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자 기 소 개 서2025 학년도 후기일반전형지원학과성 명[성장과정/10대] 착한아이 콤플렉스, 심리상담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다.1. 성장 배경 및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저는 목회자이신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며, 타인의 시선과 도덕적 기준을 중시하는 환경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아버지는 따뜻한 분이셨지만, 교회라는 공동체 특성상 자연스럽게 사회적 평판을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저는 아버지의 기대를 민감하게 읽으며, 저 자신의 감정보다는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어 행동하는 것이 편한 ‘착한 아이’로 살아가는 법을 익혔습니다. 이는 점차 자기 억압과 자기소외로 이어졌습니다. 외부적으로는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실하고 밝은 편이었지만, 내면 깊은 곳에는 불편감, 억울함이 자리하고 있었고 ‘나답게 살아가는 것‘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러던 중 14세 무렵, ,라는 방송을 통해 이효리, 김제동씨의 자아실현과 치유 이야기는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자기 주도적인 삶’과 ‘심리적 치유’라는 개념을 처음 접하면서,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생겼습니다. 이후 심리학 서적과 인터넷 자료를 통해 꾸준히 심리상담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자아탐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2. 삶의 전환점과 자기 돌봄의 중요성을 알게 된 계기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무심한 말 한마디에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아 성적에 집착하게 되었고, 전교 등에서 등까지 오르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시험에 대한 극심한 불안과 정서적 소진을 경험하며, 성과 중심적 사고가 인간의 내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깊이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을 잃으면서 오히려 ‘자기 돌봄(self-care)’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고, 억압되었던 감정들이 표면화되면서 정체감 혼란과 우울을 겪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심리상담에 대한 관심을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감정을 억압한 채 살아서 상담심리학 진학으로의 다짐 / 인간중심 상담과의 만남1. 전공 선택과 상담 심리학에 대한 관심의 시작고등학교 시절 우울감을 겪으며 청소년 상담센터를 찾게 되었고, 상담 선생님의 온전한 공감과 지지는 제 삶의 방향을 바꾸는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가족은 저의 우울감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상담 선생님은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주시며 제 감정을 깊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공감받고 수용 받은 경험은 심리학과 진학까지 고려할 만큼 저에게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비록 원하던 심리학과 진학은 이루지 못했지만,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하여 인간에 대한 관심과 실천적 접근을 이어갔습니다.학부 과정 중 칼 로저스의 ‘인간중심적 상담(PCT, Person-centered therapy)’ 이론을 접하면서, 내담자의 잠재력을 신뢰하고, 무조건적인 긍정적 존중과 공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철학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이후 로저스의 철학을 바탕으로 주변 친구들과 비공식적으로 심리적 지지 관계를 형성하며, 상담자의 ‘존재 자체가 지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체험했습니다. 이를 통해 상담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을 대하는 깊은 태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2. 현장 경험을 통해 마주한 ‘한계 설정’의 중요성성폭력상담소에서의 활동은 저에게 새로우면서 확장된 시야를 열어주었습니다. 