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간접 고용의 고용 불평등담당교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I N D E XⅠ. 서론1. 주제 선정 동기2. 간접고용의 배경Ⅱ. 본론 : 간접고용에 대해1. 간접고용의 정의2. 간접고용의 실태 -심각성3. 간접고용차별 완화를 위한 대안의 필요성4. 간접고용차별 완화를 위한 대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주제 선정 동기우리 삶에는 다양한 일터가 있다. 대부분의 큰 업체나 회사들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로 나뉘어져 있다. 원청업체란 대기업들 정규직을 의미하는 것이고, 하청업체는 원청업체에서 이용하는 비정규직 간접고용 형태로 ‘사내 하청’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관계는 부조리도 많고 불많도 많다. 필자도 직접 일선에서 뛰고 있는 한 근로자로서 부조리를 많이 느낀다. 특히 실제 일선에서 엄청난 부조리를 느낀다. 원청과 하청과의 소통도 제대로 되지 않아 일이 더뎌질 때도 있고, 일 자체가 진행이 되질 않을 때도 있다. 갑과 을관계라 무조건 우기고 보는 일이 대반사이다. 이런 부조리를 느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회사 생활을 생각하다 보니 선택하게 되었다.2. 간접고용의 배경‘간접고용’이란 사용사업주와 고용사업주 간의 인신에 대한 거래로서, 사용자가 필요한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지 않고 다른 사용자가 고용한 근로자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1990년대 외환위기사태 이후 정부의 대안책이었던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에 따라 정규근로자가 감소하였고 임금근로자의 비정규화가 가속화되었다. 그 결과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면서 정리해고가 도입되었고,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제정으로 본래 금지되었던 근로자 파견이 합법화 되었다.이것의 대표적인 예로 근로자파견계약을 들 수 있다. 이 계약은 인신매매와 직업소개의 중간에 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 타인의 노동력을 상품화하는 계약유형으로서 그 폐해 때문에 노동법은 오랜 기간 동안 이것을 금지하여 왔다. 하지만 최근 ‘간접고용’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간접고용은 최근 자본사회에서 노동력을 상품화하는 것이 만연해지면서 나날이 확산되어 가고 있고 그만큼 그것의 폐해 역시 스며들어가고 있다. 간접고용을 당한 이들은 차별을 당하고 있으며 제대로 된 대우는 기대하지도 못한다. 또한 이들은 새로운 하층 신분의 형성으로 이어져차별은 고착화되어가고 있다.Ⅱ. 본론1. 간접고용의 정의간접고용이란 기업의 필요에 따라 타인의 노무를 이용하지만 노무제공자와 근로계약을 직접 체결하지 않고 타인에게 고용된 근로자를 이용하는 고용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간접고용의 유형은 근로자공급, 근로자파견, 용역, 도급, 위탁, 사내하청, 전출, 점원파견 등 다양하다.간접고용이나 직접고용이라는 말은 법률용어가 아니다. 그리고 간접고용이라는 용어에 대해 하나의 개념 정의로도 통일되어 있지 않다. 다만 간접고용은 직접고용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노동 현장 등에서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간접고용에 여러 가지 개념정의를 보면, 간접고용이 자신의 사업에 타인이 고용한 근로자를 직접 편입시켜 사용하거나 이용하는 형태라는 개념, 기업의 필요 의하여 타인의 노무를 이용하면서 노무제공자와 직인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타인에게 고용되어 있는 근로자를 이용하는 고용형태라는 개념, 사용자가 근로자와의 사이에 중간업자를 근로계약의 형식인 당사자로 개입시키고 노동법상 사용자에게 부과되는 책임을 회피하려는 고용 형태라고 보는 개념 등 다양하다.결론적으로 기업이 노무제공자인 근로자와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타인에게 실질적으로 고용된 근로자로부터 노동력을 사용하는 관계를 간접고용이라고 할 수 있다.2. 간접고용의 실태간접고용의 부조리성과 그 폐해는 간접고용이 하루가 멀다하고 확산되어 가고 있는 현실에서 더 심화되어 가고 있다. 