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래예측이란 불가능 → 특수한 상황 때문에 시시각각 달라지기 때문이다. 미래를 말해주는 사람-점쟁이(미래를 말해주는 사람) -미래전문가(미래학을 연구하는 사람)미래전문가는 자신의 전문지식의 고정관념 안에서 판단하기 때문에 미래예측이 다 맞지는 않는다. 잘 알지 못하는 영역에 대한 편견있음즉, 미래예측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음요즘에는 미래에 대한 방향성은 소설과 영화는 미래에 대한 방향성 측정하기 좋지만 미래에 대한 예측은 하기 어렵다.(공상과학영화, 소설,,,,등) ex)설국 열차, 기생충2. 적당한 고상한 직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3.자본주의 사회에서 공짜는 없다.-어떤 일이던지 완전히 전념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 게 자본주의 시스템이다*유태인의 창업관=고객과 솔직히 소통하여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know-know를 배움(현장에서 경험을 배워가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고객의 소리를 귀담는다.)즉,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을 해서는 성공하기 어렵다.4.온라인 교육의 미래는 밝지 않다. 정의가 잘 되어 있는 과목의 콘텐츠들은 망한다. 생각의 획일화에서 대항하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 필요(인공지능, 거대 인문학데이터 베이스, 실사 에니메이션) =미래 교육의 방향이 거대 자본과 거대 데이터베이스, 인공지능을 가진 사람들이 모두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 5.내 것이 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쌓아라남에게 인정받으러고 하는 지식과 경험을 ×,(자격증), 자격증 수와 성공지수와는 별개이다. 6. 생존적 활동과 생산적 활동 모두에 관심을 가질 것 (생존과 생산을 둘다 준비를 해야한다.)생존적 활동=다른것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활동이다. 생산적 활동=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소득을 창출해 내는 활동7. 운동과 노동을 분리하지 말라. 내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준비이다.
2020 INCOTERMS보고서목차들어가기1.Incoterms(인코텀즈)2.Incoterms(인코텀즈)의 변화3.2020 Incoterms(인코텀즈) 규칙(ⅰ)....단일 또는 복수의 운송방식에 사용 가능한 규칙(ⅱ).....해상운송과 내수로 운송에 사용 가능한 규칙4.2020 Incoterms(인코텀즈) 개정사항5.참고문헌들어가기Incoterms를 적용하기 전 국내에서의 거래는 해당 국가 간의 법에 의해 규율 되었지만, 국제무역거래는 국제적으로 통일된 규칙이 없었다, 그렇기에 각 계약당사자들은 각 국가 간의 상이한 무역관행을 인식하지 못하였다. 그로 인해 시간 및 금전상의 낭비가 발생되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제상업회의소(ICC)에서는 거래조건에 대한 해석과 각 국가 간의 분쟁요소를 방지하고 무역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국제 규칙을 출판하였다. 우리는 이 규칙을 “Incoterms 1936”이라 불렀다. Incoterms는 정형거래규칙의 상관습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변화하는 현재의 상관습을 국제무역관행과 일치시키기 위해 국제상업회의소(ICC)에서는 인코텀즈를 1953년 처음으로 제정하였고 최근까지 10년 단위로 개정하고 있다. 현재 상용되고 있는 ‘Incoterms 2020’ 은 8번째 개정된 것으로써, 1953년부터 시작해 1967년, 1976년, 1980년, 1990년, 2000년, 2010년에서 올해 2020년인 2020 Incoterms로 개정되고 보안되었다. 2020Incoterms는 2020년 1월 1부터 시행된다.국내 및 국제 무역 거래에 있어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화물, 선박, 항공 등 많은 것이 있겠지만,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무역 거래 조건입니다. 무역 거래 조건이 없다면, 위험이 발생했을 시 발생하는 비용과 책임에 대해 명확하게 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무역 계약에 있어 매도인(Seller)과 매수인(Buyer) 사이에 각자 부담해야 할 여러 가지 의무가 있다. 이러한 매매계약당사자 간의 의무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을 어떻게 촉진시키는지 부인할 수 없다. Incoterms이 처음 도입됐을 때 13개국에 한해 지원을 하였다, 8개의 개정판은 현재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31개의 다른 언어로도 찾아볼 수 있다.국제 무역의 세계는 지난 80년 동안 많은 변화를 보아왔다. 어떤 것들은 기념비적이고 다른 것들은 비교적 작은 규모였다. 이러한 변화들은 새로운 방법들을 포함한다.운송, 국제 판매 계약의 유형 변경, 상품의 통관 수정, 새로운 정보 전송 방법, 몇 가지를 언급하기 위해.그리고 그러한 행동이 변함에 따라, 용어들도 변해야 한다. ICC의 Incoterms 개정 목표는 일련의 운송 조건이 진행 속도를 따라잡으며 국제 무역의 변화하는 요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다.