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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세포암종(HCC, Hepatocellular Carcinoma) - 간암 질병보고서 [성인간호학 실습]
    REPORT질병보고서간세포 암종 HCC학번이름교수님과목제출일(Hepatocellular Carcinoma)목차1. 문헌고찰1) 정의2) 원인3) 병태생리5) 증상5) 진단6) 치료2. 참고문헌1. 문헌고찰1) 정의HCC(Hepatocellular Carcinoma)는 간을 구성하는 간세포에서 발생하는 원발성 간암을 의미한다. 다른 부위에서 생겨서 간으로 전이된 암은 간세포암종이 아니다. 이것은 전체 간암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간세포암종이 간암 중 가장 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간 세포에서 발생하는 간세포암종만을 간암이라 의미한다2) 원인1) 간경변증 등 만성 간질환간암, 특히 간세포 암의 주요 원인으로는 만성간질환을 들 수 있다. 간경변증 환자의 약 20~40%가 간암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간경변증이 생긴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하다.2) A형,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우리 나라의 경우 간암환자 중 70~80%가 B형 간염 바이러스 양성자인데, 대만에서의 연 구 결과에 따르면 B형 간염 양성인 남자는 음성인 사람에 비해 간암에 걸릴 확률이 200 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 중에서 약 10%가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만성 간염으로 진행된다. 이 만성 간염환자의 40% 정도는 간경 변증으로 이행되고, 이들 중 25%는 간암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C형 간염 바이러스도 B형 간염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발암의 위험인자이다. C형은 B형 보다 더 나이가 많은 계층에서 발생하고, 남녀 비슷하게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3) 알코올알코올은 간세포의 효소계를 활성화시키거나, 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면역기능을 저하시킴 으로써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측 되고 있다. 그러나 알코올 자체에 발암성이 있다기보 다는 B형 간염 바이러스와 협동작용을 할 가능성이 크다.4) 아플라톡신 등 진균 독소간염 바이러스, 알코올 외에 진균 독소도 간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 아프리카에서는 콩을 움막에 저장해 두었다가 먹는데, 습한 기후에서 곰팡이가 콩에 기생하면 아플라톡신이란 독소가 나온다. 이러한 독소가 많이 든 콩을 먹은 원주민에게서 간암의 발생률이 높은 것 으로 보아 아플라톡신이 발암원인이 되는 것이 확실하다.5) 유전적 요인최근 들어 이루어진 분자 생물학적인 연구결과, 간암환자 간세포의 유전물질 속에는 간 염 바이러스, 특히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들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6)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수직감염산모로부터 신생아에게 감염되는 것을 수직감염‘이라고 한다. 신생아는 성인에 비해 B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않은데, 이 시기에 감염되면 만성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산모가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거나 임신 말기에 급성 B형 간염에 걸리는 경우, 신생아에게 간염을 옮기는 빈도가 80% 이상 된다. 바이러스는 임신 중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넘어갈 수도 있지만, 출산 당시 산모를 빠져나오는 동안 감염성이 있는 산모의 혈액에 신생아가 노출되거나, 출산 후 어머니와의 밀접한 접촉을 통해서도 옮을 수 있다3) 병태생리원발성 간암의 가장 흔한 형태는 간세포암이다. 원발성 간암은 간세포나 담관 또는 양측에 모두 생길 수 있다. 간의 혈관조직에 침범하여 출혈을 유발하고, 혈액순환을 차단하여 간조직에 괴사를 일으킨다. 원발성 간암의 주요 전이부위는 폐이지만, 부신, 비장, 척추, 신장, 난소, 췌장으로 전이되기도 하고 담낭, 장간막, 복막, 횡격막으로 직접 전파되기도 한다.정상적인 간에서는 간세포암이 발생하지 않으며 간의 바이러스 감염이나 간손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4) 증상간은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이는 간암의 경우에도 그대로 적용되어서, 증상이 초기엔 거의 없다가 서서히 나타난다. 따라서 증상이 뚜렷해졌을 때는 이미 진행된 단계인 경우가 대부분이다.간암의 증상은 오른쪽 윗배에 통증이 있거나 덩어리가 만져지는 것,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등이다. 간경변증 환자에게 간암이 발생하면 갑자기 황달이나 복수가 심해지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뒤에 나타나는데, 증상이 전혀 없든지 모호하게만 비치는 상태에서 건강검진을 받다가 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 기능이 항진된 경우 심방세동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간세포암의 주요 증상]? 복부팽만감 ? 황달(빌리루빈 수치 상승으로)? 우상복부 통증. ? 우상복부에 덩어리 만져짐? 체중감소 ? 심한 피로감.5) 진단1) AFP 검사혈청의 태아 단백인 alpha-fetoprotein(AFP)는 가장 널리 이용되는 간암발생 유무를 진단하는 지표로 100ng/ml 이상 이면 간경변증이 있거나 만성 간염 환자에서 간암 발생을 의심하여 정밀 간암 검사를 시행 해야한다.2) 초음파 검사간 실질과 간내 여러 형태의 양성 및 악성종괴가 명료하게 관찰될 수 있다. 간암 크기가 1cm 이상이면 용이하게 초음파상에 나타나고 간경변증이 진행된 소견 및 복수의 존재 여부, 담낭과 담관의 폐쇄 여부 등 간장과 관계가 있는 병변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때로 간경변증이 심하여 간이 위축되고 폐와 장의 공기에 의해 간 전체를 볼 수 없어 종괴가 있어도 발견 못하는 경우와 간암과 다른 종괴를 감별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3) CT 검사간암의 영상 검사 중 가장 간암 진단 효과를 나타내는 검사로 간암 환자는 치료 전 후에 반드시 시행되고 있다. CT를 사용하여 간암의 특성을 관찰함으로써 간세포암과 전이암의 감별이 가능하고 치료 후 간암 국소재발 여부도 알 수 있다. 