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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과 약리학 과제 / 고지혈증 투약중재 / 고지혈증 환자 사례 연구 및 사정, 간호문제, 간호진단, 중재 / 고지혈증환자교육자료 평가A+최고예요
    [ 임상약리학 과제 ]고지혈증 환자 사례 및 투약에 따른 환자간호교육 자료환자사례1. 사례설명이름 : 남OO나이 : 37세성별 : 남자키 : 175cm몸무게 : 90kgBMI : 29.39(비만)흡연 : 하루에 한 갑알코올 : 한 달에 반병 정도 먹음기저질환 : hypertension, hyperlipidemia가족력 : 어머니가 53세에 myocardial infarction을 진단받았음결혼 여부 : X정보 제공자 : 본인입원 날짜 : 2021년 11월 2일 PM 15 : 30진단명 : hypertension, hyperlipidemiaOO님은 47세 남자환자로 2020년에 hypertension과 hyperlipidemia 진단받았다고 함.그래서 현재 amlpdipine과 atorvastatin을 복용중에 있다고 함.음주는 hyperlipidemia 진단을 받기 전에는 한 달에 한 병정도 먹었지만 진단 후에는 가끔 마시면 반병 정도만 먹고 흡연 여부는 하루에 반 갑을 핀다고 함.술은 줄였지만 육류와 인스턴트 음식을 너무 좋아하여 줄이기가 힘들며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자주 먹는다고 함. 운동도 전혀 하고 있지 않음.대상자는 고혈압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없고 처방받은 약을 꾸준히 먹지 않고 띄엄띄엄 복용하고 있으며 약 먹는 것을 까먹어서 자주 복용하지 못했다고 함.최근에 특히 약을 더 복용하지 못했다고 함.가족력은 어머니가 53세에 myocardial infarction을 진단받았다고 함.코로나 백신을 맞기 위해 병원에 2번 방문하였다고 함.방문할 때마다 혈압기로 혈압을 재보았더니 혈압이 높았으며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게 측정되었다고 함. 집에서 따로 혈압을 체크하지는 않는다고 함.그리고 최근에 계단을 오르거나 일상생활을 하는데 숨이 차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가끔은 두통과 현기증을 느껴서 내원하였음.간호사정 (환자의 질병과 투약에 따른 주관적, 객관적 자료)< 주관적 자료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았다고 말하며 처방받은 약을 까먹어서 자주 복용하지 못했다고 함.계단을 오르거나 일상생활을 하는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자주 찬다고 함.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두통과 현기증까지 느낀다고 하며 쓰러질 것 같다는 걱정에 불안함을 조금 느끼고 있다고 함.“담배는 매일 반갑 피고 있어요. 이것도 줄여야 하나요?”“제가 기름진 음식을 좋아해서 고기나 인스턴트를 좋아해서 살이 많이 찐 것 같아요. 운동을 해야할까요? 음식을 줄이기가 너무 힘들어요”“살이 찐 제 모습이 너무 보기 싫어요 하지만 기름진 음식을 끊기가 힘들어요”“술은 많이 안 먹는데 아예 끊어야 할까요?”“약 복용하는 것을 자꾸 깜빡해서 꾸준히 못 먹었어요”등의 여러 가지 질문을 계속적으로 함.< 객관적 자료 >V/S : 190/110mmHg, PR: 90회/min, RR: 27회, BT: 36.2℃대상자가 병원 앞에서 담배 피는 모습이 종종 발견되었다.키 : 177cm 몸무게 : 101kg로 복부가 많이 나와보이고 복부비만이 관찰된다Ⅰ. liver function test 간기능 검사검사항목검사결과정상수치ALT(알라닌아미노전이효소)20 IU/L (정상)0~40 IU/LALP(알칼리인산분해효소)85 IU/L (정상)30~120 IU/LAST(아스파테이트아미노전이효소)26 IU/L (정상)0~40 IU/Ltotal bilirubin0.9mg/dl (정상)0.2~1.2mg/dlindirect bilirubin0.4mg/dl (정상)0~0.8mg/dldirect bilirubin0.5mg/dl (정상)0~0.5mg/dlalbumin4.5g/dl (정상)3.3~5.3g/dltotal protein7g/100ml (정상)6.5~8.0g/100mlGGT(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43 IU/L (정상)남성 : 11~63 IU/L여성 : 8~35 IU/LLDH(젖산탈수소효소)195 IU/L (정상)135~220 IU/LPT(프로트롬빈 시간)12초 (정상)11~15초출처 : 성인간호학(현문사), 네이버 지식백과Ⅱ. lipid test 지질 검사검사항목검사결과진단기준총 콜레스테롤250mg/dL(높음)높음: ≥240경계: 200-239적정:
    의/약학| 2022.02.15| 7페이지| 2,000원| 조회(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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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입원 전후 환자 교육자료 / 간호학과 과제 / 성인간호학 과제 / 환자 교육자료 / 교육자료 / 입원환자 교육자료 / 입원 교육자료
    성인간호학 1입원 전 ? 후 환자 교육자료※ 수술 전 알아두셔야 하는 사항? 환자의 성명, 등록 번호, 성별, 연령, 혈액형을 기록한 팔찌를 착용합니다.? 수술 6~8시간 전부터 금식 유지해주세요.-> 위 내용물이 폐로 흡인될 위험을 줄이고 위장관계 수술 부위 시야 확보에 필수적입니다.? 물도 드시면 안 됩니다.? 비타민E, 아스피린, 비스테로이드소염제 및 항응고제는 수술 7~14일 전에 중단해주세요. 출혈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불안한 감정, 두려운 감정이 생기면 언제든지 간호사에게 말씀해 주세요.? 수술 전날 밤이나 수술 직전에 수술 부위의 청결과 삭모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면도하거나 살균제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셔야 합니다.? 꼭 속옷까지 벗고 수술 가운을 입어주세요.? 흔들리는 치아가 있으면 꼭 미리 말씀해주세요.? 장신구, 머리핀, 보철장치, 안경, 콘텍트렌즈, 의치, 피어싱 보석류 등은 제거해주세요.? 귀중품은 보호자분께 미리 맡겨주세요.? 화장과 매니큐어, 인공 손톱도 제거해주세요. 수술 도중 피부색의 관찰과 모세혈관 재충전시간, 맥박산소측정을 위함입니다.? 수술 후 상황에 따라서 도뇨관이나 비위관의 삽입, 폐활량 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수술 전에 충분한 숙면을 이뤄주시고, 컨디션 관리에 신경써주세요.? 수술준비절차는 수술의 위험 정도, 연령, 영양 상태, 수분과 전해질 상태, 전반적인 건강상태, 사용 약물, 정신적 건강상태 등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알아두셔야 하는 사항자가통증조절장치배액 관리? 수술 후에는 통증이 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자가통증장치를 이용하여 통증이 느껴질 때마다 버튼을 누르면 진통제가 투여됩니다.? 시간당 10mg 내에서, 6분마다 1mg이 투여됩니다.? 버튼을 누른 후 약이 투여되고 나면 일정 시간 중지되니 유의해주세요.? 가끔 구역과 구토를 호소하실 수도 있습니다. 많이 불편하시면 간호사에게 씀해 주세요.? 자가통증장치는 비보험에 해당합니다.? 수술 후 상황에 따라 Hemovac, jackson-pratt drin 등 배액관을 달고 나오실 수도 있습니다.? 수술 부위의 과조한 삼출물을 흡인하기 위한 상처배액체계이며 배액통 안에 혈액이 보여도 너무 겁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통 수술 후 3~7일 정도 유지한 후제거합니다.? 관이 꼬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억지로 잡아당기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수술 후 주의사항배설? 처음 소변을 보시게 되면 간호사에게 알려주세요.? 가스가 방출되고 대변이 나오면 간호사에게 알려주세요.? 가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금식을 유지하셔야 합니다.낙상 예방? 침대 난간은 항상 올려 놓아주세요.? 침대에서 내려올 때는 혼자 내려오는 것보다 보호자 또는 직원에게 부축을 받으며 내려오고 함께 이동해주세요.? 휠체어 이용 시 멈추어 있을 때는 항상 고정장치를 잠궈주세요.? 필요한 물건이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가까운 곳에 놓아주세요.※ 수술 후 회복 증진강화폐활량계호흡운동기침하는 방법과지지① 폐활량 운동기구가수평이 되게 유지해 주세요.② 수평이 유지된 상태에서 마우스를 입에 물어 힘껏숨을 들이마셔 주세요③ 공이 올라간 상태를 파악하며 3~5초간 유지할 수있도록 반복적으로 실시해주세요.※ 최대 5-10회 1시간에 10분정도 사용을 권장합니다.① 코로 깊게 숨을 들이마십니다. (코로 흡기합니다.)② 잠시 숨을 멈춥니다.(3~5초)③ 천천히 입을 오므린채로 내뱉습니다.※ 매 1시간마다 5~10회씩 심호흡 해주시고, 이후에도 규칙적으로 해주세요.① 기침 시 통증이 느껴지신다면 베개와 손바닥을 이용하여 절개 부위를 지지합니다.* 지지해 주면 조직의 움직임과 통증이 감소 되어 도움을 줍니다.기침은 2시간 마다 실시해주시고, 취침 시에는 깰 때마다 시행해주세요.자주 묻는 질문Q. 수술 전에는 어떤 검사를 하나요?수술 전 환자분의 전반적인 상태를 사정하기 위한 몇 가지 검사들이 실시됩니다.병력조사, 신체검진, 수술의 종류에 따라 검사가 시행되며 CBC 혈액검사, LFT 간기능 검사, FBS 공복시 혈당 검사, 전해질 검사, BUN 콩팥 기능검사, 혈액응고검사, 소변검사, X-선 가슴촬영, ECG 심전도, ET, MRI 등을 촬영하게 됩니다.Q. 