우리는 이러한 상호작용을 세계 경제와 무역이 어떻게 발전하고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꽤 정확한 반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1980년판 Incoterms는 컨테이너 수송량의 증가에 따른 변화를 소개한 반면, 1990년판은 모듈간 운송의 성장을 보여주는 증거였다. 2010년에는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 정보 디지털 교환과 관련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Incoterms이 개정되었다.1936 무역업자를 위한 글로벌 가이드라인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Incoterms 규칙의 첫 번째 버전이 발표되었다. 이 첫 번째 버전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Incoterms의 탄생이다. ICC는 6개의 Incoterms와 그것들을 해석하는 방법에 관한 규칙을 초판으로 발행하였다.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 무역 관행을 표준화하려는 세계적인 노력의 결실 이었다.1953 철도에 의한 수송의 증가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Incoterms 규칙의 보완 개정은 중단되었고 1950년대까지 다시 재개되지 않고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이루어졌다. Incoterms 규칙의 첫 번째 개정은 1953년에 발표하였는데, 첫 번째 버전에서 3개의 새로운 교통수단을 도입하였다.새로운 규칙인 DCP(Delivered Costs PayeCIF에서는 보다 노은 부보수준을, CIP에서는 낮은 수준으로 보험을 부보 하도록 할 수 있다.또한 DAT Incoterms는 DPU의 명칭으로 변경 되었고, 2020 버전에서는 보완관련의무를 명시적으로 할당하도록 규정되었다.3.2020 Incoterms(인코텀즈) 규칙< 단일 또는 복수의 운송방식에 사용 가능한 규칙 >1. EXW (EX WORKS)①개념EXW는 Ex Works의 약칭으로 “공장인도규칙”이라 설명한다. 공장인도란 매도인이 지정장소 또는 그 지정장소 내에 합의지점이 있는 경우에는 그 지점에서 수출 통관하지 않은 물품을 매수인이 수취용 차량에 적재하지 않은 상태로 매수인의 임의처분 하에 놓아둘 때 인도 의무를 다하는 것을 말한다. 이 규칙은 한 가지 이상의 모든 운송방식에서도 사용 가능한 규칙으로 철도운송, 도로운송, 항공운송, 해상운송, 내륙수로운송, 그리고 단일운송을 결합한 복합운송도 가능하다.②인도 및 위험이전시기매도인은 지정인도장소(지정 인도 장소에 합의된 지점이 있는 경우에는 그 지점)에서 물품을 ‘수취용 차량에 적재하지 않은 채로 매수인의 처분 하에 둠으로써 인도하여야 한다. 그 지정 인도 장소는 매도인의 영업구내(예: 공장이나 창고 등)일 수도 있고, 영업구내가 아닐 수도 있다. 매도인은 물품을 수취용 차량에 적재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적재위험(loading risk)을 누가 부담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W 규칙에서는 매도인이 수취용 차량에 물품을 적재하는 동안에 발생하는 물품의 멸실 또는 훼손의 위험에 대한 규정이 없다. 다만, 사용자를 위한 설명문에서는 매도인이 적재작업을 수행하는 동안에 발생하는 물품의 멸실 또는 훼손 위험을 누가 부담하는지 미리 합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물품이 인도된 때로부터 물품의 멸실 또는 훼손의 모든 위험은 매수인이 부담하여야 한다.③기타의무매도인은 매수인에 대하여 운송계약이나 보험계약을 체결할 의무가 없다. 또한, 수출통관과 수입통관은 모두 매수인이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매도인은 수은 매도인이 해야 하지만, 수입통관 및 관세를 지급해야 할 의무는 매도인에게 없기 때문에 수입통관은 매수인이 수행해야 한다. 또한 관행이나 매수인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 매도인은 매수인에게 운송에 관한 통상적인 운송서류를 제공하고, 매수인은 운송서류가 계약에 일치하는 때에는 그 운송서류를 인수하여야 한다. 서류가 유통 가능한 형식으로 수통의 원본으로 발행된 경우에 그 원본 전통이 매수인에게 제시되어야 한다.매도인은 매수인에 대한 운송계약체결 의무가 있다. 하지만 보험계약의 체결의무는 없다. 매수인은 매도인에 대한 운송계약과 보험계약의무가 없다.4. CIP (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 CPT + 보험계약체결의무①개념Cariage and Insurance Paid To의 약칭인 CIP은 “운송비보험료지급인도규칙”이다.즉, CPT와 동일한 비용에서 지정목적지까지 가는 데에 필요한 운송료와 추가로 보험료를 매도인이 지급해야 하는 조건이다. 매도인은 지정 인도 장소에서 물품을 매도인과 운송계약(지정목적지까지 물품을 운송하는 계약)을 체결한 운송인에게 교부하거나 그렇게 인도된 물품을 조달함으로써 인도하여야 한다.*해상운송조건인 CIF을 복합운송방식으로 바꾸면 이 CIP가 된다.②인도 및 위험이전시기물품이 인도된 때로부터 물품의 멸실 또는 훼손의 모든 위험은 매수인이 부담한다.CIP에서는 물품의 인도장소(위험이전장소)와 물품의 목적지를 구분해야 한다. 인도와 위험은 인도 장소에서 이루어지지만, 매도인은 물품의 목적지까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비를 부담한다. 따라서 인도지점(위험이전지점)과 비용부담지점이 상이하다. 위험의 분기점은 CPT와 마찬가지로 운송인에게 물건을 인도하면 종료된다.③기타의무수출통관은 매도인이 수행하고, 수입통관은 매수인이 수행한다. 매도인은 운송계약과 보험계약의 체결의무가 있다. 운송계약은 매도인의 비용으로 통상적인 조건으로 체결되어야 한다. 관행 또는 매수인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 매도인은 매수인에게 운송에 관한 통상적도인은 매수인에게 보험계약 체결의무를 부담하지는 않는다 다만, 물품을 지정목적지까지 운송하는데 발생하는 위험을 매도인이 부담하므로 매도인은 보험계약을 체결할 필요가 있다. 매도인은 매수인이 물품을 수령하는데 필요한 서류를 제공하고, 매수인은 그러한 서류를 인수하여야 한다.7. DDP (DELIVERED DUTY PAID) - DPU + 수입관세 및 부가가치세나 기타 세금①개념DDP의 약자는 Deliverd Duty Piad이며 “관세지급인도규칙”이다. 