내담자인 성폭력 피해자들과의 전화상담 후 상담 일지 정리를 하면서, 저는 상담 현장에서의 ‘공감’과 ‘동조’의 차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일부 내담자들은 자기감정에 대한 공감을 넘어,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자신의 치유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방식)으로 정당화하며, 그것을 상담자가 모두 수용해주기를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내담자의 치유에 도움이 되지 않는 흐름으로 끌려가지 않고, 상담자가 내담자의 치유를 위해 주도적으로 상담 방향을 이끌어야 할 때도 있음을 배웠습니다.상담자는 내담자에게 긍정적 지지를 제공하되, 내담자의 성장을 돕기 위해 책임감 있는 한계 설정과 관계의 경계 조율이 필요하SA형, 자기일치와 자기수용이 높은 사람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해 학생기록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교과우수상을 꾸준히 받아왔고 모범생으로서 바른 태도로 수업에 임한다고 평하였습니다. “타고난 성실함으로 매사 열심히 노력하고, 평소 예의바른 태도와 존중하는 모습으로 교사와 학생들로부터 두루 인정을 받음”, “수업 중 모르는 문제로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긍정적인 태도로 학급에 친구로부터 호감을 받으며 인정을 받고 있음. 교과성적은 전 교과에서 매우 우수하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학습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 더 큰 발전이 기대됨”이라고 평가된 것들을 확인하였습니다.학부 시절 진행한 직업선호도검사(L형)/직업흥미검사 결과에서는 SA유형(사회형-예술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람과의 사회적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중요하게 여기며, 동시에 예술가적인 감수성과 공감 능력을 지닌 성향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내심리상담실에서 U&I 학습유형검사(연우심리개발원)에서는 “학생은 마음이 따뜻하고 예술성이 있지만 규범적인 편이라, 안정적인 조직이 좋으며 추천 분야는 상담분야, 심리치료, 사회복지, 의료, 교직, 목회 등”이라는 평가지를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심리상담 전문가라는 목표가 제 성격과 잘 맞는 길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또한 TCI 성격검사에서는 공감성, 자기수용, 자기일치 점수가 높게 나타나, 상대방의 감정을 민감하게 포착하고, 자기 내면과 외부 행동 간의 일치를 지향하는 성향이 강했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상담자에게 필수적인 공감능력, 자기성찰능력, 신뢰 형성능력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인간중심적 상담을 실천하는 상담사]저는 인간의 고유한 가치와 변화 가능성을 믿는 칼 로저스의 인간중심 상담 이론을 실천하는 상담사가 되고 싶습니다. 인간중심 상담 이론의 창시자인 칼 로저스는 인간에게는 모두 가지고 태어나는 ‘실현 경향성’이 있으며,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스스중요한 원칙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사람은 자신만의 생존방식, 관계방식, 표현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그것들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문제 및 행동과 반응의 뿌리는 과거의 경험이나 환경에 의해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항성성을 유지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변화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을 믿어야 진정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변화를 위해서는 이해와 수용이 필요하며, 지지하는 자세가 진정한 회복과 변화의 출발에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때로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로를 치유할 수 있는 존재라고 믿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말은 제 인생의 모토입니다. 누군가에게 믿음과 지지를 제공하여 회복을 돕고,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담사는 가치 있는 일이자 존재 자체로 중요한 역할임을 확신합니다.내담자의 고통 뒤에 숨은 성장 가능성을 믿고, 내담자가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상담자가 되고 싶습니다. 