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연구보고서< 국제 재난 사례연구 보고서 >Ⅰ. 서론1. 국제재난 사례연구의 필요성2. 국제재난의 사례3. 국제재난 사례연구의 배경과 중요성Ⅱ. 본론1. 국제재난의 해결방안2. 현재 변화된 국제재난의 해결방안에 대한 평가3. 향후 국제재난 예방과 관리를 위한 개선점Ⅲ. 결론1. 과제를 통한 자아 성찰2. 이론과 현실의 격차Ⅳ. 참고문헌Ⅰ. 서론1. 국제재난 사례연구의 필요성재난은 어느 국가든 예측하지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아주 다양한 형태로 발생한다. 예기치 못한 이 사건은 많은 사람에게 경제적인 손실을 주거나, 신체적 손상, 정신적 후유증 등의 위험에 빠뜨리며, 심할 경우 목숨까지도 앗아간다. 재난의 ‘예기치 못함’이라는 특성으로 사람들은 더 큰 피해를 받고 사회 전역에 혼란을 일으키게 된다. 최근에도 국내에서 발생하였던 10·29 참사(이태원 압사 사고), 포항 지진, 세월호 사건 등으로 재난은 언제든 우리 주변에서도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재난을 예방하고, 교육할 수 있었다면 그 피해는 감소 될 수 있을 것이다. 재난의 발생 이후에도 철저하고 빠른 대처와 관리는 더 빠른 일상으로 회복하게 해줄 것이다. 과거에는 환경 변화에 의한 재난이 주를 이루었다면, 현대에서는 산업의 발전, 정치적 갈등, 인구 증가 등의 요인으로의 재난 발생 등 범위는 더 대규모화되는 실정이다. 국내·외로 재난 대책 마련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재난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난에 대한 예방 대책은 미비한 상태이다. 철저한 재난의 예방과 대처는 재난을 미연에 예방하고 재난이 발생한 후 재난을 겪은 사람들의 안정적이고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지구촌 속 국가들은 서로의 국가에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고 주기 때문에 국내의 재난 외에도 국제적 범위에서의 재난에 관한 관심은 필요하다. 국제재난 사례연구를 통하여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2. 국제재난 사례 (INES 7단계 수준의 원전 사고)1) 체르노빌 원전 사고 (1986)1986년 4월 26일 발생한 원자력 발전소에서의 방사선 누출 사고로,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제4호기 원자로가 폭발한 사고이다. 이 사고는 원자로의 설계적 결함, 안전 규정의 위반, 운전 미숙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사고 당일 2명의 원전 직원이 사망하였고, 화재 진압에 투입된 다수의 소방관이 방사선에 노출되었다. 피폭 증상을 보인 직원과 소방관 등 237명 중 134명이 급성 방사선 증후군(ARS)을 확진 받았으며, 그중 28명은 3개월 이내에 사망하였다. 이 사건은 국제 원자력 사고등급 (INES)에서 최고 등급 7단계에 해당하는 최악의 방사선 누출 사고로 평가되고 있다.2) 후쿠시마 원전 사고 (2011)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 지방 앞바다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하여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가 침수되어 전원 및 냉각 시스템이 파손되며 핵연료 용융과 수소 폭발로 이어져 다량의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었던 사건이다. 일본 정부는 2011년 4월 12일 이 사고를 7등급의 수준으로 공식 발표하였다. 이 사고로 인하여 방사성 물질 누출은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내 토양에서 핵무기의 원료인 플루토늄이 검출되며 원전 주변으로 요오드, 세슘, 텔루늄, 루테늄, 바륨, 코발트 등 핵연료붕 내 우라늄이 핵분열을 일으킬 때 발생시키는 핵분열 생성물질들이 검출되었다. 이 외에도 후쿠시마의 토양에서는 골수암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스트론튬이 검출되었다. 이 사고로 일본 정부는 초소 5조 504억 엔에 이르는 경제적 피해를 입었으며, 방사능 피폭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통계된 바 없으나 약 10년이 지난 현재에도 후쿠시마 인근의 오쿠마, 후타바, 나미 지역의 방사선 수치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사람이 살 수 없는 ‘귀환 곤란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3. 국제재난 사례연구의 배경과 중요성이번 과제의 주제는 ‘원전 사고’로 결정하였다. 일본의 재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지진과 원전 사고가 떠올릴 정도로 이때의 사고로 인한 피해 규모가 아주 컸으며 아직도 재난 후유증을 겪는다는 소식을 종종 뉴스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나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주요 재난으로 결정하여 연구해 보고자 하였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7단계 수준의 원전 사고로 가장 높은 수준의 원전 사고였다. 