매도인은 물품을 지정목적지에서 도착운송수단에 실어둔 채 ‘양하준비 상태(ready for unloading)’로 매수인의 처분 하에 두거나 그렇게 인도된 물품을 조달함으로써 인도하여야 한다. 매도인은 지정목적지에서 수입통관 및 관세 등을 모두 부담해야 하는 조건이다.②인도 및 위험이전시기매도인이 매수인의 구역이나 창고까지 물건을 인도해 주어야 한다. 즉 물품을 지정목적지나 합의된 지점에 양륙을 위해 도착된 매도인의 운송수단 상에서 매수인의 임의처분 하에 두거나 또는 인도된 물품을 조달할 때 인도의무를 다한다.물품의 인도지점과 위험의 이전지점은 동일하다.③기타의무물품이 인도된 때로부터 물품의 멸실 또는 훼손의 모든 위험은 매수인이 부담한다. 매도인은 수출통관과 수입통관 모두 수행한다. 매도인은 수입통관하고, 수입관세와 기타 수입 관련 조세를 납부하여 한다. 매도인은 물품을 지정목적지까지 가져가는 데 수반되는모든 위험을 부담한다. DDP에서는 물품이 목적지에 도착하는 때에 인도되는바, 인도와 목적지의 도착은 동일하다. 매도인은 물품을 지정목적지까지 운송하는 운송계약을 체결하거나 그러한 운송을 마련하여야 한다. 매도인은 매수인에게 보험계약 체결의무를 부담하지는 않는다 다만, 물품을 지정목적지까지 운송하는데 발생하는 위험을 매도인이 부담하므로 매도인은 보험계약을 체결할 필요가 있다. 매도인은 매수인이 물품을 수령하는데 필요한 서류를 제공하고, 매수인은 그러한 서류를 인수하여야 한다. EXW가 매도인의 최소 의무조건이라면시기
피플일러스트레이션1차과제목차1. 컬러사진의 ‘색온도’와 ‘컬러밸런스’Ⅰ. 색온도는 무엇인가?Ⅱ. 컬러밸런스는 무엇인가?Ⅲ. 색온도가 컬러사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2. 빛의 3원색과 색의 3원색Ⅰ. 빛의 3원색Ⅱ. 색의 3원색1.컬러사진의 색온도와 컬러밸런스Ⅰ.색온도(K)는 무엇인가?색온도는 빛 자체의 온도를 뜻 하는 게 아니라 빛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읽기 쉽게 수치화한 개념이라고 생각 하면 된다.?또한 빛의 여러 가지 특성 중 광원의 분광 분포를 캘빈(Kelvin)온도 단위로서 규정한 것을 말한다. 모든 빛은 색온도를 가지고 있으며 색온도가 높아질수록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더 높은 푸른색 파장의 구성 비율이 증가해 차갑게 나타나며 반대로 색온도가 낮아지면 붉은 색 파장의 구성 비율이 증가해 따뜻하게 나타난다. 파장이 길수록 붉은 빛이 나고 파장이 짧을수록 푸른빛으로 나타난다. 빛의 색온도는 동일한 장면이라도 시간에 따라 변화할 수 있으며, 사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색을 나타내는 한 가지 방식으로도 사용하고 사진에서는 일반적으로 색 조화(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하기 위하여 사용해왔다. 그러므로 색온도가 무엇이며 사진의 조명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색온도는 빛에 있어 색균형이다. 예를 들면 자연광은 스카이라이트와 직사광의 결합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스카이라이트는 주로 푸른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사광보다 더 차갑다. 사진을 위한 적당한 중성광은 대략 5,500K이다. 직사광이 없는 흐린 날, 해수면에서 측정한 스카이라이트는 대략 8,000K의 평균 색온도를 가진다. 중성광이나 백색광은 스펙트럼에서 모든 색이 균등하게 구성되어 있는 빛으로 모든 파장이 혼합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차이점을 육안으로 인식할 수는 없다. 우리의 눈은 필름 상으로 보정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빛의 상태에 따라 보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흰색이 아닌 빛, 즉 약한 빛 상태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엷게 잡색이 들어 있는 사진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형광등을 이용해 인물 사진을 찍을 때 육안에는 만족스러운 이미지로 나타나지만 필름에서는 엷은 초록색 톤으로 나타날 것이다.색온도는 광원의 빛을 수치적으로 표시하는 방법으로 이상적인 흑체가 방출하는 빛의 색은 복사법칙에 의해 온도에 의해서만 정해진다. 물체가 가시광선을 내며 빛나고 있을 때 그 색이 어ㄸ?ㄴ 온도의 흑체가 복사하는 색과 같이 보일 경우, 그 흑체의 온도와 물체의 온도가 같다고 보고 그 온도를 물체의 색온도(절대온도k)라고 한다. 사진에서 색온도는 광원의 종류 또는 햇빛을 광원으로 할 경우 촬영 시간대에 따라 사진이 붉거나 푸르거나 하는 각기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 위에서 언급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진에서는 색온도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색온도에서 사용하는 수치인 K(켈빈)은 색의 상대적인 명암도를 나타낸다. 또한 주의 해 야 할 점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붉은색은 따뜻한 느낌을 줘서 온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푸른빛을 띠면 차가운 느낌을 줘서 온도가 낮다고 생각하는데 색온도에서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상식과 반대로 붉은빛보다 푸른빛이 온도가 더 높다고 생각해야한다.Ⅱ.컬러밸런스란 무엇인가?슬라이드 필름의 컬러 화상이나 컬러 인화지의 컬러 화상을 이루는 색이 옐로우(Yellow) ·마젠타(Magenta) ·시안(Cyan)의 농도와 콘트라스트 및 색 순도가 잘 조화를 이룰 때 컬러 사진의 색상이 가장 알맞고 보기 좋아지는 것을 말한다. 3색 중 흰색 화상의 농도가 너무 짙으면 전체적으로 옐로우가 강한 화상이 되고, 반대로 너무 낮으면 전체적으로 옐로우가 부족한 화상, 다시 말해서 시안이 많은 화상으로 된다.리버설 컬러필름의 경우에는 지정한 광원(光源)과 다른 색질(色質)의 광원으로 촬영하면 컬러밸런스가 무너진다.