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탐상검사가 사용되는 곳을자세히 조사하여 조사한 내용을 정리하시오.과목명 : 자분탐상검사담당교수 :학 과 :학 년 :학 번 :성 명 :제출일 :목 차Ⅰ. 서론 - 1.자분탐상검사란?2-1.자분탐상검사의 원리2-2.자장의 방향Ⅱ. 본론 - 3.자화방법의 분류3-1 선형자화법3-2 원형자화법4.자분탐상검사의 실제 적용4-1 제조시의 자분탐상시험4-2 보수검사시의 자분탐상검사4-3 자화 고무법Ⅲ. 결론, 참고문헌서론1.자분탐상검사란?- 자분탐상검사는 강자성체로 된 시험체의 표면 및 표면 바로 밑의 불연속(결함)을 검출하기 위하여 시험체에 자장을 걸어 자화시킨 후 자분을 적용하고, 누설자장으로 인해 형성된 자분지시를 관찰하여 불연속의 크기, 위치 및 형상 등을 검사하는 방법이다.2.1 자분탐상검사의 원리강자성체인 시험체를 자화 시켰을 때 시험체 조직의 변화 또는 결함 등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로 인 하여 시험체에 형성된 자장의 연속성이 깨어져 이 부분에 누설자장이 형성된다. 이때 시험체의 표면 에 자분을 산포하면 누설자장이 형성된 부위에 자분이 달라붙어 시험체 조직의 변화 또는 결함 등의 존재유무, 위치, 크기, 방향 및 범위 등을 검사할 수 있다.자분탐상검사는 우선적으로 시험체가 자화될 수 있는 재질, 즉 강자성체 (Ferromagnetic Meterial) 이어야 검사가 가능하며, 시험체 표면에 존재하는 결함의 검출에 적당하다. 또한 검사조건에 따라서 시험체 표면으로부터 최대 ¼ 인치 깊이에 존재하는 표면 바로 밑에 존재하는 결함도 검출 가능 하다.2.2 자장의 방향자력선의 방향은 자화전류에 대하여 항상 수직하게 나타난다. 전류의 방향을 양에서 음으로 흐른다고 가정할 때 자력선의 방향은 항상 오른손 법칙(Right hand rule)에 따른다. 엄지손가락이 자력선 방향을 나타낼 때 나머지 손가락은 자력선의 방향을 나타낸다.즉, 전류가 흐르는 방향에 따라서 자력선의 방향이 결정되게 되는데 전류가 흐르는 도선이 직선인 경우 에는 자력선의 방향이 원형으로 형성되지만, 선형을 나타나게 된다.<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 >본론3. 자화방법의 분류자화방법이란 시험체에 자속을 발생시키는 방법을 말한다. 자화방법은 분류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할 수 있지만 시험체에 형성되는 자장의 방향에 따라서 선형자화법(Longitudinal Moqnetization) 과 원형자화법(Circular Maqnetizaton)으로 분류한다.3.1 선형자화법코일(Coil)이나 솔레노이드(Solenoid)에 전류를 통과시키면 그 주위에 자장이 발생하는데, 이때 강자성체 시험체를 코일 속으로 밀어 넣으면 코일 주위에 형성된 자장이 시험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자력선은 오른손법칙에 따라 시험체의 축방향을 따라 선형으로 밀집되게 된다. 이때 선형자장의 강도는 자화전류의 세기, 코일을 감은 횟수(Turns), 코일의 직경 및 시험체의 형태 에 따라 결정된다.선형자화법은 주로 시험체의 길이가 그 직경의 수배가 되는 경우 원주 방향으로 놓인 불연속을 검출하는 방법이며, 코일 안에 자장의 세기는 코일을 감은 횟수 및 사용전류에 거의 비례한다. 따라서 자 와전류는 암페어-턴(Ampere-turn)으로 표시한다. 선형자화법에는 코일법과 극간법(Yoke Method )등이 있다(1) 코일법코일법은 검사체를 코일로 감고 전류를 흘리면 코일의 축방향으로 발생하는 선형자장을 이용한 것으로, 주로 길이가 그 직경의 수배가 되는 검사체를 선형자화시켜 원주방향의 결함을 검출 하는데 이용하는 방법이다. 코일안의 자장의 세기는 코일의 감은 횟수 및 사용전류에 거의 비례하므로, 암페어-턴(Ampere-turn)으로 표시한다. 코일법으로 기계부품을 자화할 경우에는 단부, 나사부, 멍부 등이 많고, 형상도 복잡하기 때문에 반자계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이것을 충분히 고려한 자화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코일법은 검사체에 직접 전류를 흘리지 않기 때문에, 검사체의 표면을 상하게 할 우려가 없어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코일축에 평행한 방향의 결함은 거의 검출되지 않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2) 복잡한 검사체의 국부검사에 용이 하다. 요크법을 사용하면 극간에 형성된 자장의 방향을 조정하기 쉬우므로, 검사품의 한 부위에서 자극의 배치를 90°씩 교대로 바꾸어 최소 2회 이상 자화시켜 줌으로써 모든 방향의 결함을 검출하는 것이 가능하다.3.2 원형자화법환봉이나 철선과 같은 전도체에 전류를 흐르게 하면 전도체 주위에 자력선이 오른손법칙에 따라 원형으로 형성된다. 