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 대로 되리라상상력의 뭉게구름 원칙 중 ‘이미지로 그려라’ 원칙이 나의 꿈 설계에도 활용됨을 알 수 있었다. ‘나는 그린다. 고로 이미지로 생각한다.’, ‘지금의 내 모습은 과거의 내가 꿈을 꾼 것이다.’처럼 상상력도 이미지를 원료로 해서 생긴다는 의미이다. 즉, 이미지로 그려라 원칙은 진정으로 원하는 이미지를 상상하면, 상상하는대로 이루어지고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고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원칙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스콧 애덤스는 유명 만화 ‘딜버트’의 작가로서 무명 시절 유수의 신문에 자신의 작품이 실리기를 꿈꿔 왔다고 한다. 그는 꿈을 꾸며 그리워하고 노력하다가 결국 꿈을 이루게 되었다. 나도 스콧 애덤스처럼 ‘이미지로 그려라’ 원칙을 활용하여 꿈을 위한 이미지를 그렸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현재 그 계획들을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먼저 나의 인생의 최종목표이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이미지는 나 자신의 삶을 만족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흔하게 일상을 다른 사람들처럼 똑같이 사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위해서 나는 하고 싶은 일은 모두 해보고자 한다. 나는 현재 많은 꿈을 갖고 있다. 나는 단지 한 가지의 직업만이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먼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역사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다. 주변에 역사에 대해 무관심한 친구들을 보며 학생들에게 흥미를 이끌어내며 역사를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직까지 일본과 해결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 독도 문제, 역사 왜곡 문제 등을 보며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역사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에 역사 교사가 되고 싶었다. 그리고 제과제빵에도 관심이 많기에 몇 년 안에 제과제빵 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예쁜 카페를 차리고 싶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쉬다 갈 수 있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장소에 카페를 차릴 것이다. 종종 취미로 빵을 만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아무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카페 투어를 하기도 한다. 그때마다 직접 나만의 카페를 차려서 사람들에게 마음도, 디저트도 나누어주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또한, ‘씨드스쿨’이라는 청소년 진로 멘토링 및 교육 봉사를 2년간 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의 상황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한창 꿈도 많이 꾸고 밝은 미래를 기대할 나이에 그렇지 못한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이러한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NGO 단체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싶은 꿈이 생겼다. 마지막으로 나는 어느 정도 나이가 든 후 40~50대에 책을 출판하고 싶다. 나의 인생을 담은 자서전 한 권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책 한 권을 쓰고 싶다. 자서전은 오롯이 나를 위해 내 인생을 되돌아보기 위함이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용기를 줄 수 있는 책 한 권도 쓰고자 한다. 여기까지가 나의 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비전이다. ‘이미지로 그려라’ 원칙대로 또, 스콧 애덤스처럼 나의 꿈을 그려보았다. 나는 반드시 역사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역사적 흥미를 이끌어 낼 것이며 나만의 카페를 차리고 청소년을 위한 NGO 단체를 설립하고 그들을 위한 책과 자서전을 출판할 것이다.또한, 창조적 스파크의 여러 원칙 중 ‘이것저것 엮어라’ 원칙을 활용하여 발명품 하나를 고안했던 경험이 있다. 물론 단지 내가 생각해 보았던 것에 그치지 않으며 앞으로 개발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먼저 ‘이것저것 엮어라’ 원칙은 익숙한 것의 낯선 조합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각각 따로 떨어져 있을 때 익숙한 것을 조합하면 창조가 일어난다는 원칙이다. 