네거컬러필름의 경우에는 프린트에서 컬러밸런스의 조정이 자유롭다. 따라서 리버설에서의 컬러슬라이드는 촬영광원의 색 질에 따라, 또 네거컬러 로부터의 프린트는 프린트의 보정(補正)기술에 의해 컬러밸런스가 결정되는 요인이 크다. 그리고 컬러밸런스는 부분적으로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 하프톤(halftone)은 정상이지만 그림자 부분의 색이 어떤 색으로 치우치는 경우이다. 이것은 필름이나 페이퍼의 유제(乳劑) 그 자체, 또는 제조 시는 정상이었으나 유효기간이 지나거나 보존이 좋지 않았던 경우 등에 원인이 있는데 이와 같은 밸런스의 불균형은 보통 보정할 수 없다.DSLR의 경우, 컬러밸런스를 결정하는 요소로 화이트밸런스가 중요하다. 필름이나 인화과정이 없이 바로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에 촬영 당시,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 또는 그레이 카드 등을 사용하여 컬러 밸런스를 잡고 촬영하거나 ACDSEE,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후 보정을 한다.결론을 내자면 컬러 밸런스는 네거티브 필름에서보다 리버설 필름에서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슬라이드는 컬러 리버설 필름으로 만드는데, 그 필름의 특성에 맞지 않는 조명으로 촬영하거나, 컬러 밸런스를 보정하기 위한 필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부자연스러운 색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컬러 네거티브 필름으로 인화할 때에는 컬러 밸런스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다. 컬러 밸런스를 조절해 주면서 사진이 조금 더 개선 될 수 있는 것이다.Ⅲ.색온도는 컬러사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사진 촬영 시에 눈으로 볼 때와는 다른 색이 촬영 될 때가 있다. 이는 색온도 때문이다.색온도가 높을수록 빛의 색깔은 청색을 띠고, 낮을수록 적황색이 강한 빛을 발하게 된다.저녁 황혼 무렵의 하늘색은 붉게 보이고, 새벽 일출 때도 붉은 하늘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색온도가 낮기 때문이다. 반대로 흐린 날이나 그늘에서는 색온도가 높기 때문에 청색에 가까운 색감을 가지게 된다. 이런 색의 특성 때문에 사진 촬영 시 색온도를 어떻게 지정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색감이 달라지게 된다.대부분의 컬러 필름은 한낮의 태양광이나 두 종류의 텅스텐 전구광원 가운데에서 어느 하나의 색온도에 맞도록 만들어져 있다. 필름에 맞지 않는 광원으로 찍으면 색채의 균형이 깨진다. 의도치 않은 불균형일 때는, 필터를 사용해서 정상적인 컬러 밸런스를 만들어 내야 한다. 예를 들어 보면, 대낮 주광에 야외에서 촬영을 한다고 했을 때, 실제 색온도는 5200K 정도이다. 카메라의 색온도 설정을 그보다 높여(5200K보다 큰 값)으로 놓고 찍으면 더 붉어지게 된다. 반대로 실제 색온도인 5200K보다 작은 값으로 낮추면 낮출수록 사진에는 더 푸른 빛이 돌게 된다. 또 다른 예로, 눈 덮인 들을 찍을 때 한 쪽은 햇빛을 받고 다른 한 쪽은 그림자 안에 들어 있는 설경을 일광용 필름으로 찍으면, 색온도가 높은 청공광을 받고 있는 그림자 쪽은 파란색으로 나올 것이다. 이런 장면에서 파란색의 일부를 차단시키도록 만들어진 스카이 라이트 필터를 사용해서 촬영하면 그림자의 푸른색이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처럼 색온도는 컬러 사진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컬러 필름이라는 것이 이용 광원에 따라, 일광 아래에서 촬영하여 정상적인 컬러 밸런스를 얻을 수 있게 설계 된 데이 라이트 타입일광용 필름컬러 필름과, 텅스텐광 아래에서 촬영하여 정상적인 컬러 밸런스를 얻을 수 있게 설계한 텅스텐 타입의 전광용컬러 필름으로 구분하여 생산 시판이 돼서 사용을 하는데, 일광은 일출부터 일몰까지의 색온도의 변화가 크며 날씨에 나 환경에 따라서 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색온도 메타로 측정하여 색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필터를 사용해서 색 균형을 맞추기도 하고 강조하기도 하며, 전광의 경우도 전광의 종류에 따라서 색온도의 편차가 많으므로 역시 색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필터를 사용하기도 강조하기도 하는 것이다.2.빛의 3원색과 색의 3원색Ⅰ.빛의 3원색(RGB)빛의 3원색은 모든 색의 바탕이 되는 색깔을 원색이라고 한다. 이 세 가지 원색들을 서로 적당한 비율로 섞으면 어떠한 색이라도 만들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무지개 색들이다. 또한 빛의 3원색은 백색광을 이루는 기본 3가지 색으로 빛이 혼합되는 양에 따라 다양한 색으로 사람들이 인식 할 수 있다.
1.서론1-1)진주 탈춤 한마당을 선택한 이유2.본론2-1)진주 탈춤 한마당 소개2-2)하회별신굿탈춤에서 드러나는 몸과 문화에 대해3.결론3-1)새로운 기획과 아이디어4.참고문헌1.서론1-1)진주 탈춤 한마당을 선택한 이유평소에 공연예술에 관심이 많아 여러 공연들을 보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전 학기에는 축제와 공연예술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더 다양한 공연예술을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우리나라 전통 춤인 탈춤에 많은 관심이 갔고, 진주에서 열리는 탈춤 축제에 가기도 하였습니다. 탈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춤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탈춤의 정의에 대해 잘 모르고 있습니다. 