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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생물학 과제-미생물과 전염병 관련 보고서
    간호학과 생물학 과제-미생물과 전염병 관련 보고서
    생물학-미생물과 전염병 관련보고서-[사스(SARS), 메르스(MERS), 신종코로나(COVID19)]과목명교수님학과학번이름Ⅰ. 서론1. 미생물의 정의(역사)2. 미생물의 분류(종류)Ⅱ. 본론1. 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SARS)1) 정의2) 전파경로3) 증상4) 치명률5) 치료제6) 예방관리2.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1) 정의2) 전파경로3) 증상4) 치명률5) 치료제 및 예방관리3.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1) 정의2) 병원체3) 전파경로4) 치명률5) 치료제 및 예방관리4. 사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공통점과 차이점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미생물의 정의(역사)미생물이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동물, 식물과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동물과 식물은 지구의 생물을 분류할 때 다섯 계(kingdom)로 나누는 방법에서, 각각 독립적인 분류 집단인데 비하여 미생물은 그렇지 않다. 미생물이라는 용어는 작다는 의미(micro)와 생물이라는 의미(organism)를 합한 것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서로 연관이 매우적은 다양한 생물집단을 포함하고 있다고 정의하였다.미생물의 존재는 일찍이 Girolamo Fracastoro(1478~1553)가 1546년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 가능한 작은 물질”이 전염병의 원인이라고 보고한 것처럼 질병과 눈에 보이지 않는 물체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 그리고 현미경이 개발되고 Robert Hooke(1635~1703)가 버려진 빵에서 자란 곰팡이를 관찰하고 그린 것이 미생물에 대한 첫 기록이다. 그 후에 Antony van Leeuwenhoek(1632~1723)은 자신이 만든 현미경으로 주변의 물체에서 움직이는 작은 생물체를 확인하고 작은 동물이라는 의미로 animalcule이라고 불렀으며 이를 1676년에 영국의 왕립학회에 보고함으로써 살아있는 미생물을 보고한 첫 인물로 기록되었다. 즉 맨 처음에는 곰팡이(은 분자생물학을 통한 계통분류학적 관점에서 보면 세균보다는 진핵생물에 가깝다. 또한 고세균은 세균과 비교했을 때 세포벽의 구성도 차이를 보이고, 세포막의 지질 구성도 다른 점을 보이고 있다. 이런 고세균은 극한환경이라는 서식지 특성 때문에 특이적 활성을 보이는 효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이런 효소를 이용하여 바이오에너지 생산, 환경정화, 식품 및 제약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려는 연구노력이 커지고 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네이버캐스트 “미생물”]③ 효모(Yeast)와 곰팡이(Mold)효모는 우리에게는 전통발표식품인 막걸리와 같은 주류발효의 주균으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빵, 와인 등을 만드는 주요 미생물로 발효식품 산업의 주요 균주이다. 또한 효모 그 자체가 단백질원으로서 가축의 사료로 이용되기도 한다. 효모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진핵생물로서 인간의 세포주기와 비슷한 면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때문에 진행생물에서의 DNA복제, 세포분화 등 다양한 연구가 효모를 이용하여 이루어져 왔다.곰팡이는 실 같은 균사체의 본체를 가지고 있는 사상균을 말하는데, 효모, 버섯과 함께 분류학적으로 보면 균류(Fungi)에 속한다. 대부분의 곰팡이는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잘 자란다. 곰팡이도 세균과 마찬가지로 유기물을 분해하는 분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페니실린이라는 항생물질은 푸른곰팡이가 생산하는 것이다. 이처럼 곰팡이도 유용물질 생산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네이버캐스트 “미생물”]Ⅱ. 본론1. 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 SARS)① 정의2002년 겨울 중국에서 발생이 시작된 이래 수개월 만에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던 신종전염병으로, 사스의 원인 병원체는 사스 코로나바이러스(SARS-associated coronavirus)이다.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 개의 항원군(Ⅰ,Ⅱ,Ⅲ)으로 분류되어 us변았다.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중앙사스방역대책본부를 구축하고 방역체계를 강화했기 때문이다.⑤ 치료제사스에 특이적인 치료법은 없다. 리바비린(ribavirin) 등의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것은 큰 이득이 없다. 현재까지 사스에 효과가 있는 백신은 개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호흡곤란, 저산소증 등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치료를 시행하여야 한다. 따라서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⑥ 예방관리위에서 말했듯이 사스에 효과가 있는 백신을 개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감염위험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하고 손 씻기를 철저히 하여 직접접촉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하여야 한다.또한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시에는 지체 없이 해당 지역 보건소나 1339 상담전화로 문의해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야 한다. 보건소를 방문할 때에는 가능하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아야 하고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가야한다.2.