이 원칙은 창조성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이며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원리이다. ‘나는 엮는다. 고로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만든다.’라는 말처럼 이 원칙은 현재까지도 잘 쓰이고 있고 창의적인 제품들이 무수히 많이 출시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전화기 용도로 개발된 스마트폰은 여러 가지 기능을 엮어 지금과 같이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그리고 소주와 가습기가 더해져 소주 가습기가 만들어지는 것처럼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을 붙이면 새로운 창조가 발생하기도 하며, 지식과 생태학자가 더해져 지식 생태학자가 생기는 것처럼 이미 있는 유와 또 다른 유를 엮으면 제3의 유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스티브 잡스는 사물을 연결하면 창조가 되는데 창의적인 사람이 되려면 다양한 경험의 총합인 ‘Things’가 많아야 한다고 하였다. 즉, 창의성을 발휘하려면 경험을 많이 축적하고 축적한 재료를 남과 다른 방식으로 조합해야 한다. 여러 가지 재료가 섞여서 새로운 맛을 내는 비빔밥처럼 이전과 다른 방식으로 조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다. 만약 창의성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창의성의 테크닉 기법을 가르치는 대신 경험을 많이 축적하게 해야 한다.그리고 ‘이것저것 엮어라’ 원칙 중 내가 고안했던 제품을 소개해보면 해당 제품의 이름은 ‘디지털 카트(디카)’이다. 이는 내가 평소에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겪은 다양한 불편한 점들을 떠올리며 생각하게 되었다. 무수히 많은 물건이 진열되어있는 넓고 커다란 마트 안에서 사야 할 물건의 위치를 찾기 어려웠고 사야 할 물건을 찾으러 갔는데 재고가 남아있지 않아 허탕을 칠 때가 많았다. 그리고 장을 보면서 사야 할 제품을 잊어버리고 그냥 집으로 갈 때가 많거나 한 손으로는 계속 스마트폰 속 메모장을 들여다보아야 해서 불편함이 있었다. 또, 계산대에서 일일이 상품들을 찍어보기 전까지는 총합계 금액을 알기 힘들기에 예산에 맞춰 물건을 고르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여러 불편한 점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다가 카트에 편리한 4가지 기능을 더해보는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다. 카트에 물건의 위치를 찾아주는 GPS 기능이 있는 네비게이션 기능과 사야 할 제품들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간편한 메모 기능, 제품들의 총합계 금액을 알려주는 계산기 기능과 물건의 재고 파악을 위해 물건의 재고를 검색해주는 검색기능을 추가한다. 검색기능은 물건의 위치와 세일 여부, 물건의 가격과 재고상태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공기 청정기를 사고 싶다면, 공기 청정기가 어디에 위치해 있고 가격은 얼마인지 등 정보를 제공해주어서 내가 사겠다는 결정을 도와준다. 메모 기능은 마트 앱에 로그인을 하고 스마트폰의 살 목록이 적힌 메모장과 동기화를 시켜서 앱 속 장바구니에 살 물건을 클릭할 수 있는 기능이다. 메모장에 떡볶이, 잠옷, 요거트가 적혀있으면 마트 앱에 동기화되어 장바구니에 떡볶이, 잠옷, 요거트 제품을 클릭하여 담을 수 있는 것이다. 또, 네비게이션 기능은 스타필드에서 사용되는 터치스크린 지도와 네이버 지도에서 사용되는 것처럼 GPS 기능을 더한 것으로 지도에는 현재 내 위치와 마트의 전체 지도를 보여주되, 여기에 내가 사야 할 물건들의 위치가 뜨고 해당 물건까지의 길을 알려주는 기능인 것이다. 내가 화장실 앞에 있다면 내 위치가 화면에 뜨며 또 빨래 건조대를 사고 싶다면 현재 화장실 위치에서부터 빨래 건조대가 있는 위치까지의 경로를 보여주게 된다. 마지막으로 계산 기능은 단순히 내가 담은 물건들의 총액만 뜨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물건들을 모두 카트에 담은 것인지를 확인시켜주는 체크 리스트 기능을 추가한다. 듀얼 스크린으로 화면을 제작하여서 왼쪽에는 지금까지 카트에 담은 제품들의 총 합계가 뜨는 계산기 화면을 보여주고 오른쪽에는 체크 리스트 화면을 보여준다. 즉, 정리를 해보면 카트 손잡이 부분 중앙에 계산기, 메모, 검색, 네비 기능을 담은 작은 테블릿 PC 같은 것을 설치하고 테블릿 옆에 바코드를 찍는 곳을 만드는 것이다. 카트에 물건을 담을 때 그냥 넣는 것이 아니라 바코드 찍는 곳에 대고 카트에 담으면 자동으로 계산되고 위치와 재고상태 등을 알려주며 물건을 카트에 담으면 메모장에 지워지는 원리이다.