사용고용주와 간접고용주가 다른 탓에 근로자에 대한 책임회피는 물론이고 근로자들의 노동 3권마저도 침해하고 있다. 근로자들이 노동연합을 결성하려 하면 고용주들은 ‘임금을 깎겠다.’라는 식으로 간접적인 억압을 주는 것은 만연한 사실이다. 여기에 동일근무 저임금까지. 트리플 적용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간접고용의 형태마저 점점 진화해 가고 있다. 현재까지 간접고용이 주로 사용사업주, 고용사업주, 근로자 사이의 관계로 이루어졌다면, 최근에는 이들의 관계를 초월한 다단계형식으로 더욱 복잡하게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또한 통계청에서 2014년도에 실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에서 파견근로는 천명당 191명(14.1%), 용역근로 657명(3.7%)으로 나날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에는 간접고용의 유형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내하도급 설문 문항이 없다. 따라서 파견, 용역, 사내하도급, 호출근로 등 합친 간접고용의 규모는 통계조사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간접고용은 점점 깊숙이 확산되어져 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여 교묘하게 끼어들고 있다.간접고용의 문제에 대한 논의는 2000년대 이후 줄곧 제기되어 왔다지만, 사실상 지금까지도 거의 모든 지역이 비정규직 처우개선에 대한 계획이 없다는 것은 아래의 표가 증명해준다.( 중소기업실태조사 : 비정규직 차별적 처우개선 계획 )3. 간접고용차별 완화를 위한 대안의 필요성현행법은 근로자파견에 대해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하지가 않으며 해석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간접고용은 더욱 다층화, 다단계화 되어가고 있기에 현재 이 고용의 실태에 부합하여 최근의 개선방안으로 다뤄져야 한다. 그에 대한 노동법상 규율의 어려움과 함께 해결방안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이 간접고용의 폐해를 막아야한다.결과적으로 간접고용 근로자들의 구체적인 보호방안, 즉 간접고용의 차별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4) 간접고용차별 완화를 위한 대안책임 회피에 대한 대안간접고용 문제의 핵심은 사용고용자가 고용과 사용을 분리하여 간접고용 근로자로부터 노무제공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제3자를 중간에 끼어 넣음으로써 각종 법적 책임을 회피한다는데 문제의 본질이 있다. 책임회피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파견근로자에게 사용사업주에 대한 관련 정보를 사전에 명확하게 알려야 한다. 관련 정보를 사전에 명시한다면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책임을 맡아야 하는 사람이 명확하기 때문에 이들이 책임을 미루거나 회피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노동3권을 보장받기 위한 대안간접고용 근로자 역시 노조법상 근로자이기 때문에 노동3권을 보장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원청회사인 사용사업주들은 채용 및 근로조건의 결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도 형식적으로 근로계약의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노동조합과의 단체교섭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조직적으로 조합활동을 방해하며 노동조합을 파괴하려고 한다. 이와 같은 차별금지를 위반한 파견사업주에 대하여 파견허용 대상을 축소하거나 파견허가 자체를 취소하는 정책대안이 필요하다.저임금문제에 대한 대안원청회사는 제3자를 통해 근로자를 공급받음으로써 근로조건에 있어서 정규직과의 비교를 차단하고, 고용불안을 이용하여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조건을 강요할 수 있게 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재 존재하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이란 것을 정확히 명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이란 사용자는 동일 사업 또는 사업장 내의 동일가치 노동에 대하여 동일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 원칙은 특히 임금에서의 차별적 대우에 대한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이 된다. 