조사를 하며 이 전에도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에서도 7단계 수준의 원전 사고가 발생하였던 것을 알게 되었고, 여전히 원자력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사고의 위험은 계속 관리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특히 일본은 한국과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국가이며 이 사고가 발생하였을 당시 국내까지도 영향을 미치게 될 위험이 아주 크기에 한국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사건이라고 생각한다.Ⅱ. 본론1. 국제재난의 해결방안원전 사고에서 현재까지도 가장 논쟁거리가 되는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도쿄전력은 오염수 데이터를 4년 3개월 기간 동안 분석한 후 프로토콜을 제시하여 방사성 핵종 검사를 제시하였다. 인근 국가로 유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의 관찰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유해 물질의 관리, 처리 부분에서도 해당 국가가 투명하게 모든 과정을 공개하여 피해의 확산을 막아야 한다.만일 인근 국가로의 유출이 진행되었다면 이에 따른 해결 방안 또한 구축되어야 한다. 유출된 국가에서도 해당 국가의 정부에서는 유해 화학 물질에 관한 이해와 지식이 있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유해 화학 물질 관리에 관한 인력을 구축하고, 유해 물질의 유해 수준에 따른 관리 프로토콜을 구축하며, 이를 전담하는 부서를 설립하여 책임, 관리하도록 해야 한다. 이후 피해 지역에 대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리를 제공하여 피해 규모를 줄이도록 해야 한다.이러한 재난은 국제적 차원의 해결 방안 또한 중요하기에 연관되는 국가들은 서로의 국가에서의 상황을 교류하고, 최상의 해결 방안을 같이 도출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2. 현재 변화된 국제재난의 해결방안에 대한 평가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하여 현재 다량의 오염수가 일본에 쌓여있는 실정으로 일본 정부는 올해 봄이나 여름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였다. 이에 주변국들의 우려는 더 깊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은 지금까지 원전 사고에 의한 오염수에 관하여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고, 오염수를 방류하기 전 타당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도쿄전력이 제시한 오염수 데이터는 측정 프로토콜과 양적 신뢰성에 대해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로는 오염수 내 64개의 방사성 핵종 중 9개의 핵종만을 검사하였으며, 지나치게 긴 공백기간동안 데이터의 표본을 추출하지 않았던 점, 오염수의 저장 탱크 4분의 1 수준에 관하여만 측정한 점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또한 저장탱크 데이터의 샘플 조함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지 않았고, 고준위 방사성 슬러리 폐기물 정보에는 전무한 점, 저장탱크의 일련번호 등 기본적인 데이터가 없으며 시차를 두고 한 재측정이 시행되지 않은 점이 있다. 제시된 데이터의 수치 또한 의문스러운 점이 도쿄전력이 제시한 오염수 데이터의 문제점이다.체계적인 정책을 설립하지 않는다면 현재 일본 정부에서의 대응과 같이 투명하지 못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문제가 있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해결 속도는 더뎌지고, 각 국 간의 신뢰도 또한 낮아지며 협력하여 재난의 피해를 해결하는 것이 어려워질 수 있다.3. 향후 국제재난 예방과 관리를 위한 개선점원전 사고 등 유해 물질의 유출 사고로 인하여 토양. 물 등 인근 국가로 유출될 수 있는 사건에는 국제적인 부분에서 더욱더 유해 물질의 유출 정도와 현황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후 유출 물질들을 처리하는 것 또한 가장 안전한 방안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프로토콜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제적 협력이 중요한 상황이기에 국가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방안 마련으로 재난 관리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Ⅲ. 결론1. 