즉 자력선의 방향은 항상 전류가 흐르는 방향에 대하여 수직으로 형성된다.원형자화의 특성은 자력선이 완전한 폐회로를 이루기 때문에 자극이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원형 자화시에는 불연속이 존재하지 않으면 누설자속, 즉 자극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불연속 존재시 지시의 형태가 선명하게 나타난다. 원형자화법은 조작이 비교적 간단하고 자화의 효율성으로 인하여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며, 자장의 세기는 사용전류에 비례한다. 따라서 자화전류는 암페어(Ampere)로 표시하며 자화전류는 일반적으로 시험체 두께에 따라 결정된다.원형자화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축통전법, 직각통전법, 전류관통법, 프로드법, 자속관통법등이 있다.(1) 프로드법프로드법은 시험체의 국부에 2개의 전극(Prod)을 접촉시키고 시험체 표면에 근접한 2점 사이에만 집중적으로 전류를 흘려, 필요한 강도의 원형자계를 형성시켜 시험하는 방법이다. 자력선과 직각으로 교차하는 방향의 결함이 가장 잘 검출되므로, 시험면의 각 위치에서 검출하기 쉬운 결함의 방향은 다르다. 이 방법은 대형 구조물이나 복잡한 형상을 갖는 시험체의 한정된 부분을 검사하는 경우에 많이 사용된다.(2) 축통전법축통전법은 시험체의 축방향으로 직접 통전하여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 자계를 이용하여 시험체를 자화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서는 전류에 평행한 결함 즉, 축 방향의 결함이 잘 검출되며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은 검출되지 않는다.시험체에 직접 통전하는 방법이므로 축통전법에서는 시험체가 소손될 염려가 있다. 그래서 전극과의 접촉부에 녹 등 이물질의험체와 전극의 접촉면은 잘 연마하거나, 도체 패드를 사용하여 되도록 넓은 면적으로 밀착되도록 해야 한다. 시험체의 접촉면이 나쁜 경우와 고장력강 등과 같은 소손에 민감한 재질에는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3) 직각통전법직각통전법은 시험체의 축에 대하여 직각 방향으로 전극을 대고, 직접 통전하여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자계를 이용하여 시험체를 자화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서는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이 가장 잘 검출되며, 축 방향의 결함은 검출되기 어렵다.직각통전법은 축통전법을 적용할 수 없는 시험체의 축 끝면의 탐상과 코일법으로는 반자계 때문에 검출이 곤란한 시험체 축의 끝 부분에 존재하며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 탐상에 주로 이용한다. 탐상할 때 사용되는 자화 전류치는 전류와 직각 방향의 시험체의 지름에 비례하여 증가시켜야 한다.(4) 전류관통법전류관통법은 속이 빈 튜브나 관의 내외면이나, 기계 부품의 구멍 주위를 검사하기 위하여, 구멍에 도체를 관통하고 그 도체에 전류를 흘려,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자계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축통전법과 거의 같은 자화방법이나 구멍 내면의 검사가 가능하며, 시험체에 직접 전류를 흘리지 않으므로 시험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점 등이 다르다. 특히 결함의 검출은 내,외면이나 구멍 주위, 전류관통봉과 평행 방향의 결함이 가장 검출되기 쉽고, 원주방향의 결함은 검출되기 어렵다.도체는 원칙적으로 구멍의 중앙에 두어야 한다. 그러나 구멍의 지름이 크고, 구멍 중심에 도체를 놓게 되면 전원의 용량 이상으로 큰 전류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도체를 편심하여 관통시켜 도체에 가까운 부분만을 검사하낟. 도체를 편심시키면 도체에 가까운 부분의 자계는 강해져서 자화전류치를 적게 할 수 있으나, 탐상유효범위가 좁아지므로 여러 번 되풀이하여 시험해야 한다. 최저 4회 이상의 시험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도체를 내면에 너무 가깝게 하면 자속이 시험체에서 공중을 누설되어 반자계의 작용으로 인하여 유효 자계가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4. 