또한 간내 간암 진단 뿐만 아니라 간 외 장기전이 즉 림프결절, 폐 전이의 진단목적도 있다.4) MRI 검사외부의 강한 자기장과 체내의 수소원자가 가장 방향으로 정렬하는 것을 원리로 하여 영상을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간암과 혈관종의 감별에 우수하다5) 간동맥 조영 촬영간암은 간동맥혈류 공급만으로 성장함으로 간암에는 동맥의 종양 혈관이 풍부하게 생산되어 있어 간동맥촬영을 하면 주위 간동맥과 다른 종양혈관을 알 수가 있다. 대부분 간암은 2cm 이상이 되면 간동맥 조영검사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간암 검사 및 치료에 반드시 시행되는 검사로 검사상 암종이 발견되면 검사실에서 수술하지 않는 환자는 치료를 바로 시행하며 치료는 간동맥화학색전술이라고 한다.6) 조직검사상기검사에서 간암이 발견되어도 확정진단이 요구되는 경우나 모든 검사에서 간암과의 감별이 필요한 경우인 전이암과 간담도 암은 간종괴를 침으로 천자하여 조직을 채취하고 현미경 검사로 확진을 한다.6) 치료- 외과적 치료 -1) 간 절제술간암 절제 수술은 크게 엽 절제술(우엽, 좌엽), 세분절 절제술(trisegmentectomy), 분절 절제술(segmentectomy), 쐐기 절제술(Wedge resection) 으로 나뉜다.① 우 간엽 절제술(Right hepatic lobectomy) :간의 우열을 절제하는 방법② 좌 간엽 절제술(Left hepatic lobectomy) :간의 좌열을 절제하는 방법③ 좌 세분절 절제술(Left Trisegmentectomy, extended left hepatic lobectomy) :왼쪽 엽을 모두 절제하고 오른쪽 엽의 중간 분절을 같이 절제하는 수술 방법④ 우 세분절 절제술(Right Trisegmentectomy, extended right hepatic lobectomy) :오른쪽 엽을 모두 절제하고 왼쪽 엽의 중간 분절을 같이 절제하는 수술 방법⑤ 외 분절 절제술(Lateral segmentectomy) :겸상인대 왼쪽에 위치하는 간의 한 분절을 절제하는 수술 방법⑥ 쐐기 절제술(Wedge resection) :종양이 표면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는 경우 작은 삼각형 모양으로 절제하는 수술 방법으로 혈관을 건드리지 않음2) 냉동수술 (Cryosurgery)종양을 절제할 수 없지만, 전이의 징후가 없는 대상자에게 적용한다. 개복한 후 냉동 탐색자(cryoprobe)가 간조직에 닿으면 냉동되면서 탐색자 주위에 있는 조직이 파괴된다.3) 방사선 고주파 소작술 (Radiofrequency ablation, RFA)피부를 통해 가느다란 카테터를 종양의 핵심 부위에 삽입한 후 카테터 끝에 전기 에너지를 이용하여 고주파로 열을 가해 종양을 파괴하는 방법이다. 이 시술을 경피적 또는 복강경을 통하거나 개복수술 시에 이용할 수 있다. 종양의 크기가 3cm 이하인 경우에 효과적이며, 합병증으로 드물지만 감염, 출혈, 심부정맥, 피부 화상 등이 있을 수 있다.4) 애탄올 주입술경피적 에탄올 주입술은 간 세포암의 국소적 치료 방법 중 하나로, 직경 3cm 이내의 종양이 3개 이하인 간세포암(조기 간암)에서 간기능이 나빠 근치적 절제술의 적응증이 되지 않거나, 근치적 절제술의 적응증이 되나 환자가 원하지 않을 경우, 혈관 조영에서 저혈관성이거나 경동맥 화학 색전술 후 lipiodol 섭취가 치밀하지 않은 경우, 간에 발생한 간세포암종 이외의 국소적인 악성종양으로 다른 특별한 치료법이 없을 경우 등에서 시행하게 된다.
    의/약학| 2021.10.24| 9페이지| 1,000원|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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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근경색] 질병보고서, ppt 발표 자료 - 성인간호학 실습
    심근경색 Myocardial infarction 학번 / 이름 질병보고서동맥경화로 좁아진 관상동맥이 막혀서 심장근육의 괴사가 발생하는 질환 허혈성 심질환 동맥경화 50~70% 진행 시 가장 많이 발생 급성 심근경색 초기 사망률 : 30% 분류 - ST 분절 상승 (STEMI) 심근경색 : 관상동맥 완전 폐색 ST 분절 비상승 (NSTEMI) 심근경색 : 관상동맥 완전히 폐색되지 않음 급성심근경색 (AMI) : 심근경색의 급성기 심근경색이란 ?원인 관상동맥 혈관 내막에 주로 콜레스테롤이 쌓여 죽상을 형성 죽상의 염증반응으로 인해 죽상판이 파열 죽상 안의 콜레스테롤이 혈관 안으로 침투하여 혈소판과 결합 ( 혈전 형성 ) 차단된 관상동맥에 의해 허혈 (ischemia) 이 생김 혈류를 공급받는 심근에는 심근세포가 파괴 – 괴사 EBS 명의 – 심혈관 질환 ( 가슴통증을 놓치지 마라 ) 中심근경색 부위 형태적 변화 심근경색 대표 부위별 폐색 관상동맥의 완전 폐색이 30 분 이상 지속 시 심근세포의 괴사 시작 첫 12 시간 : 육안으로 정상 18~24 시간 경과 : 육안으로 괴사부위 식별가능 ( 회색 ) 4~7 일 경과 : 출혈과 심근 파열이 올 수 있음 10~7 일 경과 : 회색 섬유아세포 증식 좌심실 전벽 : 좌관상동맥 전하행가지 (LAD) 의 폐색 좌심실 후벽 : 우관상동맥 (RCA) 과 좌관상동맥의 회선가지 (LCX) 의 폐색 병태생리흉통 이른 아침부터 오전 중에 발생 빈도 높음 협심증과 비슷하나 강도가 심하고 30 분 이상 지속 전흉부 통증으로 시작 흉골 중앙부에 도려내는 듯한 통증 , 무거운 것을 올려 놓은 듯하게 느끼며 턱 왼쪽 · 왼쪽 어깨와 팔로 방사되기도 함 니트로글리세린 (NTG) 으로도 완화되지 않음 호흡곤란 - 괴사 심근의 수축력 저하로 인한 심박출량 감소로 저산소증 발생 - 신장의 관류량이 적어져서 소변량이 감소하고 폐울혈로 진행 호흡곤란 호소 증상심장성 shock 좌심실의 40% 이상 심근 괴사 시 발생 맥박 촉지 어려움 80~90mmHg 이하로 혈압 하강 폐음 청진 시 수포음 오심 및 구토 심한 통증으로 구개반사가 자극 오심 , 구토 , 서맥 , 저혈압 호소 통증완화 위해 트림과 구토를 하기도 함 증상 발열과 백혈구 증가 발병 24 시간 내에 38°C 정도의 미열 – 1 주일 정도 지속 심근세포 괴사 시 발생하는 생리적 염증반응 때문 통증 시작 48 시간 이후 호중구가 괴사된 심근조직을 제거 염증반응으로 CRP – 양성으로 나타남심근허혈 (ischemia) : T 파의 역전 심근손상 (injury) : ST 분절의 상승 심근경색 (infarction) : 이상 Q 파의 형성 ( 폭 0.04 이상 , 깊이 R 파의 1/4 이상 ) 진단 심전도 검사 : 심근경색 진단에 신뢰성이 높은 검사로 QRS 군 , ST 분절 , T 파의 현저한 변화가 허혈과 경색의 시간 경과에 따라 나타냄심근효소검사 심근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효소들이 시간경과에 따라 괴사부위의 심근으로부터 혈중에 유리되어 나옴 CK-MB 급성 심근경색 증상 발현 후 3~12 시간에 상승 . 