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식1881년 조사 시찰단의 일원으로 일본 시찰1883년 보빙사로 파견돼 미국 방문1884년 우정국(우정총국) 총판에 임명1884년 갑신정변 때 청군에게 피살2대 교주 최시형 보따리를 꾸려 쉴 새 없이 돌아다녔다고 해서 ‘최 보따리’라고 불림, 흥선대원군 때 최제우 처형(1864, 세도정치(~1863) 시기 X) 후 『동경대전』,『용단유사』간행, 경상도에서부터 충청도·전라도로 동학 확장시킴박영효1872년 철종의 딸 영혜옹주와 결혼(철종의 부마)1882년 3차 수신사1883년 박문국 설치 건의1884년 갑신정변 실패 후 일본 망명, 건백서(1888)1894년 내무대신 임명(2차 갑오개혁 主) 후 일본 망명1910년 국권 피탈 후 일본의 작위 받고 동아일보사 초대사장, 중추원 의장·부의장, 일본 귀족원 의원 등 역임서광범1883년 보빙사로 파견되어 미국 시찰1884년 갑신정변 실패 후 일본 망명1885년 미국 망명1894년 귀국 및 제2차 김홍집 내각 법무(법부)대신1895년 제4차 김홍집 내각 학부대신 주미특명전권공사 발령1897년 미국에서 사망유길준1881년 조사 시찰단 참여1883년 보빙사 참여1885년 귀국 후 개화당으로 몰려 연금(『서유견문』집필)한반도 중립화론 제기1894년 군국기무처 의원1895년 을미개혁 주도1896년 아관 파천으로 인해 일본 망명유길준 중립화론, 개화의 등급, 삼치론~ 대저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중립국이 된다면 러시아를 방어하는 큰 기틀이 될 것이고, ~무릇 개화란 인간의 온갖 만물이 가장 아름다운 경지에 이르는 것을 일컫는데 ~(전 인민에/세계 만국에/자손에게) 세 가지 부끄러움은 과거, 현재, 미래 삼생에 걸쳐 그 허물을 벗을 수 없는 가죽과 살이다.서재필1884년 갑신정변 실패 후 일본 망명1885년 미국 망명(필립 제이슨)1895년 귀국1896년 독립신문 창간 및 독립 협회 창립 主1898년 만민 공동회 주도, 미국으로 추방일제강점기 미주 지역에서 독립운동최익현1868년 경복궁 중건 반대 상소1873년 서원 철폐를 비판한 계하의 뜻을 받들지도 않고 ~ 나라를 남에게 넘겨준단 말입니까? - 『고종실록』도마 안중근1906년 삼흥학교 설립(평안남도 진남포)1907년 국채보상기성회 관서지부장1907년 연해주에서 의병장 활약(대한의군 참모중장)1909년 동지들과 단지회(비밀결사) 조직1909년 만주 하얼빈에서 초대통감 이토 히로부미 사살1910년 『동양평화론』 집필(미완성)1910년 뤼순 감옥에서 사형안중근,『동양평화론』오늘날, 서양 세력이 동양으로 점차 밀려오는 환난을 동양 인종이 일치단결해서 온 힘을 다하여 방어해야 하는 것이 제일 상책임은 ~ 스스로 도요새가 조개를 쪼려다 부리를 물리는 형세를 만들고 있는가.장인환·전명운19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외교 고문 스티븐슨 사살이재명 친일 매국노 이완용 사살(1909)홍범도1907년 정미의병장1919년 대한 독립군 조직1920년 봉오동·청산리 전투, 대한 독립 군단 참여1921년 자유시 참변 후 연해주 등에서 생활1937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평민 출신 의병장봉오동 전투6월 ~ 왕청현 봉오동 ~ 홍범도, 최진동 ~최진동 군무 도독부우당 이회영1905년 나인영, 기산도 등과 을사오적 암살 모의1907년 안창호 등과 신민회 조직1910년 전 재산 처분해 독립운동 자금 마련 후 만주 망명1911년 경학사 조직, 신흥 강습소 설립1931년 항일 구국 연맹 결성, 흑색공포단 비밀조직 主1932년 다롄에서 일본 경찰에 검거, 고문 끝에 순국헐버트1886년 길모어와 함께 육영공원 교사로 초빙1905년 고종의 특사로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미국 파견1907년 헤이그 만국 평화 회의에 헤이그 특사 파견 건의1949년 국빈으로 초대돼 한국 방문 후 8월 서울에서 사망『사민필지』를 한글로 써서 세계 지리·역사·풍습 소개, 아리랑에 최초로 음계 붙임주시경 (한힌샘, 백천)1894년 배재학당 입학1896년 독립신문 교보원, 국문 동식회 조직1897년 국문론 발표1910년 『국어문법』 집필1914년 『말의 소리』 집필1914년 서울에서 별세채응언 마급성 폐렴으로 쓰촨성 치장에서 사망조소앙1917년 대동단결 선언 발표1919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국무위원 비서장1927년 한국 독립당 관내 촉성회 연합회 결성1930년 한국 독립당 결성1944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외무부장1948년 남북 협상 참가[제헌 국회의원 선거(5·10 총선거) 불참]1950년 제2대 국회의원 당선1950년 6·25 전쟁 때 납북이덕주, 유진만, 최흥식, 유상근한인 애국단유상근강원도 통천 출생19세 때 하얼빈으로 이주1932년 국제 연맹 릿튼 조사단 방문을 계기로 일본군 고위 관료 처단 계획 → 일본 