상담을 통해 내담자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하고, 더 깊은 성찰과 배움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상담자가 되겠습니다.[주요 경력, 대외활동, 교육 연수 소개]1. 주요 경력 : (2024.8~2025.4)? 주 1회씩 전화상담 진행 및 해당 상담 일지 작성.? 관련 법률지원(법적절차 과정 안내, 법률상담등), 의료지원(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연계), 심리ㆍ정서적지원? 상시 업무: 의견서, 피해사실확인서, 연계의뢰서 작성 및 제출, 법적대리인 동행, 법정모니터링 참석? ‘작은 말하기’ 자조모임(치유회복프로그램) 부담당.? 월요법률상담, 무료법률상담 지원제도 담당? 전문가·동료 슈퍼비전 담당: 해당 기관 상담자들은 상담활동가이고, 상담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상담 슈퍼비전을 연 2회 진행하였음. 그리고 유관기관들은 어떻게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지 서로 슈퍼비전 진행.? 상담소 내부 일지읽기모임: 전화상담을 일지로 남긴 것을 서로 읽고 이야기(피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담자에게 법률적 정보를 제공하거나 심리정서적 지지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했을 때,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며 큰 보람과 행복을 느꼈습니다.또한 '작은 말하기' 자조모임에서 다양한 피해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때로는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성폭력은 감추어야 할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현실임을 알게 되었고, 피해생존자들은 외상 경험을 통해 세상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자기 치유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외상 후 성장(Post-Traumatic Growth)’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비록 자조모임의 이름은 ‘작은 말하기’였지만, 그들의 말하기는 저에게 커다란 감동과 인생에 대한 깊은 조언을 주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과정은 제가 인간의 회복 탄력성과 성장 가능성을 믿게 만든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한편, 상담활동가로서 주로 법적 지원에 머물러야 했던 한계도 느꼈습니다. 내담자의 심리적 개입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수 없는 상황에 아쉬움과 갈증을 느꼈고, 이는 저로 하여금 보다 전문적인 상담 기술을 배우고 싶다는 열망을 키우게 했습니다.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저는 심리상담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관점을 포용하는 전문 상담가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2. 정신건강사회복지 관련 봉사활동, 서포터즈사회복지학과 재학 중, 저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라는 진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 을 수강하고, 정신재활시설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습니다.정신재활시설에서는 조현병 대상자들의 약물관리, 사회기술훈련,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시설로 여기서 근무하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보조조하는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이 기관에서는 대상자들을 '환자'가 아닌 '활동가'로 부르며, 임파워먼트(empowerment)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었습니다. 이는 내담자에게 권력을 이양하고,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되도록 지지하는 접다.