고려궁지목차 1. 고려궁지 2. 외규장각 3. 강화유수부 동헌 4. 강화유수부 이방청1232 년부터 1270 년까지 약 39 년간 머물렀던 고려시대의 궁터 . 고려궁지란 ? 최우 개경 강화도 몽골의 침입에 대항하기 위해 ! 유수부동헌 , 이방청 , 강화동종 , 외규장각 . 병자호란 병인양요외규장각 1782 년 , 왕실관련서적을 보관할 목적으로 설치된 도서관 . 1866 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강화도를 습격 은궤 19 상자와 의궤를 포함한 서적 약탈 , 건물 불태움 . 외규장각 도서를 5 년마다 계약을 갱신하는 임대형식으로 대여하기로 합의강화유수부 동헌 조선시대 강화의 행정 책임자인 유수가 업무를 보던 중심 건물 . 정면 8 칸 , 측면 3 칸 , 겹처마에 단층 팔작지붕 동헌 ? 수령들이 공사를 처리하는 오늘날의 군청 . 유수부 ? 고려 · 조선시대 옛 도읍지나 행궁 및 군사적인 요지에 설치되었던 관서 . 백하 윤순의 ‘ 명위헌 ’( 明威軒 ) ‘위엄이 드러나는 곳 ’ 군사적인 행정의 주요 임무 옛 도읍지인 개성 , 태조의 어향인 전주 및 강화 · 광주 · 수원 등지에 설치 .강화유수부 이방청 강화유수부 안에 있는 육방 ( 이방 , 호방 , 예방 , 병방 , 형방 , 공방 ) 의 건물 중 이방의 집무실 . 1654 년에 유수 정세규가 건립 1783 년에 유수 김노진이 건물 내부를 고쳐‘괘홀당 ’ 이라 고 함 . 조선 시대 지방관아의 이방청의 모습 . ㄷ자형 , 지붕 옆면은 팔작지붕 .{nameOfApplication=Show}
제목: 인간만의 언어전 세계에서 매우 다양한 언어가 사용되고 있다. 대략 7,111개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중 알려지지 않은 언어가 174개, 사용자 수가 0인 언어가 314개라고 한다. 언어란 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을 말한다. 그런데 동물들이 서로 말을 주고받고 문자를 사용하는 것을 본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동물들은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지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나는 언어가 인간 고유의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에 대해 탐구하고자 한다.먼저 구조적 측면에서 살펴볼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두뇌는 구조적으로 다르며 이는 언어 능력과도 연관이 있다. 이를 언어 장애를 통해 알아보자. 대표적으로 언어 장애에는 실어증이 있는데 ‘브로카 실어증’과 ‘베르니케’ 실어증이 있다. 브로카 실어증은 말을 하는데 필요한 두뇌의 운동 중추가 이상이 생겨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베르니카 실어증은 유창한 말을 하지만 맥락에 맞지 말을 한다. 그런데 브로카 영역은 좌반구 전두엽에, 베르니케 영역은 좌반구 측두엽에 있다.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점을 볼 때 언어 능력은 좌뇌와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언어 장애를 겪는 환자의 98%가 좌뇌가 손상되었다고 한다. 언어 능력 관련 부분이 좌뇌에 있으므로 좌뇌가 손상되면 언어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좌뇌와 우뇌의 뚜렷한 구분과 좌뇌에 언어능력 부분이 존재한다는 점은 동물이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하나의 증거라고 생각한다.그리고 동물들은 자기의 생각을 다 음성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만약 생각을 전부 소리로 낸다면 어디를 가도 들리는 주변의 동물의 소리 때문에 사람들이 귀를 막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래서 동물들이 사고능력이 있다고 해서 그 생각이 말이 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동물들이 내는 소리도 언어로서 기본적인 형태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더라도 모든 것이 언어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닭이 우는 이유는 자신의 세력을 알리기 위해서, 다른 수컷이 자신의 세력권 안에 들어오면 내쫒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언어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과 신호라고 하더라도 이를 언어라고 보기는 힘들며 단지 닭들 간의 의사소통인 것이다. 따라서 동물들의 소리는 언어가 아닌 그들만의 의사소통에 불과하다.또한, 인간만의 고유한 언어가 아니라면 동물들과 생활했을 때에도 언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다. 늑대소녀 사례를 한번 살펴보자. 인도의 한 목사부부는 늑대 굴에서 발견되었던 7살인 ‘카말라’와 2살인 ‘아말라’를 인간처럼 살아가도록 교육시켰다. 그러나 아말라는 유일하게 ‘물’이라는 말만 할 수 있었고 일어나서 서는 방법을 배우지도 못하고 1년도 안되어서 죽었다. 카말라도 약 17살의 나이로 죽었는데 9년 동안 겨우 45개의 단어를 배웠다. 유아시기에 환경에 따라 행동하고 반응하게 되므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동물과 같이 자란 아이가 말을 못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도 있다.