24 시간에 정점 , 2~3 일 후 정상화 됨 3 가지 동종효소 (BB,MB,MM) 중 CK-MB 가 심근에 가장 많이 존재하므로 전체 CK 의 3~5% 가 넘으면 심근경색으로 진단 Troponin T 와 I TroponinT 는 심전도의 변화와 CK 의 변화가 없어도 상승할 수 있음 Troponin I 는 골격근에서는 전혀 나타나지 않음 경색 후 4~6 시간에 신속하게 상승하기 시작하여 10~24 시간에 정점에 달하고 2 주간 지속 Myoglobin 진단심초음파검사 흉부 심초음파 검사 급성 심근경색 증상 발현 후 3~12 시간에 상승 . 24 시간에 정점 , 2~3 일 이후 정상화 경색이 오지 않는 심근의 수축력을 관찰하여 심실의 구출률 (EF) 을 구할 수 있음 경식도 심초음파 검사 심근경색과 감별해야 할 심장 질환과 심근경색으로 인한 합병증 유무를 확인하는데 유용 진단 MBC 기분좋은날 – 심근경색 ', 단 한 번의 증상이 심장 돌연사로 이어진다 ?! 中핵의학검사 심실의 구출률 (EF) 과 좌심실 용적 뿐만 아니라 경색의 부위와 크기도 확인 가능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술 심근의 생존유무 , 혈류량 , 베타 수용체의 밀도 등을 평가 알부민 코발트결합 검사 (albumin cobalt-binding test:ACB ) 심근경색 발병 후 알부민의 구조변화가 초래되므로 환자의 혈액 중에 얼마나 많은 코발트가 알부민과 결합하였는지를 측정 진단안정 및 통증완화 nitroglycerin(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 ) or IV 투여 ☞투여 시 혈압 하강 주의 - 흉통이 지속 되는 경우 , 마약성 진통제 (morphine 등 ) 을 소량 씩 IV 투여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술 심근의 생존유무 , 혈류량 , 베타 수용체의 밀도 등을 평가 산소요법 대부분의 경우 2~4L/min 으로 산소요법 실시 PaO2 가 정상인 경우 불필요 치료 초기치료Atropine 투여 구토 · 식은땀 · 서맥 · 혈압저하를 수반하는 경우 아트로핀 0.5mg 를 IV 투여 , 완화되지 않으면 추가 투여 ☞투여 시 빈맥 주의 정맥 확보 응급처치를 위해 정맥로를 확보 수액량은 1 일 1,000~1.500ml 정도로 탈수나 울혈의 정도를 파악해 조절 ( Infution pump 사용 ) 카테터의 폐색 방지 위해 소량의 헤파린 나트륨을 투여 치료 초기치료식사 증상 발현 후 24 시간까지는 에너지가 적은 유동물만을 소량으로 제공 2 일째부터 연식을 소량 씩 몇 회로 나누어 섭취하도록 한 후 서서히 증량하여 며칠 후 일반식 적용 경색의 치유를 방해하지 않도록 식염 제한 · 변비 예방을 고려 , 단백질 등에서 영양을 보충하도록 함 열량 1,500kcal/day 이하로 제공 치료 초기치료혈전용해요법 혈전용해제를 이용하는 경우 : 정맥주사법 , 경피적 관상동맥 내 혈전용해요법 urokinase(UK) 와 tissue-type plasminogen activator(t-PA) 금기 : 활동성 내장출혈 , 증상 발현 2 개월 이내의 뇌혈관장애 , 10 일 이내의 대수술 · 분만 · 심부조직 생검 , 최근 소화관 출혈이나 큰 외상 , 조절 안되는 중증 고혈압 (200/120mmHg) 긴급 관상동맥중재술 구출 PTCA : 전용해요법을 계속하여도 재개통되지 않을 시 시행 직접적 PTCA : 처음부터 확장하는 방법 치료 재관류요법관상동맥우회술 급성심근경색의 경우 좌관상동맥 주간부 병변이나 관상동맥 중재술이 어려운 경우 시행 특이한 경우지만 죽상 자연박리 시 시행 금기 : 활동성 내장출혈 , 증상 발현 2 개월 이내의 뇌혈관장애 , 10 일 이내의 대수술 · 분만 · 심부조직 생검 , 최근 소화관 출혈이나 큰 외상 , 조절 안되는 중증 고혈압 (200/120mmHg) 관상동맥 풍선확장술 - 좁아진 부위에 특수 재질로 된 풍선을 넣어 혈관을 넓힘 스텐트 시술 - 풍선 확장술과 시술 방법 유사 ( 풍선 확장술과 달리 시술 후 삽입물질 제거 안함 ) 특수 재질로 된 금속을 넣어 혈관을 넓힘 ( 지지대 역할 ) 스텐트 종류에 따라 지지대 역할 이외에 약물을 방출 치료 재관류요법윤은자 외 (2020), 성인간호학 Ⅱ, 수문사 (762~767pg) [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 급성 심근경색증 심근경색연구회 ( Korean Society of Myocardial Infarction) - 심근경색 알아보기 Vol.11 No.4 ( 통권 49 호 )2009 ISSN (Cardiovascular Update) – 심장과 혈관 참고문헌{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21.10.24| 16페이지| 1,500원|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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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부전 (Heart failure) - 질병보고서 / 성인간호학 실습 평가A+최고예요
    REPORT질병보고서심부전학번이름교수님과목제출일(Heart failure)목차1. 문헌고찰1) 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5) 치료2. 참고문헌1. 문헌고찰1) 정의심부전이란 심장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심장이 혈액을 받아들이는 이완 기능이나 짜내는 수축 기능이 감소하여 신체 조직에 필요한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군을 말한다.2) 원인1) 관상동맥 질환 (심근경색, 협심증)관상동맥 질환은 심장의 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의 일부 또는 전부가 막히는 상태이다. 급성으로 혈관이 막히게 되면 그 결과 심장근육 일부가 죽게 되는데, 이것을 심근경색증이라고 한다. 심근경색증은 40세-75세 사람들에게 심부전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다. 또한 만성적으로 관상동맥이 심하게 협착이 되는 경우 심장기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허혈성 심근병증이라고 한다. 또한 스탠트 삽입술을 이미 시행한 환자도 심근의 일부가 괴사 된 후 시행했으면, 괴사 된 근육은 다시 운동하지 않아, 합병증으로 심부전이 생길 수 있다.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인자는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스트레스, 비만, 운동부족, 노화(연령증가) 등이 있다.2) 고혈압고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혈관의 저항을 극복하며 혈액을 전신으로 분출해야 하므로 심장에 부담을 주어 심장벽이 두꺼워지고 심비대가 생기며, 어느 정도까지는 잘 견디지만 시기가 지나면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고혈압 환자는 정상인보다 심부전이 발생할 가능성이 4배나 높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에 고혈압을 발견하여 치료를 시작하면 심부전 발생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3) 심방세동심방세동이란 심장의 일부분인 심방이 원래보다 불규칙적으로 빨리 뛰는 것이다. 