자분탐 강자성체에 대해서는 자분탐상시험이 아주 중요한 시험이 된다.4.1 제조시의 자분탐상시험(1) 강판에 사용?후판 - 용강을 주형에 넣어 강괴를 제조하는데, 그 강괴를 압연할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결함이 라미네이션이다. 이 결함은 비금속개재물, 기포 또는 불순물 등이 압연 방향으로 늘어져 층을 이룬 것으로, 단면이 갈라져서 층이 형성된 것도 있다. 자분탐상시험에서는 후판의 단면에서 검출된다. 후판에서 탈수소가 불충분한 경우에는 판 두께 중앙부에 수소취성균열이 발생할 때가 있는데, 이것이 단면에 나타나면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출할 수 있다.자화방법은 프로드법이 사용되며, 전류는 직류 또는 교류로서 건식자분을 연속법으로 적용한다.?박판 - 자분탐상시험의 대상이 되는 것은 주로 식기등에 사용되는 표면처리 강판이다. 이 강판은 용기 제조시에 프레스 가공을 하기 때문에 미세한 비금속 개재물이 포함되어 있어도 그 개재물을 기점으로 균열이 발생한다. 이것이 단면에 나타나면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출할 수 있다.표면처리강판의 내부 비금속개재물은 극간법으로 검출한다. 개재물은 미세하여, 자분은 미세 결함을 검출할 목적으로 형광자분을 사용할 때가 많지만 흑색자분도 사용된다. 적용방법은 연속법이다.(2) 봉강에 사용봉강은 열간 압연에 의해 제조되는 강재로서, 봉강의 표면 결함은 압연 신장에 의해 꺾이어 들어가 생긴 종 균열, 로울러 구멍들의 조정 불량 또는 횡 균열이 다음의 구명틀에 억지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접힌 결함, 재료 불량 또는 로울러의 거칠기, 주름살등이 대표적인 결함이다.자화방법으로는 축통전법이 일반적이다. 자분은 형광 자분을 습식, 연속법으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또한 백색자분을 건식, 연속법으로 적용할 경우도 있다.(3) 강관에 사용강관의 종류는 용접강관과 이음매 없는 강관으로 나뉘는데, 용접 강관은 용접부에 발생하는 결함으로 표면에 발생한 경우는 자분탐상시험으로 검출할 수 있다. 이음매 없는 강관은 천공방법에 따라 발생하는 결함의 종류가 다르다. 스캐브, 슈 마크.
과목명 : 산업사회(과거), 지식경제기반사회(현재), 4차산업(미래) 등 경영환경변화의 큰 흐름 속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리더십의 변화가 꼭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환경의 변화와 관련없이 요구되는 리더십은 무엇인지 등 리더십의 기본개념과 함께 설명하시오.이름아이디Ⅰ. 서론- 산업사회에서 지식경제기반사회로, 지식경제기반사회에서 4차산업으로 변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의 변화는 굉장히 빠르다. 이러한 사회에서 리더십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모두가 리더십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리더를 만나느냐에 따라 일의 효율과 결과는 달라질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이러한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은 어떤것이며, 리더십의 변화는 꼭 필요한지 그리고 변화와 상관없이 요구되는 리더십은 어떤 것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일단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리더는 영어 lead에서 나왔다. lead는 ‘따르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leader 따르는 사람, 즉 우리 중에 따를 수 있는 사람을 뜻한다. 그리고 리더십은 리더가 가지고 있어야하는 능력들을 말할 수 있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는 누구든지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리더가 되지 않을 사람도 리더십을 배워야하는지 의문이다. 물론 우리가 언제 리더의 기회를 가지게 될지는 모른다. 하지만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학원을 다니거나 너무 많은 정성을 쏟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Ⅱ. 