위 원칙을 실현시키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욱 시급한 일이지만,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근로기준법상 이를 명확하게 규정하여 원칙으로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민간의 참여 장려파견을 허가하는 허가제 운영에 있어 민간이 참여하도록 한다면 파견사업에서의 허가제가 보다 더 건전화, 투명화, 합리화 될 수 있을 것이다.파견법에 대한 허가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정부이다. 정부가 강한 의지를 갖고 허가권을 적절하게 행사하였더라면, 파견사업주나 불법적인 도급의 상당 부분은 애초부터 노동시장에 발을 디딜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파견법에는 이러한 정부의 실패를 보완할 장치가 추가되어야 한다.
Report3D 프린터담당교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I N D E X1. 문제제기 / 배경2. 가설3. 참조이론4. 검증방법5. 연구내용6. 결론7. 출처1. 문제제기/배경3D프린터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사람들은 3D프린터의 활용과 특허권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미래 산업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세계 각국들은 3D프린팅에 대한 투자와 육성을 계획하고 이에 대한 주도권을 갖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에 의하면 3D프린터는 제조업, 의료산업, 유통산업, 그리고 우주 개발 산업까지 장악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개발자들은 지금 우리가 자주 이용하고 있는 일반 프린터처럼 3D프린터를 대중화시키기 위해 노력했고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아직은 3D프린터가 대중화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으며 현재보급과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많음을 알 수 있다. 분명한 것은 3D프린터시장이 아직까지는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지는 않지만 다가올 미래에 절대 축소되거나 소멸되지는 않을 것이며 미래기술의 트렌드로서 더욱 크게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것이다. 본문에서는 3D프린터의 활성사례와 이들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제시하고 이를 사람들에게 교육시켰을 때 창의성에 대한 부분이 얼마나 변화하는지 연구해보고자 한다.참고로 오늘날 3D프린터라 하면 주로 첨가형방식을 의미하는데 재료에 따른 적층방식의 차이에 따라서 SLA방식, FDM또는FFF방식, SLS방식, DMLS, 3DP방식, PolyJet방식, LOM방식으로 나뉜다.① SLA(SeteroLithography Appartus)방식: 3D 프린터를 처음 발명한 찰스 훌(Charles W. Hull)이 1984년 세계 최로 개발한 공정으로 빛을 받으면 고체로 변하는 액상의 광경화성 수지가 들어 있는 수조에 이 빔을 쏘아 필요한 부분만 고체화 시켜 형태를 제작하는 방식이다. 적층두께가 얇아 3D 프린터 정교한 린이 가능하다. ②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or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 이 방식은 Stratasys 사의 창업자인 S. Scott Crump가 글루건 (Glue-Gun)으로 아이의 장난감을 만들어 주다가 얻은 아이디어에 착안하여 1988년 개발한 기술로 서 열에 녹는 성질을 지닌 재질(ABS수지, PLA)을 약 230도의 열을 가한 가느다란 압출 노즐에 통과시켜 178mm∼0.356mm의 두께로 바닥에서부터 한 층 씩 쌓아가며 출력하는 방식이다. 노즐의 가늘기가 가늘수록 출력물의 정도가 높아진다. ③SLS(Selective Laser Sintering) 방식: 우리말로 하 면 선택 이 소결방식으로 플라스틱 또는 금속 등의 파우더가 담긴 수조에 CO2이를 이용하여 파우더를 소결시켜 층(0.1mm∼0.15mm)을 형성한다. 