고혈압이 주된 원인이고 정상보다 과도하게 맥박이 빨라져서 심장이 빨리 지치게 되어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다.4) 심장판막 질환심장 안에 있는 판막의 운동에 장애가 생겨 잘 열리지 않거나 잘 닫히지 않으면 심장에 부담이 되어 심장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심장판막 질환을 수술하게 되면 심장의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5) 심장근육 질환 (심근증, 확장성 심근증)원인은 알 수 없지만, 심장근육이 손상되면 심장 펌프 기능이 약해져 심부전이 유발할 수 있다. 확장성 심근증의 경우, 심장이 과도하게 확대되고, 심장벽이 얇아져 수축과 이완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결국, 심부전을 초래한다. 유전질환에 의해 심근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과도한 알코올(수년에 걸친 과음) 역시 심장근육에 영향을 미쳐 심부전의 원인이 된다. 때로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근병증이 발생하기도 한다.6) 기타 질환들심부전 환자들은 심부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다른 질병유무에 대한 검사를 받고, 가능하다면 그에 대한 질병을 치료받아야 한다. 빈혈, 갑상선 질환, 신장 질환 등이 대표적인 질환이다. 신기능 부전으로 인해 요정체와 신장의 사구체 여과율 감소로 인해 혈압이 올라가서 발생한 심부전 환자와 고혈압으로 인한 심부전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3) 증상심부전 환자는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심장으로 들어오는 혈액을 퍼낼 수 없어 체액이 연약한 조직으로 스며들게 되어 폐부종, 발목부종, 복수 등이 발생하게 된다.[심부전의 주요 증상]? 호흡곤란을 호소한다. ? 발목부종을 동반한다.? 밤에 소변을 자주 본다. ? 만성 피로를 호소한다.? 불면증을 호소한다. ? 복수가 차고 소화가 잘 안 된다.호흡곤란이란 계단을 오르는 일 등 비슷한 나이의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 일상적인 활동에서 유난히 숨이 차는 것을 말한다. 심부전 상태가 심해지면 쉬고 있을 때도 숨이 차게 되고 잠을 자다가도 숨이 차서 깨어나는 경우도 있다. 심부전 환자에서는 체액이 혈관에서 빠져나가 조직에 고이게 되는데 특히 발목 부위에 부종이 많이 생긴다. 신장은 누워 있을 때 보다 효율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심부전 환자는 낮보다 밤에 소변을 더 많이 본다. 또한 근육에 영양분과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에 만성피로를 호소하며, 머리로의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못해 여지럼증과 불면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소화불량, 복수 등도 동반할 수 있다.4) 진단1) 문진증상의 발생시기와 심한 정도, 과거병력, 약물복용여부, 일반건강상태 등 전반에 걸친 내용을 확인한다.2) 신체검사환자의 맥박이 규칙적인지, 얼마나 빠른지를 알아보고 혈압도 측정한다. 청진을 하여 환자의 심장소리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발목부종이나 목 정맥 확장유무를 관찰하기도 한다.3) 혈액 검사혈액 검사를 통해 빈혈유무와 신장질환 여부를 알 수 있다. 이 두 가지 병은 심부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심방세동을 동반한 경우에는 갑상선호르몬검사를 시행하는데, 갑상선기능이 항진된 경우 심방세동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부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4) 흉부 x-ray 검사심장의 크기와 형태(심비대 확인) 등을 알아보기 위한 검사이다. 또한 폐에 체액이 고여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으며,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폐질환이 있는지 감별하는데 유용하다.5) 심전도 검사심장이 박동하게 되면 전기적인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러한 변화를 기록하는 것이 심전도 검사이다. 손상된 심장근육이나 산소공급이 부족한 심부전 환자는 정상 심전도 소견과는 다른 변화가 일어나게 되므로 심전도 검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6) 심장 초음파 검사심장 초음파 검사는 심장근육과 심장판막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주고 심장이 뛰는 모습과 심장에 문제 있는 부위를 알 수 있다. 심부전 환자를 진단하는데 있어 심장 초음파는 가장 핵심적인 검사 방법이다.7) 운동부하 검사서서히 운동량을 증가시켜 심장 순환기계의 기능 및 심장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효과를 알아보는 검사이다. 안정 상태에서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진단이 어려운 협심증의 경우, 활동 시의 심장 상태와 비슷하게 의도적으로 심장에 부하를 주어 증상의 발현 여부 및 심장의 변화를 측정한다. 협심증의 증상 또는 증상을 유발시키는 스트레스 수준을 알아낼 수 있으며, 운동과 관련된 심장 기능의 변화를 알 수 있다. 가슴에 붙인 전극을 통해 운동강도의 변화에 따라 심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알 수 있다.8) 핵의학 촬영술(PET-CT, SPECT)아주 소량의 방사성 물질을 혈액에 주사한 후 특수한 카메라를 통해 심장 운동의 여러 형태를 평가하고, 심장 주위에 있는 관상동맥 혈류정도를 평가할 수 있다.9) 관상동맥 조영술관상동맥 조영술은 심부전 환자에서 심장판막 수술이나 관상동맥의 폐색으로 인한 수술 전에 시행할 수 있다. 국소마취를 한 후 대퇴동맥이나 요골동맥 혈관에 가느다란 관을 삽입하여 심장까지 보낸다. 그 다음 특수한 조영제를 주사하여 엑스선 촬영을 통해 관상동맥 병변에 대한 발견 및 치료를 할 수 있다.5) 치료- 내과적 치료(약물 치료) -1)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안지오텐신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신장이 체액과 나트륨을 계속 보유하도록 하여 심부전 환자의 증상을 악화시키고 심부전을 진행시킨다. 