본론- 요즘들어 리더십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리더십마다 요구되는 것도 조금씩 다르다. 어떤리더십이 정답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리더가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결과는 분명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한나라의 리더라고 할 수 있다. 리더가 무너지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국민들은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뽑힌 대통령이라는 리더를 따르고 생활합니다. 그런데 그런 대통령이 문제를 일으켰고 결국에는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지금 우리의 상황은 어떤가요.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우리는 이번기회의 리더의 중요성을 잘 알았습니다. 갑작스럽게 빈 리더의 자리는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지난 리더가 어떤 리더십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결과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과거에 요구되는 리더십과는 많이 다르다. 과거에는 리더는 왕이었다. 왕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을 생각해보면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떠올릴수 있다. 지금도 왕처럼 리더역할을 하는 리더가 있을까? 실제로는 아직도 왕같은 리더십을 하는 리더가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그것의 결과는 좋지 않다고 들었다. 사실 우리가 텔레비전에서도 리더십을 많이 볼 수 있다. 한 프로그램에서 리더는 MC라고 한다. 우리가 모두 좋아하는 국민MC가 있다. 모두 누군지 알 것이다. 바로 유재석이다. 유재석리더십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유재석을 좋아하고 따라하려고 한다. 그의 매력은 누구든지 알 것이다. 카리스마 보다는 경청하는 리더십이다. 누가 어떤 말을 하던지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있다. 게스트들은 맘편히 얘기할수 있고, 프로그램의 인기도 올라간다. 그와 반대대는 MC를 보자면 강호동을 볼 수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강호동은 잘 나가는 최고 MC였다. 지금도 물론 훌륭하지만 예전보단 못한 모습이다. 그의 리더십은 카리스마이다. 게스트를 휘어잡는 매력이 있었다. 게스트에 가끔은 소리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고, 카리스마있는 모습이 매력적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제 그런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다. 과거 대통령을 살펴보면 굉장히 카리스마가 넘쳤다. 군사통치로 국민들을 제압하고 통제했다. 지금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 지금 다시 그런 정치를 한다면 어떨까? 아마 누구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이처럼 시대마다 맞는 리더십이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에 맞춰서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 다시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이 잘 맞는 사회가 올 수도 있다. 그러므로 사회에 적응해 나갈 준비를 해야한다. 그에 따라 리더십도 변할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리더십의 변화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변혁적 리더십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따라하고 싶은 리더십 중 하나이다. 변혁적 리더십은 전환적 리더십이라고도 불리는데 리더가 자신의 비젼을 구성원들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여금 존경과 신뢰를 얻고 그들로부터 충성심을 일으켜 보다 높은 노력을 만들어 내고 그들의 가치관을 변화시켜 큰 성과를 만들어내는 리더십이다. 