경찰에게 발각돼 체포1945년 뤼순 감옥에서 순국강우규 대한국민노인동맹단, 사이토 마코토 마차 폭탄조명하 혼자 타이완 일본 천황의 장인 구니노미야 암살서일 대종교 중광단(1911), 대한독립 군단 결성(1920, 북만주 밀산부 한흥동)김좌진1917년 대한 광복회 부사령1918년 대종교 입교1919년 무오 독립 선언 참여1920년 홍범도(대한 독립군)와 청산리 전투 승리1925년 북만주에서 신민부 조직1928년 혁신 의회 주도1930년 암살당함(한국 독립당 설립 직전)북로 군정서 사령관김원봉1919년 의열단 조직1926년 황푸 군관학교 졸업1932년 조선 혁명 간부학교 설립(난징)1935년 민족 혁명당 결성(난징)1938년 조선 의용대 창설(우한)1942년 임시 정부에 합류(한국 광복군 부사령관 겸 제1지대장)1948년 남북협상 때 월북 후 납북협상 참가1958년 북학의 김일성 독재 체제 강화 과정에서 숙청아내 박차정(조선 의용대 부녀 복무단장)김두봉독립운동 공적- 국어사전 『말모이』 편찬- (화북) 조선 독립 동맹 위원장(1942.7)광복 후 행적- 북한 김일성대 초대 총장- 최고 인민 회의 상임 위원장윤희순 한말에 ‘안사람의 의병가’, ‘병정의 노래’ 등 의병가를 지어 의병의 사기 진작, 국권 피탈 후 중국 망명, 항일 운동 전개남자현 1932년 국제 연맹 리튼 조사단이 하얼빈에 오자 흰 수건에 ‘한국 독립원’이라는 혈서를 써 조사단에 표1924년 동아일보에「민족적 경륜」연재1926년 수양동우회 발족에 참여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안창호와 함께 투옥1938년 수양동우회 사건의 예심을 받던 중 전향 선언1949년 반민특위에 체포돼 서대문 형무소 수감(병보석 출감)1950년 6·25 전쟁 때 납북·사망이광수 자치론~ 왜 지금의 조선 민족에게는 정치적 생활이 없나 그 대답은 가장 단순하다. 일본이 모든 정치적 활동을 금지한 것이 원인이요. ~ 우리는 무슨 방법으로나 조선 내에서 허(許)하는 범위 내에서 일대 정치적 결사를 조직하여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주장이다.이상재1881년 조사 시찰단1896년 서재필, 윤치호 등과 독립 협회 조직1920년 조선 교육회 창설1923년 조선 민립 대학 기성회 조직1924년 조선일보 사장1927년 신간회 초대 회장 후 곧 병사단재 신채호낭가 사상(숭무·화랑정신) 중시, 고대사 연구 치중, 『을지문덕전』,『이순신전』,『꿈하늘』,『조선사론』,『동국고대선교고』,『조선상고문화사』등 저술1898년 독립 협회 가입1905년 황성신문 기자1906년 대한매일신보 주필1907년 신민회 가입1908년 대한매일신보에 독사신론 연재1912년 연해주에서 권업신문 수필로 활약1918년 신한청년당 조직1919년 상해 임시 정부 수립에 참여,『신대한』창간1921년 잡지 텬고(천고) 간행1923년 국민대표 회의 창조파로 활동, ‘조선 혁명 선언’ 작성1924년『조선사 연구초』발표1927년 신간회 참여1928년 무정부주의 동방 연맹 사건으로 체포1931년 『조선상고사』가 조선일보 학예란에 연재1936년 뤼순 감옥에서 순국아내 박자혜(나석주 의거 지원)신채호,『조선상고사』역사란 무엇이뇨. 인류 사회의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백암 박은식 태백광노, 무치생『한국통사』,『한국독립운동지혈사』, △『대동고대사론』,『동명성왕실기』,『안중근전』,『천개소문전』등 저술, 혼(국혼), 신(神) 강조1898년 독립 협회 가입, 황성신문 주필1904년 대한매일신보 주필1906년 대한 자강회 가입1907년 신민(-)은 민족의 내부 분열을 초래한 것이며, 민족 내쟁은 필연적으로 민족의 약화에 따르는 다른 민족으로부터의 수모를 초래할 것이다. ~ ,민족 균등(+)이 실현되는 날 그것은 자연 해소되는 문제다.몽양 여운형1907년 국채보상 단연동맹지회 설립1918년 신한 청년당 결성(상하이)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무부 차장 취임1920년 고려공산당 가입1922년 안창호 등과 국민 대표대회 주비위원회 조직1923년 국민대표회의 참석(임시 정부 개조 주장)1933년 조선중앙일보 사장 취임 후 손기정 일장기 말소 사건(1936)으로 신문이 폐간되어 사장직 퇴임1944년 조선 건국 동맹 결성1945년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 결성, 조선 인민 공화국 선포1946년 김규식과 함께 좌우합작위원회 조직(미군정의 지원)1947년 서울 혜화동에서 한지근에 의해 암살김규식을 파리강화회의에 민족대표로 파견하여 독립 호소,중도 좌익적 성향, 조선 인민당△일제와 여운형의 치안권 이양 협상 요구 5개 조항(1945.8.15) * 정무총감 엔도는 송진우와 접촉했으나 송진우는 이를 거절해서 여운형과 협상첫째, 정치·경제범을 즉시 석방하라둘째, 3개월 간의 식량을 확보해 달라셋째, 간섭하지 말라여운형 좌우합작운동 주장단독정부가 출현한다면 나뿐 아니라 전 민족이 반대할 것이다. 나는 민전이나 민주의원을 초월한 통일기관의 필요를 적극적으로 제창한다. ~ 현재 좌우익은 악화된 감정과 경제적 이해에 관한 문제로 대립되어 있다. 