이 후 다시 파우더를 뿌리고 이를 쏘는 과정을 반복하여 형태를 조형하는 방식으로 금속부품과 금형 제작도 가능하다. ④ DMLS방식: 서로 다른 녹는점을 가진 이종금속 분말을 혼합한 파우더에 CO2이 이용 파우더를 소결 시켜 층(20μm)린 하는 방식이다. 정도를 요하는 금속류의 프린팅에 사용된다. ⑤3DP(3D Printing) 방식: MIT에서 개발한 3D 프린팅 공정으로 적층두께가 0.076∼0.254mm이며, 분말과 수성약체접착제를 사용하여 출력이 가능하고, 접착제에 염료를 추가하여 다색성 부품제작이 용이한 프린팅방식. ⑥PolyJet 방식: 기존의 잉크젯 프린터처럼 광경화성 재료(연질, 경질, 투명한 재질 등)를 분사하고 잉크젯 양쪽에 2개의 UV램프를 이용 재료를 경화시켜 프린트하는 방식이다. 출력 후 워터젯을 이용하여 불필요한 서포터 재료를 제거한다. 잉크젯의 미세 한 입자로 인하여 16μm 두께의 층이 가능하며 정교한 모델 제작에 용이. ⑦LOM(Laminated Object Manufacturing)방식: 면에 접착제가 응고되어 있는 말려있는 롤 형태의 종이를 다른 롤에 감아서 이송 급자시키며 그 위에 CO2 이를 이용하여 출력에 필요한 부분만의 종이를 한 장씩 적층하는 방식이다. 얇거나 소형제품이 아닌 형 제품 제작에 합하며, 서포터 제거 등 후처리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는 출력하는 방식이다.피규어나 장난감 또는 모형에 활용하는 사례는 최근 3D프린팅의 활용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 밖에도 건축, 조형, 교육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다.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린터, 노트북, 휴대폰 등 다양한 종류의 개인용 기기는 군사적 목적이나 산업 현장의 수요를 위해 개발된 산업용 기기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 산업용으로 개발되어 사용되었던 기기들이 소형화를 통해 개인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그 사용성에 맞게 변형되어 사용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3D 프린터도 마찬가지로 산업용장비에서 소형화되어 현재는 개인용 3D 프린터로도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는 것이다. 개인이 3D 프린터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3D 프린터의 작동 구조에 대한 이해와 3D 모델링 데이터를 제작하는 방법, 3D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도록 변환하는 방법, 전기 신호 및 프로그램 사용 등 다양한 능력이 요구된다. 개인이 3D 프린터를 구입하여 실제로 사용하기까지 학습해야 하는 내용은 상당한 편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많은 3D 프린터 전문 교육 기관과 다양한 실습 커리큘럼, 공인 자격증 제도 등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이다. 아직 개인용 3D 프린터 사용에는 여전히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3D 프린터의 디자인에 대한 선행연구는 주로 3D 프린터를 활용한 제품 디자인 개발이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정성적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며, 3D 프린팅 기술 및 기기 개발이나 소재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아직 3D 프린터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개인용 3D 프린터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사용편의성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더 좋은 디자인을 위한 기초자료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2. 가설3D프린터의 활용은 대중화되며 실생활에 필요성과 교육에서의 창의력발현에 도움을 준다.3. 