그와 반대되는 리더십으로는 거래적 리더십이 있다. 리더와 구성원간의 관계는 거래관계와 같은 것이다. 서로가 서로에 행동에 대해서는 대가가 있고 그의 따라 동기부여가 된다. 그래서 단지 대가를 위해서만 행동한다고 볼 수 있어 변혁적 리더십과는 반대된다. 변혁적 리더십의 특징으로는 영향력이 있다. 리더는 자신의 비젼을 모든 구성원들에게 알려줌으로써 높은 전망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스스로 롤모델이 되어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그렇게되면 구성원들은 자연스럽게 리더를 따르게 되고 조직의 수준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모범이 되는것과 같습니다. 다음은 배려가 있습니다. 변혁적 리더는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 소중히 여깁니다. 그들을 함께 팀으로 생각하고 그들의 생각을 알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의 관심사나 고민을 대화하며 서로 소통, 공감하려고 노력합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코치처럼 그들의 주변을 지켜줍니다. 구성원 입장에서는 자신을 알아주는 리더가 고마울 것 같습니다. 다음은 지적자극입니다. 리더는 구성원들의 의견에 대해 문제를 해결해주고 답을 알려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대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그들에게 책임을 묻기보다는 본질에 더욱 주목하며, 기존의 모습과는 다르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들에게 꾸준히 동기부여를 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이러한 리더십은 시대와 상관없이 꾸준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러한 리더십이 과거에도 있었더라면 어땠을까요? 충분히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리스마는 시대와 상관없이 요구됩니다. 리더에게 카리스마가 없다면 구성원들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힘들 것입니다. 과하지만 않다면 카리스마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분탐상검사의 원형자화법 학과 : 담당교수 제출일 : 조원 : 이 문서는 나눔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 설치하기원형자화법이란 ? 프로드법 축통전법 직각통전법 전류관통법 Q A 목차1. 원형자화법이란 ? 원형자화법이란 ? 3 / 14 환봉이나 철선과 같은 전도체에 전류를 흐르게 하면 전도체 주위에 자력선이 오른손법칙에 따라 원형으로 형성된다 . 즉 자력선의 방향은 항상 전류가 흐르는 방향에 대하여 수직으로 형성된다 . 원형자화의 특성은 자력선이 완전한 폐회로를 이루기 때문에 자극이 존재하지 않는다 . 따라서 원형 자화시에는 불연속이 존재하지 않으면 누설자속 , 즉 자극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불연속 존재시 지시의 형태가 선명하게 나타난다 . 원형자화법은 조작이 비교적 간단하고 자화의 효율성으로 인하여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며 , 자장의 세기는 사용전류에 비례한다 . 따라서 자화전류는 암페어 (Ampere) 로 표시하며 자화전류는 일반적으로 시험체 두께에 따라 결정된다 . 원형자화법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축통전법 , 직각통전법 , 전류관통법 , 프로드법 , 자속관통법등이 있다 .2. 프로드법 프로드법 4 / 14 프로드법 은 시험체의 국부에 2 개의 전극을 접촉시키고 시험체 표면에 근접한 2 점 사이에만 집중적으로 전류를 흘려 , 필요한 강도의 원형자계를 형성시켜 시험하는 방법이다 . 자력선과 직각으로 교차하는 방향의 결함이 가장 잘 검출되므로 , 시험면의 각 위치에서 검출하기 쉬운 결함의 방향은 다르다 . 이 방법은 대형 구조물이나 복잡한 형상을 갖는 시험체의 한정된 부분을 검사하는 경우에 많이 사용된다 .3. 축통전법 축통전법 5 / 14 축통전법 은 시험체의 축방향으로 직접 통전하여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 자계를 이용하여 시험체를 자화하는 방법이다 . 이 방법에서는 전류에 평행한 결함 즉 , 축 방향의 결함이 잘 검출되며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은 검출되지 않는다 . 