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를 전공하게 된 동기삶속의 인연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사회복지에 관심을 갖은 계기는 발달장애를 갖고 태어난 동생과의 인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학교, 가정, 그 외의 여러 체계에서 장애를 향한 시선과 불평등을 경험하며 어릴적 창피함에 사로잡혀 스스로 동생을 감추기 바빴습니다. 그러던 와중 복지관 봉사의 과정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같은 감정을 느끼며 인간이라는 공통점을 깨달았고, 단순히 봉사시간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난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를 하며 평등, 자유, 모든이가 행복의 권리를 누리고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를 간절히 원했으며 ‘나라도 바뀐다면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과감히 다가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인간은 그 자체로 존중받으며 행복할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고등학교 재학 중 윤리적 가치관을 배우면서 제 신념이 되어 현재도 저를 움직이는 행동 지침이 되는 말입니다. 저는 인간이 갖고 태어나는 인권에 대해 배우면서 불평등 없이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미래를 기대했으며, 그 기대와 행복엔 저의 신념이 같은 목표를 갖고 나아간다는 것을 보았습니다.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추구합니다.사회복지학과로 편입을 온 이후 뒤늦게라도 사회복지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동생이 이용한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센터뿐이 아닌 사회보장제도 더 크게 사회복지정책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들의 곁에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회복지 지식은 쌓을수록 끝이 없고, 개인의 욕구와 문제는 파악할수록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그에 맞게 욕구와 문제도 변해갔습니다. 단순히 교과서적인 사회복지를 배워선 많은 사람들의 욕구와 문제에 다가가기 어렵다고 느꼈었고, 늦게 시작한만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단 의지가 앞섰습니다. 내가 많은걸 배우고 더 많이 베풀자 라는 결심과 함께 사회복지에 대한 의지는 굳건해졌고, 선택에 흔들리지 않고 배우게 되었습니다.실습기관 선택 이유유능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아동 및 청소년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저의 최종 목표는 관련 기관에 근무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ooo에서 실습을 진행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미래의 직장의 모습을 보고 경험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유능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아동 및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도모합니다ooo센터의 기관명을 처음 보았을 때 아동의 발전과 성장에 햇살을 가득 담아 꽃이 피도록 도모한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실제 부모님의 맞벌이와 동생의 장애로 인해 집에 혼자 있었던 시간이 많았습니다. 당시 아무도 없는 현실에 우울하기도 하고, 슬펐기도 했기에 중학교 시절 어긋난 행위를 한 경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는 아동과 청소년 시기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보호와 양육을 필요시한 아동 및 청소년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밝게 성장하며 꿈과 희망을 지원해준다는 ooo의 기관소개를 보며 저의 과거를 되돌아 보게 되었고, 중요성을 인지하였기 때문에 ooo에서의 새로운 지식과 기술, 경험을 습득하는 목표를 세웠습니다.실습을 통해서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1.클라이언트와의 라포를 형성하고 욕구를 사정하는 방법을 습득한다.2.사회복지사로서의 윤리의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한다.3.실제 프로그램을 실행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 및 지식을 향상한다.사회복지를 실천하는데 있어 자신의 강점과 약점1) 장점저는 활발한 네트워크입니다.사람들과의 교류를 활발하게 하는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먼저 나서 대화를 하거나 고민을 경청하는 등의 지속적인 교류를 시도하여 타인과의 끈끈한 관계망을 구축합니다. 이로써 타인과의 관계에서 심적 교류 및 정서적 지지자로 발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