과제를 통한 자아 성찰이번 과제는 시작하며 주제를 정할 때부터 내가 주변에 아주 무심했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최근까지도 압사 사고, 지진, 홍수 등의 재난이 발생하였고, 국내·외로는 전염병의 문제, 국외에서는 전쟁 등으로 인한 재난, 자연재해 등의 재난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주제로 정하였던 후쿠시마 원전 사고 또한 과제를 시작하기 전 오래전에 발생하였던 심각한 재난 정도로만 생각하였고, 후쿠시마 외에는 원전 사고에 대해 무지한 상태였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2011년에 발생한 비교적 최근의 재난이었고, 이 전에도 후쿠시마의 원전 사고와 동일한 등급의 원전 사고가 한 차례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하였다는 점이 놀라웠다. 두 사고는 모두 원자력 발전소의 사고로 인한 재난이지만, 체르노빌의 원전 사고는 기계적 결함, 관리 부족 등으로 인한 사고였고, 후쿠시마의 원전 사고는 자연재해(지진·쓰나미)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어떤 재난이든 아주 다양한 형태로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미 겪은 재난은 그것을 발판 삼아 앞으로의 예방과 관리 프로토콜을 설립하고 피해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1. 해당 작품을 고른 동기 (이유)윤동주의 서시. 그리고 별헤는 밤 등을 좋아하고 많이 접해보며 윤동주의 문학작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윤동주의 시에 대해 찾아 보는 중 익숙한 시를 찾게되었고, 마침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보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있는 작품이어서 흥미가 생겨 선정하게 되었습니다.2. 작품 전문 수록자화상윤동주①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우물을 홀로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②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③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저 돌아갑니다.④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 도로가 들여다 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⑤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저 돌아갑니다.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⑥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3. 작품 관련한 사회문화적 or 문학사적 배경지식이 시의 배경이 되는 일제강점기는 일본이 우리나라 조선을 1910년부터 해방된 1945년까 지 35년간 강제로 뺏은 시기로 이 시대에서 우리 민족은 일제에 맞서 독립운동을 벌이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시대의 독립운동가들은 크게 김좌진 장군, 홍범도 장 군 등의 무장투쟁론 계열 독립운동가 그리고 신채호 등의 무정부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그 리고 안중근의사, 나석주 등의 의열운동 계열 독립 운동가 그리고 이육사 선생님 등의 직 접적인 저항시인, 그리고 이번에 학습지 만들기의 주제인 윤동주 선생님과 같은 간접적인 저항시인, 안창호 선생님 과 같은 실력 양성 운동 계열의 독립운동가분들이 우리 민족의 국권을 되찾기 위해 일제에 저항하며 맞써 싸웠습니다.4. 작품의 형식적.내용적 특징 정리 (작품의 구조, 표현법, 시점 등등)주제: 자아성찰과 자신에 대한 애증시의 ①연에서 ‘우물’은 화자의 자아성찰의 매개체 역할을 한다.· 시에서 ①②③④⑤ 연의 배경순수 (아름다운 배경)우물 (자아성찰의 매개체)현재자신 그 사나이한사나이(초라한 자아) (과거의 순수한 자신)미움 > 가엾어짐 > 미움 > 그리움-자아성찰의 과정 (내적갈등) -내적갈등 끝· 시에서 ⑥ 연의 배경과거의 자신 ? 자신과의 화해 (=내적갈등 해소)추억의사나이=자아성찰 완료구조 : ②연과 ⑥연의 수미상관 구조를 통해 시를 안정감있고 통일감있게 만들어준다.갈래 : 자유시. 서정시율격 : 내재율성격 : 성찰적. 고백적어조 : 여성적 어조★사용된 표현법우물 속의 평화로운 가을 모습 ; 열거, 반복, 대구법파아란 바람: 공감각적 심상(촉각의 시각화)③④⑤연 : 반복법5. 5지 선다 객관식 문제 1 + 서술형 문제 1[1] 시에 드러난 화자의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입니까?1) 가난한 삶 속에도 만족하고 있다.2) 타인의 잘못을 너그럽게 수용하고 있다.3) 현실을 도피하여 이상향을 추구하고 있다.?4)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5) 세속적 욕망을 버리고 자연 친화적 삶을 추구하고 있다.[2] 시에 나타난 우물은 어떤 것을 상징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