시험체에 직접 통전하는 방법이므로 축통전법에서는 시험체가 소손될 염려가 있다 . 그래서 전극과의 접촉부에 녹 등 이물질의 부착으로 인하여 전기저항이 크게 되거나 , 접촉 면적이 적으면 스파크가 튀거나 발열되어 시험면이 손상되기 때문에 , 시험체와 전극의 접촉면은 잘 연마하거나 , 도체 패드를 사용하여 되도록 넓은 면적으로 밀착되도록 해야 한다 . 시험체의 접촉면이 나쁜 경우와 고장력강 등과 같은 소손에 민감한 재질에는 적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직각통전법 직각통전법 6 / 14 직각통전법 은 시험체의 축에 대하여 직각 방향으로 전극을 대고 , 직접 통전하여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자계를 이용하여 시험체를 자화하는 방법이다 . 이 방법에서는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이 가장 잘 검출되며 , 축 방향의 결함은 검출되기 어렵다 . 직각통전법은 축통전법을 적용할 수 없는 시험체의 축 끝면의 탐상과 코일법으로는 반자계 때문에 검출이 곤란한 시험체 축의 끝 부분에 존재하며 축에 직각인 방향의 결함 탐상에 주로 이용한다 . 탐상할 때 사용되는 자화 전류치는 전류와 직각 방향의 시험체의 지름에 비례하여 증가시켜야 한다 .5. 전류관통법 전류관통법 7 / 14 전류관통법 은 속이 빈 튜브나 관의 내외면이나 , 기계 부품의 구멍 주위를 검사하기 위하여 , 구멍에 도체를 관통하고 그 도체에 전류를 흘려 , 전류 주위에 생기는 원형자계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 이 방법은 축통전법과 거의 같은 자화방법이나 구멍 내면의 검사가 가능하며 , 시험체에 직접 전류를 흘리지 않으므로 시험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점 등이 다르다 . 특히 결함의 검출은 내 , 외면이나 구멍 주위 , 전류관통봉과 평행 방향의 결함이 가장 검출되기 쉽고 , 원주방향의 결함은 검출되기 어렵다 . 도체는 원칙적으로 구멍의 중앙에 두어야 한다 . 그러나 구멍의 지름이 크고 , 구멍 중심에 도체를 놓게 되면 전원의 용량 이상으로 큰 전류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도체를 편심하여 관통시켜 도체에 가까운 부분만을 검사한다 .6. Q A Q A 8 / 14감사합니다 이 문서는 나눔글꼴로 작성되었습니다 . 설치하기{nameOfApplication=Show}
침투탐상검사 주제 : 수세성 , 후유화성 , 용제제거성 침투제 비교 조원이름 역할목차 1. 침투탐상검사란 ? 2. 수세성 침투제 3. 후유화성 침투제 4. 용제제거성 침투제 5. 침투제 비교수세성 공정순서 : 전처리 – 침투처리 – 세척처리 – 건조처리 – 현상처리 – 관찰 - 후처리 미량의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유성침투액과 물이 분산되어 있는 상태의 침투액을 사용하므로 검사체의 형상이 복잡한 것 , 검사면이 거친 것 등의 적용에 용이하다 .후유화성 공정순서 : 전처리 – 침투처리 – 유화처리 – 세척처리 – 건조처리 – 현상처리 – 관찰 - 후처리 잉여침투액의 표면위에 유화제를 적용하여 검사체 표면의 잉여침투액을 물로 세정가능하게 하는 방법 . 결함내의 침투액이 제거되기 어려운 것으로 미세한 결함을 가진 검사체의 탐상에 적합하지만 복잡 한 형상 , 표면이 거친 검사체에는 적합하지 않다 .용제제거성 공정순서 : 전처리 – 침투처리 – 제거처리 – 현상처리 – 관찰 - 후처리 유화제가 첨가되어 있지 않아서 유기용제의 세정제를 사용하여 잉여침투액이 제거되는 침투액으로 후유화성침투액 또는 별도로 시판되는 것을 사용 . 큰 구조물의 국부검사 , 작은 검사체 탐상검사에 이용되고 특히 용접부에는 용제제거성 염색침투탐상검사가 많이 사용 .침투제비교 장점 단점 수 세 성 - 비교적 표면이 거친 검사체도 적용이 가능하다 . - 넓은 면적의 검사면을 1 회 조작으로 탐상하는 것도 용이하다 . - 다른 방법과 비교하여 결함검출감도가 높다 - 소형 대량부품의 탐상에 적합하다 . - 수분이 혼입되면 침투액의 성능이 현저히 저하된다 . - 전원 , 수도 등의 설비가 필요하다 . - 고감도 수세성 형광침투탐상검사를 제외하고 얕고 미세한 결함의 탐상이 어렵다 . 후 유 화 성 - 미세한 결함과 비교적 폭이 있는 얕은 결함의 탐상이 가능하다 .( 침투탐상검사중 최고 ) - 다른 방법에 비하여 침투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 - 수분의 혼입과 온도의 영향에 의한 성능저하가 적다 . - 표면거칠기가 거친 검사체나 형상이 복잡한 검사체 ( 나사부 등 ) 에 대해서 부적합하 다 - 대형부품의 탐상은 곤란하다 . - 유화제는 수분 , 침투액의 혼입에 의해 성능이 변하므로 관리가 복잡하고 유화시간의 조 정이 어렵다 . - 전원 , 수도 등의 설비가 필요하다 . 