여가경영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 기말고사00대학교 000.참여하는 여가활동: 등산, 수세미 공예, 전시회 관람여가활동 선택 동기먼저 구성원을 엄마와 친구로 정하였고 등산과 수세미 공예는 엄마와 함께, 전시회 관람은 친구와 함께하기로 결정하였다. 여가활동을 등산으로 한 이유는 몇 달 전에 엄마와 등산을 했을 때 매우 좋았고 또 운동이 실제로 좋은 여가활동이라는 것을 수업에서도 배웠지만, 직접 느꼈기 때문에 한 번 다시 등산해보고 싶어서 결정하였다. 그리고 수세미 공예는 평소 엄마와 나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태까지 해온 십자수나 미니어처가 아닌 색다르게 수세미를 직접 떠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코바늘을 잘 사용하는 엄마에게 코바늘 사용법, 도안 보는 법 등을 배우면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싶었기에 일요일 하루는 등산과 수세미 공예로 엄마와의 시간을 보내기로 정하였다. 또한, 나는 평소 전시회를 관람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친구와 둘이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전시회에 다녀왔다. 여가활동에 대해 생각해보다가 남는 시간에 무엇을 여가활동으로 할지 생각해보다가 전시회가 떠올랐다. 평소 영화와 드라마를 여가활동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왔지만, 계획을 세워서 혼자가 아닌 단지 집에서 봐왔었다. 그러나 연극, 전시회 등 문화생활도 좋은 여가활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고 싶었던 전시회를 관람하기로 정했다. 친구와 가는 이유는 그 친구 역시 나만큼 전시회를 매우 좋아하기도 하며 등산과 수세미 공예는 엄마랑 진행하기 때문에 친구와의 추억도 쌓고 싶어서 결정하게 되었다.3. 참여 기간2020년 11월 22일- 등산 및 수세미 공예2020년 11월 23일- 전시회 관람구성원들의 스케줄에 맞게 시간을 정하는 과정에서 2일 동안 여가활동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4. 참여 장소등산은 관악산에서 할 것이며 전시회 관람은 서초 그라운드 시소 건물에서, 수세미 공예는 집에서 한다.5. 준비사항 및 준비과정등산복, 운동화, 등산하며 마실 물, 초콜릿, 배낭, 전시회 티.(2) 수세미 공예 할 때코바늘을 사용하여 도안을 보고 수세미 실로 만든다.빠진 부분은 없는지, 도안대로 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면서 만든다.(3) 전시회 관람할 때예매해 둔 티켓을 반드시 챙겨서 전시회에 가기.마스크 절대 벗지 않고 사람들과 일정 간격 거리를 두며 관람하기.손소독제 수시로 바르기.예매 시간에 늦지 않게 시간 꼭 지키기.(여가활동 참여 내용)이 강의 5주차 수업 때 운동이 좋은 여가활동이 될 수 있다고 교수님께서 가르쳐 주셨고 정말 과연 그런지 호기심이 생겨서 실제로 관악산을 등산하였다. 그때 매우 보람을 느꼈고 정말 땀을 흘리고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나중에 또 등산하고 싶고 여가가 될 수 있다고 깨달았다. 그래서 두 세 달 후인 지금 시점에서 다시 엄마와 함께 등산하였다. 초겨울이라 점점 추워지는 날씨였지만 하늘도 맑았고 땀을 흘려서 추위를 별로 느끼지 않았다. 처음 약 40분 동안은 평지라서 가볍게 걸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마음과 머리가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다. 집에만 계속 있다가 산의 냄새를 맡으니 힐링도 되고 고민들이 다 사라지는 기분이 들었다. 평지가 끝난 후에는 정말 많은 계단이 있었다. 약 15분정도 계단을 힘들게 올라간 이후에 의자에 앉아서 쉬면서 물을 마시고 당을 위해 초콜릿도 섭취했다. 휴식 후에 다시 등산을 시작했다. 점차 커다란 바위들이 곳곳에 있어서 올라가기 힘들었다. 처음에는 어디를 밟고 올라가야 할지, 내 키보다 큰 바위에는 어디를 잡아야 할지 막막했다. 그때마다 엄마가 옆에서 바위를 잡고 밟는 위치를 잘 알려주셔서 잘 올라갈 수 있었다. 이때는 몸도 조금 지쳐서 포기할 뻔했지만 엄마와 함께 올라가니 더 든든하고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았다. 전망대에서 약 10분간 한 번 더 쉬었고 국기봉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표지판을 보고 나니 더 힘내서 등산할 수 있었다. 바위들과 나무를 지나 더 올라가니 드디어 국기봉이 보였다. 국기봉을 본 순간 올라올 때 힘들었던 순간들이 순식간에 스쳐지나 갔고 뿌듯함이 밀려정도 소요되었고 내려올 때는 1시간 정도 걸렸다. 산을 오르내리면서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잘 못 나가고 운동하러, 깨끗한 공기를 마시러 산에 오는 것 같다. 그리고 마스크를 다들 끼고 등산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기도 했다. 5살정도로 보이는 어린 아이들도 부모님의 손을 잡지 않고 힘든 내색 없이 혼자 씩씩하게 등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동안 귀찮고 힘들다고 운동을 자주 하지 않았던 내 모습이 부끄럽기도 했다. 등산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나의 학교수업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거리들 그리고 엄마의 이야기들도 들었다. 