참조이론인지부하는 교육공학 분야의 이론으로, 사용자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인지적 용량인 작업 기억(Working memory) 용량을 넘어선 정보의 입력은 사용자의 인지적 부하(Cognitive load)를 일으킨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인지부하의 발생은 작업의 동기부여와 학습에 영향을 미쳐 학습의 방해요소로 작용하는데, 이는 기기에 대한 사용편의성 및 만족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인지부하 요소를 고려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기기 조작에 있어 작업 수행에 대한 사용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4. 검증방법검증방법은 여러 문헌과 논문을 찾아본 후 창의성과 3D프린터와의 상관관계를 예측하였으며 또한 인지부하 이론에 입각한 3D모델링이 편의성에 도움이 되어 활용도에 기여하였는지 알아보았습니다.
Report담당교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I N D E XⅠ. 주제의 배경 및 목적Ⅱ. Smart Health Care 란?Ⅲ. 다가올 Smart Health CareⅣ. 결론Ⅴ. 참고문헌Ⅰ. 주제의 배경 및 목적본 주제의 목적은 미래의 우리가 살아갈 의료서비스의 환경과 수준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 다가올 고령화 사회의 심각성까지 생각하여 스마트 헬스 케어(Smart Health Care)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고령화 사회는 몇 년 전부터 큰 화두로 떠오르곤 했다. 물론 이웃나라라고 부르기엔 많은 마찰이 일어나는 일본은 우리보다 더 일찍 고령화 사회에 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미 심각한 수준의 고령화는 아니지만 고령화에 접어들고 있다고 판단하는 학자도 많다. 이처럼 고령화 사회에서는 의료서비스와 복지서비스가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의료 서비스는 사람의 생과 사를 결정 지을 수 있을 정도로 인간의 삶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동의 할 것이다. 그러므로 굉장히 중요하게 다뤄질 사업이라고생각되어 선정하게 되었다.Ⅱ. Smart Health Care란?Smart Health Care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뉴스나 인터넷 기사에서 스쳐지나 가듯이 들어본 사람 혹은 자신이 관심이 있어서 잘 아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Smart Health Care란 개인의 상태나 의료정보 등을 Wearable Device 및 건강 측정기를 활용하여 개인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형태이며 의료, IT(Information Technology), AI(Artificial Intelligence), 빅 데이터(Big data)가 융합된 종합의료서비스이다. 가장 흔하고 이해하기 쉬운 예로는 애플 워치나 갤럭시 워치를 활용하는 예를 들 수 있다. 특히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워치 건강관리 앱 에어스트립은 의료업계 종사자들이 원격으로 애플워치를 착용한 환자의 심박수 등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진단해 위급상황 등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처럼 스마트 헬스 케어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것은 물론 인간의 삶의 질 또한 향상 시켜 줄 것으로 생각한다.현대 의료의 패러다임이 치료가 중심이었다고 한다면 Smart Health Care는 다가올 질병을 예측하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며 그와 더불어 개인에게 맞춤화된 의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가장 큰 대두이다. 즉 질병이 발생하기 전 개인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예측함으로써 일상의 건강관리는 물론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품으로 인한 부작용 또한 줄이고 개인 의료비 및 국가의 의료보험 즉 사회적 비용까지 절감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Ⅲ. 다가올 Smart Health CareSmart Health Care의 미래는 멀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 절제술이 스마트헬스케어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녀는 어떻게 그리고 왜 유방 절제술을 결심하게 됐을까? 