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자의 역할에 대하여 조사하고 자질에 관해 서술하시오. (A4용지 1-2장)(인터넷이나 교재 등에서 참고한 내용은 출처를 삽입하고, 고유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제시 하세요. 자신의 의견이 아닌 타인의 글 복사 시 점수가 부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1. 서론환자가 있어서 의사가 필요하듯 임상심리학자가 필요한 이유는 임상적 진단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어서일 것이다. 과거 농본주의적 삶보다 현대인의 삶은 훨씬 더 복잡하고 다양해짐으로 다양한 원인이 사람관계와 일에 있어서 삶의 부적응으로 찾아올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생리적, 신체적 원인일 수 도 있겠으나 다양한 환경의 원인으로 일어날 경우도 있을 수 있기에 임상심리학은 더 필요해질 것이라 생각하며, 본론에서 임상심리학자의 역할과 자질에 대해 논해보겠다.2. 본론1) 임상심리학자의 역할ㄱ) 진단자로서의 우선되는 건강함이 있어야 한다.내담자를 진단하고 권면하고 더 나은 자세로의 지향을 잘 인도하려면 상담자가 먼저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희망있는 자가 절망자를 인도할 수 있고, 웃음이 있는 자가 우울한 자를 인도할 수 있기에 임상심리학자가 되기 전에 먼저 자신의 건강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른 생각, 바른 자세 상담자를 보고 자신을 믿고 맡길 수 있겠다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함이 느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ㄴ) 많이 공부해야 한다.무언가 상대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으려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에 열심히 전문서적, 관계된 사례, 먼저 앞서간 선배들의 체험이나 경험에서 얻은 지식들도 연구의 대상이 되어야 하며, 바로 대답할 수 있는 답도 한 번 더 생각하고, 더 나은 방법과 답을 끝없이 찾아가는 자세이어야 할 것이다.ㄷ) 현장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이론은 박사학위를 가졌는데 수술을 못한다면 반쪽짜리 의사인 것처럼 임상심리학자는 학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심리치료, 평가, 진단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과학적인 문헌을 통해 얻은 지식이 있다면 그것을 바탕으로 가설을 수립하고 그 가설의 검증을 통하여 현장에서 강한 진단가로서의 충실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ㄹ) 후대의 계승자로서의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박학한 이론을 가졌다 해도 계승자료가 될 수 없는 것은 오직 실전을 통하여서만 한사람 한사람 만나서 치료하고 평가하고 진단한 자료만이 후대에 남을 것이기에 내가 만나 진단한 사람, 평가한 자료는 하나 하나 모아져서 임상역사의 자료가 되기에 계승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려면 내가 만나 한사람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2) 임상심리학자의 자질ㄱ) 공감할 수 있는 사람내가 저사람이라면 어떨까? 내가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감이 안된다면 진심이 전달되지 않고 서로간에 깊은 이해가 어려질 것이라 생각된다.ㄴ) 무조건 수용할 수 있는 사람임상가는 내담자에게 틀렸다 맞았다를 가르쳐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내담자와 먼저 심적 일치를 이루어가는 일이 출발선이 되어야 하기에 무조건 수용하여 내담자의 현 위치에서 출발하여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 출발선은 무조건 수용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편견이나 선입감 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관계의 이질감으로 상대에게 느껴질 수 있고 심리의 또 다른 장벽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이다.
임상심리학 토론심리치료 시, 정신역동적 접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치료자로서의 본인의 의견을 기술하시오. 장점, 단점/한계점, 보완점을 포함하여 서술하시오. (A4용지 1-2장)1. 서론인간의 제일되는 추동 근원은 무엇일까? 당연히 본능이라 생각된다. 누구에게 가르침 받지 않더라도 가지고 태어나는 본능의 힘이 인간에게 제일되는 에너지원이라 생각한다. 이런 면에서 볼때, 정신역동적 접근은 인간의 행동을 연구함에 있어서 제일 먼저 고려되는 이론이라 생각하며 본론에서 장점과 단점 및 한계점과 보완점을 제시하고저 한다.2. 본론1) 장점서론에서 잠시 언급했듯이 인간의 원초적 본능을 기초로 가장 잘 표현된 이론이 정신역동적 접근의 모체가 되는 프로이드의 정신분석 이론이라 생각된다. 인간의 정신을 무의식과 전의식, 의식으로 또다시 이드와 자아와 초자아로 분석한 이 이론은 다시 첨부할 것이 없는 정신분석에 있어 교과서와 같은 토대를 마련했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또한 본능에 있어서 가장 강력하다고 볼 수 있는 심리성적 단계를 이루어낸 것 또한 심리치료의 초석을 만들어 낸 거장이라고 감히 평가해 본다. 다시 정리하면 심리치료의 시작을 본능의 출발점에서 실마리를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그리고, 이드와 초자아 사이에서 자아가 확립되어 나아가야 할 점을 강조함으로써 본능 속에서 현실적 인간이 서야할 자라리를 잡아주었다고 본인은 생각한다.2) 단점 및 한계점- 나는 개인적으로 남근기에 대한 이론을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거세불안 같은 개념은 심리성적으로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본능 위주로의 입장은 공감하나 극단적이고 모두가 그런 생각을 갖는다고 일반화 시키기에는 지나친 감이 있다고 본다.- 여성의 성 보다는 남성의 남근을 중심으로 이론을 전개했다는 점에서 비판의 여지를 남간다도 본다,- 치료하는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단점을 갖는다. 정신역동적 접근에서 강조하는 통찰만으로는 환자의 문제에 있어 큰 변화를 기대할 수 없고, 치료시간이 1년 이상 길면 3년에 걸쳐 이루어지기에 환자에게 비용과 시간에 있어 큰 부담이 된다.- 정신역동적치료는 다른 치료도 비슷하지만 전문적이고 고도의 교육과 훈련을 받은 전문가에 의해서 진행되아야 한다는 점과 전적으로 치료자에게 의지하여야 하는 구조로 환자의 의지적 문제가 소홀할 수 있다.