집에서 나누는 대화도 좋지만 등산하며 대화하니 더 즐거웠고 가족과 함께 등산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좋았다.그리고 여가활동 선택 동기에서도 언급했지만 엄마와 나는 평소에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그동안 십자수, 보석십자수, 유화페인팅 등을 해왔는데 이런 활동들을 찾아보다가 수세미 공예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엄마와 같이 해보기로 했고 수세미 실을 주문했고 수세미 도안을 인터넷으로 출력했다. 엄마는 코바늘을 사용하는 것이 능숙해서 하트 모양으로 만들기로 했고 나는 코바늘을 처음 사용해보기 때문에 간단한 원형모양으로 정했다. 그리고 색을 정해서 필요한 실을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여가활동을 하는 날 등산을 마치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수세미 공에를 시작했다. 거실에 앉아서 엄마와 함께 도안을 보며 만들었다. 처음 시작하는 법부터 도안을 보는 방법, 중간에 색깔을 바꾸는 방법까지 옆에서 엄마가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시면서 완성할 수 있었다. 처음인 나는 2시간 정도 걸렸고 엄마는 1시간 걸렸다. 완성한 수세미를 보니 정말 뿌듯했고 만족감이 들었다.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보람과 엄마와 함께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또, 다음날인 23일에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전시회에 다녀왔다. 전시회 관람을 원래 좋아했지만 내가 봐왔고 좋아하던 웹툰이 전시회로도 개최된다고 하 감정들을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였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직접 체험하며 다시 한 번 이 전시회의 테마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전시회에서 많은 사진을 찍었고 작가가 만든 웹툰 속 주인공을 나에 빗대어 보기도 하면서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땠을지 생각해보기도 하였다. 전시회를 좋아하는 친구와 가서 그런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전시물들을 둘러볼 수 있었다. 등산과 수세미 만들기는 엄마와 함께 하였는데 전시회 관람은 친구와 함께 하니 친구와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앞으로 더 많은 전시회를 다녀야겠다고 다짐했다.7. 여가활동이 자신에게 미친 영향이번 여가활동을 통해 나에게 여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워주었고 소중한 사람들과 관계를 더욱 돈독해지도록 만들어주었다. 여가활동으로 등산, 수세미 공예, 전시회 관람을 하면서 여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단순히 시간이 남으면 뭘 만들거나 영화 한 편을 보거나 피아노를 연주하거나 했는데 이렇게 날을 잡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한 것은 처음인 것 같다. 누구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면서 나도 모르게 기대하고 있었다. 여가활동들을 하면서 마치 수업 듣고 공부하는 일상을 벗어나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고 힐링 받는 느낌이 들었다. 여가가 삶에서 중요하고 필수적인 존재라는 것은 이 과목을 수강하면서 배울 수 있었지만 직접 플랜을 짜서 해보니 여가의 중요성이 더욱 와닿았다. 이번 여가를 하면서 다음에 여가할 때는 무슨 활동을 할지 생각해보고 기대감도 생겼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나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으며 나에게 어떤 여가가 적절한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여가는 더욱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엄마와도 여가를 하고 친구와도 여가를 하면서 각각 새로운 추억을 쌓고 관계에 있어서 소중함도 알 수 있었다. 평소 엄마도 친구도 모두 다 소중하고 든든한 존재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적어졌고 익숙해지다보니 어때문에 여가를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 사람들은 바쁘고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데 그 속에서 힘을 낼 수 있게 작은 보탬이 되어주는 여가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가활동을 무엇으로 할 지 찾아보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의 여가생활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사람들은 어떤 여가를 주로 많이 하며 몰랐던 여가활동들도 알게 되었다. 