이 사례에서는 Smart Health Care에서도 많은 복합적인 분야가 활용된 사례이다. 당연히 의료분야는 기본적으로 활용이 되었고 거기에 생명공학분야와 빅 데이터(Big data) 그리고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계공학적인 부분이 활용되었다. 생명공학분야에서는 유방암을 일으키는 특정 DNA 유전자를 안젤리나 졸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을 하였고 빅 데이터는 안젤리나 졸리의 가족이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고 해당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가족들의 90%가 유방암에 걸렸다는 것을 확인하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안젤리나 졸리의 가족 외에 유방암을 겪은 여러 환자들의 유전자의 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또한 해당 유전자는 유방암을 일으키는데 크게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그녀는 유방암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유방 절제술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유방 절제술의 사례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2013년 이다. 현재의 Smart Health Care는 5년 동안 많은 발전을 이뤄왔다. 개개인에게 작은 칩을 내장시켜 24시간 신체주기(Biorhythm)를 관리할 수 있고 해당 바이오리듬을 데이터화 시켜 전송하여 이상 징후가 나타날 시 의사에게 보고되어 검사를 받을 수 있게끔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비용절감은 물론 가장 큰 개인의 건강을 확실하게 챙길 수 있다.하지만 이렇게 좋은 Smart Health Care에도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있다. 바로 개인의 사생활 문제이다. 앞서 말했듯이 칩을 내장하든 아니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해서든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고 할 수 있다. 간단한 예로 사용자의 위치정보만 노출된다 하더라도 엄청나게 큰 문제가 된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위치가 쉽게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위치뿐 아니라 나와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 화장실을 간 횟수, 식사를 한 횟수, 해당 동네를 얼마나 자주 방문하는 것에 대한 통계 등 보안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그리고 이러한 문제를 규제로 방지하고 있기 때문에 규제에 대한 문제가 있다. 개개인의 데이터들이 모여 Big data를 구축하고 이것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강력한 보안이 구축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렇지 못한 것이다. 제 1금융권인 농협이 보안취약으로 뚫리는 마당에 보안이 지켜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엄청난 미지수이다. 기업에서 Smart Health Care에 대한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자료들을 활용하여야 하는데 힘들 실정이다. 그와 더불어 정부의 투자 또한 미미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국이나 일본 나아가 유럽에 비해 발전 속도가 뒤처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훌륭하게 구축되어진 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급을 통해서 잘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데도 발전이 매우 더딘 것이 현실이다.