수술 전에 금식과 관장도 해야 하나요?마취 중 구토와 흡인 위험성을 감소시키고 위장관 수술 부위의 시야 확보를 위해서 수술 6~8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주셔야 합니다.수술 12~24시간 전에 두가지 이상 경구용 하제를 드시거나, 수술 전날 저녁과 아침에 맑은 액체가 나올 때까지 관장을 실시합니다.Q. 수술 시 보호자는 어디에 있어야 하나요?수술 당일에 보호자 분은 수술실 앞까지 함께 동행해 주시고, 환자분이 수술실 안으로 들어가면 수술실 앞 대기실에서 기다려주시면 됩니다.수술 진행 상황은 수술 대기실에 있는 모니터에 띄워드립니다. 원하시면 문자로 보내드리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Q. 수술에 대해서 자세히 듣고 싶어요. 부작용이나 수술 과정 등등이요수술 전날 주치의에게 수술에 관한 설명을 들으신 후 수술 동의서를 작성하면서 다시 한 번 설명하는 시간이 있습니다.이때 설명을 들으시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신점, 걱정되시는점 등을 질문해주시면 답변해드려요.Q. 수술 동의서는 왜 작성을 하는 것이며, 어떤 내용들이 포함되나요?대상자와 의료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수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수술 동의서를 통해 수술의 방법과 진행 순서, 수술 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 수술 후 예후와 경과, 수술을 받지 않았을 경우 선택 사항, 환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 수술을 하는 이유, 마취에 따른 위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수술 동의서에 서명은 성인일 경우 본인이 서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의식이 없거나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으신 분은 가족이나 후견인이 서명을 해야하며, 20세 미만 미성년자는 부모님이나 법정 대리인이 서명하도록 합니다.Q. 자가통증조절장치는 무엇인가요?자가통증조절장치는 통증이 있을 때마다 환자 스스로 소량의 진통제를 투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입니다.버튼을 누른 후 약이 투여되고 나면 일정 시간 동안은 중지되니 유의해주세요.시간당 10mg 내에서, 6분마다 1mg이 투여됩니다.부작용에는 호흡곤란이나 호흡이 억제될 수 있으며 구토나 오심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간호사에게 바로 말씀해 주세요.Q. 수술 전에 제가 해야 하는 것들이 있나요?1) 수술 전에 최소 6~8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취 중 구토나, 흡인 위험성을 감소시키기 위함, 위장관 수술 부위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함입니다.2) 수술 가운을 착용하실 때에는 속옷까지 모두 탈의 후 착용해주세요.3) 장신구, 머리핀, 보철장치, 안경, 콘텍트렌즈, 의치, 피어싱, 보석류를 제거해주세요.-> 수술 중 전기기구를 사용하는 데 방해가 되고, 화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제거해주세요.4) 보청기는 수술 전까지 끼고 있어도 되지만, 수술 시에는 빼주세요.5) 얼굴에 화장과 손?발톱 매니큐어를 지워주세요.-> 수술 도중 피부색의 관찰과 모세혈관 재충전시간, 맥박산소측정을 위함입니다.6) 충분한 휴식과 숙면을 잘 취해주세요.-> 휴식을 잘 취한 환자는 수술 스트레스를 대처해 나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7) 환자의 성명, 등록 번호, 성별, 연력, 혈액형을 기록한 팔찌를 꼭 착용해주세요.Q. 수술이 끝나면 바로 병실로 올 수 있나요?수술 직후에는 마취에서 깨어나고 안정을 되찾을 동안 회복실에 머물게 됩니다.마취 때문에 몽롱한 기분이 들다가 간호사가 환자분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서 마취에서 깨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입니다.또한, 수술 후에는 신체상에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튜브나, 배액관, 여러 가지 처음 보는 의료기구가 달려있을 수 있으며 심한 통증을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너무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간호사를 불러서 말씀해 주세요.수술 회복실에서 보내는 시간은 사람과 수술마다 차이가 있지만 2~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전신마취 수술 시에는 보통 2시간 정도 회복실에 머물게 됩니다.