탈춤은 원래 가면을 쓰고 하는 연극을 하기 때문에 가면극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많을까, 탈춤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탈춤은 원래 궁중 행사에서 광대들이 공연하는 정도였다, 그러나 조선 후기쯤에는 서민들의 문화로 발전해 신분 사회를 풍자하거나 민중들의 고달픈 삶을 해학적으로 그렸습니다. 하지만 현대는 조선시대와 달라진 계급 또한 많은 발전을 한 사회이기 때문에 다른 이야기로 탈춤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탈춤은 몸으로 이야기를 표현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춤이기에 이번 과제 주제에 알맞다는 생각에 진주에서 주최하는 진주 한마당 탈춤으로 선택하였습니다.2.본론2-1)진주 탈춤 한마당 소개(1) 진주 탈춤 한마당을 소개하자면 진주 시민들의 사랑으로 자라온 기업인 진주상호저축은행이 진주 시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삼광문화연구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1996년에 계사년 순의 선열의 넋을 기리며 음력 유월 그믐에 닻을 올린 전통문화축제이다. 삼광문화연국재단은 지난 남진주북평양으로 쌍벽을 이루어 관속 예능의 산실로 이름을 떨치고 팔도를 누비며 민속 연희 전도사 노릇을 한 솟대쟁이패의 본거지로 뽐내던 진주 지역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다시 일으켜 세우자는 뜻으로 진주 탈춤 한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여러 나라들의 전통 문화도 함께 돌보며 알아 가보자는 취지에 여러 나라들과 교류를 통해 각 나라들의 전통 문화를 알아갔다. 이런 변화에 맞춰 지방 전통 문화를 살리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부와 광역기초 지자체의 도움으로 산모였던 삼광문화연구재단의 품을 벗어나기에 비롯하여 제 10회 진주 탈춤 한마당을 넘기면서 마침내 상설 제전위원회를 갖추었다.(2) 진주 탈춤 한마당은 한국 전통 탈춤, 해외 공연, 창작탈춤, 마당극 공연, 기획 공연, 특별 공연, 축하 공연, 프린지 공연, 진주 덧배기춤 한마당, 창작 탈 전시회, 농악, 대동굿, 학술행사, 시민참여마당 및 체험행사로 이루어져있다.한국 전통 탈춤에는 북청사자놀음, 하회별신굿탈놀이, 진주오광대로 구성되었다. 우선 북청사자놀음은 정원대보름에 행해지는 사자놀이인 탈놀음이다. 이 탈놀음의 주목적은 벽사진경에 있으므로 백수의 제왕인 사자에게는 능히 벽사할만한 힘이 있다고 믿어 사자로 인해 잡신을 쫓아내고, 마을에 탈 없음을 기원하기 위해 행해진다.두 번째로는 하회별신굿탈놀이는 고려시대부터 유래되어 현재 가장 오래된 가면극이라고 말할수 있고, 주로 지배계층인 양반과 선비의 거짓을 폭로해 양반과 상민간의 신분계급차이 관계를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탈놀이를 통하여 상민들은 세상살이를 풍자하고 자신들의 억눌린 감정을 거리낌 없이 마음껏 발산할 수 있었다. 탈놀이 마당의 구성은 첫째 무동마당, 둘째 주지마당, 셋째 백정마당, 넷째 할미마당, 다섯째 할미마당, 여섯째 양반·선비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다음으로 진주오광대는 진주시내에 살면서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한량들이 모여 놀던 토착적인 오광대를 가리킨다. 2003년부터 진주오광대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27호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그 짜임새를 살펴보면, 꽹과리, 북, 장구, 징, 해금, 피리, 젓대 등 삼현육각으로 반주한다. 다른 야류와 오광대가 타악기 위주로 연주하는 것과 다르다. 야류와 오광대에서 삼현육각으로 반주하는 가면극은 진주오광대와탈놀이이다. 이 탈놀이는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기 위하여 마을 굿의 일환으로 연희되었다. 마을의 풍년 농사를 짓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현상에 의해 결정이 되며 이것은 곧 신의 뜻에 달렸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마을의 좋은 영향을 가져다주는 것은 동신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생각에 마을마다 동신을 모시고 있으며 정성을 다해서 신에게 제사를 받드는 것이다. 제사를 올리는 시기는 대부분 정월 대보름이다. 이는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정월이 가장 신성하며 이 날 뜨는 달이 가장 깨끗하고 신비스러워 우리가 소망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하회 별신굿 탈놀이는 경북 지역의 자생적 서낭굿 탈놀이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금기가 엄격한 별신굿의 과정에서 전승되는 무언의 굿탈놀이 형태이다. 연희의 구조적 특징으로 보아 무언의 몸짓언어가 중심이며, 중, 주지, 부네, 이매, 백정, 할미 등이 완전 무언, 또는 무언에 가까운 인물이다. 그중에서 중은 종교적 숭고와 이중성, 주지는 벽사적 기능, 부네는 외모적 아름다움과 신비감, 이매·백정·할미는 소외된 존재 및 사회적 약자로서의 성격을 띠고 있다. 그리고 양반·선비 자신의 자체 비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하회별신굿탈놀이의 기본 춤사위는 보폭의 넓이로 긴발, 중발, 잔발로 나뉜다. 세 가지 춤사위의 공통점은 굿거리장단에 맞춰 두발을 모아 뒤꿈치를 들고 팔은 안으로 둥글게 안는 듯이 들어 어깨짓으로 장단을 맞추어 춘다. 차이점으로는 발 보폭을 얼만큼 하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하회별신굿의 춤사위는 분명하지 않다. 주민들은 즉흥적이라 하고 이창희는 동작에 약간의 율동을 섞은 것이라 했다. 