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제: EBS 명의 전설의 외과의 10 대장암, 김남규 교수영상을 통해 알게 된 점: 대장암은 보통 조기증상이 없고, 갑자기 심각하게 소화가 안 된다고 느껴 내시경을 받게 된다. 대장암은 사망률이 높은데 이 또한 진단 당시 3기나 다른 장기로 이미 전이가 된 상태로 병기가 높기 때문이다. 또한 장세척에 대한 불편감, 내시경 시 장천공의 위험 등으로 내시경검사를 꺼리고, 미루게 된다. 대장암 가족력이 있거나, 배변습관의 변화, 변의 점액이 섞여 있을 때에는 젊은 나이더라도 내시경을 받아야 한다.대장암은 전이가 빠르기 때문에 환자의 30%는 간(52.1%), 폐(15.7%), 복막(12.3%) 등으로 쉽게 전이가 된다. 대장의 정맥은 다른 정맥들과 모여 간문맥을 통해 간을 지나간다. 그래서 대장에 발생한 암이 주변의 림프절전이 없이 바로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갈 수 있어 쉽게 간으로 전이된다.한 환자는 대장암이 퍼져 간, 난소, 복막으로 전이되었다. 이러 장기로 전이가 되었을 때 다학제적인 수술이 필요하다. (간의 광범위한 절제는 간기능부전이 발생할 수 있어서 최대한 쐐기절제술, 깊숙이 있는 곳은 고주파열치료 암 부위를 태워 제거한다. 난소에 악성종양 침범 시 산부인과와 협력해 침범된 쪽의 난소를 완전히 절제한다.) 또한 병기가 높은 상태일 경우, 표적항암치료를 선행하기도 한다. 수술 직후 PCA펌프로 통증으로 조절하고 심호흡을 해 폐 합병증을 예방하도록 격려한다.다른 환자는 갑작스런 변비증상으로 내시경검사를 시행했는데, 내시경이 통과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장암에 의한 장폐색이 발생하였다. 우선적으로 배변을 가능하기 위해서 장내 스텐트를 삽입하고, 표적항암치료를 진행하였다. 수술 과정에서 복막에 전이가 되어 암세포가 퍼져있을 때 온열항암치료를 수행한다. 이는 복막의 광범위한 암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 중 복강 내로 고농도 항암제를 흘려보내는 것이다. 암의 크기라든지 퍼져있는 분포, 범위를 잘 고려해 환자에게 도움이 될지 고려해서 시행되어야 하며, 재발방지측면에서 환자의 예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느낀점 및 기타: 저번 겨울방학 때 한 수술을 받았었는데, 수술실 들어가기 전, 수술실에서 만나는 모든 의료진들이 개방형질문으로 이름, 생년월일, 수술 부위, 수술법에 대하여 계속 물어보았다. ‘EBS 명의’에서도 한 환자가 수술 들어가는 장면에서 의료진들이 타임아웃을 하는 것이 반가웠던 장면이다. 또한 성인간호학Ⅰ의 수술간호에서 배운 심호흡, PCA펌프를 이번 성인간호학실습Ⅱ에서 또다시 실무에 맞게 배웠고, 잠깐씩 등장하는 수술 후 대상자의 회복과정(심호흡, PCA펌프, 조기이상 등)장면 또한 반가웠다. ‘EBS 명의’에서 온열항암치료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었는데, 흔히 말하는 ‘발상의 전환’이 온열항암치료와 같은 의학의 발달을 말하는 게 아닌가 싶었다. 그리고 대장암이 간문맥을 통해 간으로 많이 암전이가 되는데, 간세포암종은 간문맥이 아니라 고유 간동맥만을 통해서 혈액을 받는데, 문맥을 통해 다른 장기로 전이가 되는 지 궁금했다.
영상주제: EBS 명의 전설의 외과의 10 위암, 노성훈 교수영상을 통해 알게 된 점: 위암을 식생활 습관(짠 음식)이 주된 원인이다. 위염이 위암으로 진행되지 않지만 지속적인 위염은 미란성 위염,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으로 진행되면서 위암이 되기도 한다. 조기 위암일 경우에는 80%가 무증상, 10%만이 속쓰림 증상을 호소한다. 체중감소, 복통, 오심, 구토, 식욕감퇴와 같은 증상을 호소할 때에는 진행성 위암으로 진행된 상태이다. 따라서 정기검진과 검사가 중요하다. 조기위암은 점막, 점막하층에 종양이 있을 때, 진행성위암은 근육층까지 침범했을 때, 인접장기, 혈관, 림프절, 복막에 전이되면 말기 암이다.조기위암일 경우, 내시경을 통해 점막하 박리술을 진행할 수 있다. 하지만 진행성위암, 말기 암일 경우 완치, 수술하기 어렵다. 따라서 수술을 위해 항암치료, 표적치료로 우선적으로 종양의 크기, 수를 감소시킨다.표적치료는 발암 과정의 표적인자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치료제인데, 세포막에 존재하는 수용체 HER2 유전자의 작용을 막아 악성 세포의 활성화를 방지하고,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죽인다. 항암치료와 표적치료를 시행하면서 중간검사로 전이된 병변이 없어지거나 감소했을 경우, 수술을 논의하게 된다. 하지만 표적치료의 효과를 보는 사람은 10명중 3명밖에 되지 않기는 하지만 표적치료 효과는 뛰어나다.수술시작하기 전 복강경을 통해 위 주위 림프절이나 대동맥으로의 암전이 여부를 확인한다. 수술은 주로 위를 절제하는 데, 위암의 위와 와래를 절제하고 십이지장문합의 당김현상이 있어서 소장을 위쪽으로 당겨 위와 소장을 연결하고 소장과 소장을 연결해 소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수술을 진행한다. 종양의 완전제거가 중요하기 때문에 암 발생 부위 경계 3-5cm정도의 여유를 남기고 절제하게 된다. 수술과정에서 위액, 침 등이 복강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느낀점 및 기타: 성인간호학Ⅱ를 배우면서 소화기계에 대한 질환, 간호 등을 배웠었다. 그 중에서도 내시경 위점막하 박리술을 시행할 때 병변 주변에 셀라인을 주입하여 병변을 융기시키고 병변 주위를 절개시킨다고 글로 배웠었는데, 실제 장면으로 용액을 주입하고 병변이 융기되는 것을 영상으로 확인하면서 한 번 더 복습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노성훈 교수님이 수술과 치료과정에서 환자들이 겪게 되는 불편감을 개선해왔다. 과거에 개복술 후 비위관 삽입은 당연시 되었다. 하지만 대상자의 불편감을 확인하고 연구를 통해 불필요한 처치임을 밝혀냈다. 그는 환자의 입장, 눈높이에서 가장 편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연구한 것이었다. 나는 항상 근거기반중심의 간호중재를 중요시 했는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대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꼭 필요한 중재인지 다시 한 번 고려하는 자세도 필요함을 알게 되었다.