감정은 피차에 풀고 좌우익이 합작해 우리 민족 전체의 의사를 대표하는 통일기관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중외신보, 1946년 6월 12일안재홍조선학 운동(1934)1927년 신간회 참여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수감1945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 국민당 결성(신민족주의와 신민주주의 제창 ? 다사리 철학)1947년 미군정청(남조선 과도정부) 민정장관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여 평택에서 무소속으로 당선1950년 625 전쟁 때 납북1965년 평양에서 사망『신민
△춘생문 사건(미국 공사관 피신 실패),아관파천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떨어진 위신 계기* 독립신문 창간(1896.4)(서재필, 정부의 지원)1. 독립 협회(1896.7)(서재필 등 정동구락부): 러시아의 절영도(부산 영도) 조차 요구 저지* 독립협회-헌정연구회-대한자강회-신민회 계승-------------------------------------------상소 한 유생들이 수용을 안 해주자 의병으로 전환2. 을미의병(1895)(유인석, 이소응)~ 원통함을 어찌하리, 국모의 원수를 생각하며 이미 갈았는데, 참혹한 일이 더욱 심하여 임금께서 또 머리를 깎으시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 을미사변 후 단발령(을미개혁) 계기로 유생들이 주도, 단발령 철회 후 고종의 권고(의병 해산 조칙)로 자진 해산(존왕양이(왕을 높이고 오랑캐 사양) 한계)의병 해산 조칙이번에 너희들이 의병을 일으킨 것은 어찌 다른 뜻이 있어서였겠는가? ~ 나라를 어지럽힌 무리는 처단당하고 남은 수괴들은 이미 귀양 갔으니 ~3. △영학당(1898~1899): 보국안민·척왜양을 내세움, 서학당·남학당과 더불어 영국 종교(영학)로 위장4. △활빈당(1900~1904): 을미의병에 가담 후 해산된 일부 농민군 등이 가난한 사람을 살려내는 무리(홍길동전) 조직, 충청도·경기도 지방 중심 확대, 반봉건적·반외세적, 을사조약(1905) 전후로 의병 대열에 다시 합류5. 을사의병(1905~)일본 정부의 중개최익현,『면암집』아, 원통하도다. ~ 지난 10월 20일의 변은 전 세계 고금에 일찍이 없었던 것이다. 우리에게 토지와 인민이 있어도 스스로 결교하지 않고 타인을 시켜 결교하니 ~~ 슬프다. 작년 10월에 저들이 한 행위는 만고에 일찍이 없었던 일로서 ~: 을사조약(1905.11, 을사늑약를 거치지 않고는)을 강제로 체결해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강탈 계기* 고종은 대한매일신보에 을사조약이 무효임을 선언하는 친서를 발표, 워싱턴 특사로 헐버트, 헤이그 특사로 이상설, 이준, 이위종 파견하여 외교권 회복하고자 노력6거)에 의해 해체- 대성학교(평양, 안창호), 오산학교(정주, 이승훈), 보성학교, 진명 여학교, 숙명 여학교 등 설립- 태극서관(출판사), (도)자기회사 설립- 황성신문(시일야방성대곡 게재), 대한매일신보(1904-1910)(유일하게 의병 전쟁에 대해 호의적 평가) 간행, △조선 광문회 후원- 서북 학회(1908), 기호 흥학회(1908) 등 설립- 사회 진화론 한계12. △청년 학우회(1909): 신민회의 합법적 외곽단-------------------------------------------일제의 무단 통치로 간도와 연해주로 근거지를 옮긴 의병은 독립군으로 계승, 민족 운동가들은 국내외에서 비밀결사를 조직* 복벽주의(대한 제국의 회복), 공화주의(주권재민의 공화국 건설)13. 독립 의군부(1912, 복벽주의(공화주의X)(임병찬):고종의 밀명을 받아 전국 의병장과 유생 규합해 조직, 총독부에게 국권 반환을 요구하는 서신(☎), 발각되어 실패 후 임병찬은 거문도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순국국권 반환 요구서 - 임병찬이 데라우치에게 보낸 글△ 어떤 자들은 말하기를 ‘한국인은 이미 동화하였다 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기쁘게 복종한 자는 몇백 명을 넘지 못하였으며, ~14. 대한 광복회(1915, 공화주의(복벽주의X)(총사령: 박상진, 부사령: 김좌진): 경상도 풍기 광복단과 대구 조선 국권 회복단이 중심이 되어 의병 계열과 애국 계몽 운동 계열이 연합 결성 후 전국으로 확대된 군대식 조직, 의연금을 받아 군자금 모집, 친일파 처단 등 활발한 활동대한 광복회 강령 / 대한 광복회 결의문1. 부호의 의연금 및 일인(日人)이 불법 징수하는 세금을 압수하여 무장을 준비한다.5. 연락 기관의 본부를 △상덕태 상회에 두고, ~6. 일인 고관 및 한일 반역자를 수시 수처에서 처단하는 △행형부(行刑部)를 둔다오인은 대한 독립 광복을 위하여 ~ 천지신명에게 맹서해 고함15. 