따라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는 이러한 작용을 막음으로써 심부전의 진행을 늦추거나 막아 환자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는 어지러움과 마른기침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심할 경우에는 심장내과의사와 상의해야한다.2) 이뇨제이뇨제는 신장이 나트륨과 체액을 제거하도록 도와줌으로써 호흡곤란, 부종 등의 증상을 완화시킨다. 소변량과 체중을 측정하여 이뇨제의 용량을 조절한다. 이뇨제의 부작용으로는 통풍, 전해질 이상(칼륨 수치, 나트륨 수치 이상), 신기능 이상, 피로감, 어지러움 등이 있으므로 혈액검사를 통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3) 베타 차단제베타 차단제는 혈압을 떨어뜨리고 맥박을 낮추기 때문에 의사들이 소량에서 시작하여 천천히 용량을 증가시킨다. 심방세동을 동반한 심부전 환자에서 맥박조절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4) 디곡신(디기탈리스계)심장 수축력을 증가시키고 심장박동을 조절할 수 있어 심부전 환자에서 많이 사용된다. 디곡신은 인체 내에서 서서히 분해되므로 나이가 많은 고령(75세 이상) 환자나 신기능 부전 환자에서는 주의 깊게 사용해야 한다.5) 질산염 제제주로 협심증을 동반한 심부전 환자에서 사용한다. 말초 혈관을 확장시켜 심장으로 들어오는 혈액량을 줄이고 심장에 부담을 감소시키며, 관상동맥을 확장시켜 심장근육으로의 혈액공급을 증가시켜 효과를 나타낸다.6) 와파린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심부전 환자에서 혈전 생성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다. 혈전이 생성되면 그 중 일부가 떨어져 나와 혈관을 타고 돌다가 뇌혈관으로 가서 혈관을 막게 되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으며, 다리로 가는 혈관을 막게 되면 심한 통증이 발생하여 다리가 괴사 될 수도 있다. 와파린을 복용하는 환자는 적절한 용량을 복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정기적인 혈액응고검사(PT)를 받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와파린은 다른 약들과 상호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므로 새로운 약을 복용하게 되면 우선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또한 비타민 K를 많이 함유한 여러 음식물을 과량섭취 시에는 와파린의 작용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술적치료 -1) 심장판막 수술수술이 필요한 판막협착증 및 폐쇄부전증인 경우 판막성형술이나 판막치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2) 관상동맥 우회술(CABG)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히면 근육이 손상되어 수축을 할 수 없어 심부전이 일어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관상동맥 우회로술을 시행받아야 한다. 관상동맥 우회로술은 대퇴동맥이나 요골동맥을 이용하여 막힌 관상동맥을 우회하여 정상적인 혈액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수술이다. 대부분의 경우 수술 후 입원기간은 10일 이내이다.3) 관상동맥 성형술 및 스텐트 삽입술(PCI, PTCA)이 방법은 카테터를 관상동맥 내에 삽입하여 좁아진 혈관이나 막힌 혈관을 스텐트를 이용해 삽입해서 넓혀 주는 방법이다. 막힌 혈관이 뚫리면 혈액이 정상적으로 공급되어 심장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
    의/약학| 2021.10.24| 10페이지| 1,0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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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장암(colorectal cancer) - 질병보고서, 성인간호학실습 - 상세히 / 발표 후 교수님께 칭찬받은 자료입니다. 평가A+최고예요
    REPORT질병보고서대장암(colorectal cancer)학번이름교수님과목제출일목차1. 문헌고찰1) 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5) 검사종류6) 치료7) 간호2. 참고문헌대장암 colorectal cancer1. 문헌고찰1) 정의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을 말한다.우리가 음식을 먹게 되면 섭취된 음식물은 소화관을 거쳐 대변으로 배설된다. 우리 몸의 소화기관은 식도, 위, 소장, 대장으로 구분되는데 대장은 소화기관의 마지막 부위이며 주로 수분 및 전해질의 흡수가 일어난다. 대장은 크게 결장과 직장으로 구분되고 결장은 다시 맹장, 상행결장, 횡행결장, 하행결장 그리고 에스(S)결장으로 나누어지는데,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결장에 생기는 암을 결장암, 직장에 생기는 암을 직장암이라고 하고, 이를 통칭하여 대장암 혹은 결장 직장암이라고 한다. 대략적인 대장의 각 부위 별 암 발생률은 맹장과 상행결장 25%, 횡행결장 15%, 하행결장 5%, S 결장 25%, 직장-S 결장 접합부 10%, 직장 20% 정도로 알려져 있다.대장은 파이프 모양의 관으로 안쪽에서부터 점막층, 점막하층, 근육층, 장막층 등 4개의 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대부분의 대장암은 대장의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이며, 이 외에도 림프종, 육종, 편평상피암, 다른 암의 전이성 병변 등이 있다.2) 원인대장암의 원인은 크게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식사와 대장암의 관련성은 가장 많이 연구된 분야로, 이민 등으로 거주 지역이 변하면유전적 차이에 상관없이 지역적인 특성에 따라 대장암의 발생률이 달라진다. 특히 높은 열량의 섭취, 동물성 지방 섭취, 섬유소 섭취 부족, 비만 등과 대장암의 발생이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① 동물성 지방의 과도한 섭취지금까지 이루어진 분석 역학적 연구들에서 대장암의 원인으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과다한 육류 섭취 혹은 고지방식이이다.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동물성 지방의 섭취량이 많은 나라에서 대장암의 빈도가 높게 동은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대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대변 내 발암물질과 장 점막이 접촉할 시간이 줄어들게 하는 효과가 있다.