※본 문서는 작성자의 실제 학업계획서 원문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참고용으로 사용하시고,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수 학 계 획 서2025학년도 후기석사과정지원학과상담학과성 명1. 진학의 동기와 목적: ‘심리상담에 대한 갈증’학부 시절 저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를 꿈꾸며 심리상담과 정신건강 분야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사회복지학과 전공 과목인 , , 등을 통해 정신건강과 상담에 대한 기초를 다졌고, 교양으로 수강한 과 , 수업은 심리학에 대한 흥미를 더욱 심화시켰습니다.그러나 정신건강사회복지사의 주요 역할이 심리상담보다는 지역사회 자원 연계나 의료수가 지원 등 행정적 실천에 집중된다는 점에서, 상담 자체에 대한 갈증이 점점 커져갔습니다. 상담 실무를 더 깊이 배우고 싶은 열망이 커지던 중, 부전공인 사회학 과목에서 여성학을 수강하면서 여성주의상담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성폭력전문상담원 교육(100시간)을 이수한 뒤, 00성폭력상담소 여성주의상담팀에서 8개월간 상담활동가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전화상담을 통해 내담자에게 심리?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경험은 제게 큰 보람을 안겨주었습니다. 내담자가 "감사하다", "도움이 되었다"고 말할 때, 상담이 인간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몸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폭력상담소의 특성상 상담보다는 사건 지원, 특히 법률 지원에 초점이 맞춰지는 구조로 인해 상담자로서의 개입과 성장에 한계를 느꼈습니다.또한 여성주의상담은 진단이나 심리평가를 지양하며, 심리적 문제가 발견될 경우 외부 심리상담기관으로 연계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심리학적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과 내담자와 깊이 있게 만나는 상담 전문성에 대한 갈증을 더욱 절실히 느꼈고, 결국 본격적으로 상담심리전문가로 성장하고자 상담심리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000대 상담심리대학원인 이유]진학을 고민하던 과정에서 《현대 심리치료의 상담이론》과 같은 상담심리학 전문 도서를 읽고, 다양한 기관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상담자로서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내담자의 심리적 치유와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2. 수학계획(수학 및 연구하고자 하는 내용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기술)(1) 연구계획Ⅰ. 연구주제- 20대 여성의 폭식증 실태와 회복을 위한 심리적·사회적 프로그램 개발 연구 - 인지행동치료는(Cognitive Behavior Therapy; CBT)을 기반으로.- 인지행동치료를 기반한 자조(self-help)모임을 통한 개입인지행동치료는(Cognitive Behavior Therapy; CBT) 사람들의 역기능적 신념을 체계적으로 재구조화하는 해법 중심(solution-oriented)의 심리치료 유형입니다(국립정신건강센터, 2020).Ⅱ.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폭식증'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대 여성층에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2021) 자료에 따르면, 신경성 폭식증 진료 환자 중 90% 이상이 여성이며, 이 중 다수가 20대에 해당합니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회적 스트레스, 외모에 대한 사회적 압력, SNS를 통한 신체 이상화 등의 복합적인 사회환경적 요인이 폭식증 증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폭식증은 단순한 식이장애를 넘어, 심각한 신체적 질병, 정신건강 악화, 사회적 고립, 심지어 자살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본 연구는 20대 여성 폭식증 환자들에게 심리적, 사회적 접근을 통합한 개입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신체존중감, 심리적 안정성, 사회적 지지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폭식증의 심리적 원인에 접근하고, 지속가능한 회복을 지원하는 실천적 개입 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Ⅲ. 연구 방법1. 연구내용? 폭식증 정의:‘폭식증’은 단시간 내에 통제력을 상실한 채 과도한 양의 음식을 섭취한 뒤, 체중 증가에 대한 불안과 후회로 인해 구토, 관장약 사용, 과도한 운동 등의 보상 행동을 반복하는 식이장애의 한 형태심하게 되기도 했거든. 다들 본인이 폭식했다고 알리긴 알리는데, 아프고 무서운 건 숨기고 알리는 느낌? 서로서로 ‘에이, 그 정도가 뭘 폭식이야’하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면서. 근데 괜찮은 척하고 숨기다가 1년 넘게 습관이 될 줄은 몰랐어.”2022년 1년여간 폭식증을 경험했던 23세 여성“음식이 두려운데, 나름대로 마른 내가 그러면 너무 유난 같을까봐. 그리고 난 엄청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서, 폭식증 있는게 부끄러웠어. 