영상주제: EBS 명의 전설의 외과의 10 갑상선암, 송정윤 교수영상을 통해 알게 된 점; 갑상선은 날개를 핀 나비처럼 생겼으며, 크기는 3cm정도이다. 체온을 조절하며, 에너지 대사를 하며 심장을 뛰게 하며, 뇌를 작동시키고, 생명유지에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갑상선암 특히 양성인 경우, 수술이나 처치가 필요 없거나 치료를 미뤄도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이러한 건강행위는 병을 더 키우게 되고 악화시키게 된다. 즉 림프절에 퍼져 전신까지 종양이 퍼질 수 있다. 위험을 확인할 때, 종양의 결절, 갑상선 크기보다 모양이나 특징이 더 중요하다. 갑상선을 먼저 초음파로 모양을 확인한다. 양성 종양은 주변과 경계가 뚜렷하고, 타원형이다. 하지만 양성으로 의심될 경우에도 크기가 2cm이상인 경우 세침흡인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현미경으로 확인을 하는데 검사 중 환자가 침을 삼키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도와야한다. 세침흡인검사는 크기 1cm이상 시, 악성으로 의심되어 크기 1cm미만, 가족력, 방사성치료를 받는 고위험군에게 주로 시행된다. 또한 갑상선을 촉진 시에도 종양이 부드러운 지, 결절인지 확인가능하다. 초음파에서 악성종양의 이상소견으로 좌우길이보다 상하길이가 더 길다. 양성과 다르게 주변과 경계가 불분명하고, 미세소포가 하얀 점처럼 혹 안에 위치하거나 모양이 별처럼 뾰족하다. 갑상선암은 진행이 느린 편이고, 주변 림프절 전이가 없고, 갑상선 안만 국한되어 있는 경우에는 경과를 관찰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과거 정통적인 방법으로는 절제술을 진행한다. 목의 중앙부위를 10cm를 절개하고 전이가 의심되는 림프절을 동결검사 후 수술을 진행한다. 만약 림프절 전이 시 림프절을 모두 제거하게 된다. 발성과 관련된 되돌이 후두신경이 갑상선 주변에 위치해 수술 시 주의가 필요하다.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대사가 활발해지며, 특히 열과 에너지 대사가 증가한다. 따라서 심장박동이 증가하고 더위를 많이 느끼며, 땀 배출과 소변량이 많아진다. 안구돌출, 신경이 예민해지기도 한다.
입원한 환자가 MRI와 CT검사를 앞두고 있다. 또한, 이후 수술 전 굉장히 불안해 하고 있다.치료과정과 관련된 불안1. MRI, CT, 예정된 수술에 대해 충분히 설명2.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3. MRI, CT에 대한 주의사항 및 간호과정 설명a. 금속물질소지 및 체내 삽입여부MRI : 특히 강한 자기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주의b. 폐쇄공포증c. 조영제 사용 시 조영제 알레르기 여부, 신장기능 확인i. 조영제 알레르기 : 두드러기, 가려움, 열, 오심-구토, 피부발진Skin test로도 확인 가능ii. 신장기능 확인BUN(Blood urea nitrogen 혈중요소질소) : 8~20mg/dLCr(Creatinine 크레아티닌) : 0.4~1.2mg/dLBUN/Crd. 금식i. 섭취한 음식이 병변 발견을 어렵게 함ii. 조영제 사용 → 조영제 과민반응에 의해 흡인 발생 시, 호흡곤란, 기도폐쇄, 흡인성 폐렴MRI vs CT ?a. MRIMagnetic resonance imaging : 자기공명영상강한 자석과 전자기파를 이용하여 CT보다 정밀한 검사경과를 볼 수 있음b. CTComputed Tomography : 컴퓨터단층촬영X선 투과를 가로단면으로 투과하여 검사함⇒ 조영제 사용한 CT 검사 후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1. 충분한 수분섭취, 수액 공급(N/S hydration)2. BUN/Cr 검사3. 처방에 따라 약물 투여스테로이드, Epinephrine피해야 할 약물 : NSAIDs, aminoglycosides, ACE inhibitor4. 방광을 눌러보며 팽만이 있는지 확인5. I/O 사정 및 기록ER에 내원한 환자 갑자기 갑갑함(= 가슴 답답함)을 호소한다.심근관류 저하와 관련된 급성통증1. 통증, V/S 사정2. EKG, SpO2 사정 및 측정3. 의사에게 Noti ⇒ 처방에 따라 NTG, O2 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