R e p o r t학과:학번:이름:담당과목:담당교수:제출일:1강1. 카르노 냉동사이클에 대해 기술하시오.[풀이]이상적인 냉동사이클로 2개의 단열과정과 2개의 등온과정으로 구성된 사이클-. 저열원의 에너지를 고열원의 열원으로 보내는 열기관과 반대의 효과를 수행-. 열역학 2법칙에서 사이클로 작동하기 위하여 부가적인 일이 압축기에 요구됨-. 이상적인 사이클 (비교척도)-. 최대효율 유지를 위한 온도척도1→2단열압축2→3등온방열3→4단열팽창4→1등온흡열COP _{C} = {출력} over {입력} = {Q _{IN}} over {W _{!=t, IN}} = {Q _{IN}} over {Q _{IN} -Q _{out}} = {T _{C} (s _{a} -s _{b} )} over {T _{H} (s _{a} -s _{b} )-T _{C} (s _{a} -s _{b} )} = {T _{C}} over {T _{H} -T _{C}}2강2. T-s선도에서 카르노 사이클, 카르노 냉동사이클의 효율 향상 방안에 대해 기술하시오.[풀이]① 냉동장치의 작동온도 범위 존재 (예: -20℃ 냉동실, 30℃ 외기로 열을 방출)② 냉매의 온도와 작동실 또는 외기온도 사이에 일정 온도차가 존재 (비가역성)③T _{2}를 낮게 하여야 하나303.15K(30 CENTIGRADE)이하 될 수 없고,T _{1}을 증가시켜야 하나253.15K(-20 CENTIGRADE) 보다 크게 할 수 없슴④ 가능한 한 온도차이를 감소시켜야 최대의 효율을 얻을 수 있지만 전열과정에서 일정한 총열량을 얻기 위해서는 열전달 면적을 증대시켜야 함3. 표준 증기압축 사이클에 대해 기술하시오.[풀이]① 압축기(Compressor)증발기에서 증발한 저온?저압의 기체냉매를 흡입?압축하여 응축기에서 상온의 물이나 공기로 쉽게 응축?액화 시킬 수 있도록 온도와 압력을 높이는 역할② 응축기(Condenser)압축기에서 압축된 냉매를 공기?물 등을 이용하여 냉각 시킴으로써 열을 방출하고 냉매를 액체 상태로 만듦③ 팽창밸브(Exp출점으로 냉매상태는 응축압력(고압)에 해당하는 과열증기임.즉, 저온저압의 건조포화증기가 압축기에서 압축되어 고온고압의 과열증기로 토출이때, 압축되는 냉매는 압축일에 해당하는 열량을 받게 되어 엔탈피가 증가(h _{2} -h _{1})② 2→a(과열제거과정)압축기에서 토출된 과열증기가 외부와의 열교환을 통해 응축포화온도에 해당하는 건조포화증기로 되는 과정③ a→3(응축과정)잠열과정, 온도와 압력은 일정(압력강하무시)④ 3→4(팽창과정)단열팽창, 엔탈피가 일정(등엔탈피 과정), 증발기 입구 건도 0.2~0.3 수준⑤ 4→1(증발과정)잠열과정, 온도와 압력은 일정(압력강하무시), 냉방?냉동 효과와 관련5. P-h 선도에서 사이클의 냉방/난방 성능계수를 도출하는 과정에 대해 기술하시오.[풀이]조건: R22 냉매 사용한 냉방사이클, 냉방능력=50㎾, 응축온도=35℃, 증발온도=-10℃문제: (1) 질량유량[kg/s] (2) 압축기소요동력[㎾] (3) COP 계산(1)번 풀이{dot{Q}} _{eva} = {dot{m}} (h _{1} -h _{4} )`[㎾]{dot{m}} = {{dot{Q}} _{eva}} over {(h _{1} -h _{4} )} [ {kJ} over {s} TIMES {1} over {kJ/kg} = {kJ} over {s} TIMES {kg} over {kJ} =kg/s]= {50[㎾]} over {(401.6-243.1)[kJ/kg]} =0.315[kg/s](2)번 풀이{dot{W}} _{comp} = {dot{m}} (h _{2} -h _{1} )[ {kg} over {s} TIMES {kJ} over {kg} =kJ/s=㎾]=0.315[kg/s] TIMES(435.2-401.6)[kJ/kg]=10.6[㎾](3)번 풀이COP _{C} = {증발기에서`흡수한`냉방능력} over {압축기`동력} = {{dot{m}} (h _{1} -h _{4} )} over {{dot{m}} (h _{2} -h _{1} )} = {50[㎾]} over {10.같음h _{1} =1430kJ/㎏,h _{2} =1537kJ/㎏,h _{3} =1463kJ/㎏,h _{4} =1620kJ/㎏h _{5} =366kJ/㎏,h _{6} =366kJ/㎏,h _{7} =202kJ/㎏,h _{8} =202kJ/㎏문제: (1) 중간압(Pi) [kPa] 계산 (2) 압축기 소요동력 [㎾]계산(1)번 풀이중간압 : 이상적인 중간압은 토출압력과 흡입압력의 기하평균임P _{i} = sqrt {P _{d} TIMESP _{s}} `[kPa]P _{d} : 압축기 토출압력=응축압력(DischargePressure)P _{i} : 중간압력(IntermediatePressure)P _{s} : 압축기 흡입압력=증발압력(SuctionPressure)①P _{d} 구하기 : 35℃ 포화액 또는 포화기체의 압력 → 1351 [kPa]②P _{s} 구하기 : -20℃ 포화액 또는 포화기체의 압력 → 151.5 [kPa]③P _{i} 구하기 :P _{i} = sqrt {P _{d} TIMESP _{s}} = sqrt {1351 TIMES151.5} =452.4`[kPa](2)번 풀이①1단 압축과정(1→2)의 냉매 질량유량과 2단 압축과정(3→4)의 냉매 질량유량은 다름∵ 2점: 