    의/약학| 2022.02.15| 7페이지| 2,000원| 조회(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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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슨의 발달단계를 자신의 성장과정에 비교 분석하기 평가B괜찮아요
    [ Erikson의 8단계에 따른 나의 성장발달과정 ]▶ Erikson 이론의 특성: 발달이란 생의 전 과정에 걸쳐 이루어지며, 인간이 사회 속에서 타인과 사회적 관계를 맺어 가는 데 초점을 맞추어 발달 단계를 제시하고 있다.각 발달 단계에는 두 가지 힘인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연속 선상의 양극에 존재하며, 개인은 반대되는 두 가지 힘 사이에서 갈등을 해결하면서 위기를 경험한다.그리고 각 발달 단계의 성공적인 해결은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므로 발달 단계를 건강하게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각 단계마다 발달 과업을 성취해야 한다.Erikson 이론의 의의는 심리 사회적 단계를 강조하고, 건전하고 강한 자아 발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장을 방해하는 문제를 확인하고 자아를 강화시키기 위해 그러한 장애를 교정하거나 제거하는 지지적 조건을 제공하여 더 건전한 발달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다.▶ 1단계 : 신뢰감 대 불신감 (영아기, 0~18개월): 인간 발달 과제의 첫 구성요소를 기본적 신뢰라고 하였다.영아는 어머니로부터 적절한 보살핌을 받아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자신과 주변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지만, 욕구좌절로 인한 부정적인 경험이 많은 영아는 불신감을 갖게 된다.건강한 자아 발달을 위해서는 신뢰감과 불신감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균형을 이루는 영아는 ‘희망(hope)’이라는 덕목을 발달시킬 수 있게 된다.[ 나의 성장발달 ]: 나는 가족들의 기대 속에서 3.45kg으로 건강하게 출생하였으며, 자연분만을 앞두고 있던 어머니 뱃속에 내가 대변을 누어 급하게 제왕절개로 출산했다고 한다. 또한, 수술실 밖까지 들릴 만큼 울음소리가 정말 우렁찼으며 얼굴은 부모님을 닮지 않고 막내 이모를 많이 닮았었다고 한다.내가 태어났을 당시에 우리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취업을 준비 중이던 이모와 삼촌이 다 같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에 대한 신뢰감 형성을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었다.영아기 때의 온 가족이 많은 사랑 속에서 관심을 가지고 정성으로 보살펴 주었기 때문에 불신감을 가질 기회가 적었고 건강한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이렇게 형성된 신뢰감이 현재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 속에서 긍정적인 작용을 크게 하고 있으며, 사람을 만날 때 상대방에게 나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시키려고 많이 노력하여 이를 통해 신뢰감이 형성되었을 때 큰 뿌듯함을 느낀다.▶ 2단계 : 자율성 대 수치심 및 회의감 (유아기, 1~3세): 이 시기에 새로운 것을 탐색하고 자신의 한계를 시범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면 자율성을 획득하게 되어 독립심이 형성되고 자기통제에 대한 기본적인 자신감을 형성하게 된다.유아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해 볼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거나, 지나친 사랑을 받고 과잉보호를 받게 되면 통제 능력이 상실되어 위기 극복에 실패하게 된다. 이에 유아는 효과적으로 대처할 자신의 능력에 회의를 느끼고 수치심을 갖게 된다.유아기 동안 자율성 대 수치심 및 회의감이 균형 있게 발달 되면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게 되어 ‘의지(will)’라는 덕목이 발달 되어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과제에 전념하며, 자제력을 발휘하는 힘이 형성된다.[ 나의 성장발달 ]: 나는 돌이 조금 넘어서까지 모유 수유를 받다가 천천히 이유식을 하기 시작했다.