등장인물들의 연기지침으로 "주지놀음 하듯 한다/ 사뿐사뿐 각시걸음/ 능청맞다 중의 걸음/ 황새걸음 양반걸음/ 황새걸음 선비걸음/ 방정맞다 초랭이걸음/ 바쁘다 초랭이걸음/ 비틀비틀 이매걸음/ 맵시있다 부네걸음/ 심술궂다 백정걸음/ 엉덩이 추는 할미걸음"이라는 4·4조의 향언이 전한다. 이는 춤사위라기보다는 규정짓고, 탈춤을 통해 발생될 수 있는 상상력을 감소 시킬 수 있는 문제점이 발생되기도 한다.2-2)하회별신굿탈춤에서 드러나는 몸과 문화에 대해무동마당에서는 각시가 무동을 탄다. 각시탈은 성황님의 현신으로 각시가 수시로 걸립을 하는 것은 성황님에게 공물을 받침으로 덕과 복을 누리는 신성의 기원이다. 각시는 성황신의 대역으로 신은 땅을 밟아서도 안되며 항상 사람 위에 있어야 함으로 무동을 탄다. 이러한 각시의 모습은 신성문화라고 해석할 수 있다.주지마당에서는 주지가 나온다. 주지란 사자를 말하며 잡귀와 사악한 것들을 쫓아내어 탈판을 정화하는 것이다. 이러한 주지의 모습을 통해 퇴마 문화를 엿볼 수 있다.백정마당에서는 백정이 본능적으로 소를 때려 눕혀 염통과 우랑을 떼어내 관중을 향해 해학적인 말로 희롱을 하며 성에 대해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지배층의 권위의식을 풍자함으로서 성에 대한 일상의 금기로부터 해방을 통하여 관중의 웃음을 유도하며 공감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백정의 모습을 통해 양반으로부터 억압된 것을 소를 통해 은폐된 양반들의 성생활을 드러내 사람들의 성적욕망을 자극하는 성적문화를 나타낸 것 같다.할미마당에서는 15살에 청상과부가 되어 한평생 궁핍한 생활을 살아온 신세타령을 베틀가로 읊는다. 이러한 것을 통해 할미마당은 과부들의 문화를 나타낸다.파계승 마당에서는 부네가 갑자기 오줌눌 자리를 찾아 소변을 보는것을, 길을 가던 중이 보고 욕정을 참지 못해 부네와 어울려 춤을 추며 놀다 들키고 만다. 인간의 본능적 갈등을 풍자하고 있으며 당시의 승려들의 숨겨온 인간의 본능을 엿볼 수 있는 마당이다.양반선비마당에서는 양반과 선비가 기녀인 부네를 차지하려고 싸우다 자신들이 학식과 신분 싸움을 하게 된다. 이 상황에서 양반과 선비는 자신의 신분이 더 높고, 학문이 더 깊다고 싸우는 대립구도를 통해 지배계층의 위선적인 태도가 드러난다. 이러한 것들은 지배계층의 권위 문화를 알 수 있다.혼례마당에서는 날이 어두워진 뒤 마을입구 밭에서 자리와 멍석을 깔고 간단하게 혼로운 기획과 아이디어하회별신굿탈춤은 다양한 마당극을 포함한다. 다양한 마당극에서는 그 조선시대에서 발생 할 수 있는 계급차이 문화나 성 문화 과부 문화 등이 여러 가지를 엿볼 수 있다. 하회별신굿탈춤을 통해 옛 문화를 미래의 후손들에게 이해하기 힘든 옛 문화를 탈춤으로 표현해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도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다. 하지만 너무 옛 문화에 대해서만 다루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만약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같이 다룬다면 사람들도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지금 현대에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옛 백성들의 마음을 달래준 것 처럼 현재 국민들의 지친 맘을 달래줄 수 있다. 또한 먼 미래의 후손들에게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더욱 더 쉽게 알릴 수 있고 조선시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화와 현대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화를 쉽게 비교해서 더 나은 탈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4.참고문헌네이버 지식백과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326392&cid=56785&categoryId=56785네이버 지식백과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61584&cid=58721&categoryId=58724#TABLE_OF_CONTENT4네이버 지식백과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70616&cid=58840&categoryId=58856네이버 지식백과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60280&cid=47306&categoryId=47306진주 탈춤 한마당 Hyperlink "http://www.xn—ok1b32ku8n3wa05l2rfpsj.com/html/main2014.htm" http://www.xn—ok1b32ku8n3wa05l2rfpsj.com/html/main2014.htm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Hyperlink "http://h
목차1.서론----미중 무역전쟁의 시초2.본론----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영향1)무역전쟁으로 인한 GDP변화2)국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3)긍정적인 영향3.결론4.참고문헌1.미·중 무역전쟁의 시초미·중 무역전쟁의 시초는 예전부터 중국이 환율조작의혹, 과잉생산, 불법 보조금등 중국의 불공정 무역관행이 계속 제기 되었다, 중국의 거대 인구를 바탕으로 한 노동력 및 시장으로서의 가치 때문에 공론화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경제 침략을 표적으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미·중 무역전쟁의 시발점이 되었다.본격적으로 미국은 2018년 7월 16일 1시1분경 중국의 수입품에 340억 달러 원화로 38조원의 25%의 관세를 중국 818종 수입품에 부과하였다. 이에 중국도 보복관세로 미국산 농산품, 자동차, 수산물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무역 전쟁이 커져갔다.