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심리적 편향의 實例와 극복방안부제 : 행동재무학으로 살펴본심리적 편향과 인지심리학2019. 12. 02차 례 3Ⅰ. 서론 51. 행동재무학이 시작된 배경2. 인간이 심리가 투자행태에 미치는 영향Ⅱ.사례를 통해 살펴본 심리적 편향 71. 전망이론(Prosepect theory)으로 살펴본 심리적 편향2. 휴리스틱(Heuristic)의 종류3. 인지적,심리적,감정적 편향4. 행태경제학적 특성(인지편향)Ⅲ. 극복방안 및 시사점 211. 극복방안 : 행동경제학의 이해, 기업 및 사회의 노력 ,금융교육을 중심으로2. 시사점 29■ 전통적인 재무이론에서는 사람들의 비합리성(irrationality)을 고려하지 않음.■ 휴리스틱(heuristic)은, 문제를 해결하거나 불확실한 사항에 대해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지만 명확한 실마리가 없을 경우에 사용하는 편의적, 발견적인 방법■ 적절한 사실에 입각한 자료에 접근하기 어렵거나, 모든 자료를 종합해서 결정을 내릴 만큼 시간이 충분하지 않거나, 분량이 너무 많아 적절히 조직하여 판단 과제에 활용하기 어려울 경우 제한된 정보에 의존하여 손쉬운 판단을 내릴 때 나타남.■ 일련의 연구를 통해 인간이 확률이나 빈도를 판단할 때 몇 가지 휴리스틱을 이용하지만, 그에 따라 얻어지는 판단은 객관적이며 올바른 평가와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의미로 종종 '편향'이 동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미래의 동일한 성과를 가져다 주는 투자의 경우에도 투자자가 갖게 되는 인식의 차이에 따라 서로 다른 전망을 하게 되고, 이 상이한 전망에 따라서 서로 다른 결과를 가져옴■ 전망이론에서는 부의 수준보다는 부의 변화에 더 관심을 갖음.즉 현재 부의 수준에서 부가 증가하는 것인지(이득), 부가 감소하는 것인지(손실)에 따라 위험에 대한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UδWUW■ 카너만(Kahneman)과 트버스키(Tversky)는 전망 이론(Kahneman & Tversky, 1979)에서 사람들이 이득의 영역에서 보수적인 선택을 보이고, 손실의 영역에서 모험적인 최종수치를 확정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오류가 기준점 편향(Anchoring Bias)○ 처음 기준점을 설정할 때 가졌던 생각에 사로잡혀 정보를 왜곡하여 받아들이는 현상- 예) 최초 매입가격 때문에 추가 매입이나 매도를 하지 못하는 행위- 예) 별다른 근거 없이 과거의 ROE에 기초하여 기업의 미래 실적을 예측하는 행위□ 어떤 행위나 상태의 변화가 공정한지 불공정한지는 종종 준거점과 거기서부터의 이동 방향을 기초로 해서 판단→ 준거점이 어디에서 결정되는가가 중요(2) 손실 회피성(Loss Aversion)□ 투자자의 효용이 부의 수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부의 변화에 의해 결정○ 사람들은 같은 크기의 이득보다는 손실에 더 민감한 경향을 보이는 손실 회피성을 보임.- 예를 들어, 4천만 원과 4천 5백만 원의 연봉 제안은 현재 연봉이 3천 5백만 원인 사람에게는 두 가지 이득의 비교가 되겠지만, 연봉이 5천만 원인 사람에게는 두 가지 손실을 비교하는 것이 될 것- 사람들은 이득보다는 손실을 더 크게 느끼므로, 낮은 연봉 제안을 선택하는 경우 연봉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 비해 더 큰 고통을 느끼게 된다는 것○ 사람은 심리적으로 손실 혐오(Loss aversion) 성향이 깊이 내재되어 있어서 이익과 손실에 대해서 같은 양이라도 손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봄- 예) 5% 이익이 났을 때 기쁨 보다 5% 손실을 보았을 때의 고통이 더 크다는 것? - 예) 주식 계좌에서,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은 수익을 낸 종목은 팔지만 수익이 아닌 손실이 나고 있는 종목은 그대로 보유하는 경향을 보임. 손실을 실현하기가 두려운 손실 혐오의 전형○ 보유효과란 사람들이 어떤 물건이나 상태를 실제로 소유하고 있을 때는 그것을 지니고 있지 않을 때보다 그 자체를 높게 평가하는 것을 말함.-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기회비용과 실제로 지불한 비용의 금액이 같을 때 후자를 더 소중하게 평가하는 경향을 보임.- 실제로 지불한 비용은 손실이며, 기회비용은 얻을 수 있었지만 얻지 못한 이익으리 어떤 패턴을 추론해 내고, 이렇게 얻어낸 추세를 지나치게 먼 미래기간까지 확대 적용하는 경향.□ 이러한 대표성은 시장의 과민반응이라는 이례현상을 일관되게 설명○ 최근의 성과가 가장 좋았던 주식은 이익발표를 기점으로 주가가 반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투자자들의 초기 믿음이 극단적이었음을 깨닫고 수정하는 과정으로 인해 발생한다는 것- 예) 단기간의 높은 이익보고나 높은 주식수익률로 인해 투자자들은 미래 성과에 대한 자신들의 평가를 수정하고, 이 때문에 매입압력이 생겨 가격은 지나치게 상승. 이후 가격의 괴리가 심해지면 시장투자자는 초기 오류를 수정하여 가격은 다시 급격히 하락하는 경향.□ 대표성 오류로 인해 보수주의에 따른 과소반응(underreaction)과는 반대로 과잉반응(overreaction)이 나타남.(3) 기준점과 조정(Anchoring and Adjustment)□ 불확실한 사건이나 이벤트에 대해 예측할 때 자신이 알고 있는 수치로 모종의 기준선을 설정한 후, 그 다음 단계로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조정을 통해 최종적인 예측치를 확정하는 것○ 마치 닻을 내린 곳에 배가 머물면서 일정 범위 내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배처럼, 소비자의 추론도 설정된 기준선주위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보임○ 조정 단계에서 최종적인 예측치가 맨 처음 설정한 가치에 휘말려 충분한 조정을 할 수 없게 됨으로써 편향이 발생□ 기준점 효과에서는 확증 편향(Confirmation effect)이 발생.