사람들이랑 있을 땐 잘 먹는 것처럼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사람들 속도 봐가면서 느리게 끝까지 먹는데, 그 와중에 최대한 건강한 음식 부분만 골라 먹어. 근데 집에 오면 죄책감에 아예 굶어버리거나 마구 폭식해버리거나 둘 중 하나야.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였어. 그럴 때 유튜브에서 폭식 먹방을 일부러 검색해서 보면 대리만족이 되기도 했어.”2021년부터 폭식증 포함한 식이장애 경험한 24세 여성-? 폭식증의 부정적 영향:폭식증은 발현될 경우 신체와 심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신체적으로는 부적절한 식습관과 보상행동으로 인해 위장장애, 영양 불균형, 체중 변화, 무월경증, 뇌신경 이상 등 다양한 내외과적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2020).심리적으로는 우울증, 불안증, 강박증, 사회공포증 등 정신질환과 빈번하게 연결되며, 심각한 경우 자살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김영애 외, 2017).또한 폭식증은 재발률이 높아, 일부 연구에서는 경험자의 약 50%가 5년 이내에 재발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2020). 폭식증은 초기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심리적, 신체적 후유증이 장기화될 수 있어 조기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20대 여성의 폭식증 실태:폭식증은 여성에게 특히 높은 비율로 발병합니다. 2021년 폭식증 진료 환자 3,900명 중 3,483명이 여성으로, 여성 비율이 약 90%에 달했습니다(질병관리본부, 2020).특히 20대는 외모가 대인관계 형성과 자아정체성 확립에 중요한 구(자료 수집 및 분석)- 자료 수집: 프로그램 참여 전·후 설문조사 실시? 신체존중감 척도: 김완석 (2007), "전반적 신체존중감 척도(KOBES)”? 우울 척도: 최소연 외 (2018), ”공동모금회 배분사업 성과측정 척도집“? 사회적 지지도 척도: 최소연 외 (2018), ”공동모금회 배분사업 성과측정 척도집“- 자료 분석: SPSS를 활용한 대응표본 t검정 프로그램 개요사업명일정회기내용인지행동치료기반 개인상담4월~5월10회기(필요시 추가 연장)(주 1회),회당 1시간? 대상: 핵심 참여자 8명? 수행인력: 인지행동치료 상담전문가? 수행방법: 폭식증 발생 원인을 개인별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 진행내용- 1단계: 심리교육- 2단계: 집중적인 인지행동치료에 앞서, 1단계까지의 진행내용을 확인하고 방해요인 파악- 3단계: 개인별 폭식증 발생 원인 이해, 치료 (심각한 완벽주의, 감정 조절 어려움, 대인관계 어려움, 자아존중감 저하 등과 같은 폭식증 주요 요인을 확인하고 치료)- 4단계: 미래 계획 및 재발 방지 교육 (스트레스 요인과 폭식 촉발 요인이 생겼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전략 개발)인지행동치료 기반 자조(self-help)모임(국립정신건강센터,2020)6월~8월12회기(주 1회),회당 1시간? 대상: 핵심 참여자 8명? 수행인력: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및 실무진? 수행방법: 자조모임 장소에서 자조모임 진행? 진행내용- 실무 및 계획[장소 섭외 및 안내문 준비]: 자조 모임의 첫 단계는 장소를 섭외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간섭없이 진행할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이 좋으며 모임의 성격에 맞게 공간의 배치가 가능한 곳이어야 함.자조 모임의 두 번째 단계는 안내문을 준비. 참여자 신청이 들어오면 담당자가 참여자와 직접 소통하여 식이장애 경험을 듣고 참여여부를 결정.[본 자조 모임의 목적 정하기]? 모임을 구성하고자 하는 당사자의 간단한 자기소개/ 예측되는 구성원의 특성 및 인원/ 첫 모임의 일시 및 장소? 모임을 통해 기대되는 결과/ 으로 인한 결과 탐색하기, 자기 노출- 폭식 후 설사제, 이뇨제를 사용하거나 구토했던 자신의 보상 행동 되돌아보며 이야기 나누기, 감정표현- 어떠한 감정이 들 때 폭식하게 되는지, 폭식한 후에는 어떤 감정이 드는지 이야기 나누기- 작업 단계(6~11회기) : 구체적인 목표 세우기 인지행동치료 과정에서 왜곡된 사고를 탐지하고 이를 수정하는 작업, 각자 개발했던 폭식 대처 요령을 나누고, 함께 실천해보기(가이드 라인: ‘완벽하지 않은 사람은 가치가 없나요?’‘완벽한 사람은 누가 있었나요?’‘당신은(우리는) 정말 완벽해질 수 있을까요?’‘결국 완벽해지지 못했다면 그때부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은 당신의 것인가요? 혹은 다른 누구의 것인가요?’)? 흑백논리: “완벽하게 몸매관리를 하지 못하면 실패한 것이다.”? 파국화: “나는 너무 화가 나서 폭식을 할 것이다.”,? 독심술: “그는 내가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과잉일반화: “내가 내 몸을 통제하지 못했기에 아무거도 통제하지 못 한다”? 당위진술: “나는 어떤 실수도 하면 안 된다. 