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리더를 위한 이슈 읽기오피니언 ? 사설, 칼럼 읽기 (사회)신문명, 일자한국일보, 2020년 10월 12일 (월)기사 제목불안한 거리 두기 완화, 방역 긴장은 풀면 안돼기사 내용의근거자료 확인기사는 정부가 12일부터 전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다고 알렸으며 8월 중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시민의 피로 누적과 경제 위축 등을 감안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거리 두기를 낮추긴 했으나 카페, 음식점과 같은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이나 수도권 등에서는 기존의 강화된 방역수칙을 지켜야 함으로써 사실상 거리 두기 원칙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하였다. 이 기사의 근거자료를 확인해보니 정부가 10월 11일 15시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12일부터 완화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동시에 정부는 국민의 피로감과 민생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중점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거리두기 완화에 대한 근거자료로 제시하였고 앞서 소개한 기사에서 발표한 내용과 일치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전국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다고 하였지만 감염 위험성이 높은 시설과 수도권이라는 지역의 특수한 상황에 대해서는 방역을 더욱 강화시키고 탄력 적용 방식을 택하기로 한 사실을 정부 발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필자의 주장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만큼 확진자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기 위한 관건은 시민의식이다. 정부의 거리 두기 완화는 방역과 경제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기 위한 고육지책이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졌다는 선언이 아니다. ‘위드 코로나’의 시기를 견디려면 물샐틈없는 생활 방역 전선을 만드는 수밖에 없다. 개인의 안이함으로 생긴 방역의 균열은 집단감염의 구멍을 만들고 결국 공동체의 안전과 경제까지 무너뜨리는 결과로 이어진다는 걸 새겨야 한다.이유와 근거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완화 발표에 사용한 통계 자료를 인용하여 코로나에 따른 우리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에 대해서 경각심이 들도록 설명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가 거리두기 완화 와 강화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줄다리기하고 있는 점과 10월 11일 확진자 수가 58명이었지만 불과 닷새 전엔 세 자릿수였다는 정확한 날짜를 근거로 신빙성 있는 자료들을 주당에 대한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단풍철을 맞아 휴양지의 밀집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걱정된다는 점과 “실내외를 불문하고 많이 모이는 건 안전하지 않으니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한 접촉을 피해 달라"라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정세균 국무총리의 11일 브리핑 발언을 그대로 첨언하여 주장에 대한 이유로 활용했다.다른 오피니언과의관점 비교하기< 두 달 만의 거리두기 완화,‘시민 책임의식’중요해졌다. - 한겨레, 2020년 10월 11일 >다른 언론사의 사설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만큼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선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산발적인 집단감염과 무증상 감염이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거리두기가 완화된 상황에서는 시민들이 기존의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더욱 조심하고 책임감 있게 생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내 의견코로나로 인해서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꿈꿔왔던 대학생활은 사라지고 마음 편히 어딘가를 돌아다니는 게 불가능한 만큼 요즘 들어 더욱이 코로나가 원망스러울 따름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서 우리가 생활하고 누릴 수 있는 범위가 정해지고 제한이 되는 시기에 국민들은 정부의 발표에 대해서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갑작스러운 코로나로 인해 우리 생활이 제약받고 위축돼 있지만 지금 이 시기만 슬기롭고 지혜롭게 헤쳐나간다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되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었지만 확진자가 들쑥날쑥하고 꾸준하게 증가 추세에 있는 요즘, 우리 모두가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정부를 믿고 인내하며 견뎌낸다면 행복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대화 리더를 위한 이슈 읽기오피니언 ? 사설, 칼럼 읽기 (문화)신문명, 일자한국일보, 2020년 10월 12일 (월)기사 제목“블랙핑크는 완전무결”… 첫앨범, 빌보드 2위기사 내용의근거자료 확인블랙핑크가 방탄소년단의 싱글 차트 1위 기록에 이어 K 팝의 새 역사를 써 나가는 중이다. 이달 초 발표한 정규 앨범 ‘디 앨범(THE ALBUM)’으로 미국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K 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11일 빌보드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첫 정규 1집 ‘디 앨범’은 이번 주말 발표되는 빌보드 200차트 2위를 차지했다. 2016년 데뷔 4년 만의 성과다. ‘디 앨범’은 출시 전부터 전 세계의 선주문만 100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또한 세계 57개국 아이튠스 앨범 차트 정상 자리에 오르기도 했다.- 빌보드 사이트에 접속하여 확인한 결과 빌보드 200에 달성한 것을 확인했다.- 한터차트와 gaon chart에서 블랙핑크의 앨범 판매량을 확인하였고 정확한 사실에 입각하여 기사를 작성한 것을 확인했다.필자의 주장블랙핑크 앨범에 대한 평가가 매우 좋다. 아리아나 그란데 이후 가장 흥겹고 아드레날린을 상승시켜주는 것 같다. 아시아의 핵심 시장인 중국과 일본에서도 인기가 폭발적이다. 블랙핑크는 BTS가 쏘아 올린 K팝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이유와 근거빌보드는 ‘크리틱스 픽’이라는 평론 코너를 통해 블랙핑크 앨범에 대해 "완전무결하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음악 평론지 롤링스톤도 “음악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를 신선하게 접근했다"라고 평가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3일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인 QQ 뮤직 신곡, 뮤직비디오, 디지털 음반 판매량, 급상승, 유행 지수 등 총 5대 부분에서 1위를 휩쓸었다. 또한 일본에서는 주요 음원사이트인 라인 뮤직과 AWA 실시간 차트 1위에 진입하기도 했다. 미국 포브스지는 “‘디 앨범’의 인기는 미국 시장에서 얼마나 영향력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말하였고 최정상급 팝가수들이 참여하면서 블랙핑크의 위상을 더욱 올릴 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기사를 작성한 필자는 위와 같은 근거들로 하여금 주장을 뒷받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