1단 압축된 냉매, 3점: 2점의 냉매 + 6점의 포화기체{dot{W}} _{comp} = {dot{m}} _{1} (h _{2} -h _{1} )+ {dot{m}} _{3} (h _{4} -h _{3} )`[㎾](1단 압축기 소요동력 + 2단 압축기 소요동력)②{dot{m}} _{1},{dot{m}} _{3} 도출하기ⅰ){dot{m}} _{1} 구하기{dot{m}} _{1}은 증발기를 흐르기 때문에 냉방능력과 연관 있는 냉매 질량유량{dot{Q}} _{c} = {dot{m}} _{1} (h _{1} -h _{8} )`[㎾]{dot{m}} _{1} = {{dot{Q}} _{c}} over {(h _{1} -h _{8} )} `[㎏/s]{dot{m}} _{1} = {250} over {({dot{m}} _{4} = {dot{m}} _{5} = {dot{m}} _{6}(질량보존의 법칙){dot{m}} _{1} h _{2} + {dot{m}} _{3} h _{6} = {dot{m}} _{3} h _{3} + {dot{m}} _{1} h _{7}{dot{m}} _{3} = {dot{m}} _{1} {(h _{7} -h _{2} )} over {(h _{6} -h _{3} )}=0.204 {202-1573} over {366-1463} =0.255`[㎏/s]ⅲ) 압축기 소요동력 구하기{dot{W}} _{comp} = {dot{m}} _{1} (h _{2} -h _{1} )+ {dot{m}} _{3} (h _{4} -h _{3} )`[㎾](1단 압축기 소요동력 + 2단 압축기 소요동력)=0.204(1573-1430)+0.255(1620-1463)=29.2`[㎾]`+40.0`[㎾]=69.2`[㎾]4강7. 압축기의 효율에 대해 기술하시오.[풀이](1) 체적효율(Volumetric Efficiency)체적효율eta _{v} = {실제`압축기`흡입냉매의`체적} over {이론상`압축기`흡입냉매의`체적}▶ 실제로 압축기로 흡입되는 냉매의 체적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이론적인 흡입량보다 적음① 간극의 영향 (고압가스의 재팽창)왕복동식 압축기의 압축행정 마지막에서 토출압력에 해당하는 냉매가스가 남게 되며, 이 고압의 냉매가스는 다음 흡입행정에서 재팽창하여 냉매가스의 흡입을 방해함 (로터리, 스크롤압축기에서는 거의 영향을 주지않음)왕복동식 압축기에서는 압축비가 15이상 되면 재팽창행정이 흡입행정의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피스톤이 움직이더라도 가스의 흡입은 없슴② 흡입가스의 팽창에 의한 영향실린더에 흡입되는 냉매가스는 흡입밸브를 통과할 때의 교축(throttling)과 압축기 내부에서의 가열에 의한 비체적의 증가③ 압축과정 중 고압측에서 저압측으로의 누설④ 흡배기 밸브, 피스톤링에서의 누설⑤ 흡입밸브의 폐쇄지연(2) 압축효율(Compression Efficiency)압실린더 사이, 베어링 부분 등에서 마찰이 발생▷ 가스 압축에 필요한 동력보다 큰 동력이 압축기 회전축에 전달되어야 함∴ 압축기를 운전할 때 소요되는 전동기 동력 > 압축기가 단열 압축하면서 소요되는 동력 (실제 가스압축일)(4) 등엔트로피 효율(Isentropic Efficiency), 단열효율(Adiabatic Efficiency)eta _{i} = {이론상`가스`압축일} over {압축기`기동`전동기`동력}= {이론상`가스`압축일} over {압축기`기동`전동기`동력} TIMES {실제`가스`압축일} over {압축기`기동`전동기`동력}=압축효율 TIMES기계효율= eta _{c} TIMES eta _{m}(5) 압축기 효율 정리전효율(Total efficiency)=모터·기계·압축·체적= eta _{motor} · eta _{m} · eta _{c} eta _{v}= eta _{motor} · eta _{i} · eta _{v}5강8. 열교환기의 로그평균 온도차(LMTD)에 대해 기술하시오.[풀이][그림1] [그림2]열교환을 하는 두 유체의 온도차가 장소에 따라 다를 때의 평균값. 약호 L.M.T.D.벽을 사이에 두고 고온 유체와 저온 유체가 흐르면서 열교환을 할 때의 온도 분포는 [그림1](두 유체가 같은 방향으로 흐를 때) 또는 [그림2](두 유체가 반대 방향으로 흐를 때)처럼 되고, 열교환의 원동력이 되는 온도차DELTA가 장소에 따라 변화한다. 이와 같을 때 장치 전체로서의 온도차 평균값DELTA _{1.m}은 장치의 양단에서의 온도차DELTA _{1},DELTA _{2}에서 다음 식에 의해 구해진다.DELTA _{1.m} = {DELTA _{1} - DELTA _{2}} over {"ln"( DELTA _{ 1}/ DELTA _{ 2}) }DELTA _{1.m} 이것을 로그 평균 온도차라 한다.9. 강의노트 p25-26 을 자세히 공부하시오. (풀이 기재바람)[풀이](1) 증발기에서 로그평균 온도차DELTAT _{1} =T _{h,i} -T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