그만큼 여태까지 나는 여가라는 것을 생각을 안 하며 살아왔고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왔다. 등산과 수세미 만들기, 전시회를 가면서 이제야 여가에 대해 관심과 흥미가 생겼고 앞으로 더 다양한 여가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8. 향후 여가활동에 대한 계획관악산 등산을 하고 나니 매우 보람있고 뿌듯함,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국기봉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는데, 국기봉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니 과제를 수행한 것처럼 커다란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꼈다. 그리고 등산을 하는 과정에서 엄마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평소 하지 못했던 고민거리를 털어놓으면서 엄마와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졌다. 산에 올라가면서 땀을 함께 흘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앞으로도 여가활동으로 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운동과는 거리가 정말 멀어서 주기적인 운동은 물론, 아주 가끔 운동을 하게 될 때도 단지 힘들다고만 생각해왔던 나에게 앞으로도 종종 여가 시간을 운동으로 보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수세미 공예를 하여 수세미를 엄마와 나와 함께 1개씩 완성했는데 엄마와 나에게 딱 맞는 여가라고 생각했다. 장점이자 특기인 손재주가 필요한 활동들을 하니 만족감도 배로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앞으로 엄마와 수세미를 여가 시간에 틈틈이 만들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무료로 나눠주기로 계획을 세웠다. 잘하는 분야,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게 나눠주고 이웃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더욱 보람있을 것 같아서 향후에도 꼭 할 계획이다. 또한, 요즘 몇 달 동안 코로나 19로 집 밖을 잘 못이다.
여가활동에서의 몰입현상과 여가몰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00대학교 00000학번 000여가란 일이 없어 남는 시간을 말한다. 우리는 주어진 업무를 다 수행했을 때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어떤 사람에게는 게임이 될 수도 있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운동, 독서 등 수많은 여가활동들이 있다. 여가를 할 때 힘들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온전히 느낄 수 있기도 하고, 지쳐있던 우리에게 마치 보상이라도 해주는 듯 보람과 성취감을 얻기도 한다. 여가에 몰입할수록 삶에 대한 만족감이 생겨나는 등 삶의 질이 향상되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하다.나는 주로 여가시간에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피아노 연주를 한다. 혼자서 편하게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나에게 두 활동은 딱 맞는 활동이다. 영화를 보는 시간 동안 주인공과 스토리에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하여 나의 고민거리들이 생각나지 않게 되고 하나하나씩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 리스트를 지워 나가는 것이 뿌듯하기도 하다. 또, 피아노를 칠 때는 신나는 멜로디를 연주하는 자체가 기쁘기도 하고 악보를 보는데 집중하다보면 여러 잡생각이 사라진다. 영화와 피아노 연주 덕분에 평소 생각거리와 고민들을 잠시 묶어둘 수 있어서 이 시간에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다. 진정으로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서 행복을 느끼는 일들을 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수업을 듣기 전까지 영화와 피아노가 내 여가활동이라는 것도 잘 인식하지 못했는데 여가라는 개념을 평소에 생각하지 않아서 단순히 '시간이 좀 남으니까 영화 한 편 볼까? 피아노 한번 칠까?'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나의 이런 여가활동이 있었기에 내가 여태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한다. 만약 진정으로 즐겁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시간들이 없었더라면 일상에 지쳤을 것이고 스트레스가 쌓인 채로 결국 숨 막힌 삶을 살아갔을 것이다. 또한, 이에 대한 만족감은 크게 남아서 곧 어려운 일들이 다가오더라도 해낼 수 있을 것만 같고 힘든 일을 진행 또는 마친 후에도 기다려지고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