달걀이 들어간 이유식을 좋아했지만, 아토피 증상이 나타나 병원에서 달걀을 먹이지 말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달걀 이유식을 끊어야 했는데 이때 엄마가 정말 속상했다고 하셨다.또 어머니가 나에게 이유식을 먹일 때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야채 이유식을 많이 먹였는데 내가 편식 없이 잘 먹어주는 게 신기하기도 하면서 고마웠다고 말씀해주셨다. 나는 지금도 야채를 가리는 것 없이 골고루 잘 먹는데 아마 이때의 영향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나 같은 경우에는 대소변을 일찍 가렸고 곧바로 화장실로 이어져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한다.하지만 대소변 훈련이 화장실로 이어지기 전에 사용하던 토끼 용변기에 대한 애정이 무척이나 컸다고 한다. 심지어 밥을 먹을고 했다.나의 이런 유아기는 자율성과 수치심 및 회의감이 균형 있게 발달 되어 이상적인 유아기에 가까웠던 것 같다.▶ 3단계 : 솔선감 대 죄책감 (학령전기, 3세~6세): 과다한 활동과 호기심의 발달로 주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솔선감과 두려움이나 죄책감으로 인해 주저하는 것 사이에 갈등이 발생한다.아동에게 스스로 어떤 목표나 계획을 세워 그것을 달성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마련해주면 아동은 솔선감이 형성되어 목표 지향적이고 경쟁적인 아동으로 발달할 것이지만, 아동에게 질책을 하여 아동의 계획과 희망을 실패하게 만들면 아동은 죄책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솔선감 대 죄책감의 균형 잡힌 발달은 ‘목적(purpose)’이라는 덕목을 발달시킨다.[ 나의 성장발달 ]: 4살에 세 살 터울의 동생을 가지게 된 나는 부모님과 다른 가족들의 관심이 동생한테 쏠리는 것을 느꼈는지 동생이 생겼다는 사실을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괴롭히고 울렸지만, 동생을 끔찍하게 아꼈다고 한다.예를 들면, 이모나 삼촌이 집에 놀러 왔다가 돌아갈 때 동생을 데려가는 장난을 치거나, 동생이 할머니 집에 갈 일이 생겨 떨어지게 될 때면 내 동생이라며 절대 데려가지 못한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피우며 하루종일 토라져 있었다고 한다.5~6살이 되었을 때는 내 동생이라는 걸 완전히 받아들였는지 내가 하는 놀이에 참여시키고, 동생 밥도 내가 먹이고 목욕도 시키겠다며 동생을 잘 챙겼다고 한다.또한, 학령전기의 나는 가르침에 있어 강약 조절을 잘 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혼낼 때는 단호하고 엄격하게 혼내주고, 칭찬할 때는 아낌없이 해주셨던 부모님의 가르침 덕분에 나의 주도성이 억압받지 않고 올바르게 형성될 수 있었던 것 같다.이 시기에 주도성이 잘 형성되었기 때문에 지금의 나는 한 단체나 그룹에서 구성원이 되어 이끌리는 것보다는 리더가 되어 이끄는 것을 좋아한다.▶ 4단계 : 근면성 대 열등감 (학령기, 6세~12세): 이 시기는 아동이 역동적이고 활동적이므로 근면성 발달의 결정적 시기라고 하였다다.아버지가 6살 어린이날에는 인라인스케이트를, 7살 어린이날에는 네발자전거를 선물해 주신 기억이 난다. 워낙 활동적인 것을 좋아했던 나였기에 타는 법을 혼자서 습득한 이후로는 하루도 빠짐없이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누비며 친구들과 대결하는 것을 즐겨 하였고, 저녁 시간이 되어도 집에 들어오지 않아 어머니와 이모가 나를 잡으러 다니느라 바빴다고 하셨다.지금 생각해 보면 이 시기에 친구들과 어울렸던 날들이 단순히 친목을 도모하는 역할로만 작용한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 속 작은 사회에 속한 구성원이라는 자기 자신을 인식하게 된 결정적 계기를 마련해준 것 같다. 또한,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단체 생활을 통해 더 큰 사회라는 것을 인식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끼며 역할수행을 시작했던 시기였다는 생각이 든다.초등학교를 다녔을 때 방학은 너무 좋았지만, 방학 숙제가 나를 정말 힘들게 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특히 일기 쓰는 것을 정말 귀찮아했었는데 이런 나에게 부모님은 포도알 스티커 모으기를 통해 동기부여를 자극했다. 포도알을 모으기 위해 일기도 꾸준히 쓰고 다른 방학 숙제도 열심히 해서 스스로 실천했던 노력을 통해 포도알과 칭찬을 받았을 땐 뿌듯함을 느끼고 성실과 근면을 배우고 깨달았다.