조선 국권 회복단(1915, 공화주의): 시회를 가장, 3·1 운동 참여, 파리강화회의에 보낼 독립 청원주- 대한인 국민회(1910, 샌프란시스코)(박용만, 이승만): 장인환, 전명운의 스티븐스 저격 계기로 조직, 신한민보- 흥사단(1913, 샌프란시스코 (뉴욕 X))(안창호)- 대조선 국민 군단(1914, 하와이)(박용만)- △신민회(1903, 하와이), △한인 합성 협회(1907, 하와이), 숭무학교(1910, 멕시코 - 에네켄 농장)-------------------------------------------* 국내 항일 무장투쟁: 천마산대, 구월산대, 보합단[민족주의] 실력양성(교육: 대학, 산업: 기업) →[자치론자](이광수) / [비타협론] →[조선민흥회][사회주의] ex) 서울청년회, 노동·농민운동 등 →[조선공산당] → [정우회][조선민흥회]+[정우회] → [신간회](1927~1931)18. 의열단(1919, 만주 길림성)(김원봉, 윤세주 등 신흥 무관학교 출신 중심): 무정부주의- 조선 혁명 선언(1923)(신채호) “민중의 직접 혁명을 통한 독립 쟁취”- △임시 정부 제휴- 박재혁(부산 경찰서), △최수봉(밀양 경찰서), 김익상(조선 총독부), △김익산, 오성륜, 이종암(황포탄 의거 실패, 상해), 김상옥(종로경찰서), 김지섭(일본 황궁 이중교), 나석주(1926, 동양 척식 주식회사, 조선 식산 은행) “박상옥씨 지섭주?”- △20개 조 강령 발표, 민족 협동 운동 참여 선언- 중국 국민당 정부의 황포 군관 학교 입학·군사 교육 후 조선 혁명 간부 학교 설립(난징)- 민족 혁명당 결성(1935, 난징)신채호 ‘조선 혁명 선언’ / △의열단 공약 10조강도 일본이 ~ 내정 독립이나 참정권이나 자치를 운동하는 자가 누구이냐? ~ 문화 운동을 부르짖는 자는 누구이냐? ~ 준비론 ~ ‘외교’, ‘준비’ 등의 미몽을 버리고 ~ 혁명의 길은 파괴부터 개척할지니라. 그러나 파괴만 하려고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건설하려고 파괴하는 것이니, ~ 파괴가 곧 건설이니. ~ 혁명은 전쟁이요 폭동은 예술이다. ~ 민중은 우리 혁명의 대본영(大本營)이다. 폭력은 우리 김좌진, 지청천) → 한국 독립당(한국 독립군)TIP) 한국 독립당(충칭)과 헷갈리므로 한국 독립군으로 기억- 국민부(1929, 남만주): 조선 혁명당·조선 혁명군(총사령관: 양세봉)이 통치24. 민족 혁명당(1935, 난징)- 중국 관내 최대 규모의 통일 전선 정당- 의열단, 한국 독립당, 조선 혁명당 등의 대표들이 한국 대일 전선 통일 동맹 건설(1932, 상하이 (난징 X))(김원봉)- 의열단(김원봉, 좌), 한국 독립당(조소앙, 우), 조선 혁명당(지청천, 우) 등 통합해 민족 유일당 결성(1935, 난징) (김구(대한민국 임시 정부) X)- 의열단(사회주의 계열) 主로 조소앙·지청천 탈퇴 후 조선 민족 혁명당 개편(1937)* 중일 전쟁(1937), 일제 국가총동원법(1938)25. 조선 민족 혁명당(1937)- △조선 민족 전선 연맹 결성(1937): 좌 세력 통합- 조선 의용대(1938, 우한(한커우))(김원봉): 중국 관내최초 한인 무장 부대, 조선 민족 전선 연맹 산하의 군사 조직, 중국 국민당의 지원※ 분열(1942년)- 조선 의용군(김두봉): 사회주의 계열, 화북 이동- 김원봉 잔류 세력: 한국 광복군에 편입26. 한국 국민당(1935, 항저우)(김구)27. △한국 광복 운동 단체 연합회(1937): 한국 국민당(김구), 조선 혁명당(지청천), 한국 독립당(조소앙) 연합28. △전국 연합 진선 협회(1939): 좌·우 제휴29. 한국 독립당(1940.5)(김구): 우 세력 통합- 한국 국민당(김구), 한국 독립당(조소앙), 조선 혁명당(지청천) 통합- 한국 광복군(1940.9, 충칭)(신흥 무관학교 출신 독립군): 임시 정부에 직속한 국군ㅁ 중국 국민당 정부의 재정적 지원ㅁ 조선 의용대 일부(김원봉) 흡수(1942)ㅁ 영국군과 연합해 미얀마·인도 전선 참여(1943-45)ㅁ 미국 전략 정보국(OSS) 지원을 받아 국내 정진군 편성·훈련해 국내 진공 작전 계획(1945.5, 독수리 작전), 일제 항복으로 무산한국 광복군 선언 / 한국 광복군의 육군 무관 학교 설립(1919), 직할 부대로 광복군 사령부, 광복군 총영, 육군 주만 참의부(1923) 결성, 군무부 산하에 서로 군정서(1919), 북로 군정서(1919) 등 편제, △미국에 한인 비행사 양성소(1920, 노백린) 설치- 임시정부의 기관지인 독립신문을 간행·배포- 사료 편찬소(임시 사료 편찬 위원회, 이광수) 설치 후 『한·일 관계 사료집』간행- 이승만의 국제 연맹 위임 통치 청원서(1919.2)(3·1 운동 이전) “우리를 일본의 폭정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우리는 힘이 없으니 독립 아닌 LA에서 당분간 통치해 주세요.”