디저트 하나도 먹으면 안 된다.”? 터널시야: “나는 이미 많이 먹어버렸어. 내 인생은 망했어.”- 종결 단계(12회기): 목표 달성 정도 평가, 피드백 제공 및 만족도 조사, 자조모임 경험 나누기 및 정리치료공동체 형성3월~9월28회기(주 1회)/ 매일? 대상: 핵심 참여자 8명? 수행인력: 프로그램 담당자? 수행방법: 참여자 간 소통이 가능한 SNS 채팅방 형성? 진행내용:[치료 공동체의 SNS 및 대면 활동]- 참여자 모두가 주간 식사 계획표 채팅방에 업로드 (1주일에 한 번)- 모니터링 기록지를 작성하여 참여자끼리 안부 및 근황 확인(1주일에 한 번)- 주변에 있는 맛집에서 식사- 폭식증을 극복한 주변 참여자에게 극복 경험 듣기- 서로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지지Ⅳ. 기대효과- 20대 여성 폭식증 환자의 신체존중감 향상- 심리적 안정성 증진 및 정서적 회복 지원-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 및 대인관계 개선으
젠더로 세상보기교차성 페미니즘으로 보는플로리다 프로젝트 영화평영화의 제목인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두 가지 다른 의미가 있다고 한다. 원래는 1960년대에 만들어진 단어로 디즈니 월드와 그 근처의 숙박시설을 짓는 것을 일컫는 단어라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현재에는 정부가 집이 없는 사람들에게 지원하는 정부 보조금을 일컫는 말로 쓰였다고 한다.이 영화는 가난한 여성들의 생존기를 담은 영화이다. 미국에 화려한 디즈니 월드의 근처에 있는 모텔 촌을 배경으로 하였다. 6살 아이인 무니와 엄마 핼리는 ‘매직 캐슬’이라는 모텔에서 숙박하며 살고 있다. 핼리가 번번한 직장 없어 정부의 보조금으로 생계로 유지하고 있지만, 딸인 무니는 여느 어린이들처럼 발랄하게 지낸다.영화는 6살 어린 여자아이인 무니의 시선으로 전개된다. 무니는 친구들을 데리고 이것저것 돌아다니고 탐험을 하고 발랄하게 지낸다. 그러나 해맑은 아이들 저 너머에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젠더/계급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뒤섞여 상호작용하여 핼리와 무니를 억압한다. 교차성 페미니즘 관점에서 그들의 다중적이고 고유한 억압을 담은 몇 가지 장면을 살펴보겠다.여성 아동들의 섹슈얼리티위협주인공을 비롯한 빈민가의 여아들은 쉽게 성적인 표적이 된다. 소아성도착자가 아이들이 놀고 있는 것을 지켜보다가 가까이 가는 장면에서 알 수 있다. 가난하고 여성이고 아동인 대상이 얼마나 쉽게 성적위협에 노출되어있는지 말이다.(여성이나 아동)계급적 차이무니와 친구들은 디즈니랜드에 근처 살지만, 디즈니랜드 안을 들어가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아이스크림 집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사람들에게 잔돈을 구걸하여 아이스크림을 사먹는다. 한번은 비슷한 나이 때의 여자아이와 함께 있는 중년여성에게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잔돈을 구걸한다. 그리고 그 잔돈을 모아 아이스크림 하나를 세 명에서 나눠 먹는다. 그러나 그 중년여성과 같이 있었던 또래의 여자아이는 혼자서 하나를 먹는다. 같은 나이대의 (여자)어린아이에서의 빈부격차를 단면적으로 드러내는 장면이었다.그 잔돈을 주는 중년여성은 아이들의 구걸에 “애들아, 괜찮아”라고 한다. 별 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저 아이들은 잔돈이 모인 것에 까르르 좋아하는 모습을 통해 더욱더 역설적인 느낌을 준다.다른 한 장면에서는 신혼여행에 온 한 부부는 ‘매직 킹덤’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지만 잘못하여 주인공이 머무르는 모텔에 오게 된다. 무니와 아이들은 그들에게 팁을 구걸한다. 신혼부부 중 여성이 울 것 같은 얼굴로 화를 낸다. 그리고 하룻밤도 자고 싶지 않은 혐오스러운 모텔로 여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이곳이 좋은 놀이장소가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생존한다.무니는 버릇이 없고 사고뭉치처럼 보인다. 그러나 눈치가 빠르다. 가난한 아이들이 생득적으로 깨닫는 눈치 말이다. 그런 맥락으로 눈치도 계급적 영역으로 분류할 수 있다. 모텔의 새 주인과 승강이를 벌이는 엄마 뒤에서 혼자서 마냥 놀고 있었던 무니는 갑자기 고개를 돌리며 소리를 지른다. “그냥 좀 봐줘요!” 무니는 어른들이 슬픈 눈을 알아차리듯이, 이 상황을 알고 있다. 그저 모르는 척을 했을 뿐이었던 것이다. 빈곤으로서의 얻어진 아이들의 과도한 성숙함, 그리고 눈치를 보는 것 또한 계급적 억압으로 일어난 것이다.양육권 박탈핼리는 여성이고 가난하고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은 한부모 여성(미혼모)이다. 그러므로 그에게 이중 삼중의 억압이 작동한다. 원래는 춤을 추는 일을 하는데, 2차를 가지 않은 이유로 이틀 만에 잘렸다. 그 여파로 정부보조금을 못 받게 되었다. 담당자에게 “이 동네에서 쥐 잡듯이 뒤졌는데 아무 데서도 안 써도 줘요”라고 화를 낸다. 정부 보조금이 더 이상 나오지 않으면서 핼리는 길가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향수를 팔게 되었다. 그러나 향수도 못 팔게 되자 그는 성매매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는 성매매로 생계를 이어서 그것을 아동국이 알게 되어 아동국은 아이를 다른 집으로 위탁 보내고자 한다.
