9%)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월세는 0.4% 올랐다.(16,17,18단락)표 8 품목별2019. 102020. 10작년대비상승률2019. 112020. 11작년대비상승률외식110.38111.501.0%110.4211107.79108.630.8%월세99.74100.050.3%99.74100.110.4%외식물가는 110.42에서 111.44로 0.9% 상승, 외식 제외는 109.99에서 111.76으로 1.6% 상승, 집세는 103.97에서 104.57로 0.6% 상승, 전세는 107.79에서 108.63로 0.8% 상승, 월세는 99.74에서 100.11로 0.4% 상승했으며 기사의 내용은 사실임을 확인 가능하다.9. 지출목적별로 보면 식료품·비주류음료가 6.9% 상승률을 보였다. 반면 교통(-4.3%), 교육(-2.1%), 통신(-1.6%), 오락·문화(-0.5%) 등은 떨어졌다.(19,20단락)표 9 지출목적별2019. 112020. 11작년대비상승률식료품, 비주류음료107.89115.356.9%교통103.1298.71-4.3%통신96.5794.99-1.6%오락 및 문화101.20100.67-0.5%교육103.77101.56-2.1%지출목적에 의한 통계조사 결과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의 지출은 107.89에서 115.35로 6.9% 상승, 교통지출은 103.12에서 98.71로 4.3% 감소, 통신비용은 96.57에서 94.99로 1.6% 감소, 오락 및 문화지출은 101.20에서 100.67로 0.5% 감소, 교육비용은 103.77에서 101.56으로 2.1% 감소했고 이 통계는 기사의 내용와 부합한다.라. 기사 분석기사 서론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20년 10월, 11월 두 달 연속으로 0%대 저물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수업에서 배운 소비자물가지수는 (당년도 생계비/기준연도 생계비)*100으로 나타내며 두 가지의 한계점이 있다고 배웠다. 첫 번째로 물가를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 개인의 소비생활에서 느끼는 물가와 CPI가 괴리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에서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대비를 의미한다. 하지만 기사 내용에서 기준점을 명확하게 나타내주지 않아서 글을 읽는 사람들이 전월 대비 등으로 착각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했다. 통계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