* 국민대표 회의(1923): 창조파(신채호, 박용만) “이승만의 청원서 비판, 연해주” vs 개조파(안창호) vs 현상유지파(김구) “상하이”, 민족 운동가들이 이탈국민대표 회의 선언서(1923)※ 국민대표 회의 이후의 임시 정부- 이승만 탄핵 후 2대 대통령 박은식 취임(1925) 본 회의는 2천만 민중의 공정한 뜻에 바탕을 둔 국민적 대화합으로 ~ 광복 대업의 근본 방침을 수립하여 ~ 국민적 대단결 ~ 통일적 기관 아래에서 ~- 국무령 중심의 내각 책임제로 개편(2차 개헌, 1925)- 국무위원 중심의 집단 지도 체제로 개편(3차 개헌, 1927) (국무총리 X)- 임시 정부의 침체 극복 목적 한인 애국단 결성(1931)-------------------------------------------33. 찬양회(1898): 최초의 여성단체, 여권 통문(1898)(최초의 여성 권리 선언문, 독립신문·황성신문), 순성 여학교(1899)(최초 X (최초 ? 이화학당(1886))) 설립3·1 운동과 레닌 약소민족 독립 지원 약속 이후 사회주의 사상 전파[민족주의] / [사회주의] ex) 서울청년회 →[조선공산당] → [신간회](1927~1931)34. △조선 노동 공제회(1920)35. 천도교 소년회(1921)(방정환): 어린이날 제정(1922), 잡지『어린이』발간(1923)36. 서울 청년회(1921), 무산자 동맹회(1다.
카피라이팅의 의미 3 가지를 사례를 들어 분석 카피라이팅의 역할 사례 분석① marketing solution⑴ 제일제당 , 햇반처음 ‘ 생수 ’ 가 출시 됐을 때 소비자는 부정적이었다 . “ 물을 사 먹는 사람이 대체 어디에 있겠어 ?” ?현재 거의 모든 국민이 생수를 일상적으로 마시고 있다 . 그리고 다양한 제품들이 생산이 되었다 . BUT‘ 즉석밥 ’ 의 첫 시작도 마찬가지였다 . “ 가정에서 흔히 지어 먹는 밥을 , 누가 돈 주고 사먹어 ?”국내 식품업체들의 가공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한다 .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인해 반조리 식품 또는 완전 조리 식품 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 1980 년대 말 ~ 1990 년대 초 ‘ 즉석밥 ’ 의 출시 배경은 어떠한가 ? 기혼 여성의 취업률의 매년 증가 독신자 점차 늘어나는 추세 전자레인지 사용의 대중적 확산이러한 흐름 속에서 ‘ 햇반 ’ 이 탄생한다 . CJ 제일제당 햇반 1996 년 12 월 출시한 즉석밥 이후로 오뚜기 , 농심에서 비슷한 제품이 출시되었으나 압도적인 1 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 햇반 ’ 이 탄생한다 . CJ 제일제당 햇반 1996 년 12 월 출시한 즉석밥 이후로 오뚜기 , 농심에서 비슷한 제품이 출시되었으나 압도적인 1 위를 차지하고 있다 . 하지만 , 출시 후 몇 년간 제품은 빛을 발하지 못하였다 . 소비자의 인식 변화 를 시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 위생적인 불신 맛의 떨어짐 사먹는 밥에 대한 거부감 ? 정성의 부재라고 생각하는 소비자‘ 어머니 ’ ‘ 가족 ’ 이라는 솔루션을 제시https://www.youtube.com/watch?v=uBUls_ABPwE 1996 년 첫 광고 늘 따뜻한 밥 ‘ 햇반 ’ 인자한 어머니를 연상시키는 탤런트 김혜자 씨가 모델로 출연 2 분 만에 전자레인지를 돌리면 즉석으로 밥을 해 먹을 수 있다는 단순히 제품 사용 설명을 광고로 보여줌2008 엄마들 , 미안해 하지 마세요비 오는 날 주부가 우산을 가지고 학원 앞에서 딸을 기다린다 . 딸이 생각보다 늦는다 . 미처 저녁 식사를 챙겨주지 못하고 나온 주부는 집에 있는 남편과 아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 ‘ 늦을 것 같은데 햇반 먹을래요 ? 미안해요 …’ 미안해하지마세요 . 미안해하지 않아도 될 만큼 햇반은 잘 만들어졌습니다 . 엄마 마음에 동그라미 햇반 . 2008 엄마들 , 미안해 하지 마세요애인같은 아내 윤정을 모델로 세움 . 인스턴트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주부의 죄의식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햇반은 잘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함으로써 2008 엄마들 , 미안해 하지 마세요 주 고객층인 주부들의 태도전환이후 , 즉석밥에 관한 꾸준한 긍정적 반응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변화2015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든 햇반 https://www.youtube.com/watch?v=kw-8ffCsgS0 # 엄마의 마음이 놓이는 장면 1 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홀로 고생하는 청년 들의 대변인으로 수용자들에게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서현진 씨가 모델로 등장해 홀로 밥을 먹음 . 