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직공무원 합격자기소개서지원동기(배경)○ 두려워하지 말고 설레어라학창시절에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사회생활을 하고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쌓아가면서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해 하고 싶은 공부나 자격증 취득도 꾸준히 도전해 왔습니다. 도전할 때마다 ‘할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과 걱정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저의 좌우명인 ‘두려워하지 말고 설레어라’를 마음속에 되새겼습니다. 영웅들이 위기의 순간에 외치는 주문처럼 저의 좌우명은 두려움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바뀌게 했습니다. 저는 말의 힘을 믿었기 때문에 긍정적인 좌우명을 외우면 압박감이 심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보건직 공무원 준비를 했습니다.제 인생의 좌표를 공무원이라는 방향으로 결정하게 된 계기는 시의회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국민을 대표하여 공익을 위해 주야로 힘쓰는 공무원들의 모습이 멋져보였고 ㅇㅇ시가 발전할 수 있는 것이 공무원들의 수많은 노력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공직 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었고 ㅇㅇ시 각 읍, 면, 동의 사업과 행사 계획, 예산 조정 등 사소한 것부터 거대한 것들까지 전부 하나 하나 공무원들의 손끝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꼭 그렇게 되고 싶어져 의회 계약 종료 후 바로 공무원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본인 이력소개○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대학생 때 물리치료과 봉사 동아리 조장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 가서 장애인분들과 노인 분들의 말벗도 해드리고 굳은 팔과 다리를 풀어드렸습니다. 당시 학생이라 지식적인 부분과 도수치료 스킬은 조금 부족했지만 복지관에 계신 분들께서 저희가 오는 날을 기다리셨다고 하고 저희에게 정말 고맙다고 손을 잡아주실 때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뿌듯함과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방학 때는 여러 대학병원에서 실습을 하였는데 그 당시 저는 환자분들을 한번이라도 더 웃게 해 드리고 싶어서 먼저 미소를 띠고 친절하게 다가갔습니다. 그 결과 실습생인 저를 기억하고 먼저 인사해 주시는 환자분들이 많아졌고 간식거리를 사다 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또 저에게 졸업 후 멋진 물리치료사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졸업 후 개인병원과 요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였는데, 근무 당시 먼저 환자분들에게 다가가 편안하게 대해 드렸습니다. 하루는 무작정 소리를 지르는 예민한 환자분이 계셨는데, 다행히 저의 차분한 대응으로 치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주변에 계시던 환자분들과 동료 선생님들께서 저의 차분함과 친절함에 대해 칭찬해 주셨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직업은 미소와 친절이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기본 신조로 삼고 환자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근무했습니다.자신의 적성, 특기, 관심분야 등(간략소개)○ 적응력과 책임감저의 장점은 어디서나 적응을 잘하고 친화력이 좋은 것입니다. 동료의 연령과 상관없이, 남녀성비에 관계없이 금방 적응해 나갑니다. 병원에서 저보다 20살, 30살 이상 차이 나는 분들과 근무했지만 조화롭게 잘 지냈고 지금도 연락을 하고 지낼 정도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모델하우스 아르바이트는 주로 저보다 어린 친구들과 일을 했는데 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어울리다가도 갑자기 인원이 비는 등의 어려운 일이 발생할 때에는 제가 솔선수범해서 인원을 채우는 리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아르바이트 팀장님께서 매우 좋아하셨고, 그만 둘 때에는 그동안 수고했다고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런 저의 성격은 앞으로 공직 생활에 있어서 큰 장점이 되리라 믿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분들의 연령에 상관없이 조직 생활에서 잘 적응해 나갈 것이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보건직 공무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