○ 확증 편향이란 일단 자신의 의사나 태도를 결정하면 그것을 뒷받침할 정보만을 모아 반대 정보를 무시하거나, 이 정보를 자신의 의견이나 태도를 보강하는 정보로 해석하는 편향을 말함· 불확실성· 복잡성· 변화성· 경쟁성· 유한성· 선택· 정보· 선호직관비논리적 과정의사결정3인지적,심리적,감정적 편향(1) 사후 확증 편향(Hindsight Bias)□ 결과를 알고 나서 마치 사전에 그것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처럼 생각하는 편향.○ 일이 벌어진 뒤에 '그렇게 될 줄 알았어', ') 동일 투자자가 하나의 계좌는 높은 위험을 감수하지만 다른 계좌(자녀교육비)는 보수적으로 운용하려고 하는 현상- 예) 카지노에서 자신이 따고 있을 때 더 위험한 내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처럼,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한동안 상승한 후에는 상승차액을 자본이득계정(capital gains account)으로 보아 위험에 대한 인내심이 커지게 되어 미래 현금흐름을 더 낮은 할인율을 적용하여 할인하므로 계속적인 가격상승이 가능하다는 것(5) 초기값 효과□ 초기값 효과란 두개의 상태 A와 B 어느쪽이 초기값이 되는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것을 말함.○ EU에서는 장기기증에 동의한 사람이 적은 나라(덴마크 4%, 독일 12%, 영국 17%, 네덜란드 28%)와 많은 나라(스웨덴 86%,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헝가리, 폴란드는 98% 이상)로 확실히 구분.- 원인) 덴마크, 독일, 영국 등 동의자가 적은 나라에서는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 한 기증자로 간주하지 않는 것에 반해, 오스트리아처럼 동의자가 많은 나라에서는 장기 기증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 한 기증 의사가 있다고 간주- 이 역시 초기 설정의 차이에 따라 결과치가 크게 달라지게 되는 것- 예)키움증권이 스펙트럼증거금제도를 도입시 초기값에 스펙트럼증거금제도를 사용하는 쪽으로 설정. 높은 시장점유율 달성□ 초기 설정이 사람들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끼치는 원인○ 초기값은 정책 결정자의 권유로 생각하여 좋을 것이라 여기고 받아들임○ 의사 결정을 할 때는 시간이나 노동력이라는 비용이 들지만, 초기값을 받아들이면 비용이 적음. 즉 손실 회피성이 작동한 것(6) 후회기피(Regret avoidance)□ 투자자들이 좋지 않은 결과가 나타났을 때 그 결정이 관행을 벗어난 것일수록 더 많이 후회하는 현상○ 우량주를 매입하여 손실이 난 경우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운이 없는 탓으로 돌리며, 잘 알지 못하는 주식을 매입하여 손실이 난 경우 자신의 결정에 대하여 더욱 심하게 후회하게 됨정 임계치보다 낮아지면, 그 사건이 전혀 일어날 수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현상가용성 편향(Availability Bias)잘 기억해 낼 수 있는 사건이 발생확률을 과대평가하는 경향. 얼마나 최근 기억인지와 얼마나 특이하고 감정이 개입되었는가에 영향쏠림현상 및 사회적 규범 (Herding, Social Norms)탐색비용과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나 비슷한 집단 구성원이 결정을 모방하여 의사결정을 하는 경향어림법(Heuristic)문제해결 과정에서 어림 감정이나 상식 등과 같은 경험에 기초한 방법을 사용하는 경향Ⅲ. 극복방안 및 시사점1극복방안(1) 전통적 경제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이해□ 전통적 경제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이상현상을 경감시키기 위한 방법에 대한 연구 필요전통적 경제학모형 표준에서 벗어난 행태: DellaVigna(2009)의 분류구분사례전통적 경제학 표준에서 벗어난 선호(Nonstandard Preferences)자제력 부족 문제(Self-control Problem),준거점 의존성, 사회적 선호전통적 경제학 표준에서 벗어난 신념(Nonstandard Beliefs)과신, 소수의 법칙,추정편의(Projection Bias)전통적 경제학 표준에서 벗어난 의사결정(Nonstandard Decision Making)틀짜기(Framing) 효과, 제한적인 주의집중,메뉴효과, 감정의 개입□ 전통적인 경제학과 행동경제학은 정보에 대해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음.○ 전통경제학에서는 금융소비자는 정보가 주어지면 충분한 비용-편익 분석과 위험 평가를 통해 자신의 자산가치 또는 효용을 극대화하는 선택을 내린다고 가정○ 따라서 이러한 관점에서는 금융소비자에게 접근 가능한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어있는지가 합리적 의사결정 환경 여부를 판단하는 주요한 기준이 됨□ 그러나 행동경제학에서는 충분한 정보가 항상 옳은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 그 원인에는 투자자의 몇 가지 잠재적 행동 패턴이 존재○ 투자자들에게 정보가 주어졌을 때 모든 정보에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