혼자 여도 엄마의 마음이 녹여진 햇반을 먹으면서 청춘의 마음 , 엄마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듦 .⑵ 제일제당 , 쇠고기 다시다제일제당의 미풍은 난제에 빠진다 . 당시 , 최강자 미원 에 밀려 쓴 맛을 다셔야 했던 미풍 “ 미원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 끝에 제일제당은 개발한다 . 한편 , ‘ 맛이 좋다 ’ 라고만 광고를 하는 미원 .CJ 제일제당 다시다 1975 년 출시한 분말형 조미료 천연 양념인 쇠고기 다시다를 !점점 핵 가족 이 늘어나는 추세 즉 ,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하는 중이었다 . 1970 말 , 상황은 어떠했는가 ? 객지 생활 을 시작하던 시기 “ 맛도 중요하지만 , 우리는 건강도 중요해 .”‘ 고향의 맛 ’ 이라는 솔루션을 제시https://www.youtube.com/watch?v=P1HdfMxdLf4 1987 고향의 맛그리하여 ,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된 다시다 http://www.tvcf.co.kr/YCf/V.asp?Code=A000107063 지금까지도 ‘ 고향의 맛 ’ 은 계속 되고 있다 . 2011 년 광고② human translating⑴ 삼성 , 스텔스 청소기 바람조차 숨을 죽인 , 호수의 고요함을 담은 삼성 청소기 스텔스 청소기의 저소음을 나타냄https://www.adic.or.kr/ad/tv/show.cjsp?ukey=9052 밤중 부모님께서 잠드신 사이 방에서 베개 싸움을 하는 세 자매 베개를 터뜨려 털이 바닥에 널부러졌으나 , 아무렇지 않게 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함 청소기의 저소음을 나타냄 쉿 ! 소리조차 남기지 마라⑵ 카스 맥주 내가 살아있는 소리 ‘ 톡 ‘ 맥주병을 딸 때 나는 소리 ‘ 톡 ’ 으로 듣는 수용자로 하여금 소리를 들을 때 시원함과 통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함 https://www.youtube.com/watch?v=bcIsddJm1hI최근 카스 광고를 비롯한 맥주 광고에서는 이처럼 맥주의 목 넘김과 찡그리는 표정으로 시원하게 “ 캬 ” 내뱉으면서 시청각적으로 시원함을 얘기 해주지만 , ‘ 톡 !’ 에서의 짧지만 강력한 한방을 볼 수 없음 주로 , 청춘의 도전과 열정 , 패기가 광고 컨셉 https://www.youtube.com/watch?v=QKsm4PJh81Qhttp://www.adic.co.kr/ads/list/showTvAd.do?ukey=180886 ⑶ 하우젠 , 버블 세탁기 원 투 쓰리 포 버블 버블 스윗 러브 스윗 드림 버블 버블 버블 하세요 ~ 거품이 보글보글 생기는 청각적 요소를 ‘ 버블 버블 ‘ 이라는 언어로 나타냄③ key word frinding1998 년에 등장한 한 광고이다 . “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 http://www.adic.co.kr/ads/list/showTvAd.do?ukey=80276켈로그 콘푸로스트 1988 년 출시한 시리얼 미국에서 출시되어 국내에 들어와 지금까지 계속 수입되고 있음 대부분 박스를 보기도 전에 시리얼 광고임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거다 .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이 캐릭터와 그가 외치는 구호를 모를 수 없을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우스갯 소리도 있다 . “ 콘푸로스트를 먹었는데 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지 않죠 ?”왜 호랑이가 콘푸로스크의 상징이 되었을까 ? https://www.youtube.com/watch?v=ffgUYpHFEUA feature=youtu.be 2008 We are tigers 미국의 광고이며 주로 광고의 배경은 운동 경기장 이다 . 어린이 야구 선수단의 빨간 스카프를 멘 호랑이 토니 (Tony) 가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 경기장을 뛰어 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이 활기차다 . 그래서 힘 (Power) 의 상징인 호랑이를 내세운 것이라 생각한다 .2013 보여줘 , 너의 호랑이 기운 https://www.youtube.com/watch?v=ay5syLdAU-Q 국내에서도 미국과 비슷한 컨셉의 광고들이 만들어졌다 . 주로 나오는 말은 ‘ 호랑이 기운이 쑥쑥 !’ 과 ‘ 좋았어 !’ 