생애주기별 금융계획 생활과 금융 생애주기별 금융계획1 성년기 (20 대 ~30 대 ) 3 노년기 (60 대 ~) 2 중년기 (40 대 ~50 대 )1 성년기 (20 대 ~30 대 ) 1. 나의 성년기 설정 2. 월별 가계부 3. 재테크 전략 4. 구체적인 금액 계산 5. 주거 미래 설정나의 자산 상태 주택청약종합저축 : 2018.10~2019.11( 현시점 ) 260,000 ( 월 ) 20,000 *13 2018.10~2024 (6 년 ) 240,000*6=1,440,000 주택청약 외 자산 존재 x : 현 2019 년에 적금은 몇 개 있지만 , 대학원 졸업 까지 있지 못할 확률이 높아서 기입하지 않음 . 나에게 맞는 재테크 전략 ‘ 심한 ’ 위험회피형 (risk averse) - 원금 보존성 자산 ( 예금 , 적금 , 청약통장 ) ↑ 원금 손실성 자산 ( 펀드 , 채권 , 주식↓ ) 미래설정 ( 나이 , 직업 , 연봉 등 ) 나이 : 28 살 ~39 살 학력 : 대학원 졸업 직종 : 상담 심리사 평균 초봉 :2200~2500 평균월급 : 195 만원 1. 나의 성년기125 만원 교통비 :8-9 만원 주거비 : 0 원 급여 : 195 만원 식비 : 30 만원 고정지출 ( 생활비 ) 약 70 만원 2. 월별 가계부 ( 고정지출정리하기 ) 순서 1 주거 비 월세 x ( 무조건 통학할 생각 ) 관리비 x 공과금 x 2 식비 30 만원 3 교통비 8-9 만원 4 통신비 - 5 의료비 2 만원 6 문화생활비 30 만원 7 보험비 부모님 부담 8 금융투자비 125 만원가장 적은 금액을 Index 에 투자 비상금 통장을 CMA 통장으로 사용 생활비 , 비상금 , 월급 통장 으로 쪼개기 Index 펀드 CMA 통장 통장 쪼개기 3. 재테크 전략 ( 고정지출제외 재테크 ) 심한 위험 회피형으로 가장 많은 비율 차지 적금 및 주택 청약주 카테고리 월급통장 수수료 없는 통장을 우선 제 1 금융권 다른 곳에 이체해도 수수료가 없는 통장 그 이유는 월급 통장에서 생활비 , 비상금통장EX 펀드 레버러지 , 인버스는 기존의 INDEX 보다 위험률이 있으므로 투자 X Kodex200 말고 , Tiger 200 이 있지만 ,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변동성이 커서이다 . 거래대금을 생각해서 투자금액 정함 거래량과 종가 고려 수익률 과 총 보수 고려 Tr 이 붙어있는 것은 현금으로 배당이 아니므로 제외 ( 세금이 붙더라도 현재 현금흐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Index 펀드 KODEX 200 ④ INDEX 펀드 적립식투자방식 채택 : 월 정기적으로 투자하는 이유는 투자 를 ‘ 언제 ’ 할 것인지 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4. 구체적 금액 계산 (39 살까지 ) 적금 하나머니세상적금 주택청약 농협 주택청약종합 저축 3~4 200,000 원 *12 개월 (1 년기준 )+2.45% 이자 (31,850)= 2,426,945 ( 과세 -4,905) 28,29,30,31,32,33,34,35,36,37,38,39(12 년 ) 29,123,340*3( 적금 3 개 )=87,370,020 100,000 원 *12 개월 (1 년기준 )*12 년 (28~39 살 ) =14,400,000( 청약 될 때까지 넣을 예정이어서 이자율 계산하지 않음 ) CMA IBK 투자증권 150,000 원 *12 개월 (1 년기준 )*12 년 (28~39 살 ) +1.2% 이자 (11,700) =21,718,776 Index 펀드 KODEX 200 100,000 원 *12 개월 (1 년기준 )*12 년 (28~39 살 ) + 현 시장평균수익률 (6.4%) =14,822,328 청약을 제외하고 합계 : 123,911,124 (1 억 2 천만원정도 )주거현황 - 전세 , 오피스텔 - 이유 : 첫 주거공간이라는 설정에 맞추어 서 매매를 거쳐가는 단계로 전세로 설정하고 전세 가격이 보다 저렴하다는 점에 오피스텔을 선택 . -1 인 가구 - 가격 : 1 억정도 고려 - 전세자금대출 미래설정 ( 나이 , 자산상태 ) 나이 : 31 대략 3 년간 제테크 현황 : ( 월 제테크 금액 ) 125*1가입 - 청약은 언제 당첨 될 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예상 가능한 전세자금 대출을 먼저 설정에 기입 하였음 - 가입조건은 : 나이 만 19 세이상 ~ 만 34 이하 소득 : 직전년도 신고 소득이 있는 자로 연소득으로 이하 무주택○ 우선조건 청약 통장 청년우대형 청약 통장 - 우선조건 청약통장 가입기간 (2017~) 부양가족수 – 해당되지 않음 무주택 기간오피스텔 매트로 팰리스 분양면적 약 13 평 , 전용면적 11 평 서울은 금액적인 부분도 있고 현재 거주하는 부천시에 만족하므로 가구 비용의 부담을 없애기 위해 오피스텔 으로 결정 부천시 에서 교통도 편하고 쇼핑하기 편한 동네로 결정 역까지 8 분 ③ 희망주거 공간오피스텔 매트로 팰리스 분양면적 약 13 평 , 전용면적 11 평 부천시 역까지 8 분 전세 9500 만원 관리비 5 만원 복도식 융자없음 전세자금 대출 - 확정일자 받기 전세계약서에 전셋집 주소자 인근 주민센터나 등기소로가서 가서 확정일자 받기 ! * 확정일자 = 증서에 작성된 일자에 완전한 증거력 을 부여한 법률상의 일자 가끔 살던 전셋집이 임대인의 채무 문제로 경매 혹은 공매로 가능 경우가 있기 때문 ! 