학령기의 내가 열등감보다는 성실과 근면성을 경험하고 깨달은 것이 지금의 나에게 큰 영향을 주어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까지 학교를 빠지지 않고 나가는 성실함과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뒤로 미루지 않고 부지런하게 해나가는 능력을 만들어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5단계 : 정체성 대 정체성 혼돈 (청소년기, 12세~18세): 이 시기는 급격한 신체변화와 성적 성숙이 일어나고 진학, 전공선택, 이성 문제 등 수많은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하며 자아정체성이 확립되는 시기이다. 자아정체성은 자기의 위치나 능력,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의식과 확신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서 획득하게 된다.정체성이 부족한 청소년은 생활 속에서 목적이 없이 의미 없는 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였을지 몰라도 내면적으로는 끊임없는 고민들이 계속되어 내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옳지 못한 행동이라는 걸 알면서도 삐뚤게 행동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에 부모님과 작은 것에도 충돌을 많이 했던 시기이다.낯을 많이 가리는 내가 초등학교 친구들과 다른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친구들을 사귀는 것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크게 느꼈고 친구들을 사귄 뒤에도 마음을 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중학교 2학년이 되면서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진짜 친한 친구들을 인식하고 만들어갔다. 이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친구들과 잘 지냈으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보단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즐거웠다. 또한, 잘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는 큰 발전도 있었으며 방황하던 사춘기를 큰 문제 없이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나를 보듬어 주신 부모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는 꿈에 대한 고민을 정말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던 기억이 있다.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고민이었고, 이 중에서 무엇을 목표로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끊임 없는 생각과 고민을 하며 고등학교 생활을 보냈다.나의 이런 고민에 대해 가장 큰 도움을 주신 분은 고등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이다.담임선생님은 나에게 여러 가지 해결 방안과 해결책을 제시해 주셨고, 고민을 들어주며 위로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 고등학생 때 가장 큰 고민과 숙제였던 ‘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의 물음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줌으로써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만들어 주었으며, 나의 이런 고민이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는데 당연한 과정들이라는 것을 깨달음과 동시에 불안정했던 내 마음들이 안정을 되찾으며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 6단계 : 친밀감 대 고립감 (성년기, 18세~40세): 친밀감은 자신의 정체감과 다른 사람의 정체감을 융합시키는 능력으로 타인의 한계와 단점을 인정하고 수용하며 인간 상호 간의
    의/약학| 2021.04.21| 6페이지| 2,000원| 조회(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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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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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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