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① 정의메르스란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의한 급성호흡기질환을 말한다. 메르스 바이러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로도 불리며, 아주 최근인 2012년 처음으로 발견된 바이러스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급성 폐렴 및 신부전 증세를 보이는 남성의 폐에서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사스바이러스와 매우 유사하다.우리나라는 2015년 5월 중동 여행객 1명의 메르스 환자로부터 185명의 추가 환자가 발생한 후 유행 상황이 종료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에서는 메르스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국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출처: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포털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출처: 대한감염학회 백서 메르스 연대기]② 전파경로[비인간 대 인간 감염]동물로부터 인간으로의 전이는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단봉낙타가 주요 보균 숙주로 알려져 있다. 이집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낙타로부터 인간을 감염시키는 종과 유사한 메르스 바이러스종이 분리되었다.를 불러왔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아울러 메르스의 급격한 감염 확산과 3차에 이은 4차 감염자까지 등장하면서 메르스의 지역 사회 감염 우려까지 일기도 했다. 그러나 보건 당국과 국내 메르스 전파 원인과 양상 등을 규명해왔던 세계보건기구(WHO)는 2015년 6월 13일 발표한 합동 조사 결과를 통해 한국의 메르스는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이 없고 지역 사회 전파에 대해서도 증거가 없다고 밝혀졌다.한편, 보건당국은 첫 번째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지 217일 만인 2015년 12월 23일 자정을 기해 메르스 종식을 공식 선언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5월 20일 국내에서 첫 번째 메르스 환자가 확진된 뒤 그간 총 186명이 감염됐으며 이 중 28명이 사망하면서, 국내 메르스 치사율은 20.4%로 나타났다.⑤ 치료제 및 예방관리메르스 바이러스의 최초감염은 Real-time PCR 방법에 의한 유전자 검사로 진단하며, 최소 2개 이상이 특이유전자가 양성이거나, 1개 유전자가 PCR양성이면서 다른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확보하였을 때 감염되었다고 판단한다. 과거 감염은 ELISA, IFA, 중화항체법 등에 의한다. 현재 개발된 백신은 없는 상태로 일반적인 호흡기 질환의 예방법을 추천하고 있으며 치료법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일반적인 예방법으로는 농장, 마켓, 헛간 등 단봉낙타나 다른 동물들이 존재하는 장소를 다녀온 후 손 세정 등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아픈 동물들과의 접촉을 최대한 피해야한다. 덜 익은 육류식품과, 유제품 등을 피하고, 면역저하환자들은 최대한 낙타와 낙타의 분비물과의 접촉을 피해야한다.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을 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한다. 또한,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가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면 눈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 여기에 중국 당국은 2월 19일 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 즉 에어로졸에 의한 코로나19의 전파 가능성을 처음 인정한 바 있다.[출처: 기초과학연구원, 코로나19 과학 리포트. Vol.13 코로나19, 공기(에어로졸)로 전염될 수 있는가?]통상의 대화에서 나오는 비말(떠다니는 침방울)이 공기 중에 공기 중에 8분 이상 부유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가 요양원과 가정집, 회의장, 크루즈 선상 등 폐쇄된 공간에서 빈번하게 확산하는 현상에 대한 원인 규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한국의 콜센터나 중국의 식당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새하자 에어로졸을 통한 확산 가능성이 제기됐을 때는 추가 연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했지만, 이번 연구 결과 비말을 통해 전염된다는 데 전문가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WP가 전했다. 특히 큰 침방울이 아닌 작은 비말은 공기 중에 상대적으로 오랫동안 떠 있으며, 작지만 바이러스를 전파할 만큼의 입자 크기가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관련하여 일각에서는 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일상 대화에서 퍼질 수 있다는 강력한 정황 증거로 보고 있다. 크게 얘기할수록 비말양도 많아져 이 경우에는 1분간 최소 1천개의 성숙한 바이러스 입자가 담긴 침방울이 튀어나와 8분 이상 공중에 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④ 치명률전 세계 치명률은 약3.4%이며, 국가별, 연령별 치명률 수준은 매우 상이하다. 고령,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들은 주로 중증, 사망에까지 이른다. 현재 백신이 없어 수액보충, 해열제 등 보존적 치료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6월 2일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확진자 총 1만1천541명, 사망자 총 272명으로 국내 기준 코로나19 치명률은 2.36%이다. 남성 확진자의 치명률이 2.98%로 여성(1.91%)보다 높다.
    자연과학| 2024.03.10| 17페이지| 3,000원| 조회(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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