용 제 제 거 - 형광침투탐상검사 중에서 가장 휴대성이 있는 방법이다 . - 일반적으로 다른 방법에 비해 침투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능하다 . - 큰 부품 , 구조물의 부분 탐상이 가능하다 . - 검사체의 표면거칠기가 거친 검사체는 적용이 곤란하다 - 자외선조사 등이 필요하다 . - 제거가 어렵고 조작을 잘못하면 검출감도가 저하할 우려가 있어 숙련이 요한다 .총평 이름 총평 용제제거성 염색침투탐상검사를 할때 전원 , 수도 장치가 필요치 않아 편해서 좋았다 . 시험체의 종류에 따른 침투액 선택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진거 같습니다 . 침투탐상검사에 많은 용액이 있다는것과 여러가지 침투법이 있다는걸 알게되는 시간이였다 . 후유화성과 수세성의 침투제의 차이점을 알수있었고 침투제에 따라 사용되는 검사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다 . 후유화성은 수세성과 같이 물 세척이 가능하지만 수세성은 거친 표면에 적용에 용이하고 후유화는 미세한 결함을 찾을때 좋다고 하니 각각 장점이 있는 것을 알았다 . 1 조 총평 이번 과제를 하면서 침투탐상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비파괴검사원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Fe-C계 평형상태도를 그리고 설명하시오.과제명 : Fe-C계 평행상태도를 그리고 설명하시오.과목명 : 금속재료공학학 과 :학 년 :학 번 :성 명 :제출일 :목 차Ⅰ. 서론 - 금속재료공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Ⅱ. 본론 - 1)Fe-C계 복평형 상태도2)Fe-C계 상태도의 점과 선의 의미3)탄소강의 변태4)탄소강의 조직 * 추가설명Ⅲ. 결론, 참고문헌서론- 공업재료의 근간을 이루는 기계재료, 금속재료는 산업화로 가는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첨단 공학 분야를 주도하는 학문의 한 분야이다. 최근 기술의 급속한 발달과 함계 기계설비장치의 자동화와 컴퓨터에 의한 제어기술의 발전이 눈부시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여기에는 기계를 구성하고 있는 재료의 개선과 새로운 소재의 개발,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응용기술이 요구되고 있다.기계장치를 설계 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역학을 기초로 필요한 강도와 안전성을 확보되어야 하고 아울러 기계를 구성하는 재료의 가공성, 수급성, 경제성이 검토되어 최적의 재료가 선택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계재료에 대한 풍부한 기초지식과 경험이 무엇보다도 먼저 확보되어야 한다.따라서 기계재료 금속재료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급속하게 연구 개발되고 있는 여러 가지 종류의 우수한 재료와 새로운 기능을 갖고 있는 재료를 각각의 산업분야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의 양성도 매우 중요하게 요구되고 있다.본론2. Fe-C계 상태도의 점과 선의 의미용어설명Hdelta 고용체에`대한`탄소의`최대`고용도를`#나타내는`점`0.09%C,1495 CENTIGRADEHJB포정선. 용액(B)가delta 고용체(H)와 반응해서gamma 고용체(J)로 되는 포정반응을 일으키는 선J포정점. 0.17%C, 1495℃JEgamma 고용체의 정출이 완료되는 점(고상선)M순철의 자기 변태점. 768℃MOalpha 고용체의 자기 변태선. 768℃N순철의A _{4}변태점. 1394℃,delta 철↔gamma 철NJdelta 고용체가gamma 고용체로 변화가 끝나는 선. 즉,A _{4}변태의 끝남을 나타내는 선NHdelta 고용체가gamma 고용체를 석출하기 시작하는선. 즉,A _{4}변태의 시작을 나타내는 곡선Palpha 고용체에 대한 탄소의 최대 고용도를 나타내는 점. 0.0218%C, 757℃PSK공석선. 727℃.gamma 고용체(S) ↔alpha 고용체(P) + 시멘타이트(K),A _{1}변태점3. 탄소강의 변태- 강은 탄소 함유량에 의하여 공석강, 아공석강, 과공석강으로 구분한다.탄소강에는 순철에서 나타나는 변태 즉A _{4,} A _{3} ,A _{2}변태 외에A _{1} 변태가 있다.A _{1}변태는 탄소강에 나타나는 특유한 변태로 위 표의 PSK 선으로 나타낸 것과 같이 일정한 온도 723℃에서 일어나며 탄소량과는 무관하다.