이다 .2009 할 말은 하자 ! https://www.adic.or.kr/ad/tv/show.cjsp?ukey=7489 또한 , 국내에서는 이런 광고도 나온 적이 있다 . ‘ 용기 ’ 는 경기장에서만 요구되는 것이 아닌 ‘ 일상 ’ 에서도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2018 이것이 호랑이 기운입니다 호랑이 기운이 다시 솟아났다 . ‘ 최근 초등학생들의 기운이 역대 최저치 ’ 를 기록하고 있다 . 예전과 다르게 사교육에 피 말리듯 하며 바깥을 나가지 않는 작금의 아이들 을 위해 ‘ 호랑이 기운으로 다시 충전하라 ’ 말한다 . 대중들에게 친근한 연예인 권혁수가 모델로서 등장해 코믹하게 광고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콘푸로스트를 손댄 아이들이 다시 활기를 찾아 다시 한번 광고 목적과 컨셉을 알린다 . https://www.youtube.com/watch?v=MejsErhYNjw 최근 사회적 변화에 대한 광고의 대응 , 하지만 카피는 같았다 .{nameOfApplication=Show}
1형식 : S V 주어(S)는 동사(V)하다. N V2형식 : S V C → 주어(S)는 명사(N)이다. ex) 나는 학생이다. N V N/A→ 주어(S)는 형용사(A)하다. ex) 나는 똑똑하다.3형식 : S V O 주어(S)는 목적어(O)를 동사(V)하다. N V N4형식 : S V I.O D.O 주어(S)는 간접목적어(I.O)에게 직접목적어(D.O)를 동사(V)하다. N V N N5형식 : S V O O.C 주어(S)는 목적어(O)가 목적격보어(toV,Ving)하도록 동사(V)하다. N V N N/A★ O.C 동작의 주체이기 때문에 ‘~가’로 해석한다.A가 수식하는 건 N, AD가 수식하는 건 A, AD, V* 주격 조사 : 은, 는, 이, 가 / 목적격 조사 : 을, 를 기본 품사 : N(S, O, C, O.C) V A(C, O.C) AD읽는 순서 ①→⑬ TIP 명사 방향으로 해석AD3 AD4 S V [AD1 AD2 A1 A2 N A3 A4] AD5 AD6① ② ③ ⑬ ⑧ ⑨ ⑩ ⑪ ⑫ ⑦ ⑥ ⑤ ④부사3 부사4 주어는 부사6 부사5 형용사4 형용사3 부사1 부사2 형용사1 형용사2 하는 명사를 동사하다. / 명사다.동사(V)명사(N)형용사(A)부사(AD)동사구ex) blow(불다)+off(끄다)= 거절하다toV 구 (명사적 용법)toV 구 (형용사적 용법)toV 구 (부사적 용법)동명사 구 (Ving)분사 구 (Ving)분사구문 (Ving)that 절관계대명사 절의문사 절관계부사 절부사 절명사(N) * 명사형 접미어 : 것, 기, 가, 함예문 : I hold your hand1. toV 구 (명사적 용법)for S to V O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하는 것for me to hold your handI want for me to hold your hand나는 너의 손을 잡는 것을 원한다.2. 동명사 구 (Ving)S' Ving O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하는 것my holding your handThe problem is my holding your hand.문제는 내가 너의 손을 잡는 것이다.3. that 절that S V O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하는 것that I held your hand. / That I held your hand was my mistake.내가 너의 손을 잡는 것은 나의 실수였다.Q. that 절과 달리 나머지 두 개가 ‘구’인 이유는?A. 동사가 ★시간을 나타내기 때문에, 변형된 동사는 시간을 나타내지 못한다.4. 의문사 절 * 명사형 접미어 : 것, 기, 가, 함I buy Steve a Nintendo at 다이소 in person tonight because he did well.S V I.O D.O AD1 AD2 AD3 AD4누가(Who) 누구(Who(m)) 무엇을(What) 어디서(Where) 어떻게(How) 언제(When) 왜(Why)→ 부사 (★ Who, What과 해석 방법 다르니 주의!)품사 빠지는 자리의 의문사는 맨 앞으로 보내고, 해석할 때는 원래의 자리로 해석한다! ★ 수일치 주의!!Who S V D.O → I.O 주어가 누구에게 D.O를 동사하는가I don't know [who buys Steve a Nintendo.] 나는 누가 스티브에게 닌텐도를 사주는 가를 모른다.Who V I.O D.O → S 누가 I.O에게 D.O를 동사하는가The important thing is [who I buy a Nintendo.]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에게 닌텐도를 사주는 가이다.What S V I.O → D.O 주어가 I.O에게 무엇을 동사하는가[What I buy Steve] is a secret. 내가 스티브에게 무엇을 사주는 가는 비밀이다.