⑥ 염증성 장 질환염증성 장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과 크론병(Crohn’s disease)이 있을 경우 대장암 발병위험이 증가한다. 궤양성 대장염의 경우는 일반인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률이 10배 이상 증가하고 크론병의 경우 일반인에 비해 대장암 발생률이 4~7배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염증성 장 질환으로 진단받은 사람은 규칙적으로 대장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⑦ 대장 용종선종성 용종은 대장에 생기는 혹으로 대부분의 대장암은 원인에 관계없이 선종성 용종이라는 암의 전단계를 거쳐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선종성 용종은 증상이 없는 50세 이상의 성인이 대장 내시경을 할 경우 약 30% 정도에서 발견된다. 선종성 용종이 얼마나 암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는지는 용종의 크기와 현미경적 조직 소견에 따라 차이가 있다. 크기가 1cm보다 작은 경우는 암세포가 들어 있을 확률이 1% 정도이지만 2cm보다 크면 암세포가 들어 있을 확률이 약 35~50%나 된다. 또한 조직검사에서 융모성 성분을 많이 포함 하고 있을 경우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⑧ 유전적 요인대장암이나 대장 선종을 가진 환자의 가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대장암의 발병위험을 높이는 가족 내 유전질환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가족성 선종성 대장 폴립증이라고도 불리는 가족성 용종증인데, 이 질환은 수백 또는 수천 개의 선종이 대장에 생기게 되고 성인이 되면 거의 100% 암으로 진행한다. 둘째는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이며, 이 질환은 젊은 나이에 발병하고 가족성 용종증보다 흔하고 이 질환을 발견한 린치라는 사람의 이름을 붙여 린치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상염색체 우성으로 유전되며 DNA 부정합을 교정하는 유전자인 hMSH2, hMLH1, hMSH6, hPMS1, hPMS2 )에 생기는 종양은 장이 굵고, 대변이 묽은 상태이기 때문에 장폐색을 일으키는 일이 별로 없다. 대신 이곳에서 생기는 병변은 대개 만성적인 출혈을 유발하고 그 결과 빈혈을 일으킨다. 반면 좌측결장(하행결장, 에스결장)에 생기는 병변은 흔히 장폐색 증상을 나타내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배변습관에 변화가 생겼다고 호소한다.우측 대장암좌측 대장암직장암ㆍ설사ㆍ소화불량, 복부팽만ㆍ복통ㆍ빈혈에 의한 관련증상ㆍ체중감소ㆍ근력감소ㆍ덩어리가 만져짐ㆍ배변습관 변화ㆍ변비ㆍ혈변/점액변ㆍ장폐색ㆍ변비 혹은 설사ㆍ혈변ㆍ배변 후 변이 남은 느낌ㆍ배변 시 통증종양의 위치에 따른 증상은 다음과 같다.4) 진단대장암의 확진은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한 조직검사를 통해 암세포를 발견해야 가능하다. 대부분 대장암은 조기에는 증상이 없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50세가 넘는 성인은 누구나 대장검사를 받는 것이 추천된다. 대장암 진단에 도움이 되는 검사로는 직장수지검사, 대변검사, 대장 조영술, CT 또는 MRI 검사, 초음파검사, 혈액검사 등이 있다.5) 검사종류① 직장 수지 검사검사자가 항문을 통해 손가락을 삽입하여 직장부위 종양을 진단하는 것으로 이 부위에 발생하는 종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검사가 직장에 손가락을 넣어서 만져 보는 직장수지검사이다. 전문의가 검사할 때에는 직장암의 75%를 발견할 수 있다.② 대변검사(분변잠혈 반응검사)흔히 대변검사라 칭하는 것으로 대변의 혈액성분을 확인하는 것이다. 검사에서 양성인 경우 정확한 진단을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단 검사에서 1차 검사 방법으로 효과가 검증된 간단하고 경제적인 검사법이다.③ 이중바륨 대장 조영술항문을 통해 작은 튜브를 삽입하고 바륨 조영제를 넣고 대장 내부를 공기로 확장시킨 다음, 대장 속의 대장 점막에 이상이 있는지 검사하는 방법이다. 검사 중 진통제나 수면유도제가 필요치 않으며 전체 대장을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정확한 검사를 위해 하제를 이용하여과 영상의 눈부신 발전에 힘입어 대장암의 새로운 검사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대장을 비우는 것이 필수적이므로 대장 내시경과 같은 방법으로 하제를 이용해 장을 비워야 한다. 검사는 항문에 튜브를 삽입하고 공기나 이산화탄소를 주입하여 장을 부풀려서 CT 촬영하여 영상을 얻고, 이 영상들을 컴퓨터에서 3차원 영상 재구성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마치 내시경으로 대장 내부를 보듯이 가상의 이미지를 만들어내어 대장을 관찰 하게 된다.- 장점: 안전하고 검사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이다. 장 천공이나 출혈 등의 합병증이 거의 없고 대장 내시경처럼 통증을 줄이기 위해 안정이나 수면유도제를 사용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10분에서 15분만에 검사를 끝내고 곧바로 집이나 직 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 또한 고령이나 심장병, 신장병 등의 여러 가지 내과 적인 질환을 앓고 있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기 어려운 경우에도 검 사가 가능하다. 암으로 인해 대장이 막혀서 내시경이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 에도 상부 대장의 상태를 평가할 수 있으며, 일반 복부 CT 검사와 마찬가지 로 대장뿐 아니라 배속의 내부 장기 즉,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등의 다른 장기도 함께 검사 할 수 있다.- 단점: 대장암을 진단하는 데는 우수하지만 대장 내시경에 비해 5mm 이하의 작은 용 종 발견률이 낮고, 가끔 잔변과 암의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환자가 방사선 조사를 받아야 하고, 암이나 용종이 발견되어도 조직검사를 할 수 없 어 다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하는 점이 있다.