그리고 이 S점에서는 P점으로 나타나는 조성의 페라이트와 K점으로 나타는 시멘타이트가 동시에 석출된다. 이 경우는 오스테나이트의 고체상에서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가 동시에 석출하는 것이므로, 이것을 공석 변태 또는A _{1}변태라고 한다.그림에서와 같이 철 - 탄소계의 공석점은 0.8%C이며, 공석온도는 723℃이고,A _{1}변태는 PSK의 사이에 존재라는 변태이고, 순철에서는 없는 변태이다.4. 탄소강의 조직4-1 강의 기본조직? 오스테나이트-gamma 철에 탄소가 최대 2.0% 고용된gamma 고용체로,A _{1}점 이상에서는 안정적으로 존재하나 실온에서는 존재하기 어려운 조직으로 오스테나이트라 한다. 상자성체 이며 인성이 크다.? 시멘타이트- 6.67%의 탄소와 철의 화합물로서, 대단히 단단하고 부스러지기 쉬운 조직으로 시멘타이트라 한다. 또, 1147℃로 가열하면 빠른 속도로 흑연을 분리시킨다. 현미경으로 보면 희게 보이고 페라이트와 흡사하나, 페라이트는 저탄소강에 입상으로 나타나지만, 시멘타이트는 오스테나이트의 결정 입계나 그 벽면에 침상으로 나타난다. 순수한 시멘타이트는 210℃ 이상에서는 상자성체이고 이 온도 이하에서는 강자성체이다. 이 온도에서의 자기 변태를 강에 있어서의A _{0}변태라 한다.? 페라이트- δ철의 탄소고용체를 δ페라이트라고 하며, α 페라이트와 마찬가지로 BCC 결정구조를 가지지만 격자상수가 다르다. δ페라이트내의 최대탄소고용도는 1495℃에서 0.09%이다.? 펄라이트- 0.80%C의 오스테나이트가 723℃ 이하로 냉각될 때 0.02% C의 페라이트 6.67%C의 시멘타이트로 석출되어 생긴 공석강이며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가 층상으로 나타나는 조직으로 펄라이트라 한다. 현미경으로 보면, 전체가 낮은 배율에서는 까맣게 보이는데 수백배 이상으로 확대하면 명암의 층상으로 나타난다. 강도는 크고, 어느 정도의 연성도 있다.? 레데뷰라이트- 4.3%C의 용융철이 1147℃ 이하로 냉각될 때 2.06%C의 오스테나이트와 6.67%C의 시멘타이트로 정출되어 생긴 공정 주철로A _{1}점 이상에서는 안정적으로 존재하는 조직으로 레데뷰라이트라 하며 경도가 크고 매지다.4-2 탄소강의 표준 조직- 탄소강을 Fe-C계 평형 상태도의 GSE선 이상의 온도, 즉A _{3} 또는 Acm이상 30~50℃의 온도에서gamma 고용체의 범위로 가열하여 균일한 오스테나이트 조직상태로 한 다음, 노 안에서 서냉하여 얻은 상온 조직을 탄소강의 표준 조직이라 하며, 그 열처리 조작을 노멀라이징이라 한다.● 탄소강의 서냉시 조직변화여기서 서냉(徐冷)이라 함은 평형냉각에 가까운 냉각속도를 말하는 것으로서, 실제적인 열처리에서는 얻을 수도 없고, 또 큰 의미도 없는 냉각속도이지만 Fe-Fe3C 상태도를 통하여 평형냉각시의 미세조직변화를 이해시켜서 후술하는 연속냉각변태의 기초로서 응용할 수 있다는 데에 그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사료된다.◆ 공석강0.8%C의 공석탄소강을 750℃ 정도로 가열하여 충분한 시간동안 유지하면 조직은 균일한 단상의 오스테나이트가 되는데, 이 과정을 오스테나이트라고 한다.이 공석강을 평형에 가까운 냉각속도로 서냉시킬 때 e로서 지시되는 온도, 즉 공석온도 직상에서는 아직까지 조직은 오스테나이트 상태로 있다. 그러나 온도가 더 내려가서 공석온도 이하로 되면 오스테나이트는 α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Fe3C)의 혼합조직으로 변태하게 된다. 이 조직은 페라이트와 시멘타이트가 교대로 반복되어지는 층상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이 조직은 광학현미경으로 나타낸 것으로서, 그 형태가 진주와 비슷하기 때문에 펄라이트라고 불리워진다.◆ 아공석강0.4%C의 아공석 탄소강을 900℃로 가열하여 충분한 시간동안 유지하게 되면 공석탄소강에서와 마찬가지로 균일한 오스테나이트로 된다. 그리고는 이 아공석강을 b점(약 775℃)까지 서냉시키면 오스테나이트 결정립계에서 페라이트가 우선적으로 핵생성하기 시작한다. 이 강을 다시 c 점까지 서냉시키면 초석페라이트는 오스테나이트 속으로 계속해서 성장해간다. 이때 페라이트가 형성된 지역의 과잉탄소는 오스테나이트-페라이트 계면으로부터 오스테나이트 속으로 밀려나므로 남아있는 오스테나이트의 탄소량은 점점 많아지게 된다. 따라서 A1 변태온도 직상인 c 점에 도달되면 남아있는 오스테나이트의 탄소량은 0.4%에서 0.8%로 증가하게 된다. 한편 A1 변태온도인 723℃ 직하인 d 점에 도달되면 남아있는 오스테나이트는 공석반응에 의해서 펄라이트로 변태하게 된다. 펄라이트를 구성하고 있는 페라이트는 초석 페라이트와 구별하기 위해서 페라이트라고 부르며, 이 두 페라이트의 조성은 평형조건하에서는 같아진다.