전셋집을 볼때 융자 없음이 중요한 이유가 이와 같음오피스텔 매트로 팰리스 분양면적 약 13 평 , 전용면적 11 평 부천시 역까지 8 분 전세 9500 만원 관리비 5 만원 복도식 융자없음 전세자금 대출 전입가능 - 전입신고하기 대항력 및 우선변제권을 위한 필요한 세가지 확정일자 전입신고 점유 ( 거주 ) 집주인이 무슨 일 ( 경매 혹은 공매 ) 이 있든 보증금을 받을 수 있다 . 대항력 ? 이미 유효하게 성립한 권리관계를 제 3 자가 부인하는 경우에 그 부인을 물리치는 법률상의 권능 우선 변제권 ? 채권자 중의 어떤 자가 채무자의 전 재산 또는 특정 재산으로부터 다른 채권자에 우선하여 받을 수 있는 권리 .- 주거공간마련후 주체적인 금액 계산 123,911,124 (1 억 2 천만원정도 ) - 9500 만원 = 25,000,000 오피스텔 매트로2% 이자 (11,700) = 21,718,776 Index 펀드 KODEX 200 100,000 원 *12 개월 (1 년기준 )*12 년 (28~39 살 ) + 현 시장평균수익률 (6.4%) = 14,822,328 청약을 제외하고 합계 : ( 기존 자산 )25,000,000+ 123,911,124=148,911,1243 노년기 (60 대 ~) 나의 노년기 설정 나의 은퇴 설정 나의 연금 설정 ( 국민연금 , 퇴직연금 , 개인연금 ) 4. 구체적인 금액 계산나의 자산 상태 - 오피스텔 하나 소유 - 기존자산 : 148,911,124 원 . 나에게 맞는 재테크 전략 ‘ 심한 ’ 위험회피형 (risk averse) - 원금 보존성 자산 ( 예금 , 적금 , 청약통장 ) ↑ 원금 손실성 자산 ( 펀드 , 채권 , 주식↓ ) 미래설정 ( 나이 , 직업 , 연봉 등 ) 나이 : 60 살 ~ 1. 나의 노년기 설정노후 자금 재테크 전략 국민연금 , 퇴직연금 , 개인연금 ( 기초생활만 보장하는 것 여태 은퇴 전의 소비 패턴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국민연금 말고도 다른 연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퇴직연금과 개인연금도 고려하였다 .) 미래설정 ( 나이 , 자산상태 ) 은퇴 나이 : 70 세 정도 상담심리사의 은퇴 나이를 알아보니 기관에서 근무시 60-65 세이다 . 그러나 , 민간 상담센터를 개인으로 차리게 되면 나이에 구애 받지 않는다 . 나의 꿈은 국가나 민간상담기관에서 업무를 하다가 개인 상담소를 차리는 것이 꿈이므로 , 나이에 구애 받지 않는다 . 그래서 은퇴 나이를 70 세로 정했다 . 월 노후지출액 : 110 만원 NH 투자증권에 따르면 , 70 대의 1 인 월 생활비는 110 만원이고 , 80 대는 59 만원 , 90 대에는 36 만원이다 . 2. 나의 은퇴 설정3. 나의 연금 설정 개인연금 ( 사적연금 ) 국민연금 ( 공적연금 ) 퇴직연금 미래에 다닐 회사가 어떤 형식의 퇴직연금을 이용하느냐에 따라 퇴직금이 달라진다국민연금 국민연금 월급의 4.5%, 고용주 4 생김으로 연금 으로 받을 것으로 설정했다 . 미래에 다닐 회사가 어떤 퇴직연금을 사용할 지 몰라서 2 가지 유형을 전부 들고 왔다 .( 미래 나의 회사는 이 둘 중 하나로 선택해서 운용하고 있을 것이다 .☆개인형 IRP 토 퇴직연금 개인형 IRP 세액공제 퇴직금 수령 감세 세금 이연 복기효과 노후대비 가입자격 :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 ( 자영업자 , 공무원 , 교직원 , 군인 , 우체국 직원 , 단시간 근로자등 ) 무소득자 제외 누구나 아무 때나 가입가능 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개인의 퇴직 연금 근로자가 자율로 납입하거나 , 퇴직 시 받은 퇴직급여를 계속해서 적립 , 운용할 수 있는 퇴직 연금 제도 퇴직 연금을 IRF 로 받아서 개인형 IPF 계좌안에서 정기예금 , 펀드등의 다양한 상품을 가입할 것이다 .③ 개인연금 개인보험 개인보험 - 국민연금 , 퇴직금 이외에 개인이 필요로 의해 스스로 가입하는 연금 상품 . -55 세부터 매달 원하는 금액 을 설정해서 받을 수 있는 상품 연금보험 변액연금보험 비과세형 세액공제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신탁 (18 년에 사라짐 ) 세금을 언제 받는 가 ? ( 기준 ) 당장의 세금혜택존재 연금 받을 때 , 연금 ( 종합 ) 소득세 존재 당장의 세금 혜택존재하지않음 연금 받을 때 , 연금 ( 종합 ) 소득세 없음 월 20 만원③ 개인연금 개인보험 세액공제형 연금보험 변액연금보험 비과세형 세액공제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 연금저축신탁 비과세형 개인연금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는 , 월 납입금액이 크지 않을 예정이라 선택하지 않음 ( 월 납입금액이 커야 혜택이 큼 )④ 개인연금 개인연금 연금저축보험 최종 나오는 세금에서 세액공제액만큼 차감 소득세 - 세액공제액 = 최종 납부할 세금 16.5% 13.2% - 가입기간 5 년이상이어야함 . -55 세 이후로 10 년동안 연금형태로 돈을 받아야함 . - 연간 1200 만원 , 한 달에 100 만원 이상 연금을 받을 경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