⑦ 전산화 단층촬영(CT)주로 대장암을 진단하고 암이 주변 장기나 간, 림프절 등으로 전이 되었는지 알아보는데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이다. 검사 전날 특별한 처치는 필요하지 않으며 검사 당일 8시간 정도의 금식이 필요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 정맥주사를 통해서 조영제를 주입 받고 검사를 받는다. 이때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환자나 조영제에 알레르기 반응, 즉 조영제 주사 후 심한 구토, 피부 발적, 두드러기, 표지물질로부터 방출되는 감마선으로 암세포를 발견하는 검사법이다. 그러나 이 검사로부터 얻어지는 영상은 암의 정확한 위치가 어디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때도 있고 암이 아닌 염증성 변화에도 양성을 보이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PET검사와 함께 CT검사도 시행하여 두 검사의 결과를 하나의 영상으로 조합하는 PET-CT검사가 새로 개발되었다.이 검사는 단독으로 시행되는 일은 드물며 수술 전 CT에서 간 전이 등이 의심될 때 MRI검사와 함께 간 내의 전이암 개수의 정확한 파악이나 타 장기로의 전이를 확인하고자 할 때 사용되기도 하고 특히 수술 후 추적 CT검사에서 재발 또는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에 추가로 사용된다.⑪ 암 태아성 항원(CEA) 검사종양 표지자인 CEA는 태아 시기에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당단백질로, 태어나기 전에 이 물질의 생산이 중단된다. 만약 혈액검사에서 종양 표지자 CEA 수치가 높다면 이것은 대장암이나 다른 암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CEA는 폐암이나 흡연자에서도 증가할 수 있어 대장암을 진단하기에는 부적합하고 대장암의 수술 전 병기 판정이나 암 치료의 효과를 검사하기 위해서 또는 암의 재발 확인을 위한 검사에서 보조적으로 쓰인다.6) 치료치료법에는 내시경적 치료, 외과요법, 방사선요법이 있다.① 내시경적 치료내시경으로 관찰하여, 용종이 있으면 절제한다. 줄기가 있는 용종은 올가미 모양으로 생긴 철사를 용종의 기부에 걸고 전기로 태워서 잘라낸다. 이 방법을 올가미 용종절제술이라고 부른다. 줄기가 없고 평탄한 용종의 경우에는 주변 점막을 들뜨게 하여 넓은 범위의 점막을 태워 없애는 내시경적점막절제술(EMR)로 적출한다. 올가미 용종절제술의 경우에는 입원할 필요가 없지만, EMR의 경우에는 출혈이나 천공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간의 입원이 필요하다. 적출한 용종의 병리학적(현미경)검사가 중요하다. 용종(선종)이나 점막 내에 머무른 조기의 암은 이들 방법을 사용해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 적응증
    의/약학| 2021.10.24| 13페이지| 1,000원| 조회(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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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렴(소아)(Pneumonia) - 질병보고서 / 성인간호학실습 , 아동간호학실습
    REPORT질병 보고서폐렴(소아)(Pneumonia)학번이름교수님과목제출일1. 정의폐렴은 말단 세기관지 아래 폐조직에 염증이 생긴 질환이다. 폐렴은 주로 감염에 의해 일어나지만, 비감염성 원인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다. 소아 폐렴의 원인은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가 가장 흔하고 다음으로 마이코플라스마균과 세균이 흔한 원인이다. 드물지만 진균, 원충, 리케챠, 클라미디아, 이물, 공해 물질, 알레르기, 약물, 방사선, 흡인 등으로도 폐렴이 발생할 수 있다.2. 원인 및 분류폐렴은 해부학적으로는 대엽 폐렴, 기관지 폐렴, 간질 폐렴으로 분류하며 역학적 요인에 의해 원외폐렴과 원내폐렴으로 분류한다. 또한 원인에 따라 감염성 폐렴과 비감염성 폐렴으로 나눈다.1) 감염성 폐렴(1) 바이러스 폐렴바이러스는 신생아를 제외한 소아 청소년에서 가장 흔한 폐렴의 원인이다. 흔한 바이러스로는 RS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등이 있으며, RS 바이러스는 1세 미만에서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폐렴은 추운 계절에 흔하고 2-3세 연령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성장하면서 발병률이 서서히 감소한다.(2) 마이코플라스마 폐렴마이코플라스마는 전체 폐렴의 원인 가운데 10~30%를 차지한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호흡 분비물을 통해서 퍼지며 잠복기는 12~14일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매 3년마다 여름철에 유행하고 유행이 아닌 시기에는 1년 중 어느 때나 발생하는데 가을, 겨울에 약간 더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3) 세균 폐렴세균 폐렴은 면역결핍증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세균 폐렴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서 폐 분비물이 비정상적으로 변했거나 균을 제거하는 능력이 떨어진 경우, 호흡기의 정상 균무리와 상피의 일시적인 손상이 생긴 경우 등 폐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 이차적으로 합병되어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세균 폐렴이 재발하거나 흔한 원인균이 아닌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에는 면역결핍증이나 기관지 확장증, 섬모이상운동, 기관지기형 등의 질환이 있는지 의심해 보아야한다.① 폐렴구균 폐렴폐렴구균 폐렴의 빈도는 예전에 비하여 감소하기는 했으나 아직도 소아의 세균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② 포도상구균 폐렴포도상구균 폐렴은 바이러스나 폐렴구균 폐렴보다 드물지만 영아에서 흔하여 1세 미만인 경우가 70%이다. 다른 폐렴에 비해서 증상이 심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흔히 바이러스 질환을 앓고 난 후에 나타납니다.③ 인플루엔자균 폐렴인플루엔자균 폐렴은 주로 영유아(4개월~4세)에서 생기며 대부분 겨울과 봄에 발생한다. 폐렴구균 폐렴보다 더 서서히 발병하고 더 오래 가는 경향이 있다.2) 비감염성 폐렴이물, 공해 물질, 알레르기, 약물, 방사선, 흡인 등으로도 폐렴이 올 수 있다.3. 