미국은 지지 않고 8월 24일부로 중국에게 2,00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중국산 수출품에 대해 10%의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중국은 6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제품에 5~10% 관세를 부과하며 대응하지만 중국은 미국보다 미제품에 대해 부과할 관세가 적기 때문 중국은 미국에게 두손 두발을 들게 되었다. 결국 두 국가는 잠정 휴전을 맺게 되는데, 아직 까지는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이것이 미·중 무역전쟁의 시초이자 현재 상황이다.2.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영향1)무역전쟁으로 인한 GDP변화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향후 미국과 중국의 GDP는 각각 0.1%, 0.3% 하락하게 될 것이다. 최대 수입국인 미국과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경제 규모의 합은 세계경제에 40%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중의 GDP하락은 바로 세계경제의 성장률에도 영향을 미친다.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관세 인상에 가장 취약한 국가가 한국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경고했다. 관세가 오르면 중국의 대미 수출이 감소하는데 이와 맞물려 반도체를 비롯한 전기·전자 분야를맞기 때문이다. 글로벌 관세율이 1%포인트 인상되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이 0.65%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한다. 또한 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한 무역제제에서 중국의 미국 수출량이 10%로 감소는 한국의 GDP 0.31%감소를 예상 할 수 있다. 미국이 중국을 표적으로 추가 관세를 부과하게 된다면 중국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중국을 기반으로 하는 다국적 기업과 중국에 원자재와 중간재를 수출하는 국가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 세계 1, 2위의 경제 대국인 미국과 중국은 작년 한 해 동안 수입품에 대한 고율의 관세와 보복관세로 인해 세계 교역을 위축시켰고, 보호무역의 장벽도 높아져서 무역의존도가 68.8%로 높은 한국은 무역에 상당히 큰 영향을 받는 나라이며, 특히 대중국 수출의존도가 전체 수출의 25%를 넘어설 정도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은 중국에 연간 1,400억 달러 미국에 700억 달러에 달하는 수출을 하고 있다, 만약 중국의 대미국 수출이 감소한다면 한국의 대중국 수출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 한국은 대중국에 원자재나 중간재 등의 수출이 대중국의 수출에 70%나 차지하고 있다. 즉 중국이 한국으로 원자재나 중간재를 수입해 가공하여 제3국에 수출하는 가공무역을 형성하게 된다. 이런 구조에서 고율 관세부과와 보호무역으로 인해 중국의 대미국 수출 감소는 한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2)국내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미·중 무역전쟁은 주로 의료기기, 가전제품, 전자기기, 철강과 알루미늄, 자동차 등에 집중되어있다. 특히 반도체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미·중 무역전쟁의 핵심은 첨단 기술 패권 경쟁이며 이는 결국 반도체 전쟁을 부를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코노미스트는 기술 패권경쟁의 핵심 전쟁터를 반도체로 지목했다. 이런 무역전쟁에는 인공지능(AI)부터 인터넷 장비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이 미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의 자국 내 D램 판매를 금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물론 미국 기업인 마이크론에만하겠다고 밝힌 중국산 수입품에 “메모리 반도체 모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중국 시안과 우시 등에서 D램, 낸시플래시,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올리면 우리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수출량은 미미하기 때문에 영향력은 상당히 제한적일 수 있다는 예상도 있다, 그러나 마이크론이 세계 최대 반도체 시장인 중국에서 길이 막히면서 한국 반도체 업체들이 반사 이익을 볼 것이라는 예측도 가능하다. 이에 반도체업계 관계자들은 “일단 마이크론이 중국내 메모리칩 판매가 묶이게 되면서 국내 기업 제품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였다”이 미중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제동이 걸리면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기술 격차를 벌릴 수 있는 시간을 벌게 되었다. 중국의 ‘푸젠진화반도체’는 상당한 수준의 D램 직접회로 생상 능력에 도달했다, 미국은 미국기업들의 경제적 생존 가능성을 위협한다고 생각해 푸젠진화반도체에 대한 미국 기업의 수출을 제한하였다, 중국의 푸젠진화는 내년 D램 양상을 목표를 하였다. 반도체를 생산하려면 설비와 기술이 필요한데 미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 부품 등을 수입할 수 없게 되면서 계획에 큰 차질이 생기게 되었다. 미국이 중국에 수출제한을 둠으로써 한국 반도체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은 올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두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전망은 불투명하다. 