부사는 주어 직후에 해석하도록 한다.Where S V O AD2 AD3 AD4 → AD1 주어가 어디서 AD4 AD3 AD2 목적어를 동사하는가Where I buy Steve a Nintendo in person tonight because he did well.When S V O AD1 AD2 AD4 → AD3 주어가 언제 AD4 AD2 AD1 목적어를 동사하는가When I buy Steve a Nintendo at 다이소 in person because he did well.The problem is when I buy Steve a Nintendo at 다이소 in person because he did well.문제는 내가 언제 그가 잘했기 때문에 직접 다이소에서 스티브에게 닌텐도를 사주는 가이다.Why S V O AD1 AD2 AD3 → AD4 주어가 왜 AD3 AD2 AD1 목적어를 동사하는가Why I buy Steve a Nintendo at 다이소 in person tonight.의문사와 의문사절의 관계 Who are you? 의문사 → Who you are 의문사 절 (너는 누구인가)I don't know [who you are]. 나는 너가 누구인가를 모른다. 형용사(A) : 1. N수식 : ~하는 / 2. 보어 : 2,5형식2형식 - S V [for S to V O] → N,AI come [to go home.] 나는 집으로 가게 되다.하나의 형태로 굳어진 표현 암기!(1) V하게 되다 - get to V, learn to V(2) V처럼 보이다 - seem to V, appear to V(3) 우연히 V하다 - happen to v, chance to v5형식 - S V [for S to V O] → N/AI made him [to go home.] 나는 그가 집으로 가도록 시켰다.(1) 사역동사시키는 V - make, let, have(2) 지각동사느끼는 V - feel, see, look, taste, smell1. toV 구 (형용사적 용법)★ 수식 = 관계 (관계가 있어야 수식이 가능하다) ex) 핸드폰 [남주혁이 빵을 샀다.] (X) / 빵 [남주혁이 빵을 샀다.] (O)수식할 때는 ‘~하는’ 으로 해석1. N=S 남주혁 [남주혁이 빵을 샀다.] → 빵을 산 남주혁S V N [to V O] 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하는 명사를 동사하다.2. N=O 빵 [남주혁이 빵을 샀다.] → 남주혁이 산 빵S V N [for S to V] 주어는 목적어를 동사하는 명사이다.3. N=AD 빠바 [남주혁이 샀다 빵을 빠바에서] → 남주혁이 빵을 산 빠바N - 장소, 시간, 방법, 이유I like P.B for 남주혁 to buy a bread.N [for S to V O AD] V O 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하는 명사는 보어이다. / 보어하다.2. 관계대명사 절, 관계부사 절S V 남주혁(O) [남주혁(S) V O] → S V O [V O] or S V [O V O] ?? 헷갈림 그래서 관계사를 집어넣는다.+) S V O [which S V] / S V O [who V O] → 의문사 절관계대명사 절S V O [who V O]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하는 목적어를 동사하다.I like 남주혁 [who buys a bread.]S V O [which S V]주어는 주어가 동사하는 목적어를 동사하다.I like the bread [which 남주혁 bought.]관계부사 절S V O [where S V O AD]주어는 주어가 목적어를 동사하는 목적어를 동사하다.I like P.B [where 남주혁 to buy a bread.]I remember yesterday [when 남주혁 bought a bread.]I like the way [how 남주혁 bought a bread.] ★ 단, how에서는 how나 the way 중 하나만 사용!I know the reason [why 남주혁 bought a bread.]3. 분사구능동(~하는), 진행(~하고 있는)수동(~당한), 완료(~한)진행(~하고 있는, Ving)N (S Ving) 동사하고 있는 명사* 1형식은 명사 앞에 위치 Ving N ex) lastingN (S Ving C) 보어하고 있는 명사N (S VIng O) 목적어를 동사하고 있는 명사ex) I saw Ludia buying a cup of coffee (3V) 사고 있는 NN (S Ving IO DO) IO에게 DO를 동사하고 있는 명사N (S Ving O O.C) O가 O.C하도록 동사하고 있는 명사S V O (Ving O) 주어는 목적어가 동사하고 있는 것을 동사하다ex) I saw Ludia buying a cup of coffee (5V) 사고 있는 것을 V수동(~당한, Ved)N (S Ved) 동사당한 명사N (S Ved C) 보어당한 명사S V O (Ved C)ex) I found the window broken by strong wind(3V) 깨진 N /(5V) 깨진 것을 VN (S Ved O)N (S Ved IO DO)N (S Ved O O.C)* 수동태 뒤 목적어X현재 분사* 형용사로 쓰일 때 ing는‘하고 있는’으로 해석N (S Ving O) → N Ving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