병태생리기침반사, 점막의 섬모운동, 폐포의 대식세포의 식균작용, 염증반응, 면역반응을 포함하는 방어기전은 흡입된 병원균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한다. 민감한 인체에 침범한 병원균은 독소를 방출하여 2차와 3차 방어기전을 자극한다. 방출된 독소와 신체 방어기전으로 인해 생성된 부산물은 폐 점막을 손상시키고, 기도 내에 삼출물과 조직 파편이 축적된다. 이러한 현상은 비정상적인 환기/관류 비율의 이상을 초래한다.4. 증상 및 징후1) 바이러스 폐렴대개 감기 증상으로 서서히 시작하여 며칠간 콧물과 기침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가족 중에서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흔히 있다. 열이 날 수 있으나 세균성의 경우보다는 드물다. 감기 증상을 보인 며칠 후부터 기침이 심해지며 숨을 가쁘게 쉬고(빈호흡) 숨을 쉴 때 가슴이 쑥쑥 들어가기도 한다(흉부함몰). 세균 폐렴 환자가 감기 증상을 보일 수도 있으므로 세균 폐렴과 바이러스폐렴과의 구별은 어렵다.2) 마이코플라스마 폐렴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심하고 오래 가는 기침과 38℃ 이상의 열이 주요 증상이다. 초기에 나타나는 두통, 피로감, 열, 콧물과 인후통이 서서히 진행되어 목이 쉬고 기침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마른기침이 나오지만 점차 진행되어 나중에는 가래가 섞인 기침을 하게 된다. 대개 3~4주 후에는 기침을 비롯한 대부분의 증상이 사라진다. 호흡기 외 증상으로 환자의 1/3에서 구토, 복통, 피부 발진을 보일 수 있으며 뇌수막염, 뇌염, 빈혈, 간염, 심근염, 관절염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3) 세균 폐렴(1) 폐렴구균영유아에서는 코 막힘, 초조함, 보챔, 식욕 감소 등의 가벼운 상기도 감염 증상이 나타난 수일 후에 체온이 39~40℃ 또는 그 이상으로 갑자기 오르고, 불안증세와 호흡 곤란을 보인다. 공기를 들이마셔서 위가 팽창 되고 장운동이 저하되므로 배에 가스가 찰 수도 있다.보채고 불안해하거나 숨을 가쁘게 쉬며 마른기침을 하며 대개 폐렴이 있는 쪽의 가슴을 잘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통증을 호소하며 기운이 없어한다.(2) 포도상구균 폐렴1세 미만의 영아에서 호발한다. 대개 감기 증상이 수일 내지 일주일 전에 선행하고 그 후 고열, 기침과 호흡 곤란이 시작되며 갑자기 상태가 변하여 빠른 호흡, 그렁거림, 흉부함몰, 청색증과 불안 증세를 보인다. 제대로 치료되지 않고 계속 진행되면 의식 상태가 떨어지고 심한 호흡 곤란과 쇼크를 보일 수도 있다. 빠르게 진행되는 증상이 특징적이다.(3) 인플루엔자균 폐렴폐렴구균 폐렴과 구별이 어려우나 흔히 더 서서히 발병하고 오래 간다. 기침은 항상 나타나지만 가래는 없을 수도 있다. 열이 나며 대개의 경우 빠른 호흡을 보인다.5. 진단검사1) 진찰 소견대다수 환자에서 고열이 관찰되지만 약 20% 정도는 열이 없으며, 오히려 저체온일 수 있으며 이때는 예후가 불량하다. 폐 타진 시 둔탁한 음이 들리며 청진상으로는 이상호흡음이 폐렴 부위에서 들린다. 흉막염증을 동반하였을 때는 흡기 시에 주로 통증이 있으며, 늑간부위에는 동통이 수반되기도 한다. 이때는 호흡음이 감소하며 흉막마찰음이 들립니다. 때로는 발한, 청색증도 보일 수 있다. 중증폐렴은 의식의 저하, 호흡수의 증가, 저혈압 등이 동반된다.2) 영상 의학 검사방사선 소견은 폐렴을 진단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이다. 원칙적으로 흉부X-선상 폐침윤이 관찰되지 않으면 폐렴은 아니나 환자가 백혈구 감소증이 있거나 탈수가 심한 경우에는 폐침윤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신상태가 호전된 후 재촬영 해보아야 한다.3) 혈액검사세균성 폐렴의 경우에는 말초혈액에서 백혈구가 증가한다. 혈액 배양검사를 통해 폐렴의 원인균을 확진할 수 있지만 혈액배양 양성율은 10% 미만으로 낮다. 혈청학적 검사는 도말 및 배양이 어려운 원인균을 동정 하는데 주로 이용된다.4) 객담검사환자가 적절한 객담을 받아내도록 물로 입안을 행구고 농이 섞인 객담을 배출하게 한다. 이 검체로 그람염색, 진균검사, 항산균 도말 등을 시행하고 일반세균, 진균, 바이러스, 결핵균에 대한 배양검사를 한다. 객담검사 결과를 해석할 때는 언제나 정상균 무리에 의한 오염을 염두에 두어야하며 반대로 경우에 따라서는 객담검체 내에 원인균이 존재하더라도 배양이 음성일 때가 있다.5) 원인에 따른 진단(1) 바이러스 폐렴말초 혈액 백혈구 수는 정상이거나 약간 증가할 수 있다. 바이러스 폐렴과 세균 폐렴은 검사 결과에서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증상과 진찰, 병의 경과가 진단에 매우 중요하다. RS바이러스, 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등에 대해서는 검사 시약을 사용하여 빠른 진단이 가능하다.(2)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기침이 주증상인 학동기 소아의 폐렴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백혈구 수는 대개 정상이다. 혈청학적 검사인 냉응집소 검사와 마이코플라스마 특이항체 수치가 감염 후 10일~3주 간격을 두고 4배 이상 상승하면 진단할 수 있다. 이 검사는 감염 후 상당 기간 동안 양성을 나타내므로 과거 감염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중합효소연쇄반응(PCR)을 이용하여 조기에 감염을 진단할 수 있다.(3) 세균 폐렴① 폐렴구균백혈구 수가 많이 증가한다. 호흡기 분비물에서 폐렴구균이 배양될 수 있으나, 전 인구의 10~15%에서 폐렴구균이 정상으로 폐에 존재하는 균이기 때문에 배양결과가 원인균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혈액이나 늑막액에서 폐렴구균이 분리되는 경우엔 진단이 가능하다.② 포도상구균 폐렴영아에서 갑자기 발병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폐렴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다른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는 포도상구균을 원인으로 생각해해 보아야 한다. 최근에 입원한 적이 있거나 어머니의 유방 농양 등의 병력은 진단에 도움이 된다. 대개 백혈구 중 다핵구가 주로 증가한다. 흉부 X선 사진은 초기에는 기관지 폐렴으로 흔히 일측성이며, 우측폐가 단독으로 침범되는 경우가 65%이다.③ 인플루엔자균 폐렴영아에서는 X선 사진 상 흔히 늑막부위에 물이 차는 이른바 늑막삼출을 보인다. 간혹 홍역, 수두, 백일해, 또는 인플루엔자에 합병된다. 진단은 혈액, 흉막액, 폐 흡인물 또는 기관세척액에서 균을 확인하여 한다.
    의/약학| 2021.10.24| 6페이지| 1,0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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