조만간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끝날 것이라는 전망과 중국의 반도체 시장 진출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 때문이다.3)긍정적인 영향미-중 무역전쟁이 국내 경제에 미칠 효과는 시나리오 별로 다양하다. 중국의 대미 수출 감소가 중국 내수시장에 얼마나 큰 타격을 줄지, 양국의 수입 제재가 양국 경제의 구매력을 얼마나 낮출지, 다른 국가들이 참여해 확대될지 등에 따라 국내 경제가 받을 충격은 크게 달라진다. 미중 무역전쟁이 한국과 중국기업의 생산거점 재조정 효과의 크기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보고서는 설명하고 있다. 교역조건 효과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양국이 서로 관세율을 인상하면 미국과 중국 수출품의 비교우위가 약화되고 한국의 수출품의 비교우위가 개선되는 효과를 의미한다. 위의 같이 예상한다면 무역전쟁으로 한국의 대미국 수출이 늘어날 수 있다. 중국산 수입품 빈자리를 한국산 제품이 채울 수 있다는 것. 주로 스마트폰이나 TV 등 최종재가 이득을 보게 된다 또한 외교적 노력을 통해 한국의 수출품에 대한 규제를 제거하고, 우리의 수출기업이 미국과 중국의 내수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면 우리의 수출은 1% 증가하고 GDP는 0.85%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조경엽 선임연구위원은 “이러한 기회는 우리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국가에게 열려있는 만큼 기술향상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제고하는 노력이 요구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현재와 같은 투자환경에서 비교우의를 유지하기 어려운 만큼 규제개혁, 노동개혁, 법인세 인하, R&D 지원 등을 통한 투자환경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중 무역전쟁이 우리나라 주요 수출품목에 관세를 인상하는 방향으로 확대된다면 게임은 전혀 다른 양상으로 펼쳐질 수 있기 때문에 정부 뿐만 아니라 민간 외교력을 총동원해서 총체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3.결론미국이 중국에게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전쟁이 시작 되었지만 저는 미국의 대응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때까지 중국이 자신의 나라 경제력을 높이기 위해 다른 나라의 기술을 훔치거나 하는 공정하지 못한 행동을 해왔기 때문에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부정적인 영향과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데, 부정적인 영향들로는 GDP하락이다. 세계경제대국인 미국과 중국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결과이다. 특히 무역의존도가 우리나라는 미국과 중국과의 수출입이 밀접해 있기 때문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특히 중국과 주로 가공무 피해를 입으면 당연하게 우리나라는 피해를 입게 된다. 또한 미중 무역전쟁은 국내 반도체 산업에도 영향을 준다. 미중 무역전쟁은 핵심은 첨단 기술 패권 경쟁이라고도 불린다. 즉, 반도체 전쟁이라고 한다. 하지만 의외로 큰 영향은 미치지 않고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미국으로 인해 멈춰졌기 때문에우리나라가 이 기회를 틈타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항상 부정적인 영향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영향들도 있다. 미중 무역전쟁을 조사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부정적인 영향들에 비해 적지만 긍정적인 영향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대부분 전쟁이라고 생각하면 항상 피해를 입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나 또한 그런 생각을 가졌었는데, 자료 조사를 하면서 고정관념을 버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최윤식. (2018).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서울: 지식노마드.고동환. (2018). 미중 무역 분쟁의 배경과 그 영향. KISDI Premium Report, 1-30.강내영, 심혜정. (2018). 미중 무역 분쟁에 따른 국가별 GDP 영향 비교. Trade Focus, 28, 1-16매일경제(2018)[무역전쟁 1년] ③미중 사이에 낀 한국…'메이드인코리아' 수출 불안대외경제정책연구원(2018) 미중 무역 전쟁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구기보/숭실대학교 글로벌통상학과 교수예금보험공사 13기 SNS기자단. (2018)미중 무역전쟁 우리 경제생활에 영향 미칠까?(2018)한국경제 미중 무역전쟁은 결국 반도체 전쟁으로 번진다"윤종성 기자(2018),SK하이닉스 블로그, 미중무역전쟁의 시작 한국 반도체 기업에 미칠 영향은?https://blog.naver.com/qkrxodnr93/221504373071국민일보(2018) 김준엽 기자반도체로 번진 미·중 무역전쟁, 한국 반도체엔 격차 벌릴 기회한국경제연구원(2019) 미중 무역전쟁, 위기이자 기회[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2018) [무역전쟁] 미-중 싸움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