성격심리학 토론긍정 및 부정 사건 각 2가지를 찾고, 그 사건에서 자신이 보인 설명양식을 탐색하기- 최근에 경험한 중요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설명양식에 대해 탐색해봅니다. 최근에 경험한 긍정 사건 2가지, 부정 사건 2가지를 각각 찾아봅니다. 4가지 사건에 대해 자신이 그 사건의 결과에 대해 원인을 어떻게 설명했는지 회상하여 기록하고, 통합하여 자신의 설명양식에 대해 탐색하여 이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1. 긍정사건과 부정사건은 각각 2가지씩 찾도록 하며, 되도록 최근에 경험한 중요한 사건을 대상으로 할수록 좋습니다.2. 설명양식은 내재적-외재적, 안정적-불안정적, 전반적-특정적의 세 가지 방식에 대해 각각 기술합니다. 각 사건에 대한 자신의 설명을 위의 세 가지 방식 각각에 대해 어디에 해당하는가를 확인하여 기술합니다. 기술할 때는 각 사건에 대해 가능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3. 예를 들어, 첫 번째 부정 사건: "내가 이번에 공부를 너무 소홀히 했어. 시험을 너무 만만하게 봤기 때문이야"--> 내재적 귀인(설명양식)"하지만 다음에 열심히 한다면 성적을 올릴 수 있을거야"--> 불안정적 귀인(설명양식)"이번에 받은 나쁜 시험 성적 때문에 졸업을 못하게 되고 결국 취업도 못하게 되면 어쩌지? 큰일이다"--> 전반적 귀인(설명양식)4. 4가지 각 사건에 대한 자신의 설명양식을 종합하여 자신의 설명양식이 낙관적인지 비관적인지에 대한 최종평가를 내려 봅니다. 또한 개선할 부분이 있는가를 스스로 평가해봅니다.부정사건1. 독학사 시험"시험 친 4개 과목 중 1과목은 준비가 안된 과목이라 합격 제외하고 3과목을 친거니까 결과를 기다려 봐야지..." "하지만 3개목이 붙어도 턱걸이 떨어져도 턱걸이 같아"=> 내재적 귀인"학점제 공부 중에 독학사를 겸한 거니까 합격되면, 플러스 알파이고 안되도 큰 타격은 없어, 다만 한학기 늦어지는 것 뿐이야!"=> 안정적 귀인"우수한 점수를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떨어진 과목을 보면, 기분이 우울할거야! 바보! 이왕 할려면 조금만 더 열심히 하지..."=>전반적 귀인충분한 공부가 부족한 채로 '이정도만 하자!'는 나의 태도는 결과 후에 후회하곤 한다. 나의 공부가 타이트 하게 짜여진 계획이라기 보다는 조바심 없이 여유 자세에서 나오는 결과이기에 전반적으로 나 자신에게 실망한 것은 아니고 단지 부족한 점수에 대해서 아쉬운 마음은 있다.2. 아내와의 다툼"이거 왜 안 치웠어? 뭐 치우느라 치웠는데... 하~ 또 청소문제야? 짜증 나!" 뭐가 문제인데 내가 필요한건 내가 다 치워 자기꺼나 잘 치워!" 버럭 화를 낸다. 내가 볼 땐 문제가 별로 없다 사실 그렇게 더럽지도 않다. 이정도면 된거 아닌가? 라고 생각한다.=> 내재적 귀인나는 대충 치우는 스타일 아내는 꼼꼼하게 치우는 스타일이라 생각 밖에 많이 다툰다. 물론 내가 안치운 경우도 있다. 그러나 때로는 적응이 안되서 정말 혼자 살고 싶어질 때가 많다=> 부정적 귀인사실, 아내가 워낙 깔끔 스타일이라 예전에 비하면 나도 많이 깔끔해졌다고 생각한다. 어떨 때는 내가 더 민감하게 터치할 때도 있으니까 그러나 상대의 무던한 스타일을 자신이 스트레스가 있다든지 내가 마음에 안드는 무엇이 있을 때에 꼭 청소 문제로 나를 건드리는 것 같다. 1차적으로 내가 아내보다 덜 꼼꼼한 스타일이지만 이제 내가 상대를 맞추어 살 나이는 지난 것 같다 사람들이 왜 황혼 이혼을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 요즘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내가 아내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는 연유가 크고 그 이유는 상대를 배려하지 않았던 잘못이 많기에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반적 귀인긍정사건1. 학점제 공부"학점제 공부 누가 알아주나? 전공을 어디서 했어? 하면 뭐라고 답하지? 그걸 공부라고 하는가? 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그냥 세월은 흘러 갔다.=> 부정적 귀인"60이 넘었는데 내 인생에 빠진 것이 무엇인가? 생각하며 학점제라도 내 인생에 구멍난 곳을 메꾸자... 남이 보는 시각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자 이 나이에 누구와 경쟁할 것도 아니고 나 자신과의 싸움이며 어딘가 비워진 한 구석을 채울 수 있는 기회이다"=> 내재적 귀인"학점제 공부를 하면서 부족했던 어느 부분이 채워지는 역할을 한다. 물론, 이 또한 자극제의 한 방편일 수 있겠지만 젊었을 때 보지 못했던 전반적이고 통합적이며 사회적인 부분이 내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특히, 반대 이론 한계점 더 나아가야 할 점에 대한 통찰의 발전이 있는 것 같아 역시 하길 잘했어"
지인 3명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성격을 특질 이론적 관점에서 탐색하기.-자신의 성격을 특질 이론적 관점에서 탐색해봅니다. 주변 사람 중에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3명을 선택하여, 각각 자신의 성격에 대해 상세히 기술해주세요. 세 사람이 자신에 대해 기술한 성격에 대한 평가를 서로 비교하여 유사점과 차이점을 파악하고, 자신이 평소 생각하고 있던 자신의 성격특질과 비교해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의 성격 특질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 탐색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1. 아내가 말하는 나의 성격1) 상황이나 일이 잘 안될 때 신경질적인 태도를 자주 보인다는 것2) 당신은 내가 자극시키지 않으면 먼저 행동하지 않는 게으른 사람이야!3) 그래도 맘에 드는 것은 내가 갖지 못한 논리성이 강한 논리적인 사람이라는 것4) 당신은 이기적인 모습이 보일 때가 많아!5)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설겆이도 자주 도와주고 가정적인 사람으로 많이 변한 것 같아!2. 중학교 동창이 말하는 나의 성격1) 너는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알고 있어!2) 학습을 잘 준비하는 범생 스타일 학생이었지3) 운동신경은 평균보다 뛰어나지 못한 정도로 알고 있어4) 주변 동료의 일에 적극적인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아5) 내가 알고 있는 너는 한마디로 내향적인 사람이었던 같다.3. 동료가 말하는 나의 성격1) 너는 불의를 잘 못보는 성격이지!2) 조금만 틀리면 신경질적인 태도로 말하는 경우가 좀 있지3) 등산할 때 보니 담력이 좋은 사람이야!4) 나눔적인 모습은 부족한 것 같애5) 내가 아는 너는 자존심이 많이 강하지4. 3명의 사람이 말하는 성격 특질의 유사점과 차이점1) 유사점조용하고 소극적이며 내향적이며 신경질적인 성격2) 차이점중학교 시절 조용하고 내향적인 성격이 직선적이고 기질성이 있는 스타일로 변한 것 같다5. 3명이 말해주는 성격과 내가 나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성격은 많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실, 초등, 중학교 시절 때 많이 내성적이고 수줍움이 많고 발표력이 없는 성격이었는데, 고등학교 시절 후반부터 직선적이고 발표력 있고, 약간 행동적이고 용기있는 스타일로 조금씩 변해왔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20~40대가 가장 많이 변했고 지금 나의 성격이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아내가 말했듯이, 무엇을 해야겠다는 목표나 자극이 없을 때 무척 게으른 사람이고 일이 안될 때 아내에게 신경질을 많이 내는 나의 모습을 종종 발견하고 미안할 때가 많고, 문득 문득 생각지 않고 튀어나오는 행동에 대해 그것도 형성된 성격의 일환으로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